2011 (123)
2010 (122)
2009 (122)
2008 (124)
2007 (119)
2006 (139)
2005 (171)
2004 (170)
2003 (204)
2002 (193)
2001 (134)
2000 (209)
1999 (256)
1998 (229)
1997 (209)
1996 (185)
1995 (169)
1994 (173)
1993 (138)
1992 (114)
1991 (132)
1990 (146)
1989 (138)
1988 (137)
1987 (95)
1986 (87)
1985 (92)
1984 (84)
1983 (69)
1982 (62)
1981 (48)
1980 (50)
1979 (51)
1978 (62)
1977 (48)
1976 (38)
1975 (38)
1974 (37)
1973 (41)
1972 (45)
1971 (32)
1970 (30)
1969 (15)
본 연구는 알긴산나트륨을 분석하기 위한 시료 전처리방법 및 HPLC 분석조건을 확립 한 후, 이 방법을 토대로 다양한 시료들을 분석하여, 분석법의 적용가능 여부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처리방법, 칼럼 및 HPLC 분석조건을 달리하여 시험하였고, MCI GEL 컬럼을 사용하여 알긴산나트륨 표준용액을 3회 반복 하여 HPLC로 분석한 결과, 표준편차는 14.33, 상대표준 편차는 0.35%를 나타냈다. 검량선을 통해 상관계수 (R2)가 0.9995임을 확인하였으며 검출한계는 0.005%의 결과를 보였다. 또한 밀가루 반죽에 표준시료를 첨가 후 회수율을 측정한 결과, 106.67%의 결과를 보였다. 이상의 조건으로 117개 품목에 대한 알긴산나트륨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시료에서 알긴산나트륨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알긴산나트륨이 가장 많이 검출된 다시마 조림(44.80%)의 경우 인위적인 첨가물이 아닌 다시마 자체에서 추출된 것으로 사료되며, 이를 확인해 보고자 건조된 다시마와 건조된 미역을 구입하여 분석한 결과 각각 32.6%와 20.9%의 결과를 보였다. 그 외에 초코칩 7.30%, 냉면 2.40%, 가락국수 0.33%의 결과를 나타내었으며 이는 과자류나 면류의 식품첨가물로서 초코칩 쿠키의 경우에는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유지하기 위하여 알긴산나트륨이 첨가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Method of analyzing sodium alginate in foods was developed using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HPLC). HPLC conditions for sodium alginate were: column, MCI GEL(8nni.dx300mm) ; mobile phase, deionized water; detector, refractive index detection (sensitivity = 16). Separation of sodium alginate was achieved within 15 min. Sodium alginate showed good linear relationship at 0.1-2.0% range. Correlation coefficient of calibration curve for sodium alginate exceeded 0.999, and detection limit was 0.005%. Recovery rate of sodium alginate in wheat flour dough was 106.67%. This method was successfully applied to analyses of cereals, saccharides, and ice cream, etc. Sodium alginate was detected in chocolate, noodles, and kelp at 0-44.8% range.
차에 함유된 methylxanthin류, catechin류 및 theaflavin류의 HPLC에 의한 동시분석법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5-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차에 함유되어 있는 특유의 정미성분으로 methylxantin류, catechin류 및 theaflavin류의 총 13종의 화합물을 HPLC를 이용한 동시분석법을 확립함과 동시에 이 분석법을 이용하여 한국에서 사판되고 있는 녹차, 홍차 및 우롱차에 함유되어 있는 주요 성분을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HPLC분석조건은 역상(ODS)column을 이용하여 acetonitrile: 20 mM 인산완충액의 solvent 중 acetonitrile의 농도를 처음 단계 7%에서 최종 40%까지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분당 1mL씩 용출시켜 분석하였다. Column 온도는 효과적으로 각 성분을 분리시키기 위하여 정확하게 30℃로 설정하였으며 파장은 270 nm에서 분석하였다. 또한 차에 함유되어 있는 methylxantin류, catechin류 및 theaflavin류의 총 13종의 화합물을 분석한 결과, 한 시료당 90분이 소요되었으며 재현성과 정량성이 뛰어나 13종의 화합물이 완전하게 분리되었다. 시판 녹차, 홍차, 우롱차를 분석한 결과, 녹차와 우롱차는 2종류의 methylxantin류와 7종류의 catechin류는 검출되었으나 홍차에서 검출된 4종류의 theaflavin류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차의 품질 관리 및 소비자의 차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Method for separation and quantification of methylxanthins, catechins, and theaflavins in Korean commercial teas (green, oolong, and black teas) was developed using reversed phase high-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HPLC). After extraction with hot water, tea compounds were separated on Inertsil ODS-3v (5㎛) column, eluted with gradient of 7% acetonitrile and 93% of 20 mM phosphate buffer mixture for 7 min. Column effluent was monitored at 270 nm. This technique was effective for analyses of m methylxanthins, catechins, and theaflavins in teas and biological samples. In green and oolong teas, two kinds of methylxanthins and 7 of catechins were identified, whereas 4 theaflavins were only identified in black tea. Among seven catechins in green and oolong teas, EGCG showed highest amount, whereas ECG was highest in black tea. (theaflavins were found only in black teas) In all teas, theobromine content was lower than that of caffeine.
1+등급과 3등급의 우육안심을 함기포장한 1 ℃후 에서 저장하면서 이화학적, 미생물학적 품질변화를 측정하였다. 조지방의 경우 등급 우육이 3등급 우육에 비해 높은 지방함유율을 나타내었고, 냉장중 조지방의 변화는 저장초기부터 저장 21일째까지 뚜렷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수분함량의 경우 1+등급 우육이 3등급 우육에 비해 낮게 나타났으며 1+등급과 3등급 우육의 저장기간 동안 수분 함량은 뚜렷한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다. 1+등급 우육의 총균수는 저장 21일째 약 106이 CUF/cm2하를 나타낸 반면 3등급 우육은 106CUF/cm2을 나타내었다. 휘발성 염기태 질소 함량(VBN)은 저장기간 동안 등급 우육에 비해 3등급 우육이 높게 나타났다. drip 발생량은 저장 14일째 등급, 3등급 우육 각각 4.19%와 6.06%로 3등급 우육의 drip량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a 값과 b값은 저장 전기간 동안 등급 우육이 3등급 우육에 비해 높은 값을 나타내었고, b 값은 저장 21일째까지 b 값은 저장기간이 경과할수록 낮아지는 경향을 나타내었으나 저장 28일째의 등급 우육과 3등급 우육은 각각 3.83, 2.60의 b 값 을 나타내어 저장 초기의 4.42, 3.22보다는 b 값이 감소하였으나 유의적인 차이(p<0.05)는 관찰되지 않았다.
Quality changes of first grade Hanwoo beef were compared with those of third grade Hanwoo beef to investigate effect of initial raw meat quality on maintenance of meat quality during storage for 28 days at 1±1℃. Crude fat content of first grade meat was higher, whereas water content was lower, than those of third grade meat. Total bacterial counts of first and third grade beef packaged with polyethylene for 21 days storage at 1±1℃ were 106 and 108 CFU/cm2, respectively. Volatile basic nitrogen (VBN) value of first grade meats was lower than that of third grade meat during storage for 28 days at 1±1℃. Drip loss percents of first and third grade meats were 4.19 and 6.06% during 14 days storage at 1℃, respectively. L, a, and b values decreased gradually during storage regardless of meat grade, with a value of first grade meat being higher than that of third grade meat at early stage of storage at 1℃.
본 연구는 야자유를 190, 220℃에서 24시간 가열한 후 6개의 MOS로 구성된 전자코로 산패정도를 판별하였다. 주성분분석 결과 제1주성분 값이 열처리 시간에 따라 +0.952에서 0.325로 감소하였다. 가열 온도를 높임에 따라 야자유의 산패정도도 증가하였다. 또 다른 방법에 하나로 GC를 바탕으로 한 SAW센서가 부착된 전자코를 사용한 결과 후각이미지가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보여주었다. 160, 220℃에서 가열한 야자유로부터 휘발 성분에 대한 GC peak의 수와 넓이가 가열온도와 가열 처리 시간에 따라 증가함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방법은 신속하면서도 곧바로 알기 쉽게 데이터를 이미지화함으로써 가열 처리된 야자유의 휘발성분을 전자코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분석하여 가열 처리 정도가 예측 가능하였다.
Effect of heat (160, 190, and 220℃ for 24 hr) on coconut oil was examined by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using electronic nose consisting of six metal oxide sensors. Increase in heating temperature decreased ratio of resistance and first principal component score (from +0.952 to -0.325), indicating rancidity of coconut oil increased at high heating temperature. Result of electronic nose based on GC with surface acoustic wave sensor showed significant changes in volatile profiles of coconut oil. High resolution olfactory imaging (VoporptintTM) was particularly useful for evaluating oil quality. Peak numbers and areas increased with increasing heating time and temperature (160, 220℃). Electronic nose analysis can provide simple, fast, and straightforward results and is best suited for quality control and process monitoring in flavor field of food industry.
우리나라 사과의 품종별 HPLC법으로 산출한 총당 함량은 쓰가루 평균 9.62%, 후지 11.79%, 홍옥 11.20% 그리고 신흥 11.59%이었다. 전국의 총당 함량분포는 최소 8.91%(대구 산 쓰가루)에서 최고 13.08%(수원 산 후지)이었다. 유리당과 sorbitol의 함량 분포는 전국적으로 sucrose 0.72-3.26%, glucose 1.81-3.54%, fructose 5.08-6.96% 그리고 sorbitol 0.22-0.96%이었다. 개별 유리당의 품종별 평균함량은 fructose는 쓰가루 5.76%, 후지 6.08%, 홍옥 5.76% 그리고 신흥 6.03%, glucose는 쓰가루 2.60%, 후지 2.74%, 홍옥 2.68% 그리고 신흥 2.53%, sucrose는 쓰가루가 0.94%로서 후지 2.33%, 홍옥 2.29% 그리고 신흥 2.53%, sorbitol은 쓰가루 0.31%, 후지 0.64%, 홍옥 0.45%, 신흥 0.44 이었다. 총당 중의 유리당과 sorbitol 분포비율은 네 가지 품종 모두 fructose가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sorbitol은 5% 미만으로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지만 쓰가루는 fructose가 60%를 점유하고 sucrose는 약 10% 정도의 특이한 패턴을 보였다. 품종별 총당(TS+S)에 대한 유리당의 함량비율 sucrose/TS+S는 쓰가루 0.098, 후지 0.198, 홍옥 0.205 그리고 신흥 0.225, fructose/TS+S는 쓰가루 0.600, 후지 0.516, 홍옥 0.515 그리고 신흥 0.521, glucose/TS+S는 쓰가루 0.270, 후지 0.233, 홍옥 0.240 그리고 신흥 0.219이며 이 중 모든 품종의 fructose/TS+S와 glucose/TS+S는 안정적인 지표로 판단되었다. 품종별 총당에 대한 sorbitol의 함유비율(sorbitol/TS+S)은 쓰가루 0.032, 후지0.053, 홍옥 0.041, 신흥, 0.0370로서 품종간의 차이가 인정되었다. 품종 별 fructose와 glucose 함유비율(fructose/glucose)은 쓰가루 2.295, 후지2.244, 홍옥 2.161 그리고 신흥 2.393이었다.
Contents of free sugars and sorbitol and their distributional profiles in Tsugaru, Fuji, Jonathan (Hong-Ok), and New Jonagold (Sin-Heung) apple cultivars were evaluated. Average total sugar contents of Tsugaru, Fuji, Jonathan, and New Jonagold were 9.62, 11.79, 11.20, and 10.28%, respectively. HPLC results showed sucrose, glucose, fructose, and sorbitol contents of apples ranged 0.72-3.26, 1.81-3.16, 5.08-6.96, and 0.22-0.96%, respectively. Ratios of individual sugar and sorbitol to sum of fructose, glucose, sucrose, and sorbitol (TS+S) were estimated for all apples. Fructose/TS+S and glucose/TS+S ratios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among cultivars, whereas sucrose/TS+S and sorbitol/TS+S ratios varied. Fructose/glucose ratios were 2.295, 2.244, 2.161, and 2.393 for Tsugaru, Fuji, Jonathan, and New Jonagold, respectively.
세정 및 표면살균에 따른 신선편이 치커리 제품의 품질 특성 변화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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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는 세정 및 표면살균처리 시스템을 개발 제작에 의한 세정, 표면살균처리 및 저장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치커리를 시료 로 수확후 저장기간별 품질평가를 실시하였다. 표면살균처리를 위해 오존수와 염소수를 사용한 결과 3 ppm 오존수와 염소수 100 ppm의 표면살균 처리는 미생물적 결과에서 커다란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두 살균수 모두 식품가공에 있어 제균력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처리 조건을 신선편이 치커리에 적용해본 결과 저장 조건에 있어서는 4℃에서 시료들은 관능적 평가에 있어서 9일까지는 양호한 상태를 보였으나, 이화학적 특성인 총비타민C와 총클로로필 함량을 시험해보았을 때, 영양소적 손실을 보였고, 10℃에 저장한 치커리의 경우 6일 이후 급격히 상품가치를 잃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최소가공 농산물의 생산을 위하여 기계세정을 이용한 공정시간의 단축과 살균과정을 이용하여 식품 안전성의 위험이 될 수 있는 미생물의 오염을 막을 수 있고, 오존수를 이용하여 염소수 소독에 의존하고 있는 일반적인 생산과정의 중점관리로 지적되었던 사항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위생관리 방안으로써 이용 가치 있다고 평가된다.
Effects of various surface sterilization and washing methods on sterilization of fresh chicory surface were evaluated. Fresh-cut chicory was washed with tap water for 1 min, 100 ppm chlorinated water, and 3 ppm ozonated water using mechanical washing machine for 3 min, packed with bi-axially oriented polypropylene (OPP 0.04 mm) film, and stored for 3 weeks at 4 and 10℃. Tap water washing resulted in approximately 1 log CFU/g reduction of microbial load, and ozonated water and chlorinated water treatments resulted in additional 2 log CFU/g reduction.
Fresh-cut 사과의 품질 보존성 향상을 위한 침지액의 개발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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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cut 사과의 미생물학적 품질 보존성 향상을 위해 미생물 생육억제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다양한 hurdle 인자를 개별 평가하고 이들의 병용처리 효과를 검토하여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Chitooligosaccharide와 GSE(grapefruit seed extrat)를 처리한 fresh-cut 사과는 저장 후반으로 혹은 농도가 높을수록 무처리구에 비해 총균수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 미생물 증식억제를 위한 hurdle로써의 적용이 어렵다고 판단되었다. Citric acid의 경우 malic acid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나 0.75% 이상의 citric acid 처리구에서는 malic acid 처리구와 달리 18℃ 저장 4일을 전후해 총균수가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 이에 미생물 증식억제의 주요 hurdle로 malic acid를 선정하였고, 부가적인 hurdle로는 미생물 생육억제 효과를 나타내면서 갈변 및 조직연화를 지연시켜 주는 ascorbic acid와 calcium chloride로 선정하였다. 이들의 최적 dipping solution의 구성 및 함량은 미생물 저해 및 갈변 방지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최소 0.25% malic acid: 0.5% ascorbic acid: 0.25% calcium chloride, 최대 0.75% malic acid: 1.0% ascorbic acid: 0.75% calcium chloride로 결정하였다.
Possible application of hurdle technology extention of shelf-life of fresh-cut apples was investigated by evaluating various hurdle factors known to be effective microbial growth inhibitors and their synergistic effects. Fresh-cut apples treated with chitooligosaccharide or grapefruit seed extract (GSE) showed higher microbial counts than those treated with distilled water during latter half of storage period, and at high concentrations. Citric and malic acids showed similar results, although microbial counts of fresh-cut apples treated with 0.75% or higher concentration of citric acid increased at 4 days of storage at 18℃, indicating malic acid is more effective than all hurdles tested for controlling microbial growth. Using ascorbic acid and calcium chloride as additional hurdles to control browning and softening, minimum and maximum compositions of dipping solution were: 0.25 : 0.5 : 0.25% and 0.75 : 1.0 : 0.75% malic acid: ascorbic acid: calcium chloride, respectively.
우유단백질과 검류가 밀가루 반죽의 특성과 냉동반죽으로 제조한 식빵 저장중의 노화에 미치는 영향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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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단백질과 검류의 혼합 첨가가 빵의 노화를 억제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하여 이들 첨가한 밀가루의 amylogram, farinogram 그리고 extensogram을 측정하였다. 또한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한 반죽을 8주 동안 냉동 저장한 후 이 냉동반죽으로 식빵을 제조하고, 만든 당일과 5℃에서 4일간 저장한 식빵의 수분함량 변화와 경도 변화를 측정하여 노화정도를 비교하였다. Amylogram 특성 중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한 밀가루의 호화 개시온도가 증가하였고 CA와 WA 첨가한 밀가루의 최고 점도가 대조구보다 낮았다. Farinogram 특성을 통해 우유단백질과 검류가 밀가루의 수분 흡수율을 증가시키는 것과 CA와 WA를 첨가할 경우 반죽 형성시간이 길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tensogram 특성에서 밀가루의 신장도는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함으로써 낮아지는 현상을 보였다. 빵의 수분함량 변화를 살펴보면, 4일 저장기간 동안 모든 빵의 수분이 감소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냉동저장 6주후부터는 대조구 빵의 수분함량이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한 빵보다 감소정도가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빵의 경도 변화의 경우 또한 저장기간 동안 대조구 빵이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한 빵, 특히 CA와 WA를 첨가한 빵보다 높은 경도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서 우유단백질과 검류를 첨가할 경우 반죽의 제빵 적성을 향상시켜주며 CA와 WA의 첨가는 빵의 노화를 지연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Rheological properties of the dough added with milk proteins and gums was studied to investigate the possibilities as anti-staling agents. Also, physical properties of the resultant bread baked from the frozen dough after 8 weeks of storage at -20℃ were examined. The 4 sets of their combinations of milk proteins and gums, whey-k-caTTageenon (CK), casein-sodium alginate (CA), whey-k-caTTageenon (WK), and whey-sodium alginate (WA), were added to dough to examine their possible anti-staling effects. Rheological properties of dough were evaluated, and physical properties of resultant bread baked from frozen dough after 8 weeks storage at -20℃ were examined. Addition of all treatments increased gelatinization temperature and water absorption, and lowered miximum viscosities and extension of doughs, compared to the control. Doughs added with CA and WA showed longer development times than that of the control. Addition of WK and WA resulted in lowest dough extensions. Treated bread showed lower moisture content decrease during storage at 5℃ for 4 days. Breads baked with frozen doughs after 6 weeks storage at -20℃ showed similar results. Although textural hardness of breads increased with storage at 5℃, CA- and WA-added breads were less affected, showing they effectively retarded staling of breads.
중온 열수 처리가 사과의 표면 미생물, 호흡특성 및 경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47-5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과의 부패에 관여하는 주요 미생물을 조사하였던 바 7종의 병원균을 분리하였다. 사과의 부패는 Penicillium spp.에 의한 피해가 65-75%에 달하였으며, 특히 Penicillium expansum의 피해가 가장 심하였다. 40-65℃ 범위에서 중온 열수처리에 의한 미생물 제어효과와 저장 중 호흡 및 경도 변화를 조사하였다. 열수 처리 전 사과 꼭지의 총균수와 곰팡이수는 각각 4.75 log CFU, 4.66 log CFU이었고, 꽃받침의 총균수와 곰팡이 수는 각각 5.35 log CFU, 4.32 log CFU 이었으며, 열수 처리 시 총균과 곰팡이는 40℃에서 180분간 처리 시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 사과의 호흡률은 열수 처리 직후 다소 높았지만 저장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대조구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에틸렌의 경우 대조구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게 유지되었다. 한편 사과 과육의 경도는 40℃에서 처리한 경우 대조구 및 다른 처리구에 비해 저장기간 중 다소 높은 값을 보였다.
Microorganisms involved in decaying Fuji apples during storage were investigated. Seven pathogens were isolated from the rotted fruits. Penicillium spp. was derived from 65-75% of decayed apples with P. expansum being dominant species. Effects of mild heat treatment on microbial reduction, respiration, and texture characteristics in Fuji apples were examined through hot water dipping at 40-65℃ for varied timε periods. Initial counts of total microorganisms and moulds in fresh fruits s showed 4.75 and 4.66 log CFU/g in a stem, as well as 5.35 and 4.32 log CFU/g in a calyx, respectively. The heat treatment at 40℃ for 180 min significantly reduced the population of total microorganisms and moulds in the fruits. Respiration rate of the apple fruits increased immediately after heat treatment and then returned to the normal level during storage. The rates of ethylene production in the fruits treated at 40-50℃ were maintained lower than that of the untreated control. The fruits treated at 40℃ showed slightly greater flesh firmness than the other apple samples during storage.
발효조건 및 건조방법을 분무건조와 동결건조로 달리하여 제조한 탁주 분말을 0.0-4.0%로 첨가 비율을 달리하여 식빵을 제조하고 반죽 특성과 제빵후 식빵의 품질특성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제과 제빵에서의 풍미 개선 및 품질 개량제로서의 활용도 증진을 위한 기초적인 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반죽의 pH는 분무건조한 SDWS와 SDOS의 첨가량에 따른 pH 감소폭이 동결건조한 FDSW와 FDOW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특성은 1차 발효후에도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었다. 1차 발효후 반죽의 부피는 1-4% 첨가구 전반에 걸쳐 SDWS 첨가구가 상대적으로 가장 큰 값을 나타내었고 특히, SDWS 1% 첨가구가 23.6 mL로서 가장 큰 값을 나타내었다. 구운후 식빵의 부피는 SDOS를 첨가한 경우가 상대적으로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식빵의 비체적은 SDWS와 SDOS 첨가구는 대략 1-2% 첨가시 최대값을 나타낸후 3% 이상에서는 오히려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낸 반면, FDWS와 FDOW는 첨가량 증가에 따라 비체적이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식빵의 색도는 SDWS 및 FDWS 첨가구에 비해 탁주 분말의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SDOS 및 FDOS의 명도 L값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2% 이하로 첨가한 식빵은 분무건조한 탁주 분말을 첨가한 식빵이 동결건조한 탁주분말을 첨가한 식빵에 비해 외관, 색, 조직감, 맛, 종합적 기호도 등의 모든 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고, SDWS를 1% 첨가한 식빵은 유의적 차는 없으나 외관, 색, 이스트취, 조직감, 맛, 및 종합적인 기호도가 무첨가구에 비해 유사하거나 다소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으며, 특히 밀가루취에서는 무첨가 식빵에 비해 높은 기호도를 보여 탁주 분말의 첨가에 의한 향미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품종별 총당에 대한 sorbitol의 함유비율(sorbitol/TS+S)은 쓰가루 0.032, 후지0.053, 홍옥 0.041, 신흥, 0.0370로서 품종간의 차이가 인정되었다. 품종 별 fructose와 glucose 함유비율(fructose/glucose)은 쓰가루 2.295, 후지2.244, 홍옥 2.161 그리고 신흥 2.393이었다.성이 높아 항산화효과가 우수한 식품으로 기능성 식품 및 산업 소재로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경우는 채식남학생 54.6%, 비채식남학생 16.7%, 채식여학생은 38.2%, 비채식여학생이 16.8%이었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매일 섭취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6.1%, 비채식남학생 33.3%,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은 21.8%이었으며, 녹차, 커피 등 차를 마시지 않는다는 비율은 채식남학생 69.7%,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29.4%, 비채식여학생 25.7%이었다. 인스턴트 식품을 매일 섭취한다는 응답율이 채식남학생 9.1%, 비채식남학생 21.4%, 채식여학생은 17.7%, 비채식여학생은 14.9%이었다. 6. 운동, 체중 조절 등에 대한 조사 결과 항상 운동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 18.8%이었으며 운동시간은 시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38.1%, 채식여학생은 8.8%, 비채식여학생은 17.8%이었다. 체중에 만족하는 정도를 보면 채식남학생 57.6%, 비채식남학생 23.8%,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학생은 15.8%가 만족한다고 하였다. 체중 조절 경험에서 경험이 있는 경우가 채식남학생 3.0%, 비채식남학생 31.0%,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학생 31.7%이었다.
Characteristics of dough added with up to 4.0% takju powder and resultant bread were studied. Doughs added with takju power spray-dried after fermentation with starter (SDWS) and takju power spray-dried after fermentation without starter (SDOS) showed higher pH decreases than those added with takju power freeze-dried after fermentation with starter (FDWS) and takju power freeze-dried after fermentation without starter (FDOS) even after 1st fermentation. After 1st fermentation, volume of dough added with 1-4% SDWS was high, with 1% SDWS showing highest value of 23.6 mL. Volume of bread added with SDOS showed highest value. At 1-2% SDWS and SDOS addition, doughs showed highest specific volume values, which decreased at higher than 3% addition, while specific volume increased with increasing FDWS and FDOW contents. L values of SDOS- and FDOS-added doughs decreased gradually with increasing SDOS and FDOS contents compared to SDWS and FDWS addition. In loaf bread added with takju powder less than 2%, loaf bread added with spray-dried takju powder had higher appearance, color, texture, taste, and overall acceptability values compared to those added with freeze-dried takju. Although not significantly, loaf bread added with 1% SDWS showed slightly higher values in appearance, color, yeastiness, texture, taste, and overall acceptability, and showed higher flour odor acceptability than non-added loaf bread. These results indicate addition of takju powder improves flavor of bread.
냉동반죽의 제빵 품질특성에 미치는 유화제와 α-amylase의 영향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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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곰팡이과 세균에서 유래된 α-amylase 와 유화제인 monogrlyceride(MG), sodium stearoyl-2-lactylate(SSL) 및 diacetyltartaric acid ester of mono- and diglycerides(DATEM)을 첨가하여 냉동반죽을 제조하고, 12주간 저장하면서 반죽의 rheofermentometer 특성 및 pH와 제빵시 비용적을 살펴보았다. 저장 기간이 증가할수록 효모의 불활성과 냉해동의 문제로 발효가 적게 일어났으나, 곰팡이와 세균에서 유래된 α-amylase와 유화제를 첨가한 경우 감소율을 줄여 냉동반죽으로 안정성을 부여하였다. 저장기간 중 반죽의 pH변화에서는 저장기간이 길어질수록 냉동 반죽의 pH가 증가하였다. 저장기간에 따라 냉동반죽으로 제빵시 비용적에서는 곰팡이에서 유래된 효소와 유화제 SSL+MG를 혼합하였을 때와 세균에서 유래된 효소와 유화제 MG을 혼합하였을 때가 가장 큰 비용적을 보여주었고, 전체적으로 효소와 유화제 첨가구가 대조구에 비해서 빵의 비용적 감소를 줄이는 양상을 보였다.
Effects of α-amylase and emulsifiers on characteristics of frozen bread dough were examined during 12 weeks of storage. Fungal or bacterial α-amylase and various emulsifiers, including monoglyceride (MG), sodium stearoyl-2-lactylate (SSL), and diacetyltartaric acid ester of mono- and diglycerides (DATEM), were added to frozen dough individually and as mixtures Height of frozen dough at maximum development time, total volume of CO2 gas, and retention volume increased with increasing content of emulsifiers. indicating addition of enzymes and emulsifiers had significant effect on flexibility of starch-gluten complex in dough. Frozen dough made with bacterial α-amylase showed slightly higher pH during storage than that of frozen dough with fungal α-amylase. Bread made from frozen dough prepared with both enzymes and emulsifiers showed lower specific loaf volume than that of control during storage, whereas highest specific loaf volume was obtained with addition of fungal α-amylase with SSL+MG and bacterial α-amylase with MG.
다시마 Single Cell Detritus(SCD)를 첨가한 국수의 최적화 가공조건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6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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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를 Vibrio sp.로 분해하여 제조한 SCD를 modified distance design의 최적 배합 비율에 따라 기능성 국수를 제조하였다. 밀가루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다시마 SCD 국수의 texture parameter논 증가하였고, 물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texture parameter는 반대로 감소하였으며 SCD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texture parameter는 감소 후 증가하였다. 밀가루와 SCD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물의 함량이 감소할수록 L 값과 b 값은 증가하였으며, a 값은 밀가루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감소하였고 물의 함량이 증가할수록 감소 후 증가하였다. Constraint coefficient 값의 분석 결과 SCD는 건면과 조리면의 texture parameter와 색도의 L(명도) 및 b(황색도) 값, 물은 a(적색도) 값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으며, hardness를 제외한 texture parameter와 색도에서 원료간의 상호작용이 있었다. Modified distance design에 의해 결정된 최적 배합비율은 밀가루, 물, SCD의 함량이 각각 63.3, 31, 3.7%이었다. 관능검사 결과 잔해수로 처리한 SCD 국수는 시중제품보다 모든 면에서 점수가 약간 떨어지나, 전해수 미처리 SCD 국수보다는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아 전해수의 처리는 본 SCD 국수의 품질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1.1.1.1.1.1. To utilize sea tangle single cell detritus (SCD) as food additive, SCD noodle was developed using mixture model. Flour improved, whereas water decreased texture of SCD noodles. Texture of SCD noodle decreased initially and then increased as SCD content increased. Flour and SCD increased, whereas water decreased L* and b* values of dried and cooked noodles. Flour decreased a* values of dried and cooked noodles, while SCD increased a* value of cooked noodle. Response constraint coefficient showed SCD influence on texture, and L* and b* values of dried and cooked noodles was higher than those of flour and water, whereas water influence on a* value was higher than those of flour and SCD. Texture and color values fitted nonlinear model with interaction terms for flour-water, flour-SCD, and water-SCD. Optimum mixing ratio value of flour : water : SCD was 63.3 : 31.0 : 3.7%. Sensory evaluation value of SCD noodles was lower than those of industrial and electrolyzed SCD noodles.
Propolis 첨가가 한방양념돼지고기의 품질특성에 미치는 영향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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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및 천연 propolis를 직접 음식으로 이용하여 재료과학화 및 저장성 향상을 통하여 돼지고기용 기능성 한방양념소스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서 품질특성을 규명 하고자 하였다. 한약재 추출조건 및 특성에 따라 기존 양념소스(formula A), 표준화된 양념소스로 propolis를 첨가한 것(formula B), propolis를 첨가하지 않는 것(formula C)으로 제조하였으며, 저장조건은 20일 동안 4±1℃에서 실시하였다. 저장기간이 증가함에 따라 한방양념 돼지고기의 pH의 변화는 대체로 비슷한 경향으로 증가하였으나 formula B가 약간 우수하였으며 각 formula 간의 큰 변화는 보이지 않았다. 저장기간별 품질을 평가하는데 pH 보다는 총균수 및 대장균군수 변화가 보다 예민한 지표로서 작용하였다. 육제품의 신선도를 평가하는데 지표가 되고 있는 POV와 TBA가는 저장기간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 propolis를 첨가한 formula B에서 다른 formula 보다 현저하게 감소하여 지질산화 효과를 나타냈다. VBN값도 formula B가 formula A와 C 보다 낮은 수준으로 증가하여 propolis의 단백질 분해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관능적 특성을 조사한 결과 각 formula별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formula B군에서 특유의 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질감과 독특한 향취가 느껴졌다는 의견이 관능평가표 참고란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상의 결괴를 종합해 보면, 한방양념돼지고기의 품질특성은 전체적으로 formula B > formula C > formula A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한약재 및 propolis 첨가가 저장기간을 연장하고 식품의 보존제로서의 가치를 부여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판단되었다.품종별 총당에 대한 sorbitol의 함유비율(sorbitol/TS+S)은 쓰가루 0.032, 후지0.053, 홍옥 0.041, 신흥, 0.0370로서 품종간의 차이가 인정되었다. 품종 별 fructose와 glucose 함유비율(fructose/glucose)은 쓰가루 2.295, 후지2.244, 홍옥 2.161 그리고 신흥 2.393이었다.성이 높아 항산화효과가 우수한 식품으로 기능성 식품 및 산업 소재로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경우는 채식남학생 54.6%, 비채식남학생 16.7%, 채식여학생은 38.2%, 비채식여학생이 16.8%이었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매일 섭취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6.1%, 비채식남학생 33.3%,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은 21.8%이었으며, 녹차, 커피 등 차를 마시지 않는다는 비율은 채식남학생 69.7%,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29.4%, 비채식여학생 25.7%이었다. 인스턴트 식품을 매일 섭취한다는 응답율이 채식남학생 9.1%, 비채식남학생 21.4%, 채식여학생은 17.7%, 비채식여학생은 14.9%이었다. 6. 운동, 체중 조절 등에 대한 조사 결과 항상 운동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 18.8%이었으며 운동시간은 1~2시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38.1%, 채식여학생은 8.8%, 비채식여학생은 17.8%이었다. 체중에 만족하는 정도를 보면 채식남학생 57.6%, 비채식남학생 23.8%,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학생은 15.8%가 만족한다고 하였다. 체중 조절 경험에서 경험이 있는 경우가 채식남학생 3.0%, 비채식남학생 31.0%,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
Effects of medicinal herbs and bee propolis on pork quality were assessed using formulae A (control), B (boiling water extraction with propolis), and C (boiling water extraction without propolis). Seasoning sauce was made with medicinal herb, spices, total flavonoid, and soy sauce with/without 0.4% propolis (21.8 mg/g), mixed with pork, and stored at low temperature (4±1℃) for 20 days. In formula B peroxide value and thiobarbituric acid content increased with increasing storage period. Formula B showed highest Volatile Basic Nitrogen (VBN) and lowest microbial counts, followed by formulae C and A, receiving higher scores for taste and fragrance.
전통 청국장으로부터 protease 분비능이 우수한 Bacillus sp. 균주의 분리 동정 및 발효 특성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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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청국장에서 protease 활성이 우수한 21개 균주를 ISP 배지를 이용하여 선발하였다. 선발된 21개 균주로 각각 청국장을 제조 후 관능 평가를 통해 청국장 특유의 이취와 비슷한 향을 생성하는 8균주를 선발 및 49개 탄소원의 이용성을 조사하여 Bacillus subtilis MB4와 B. amyloliquefaciens A1, A2, B1, MC1, SB2, SC1, SD1로 명명하였다. 최종적으로 우수한 균주로 선정된 MB4, A2와 SB2는 PCR sequencing(16S rDNA)에 의한 상동성을 비교하여 B. subtilis MB4, B. amyloliquefaciens A2, B. amyloliquefaciens SB2로 각각 동정되었다. B. subtilis MB4 및 B. amyloliquefaciens SB2로 제조한 청국장의 protease 활성은 179.6(Unit/mL/min)과 201.9(Unit/mL/min)로, 대조구의 97.0(U nit/mL/min)보다 우수했으며, 관능 평가는 B. subtilis MB4로 제조한 청국장이 3.6점의 평점을 얻어 전통 청국장과 가장 비슷한 향을 가진 것으로 평가 되었다. 겉보기 점도는 B. amyloliquefaciens SB2, MC1, B1, A1, SD1, A2, SC1로 제조한 청국장은 각각 0.010-0.013 Pa s (404/s)에서 0.008-0.006 Pa s(1001/s)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Bacillus subtilis MB4로 제조된 청국장과 대조구인 전통 청국장의 경우 각각 0.0008, 0.0006 Pa s(404/s)에서 0.0007, 0.0002 Pa s (1001/s)로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B. subtilis MB4로 제조된 청국장과 대조구인 전통 청국장이 매우 유사한 물성을 가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Twenty one strains strongly producing protease were isolated from Korean traditional Cheonggukjang. Eight strains selected by sensory evaluation on Cheonggukjang prepared with isolated strains were identified with based on biochemical properties a and 16S rDNA sequencing. Identified strains were Bacillus subtilis MB4, and Bacillus amyloliquefaciens A1, A2, B1, MC1, SB2, SC1, and SD1. Protease activities, important strain selection factor, were higher in Cheongjukjang prepared with B. subtilis MB4 (179.6 Unit) and B. amyloliquefaciens SB2 (201.9 Unit) than commercial traditional Cheonggukjang (97.9 Unit). Sensory evaluation revealed Cheonggukjang prepared with B. subtilis MB4 had flavor very similar to commercial traditional Cheonggukjang. Cheonggukjang prepared with B. suhtilis MB4 (0.0006 Pa s) and commercial traditional Cheonggukjang (0.0002 Pa s) revealed lower viscosities than those of Cheonggukjang prepared with B. amyloliquefaciens SB2, MC1, B1, A1, SD1, A2, and SC1 (0.006 to 0.008 Pa s at 1001/s. Results show Cheonggukjang could be prepared using single strain of B. subtilis MB4, maintaining high protease activity and very similar sensory and viscosity qualities with those of commercial traditional Cheonggukjang.
Monascus rubber DSJ-20을 발효원으로 이용한 증편의 제조 및 식품학적 특성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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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을 발효원으로 하여 증편을 제조한 후 식품학적 특성을 관찰하였다. pH 및 산도는 홍국의 첨가량에 따라 대조구와는 다른 양상을 나타내었으나 3-5% 첨가구는 대조구와 유사하였다. 표면색도는 홍국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진한 적색을 나타내었다. Cohesiveness는 홍국 처리구 및 대조구 간에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내부응집력이 동일한 상태에서 1-2% 홍국 처리구의 hardness, gumminess, chewness가 높은 것은 이들 처리구의 부피증가와 팽화율이 낮기 때문으로, 이는 기공의 크기가 작고 망상구조가 잘 형성되지 않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3% 이상의 홍국을 첨가한 경우는 기공의 크기가 크고 망상구조가 잘 형성되었으므로 부피 및 팽화도가 높았고, 또한 hardness, gumminess, chewness가 1-2% 홍국 처리구보다 낮고 springness는 높아 대조구와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었다. 관능검사 결과, 5% 이상으로 홍국을 첨가하면 홍국 특유의 쓴맛과 진한 향기 때문에 기호성이 매우 감소하였다. 따라서 증편 제조시 새로운 발효원으로 홍국을 사용할 경우, 3%의 홍국(Red yeast rice)을 첨가하는 것이 바람직한 이화학적 조직적 관능적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Physicochemical, texture, and sensory properties of Jeung-pyun prepared with different concentrations of Monascus rubber DSJ-20 (Red yeast rice) were determined. Acidities and pH values of 3-5% M. rubber DSJ-20-treated groups were similar to those of control group. Degree of surface color increased in proportion to M. rubber DSJ-20 concentration. Hardness, gumminess, and chewiness of 1-2% M. rubber DSJ-20-treated groups were higher than those of control. Network structures of 3-15% M. rubber DSJ-20-treated groups were well-formed, similar to that of control. Strong bitter taste and flavor of Monascus were detected in 5-15% M. rubber DSJ-20-treated groups through sensory evaluation. These results suggest is 3% M. rubber DSJ-20 is desirable leavening concentration for making Jeung-pyun.
Helicobacter pylori 감염생쥐에서 항-Helicobacter pylori 난황항체 분말의 효과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93-9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H. pylori를 산란계에 면역화하여 얻은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의 H. pylori에 대한 억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마우스의 종에 따라서 H. pylori에 대한 감수성의 차이가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25). Richard 등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C57BL/6 mice는 H. pylori에 대하여 약 70%의 감수성을 가진 것으로 보고하였다(26). 이번 실험에서는 7주째의 urease test 결과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을 급이한 군에서 33%의 낮은 양성율을 보였고, 흡광도 측정결과도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직학적 검사에서 접종대조군의 위조직은 염증성 세포의 집적 등 특이적인 염증성 변화를 동반하였지만,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을 급이한 군에서는 특이적 변화를 관찰할 수 없었다. H. pylori의 제균효과를 확인하는 방법중 하나인 ureA 유전자 확인결과,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을 급이한 군에서는 3주째보다 7주째 많이 감소하였다.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의 급이시기는 감염전이나 감염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급이수준은 5%보다는 10% 첨가수준이 약간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로 동물시험에서 항-H. pylori 난황항체 분말이 H. pylori 억제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Effects of anti-Helicobacter pylori IgY powder on H. pylori infection were evaluated 3 and 7 weeks after powder feeding by urease, PCR, and histological tests, and specific IgG assay of murine gastric tissue using mouse model. To produce anti-H. pylori IgY powder, laying hens were immunized with H. pylori prior to egg yolk harvest. C57BL/6 mice showing high response to H. pylori were infected with H. pylori and fed with the anti-H. pylori IgY powder. In urease and PCR tests, urease activity and gene count of anti-H. pylori IgY powder-fed group significantly decreased in comparison with control. Histological results indicated anti-H. pylori IgY powder effectively protected mice from H. pylori.
국내에서 선별 육종된 불로 구기자의 처리방법에 따른 간기능 보호효과를 측정하기 위하여 사염화탄소(CCl4) 투여로 급성 간독성을 유발시킨 흰쥐를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건조구기자 추출물(DFE), 볶은 구기자 추출물 (RFE), 그리고 생과즙(FFE)을 경구 투여한 결과 군간의 체중증가량은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한편, 체중 100 g 당 간 무게는 처리조건에 관계없이 구기자 추출물 및 생과즙 투여군이 유의적으로 낮은 간 무게를 나타내었다(p<0.01). 이것은 구기자 추출물과 생과즙 섭취가 CCl4 투여에 의한 지방간 형성 또는 간 독성에 의한 간 무게증가를 다소 완화하여준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된다. 사염화탄소(CCl4) 투여에 의하여 흰쥐의 혈청 GPT 및 GOT 활성과 LDH 활성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나 볶은 구기자 추출물 투여군(RFEC)과 생과즙 투여군(FFJC) 모두 GPT, GOT 활성이 유의적으로 감소되었다. 혈중 총 콜레스테롤 함량은 구기자 추출물과 생과즙 투여군 모두 대조군(CON)과 비교하여 유의적인 증가를 나타내지 않았고 중성 지방함량은 대조군에 비해 유의적인 증가를 나타내었다(p<0.05). 간 조직의 MDA 함량과 GST, cytochrome P-450 활성 결과로 보아 구기자 추출물과 생과즙을 섭취 시 사염화탄소에 의한 독성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모든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구기자 추출물과 생과즙은 CCl4 투여로 인한 지질 과산화, 지방변성, 간 세포 괴사 등을 억제 시키는 간 독성 보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Hepatoprotective effects of Bulro Kugi (Lycium chinense Mill) fruit extracts on CCl4-administered rats were investigated in vivo. Administration of CCl4 increased plasma glutamic oxalacetic transaminase (GOT), glutamic pyruvic transaminase (GPT), and lactate dehydrogenase (LDH) activities, induced lipid peroxidation as measured by malondialdehyde (MDA) content of rat liver, and significantly increased liver weight. Feeding of B. Kugi (Lycium chinense Mill) slightly increased body weight gain, although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normal group. B. Kugi (Lycium chinense Mill) fruit extracts reduced blood cholesterol level and inhibited CCl4-induced increases of plasma GPT, GOT, and LDH activities, whereas increased contents of MDA and cytochrome P-450, and GST activity in liver tissue of CCl4-administered rats. Roasted B. Kugi (Lycium chinense Mill) fruit extract showed highest hepatoprotective effect among samples tested. These results suggest water extracts of B. Kugi (Lycium chinense Mill) fruit possess promising hepatoprotective activity against CCl4-induced hepatic damage in rats.
한국의 전통 음료인 제호탕의 장내 개선 효능을 조사하기 위해 제호탕 열수 추출물을 Modified EG 액체배지에 처리하고 장내 균총 중 대표적인 유익균인 B. logum, Lactobacillus sp.와 L. acidophilus, C. perferingens 균주를 접종하여 생육 활성을 관찰하였다. 그 결과, 제호탕 열수 추출물의 농도를 0.1 mg/mL로 처리 시에 B. longum과 Lactobacilus 균주의 생육 활성 효과가 우수하였다. 특히 제호탕 열수 추출물은 대조군에 비해 L. acidophilus 균주의 생육을 최대 1.8배 상승시켜 젖산균의 생육인자를 함유할 것으로 추정된다. 장내 세균의 활성 효과를 한천배지상에서 재확인한 결과, Lactobacillus sp.와 L. acidophilus 균주는 제호탕 열수 추출물의 농도를 10 mg/disc로 실시하였을 때 직경 12 mm와 24 mm의 높은 생육 활성환을 나타내었다. In vitro에서 제호탕 열수 추출물이 비장과 Peyer's patch 면역세포 증식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 결과, 제호탕 열수 추출물의 농도를 1 mg/mL로 처리하였을 때 대조군에 비해 비장세포는 1.4배, Peyer's patch 세포는 1.6배 상승하여 비장세포보다 장관 면역을 담당하는 Peyer's patch 세포의 증식을 촉진시켰다. 제호탕 열수 추출물의 섭취에 따른 장내 분비 IgA 양은 대조군에 비해 평균적으로 2.4배 증가하여 제호탕 열수 추출물이 장내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사료된다. 제호탕 열수 추출물을 경구투여한 후 혈액성분을 관찰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lymphocytes는 4% 감소한 반면에 granulocytes는 4% 증가했고 platelet이 상승했으며 다른 혈액 성분 변화를 관찰되지 않았다. 향후 제호탕 열수 추출물이 in vivo에서 관찰된 면역 세포의 변화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어져야 할 것이다.32, 후지0.053, 홍옥 0.041, 신흥, 0.0370로서 품종간의 차이가 인정되었다. 품종 별 fructose와 glucose 함유비율(fructose/glucose)은 쓰가루 2.295, 후지2.244, 홍옥 2.161 그리고 신흥 2.393이었다.성이 높아 항산화효과가 우수한 식품으로 기능성 식품 및 산업 소재로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경우는 채식남학생 54.6%, 비채식남학생 16.7%, 채식여학생은 38.2%, 비채식여학생이 16.8%이었다. 우유 및 유제품을 매일 섭취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6.1%, 비채식남학생 33.3%,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은 21.8%이었으며, 녹차, 커피 등 차를 마시지 않는다는 비율은 채식남학생 69.7%,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29.4%, 비채식여학생 25.7%이었다. 인스턴트 식품을 매일 섭취한다는 응답율이 채식남학생 9.1%, 비채식남학생 21.4%, 채식여학생은 17.7%, 비채식여학생은 14.9%이었다. 6. 운동, 체중 조절 등에 대한 조사 결과 항상 운동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28.6%, 채식여학생 14.7%, 비채식여학생 18.8%이었으며 운동시간은 시간 하는 경우는 채식남학생 30.3%, 비채식남학생 38.1%, 채식여학생은 8.8%, 비채식여학생은 17.8%이었다. 체중에 만족하는 정도를 보면 채식남학생 57.6%, 비채식남학생 23.8%,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학생은 15.8%가 만족한다고 하였다. 체중 조절 경험에서 경험이 있는 경우가 채식남학생 3.0%, 비채식남학생 31.0%, 채식여학생은 23.5%, 비채식여학생 31.7%이었다. 7. 골밀도 BQI값과와 몇가지 요인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을때, 채식남학생은 영양보충제의 섭취와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를, 해조류의 섭취정도와 유의적인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Water extracts of Jehotang were evaluated for their growth-promoting effects on Bifidobacterium longum, Lactobacillus sp., L. acidophilus, and Clostridium perfringens. Addition of Jehotang water extract to modified EG media at 0.1 mg/mL increased growths of B. longum, Lactobacillus sp., and L. acidophilus, with 1.8-fold increase in growth of L. acidophilus compared to that of control. Studies on these strains by agar diffusion method showed Lactobacillus sp. and L. acidophilus were activated by addition of Jehotang extract at 10 mg/disc. Proliferation responses of mice splenocytes and Peyer's patch cells to ConA by LPS-stimulation at 500 mg/kg B.W./day Jehotang extract were investigated in vitro. Upon treatment of 1 mg/mL Jehotang water extract to mice, proliferations of splenocytes and Peyer's patch cells increased 1.4- and 1.6-fold compared to control, respectively. In mice administered Jehotang extract, production of intestinal secretory IgA (sIgA) increased 2.4-fold compared to control. These results indicate water extract of Jehotang stimulated intestinal immune system of mice. In mice treated with Jehotang extract, production of lymphocytes was 4% lower, whereas those of granulocytes and platelets were 4% and slightly higher than control, respectively.
머루종자 에탄올 추출물로부터 항산화활성물질 분리 및 동정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10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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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머루종자 에탄올 추출물로부터 항산화 활성물질을 분리 동정하고 분리 물질의 항산화 활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머루종자 70% 에탄올 추출물로부터 hexane, chloroform, ethyl acetate, butanol, 및 수용액으로 순차 용매분획하여 그들의 항산화 활성 및 환원력을 비교한 결과, ethyl acetate층이 가장 강한 활성을 나타냈으며, 각 획분의 TLC-DPPH 분석에서도 ethyl acetate층에서 현저히 높은 항산화활성을 보인 화합물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이에 ethyl acetate층을 대상으로 ODS column chromatography 및 HPLC를 이용하여 활성본체를 단리하고, 1H-NMR 분석을 통하여 (+)-catechin으로 동정하였다. 머루종자 중의 (+)-catechin 함량은 52.7 mg/100 g으로 확인되었으며, (+)-catechin이 머루종자 중의 주요한 항산화 물질로서 사료되었다. 한편, 같은 농도(15 ㎍/μL)에서 (+)-catechin과 ethyl acetate 분획물의 DPPH radical 소거활성이 약 80%로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아 ethyl acetate 분획물에는 (+)-catechin이외의 미확인 물질들이 서로 상승작용을 하여 강한 항산화 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Antioxidant compound(s) were identified from the ethanol extract of wild grape (Vitis coignetiea) seed. Organic solvent fractions of n-hexane, chloroform, ethyl acetate and butanol were obtained from the ethanol extract of wild grape seed, among which ethyl acetate fraction showed the strongest reducing power. Ethyl acetate fraction was further purified through ODS column chromatography and HPLC, and isolated antioxidative active compound was identified through ¹H-NMR as (+)-catechin (52.7 g/100 g). (+)-Catechin and ethyl acetate fraction both showed approximately 80% scavenging effect. These results indicated (+)-catechin in the ethyl acetate fraction synergetically interacts with unknown antioxidative compound(s).
In vitro에서 조릿대, 연근과 연잎이 인슐린 작용 및 분비에 미치는 영향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1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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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는 과거부터 약용으로 사용해 왔지만 아직까지 연구도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항당뇨 효과에 대한 연구도 거의 없었다. 본 연구에서는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추출물과 분획물이 in vitro에서 인슐린 작용, 인슐린 분비 또는 탄수화물의 소화에 효과적인지를 조사함으로 항당뇨에 효과적인지 여부를 조사하였다.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추출물은 각각 물로 추출하여 항당뇨 효과를 조사하였다. 또한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3 : 2 : 3으로 혼합하여 물로 추출한 후 이를 메탄올과 물을 섞은 용액으로 단계별로 XAD-4 column으로 분획하였다.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추출물과 혼합물의 분획물은 고농도(1 mg/mL)에서도 MTT 방법으로 측정하였을 때 세포 독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백련 뿌리와 조릿대 물추출물은 인슐린 작용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었고, 백련잎 물추출물은 α-amylase를 억제하여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를 지연시켰다. 이에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를 3 : 2 : 3으로 혼합하였을 때 20과 80% 메탄올층은 3T3-L1 지방세포에 처리하였을 때 인슐린의 작용을 향상시켜 포도당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인슐린을 10 nM을 처리한 것 만큼 효과적으로 포도당 흡수를 증가시켰다. 이 층에는 3T3-L1 섬유아세포에 분화 유도물질과 함께 처리하였을 때 PPAR-γ agonist인 rosiglitazone과 마찬가지로 지방 세포로의 분화를 촉진시키고 지방의 축적도 증가시켰다. 그러므로 80% 메탄올 층에는 PPAR-γ agonist로 작용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베타세포라인인 Min6 세포에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혼합물의 분획물을 처리한 후 저농도와 고농도 포도당 자극시 인슐린 분비를 측정하였을 때 두 농도에서 모두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혼합물의 20, 60과 80% 메탄올 분획층은 탄수화물의 소화에 작용하는 효소인 α-amylase의 활성을 16% 정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백련 뿌리 및 잎과 조릿대의 추출물과 분획물에는 인슐린 분비나 탄수화물의 소화에 관여하는 성분이 없지만, 인슐린 작용을 향상시키는 인슐린 민감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Anti-diabetic effects of extracts and fractions of Sasa borealis (SB), white lotus roots (LR) and leaves (LL), and their mixture were determined in 3T3-L1 adipocytes and Min6 cells by investigating insulin-sensitizing activity and glucose-stimulated insulin secretion, respectively. SB, LR, LL, and mixture of SB, LR, and LL (3 : 2 : 3) were extracted using 70% ethanol, and m mixture extract was fractionated by XAD-4 column chromatography with serial mixture solvents of methanol and water. Fractional extractions were utilized for anti-diabetic effect assay. SB and LR extracts increased insulin-stimulated glucose uptake, but not as much as mixture of SB, LR, and LL. Significant insulin-sensitizing activities of 20 and 80% methanol fractions of SB, LR, and LL mixture extract were observed in 3T3-L1 adipocytes, giving 0.5 or 5 μg/mL each fraction with 0.2 nM insulin to attain glucose uptake level similar to that attained by 10 nM insulin alone. Similar to pioglitazone, peroxisome proliferators-activated rercepitr-γ(PPAR-γ) agonist, 20 and 80% methanol fractions increased adipocytes by stimulating differentiation from fibroblasts and triglyceride synthesis. LL extract and 20, 60, and 80% methanol fractions of the mixture suppressed α-amylase activity, but did not modulate insulin secretion capacity of Min6 cells in both low and high glucose media. These data suggest 20 and 80% methanol tractions contain potential insulin sensitizers with functions similar to that of PPAR-γ agonist. Crude extract of SB, LR, and LL mixture possibly improves glucose utilization by enhancing insulin-stimulated glucose uptake and inhibiting carbohydrate digestion without affecting insulin secretion in vivo.
본 연구에서는 미생물 정량시험을 통해 광천 토굴새우젓의 미생물학적인 위해성을 평가하고 일반성분 및 영양성분 분석에 의한 영양적인 평가를 실시하였다. 광천 토굴새우젓의 총호기성균의 평균오염도는 3.48-5.42 log10CFU/9이었으며 최고오염치는 추젓-1(5.42 log10CFU/9)과 최소오염치는 추젓-2(3.48log10CFU/9)에서 나타났다. 대장균군의 평균오염도는 2.22-2.95 log10CFU/9의 분포이었으며 총균수와 같은 양상인 최대오염치와 최소오염치를 각각 추젓-1(2.95 log10CFU/9)과 추젓-2(2.22 log10CFU/9)에서 나타났다. 진균류는 추젓-1, 추젓-2 및 동백하젓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오젓과 육젓에서 각각 1.99와 1.47 log10CFU/9이었다. 식중독균인 S. aureus의 평균오염도는 0.58-2.51 log10CFU/9이었으며 추젓-1(2.51 log10CFU/9)에서 가장 높았고 추젓-2(0.58 log10CFU/9)에서 가장 낮았다. 기타 식중독균인 B. cereus, L. monocytogenes, Vibrio spp.와 대장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일반성분 분석결과 열량과 수분 함량은 동백하젓이 가장 높았고 지방은 추젓-2와 동백하젓이 가장 높았다. 단백질, 아미노태 질소는 동백하젓이, 회분, 탄수화물은 육젓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염도는 육젓과 오젓이 다른 종류의 새우젓보다 높았다. 다량무기질 함량은 모두 새우젓의 종류에 따라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는데(p<0.05) 칼슘, 마그네슘, 칼륨의 함량은 모두 추젓-2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 나트륨은 추젓-2가 297.97±1.13 mg/100g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고 육젓은 908.12±9.20 mg/100g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미량 무기질 함량 중 철분은 동백하젓이, 구리와 망간 함량은 오젓이, 셀레늄 함량은 추젓-1이 유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아미노산 분석결과 glutamic aicd의 함량이 가장 높게 분석되었고 지방산은 포화지방산 중 팔미트산, 불포화지방산 중 불포화도가 높은 eicosapentaenoic acid(EPA), docosahexaenoic acid(DHA)의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광천토굴새우젓은 미생물학적으로 안전하며, 영양학적으로는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고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혈청지질 감소, 혈관 확장, 혈압강하, 두뇌성장발달에 관여하는 n-3계 지방산인 EPA, DHA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전통 식품이면서 지역특산물인 광천토굴새우젓은 그 이용가치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Microbial and nutritional characteristics of Kwangchun shrimp Jeotgal (salt-fermented shrimp) were assessed. Total mesophilic bacteria, coliforms, and S. aureus counts in Kwangchun shrimp Jeotgal were 3.48-5.42, 2.22-2.95, and 0.58-2.51 log10CFU/9, respectively. Yeast and mold were detected only in Ohjeot (1.99 log10CFU/9) and Yookjeot (1.47 log10CFU/9). B. cereus, L. monocytogenes, Vibrio spp. and E. coli were not detected in Kwangchun shrimp Jeotgal, which contained abundant macrominerals (Ca, Mg, Na, K), with Na showing highest content. Palmitic acid content was higher than those of other saturated fatty acids. Eicosapentaenoic acid and docosahexaenoic acid contents were higher than those of other poly unsaturated fatty acids. Results showed Kwangchun shrimp Jeotgal is safe microbiologically with abundant nutritional components.
생대추(풋대추) 과육 및 씨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 및 항산화 성분
한국식품과학회 한국식품과학회지 제38권 제1호 2006.02 pp.12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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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실험에서는 풋대추의 유용자원으로의 이용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풋대추의 과육과 씨를 각각 분리한 후 추출물을 제조하여 이들 각각의 총 폴리페놀 및 총 플라보노이드의 함량 측정하고 천연항산화제 및 합성항산화제로 널리 알려진 ascorbic acid와 BHA와의 비교측정으로 생대추의 항산화 활성을 검색해 보았다. 먼저 대추의 과육 및 씨의 메탄올 추출물에 존재하는 총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 함량을 측정한 결과, 대추과육 추출물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98.83 μg/mg, 대추씨 추출물은 138.99 μg/mg으로 대추과육 보다는 대추씨에서 높은 폴리페놀 함량을 보였다.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대추과육과 대추씨 추출물이 각각 35.56 및 131.48 μg/mg으로 대추씨에서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각 시료의 DPPH 소거 활성을 농도별로 측정하여 비교한 결과, 10μg/mL의 농도에서 대추과육이 92%, 대추씨가 95%의 소거능을 보였고, BHA와 ascorbic acid(10μg/mL)에서 96% 정도의 항산화능을 보였다. 또한 ABTS+ 소거활성을 Trolox, BHA, ascorbic acid와 비교 측정한 결과, ABTS+ 소거활성법에서 표준물질로 사용되는 Trolox는 15μM에서 63% 정도의 소거활성능을 보였고, 추출물은 10010μg/mL에서 98-99% 정도의 ABTS+의 높은 소거활성을 보였으며, BHA와 ascorbic acid는 10μg/mL에서 99% 이상의 소거활성능을 보였다. Hydrogen peroxide 소거활성을 측정한 결과 같은 농도에서 DPPH radical이나 ABTS radical 소거활성보다 다소 낮은 소거활성능을 보였으며, 10010μg/mL의 농도에서 대추과육 추출물은 약 60%, 대추씨 추출물은 약 72%의 소거활성을 보였다. Linoleic acid에 대한 항산화 효과를 측정한 경우에도 FTC가(약 91%)와 TBA가(84-86%)의 값의 차이는 보였으나 추출물의 산화억제 효과가 우수함을 알 수 있었고, 대추과육 및 대추씨 추출물은 DPPH 및 ABTS radical에 대해 높은 소거활성을 보일 뿐만 아니라 hydrogen peroxide의 소거활성능이 뛰어나며 linoleic acid의 산화를 초기단계에서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산화의 진행을 상당히 지연시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V79 cell을 이용하여 H2O2로 유도된 세포독성에 대한 대추과육 및 대추씨 추출물의 세포보호 효과를 살펴본 결과 H2O2만 처리한 세포의 생존률이 36% 정도인데 비해 대추과육 및 대추씨 추출물을 함께 처리하였을 때는 생존률이 각각 52, 64%로 증가하여 대추씨 추출물이 H2O2로 유도된 세포독성에 대해 높은 세포보호 효과를 보였다.
Antioxidant activities of methanol extracts from sarcocarp and seed of Zizyphus jujuba var. inermis Rehder were investigated in vitro. Contents of total polyphenols in methanol extracts from sarcocarp and seed were 98.83, 138.99μg/mg, respectively. Radical-scavenging activities of methanol extracts were examined using α1α-diphenyl-β-picrylhydrozyl and 2,2'-azino-bis(3-ethylbenzthiazoline-6-sulfonic acid) radicals, and hydrogen peroxide assay. Inhibition effects of methanol extracts on peroxidation of linoleic acid were examined by ferric thiocyanate and thiobarbituric acid methods. Both sarcocarp and seed of Zizyphus jujuba var. inermis Rehder showed relatively high antioxidant activities in various systems.
세균이 외부stress에 대한 자가저항으로 biofilm형성을 하는 것은 식품 뿐만아니라 식품기기등의 세척, 소독등의 식품안전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주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glass wool과 mlcrotiter plate assay를 이용하여 주요 식중독 세균인 Salmonella, E. coli, B. cereus, S. aureus를 여러가지 식품보존하에서 상해와 biofilm형성 정도를 비교하였다. 이들 세균은 외부의 stress없는 조건하에서도 상해를 받지 않았고 모두 biofilm이 형성되어 glass wool에 부착되었다. Microtiter plate assay에서의 상해별 biofilm형성은 acid stress에서 10%이내의 상해를 받은 E. coli와 약 40%의 상해를 받은 S. aureus에서 높게 나타났다. (4℃)의 cold temperature에서는 30-50% 상해를 나타낸 B. cereus와 E. coli가 높은 biofilm 형성을 보였고 cold starvation에서는 다른 stress에 비해 전체적으로 biofilm형성도가 낮은 값으로 측정되었다. 그리고 6% sodium chlorine solution에서 30-55%의 상해를 입은 Salmonella가 높은 biofilm 형성도를 보였다. 그러나 같은 종의 식중독 세균이라도 외부의 stress 대하여 다양한 정도의 biofilm을 생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식품으로부터 이들 식중독 세균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대상식품의 보존환경에 따른 biofilm 형성특성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Most bacteria form biofilm as self-defence system, making efficient food sanitization, preservation, and instrument washing more difficult. Biofilm formation of Salmonella, E. coli, B. cereus, and S. aureus was observed during 24 hr food preservations by performing microtiter plate and glass wool assays. Most cells formed biofilm and attached onto glass wool. When biofilm formation and injury were analyzed on the microtiter plate, 10 and 20% acid-injured E. coli and S. aureus, respectively, 30-50% cold temperature (4℃)-injured B. cereus and E. coli, and 30-55% 6% sodium chloride solution-injured Salmonella showed significant biofilm formation. Results indicate biofilm formation level differed within species depending on type of stress.
이전의 연구 결과에 나타난 바 있는 막걸리 중 ochratoxin A의 낮은 회수율(<50%)은 시료 내 본 곰팡이독소의 추출 혹은 전처리 과정의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하였다. 본 연구에서 막걸리 시료의 균질화에 이용되던 추출 용액을 PBS 용액 대신 3% sodium bicarbonate 용액으로 채택할 경우, 80% 이상의 첨가된 ochratoxin A가 회수되어 그 검출이 용이해졌다. 한편 개선된 해당 분석법의 막걸리 시료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국내 시판 중인 살균막걸리 30점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밀 막걸리 2점에서 ochratoxin A가 검출되었고(0.8, 2.1 ppb), 그 결과를 다시 HPLC-ESI-MS로 확정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수행된 개선된 시료 전처리 방법(3% sodium bicarbonate)과 병행된 IAC 및 HPLC-FD 분석법은 막걸리를 대상으로 한 ochratoxin A의 오염 조사에 유효한 분석법임이 확인되었다.
Because ochratoxin A recovery level of Makgeolli is lower (<50%) than those of other commodities such as rice, barley, and beer, Makgeolli was evaluated to improve the recovery and enable routine analysis. Use of 3% sodium bicarbonate instead of phosphate-buffered saline as homogenizing solution provided good recovery of ochratoxin A (>80%) spiked in Makgeolli at level of 1 ppb. To determine if this analytical method is reliable for ochratoxin A detection in Makgeolli, survey was conducted for ochratoxin A in 30 sterile Makgeolli samples retailed in Korea. Only two wheat-based Makgeolli samples contained detectable level of ochratoxin A (0.8 and 2.1 ppb) as confirmed by HPLC- electrospray ionization- mass spectrometry. Extraction of sample with 3% sodium bicarbonate for 3 min, followed by cleanup of extracts with immunoaffinity columns, and HPLC with fluorescence detection provided dependable detection of ochratoxin A in Makgeolli samples.
본 연구의 목적은 김치의 맛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감미료로 첨가되는 설탕 대신에 분말상태의 감초를 첨가하여 김치의 품질특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다. 김치 제조원료에 설탕 또는 감초를 첨가하여 젖산균의 생육과 산생성 및 관능성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김치에 첨가된 감초의 영향은 다음과 같다. pH는 비숙성시료와 1일 숙성시료는 감초의 첨가에 따라 차이가 없었으나, 2일 숙성시료와 3일 숙성시료의 경우는 감초의 첨가에 따라 pH가 다소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산도는 비숙성시료와 1일 숙성시료는 감초의 첨가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나(p<0.05), 2일 숙성시료와 3일 숙성시료의 경우는 반대로 감초의 첨가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p<0.05). 감초의 첨가에 의하여 젖산균수는 변화가 없었다. 관능검사의 결과를 보면 1-3일 숙성된 시료의 전반적인 기호도와 맛은 감초 0.1% 또는 0.2% 첨가시료가 표준시료와 같거나 다소 우수하였고, 1.0% 첨가시료가 가장 저조하였다. 냄새와 조직감은 1.0% 첨가시료가 다른 시료보다 저조하였고, 색상은 시료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Effects of licorice (Glycyrrhiza uralensis) powder as sugar substitute on kimchi quality was evaluated by investigating acid formation, lactic acid bacteria growth, and sensory properties of licorice powder added kimchi. Initial pH of licorice powder added kimchi unripened and ripened for one day did not differ from those of other samples, but slightly increased thereafter 2-3 days ripening. Acidities of unripened and kimchi ripened for 1 day significantly increased by addition of licorice powder, while that of kimchi ripened for 2-3 days significantly decreased (p<0.05). Addition of licorice powder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lactic acid bacteria count of kimchi compared to sugar. Overall acceptability and taste of 0.1 and 0.2% licorice powder-added kimchi ripened for 1-3 days were similar to or slightly higher than those of reference sample, whereas addition of 1.0% licorice powder resulted in lowest overall acceptability, taste, odor, and texture. Licorice powder addition generally did not change color of 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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