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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 (10)
1977 (9)
1976 (10)
1975 (6)
1974 (7)
1973 (6)
4,600원
5,400원
高校日本語教 科書における使用語彙の特徵 - 第6次敎育課程による検定敎科書の分析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7권 1996.11 pp.12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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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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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한일 대학생의 언어행동비교 - 사죄행위와 사회적 요인과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7권 1996.11 pp.2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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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이 젠조오(葛西善藏) 小考 - 시가나오야(志賀直哉)와의 비교를 통한 문체상의 특징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7권 1996.11 pp.23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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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들은 일본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異文化間 커뮤니케이션 교육이 필요하다. 이 논문에서의 異文化間 커뮤니케이션 교육의 두 가지 목적은, 학습자가 일본문화에 있어서의 커뮤니케이션 룰을 `몰랐기 때문에`오해를 당하거나 마찰이 일어나거나 하는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전해 주고 상황을 알아차리는 능력을 높여 주는 것과, 그 오해나 마찰의 해결 방법을 같은 문화 배경을 가진 학습자와 사전에 모색하여 실제 접촉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 주는 것이다.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 호주,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 이론이나 교육의 실제 예를 참고로하여, 한국 최초의(일어 일문학과에 있어서) 異文化間 커뮤니케이션 교육(한일간)의 실제 예를 소개하여 이를 분석하였다. 이 교육은 학습자의 요구(needs)를 주목해 인지,감정,행동의 세 가지 측면을 조화있게 학습케 한다. 즉 비디오를 잘 이용하여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을 높여 티칭 어시스턴트의 협력을 얻어 롤 프레이를 하게 한다. 구룹 워크를 통해 학습자끼리 한일간의 문화와 커뮤니케이션 룰 차이에 대해 토론을 하게 한다. 롤 프레이를 녹화하여 그 것을 보면서 학습자 자신이 분석 검토를 한다. 최종적으로 마찰 회피 /해소 방향을 향한 해결 선택지를 만든다. 학습자들은 한일간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일본어 자체 뿐만 아니라 비언어도 중요하다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무엇을 배우는가 보다 어떻게 배우는가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앞으로 좀더 고려 해야 할 점도 있지만, 티칭 어시스턴트의 중요성과 시청각 교육기기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소외감과 내향적인 김학영의 문학세계 - 「얼어붙은 입」과 「흙의 슬픔」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7권 1996.11 pp.37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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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지금까지 일본사회의 편성원리로, 또한 일본의 경이적인 경제성장의 문화적 원동력으로 지적되어온 `집단모델`에 대해 비판적 분석을 시도한 것이다. 우선 일본이 집단주의 사회라고 하는 기존의 지배적인 인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제기하고, 그러한 집단모델에 대한 일본국내외의 시각을 정리했다. 특히 최근에 외국의 일본연구자 그룹을 비롯하여 일본국내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는 `일본적 집단주의`에 주목하여, 종래의 집단주의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다음으로 집단모델이 널리 수용된 배경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집단모델이 가지고 있는 이데올로기적 상황과 방법론상의 문제점을 규명했다. 여기서 우리는 `화합`과 `조화` `합의` `충성` `헌신`을 강조하는 집단모델이 서구사회의 지식사회학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이유와, 일본사회에서도 아주 바람직한 이데올로기로 적극 수용된 까닭을 파악하게 된다. 방법론상의 문제점으로는 집단모델이 서양의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출발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개인(개인주의)과 집단(집단주의)이라는 인식과 가치지향의 이분법적 대립은 사회편성원리로서 극단적 개인주의와 극단적 집단주의만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천 차원의 두 유형간의 다양한 조합의 가능성을 무시해 버리는 결정적 결함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곧 서구 중심의 개인주의적 시각에서 바라본 집단주의의 한계인 것이다. 사회인류학의 주된 관심대상은 `사회구조`(social structure)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사회구조를 결정하는 것은 개인과 집단, 사회관계의 3가지 요소인데, 집단모델은 그 중 한 가지 요소만을 문제삼고 있다. 그 결과 소속집단의 화합과 이익을 위해 몰아적으로 헌신·충성하는 자아가 미성숙된 인간으로 파악하는 `일본식 집단주의`가 강조되었으며, 마땅히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져야 할 일본적 개인과 사회관계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축적되지 못했다. 개인 차원의 일본적 사회관계의 분석이 요구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개인과 사회관계를 하나로 묶어서 처리하는 기존의 집단모델은 상당한 비판과 함께 수정되거나, 아니면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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