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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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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古漢語의 言語體系와 (原始)韓日語의 言語體系와의 類似性에 관한 硏究(1)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5권 1995.11 pp.15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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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うし」·「つらし」의 語義上의 차이점이 지금까지도 문제시 되어져 왔다. 그러나 註釋書類등을 보면「うし」·「つらし」의 口語譯으로「つら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사실로 보아 아직 두 어휘의 뜻이 정확하게 파악되어져 있다고는 할 수 없겠다. 여기서「うし」·「つらし」의 양 어휘가 묘사하고 있는 각 장면을 고찰함으로써「うし」가 나타내는 의미영역의 중핵이 되는 점을 확실하게 하고 싶다. 실제 용례를 검토 해 보면, 『枕草子』의 경우 作者인 淸少納言은 마음이 답답한 경우 또는 괴로운 상태 일때「つらし」를, 한편 불유쾌하거나 미울때「つらし」를 감정 표현으로 쓰고 있다. 그러한 구분사용의 기준점이 되고 있는 것은 제2節에서 세운 가설에 의거하고 있다. 가설 I.「うし」는 자신의 절망감 원망등을 자기자신의 내적감정표현으로써, Ⅱ.「つらし」는 감정을 일으킨 상대방측으로 감정표출을 한다. ┌──────┐ ┌─────┐ │자극(つらし)│→ 영향을 받은 결과 │반응(うし)│ └──────┘ └─────┘ 이러한 구분사용은 그밖의 다른 작품『紫式部日記』와『かげろふ日記』에서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상의 용례의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로 제시한 I, II는 어느 정도 존재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지 이것이 어느 정도 절대적인 구별인 것인가. 예를 들면「うし」·「っらし」를 교환 하더라도 문맥의 의미가 별로 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좀더 많은 문학작품의 용례를 검토 함으로써 명백 하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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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스케이치(篠原助市)의 교육학에 관한 연구 - 그의 슐라이에르마허 교육학 수용을 중심하여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5권 1995.11 pp.299-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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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유치원 교육과정 비교연구 (중) - 유치원 교육과정 내용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35권 1995.11 pp.319-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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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일 두 나라의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 문서를 중심으로 그 내용을 비교·분석해 보았다. 영역 설정에서 서로 비슷한 이름으로 비슷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일본은 좀 더 목표에 의해 이름이 지어지고, 그 영역의 이름에 부합된 유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목표 및 내용의 제시에 있어서도, 일본의 경우 논리적 형식 위주의 편성 방식이 아니라, 일선 유치원에서 전개해야 할 주제나 제재들 중심으로 `활동`에 입각한 내용들로 편성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우리 나라는 현장의 `통합적` 전개와 밀접하게 관련짓고 확인할 수 있는 방식과는 거리가 먼 체제로 편성되어 있다. 예컨대 `탐구`에서 과학적, 수학적, 창의적 사고력 중심의 내용으로 논리적·분석적으로 편성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이것은 구분되게 운영해야 할 것이 아니라, 어떤 `주제` 나 `제재`에 의해 `통합적`으로 자연스러운 생활의 연속으로 운영해야 할 것이다. 교육과정의 운영 방법이나 지도방법에 있어서도 좀더 자세하며 구체적이고 발전적인 방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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