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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枕草子』における形容詞「うし」ㆍ「つらし」の使いわけについて
A Study of different use Ushi and Tsurashi in Makuranoso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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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35권 (1995.11)바로가기
  • 페이지
    pp.209-225
  • 저자
    鄭羊純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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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형용사「うし」·「つらし」의 語義上의 차이점이 지금까지도 문제시 되어져 왔다. 그러나 註釋書類등을 보면「うし」·「つらし」의 口語譯으로「つら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사실로 보아 아직 두 어휘의 뜻이 정확하게 파악되어져 있다고는 할 수 없겠다. 여기서「うし」·「つらし」의 양 어휘가 묘사하고 있는 각 장면을 고찰함으로써「うし」가 나타내는 의미영역의 중핵이 되는 점을 확실하게 하고 싶다. 실제 용례를 검토 해 보면, 『枕草子』의 경우 作者인 淸少納言은 마음이 답답한 경우 또는 괴로운 상태 일때「つらし」를, 한편 불유쾌하거나 미울때「つらし」를 감정 표현으로 쓰고 있다. 그러한 구분사용의 기준점이 되고 있는 것은 제2節에서 세운 가설에 의거하고 있다. 가설 I.「うし」는 자신의 절망감 원망등을 자기자신의 내적감정표현으로써, Ⅱ.「つらし」는 감정을 일으킨 상대방측으로 감정표출을 한다. ┌──────┐ ┌─────┐ │자극(つらし)│→ 영향을 받은 결과 │반응(うし)│ └──────┘ └─────┘ 이러한 구분사용은 그밖의 다른 작품『紫式部日記』와『かげろふ日記』에서도 살펴 볼 수 있었다. 이상의 용례의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가설로 제시한 I, II는 어느 정도 존재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지 이것이 어느 정도 절대적인 구별인 것인가. 예를 들면「うし」·「っらし」를 교환 하더라도 문맥의 의미가 별로 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에 대해서는 좀더 많은 문학작품의 용례를 검토 함으로써 명백 하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목차

一. はじめに
 2. 「うし」ㆍ「つらし」の意義の一般的な捉え方
 3. 用例の検討
 4. まとめ
 5. 參考文獻
 한국어 요지

저자

  • 鄭羊純 [ 정양순 | 전 유한전문대 강사,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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