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사회과교육연구 [Research in Social Studies Educ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ocial Studies Education]
  • ISSN
    1225-6838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1994~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교육학
  • 십진분류
    KDC 378 DDC 375.3
제19권 4호 (10건)
No
1

일본의 역사교육에서 시민적 자질 형성과 그 변천 -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의 두 가지 교육론 -

角田將士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1-1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51년판과 1958년판의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분석하여 2개의 역사교육론과 그 특질을 해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하고 일본이 민주주의 국가로 재출발을 도모하는 가운데 그때까지의 국가주의적인 교육 양상도 바뀌게 되었다. 그러한 전후 신교육의 핵심 교과로 탄생한 것이 「사회과」였다. 「사회과」가 교과로서 지향하는 목표는 아동들에게 「Social Studies=사회연구」를 실행하도록 하고 그를 통해 사회에 대한 관점·사고 방법을 획득시킴으로써, 민주 사회의 시민적 자질을 그들 중에 육성하려고 하는 것에 있다. 그리고 역사를 비롯해 지리나 공민이라는 각 영역의 학습은 「사회과 역사」나 「사회과 지리」로서 아동들의 총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1947년판」과 「1951년판」의 학습지도요령은 이러한 생각에 토대를 둔 것으로, 이 학습지도요령들에 입각한 사회과는 특히 「초기 사회과」라고 불리어 일본 사회과의 발자취 중에서도 이채를 발하는 존재가 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1951년판」 학습지도요령의 경우, 중학교에서는 과목으로서 「일반사회」와 「일본사」를 학습하게 되어 있고, 특히 「일본사」는 선술한 「사회과 역사」의 이념을 살리면서 일본 역사를 통사적으로 학습시키는 전통적인 역사교육의 형태를 절충한 것으로 독특한 커리큘럼이 되고 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체결에 의한 독립 달성 등을 배경으로 미국을 모델로 한 전후의 교육 개혁에 대해 일본의 실정에 상반되는 것이라 해서 보수층을 중심으로 하여 재검토의 기운이 높아졌다. 또한, 계통적인 지식보다도 아동들의 경험을 소중히 하고 「조사해서 토론한다」는 제반 활동에 중점을 둔 경험주의적인 교육에 대해서는 기초 학력을 저하시키는 것이고, 특히 사회과에 대해서는 「기어다니는 사회과」라는 비판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비판을 받아들여 특히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의 경우는 「1958년판」에서 본격적인 계통주의 커리큘럼으로 개정이 시도되었고, 학습지도요령 자체도 그때까지의 「시안」이라는 문구가 없어지고 법적 구속력을 가진 것으로 위상이 강화되었다. 그런 중에 제기된 역사교육의 양상은 「초기 사회과」와는 크게 다른 것으로, 사회과의 한 영역이면서 사실상 역사는 역사로서 독립된 형태로 교수하려는 것이었다. 그 이후부터 학습지도요령이 제시하는 역사교육에 대해서는 발본적인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즉, 지금까지 일본에서의 역사교육에 대해서는 특히 학습지도요령의 변천에 초점을 맞추면 크게 두 가지의 생각이 제시되어 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들 2개의 학습지도요령을 분석해, 1951년판에서는 시민성 육성을 위한 역사교육이, 1958년판에서는 국민성 육성을 위한 역사교육이 지향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하였다.
This research aims at clarifying two theories for teaching history and the feature of those by analyzing the Course of Study for the Social Studies in the Secondary School of Japan 1951 and 1958. In 1945, World War II ended and new education suitable for democratic society started in Japan. “Social Studies” was then born. The aim of “Social Studies” was that children acquire the knowledge, the skill, and the attitude needed for the citizen supporting democratic society as a result of social research. History and geography were positioned as a means of children’s problem solving as “geography for social studies”, and “history for social studies”. “Social Studies” based on the Course of Study 1947 and 1951 were so. The subject “Japanese history” in the Course of Study 1951 is an eclectic curriculum with the traditional style of teaching history taking advantage of the idea of “history for social studies” and is especially interesting. On the other hand, there is rebounding to the educational reform of a U.S. style after the independent achievement in 1951, and the state of the education which thinks as important the activity of the children in the Course of Study 1947and 1951 have changed. Especially “Social Studies” was criticized. Against the background of such criticism, the Course of Study for the Social Studies 1958, it was changed to the full-scale systematic curriculum, and became a thing with legal binding force. It changed a lot, and the style of teaching history is also no longer a means of children’s social research, and became what transmits the defined historical knowledge. And the radical reform about teaching history has not been made by today. That is, especially about teaching history in Japan, if its attention is paid to changes of the Course of Study for the Social Studies, two theories have been shown. The following thing was clarified in this research. In the Course of Study for the Social Studies 1951, although it aimed at teaching history for developing citizenship, in the Course of Study 1958, it aimed at teaching history for developing national identity.

4,600원

2

중국 학교에서 공민교육과정의 변용과 현상(現狀)

沈曉敏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15-2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중국에서 공민교육을 실시하는 교과목은 3종류이다. 첫째는 덕육과(정치과), 둘째는 총합문과(총합사회라고도 한다)이다. 양자 모두 국가교육과정에 속하는 것으로 정규과정이라 한다. 셋째는 지역과정과 학교과정으로 지역이나 학교의 실정에 따라 편성하는 것이 가능한 비정규과정이다. 중국의 덕육과(정치과)는 정치학, 경제학, 윤리학, 철학, 문화학, 법률 등 사회과학 제 영역의 지식 및 집정당의 집정 이념을 포함하는 총합 교과이다. 학습 내용이 국민의 의무를 일방적으로 강조하던 것에서 공민의 권리를 점차 중시하는 것으로 전환한 것은 큰 진보이다. 다만, 집정당의 이데올로기 주입과 언론 자유·정치 민주의 미약으로 인해 권리교육의 내용은 제한적이다. 도덕과 이외에 중학교에는 「사회」나 「역사·사회」등의 「총합문과」가 있는데, 목표에 사회참가력을 중요한 공민 자질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역사·사회」는 종래의 「역사」와 「지리」보다 내용이 폭넓고 계통성이 없어 역사교육과 지리교육이 불충분하다는 비판이 있고, 담당할 교원도 부족하여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지역과정과 학교과정에 의한 공민교육은 교육 체제의 속박―수험 체제나 정규과정에 의한 학습 부담 등―이 있기 때문에 실시하는 지역이나 학교가 많지 않다. 하지만, 정규과정의 부족한 공민교육을 보완하고, 초·중·고 일관의 공민교육 모델을 탐색한 것으로 그 성과와 영향은 공민교육 추진의 포석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중국에서 공민교육은 늘 도덕교육의 범주에서 의론되었다. 하지만, 일부 연구자는 도덕교육과 공민교육의 차이를 이론적으로 구별해 도덕교육에서 공민교육으로 전환할 것을 제창했다. 필자는 도덕교육과 공민교육은 선진성/보편성, 성인교육/서민교육, 사덕(私德) 형성/ 공덕(公德) 형성, 의무의 중시/권리와 의무의 통일 중시 등의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차이는 지성의 중시도 및 문제해결의 시점과 방법에 있다고 생각한다. 공민교육이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으로 문제를 보다 잘 해결하는 데에 집착하고, 사회가 보다 좋은 방법으로 발전하는 것을 추진할 수 있는 지혜의 성장이다. 그러한 지혜의 성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사실의 조사·추구력, 이해력, 사고력, 판단력, 의사결정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필요한 사회적 지식·기능을 배워야 한다. 이에 대해 기존의 사상도덕과는 한계가 있고, 총합문과도 지역·학교본위과정도 공민교육상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교육 체제 아래에서 공민교육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그들 교과를 일체화하여 상호보완적 커리큘럼을 재구성하는 것 외에도 공민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원리나 키 개념을 재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민교육과정에서 수요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개념·테마이며, 사회를 인식하는 단서로 초·중·고의 학습을 일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다양한 수요(needs and want) 및 수요를 만족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은 장래 인권이나 인간의 사회적 활동의 의미와 방법, 사회적 분업의 의미와 방법 등을 이해하는 기초이며, 수요를 취사선택하는 의미와 방법이나 규칙을 학습하는 것은 시민 도덕을 향상하는 전제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는 개인의 수요부터 인식해서, 집단의 수요, 지역의 수요, 민족이나 국가의 수요, 나아가 전인류의 수요로 인식을 고양시켜 가는 것, 과거의 수요와 현재의 수요를 비교해 다른 자연 환경이나 전통 문화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수요를 비교하는 등의 학습 내용이 생각된다.
I. Curriculum forms of Citizenship Education in China The current Citizenship Education in China mainly takes the following three forms of curriculum. The first is Morals, the second is called Integrated Liberal Arts. They are formal curriculum. The third is local curriculum or school-based curriculum which is usually informal curriculum. Morals refers to school subjects of Politics, Ideology and Moral, Ideology and Politics, Morality and Society, Morality and Life, General Knowledge of Politics, Construction of Socialism, etc. which have been started since 1949. They were called subjects of Politics in early time. Morals(Politics) is an integrated curriculum which contains various subjects related to social science like politics, economics, law, ethnics, philosophy and culture, and reflects governing principles and vision of the ruling Party.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change of moral education curriculum in China, which is the emphasis on civil duties has switched to civil rights. This could lay the foundation for the participation in social affairs of citizens as the main body. However, there are still restrictions about contents related to civil rights and social participation in moral education curriculum due to the influence of political ideology in China. Integrated Liberal Arts contains subjects like Society, History and Society, it is a broad curriculum with the purpose of citizenship education which aims to cultivate students as good citizens, lay much stress on training student ability of social participation. This reflects people? recognition of citizen rights and obligations. However, compared to traditional subjects of History and Geography, Integrated Liberal Arts has been accused of loosing focus on the systematicness with wider scope of knowledge. Citizenship Education in local curriculum or school-based curriculum has limited impact due to the restriction of education administration system and pressure brought by college entrance exam. Still, those practices in local curriculum and school-based curriculum have made great complement to formal curriculum in schools and explore the integration model which has laid solid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citizenship education in primary and middle schools. II. Relationship Between Citizenship Education and Moral Education In China, citizenship education has been put into the category of moral education. Moral education is a broad concept which also contains political Education, ideology education. Advocators of citizenship education try to differentiate moral education and citizenship education, promoting the transformation from moral education to citizenship education. In my opinion, the differences between moral education and citizenship can be seen in their nature, mission and goals, which are advanced nature versus universality, cultivating role model versus developing citizen, emphasizing personal virtue versus promoting public moral. The most important one lies in their inclination to virtue or to intellectuality, and the different methods they use in conceiving and solving problems. Citizenship education pursues developing people the wisdom of exploring, analyzing and resolving issues in life rationally, which will facilitate the healthy development of the society.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citizens must have broad knowledge to advance their ability of understanding, critical thinking, and decision-making. They also need to have empathy for situations and needs of other people in society, and understand their life. From this perspective, current moral education curriculum, even integrated liberal arts curriculum in China is not able to fulfill its function of citizenship education. Under the education administration system in China, it is necessary to design the whole curriculum system related more systematically with emphasis on interconnection between subjects and academic years in order to construct a citizenship education curriculum system of complementary subjects and promote its development. Besides, it is also essential to rethink and rebuild the core values and concepts of citizenship education in China. III. Developing Needs-based Teaching Materials in Social Studies Need is an important concept in citizenship education. It is a key word for students to understand social life, also the essential element that should be conceived through curriculum from primary school to senior high school. Understanding human needs and how we satisfy our needs is the basis of understanding the equal rights of humans and meaning of various activities. Specifically,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personal needs, students are able to recognize needs of a group, local community and the whole country, and also compare different needs between people live in different times and areas with different cultures. As the chief editor of textbook of Moral and Society, I have implanted the idea of Understanding Human Needs into the textbook for Third Grade in primary school. Centered with Needs, 4 Units are developed as follows: Everybody Has Needs and Wants, Learn to Shop, Public Facilities, and Garbage Disposal. In addition to the above contents, Needs should be a concept that evolves through all academic year, which will be an issue that we need to address in the near future.

4,200원

3

사회과학적 개념, 개념적 은유, 사회과 개념학습

윤길복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27-4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사회과학적 개념의 심리적 필요조건과 논리적 충분조건을 재검토함으로써 학습자에게 유의미한 사회과 개념학습이 어떻게 재구성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회과 개념학습의 이론적 토대가 되고 있는 인지심리학의 개념에 대한 연구는 주로 일상적 개념에 대한 것인데 비해 사회과교육의 개념은 과학적이다. 과학적 개념은 경험적 일반화의 기능을 갖는 일상적 개념에 대한 추상적 일반화이다. 그러나 과학적 개념은 일상적 개념과 병합될 때 깊이 있고 의미 있는 개념형성이 이루어진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개념적으로 보이지만 구조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복합적인 사고의 형태를 띄고 있는 의사개념은 사물 중심의 구체적인 사고와 개념 중심의 추상적인 사고를 연결시켜주는 연결 고리라고 할 수 있다.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 대상에 은유적으로 사상시켜 체계화되어 있는 개념적 은유는 추상적인 과학적 개념과 구체적인 일상적 개념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할 수 있다. 사회과학적인 추상적 개념 형성은 일상적인 구체적 개념과의 상보적 관계 속에서 은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개념학습의 방법은 학습자의 삶과 사회과 개념학습의 결과를 유의미하게 연결시켜 주며 또한 사회과에서 추구하는 개념학습의 근본적인 취지를 보장하는 길이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struct the theoretical grounds of how significant concept learning in social studies is constructed by reconsidering the psychological necessary conditions and the logical sufficient conditions of social scientific concepts. The researches of concepts in cognitive psychology that have been theoretical grounds of current concept learning in social studies focus mainly on ordinary concepts, but concepts in social studies is scientific. Scientific concepts is abstract generalizations of ordinary concepts that are characterized by experiential generalizations. But Scientific concepts are deeply and significantly constructed when they are connected with ordinary concepts. Pseudo-concept that is characterized by concepts functionally but complexes structurally may take the role that bridge concrete thinking by things and abstract thinking by concepts. Conceptual metaphors that are structurized by metaphorically mapping abstract concepts into concrete objects take the role of link that bridges abstract scientific concepts and concrete ordinary concepts. Scientific abstract concepts have to be metaphorically formed in complementary relation with ordinary concrete concepts. Such method of concept learning make life of students and products of learning meaningfully linked, and guarantees the fundamental purport of concept learning in social studies.

5,100원

4

경제 원리의 재인식을 통한 초등교사의 사회과 교육과정 전문성 실천 사례연구

이광원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45-6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교사전문성 연구에서 수업을 중심으로 논의되었던 기존의 교사 전문성 논의에서 벗어나 교사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개발 하고 구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 전문성을 형성 할 수 있어야 함을 제안하고 있다. 국가 수준에서 제안되는 내용중심 교육과정에 따라 사회과 수업과 학습이 내용 그 자체의 기억과 이해가 아니라 수업을 실천하는 개개의 교사들이 자신만의 레시피로 사회과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 교육과정 전문성 실천을 위한 연구 교사의 교육과정 실천 사례를 통해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성취기준인 자유로운 경제활동과 경쟁이 우리의 경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였음은 분명 하지만 이러한 관점을 지나치게 강조되다 보면 실제 경제 활동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상황들을 간과할 가능성이 크다 할 수 있다. 우리 경제의 양적 성장만이 경제 성장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상 경제 수업에서는 어려운 경제개념과 용어 중심의 양적 지표를 교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히려 복잡하고 어렵다는 이유로 빠져 버린 경제 내용들이 학생들의 행복한 삶을 이끄는 수업 활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경제 교육을 통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게 되는가?가 중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 활동을 통해 얼마나 행복하게 살 것인가?를 경제교육의 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올바른 경제에 관한 인식과 관점을 공유하기 위해 교사용 지도서와 교과서에서 제시된 단원의 지도계획을 (교사가) 재구성 하는 과정을 추적 연구하여 초등학교 교사에게 있어 교육과정 실천의 전문성이 무엇인지 살펴 보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he professionalism of teachers to develop and implement a process of self-education in the curriculum beyond the existing teacher professional lessons from the research that were discussed in the discussion of teacher professionalism have been proposed. Being proposed at the national level, depending on the content-based curriculum, social studies teaching and learning to understand the contents of its own memory and individual teachers to practice the lessons of your own recipes to the social studies to be made to go. Studies in Teacher Education courses, training courses for professional practice practice through case studies presented in the curriculum achievement standards we compete with free economic activity has contributed to the economic growth and development is clear, but too much emphasis on these concerns, it is the actual economic activity is likely to be overlooked in the course of a variety of issues that appear to be. Not in spite of the difficult economic indicators of the concepts and terminology of quantitative economic growth, economic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center of the classes in progress rather complicated and difficult two euros I went there? a lot more economic activity for the students of a happy life rather be possible to make. How to earn a lot of money through the economy, education is not important? How economic activity will live happily ever after? Set in the direction of the economy, education. Practice of the curriculum of the elementary school teachers take a look at the process of reconfiguring a section of the map and plan presented in the Teachers?Manual for the sharing of perceptions and perspectives on the correct economic expertise can view.

4,900원

5

사회과 교과서에 나타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원리와 상호 관계 분석

이대성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61-7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오랫동안 민주 국가의 기본원리로 작동했으며, 법과 정치교육의 주요연구 주제였다. 최근 ‘법과 정치’ 과목에 상호 관계 논의가 새롭게 도입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연구는 사회과 교과서 상에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원리 및 상호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분석을 통해 얻은 시사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개념과 원리 설명에 있어 학교급 간 계열성 확보가 필요하다. 학교급 간 동일한 개념과 원리의 중복성과 지속성의 문제로 학습자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교과서는 내용 진술, 설명 방식, 학습 소재 면에서 심화된 접근 방식으로 진술되어야 한다. 둘째, 유사한 개념 간의 명확한 구분과 상세한 설명이 뒤따라야 학습자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민주주의와 민주정치, 법치주의와 입헌주의, 형식적 법치주의와 실질적 법치주의에 대한 개념 구분이 교과서 상에 다소 혼란스럽게 제시되어 학습자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셋째,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관련 국내외 풍부한 사례를 교과서 상에 제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외국 사례와 함께 1987년 민주화 운동 이후의 한국 사회와 관련된 적절한 사례 발굴 작업도 필요하다. 넷째,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상호 보완적 관계가 다소 막연하고, 당위적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 대립적 관계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상호 보완적 관계를 효과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국내외 학습 자료도 개발·제시되어야 한다. 끝으로 ‘법과 정치’ 과목에서 정치와 법의 통합적 접근이 가능한 주제 즉 ‘법문화와 정치문화’, ‘헌법의 정치적 의의와 법적 의의’, ‘국제 정치와 국제법’의 상호 연계적 접근에 대한 진지한 후속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 향후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개념과 원리, 관계에 관한 계열성 연구와 관련 개념의 학습자 이해도 조사,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상호 보완적 관계에 관한 적절한 사례 개발, ‘법과 정치’ 과목의 통합적 접근 실천 연구 등이 뒤따라야 한다.
Democracy and Rule of Law has long been the basic principles of democratic states as well as the main subject of study in law-related and political education. Recently the correlational discussion of the two concepts - democracy and rule of law - has drawn the attention in 「Law & Politics」subject. This study has analyzed the meaning and principles of the two concepts in social studies textbook, and their relationship.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sequence of the school levels(from elementary to high) is necessary in the explanation of the concept and principles of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As grades get higher, the textbook will take more improved approach in contents statement, ways of explaining, and the subject matter of study. Second, a clear division between similar concepts followed by detailed explanation will be readily intelligible to the learners. The division of concepts such as democracy & democratic government; constitutionalism & rule of law; formal & practical constitutionalism is presented in the textbook somewhat confusingly, which operates pressure for the learners. Third, plentiful examples at home and abroad related to democracy and rule of law should be presented in the textbooks, especially with the cases of foreign countries as well as the Korean society after 1997’s pro-democracy. Fourth, the complementary relationship between democracy and rule of law has been vaguely explained so far. Therefore, domestic and foreign learning materials should be developed to effectively explain their complementary as well as antagonistic relationship. Finally, in the ‘law and politics’ subject, the integrated approach to politics and law, that is, ‘legal culture & political culture,’ ‘the political & legal meaning of the constitution,’ and ‘international politics & law,’ is to be seriously in need of revision.

5,200원

6

초등사회과 교과서에서의 타국상 형성 논리 - 중국을 사례로 -

이정희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79-9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의 초등사회과 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생들에게 타국상을 어떻게 형성시키고자 하는가를 해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자국인식 형성과 공간인식 형성, 그리고 시간인식 형성에 관한 서술이나 삽화·사진 분석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분석 결과 다음 네 가지가 규명되었다. 첫째, 남과 북이 하나가 된 단일의 자국인식으로부터 타국상을 형성하고 있다. 둘째, 자국(한국)에서 타국에 대한 공간인식을 형성하고 있다. 셋째, 타국(중국)에 대한 공간인식 형성 방법에는 자국내 타국 인식형, 타국중심 인식형, 타국내 자국 인식형의 세 가지가 있다. 넷째, 타국(중국)에 대한 시간인식 형성 방법에는 자타국 관련 인식형, 타국중심 인식형, 자국중심 인식형의 세 가지가 있다. 본 연구를 통해, 타국 자체에 대하여 인식하는 형태가 적으며 타국상 형성에 있어서 자국인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어 한정되고 편협한 타국상 형성의 우려가 있음이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lucidate how portrait of foreign countries of the students would be formed in the primary textbook of social studies in Korea. The focus of analysis is analyzing texts, figures & pictures in terms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home country,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space and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time. The results of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ly, formation from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unified home country to foreign country; secondly, the expansion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space of home country to foreign countries; thirdly, 3 types(type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foreign country in home country, type of foreign country-centered, type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home country in foreign country) of formation methods 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space; finally, 3 types(type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relations of foreign country & home country, type of foreign country-centered, type of home country-centered) of formation methods 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time. The consideration and suggestions are as follows: firstly, a few types as which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foreign country itself in formatio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space & time about foreign country; secondly, highly functions of home country in the formation of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foreign country; finally, the dangers for the formation of bias about foreign country.

4,800원

7

사례분석을 통한 한국 인종편견 특성

이종일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95-12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 인종편견에 대한 다양한 양상을 수집하여 범주화함으로써 한국 인종편견의 특성을 밝히는데 있다. 서구의 인종주의는 오리엔탈리즘에, 일본의 인종주의는 탈아입구론에 근거하고 있다. 이처럼 서구나 일본의 인종주의는 비교적 단일한 준거에 의존하고 있다. 이와는 달리 한국 인종편견은 ‘인종·소득·문화’라는 3가지 준거가 복합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이 3가지 준거는 때로는 독립적으로 때로는 중첩적으로 작용하여 11가지의 인종편견 양상을 드러낸다. 그런데 이들 11가지 양상들은 살펴보면, 양상들이 서로 구분되어 보이지만, 그 근저에는 한국보다 소득이 낮으면 폄훼하고, 소득이 높으면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지엔피 인종주의’가 잠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필자는 본 논문에서 ‘지엔피 인종주의’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한국 인종편견의 다면성·이중성·상호모순성의 근거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se cases of Korean racial prejudice and find main factors of Korean racism. Racism in the West has its root in orientalism, and in Japan in pseudo-orientalism which was originated in ?n Essay on Japanese Modernization : From Asia to Euorpe? Like this racism in the West and in Japan is based mainly on a single idea. In Korea, on the other hand, it has 3 factors of race, GNP and culture. Each of them affects, sometimes independently and sometimes together, Korean attitude toward foreigners and appears in various cases of racial prejudice. In this study these cases are classified into 11groups. Looking into these groups, each shows different aspects depending on the combinations of these factors, but shares the common ground of GNP racism.

6,400원

8

미국 교사 교육 기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사례분석 - Washington대학교와 George Mason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

전희옥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121-14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미국 교사 교육기관 대학원에서 실시하는 다문화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분석하여 시사점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교사교육기관에서 대학원 다문화교육 전공과의 효과적인 조직과 운영을 실행하기 위한 토대마련에 기여하는 데 있다. 목적달성을 위한 연구의 내용으로, 먼저, 미국 교사교육기관 대학원 다문화교육전공 교육과정 사례분석을 위한 논의로서 ‘다문화교육’의 의미, 미국 교사교육기관 다문화교육의 배경, 다문화교사교육의 필요성, 다문화교사 교육기관 교육과정 운영에서 주요 요소 등을 서술하였다. 둘째로,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 대학교와 버지니아주 패어팩스 소재 조지메이슨 대학교의 대학원 다문화교육과정(조지메이슨 대학교에는 ‘다중언어 및 다문화교육’전공과가 있음) 석·박사과정 체제 및 목적, 강의 주요 내용에 대한 비교·분석을 실시하였다. 셋째로, 분석결과를 중심으로, 다문화교육 전공 석·박사과정 체제 및 목적 , 강의 수, ‘다문화교육’과 ‘언어교육’영역의 강의비중, 다문화교육개론 강의, 다문화교육과정 요소별 강의 비중, 다문화학생 지도, ‘다양성’이해, 이중언어 및 다중언어 교육, 소수계 출신 저자의 저서활용, 다문화교육정책, 다문화특수교육, 다문화학교 현장실습과 다문화학생을 돕는 자원봉사제도 시행 등의 측면으로 나누어 교사교육기관 대학원 다문화교육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조직과 운영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practices of College of Education in The U.S. , with being based on the cases of Washington University(W Univ) and George Mason University(G Univ), were analys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a contribution to build up the founda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in Korean teacher college through analysis on the cases of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practices of graduate school in The U.S.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firstly, ‘the meaning of multicultural education, historic background of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in The U.S., needs of multicultural teacher education, main factors in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in teacher college were written. Secondly,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Practices of graduate school between two Universities were analysed. Thirdly, the making direc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curriculum in Korean teacher college with results of analysis was proposed, in the viewpoint of systems, goals, course diversity, relation betwee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language education, Introduction to multicultural education, using articles written by minority writer, main contents of courses i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etc.

5,800원

9

초등 사회과 교사 정체성 형성 과정 연구

정혜정, 남상준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143-15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초등 사회과 교사로 성장하는 것은 초등 사회과 교사로서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사회과 교사의 정체성 형성 과정과 그 특징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회과 교사 정체성 형성 과정은 삶을 배경으로 하여 사회과 수업 실천이라는 전경을 통해서 표상되는 것이었다. 이는 사회과 교사 정체성은 개인적 자아와 전문적 자아, 내적 자아와 사회라는 이항대립적인 요소들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형성됨을 의미한다. 또한 초등교사의 맥락에서 사회과 교사가 된다는 것은 사회과 교육 안에 초등 교육이 포함되는 범주 역전의 현상이었으며 이것은 논리적 관계가 아닌 교사의 심리적 관계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특히, 사회과 교사 정체성은 주어진 것과 아는 것, 역할 인식이 아닌 교사가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것이자 존재 물음에 대한 실존 경험으로서 교사 정서와 깊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의 결과, 사회과 교사가 된다는 것은 사회과 교육과 관련된 지식과 신념을 가지는 것과 더불어 사회과 교사로서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초등 사회과 교사가 되는 것은 끊임없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향해 가는지 되묻는 과정이며, 사회과 수업을 통해서 존재의 의미를 찾는 경험이다.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identity formation process and characteristics of a social studies teacher by recognizing that to grow as a social studies teacher is the process to create the identity of a social studies teacher. Formation process of social studies teacher? identity is to be represented through the panorama which is the execution of social studies class with the background of life. This means the identity of social studies teacher is formed through the interaction of opposing binominal elements which are personal self versus professional self and internal self versus society. Additionally, to become a social studies teacher in the context of the elementary school teacher was an inversion phenomenon of the category, which means elementary education was included in the categories of social studies education and was influenced by the teacher? psychological relationship, not by logical relationship. Especially the identity of social studies teacher had a deep relationship with the teachers’ emotions as the existence experiences of teachers’ independent composition and the questions about the existence, which were not given things and recognition of roles. Considering the above study results, to become a social studies teacher could be understood as the process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social studies teacher along with the knowledge and belief which are related with social studies education. And therefore, in order to become a social studies teacher, the experiences to find the meaning of life through social studies class are required with the process of continuously looking back themselves and asking who they are and what they are going for.

4,900원

10

일본 시민성교육의 계보와 사회과의 과제

原田智仁

한국사회교과교육학회 사회과교육연구 제19권 4호 2012.11 pp.159-17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시민성교육 계보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 사회과의 과제를 규명하고, 사회과의 미래를 전망하는 것이다. 연구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① 시민성 육성의 목적 내지 배경, ② 지향해야 할 시민성의 구체상, ③ 시민성 육성 방법이란 3가지 관점에 주목하면 일본의 시민성 교육 계보는 제1기(1889~1945), 제2기(1947~1989), 제3기(1990~현재)로 구분할 수 있다. 제1기에는 메이지 헌법 체제에 걸 맞는 제국 신민의 육성을 위해 천황을 통합의 상징으로 위치를 부여하는 “위로부터의 사회화·공민화”가 실행되었다. 제2기에는 당초 일본국 헌법 체제를 뒷받침하는 평화롭고 민주적인 주권자=국민을 육성하기 위해 새롭게 창설된 사회과나 학급회·학생회·클럽 활동 등의 특별교육활동을 통해 “위로부터의 사회화·공민화”가 도모되었다. 다만, 일본 사회의 부흥과 고도경제성장에 따라 국민 간에 사익 우선의 개인주의적 가치관이 지배적이 되고, 1960년대 이후는 문부성의 통달이나 학습지도요령을 통한 “위로부터의 사회화·공민화”가 다시 부활·강화되었다. 제3기에는 세계적인 탈냉전과 글로벌화, 국내적인 재정난과 복지 정책의 경색 등을 배경으로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가하고 자기 책임을 질 수 있는 공민=세계 중의 일본인 육성이 지향되었다. 그를 위해 학교 교육에서는 「살아가는 힘」을 중시해서 총합적인 학습 시간이 신설됨과 동시에, 사회적으로도 봉사 활동이나 시티즌십 교육 등에 관심이 고양되었지만, 그것들은 다분히 일시적 붐의 색채가 농후하고, 또한 “위로부터의 사회화·공민화” 에 그친 점에서 종전과 다를 바 없다. 다음으로 이러한 시민성 교육의 계보를 토대로 사회과가 담당해야 할 시민성의 육성은 시민으로서 바람직한 행동이나 태도면까지도 포함한 능력이 아니라 오히려 그 전제가 되는 시민적 리터러시에 한정·특화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사회과가 시민적 리터러시를 기르기 위한 방책으로 이하의 3가지를 제언했다. 첫째는 사회과 중의 공민적 단원·분야나 공민과의 내용을 재편성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① 기존 제도나 원리를 학습하는 종전의 방법에서 현실 사회의 분석과 의사결정으로 학습 중점을 이동시킨다. ② 사회 제 개념을 종전처럼 기억해야 할 용어로 간주하는 것에서 사회 사상을 분석·설명하는 도구로 재인식한다. ③ 시민적 지식으로서 민주주의와 시민, 지역·국가·세계와 다중 아이덴티티, 세금(경제), 선거(정치, 재판원(법), NPO(사회)를 중시한다. ④ 시민적 기능으로 조사, 자료독해, 비판적 사고, 의논, 의견 표명을 중시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둘째는 다시 지리와 역사교육을 「사회과 지리」 「사회과 역사」 교육으로 간주해 실천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① 지리학이나 역사학의 고유 논리나 방법에 의거하는 것이 아니라,현대 세계(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지리학이나 역사학의 개념·방법을 활용한다. ② 관념적인 해석이나 근거에 기초하지 않는 설명을 배제하고, 증거(정보·데이터·사료 등)를 토대로 해석·설명의 구축과 의논·의사결정을 중시하는 것이다. 셋째는 사회과 수업과 교실을 쇄신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① 교사의 강의와 판서(talk & chalk)에 의거한 수업에서 학생의 발표와 의논을 중심으로 한 수업으로 전환한다. ②교실의 책상 등의 배치를 교사와 학생의 대면형에서 コ 자형(U-shaped class)으로 전환하는 것 등을 생각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e summary of this study is to pursue the genealogy of citizenship education in Japan examine the challenges of social studies, and future prospects of the social studie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① to background, the purpose of fostering civic ② should pursue citizenship sphere phase, (3) three perspectives on citizenship nurturing way to note the genealogy of citizenship education in Japan the first stage (1889-1945), the second period (1947-1989), the third stage (1990 - current) can be divided into The first stage was performed in a given location to foster the Meiji constitutional system worthy of the subjects of the empire, the emperor as a symbol of integration “from the top of socialization. Citizens Tue". During the second phase, through the newly created social studies in order to foster a peaceful and democratic system to support the Constitution of Japan originally = National Sovereign or doin Student Association club activities, such as special education activities "from the top of socialization. Citizens Tuesday" There was promoting. Sykes first between individualistic values of the national revival of Japanese society and the high economic growth in the dominant, but since the 1960s, the revived "from the top of the masterminds of the ministry or teaching guidance through socialization. Citizens Tue” was reinforced. The third stage, the backdrop of the global post-Cold War and globalization, the crunch of welfare policy and domestic financial woes, as the initiative to participate in society that may be responsible citizens of the world = Japanese upbringing was oriented. For him in school education as the sum of time learning new emphasis on the ?iving force,?the same time, social volunteering and citizenship education, and interested cat, but they dabunhi fad of color and rich, "from the top perching on the socialization of citizens Tue” is not the same as before. Made it clear that foster the desired behavior or attitude as a citizen, even including the ability to be responsible for the lineage of these civic education based on social studies, citizenship, but rather on the premise that civic literacy should be limited. Specialized. Roadblocks to raise civic literacy, and social studies into the following three suggestions. First or civics and social studies in our civil section of the rally. Specifically ① learning the principles of existing institutions or the war in the way of learning shifts the emphasis to the analysis of the reality of the society and decision-making. ② social concept to remember as usual terminology considered as social thought from the description. Analysis as a tool to reorient ③ civic knowledge as aims in the region. Country world and multi-identity, democracy and citizenship, tax (economic), election (political, trial (law), NPO (social) function. ④ civil investigations, material reading, which emphasizes critical thinking, counsel, opinion, among others. Second, the practice is again considered the geography and the history of education, history, social studies, "Social Studies Geography "education. Specifically ① pursuant to the inherent logic of geography or history, or how well, and how to take advantage of the concept of geography or history, for understanding the modern world (society). ② ideological interpretation or description based on the foundation does not preclude, and will be interpreted on the basis of the evidence (information, data, feed, etc.). Discuss and build decision-making that emphasizes Third, social studies instruction and classroom makeover. Specifically ① pursuant to the teacher’s lecture and Writing (talk & chalk), the center of one of the students in the class presentations and discuss the transition into the classroom. ② can be thought of as the teachers and students in the type of face-to-face classroom desk layout コ-shaped (U-shaped class) to switch to.

4,300원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