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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ISSN
    1598-172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경영학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46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417회 일터학습이 교육훈련전이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형철, 윤종록, 송충환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1호 통권 제48호 2016.02 p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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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일터에서 발생하는 일터학습유형을 살펴보고, 일터학습 유형에 따라 교육훈련전이와 경영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해 일터학습의 유형에 따른 교육훈련전이와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일터학습과의 연계성을 통해 학습을 경쟁우위의 원천으로 삼고자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결과 첫째, 중소기업 근로자의 일터학습 유형의 변수 중 무형식적학습은 교육훈련전이에 유의미한 정적관계가 나타났다. 그러나 형식적 학습은 교육훈련전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중소기업근로자의 교육훈련전이와 경영성과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교육훈련전이는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이 나타났다. 셋째, 중소기업근로자의 일터학습 활동과 경영성과간의 관계에서 매개변수로서 교육훈련전이의 매개효과를 검증결과, 일터학습활동과 경영성과와의 관계에서 교육훈련전이가 관계를 매개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중소기업근로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일터에서의 무형식학습활동에 관심을 갖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중소기업은 근로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의 방법으로 일터에서의 무형식학습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인적자원개발 담당부서는 일터에서의 무형식학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는 촉진자의 역할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교육훈련전이는 일터학습과 경영성과를 효과적으로 매개한다는 결과를 알 수 있으므로 교육훈련전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level of workplace learning in small and medium business, and identify the workplace learning and Transfer of Training and Performance According to the list the Korea Federation of Business, 583 workers were sampled for the study based on the proportional stratified sampling out of the population used for analysis after data cleaning. Both descriptive and inferential statistics were employed with an alpha level of 0.05 to establish a priori for determining significance. All data analysis was accomplished using the SPSS 21.0 statistics package. A questionnaires, the method of data analysis, consisted of workplace learning scale, Transfer of Training scale, Performance scale, The workplace learning scale was adapted Moon as translated form Rowden. The Transfer of Training scale was translated form Blau into our business context. The Performance scale adapted Allen & Meyer, Smith as revised from Allen & Meyer into our business context. The major finding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of all, the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such as workplace learning with others, Transfer of Training and ,Performance of HRD company workers and learning transfer. Second, the study showed how awareness level of HRD company employees toward learning transfer climate influenced learning transfer. Third, the study analyzed moderating effects of learning transfer climat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and learning transfer of individuals working for HRD companies. In conclusion, learning with others and Transfer of Training and Performance that are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of HRD company employees provides positive influence to learning transfer. Awareness of peer support and performance support in learning transfer climate also positively affects learning transfer. Peer support, supervisor support and performance support in learning Transfer of Training climate moderate relationship between self-reflection and learning transfer. In regards to relationship between external searching activities and learning transfer, awareness of supervisor support plays Performance moderating role. In order to ramp up learning transfer through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of HRD company employees, it is necessary to create an atmosphere that promotes self-reflection and cooperative learning with colleagues and supervisors in workplace. In addition, workplace learning transfer climate should be well organized so that informal learning activities, including Transfer of Training and Performance and external searching, can be well per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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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용수:414회 조직구성원이 인식하는 조직문화가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서울ㆍ경기 지역 기업을 중심으로

김문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1호 통권 제48호 2016.02 pp.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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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중소기업 조직구성원들이 인식하고 있는 조직문화(위계문화 유형, 합리문화 유형, 개발문화 유형)가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관계와 조직문화가 조직유효성(조직몰입, 직무만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함께 조직유효성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기 위해 2015년 7월 7일부터 7월 24일(약 3주간)까지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결과에 대하여 나타낸 최종 285부를 바탕으로 SPSS 20.0 프로그램 통계 패키지를 활용하여 실증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주요결과는 첫째, 조직문화와 조직성과 간의 영향 관계 결과 조직문화의 위계문화 유형과 개발문화 유형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직문화(위계문화 유형, 합리문화 유형, 개발문화 유형)와 조직유효성의 조직몰입 간의 검증 결과는 3가지 요인 모두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조직문화와 조직유효성의 직무만족 간의 검증결과 개발문화 유형의 회귀식 계수 베타(β)가 가장 높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조직유효성과 조직성과 간의 검증 결과 2가지 요인(조직몰입, 직무만족) 모두가 통계적으로 유이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조직문화와 조직성과 간의 영향 관계는 조직유효성에 따른 매개효과의 검증결과 조직문화의 위계문화 유형은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조직유효성에 따라 완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문화의 개발문화 유형은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조직유효성에 따라 부분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주요결과에 대한 시사점에도 불구하고 향후 연구에서는 연구대상자들에 대한 심층 인터뷰와 기업 내 실체적인 자료 및 일정한 평가준거 자료를 활용하여 조직문화와 조직성과에 대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종단적 연구로 보다 내실 있고 심화된 연구가 진행되도록 해야 하겠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organizational culture(type of hierarchy culture, type of market culture, type of developmental culture) recognized by employees working at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in Seoul city and GyeongGi province on organizational achievement as well as what kinds of effect organizational culture has on organization effectiveness(organizational commitment, job satisfaction). In order to find out mediated effects of organization effectiveness, survey was conducted from 7th, July, 2015 to 24th, July,2015(forabout3weeks). Also, based on 285 of final copies, empirical test was conducted via statistical package, SPSS 20.0. For the first primary implication, as the result about effect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 organization’s type of hierarchy culture and type of development culture had significance statistically. Secondly, verification result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type of hierarchy culture, type of market culture, type of developmental cultur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organization effectivenes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s on all 3 factors. Thirdly, regarding verification result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organization effectiveness, type of developmental culture had the highest regression coefficient beta (β). Fourthly, verification result between organization effectiveness and organization characteristic had significant effects on both factors. Fifthly, in regard to effect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characteristic, verification result of mediated effect followed by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showed complete mediation according to effects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on organization achievement. Also, type of developmental culture showed partial mediation according to effects of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on organization achievement. Despite the primary implications above, afterward research should proceed with more substantial and profound longitudinal studies about organizational culture and achievement by utilizing depth interview with subjects, tangible data within the businesses, and consistent data based on evaluation cri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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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용수:388회 코칭리더십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 신뢰의 매개효과

박주현, 윤병섭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1호 통권 제48호 2016.02 pp.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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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표본은 2015년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서울지역 주요 제조업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650부를 배포하여 547부의 유효한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최적구조모형 도출 방법을 활용하여 코칭리더십, 신뢰, 조직시민행동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였다. 연구는 크게 두 가지 범주에서 수행되었다. 하나는 코칭리더십(피드백, 관점변화, 인정), 신뢰(상사의 부하신뢰, 부하의 상사신뢰)와 조직시민행동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다른 하나는 코칭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의 관계에서 신뢰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코칭리더십 중 인정은 신뢰(상사의 부하신뢰, 부하의 상사신뢰)와 조직시민행동을 설명하는 변인임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피드백은 상사신뢰와 조직시민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 관점변화는 신뢰와 조직시민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규명되었다. 또한 상사의 부하신뢰는 조직시민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코칭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 사이 관계에서 신뢰의 매개효과가 규명되었다. 코칭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의 관계에서 코칭리더십의 피드백과 인정은 신뢰의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규명되었으나, 관점변화는 신뢰의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 코칭리더십의 연구는 주로 직무만족, 직무성과, 조직신뢰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조직시민행동으로 연구범위를 확장한 의의를 지닌다. 둘째, 신뢰의 유형을 세분화하여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매개효과가 차별적임을 밝힘으로써 이에 대한 연구자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셋째, 코칭리더십과 조직시민행동간 작용하는 신뢰의 매개메커니즘을 밝혀 흥미로운 후속 연구가 진행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This study defined structural relationship of coaching leadership, trus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by using best structural modeling method. Firstly, it defined that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leadership(feedback, change of perspective, recognition) and trust(supervisor’s trust in subordinate, subordinate’s trust in supervisors), also the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Secondly, it defined that mediating effect of trust in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major empirical results of analysis about established hypotheses are as follows. Firstly, the study defined that recognition is a factor which explains trust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Feedback affect the trust in supervisors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but change of perspective is not. Also, supervisor’s trust in subordinate shows meaningful influence on the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Secondly, mediating effect of trust is identified in relationship between both coachi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ccording to the relationship between coachi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result indicates that feedback and recognition has complete mediating effects by trust in relationship with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but change of perspective has no such effect. First, the old research of coaching leadership was concentrated to work-contentment, work-performance, and organizational trust, it has widened its research range to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Second, by revealing that segmented type of trust discriminately affects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e research has paved the way for researchers to have interests on such fact. Third, it has strengthened the basis in order for the research to proceed further by revealing mediating mechanism of trust which interacts between coachi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In conclusion and discussion, implications and limits of this study, suggestions, and tasks for the future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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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용수:354회 모바일 플랫폼 산업에서 선발우위 극복을 위한 후발기업의 차별화 모방전략 : 배달의민족 사례를 중심으로

김정수, 지성구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6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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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선발우위에 관한 기존 연구들은 시장 진입순서에 따른 다양한 이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러한 주장은 여러 실증연구들을 통해 증명되었다. 또한 선발우위를 극복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후발기업 이점에 관한 다양한 연구도 진행되었다. 그러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플랫폼 산업에서는 선발기업의 네트워크 외부성 등에 의한 승자독식이 당연한 현상처럼 받아들여져서, 후발기업의 이점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이에 본 연구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후발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선발기업을 넘어선 사례분석을 통하여, 후발기업의 이점을 밝히고자 하였다. 대표적인 사례로 배달의민족을 선정하였으며, 이 후발기업이 어떻게 선발우위를 극복하고 배달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는지를 차별화 모방전략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배달의민족은 기존의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상당부분 모방하면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의 실행을 통하여 후발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선도하였다. 본 연구결과의 주요 시사점은 모방전략을 통한 성공적인 후발기업의 시장진입을 위해서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차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기본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선발우위를 극복할 수 있는 후발우위임을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key factor how latecomer catch up first-mover from second-but better imitation strategy. Existing researches regarding to the ‘first mover advantage’ said that there are a variety of advantages which result from the order of market entry and they proved it by empirical studies. In addition to this, there has been many researches about the ‘latecomer advantage’ that a latecomer overcomes first mover advantage and leads the market. However, relatively little research of the latecomer advantage has been in the internet and the mobile platform industry. Because many researchers considered that it was natural that the first mover dominate the market due to the network externality in these industries. So, this research is intended to figure out the latecomer advantage in mobile platform industry by a case study that a latecomer overcome a first mover. We chose ‘baedaluiminjok’ as a typical case and analysed how this latecomer could overcome first mover advantage and lead the delivery service application market, focusing on the ‘second-but better’ strategy which is a combination of differentiation and imitation strategy.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although ‘baedaluiminjok’ is a latecomer, it could lead the market by imitating the existing delivery service application and, at the same time, carrying out differentiated marketing strategy. The main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to a successful market entry by imitation strategy, the marketing strategy based on a differentiated brand image is a key factor of the latecomer advantage that can overcome the first mover adva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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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용수:297회 국내・외 옴니채널 트랜드와 사례

이호택, 정난희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7권 제3호 통권 제54호 2017.08 pp.23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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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유형의 업태와 오프라인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필두로 옴니채널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 옴니채널전략이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유통경로를 융합해서 활용하는 유통전략으로 채널별로 일관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여 고객경험을 강화하고 판매를 증대시키는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옴니채널 전략은 유통이나 금융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데, 본 연구는 성공적인 옴니채널을 구축한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옴니채널 구축 사례와 구축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국내・외 업체들의 옴니채널 트랜드는 크게 ①소비자 구매채널의 통합, ②개인화된 서비스 제공, ③구매과정의 비효율 최소화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트랜드의 바탕에는 정보통신 기술혁신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기업으로 롯데쇼핑, 아모레퍼시픽, KB국민은행의 사례를 해외기업으로는 메이시스 백화점, 막스앤스펜서 그리고 아마존닷컴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결론 부분에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성공적인 옴니채널 구축사례의 시사점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기술하였다.
Recently, omni-channel strategies have been spreading with companies that have various types of businesses and offline stores. The omni-channel strategy is a distribution strategy that integrates all kinds of distribution channels that companies have and provides consistent communication on a channel-by-channel basis to enhance customer experience and increase sales. The omni-channel strategy is spreading in the retail and financial sectors. This study examines the specific omni-channel implementation cases and the trends of building omni-channel for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that have established a successful omni-channel. The omni-channel trends of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are divided into ① integration of consumer purchase channels, ② personalized service provision, and ③ minimization of inefficiency of purchasing process. In this study, Lotte Shopping, Amore Pacific, and KB Kookmin Bank are examples of domestic companies, while overseas companies such as Macy's Department Store, Marks & Spencer, and Amazon.com are examples. In the conclusion section, the implic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successful omni-channel establishment cases of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are descri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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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용수:257회 소셜커머스 배송전쟁에 따른 택배업계의 장애요인 : 쿠팡 로켓배송 사례를 중심으로

박정선, 이태희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4호 통권 제51호 2016.11 pp.17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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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은 전자상거래(EC)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 시켰으며 TV, 모바일기기 등 다양한 전자수단의 등장으로 그 시장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기존 선행연구에서는 전자상거래, 소셜커머스, 택배 각각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요인이나 경쟁력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들이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택배업계의 발전 장애요인에 관한 연구는 드물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2014년부터 불거져온 자가 배송이라는 명목 하에 영업용 차량이 아닌 자가용 차량의 사용이 위법인지 아닌지에 대한 쿠팡의 ‘로켓배송 논란’ 사례연구를 통해 택배업계의 발전 장애요인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쿠팡은 익일배송인 ‘로켓배송’을 통해 국내 1위 소셜커머스 기업이 되었으며, Online과 Offline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유통업계의 현시점에서 쿠팡이 높은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배송서비스를 제공해야만 한다. 한국물류통합협회는 ‘로켓배송 논란’을 통해 쿠팡이 영업용 차량을 이용하지 않아 증차가 자유롭고, 추후 쿠팡을 포함한 유통업계의 자유로운 직배 가능성 문제 때문에 쿠팡의 로켓배송이 불법이라는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정확한 택배법의 테두리가 없는 상황이라 애매한 판결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금년 8월 국토교통부에 의해 1.5톤 이하 영업용 소형 화물차에 대한 수급조절제를 폐지함에 따라 증차의 불평등성은 해소가 되었으나, 추후 유통업계의 자유로운 직배 가능성에 따른 경쟁심화 문제, 정확한 택배법의 부재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택배업계의 발전 장애요인 해결을 위해 택배에 관한 제도적 정비의 시급함을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urgent institutional arrangements for getting rid of obstacles that hinder the development of the courier service field.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created electronic commerce which was a new business model at that time, and the marketability is more important with TV, mobile device, and so on. Previous research has featured factors of customer satisfaction for electronic commerce, social commerce, and courier service. Further research has also been done on intensification plans. However, previous field research rarely focused on obstacles that hindered the development of the courier service field. This research paper is intended to identify, as well as to put forth possible solutions to these market-related obstacles by analyzing the ‘Rocket Delivery’ case study of Coupang. Coupang became the No.1 company in the Korean domestic market through ‘Roket Delivery’; an overnight package delivery service. It is imperative for Coupang to provide customers with a high quality delivery service in order to be more competition in the O2O(Offline to Online) market trend. Korea Integrated Logistics Association sued Coupang for its illegal use of private, unregistered delivery trucks. However, there is no clearly defined statute governing the courier service industry, which resulted in the court judgment not favoring any party outrightly. Therefore this paper suggests the urgent need for legislation for the courier service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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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용수:218회 셀프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나용주, 윤병섭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7권 제1호 통권 제52호 2017.02 pp.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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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사관 전공 전문대학교 학생의 셀프리더십과 진로준비행동의 영향 관계를 분석하고 이 관계에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밝히는데 있었다. 우리나라 전문대학교 부사관과를 재학 중인 남·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362부의 응답 설문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셀프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셀프리더십의 하위변수인 행동 중심적 전략, 건설적 사고 전략은 진로준비행동의 하위변수인 정보수집활동, 도구구비활동, 목표달성활동에 각각 체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자신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Manz와 Sims, 2001)인 셀프리더십이 자율성, 책임감, 통제성을 통해 진로준비행동에 필요한 인지, 심리, 행동 변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부사관 전공 전문대학교 학생에게도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부사관 전공 전문대학교 학생의 셀프리더십 수준을 높여 셀프리더십 개발로 진로준비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둘째, 셀프리더십이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셀프리더십의 하위변수인 행동 중심적 전략, 자연적 보상전략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변수인 자기평가, 정보수집, 목표설정, 진로계획, 문제해결에 각각 유의한 양(+)의 영향을 체계적으로 일관성 있게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셋째,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변수인 자기평가, 진로계획, 문제해결은 진로준비행동의 하위변수인 정보수집활동, 도구구비활동, 목표달성활동에 각각 체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넷째, 셀프리더십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단계별로 회귀분석한 결과 셀프리더십→진로결정자기효능감→진로준비행동의 경로를 통하여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이 완전매개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하여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변수를 투입하여 회귀분석하였다. 그 결과 셀프리더십→자기평가→진로준비행동, 셀프리더십→정보수집→진로준비행동, 셀프리더십→목표설정→진로준비행동, 셀프리더십→진로계획→진로준비행동, 셀프리더십→문제해결→진로준비행동이 완전매개하고 있음을 밝혔다. 본 연구는 본인에 맞는 진로를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는 확신성을 의미(Hackett와 Betz, 1986; Kossek et al., 1998)하는 진로결정자기효능감(career decision self-efficacy)이 본인에 맞는 진로준비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부사관 전공 전문대학교 학생에게도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장벽이 높게 지각될수록 진로준비행동 수준이 낮아지므로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높여 진로준비행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진로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함을 시사한다.
The study examines whether there is support for university students Department of NCOs leadership needs and self-perceived any casualty, the purpose being placed to identify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behavior and these self-appointed leadership needs parameters. To this end, the men and women college students Military major using the convenience of the student sample extraction to extract the 362 students. Setting the model to achieve the object of the study, and then through a structural equation model (SEM) were studies a causal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Result on the basis of the research study model verification method as described above that is derived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 Self-supporting department NCOs leadership is perceived by the student directly affects the employment action desire, desire is appointed acting under a direct impact on causality, self-leadership support was confirmed that an indirect effect on the employment action. As a result, NCOs autonomous department that students are not perceived to predict the employment needs and behaviors, self-leadership that can affect appetite as well as direct action, through the intermediary of supporting aut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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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용수:209회 휴리스틱, 편향, 감정과 경제적 의사결정의 역학관계

곽승욱, 박종성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5권 제3호 통권 제46호 2015.08 pp.1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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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의미의 행동경제학이 태동한 지도 벌써 40여 년을 넘어 반세기로 접어든다. 경제학과 재무관리 분야에서 방대한 연구가 행해져 왔고 그 결과는 학문의 흐름과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행동경제학의 핵심 주제인 휴리스틱, 편향, 그리고 감정에 대한 정확한 실체와 상호 역학관계에 대한 설명은 무분별하게 산재되어 거의 전무한 상태나 마찬가지이다. 본 연구는 무분별한 나열의 형태로 존재하는 행동경제학의 핵심요소인 다양한 휴리스틱과 편향이 전망이론, 자기과신, 그리고 감정의 큰 프레임으로 정리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경제적 의사결정은 휴리스틱, 편향, 그리고 감정의 역동적 상호관계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궁극적으로 행동경제학의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련분야의 연구, 응용, 경영컨설팅의 발전에 기여함을 그 의의로 한다.
Since the mind-breaking master pieces of work by Kahneman and Tversky (1974, 1979), behavioral economics and finance have been influencing every corner of our economic decision-making and changing the theoretical paradigms of traditional economics and finance. It is now a norm that economic decisions and behaviors are not only the consequences of expected utility and rational choice but also the manifestations of rationality bounded by heuristics, biases, and emotions. The plethora of work on behavioral economics and finance have filled in academic journals and various media and replaced the presumably rational explanations of standard economics and finance on socio-economic phenomena. The investor psychology has been used to describe quite a few market failures including the 1987 stock market collapse, the burst of dot.com bubbles and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In 1996, Alan Greenspan, then-Federal Reserve Board chairman, used a phrase “Irrational Exuberance” to warn market overvaluation. Many market anomalies have been considered the normal effects of imperfect human minds. The exclusive academic territories that neoclassical economics and finance had built have fallen apart and the fields of economics and finance are practically interdisciplinary. Understanding human psychology in the context of social interactions as well as econometrics and derivatives is now central, if not critical, to solving socio-economic problems and developing resilient financial markets. A problem occurs as we search for dynamic relations among behavioral characteristics of decision makers such as heuristics, biases, and emotions. There are a block of articles, which use these traits to describe and explain certain aspects of financial and economic events. Few articles, however, effectively and efficiently clarify and interrelate these important traits of market participants. This study purports to fill this gap and map the dynamic relations between the behavioral traits of market participants and economic decision making. This map of dynamic relationship aims at helping researchers carry a handy list of behavioral economics tools for future research and providing other decision makers with an organized check list of irrational judgment and decision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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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193회 토스(TOSS), 핀테크의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정진섭, 손성기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8권 제2호 통권 제57호 2018.05 pp.26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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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개인 간 해외송금 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글로벌 송 금 시장의 확산과 맞물려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글로벌화와 스마트폰의 확산 등 통신 기술 및 서비스 진화에 따라 모바일 네트워크를 통해 간편 하고 신속하게 송금할 수 있는 모바일 송금 서비스 시장이 국내외에서 급속하게 팽창 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핀테크 산업분야 중 결제 및 송금분야의 현황을 파악하고, 새로운 스타트업인 토스(TOSS)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 성공요인과 전략적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Porter(1990)의 다이아몬드 모델을 활용하여 경쟁우위의 원천이 무엇이며, 어떻게 성장했느냐를 ‘종합적 경쟁우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분석결과, 요소측면에서는 최고경영자의 역량, 기존 기술의 재발견 측면이 중요하였고, 수요측면에서는 결제 및 송금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 며, 최근 20대 고객층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잠재력 또한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관련 및 지원분야 측면에서는 24시간 상담실 운영, 타 기관들 과의 활발한 제휴 등이 주요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하였으며, 전략·구조·경쟁(경영환경) 측면에서는 타 경쟁사 대비 강점, 앞으로 간편결제 분야 진출로 인한 미래 잠재력 등이 핵심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핀테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먼저, ‘규제 및 법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며, 핀테크 산업의 ‘창의적 서비스 및 수익모델 개발’이 요구된다. 또한, ‘건강한 핀테크 창업 생태계를 조성’이 필요하며, ‘개방화를 통한 국제화’도 중요하 다. 이러한 기반 조성을 통해, 유수한 해외기업을 유치하고, 글로벌 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융합을 통한 혁신성’으로 성공한 핀 테크 기업인 토스의 사례는 기존의 기능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의 창출’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결 제시장'에서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으며, 블록체인(blockchain) 등 새로운 기술도 나타나고 있는데, 토스의 선전이 지속될 것인지 그 귀추가 주 목된다.
The size of the international remittance market has been steadily growing globally an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in the future. With the spread of the global remittance market, the mobile remittance service market has been expanding rapidly both domestic and foreign market due to the globalization ofmobile communication networks and the spread of smart phones and the rapid evolution of communication technologies. In this study, we analyze the current status of settlement and remittance in the PinTech industry and discuss the success factors and strategic implications, focusing on the case of TOSS. In particular, wewill investigatewhat are sources of competitive advantages and how it has grown by using the diamondmodel of Porter (1990) in terms of 'comprehensive competitive advantage.' As a result of analysis, CEO 's competence and rediscovery of existing technology were important factors. In the demand side, the settlement and remittance market are growing and the growth potential of the future is also high, especially in the 20 's customers. In terms of related and support fields, the operation of the 24-hour counseling center and active alliances with other organizations were key competitive advantages. In terms of strategy, structure, and rivalry (namely, business context), strengths compared to other competitors, and future potential for entry into the convenience payment field. Finally, in the conclusion section, we discussed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the PinTech industry in the future as follows: Improvement of regulations and legal systems; Develop creative services and profit models for the PinTech industry; Composition of Healthy Pin Tech Entrepreneurial Ecosystem; Internationalization through openness. Through this foundation, we can attract leading MNCs and achieve successful performance in global PinTech industry. The case of TOSS, a successful PinTech company that has succeeded in 'innovation through convergence', shows that it is possible to create newinnovative services through convergence by utilizing functions and technologies. Recently, competition in the 'payment market' has been intensifying and new technologies such as blockchain are emerging. Whether the success of TOSSwill continue or not, is attracting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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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190회 창의성이 높으면 기업가정신도 높은가? : 인지적ㆍ비인지적 창의성이 기업가정신에 미치는 영향

김상표, 변충규, 하환호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4권 제3호 통권 제42호 2014.08 pp.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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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창의성과 기업가정신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개인적 수준에서 분석하였다. 창의성은 ‘ 새롭고 가치 있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으로 보는 인지적 창의성과 ‘개인의 성격적 특성 ’으로 보는 비인지적 창의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창의성을 인지적․비인지적 창의성으 로 나누고, 각각의 창의성이 기업가정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개인의 창의성이 기업가정신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비인지적 측면의 개인의 성격특성보다는 인지적 측면의 개인의 창의적 역량이 기업가정신에 더 큰 영 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창의적 성격 특성(개방성, 모험심, 자 기확신)이 기업가정신(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에 미치는 영향은 탐구적 몰입→혁신성, 모험심→ 위험감수성, 자기확신→위험감수성 모험심→진취성에서 유의적인 영향관계가 나타났다. 즉 개인의 탐구적 몰입이 높을수록 혁신성이 높고, 모험심과 자기확신이 높을수록 위험에 대한 감수성향이 높아 지며, 모험심이 높을수록 진취성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창의적 역량(독창성, 유창성, 융통성)이 기업가정신(혁신성, 위험감수성, 진취성)에 미치는 영향은 유창성→혁신성, 융통성→위험감수성, 유 창성→위험감수성, 독창성→진취성, 융통성→진취성에서 유의적인 영향관계가 나타났다. 즉 유창성 이 높을수록 혁신성이 높고, 융통성과 유창성이 높을수록 위험에 대한 감수성향이 높아지며, 독창성과 융통성이 높을수록 진취성이 높음을 알 수 있다. 분석결과를 종합해보면, 창의적 성격 특성(비인지적 창의성) 모두가 기업가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것 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탐구적 몰입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혁신적인 성향을 보이며, 모험 심과 자기확신이 강한 사람들이 위험감수성향이 높고, 모험심이 강한 사람일수록 진취적 성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창의적 역량(인지적 창의성)에서는 유창성과 융통성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위 험감수성향과 진취적 성향의 기업가정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독창성은 가설과 달리 혁신 성과 위험감수성과 같은 기업가정신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결과를 바 탕으로 연구의 학문적 의의와 시사점,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have been recognized as important contributors to a nation's growth. Research into notions of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has often originated from different disciplines. However the relationship between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have not been explicitly investigated.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Creativity might be divided into cognitive and non-cognitive creativity.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influence of cognitive and non-cognitive creativity on entrepreneurship. Data were collected from a sample of 174 university students. We found that non-cognitive creativity(openness, adventure propensity, self-confidence, commitment to problem solving) was positively related to entrepreneurship(innovativeness, risk-taking propensity, proactive personality). The results of Structural Equation Model(SEM) analysis also indicated that commitment to problem solving was positively related to innovativeness and that adventure propensity was positively related to risk-taking propensity and proactive personality. And self- confidence was positively related to risk-taking propensity. We also found that cognitive creativity(originality, fluency, flexibility) was positively related to entrepreneurship(innovativeness, risk-taking propensity, proactive personality).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fluency was positively related to innovativeness and risk-taking propensity, fluency and flexibility was positively related to risk-taking propensity, originality and flexibility were related to proactive personality. From these empirical results we infer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cognitive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was relatively greater than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non-cognitive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Based on this finding we suggests an explicit link between creativity and 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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