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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ISSN
    1598-172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경영학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46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18건)
No

<연구논문>

1

기업지배구조가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 분석 :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를 중심으로

이예선, 강신애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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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를 이용하여 기업지배구조가 기업부실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한다. 실증분석을 위해 2005년부터 2013년까지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가 존재하는 상장폐지기업 50개와 계속상장기업 657개를 분석대상으로 이용하였다. 특히, 국내 상장기업의 기업지배구조를 다양한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신뢰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를 이용하여 기업부실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본 논문은 기존의 재무비율 중심의 기업부실 연구와는 차별성을 갖는다. 실증분석을 위한 통계모형은 상장폐지를 종속변수로 하는 로지스틱 회귀모형이 사용되었다. 로직스틱 회귀모형을 위한 설명변수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와 한국은행의 기업경영분석 지표로 사용되는 주요 재무비율들을 이용하였다.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는 총점과 주주권리보호, 이사회, 공시, 감사기구, 경영과실배분의 5개 개별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무비율은 50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로지스틱 회귀모형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50개의 재무비율들을 대상으로 t-검정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여 총자산세전순이익률, 배당성향, 순운전자본대총자본, 유동부채비율, 총자산회전율과 같이 최종적으로 총 5개의 재무비율이 설명변수로 선정되었다.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첫째 기업지배구조가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의 시점은 제한적이었다. 상장폐지 시점(t)을 기준으로 단일연도별/누적연도별로 기준연도를 변동시켜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기준연도 t-1년부터 t-4년까지 상대적으로 다른 기준연도들에 비해 높은 설명력을 보였으며, 상장폐지 시점(t)에 가까워질수록 설명력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 둘째, 상장폐지 기준연도 t-1년부터 t-4년도에 대해 10%유의수준에서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의 경우 총점은 모든 모형에서 음(-)의 방향이 나타났고, 항목별 평가점수는 대체적으로 주주권리보호, 공시, 경영과실배분이 유의한 음(-)의 방향으로 나타났다. 재무비율의 경우 거의 모든 모형에서 순운전자본대총자본과 총자산회전률이 음(-)의 방향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특히 총자산회전률은 다른 설명변수에 비해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결과를 보였다. 일반적으로 재무비율이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 논문의 실증분석 결과에서도 상장폐지에 미치는 영향도는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무비율이 더 크게 나타났다. 그러나 재무비율만으로 구성된 모형보다는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와 재무비율이 결합된 모형이 더 높은 설명력과 더 낮은 유의확률을 보였다. 따라서 재무비율과 함께 기업지배구조 평가점수도 상장폐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기업의 부실을 판단하고 예측하는데 있어 충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즉 본 논문에서 제시하는 로지스틱 회귀모형은 재무비율들과 같은 재무적 측면 뿐 아니라 기업지배구조와 같은 비재무적 측면이 결합된 부실예측 모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기업부실의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기업부실을 사전에 예방하고 합리적 투자의사결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empirically analyzes the impact of the corporate governance on corporate distress by using the corporate governance scores of KCGS(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The corporate governance scores of 50 delisted companies and 657 listed companies were used for the empirical analysis. The logistic regression model was used for the empirical analysis and whether delisting was used as the dependent variable. In the model, two groups of the independent variables were used. One group was composed of 6 types corporate governance scores and the other group was composed of main 50 types financial ratios in the BOK(Bank of Korea). t-test and correlation analysis were performed for the 50 financial ratios in order to build a logistic regression model effectively, and finally a total of five financial ratios(net income before tax to total assets, dividends to net income, net working capital to total assets, current liabilities ratio, total assets turnover) were chosen as explanatory variable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corporate governance has great influence closer to the time of delisting (at year t). If the delisting time is assumed as the year t, the corporate governance at the year t-1 before delisting affected the greatest impact on the delisting. Second, total score, shareholder’s right, disclosure and distribution of business profits in corporate governance scores of the KCGS showed significant results in a negative direction at the 10% significance level for the delisting. And net working capital to total assets and total assets turnover in the financial ratio showed significant results in a negative direction at the 10% significance level for the delisting. Total assets turnover showed a particularly large impact on the results of this relatively delisting compared to other explanatory variables. The impact of the delisting of financial ratios are generally known that large. In the empirical results of this paper, also impact on the delisting of the financial ratios were relatively large. However, since the model that was combined with corporate governance scores and finance ratios had a lower significance probability and higher explanatory power than the model that was constructed with only financial ratios, the corporate governance scores as well as the financial ratios are expected to contribute enough to determine whether the company distressed. In addition, the logistic regression model presented in this paper can be used to distress prediction model considering the non-financial aspect like the corporate governance. Also the model is expected to find risk factors and prevent corporate distress in advance, and finally to contribute to efficient investment decisions.

6,000원

2

상품 ETF의 가격 효율성과 성과평가에 관한 연구

이상원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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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도입된 상품 ETF의 일별자료를 이용하여 상품 ETF의 괴리율분석과 할인 및 할증의 지속성 분석을 통한 가격의 효율성을 분석하고 추적오차분석, 젠센의 알파지수 및 샤프지수를 통해 투자에 대한 성과를 분석한다. 본 연구에 대한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격의 괴리율분석에서 괴리율은 작고 평균값이 음(-)의 값으로 나타났으며 할인현상이 할증현상보다 더 많이 발생하였다. 둘째, 할인 및 할증현상의 지속성분석 결과 대체로 3-4일 이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추적오차 분석 결과 추적오차의 평균값이 매우 작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넷째, 젠센의 알파지수를 통한 성과분석 결과 알파지수가 음(-)의 값으로 나타나 상품 ETF가 위험에 상응하는 적정수익률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성과가 보여주었다. 다섯째, 샤프지수를 통한 성과분석 결과 상품 ETF의 성과가 KOSPI성과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볼 때 국내 도입된 상품 ETF는 할인현상이 할증보다 더 많이 발생하였으며 괴리의 지속성은 3-4일 이내에 없어지고 괴리율이 거의 0과 동일하게 나타나 국내 상품 ETF가 효율성이 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또한 추적오차가 작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지 않아 상품ETF가 기초지수를 효과적으로 추적한다고 판단되며 투자성과는 KOSP와 비교하여 다소 낮게 나타나 국내 상품 ETF 투자에서 큰 성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This study empirically explores the pricing efficiency and performance of Korea’s commodity ETFs using daily data. This analysis employs the disparate ratio, discount and premium persistence, tracking error, Jensen’s Alpha ratio and Sharpe ratio.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disparate ratio were generally small and insignificant. In addition to, discounts are observed more frequently than premium. Second, price deviation persistence disappeared within 3-4days. Third, the average tracking error of commodity ETFs were generally low and statistically insignificant, thus leading to the conclusion that the commodity ETFs track the underlying index very well. Fourth, the Jensen’s Alpha ratio of the commodity ETFs are significant negative value and showed that the performance of the commodity ETFs does somewhat short of the optimum return corresponding to the risk. Fifth, the Sharpe ratio of the commodity ETFs are lower than KOSPI. From the results, we are infered that Korea’s commodity ETFs are effectively track the underlying index and is difficult to expect a big performance from the commodity ETFs investment.

4,000원

3

Moderating Effects of Pre-entry Work Experience and Person-Organization Fit on the Newcomers’ Perception of Psychological Contract

Kim, Kyoung Min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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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입사원이 심리적 계약을 형성하는 과정에 있어 입사 이전 근무경험과 개인-조직 부합도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조사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 신입사원 203명에게 6개월의 기간을 두고 두 번의 서베이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신입사원들을 입사 초기에 조직의 약속사항과 실제 조직이 종업원에게 제공하는 혜택 간에 있어 괴리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초기의 괴리에 대한 인식은 신입사원의 개인-조직 부합도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개인-조직 부합도가 높을수록 개인은 조직의 약속과 실제 혜택 간의 괴리를 덜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조직의 약속과 혜택 간의 괴리는 직무경험이 늘어남에 따라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는데, 이와 같이 경험이 조직의 약속에 대한 인식에 미치는 영향력은 개인의 입사 전 근무경험에 따라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개인이 현 조직에 입사하기 이전에 타 조직에서 근무경험을 갖고 있을수록 현 조직에서의 경험이 조직의 약속에 미치는 영향력은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신입사원이 심리적 계약을 인지함에 있어 개인차 변인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신입사원이 심리적 계약을 형성하는 과정은 상당히 지속적이며 다양한 변화를 내포하는 과정임을 의미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newcomers’ perceptions of the psychological contract differ according to their pre-entry work experience and person-organization fit. The data comes from two surveys with six-month intervals targeting 203 new employees at Korean firms. The results indicate that newcomers perceive a larger gap between employer promises and organizational inducements than between employee promises and contributions, and these gaps varied by individual characteristics such as person-organization fit. Those with a higher person-organization fit perceive smaller gaps between promises and inducements and contributions. Pre-entry work experience also moderates the change of these gaps. Individuals without pre-entry work experience had a larger effect from their experience on the change of the perceptions of employer promises compared to those with pre-entry work experience. These results suggest that newcomers’ perception of the psychological contract could differ by individuals’ characteristics and are an ongoing process where different changes occur.

4,300원

4

외국인 추가투자 규모의 결정요인 분석

이예지, 권일숙, 설원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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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늘고 있지만 항상 장기적인 투자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추가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추가투자 규모의 결정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2000-2014년간의 자료를 사용하여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추가투자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크게 기업 고유의 요인과 산업특성 요인으로 구분하고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과 같은 재무적 요인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분석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의 수익성은 추가투자의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반면, 산업의 수익성이 높을수록 추가투자의 규모가 증가하였다. 둘째, 기업의 안정성이 낮더라도 향후 기업의 성장성이 기대된다면 추가투자의 규모가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는 추가투자는 당장의 수익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는 추가투자를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Although foreign direct investment in our country is increasing, as it does not always guarantee a long-term investment, it is important to discuss the measures to attract additional investment. Thus, this study tried to analyze the determinants of the size of foreign additional investment in Korea by using data (2000-2014) from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 (KOTRA). Factors influencing the size of additional investment were divided into ‘company’ and ‘industry’, and then financial factors such as profitability, growth, and stability were examined. The study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while profitability of company had no huge influence on the size of additional investment, as that of industry was high, the size of additional investment increased. Second, even if stability of company was low, if growth of company was expected in the future, the size of additional investment increased. These results indicate that additional investment is a sort of phased investment.

4,300원

5

중국 상장기업의 소유구조가 기부금 지출에 미치는 영향

김명숙, 이병엽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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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기부금 지출을 경영자의 재량권 관점에서 파악하고 중국 상장기업의 소유구조가 기부금 지출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2014년 상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300개 제조기업을 임의로 추출하여 2009년부터 2013년 기간 동안의 패널자료를 이용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의 소유 집중도는 기부금의 지출 가능성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의 소유 집중도는 기부금의 지출 수준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결과는 기업의 소유권이 소수 주주에 집중될수록 주주의 경영자에 대한 감시 기능이 활성화되어 경영자의 재량적 행위로서 기부금 지출이 억제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둘째, 지배주주 지분율은 기부금의 지출 가능성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배주주 지분율은 기부금 지출 수준에 부(-)의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결과는 기업의 지배주주의 지분율이 클수록 지배주주의 경영자에 대한 감시 기능이 활성화되어 경영자의 재량적 행위로서 기부금 지출이 억제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본 실증 결과는 중국 상장기업의 소유 집중과 지배주주 지분율은 경영자의 사적 이익을 위한 기부금 지출을 통제하는 구조적 요인임을 시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기존의 선진국기업들 위주로 진행된 지배구조와 대리인 비용에 대한 논의의 적용 범위를 기업공개 시스템이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중국기업들에게로 확장시켰다는 데 의의가 있다.
Using balanced panel data of 1,500 samples from 300 firms in Chinese firms listed on the Shanghai Stock Exchange from 2009 to 2013, the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ownership structure such as ownership concentration and controlling shareholders' ownership on the likelihood and the extent of corporate philanthropic giving. The major findings are as follow: First, the ownership concentration in terms of Herfindal Index is negatively related to the likelihood of corporate donation, and it has also negative effects on the extent of corporate donation, suggesting that ownership concentration may work to provide the governance settings where major shareholders have incentives to monitor managers' discretionary expenditures to seek their personal benefits such as corporate donation. Second, controlling shareholders' ownership is negatively related to the likelihood of corporate donation, and it is also negatively related to the extent of corporate donation, suggesting that controlling shareholders do perform monitoring roles on the decision of corporate donation where managers may seek private benefits such as the accumulations of personal reputation by overinvesting in corporate donation. Overall, the findings imply that ownership concentration and controlling shareholders' ownership helps to mitigate the agency problems which may arise in the decision of corporate donation in Chinese firms.

4,000원

6

확률모형을 이용한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사례 판별

박성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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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기술혁신 국가연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R&D 성과창출 확률모형을 활용하여 우수사례를 정량적으로 판별한다. 대한민국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기술혁신사업을 대상으로 분석 샘플 n=2,076개 정부지원 종료 R&D 과제를 분석한다. 특히 R&D 과제착수년도별 우수사례 비율의 시계열 추이를 진단하고, 세 가지 주요 R&D 단계별 우수사례 비율을 비교한다. 주요 결과로서 특허 성과의 경우 1999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총 13개 과제착수년도 동안 우수사례 비율이 역U자형 증감 형태를 보인다. 매출액 성과의 경우 전반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신규고용 성과의 경우 과제착수년도 첫 해인 1999년도를 제외하면 특별한 증감 추이 없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된다. 한편 기대된 것처럼 개발연구 및 응용연구에서 전형적인 기술혁신 지향형 R&D 논리모형 상 특허→매츨액→신규고용 순서를 따라 연계되는 우수사례 발굴 기회가 기초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큰 것으로 검증된다.
This paper reports a case study regarding a quantitative determination procedure of best practices within a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esearch and development program using probability models. In the experiments and analyses, the sample of n=2,076 observations (i.e., R&D projects) is analyzed. Specifically, the sample analyzed in the present study is a set of completed government-sponsored R&D projects within a representative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R&D program, the Industry Technology Innovation Program (ITIP) administered by the Korean government's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MOTIE) over the recent five performance follow-up survey years (2008 to 2012). In particular, the time series trend of the ratio of best practices is diagnosed according to the R&D projects’ start years, and the three major R&D steps are compare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atio of best practices. Major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Associated with the patents performance, the ratio of best practices shows an inverted U-shaped form during the entire analysis period from the start year of 1999 to 2011. Meanwhile, the ratio of best practices on the sales performance shows an overall increasing trend, and the ratio of best practices on the new employment performance maintains a certain level without a special fluctuation except the first start year of 1999. Furthermore, as expected, it is verified that it can be easier to find best practices within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R&D projects compared with the basic R&D projects based on a typical technology innovation R&D logic model’s perspective such as patents →sales→new employment.

4,000원

7

청년의 개인적인 특성이 기회발견과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청년창업스쿨 교육생을 대상으로

김형철, 송충환, 안병린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7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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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년창업스쿨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개념 설정에 있어서 창업자의 사업기회 발견과 창업의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창업의 기회를 탐색하고 인식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개인적 특성이 창업을 구상하고 실행에 옮기는 초기창업자 행동 단계에서 사업기회발견 및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창업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기회발견은 사업기회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창업을 실행하는 과정을 이해하는데 청년의 개인적인 특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청년의 창업에 있어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사업기회 발견을 위해서는 청년의 개인적인 특성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특성을 고려한 기회창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둘째, 기회발견은 개인적인 특성과 창업의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검증결과는 청년 창업가가 성공적인 창업을 하고 창업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기회발견을 통해 창업의도로 이여 지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그 과정을 실증적으로 밝혔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 진다. 창업교육에 따른 차이를 검증한 결과 기회발견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창업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에 비해 더 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창업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임으로서 기회발견으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여질 수 있는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Many of previous researches have focused on investigating the factors of Start-up Opportunity but it is rare that what is the mechanism of bringing the successful outcome of venture, especially young people. In order to collect data, a questionnaire survey of 178 young entrepreneurs who did the registration of entrepreneur was carried out, and responses were collected.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variables were examined with all independent and dependent variables. This study investigates how youth entrepreneurs’ competence can affect on the entrepreneurial performance through entrepreneurial behavior. In other words, we investigate the intial stage in which characteristics of competence influence on the discovering the opportunity and on launching the new business, and provide an insightful implication of how young entrepreneur successfully accomplish the new business. Enterpreneurial Intention of characteristic of young people on the discovering business opportunity and practicing startup in the behavioral stage. This suggests that properties of entrepreneurs capability does not affect directly to the performance but through the discovering an opportunity and implementing business. Implementing the new business is linked with the success of the business but both should be regarded separately and we verify the distinction in our empirical result. Entrepreneurial activity should be implemented through discovering opportunities and serious searching for business value to become a successful business. The government should focus on our result to boost economic and to encourage young people to build a sound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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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내 TV홈쇼핑 판매수수료 채택에 관한 연구

장명균, 김재석, 임채운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8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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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TV홈쇼핑과 중소납품업체간 거래조건으로 지불되는 판매수수료에 대해 살펴보고 정액판매수수료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들을 고찰하고 실증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중소납품업체의 특징, 거래관계특성, 그리고 환경요인특성으로 3가지 관점에서의 판매수수료 채택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해, 6개 홈쇼핑 사에 납품하고 있는 국내 중소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진행하였으며, 판매수수료를 결정하는 중소납품업체의 특징인 브랜드자산, 마케팅역량, 시장지위 모두 가설이 기각되었으며, 거래특성인 거래기간과 거래제품의 수, 그리고 환경요인인 수요의 변동성은 정액판매수수료 채택요인으로 지지되었다. 본 연구는 특히 중소기업들이 재고 관리 목적, 신제품 테스트 및 주력제품 홍보 등의 목적으로 홈쇼핑 채널에 진출하는 경우 우선 정액수수료를 통해 홈쇼핑 채널에 진출하는 경우가 높다는 현상을 파악하였으며, 중소제조사 입장에서 정액판매수수료를 채택하는 요인들을 파악한 것에 연구적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research aimed to verify the model of selection importance of cost plus fixed fees from the small manufacture firm’s which supply products to a home shipping company position. To verify the impact of the adoption commission, the independents variables are classified by three aspects as environmental factors, transaction aspects and supplier's capabilities. In order to test the study, six home shopping companies in the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All of supplier's capabilities including brand equity , marketing capabilities , market position, are both hypotheses were rejected and other variables such as the year of transactions, the number of product trading and, environmental factor like volatility of demand was supported by adopting flat sales commissions factors. This study finds that the small size supplier are willing to take flat sales commission for purposes of such as inventory control purposes , the new flagship product testing and promotion and this study gives to identifying the factors of adopting a flat sales commission .

4,000원

9

기업분할 형태와 공시효과

신용균, 한만용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9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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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의 기간동안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기업분할을 공시한 122건의 표본을 대상으로 기업분할의 공시시점에서의 효과에 대한 분석과 함께, 기업분할 형태인 인적분할표본과 물적분할표본의 공시시점에서 발견한 평균비정상수익률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하는 지를 분석하였으며, 그리고 주식분할 공시시점에서 발견된 공시효과가 어떠한 기업특성변수(기업규모, 매출액성장률, 부채비율, 이자보상비율, 총자산순이익률, 잉여현금흐름, 베타계수 등)에 의해 설명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분할 공시표본 122건을 대상으로 측정된 주식분할 사건기간(-1, +1)의 누적평균비정상수익률과 사건일(0)에서의 비정상수익률 모두 1% 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본 연구에서 설정한 주식분할의 공시시점에서 양(+)의 비정상수익률이 관찰된다는 가설 1을 강하게 지지해 주는 결과를 발견할 수 있었다. 둘째, 기업분할 형태로 표본을 분류하여 공시시점에서 비정상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물적분할 및 인적분할표본의 사건기간(-1, +1)에서 모두 유의적인 누적평균비정상수익률이 관찰되었으며, 또한 두 표본의 평균간의 차이분석에서도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 인적분할표본과 물적분할표본의 평균 비정상수익률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가설 2를 지지해 주는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다. 셋째, 기업분할의 사건기간(-1, +1)에서 발견된 누적평균비정상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설명변수에 관한 분석을 실시한 결과, 기업분할 전체표본에서는 매출액성장률과 반비례관계, 총자산순이익률과 비례관계, 기업위험인 베타계수와는 반비례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물적분할표본에서는 기업규모와 반비례관계, 총자산순이익률과 비례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인적분할표본에서는 기업위험인 베타계수와 반비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This study analysis whether corporate divestiture have positive(+) the cumulative average abnormal returns(CAAR) of 122 firms that have implemented the corporate divestiture for 7 years, from 2008 to 2014, difference between spin-off and carve out in CAAR and difference in affecting variable to CAAR according to corporate divestiture type. This study have used sample corporate divestiture announcements of 122 firms that observation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Market durning the period 2008-2014. The 122 divestiture firms were divided into spin-off(51) and equity carve-out(71). Looking a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were to be found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We find that the corporate divestiture sample(122) have significantly positive(+) CAAR during event period(-1, +1), and event day(0). This result supported hypothesis 1. Second, We find that the carve-out sample(71) and spin-off sample(51)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positive(+) CAAR during event period(-1, +1), and were found with significantly difference of average. Accourding to, this result supported hypothesis 2. Third, The CAAR during event period(-1, +1) of the corporate divestiture were analysis that can explain on the explanary variable that the growth rate of sales variable(GRS)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negative(-) regression coefficient and the return on assets variable(ROA)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positive(+) regression coefficient and β coefficient as corporate risk variable(RISK)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negative(-) regression coefficient. The Carve-out sample(71) were analysis that the firm size variable(SIZE)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negative(-) regression coefficient and the return on assets variable (ROA)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positive(+) regression coefficient. Also The Spin-off sample(51) were analysis that the β coefficient as corporate risk variable(RISK) were observed with significantly negative(-) regression coeffic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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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구중심 대학의 생산성변화 측정

현정원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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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2년부터 2014년도의 자료를 이용하여 37개 연구중심 대학을 대상으로 국내대학의 생산성변화를 순수기술효율성변화, 규모효율성변화. 기술변화로 분해하여 측정하였다. 투입물로는 전임교수수, 직원수, 학생수로 하고, 산출물로는 진학률, 취업률, 국제학술지 게재건수, 국내학술지 게재건수를 산출물로 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기하평균 생산성은 0.9811로 연 1.89%씩 하락하였으며, ⧍pte, ⧍sc, ⧍tech는 각각 0.9885, 0.9978, 0.9948로 생산성하락의 주된 원인은 ⧍pte의 하락 때문이며, 그 다음으로는 기술혁신 부재에 의한 ⧍tech와 규모효율성변화 ⧍sc도 생산성에 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s productivity changes of 37 Research-Oriented Korean universities over the period 2012-2014. The productivity change is decomposed into technical efficiency change, scale efficiency change and technological change. Number of full time teaching staffs, number of non-teaching staffs, and number of students are defined as inputs, and full time employment rate, graduate school entrance rate, domestic publication index, and international publication index as outputs. The results show that geometric average M, ⧍pte, ⧍sc, and ⧍tech are 0.9811, 0.9885, 0.9978 and 0.9948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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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링 사례 ·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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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계(사전단계→본단계→사후단계)에 따른 인턴십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사례연구

김승철, 차대규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2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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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와 이론을 접목시켜 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결과물(output)을 도출해야 하는 경영학의 특성상 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서는 인턴십의 역할이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학생, 기업, 학교 각 입장에서 서로가 윈윈(win-win)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였다. 이에 실제적으로 이론과 실무가 접목되어 성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학생들의 ‘조직사회화’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사전단계→본단계→사후단계’에 따른 콘텐츠를 Nonaka의 지식순환 이론을 기반으로 SECI 모델에 따른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특히, 인턴십 전 과정을 학교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여 지속적인 니즈(needs) 파악을 위한 노력과 기업 실무자, 교수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기업과 학생의 니즈를 일치시켰다. 본 사례는 인턴십 프로세스 및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한 학교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전 과정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매뉴얼을 제시하여 학교와 기업에 유용한 참고 사례가 될 것이다.
Internship program plays a important role in realizing and taking concrete shape for obtaining creative output in business field that requires combination of theory and practice. In this study, a proper way how internship program can offer win-win methods to involved groups; students, schools, and business firms is explored. For this, internship program establishes contents of preparatory step → main step → post step referring to SECI model (based on knowledge circulation theory) by Nonaka to be developed. Especially, students' needs are accord with school's needs through being lead by school in whole process with efforts for collecting needs and feedback from business workers and professors. This case study details manuals for institutes who need internship process and program development to utilize instantly and will be useful references for schools and business firms afte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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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공기업 창조경영 수준진단 방법에 관한 사례 연구

장남철, 김상수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4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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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상상력과 창의성이 융합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창조경영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선행연구에서도 창조경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실행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지만, 실제로 창조경영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이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학계에 발표되었던 ‘창조경영 수준진단 모델’를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공기업을 대상으로 창조경영에 대한 수준을 진단하였던 사례이다. 창조경영 수준 진단은 창조경영의 역량과 환경, 창조경영의 추진 프로세스, 창조경영 성과의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진단하였으며, 그 결과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창조경영의 수준에 관한 측정 절차는 설문조사, 심층면접, 전문가집단의 검증 등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첫째, 국내 최초로 공기업을 대상으로 창조경영에 대한 수준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창조경영 진단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에서 창조경영을 도입하고 실행하는데 있어 활용성을 향상 시킬 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서의 컨설팅 활용측면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이다. 둘째, 본 연구에서 제시된 창조경영 수준진단 방법론은 창조경영 컨설팅 방법론의 기본 프레임웍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공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 중소기업에 대한 창조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게 함으로서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창조경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In the midst of rapidly changing management environment, companies have high interests in creative management for its survival and growth to develop products and services in combination of imagination and creativeness. Although in precedented studies, it has been emphasized that for creative management to be implemented efficiently, it needs to set up a proper implementation structure, however, in reality, it lacks methodology that describes how to efficiently promote creative management. This study shows the case that measures creative management level of public enterprises, through applying the 'Level Measurement Model for Creative Management' which was announced in the academic field. The measurement was conducted on three parts; a) competence & environment for creative management, b) promotion process of creative management, c) achievement of creative management, and as a result, meaningful results were derived. The measurement was carried out in a sequence of survey, depths interview, examination by experts group. And key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it provides significant implication for measuring creative management level of state-owned enterprises as the very first case in domestic. Also, it suggests based on measurement results the methodology of creative measurement, which enhances its utilization as well as leading to versatile application in consulting purpose. Secondly, the measurement methodology suggested in this study can be applied in a basic framework of consulting methodology for the creative management. In furtherance, by being able to comprehensively measure the creative management level of public enterprises as well as large enterprises or small-medium sized enterprises, it could contribute to the promoting the creative management in a systematical way, based on its crea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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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가이드라인 고찰

김창모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5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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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가이드라인은 OECD 회원국과 수락참여국 들이 이들 국가의 영역 내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다국적기업에 대해 제시하고 있는 규범이다. 이 가이드라인은 다국적기업에게 현지국에서 영업활동을 전개함에 있어 준수해야 할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이들 기업의 활동이 현지국의 정책과 보다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OECD 가이드라인은 1976년에 선진국 회원국 내에서 다국적기업의 행동규정을 필요로 하는 움직임에 따라서 제정이 되었는데, 그 동안 네 차례의 개정과 그리고 제5차 개정 이후에 극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다. 개도국 내에서 다국적기업의 인권 침해가 규율 대상으로 포함되었고, 각국 정부의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이행을 책임지고 구체적 사안에 대한 진정 및 문의를 처리하는 국가연락사무소(NCP)의 역할이 추가 되었다. 또한 NGO 단체도 직접 특정 다국적기업의 가이드라인 위반여부에 대해서 이의제기가 가능해지게 되었으며, 각국 정부는 매년 OECD 이사회에 그 활동의 내용을 보고하는 의무를 갖게 되었다. 다국적기업은 국제투자활동에서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책임 있는 기업행동원칙을 준수해야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고,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은 국제 투자활동과 관련된 기업의 책임을 담보하기 위한 국제적 규범의 하나로서, 인권, 정보공개, 부패방지, 조세, 노동관계, 환경과 소비자 보호 등의 영역에서 기업이 준수해야 할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The OECD Guidelines for Multinational Enterprises is positively assessed as having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regulations of corporate activities. The guidelines provide a set of recommendations addressed to multinational enterprises operating in or from adhering countries covering issues on general policies, disclosure, human rights, employment and industrial relations, environment, combating bribery, consumer interests, science and technology, competition, and taxation. Judging from the perspective of Multinational Enterprises, The Guidelines remain as voluntary and non-binding principles and standards which cannot be legally enforced. However, what differentiates the OECD Guidelines from other international norms on responsible business conduct is that the Guidelines are the only government-backed international instrument with a built-in grievance mechanism. Adhering countries are obliged to establish a National Contact Points (NCP) and interested parties can lodge a complaint with the NCPs against multinational enterprises suspected of breaching the OECD Guidelines. There have been continuous criticisms on the impartiality, transparency, and expertise regarding the organization and operation of NCPs, and on the effectiveness of the complaint mechanism. Despite these drawbacks, the OECD Guidelines and the NCP system are considered to have positively contributed to the international efforts to enhance responsible business conduct. NCPs primarily provide a mediation and conciliation platform as a means of dispute settlement based on consensual agreement of the parties This study focuses and analyzes the OECD Guidelines for Multinational Enterprises with the Role of National Contact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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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플랫폼 산업에서 선발우위 극복을 위한 후발기업의 차별화 모방전략 : 배달의민족 사례를 중심으로

김정수, 지성구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6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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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선발우위에 관한 기존 연구들은 시장 진입순서에 따른 다양한 이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러한 주장은 여러 실증연구들을 통해 증명되었다. 또한 선발우위를 극복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후발기업 이점에 관한 다양한 연구도 진행되었다. 그러나, 인터넷이나 모바일 플랫폼 산업에서는 선발기업의 네트워크 외부성 등에 의한 승자독식이 당연한 현상처럼 받아들여져서, 후발기업의 이점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이에 본 연구는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후발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선발기업을 넘어선 사례분석을 통하여, 후발기업의 이점을 밝히고자 하였다. 대표적인 사례로 배달의민족을 선정하였으며, 이 후발기업이 어떻게 선발우위를 극복하고 배달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는지를 차별화 모방전략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배달의민족은 기존의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상당부분 모방하면서도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의 실행을 통하여 후발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선도하였다. 본 연구결과의 주요 시사점은 모방전략을 통한 성공적인 후발기업의 시장진입을 위해서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차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기본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선발우위를 극복할 수 있는 후발우위임을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key factor how latecomer catch up first-mover from second-but better imitation strategy. Existing researches regarding to the ‘first mover advantage’ said that there are a variety of advantages which result from the order of market entry and they proved it by empirical studies. In addition to this, there has been many researches about the ‘latecomer advantage’ that a latecomer overcomes first mover advantage and leads the market. However, relatively little research of the latecomer advantage has been in the internet and the mobile platform industry. Because many researchers considered that it was natural that the first mover dominate the market due to the network externality in these industries. So, this research is intended to figure out the latecomer advantage in mobile platform industry by a case study that a latecomer overcome a first mover. We chose ‘baedaluiminjok’ as a typical case and analysed how this latecomer could overcome first mover advantage and lead the delivery service application market, focusing on the ‘second-but better’ strategy which is a combination of differentiation and imitation strategy.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although ‘baedaluiminjok’ is a latecomer, it could lead the market by imitating the existing delivery service application and, at the same time, carrying out differentiated marketing strategy. The main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to a successful market entry by imitation strategy, the marketing strategy based on a differentiated brand image is a key factor of the latecomer advantage that can overcome the first mover advantage.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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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 of Corporate Recruitment through ser-M Model : Case Study of GS Caltex

Lee, Jae-young, Eom, Jae-gun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8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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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경영전략과 관련해서 ser-M 측면으로 분석하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이러한 메커니즘 분석은 경영 프로세스의 미시적 분석에서 벗어나, 거시적 분석으로의 시도이며, 문제를 프로세스 자체에서 찾기 보다는 프로세스를 둘러싸고 있는 본질적인 요소에서 근원을 찾아보고자 하는 노력이다. 미시적으로 보다 보면, 프로세스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놓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기업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서 메커니즘(Mechanism)으로 접근하고 있다. 기업 채용이 갖고 있는 메커니즘(Mechanism)을 기반으로, 메커니즘의 구성요소인 주체(Subject), 환경(Environment), 자원(Resource)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하여, 기업의 채용 전략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접근 방법이 효과적인 것을 살펴볼 수 있다. 기업 사례를 통하여 살펴 본 이 논문은 기업 컨설팅을 위한, 좋은 사례 연구로 참고 할 수 있다.
Recently, studies to analyze various management strategies from ser-M perspective (subject-environment-resource-Mechanism) are being actively carried out. Such a mechanism analysis is an attempt to break away from a microscopic analysis and to persue a macroscopic analysis. It also is an effort to identity the root cause among essential elements instead of finding out problems in the processes. A microscopic approach can miss out an important influence to be exerted on the whole processes. This study will approach corporate recruitment processes from the mechanism aspect. Through the mechanism of corporate recruitment, it will examine how the components of the mechanism –subject, environment and resource– would function. This will provide a better understanding of corporate recruitment strategies and assess the effectiveness of such approach. Detail analysis was performed based on a case-study of GS Caltex, a well recognized company in oil refinery industr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lie in the fact that it can be seen as an exemplary case-study for corporate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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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수가정책이 병원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례연구

김세중, 박진모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19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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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의료산업은 전 국민 건강보험가입에 기반을 둔 보장성 위주의 정책을 통해 발전해왔으며, 의료수가는 행위별 수가제에 기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의료체계가 다른 나라의 벤치마크 대상이 될 정도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보장성 위주의 저수가 정책에 따른 의료기관의 수익성 악화로 인해 의료기관간의 출혈경쟁, 과다진료 등의 문제점들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의료기관들의 실제 의료손익 분석을 통해 현재 의료수가정책의 실효성을 살펴보고 성공적 의료정책을 위한 필요사항들에 대한 제언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500병상 이상 규모의 병원 중 활동기준원가계산 방식으로 손익을 산출하는 24개 병원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의료행위별 원가보존율과 진료과목별 손익 차이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특히 외과계열의 진료과목은 68.1%가 적자로 운영되고, 일부 진료과목은 24개 병원 모두에서 적자로 운영되는 경우도 존재하였다. 현재 의료행위의 가격결정이 발생원가에 기반을 두지 않은 상태에서 결정됨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진료과별 의료인력 수급 불균형이나 비급여 과잉진료 등의 문제가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의료수가 책정시 의료기관에서 산출된 실제 발생원가를 활용하고 원가보존율 차이에 따른 보상수준의 불균형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정책 마련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Korean medical industry has been developed to the guaranteed policy on the basis of the national medical care insurance. Medical charge has selected to the compensation system on the number of order-for-service and has maintained the policy of low medical cost, so, the medical industry has been conducted to the type of public character. However, the main provision of medical service is absolutely accounted for private medical sector than national medical providers. The medical behavior of the excessive treatment or cutthroat competition between medical providers in relation to the guaranteed policy of low medical cost has brought a high demand on the cost recovery rate of medical practice and a change of medical policy. This study is focused to suggest needs for policy effectiveness and successful medical service by investigating three great influential cases on current medical cost policy and considering actual profit & loss for medical centers (more than 500beds in 24 large hospitals with Activity-based costing system). The cost recovery rate on the national insurance coverage of 2012 was 84%. The cost recovery rate of medical examination activity is more than 100%, and the cost recovery rate for medical treatment, hospitalization, operation, and so on is less than 100% because price determination of current medical practice is not based on the cost. The differences of the cost recovery rate for service has made the difference of profit & loss in each medical departments. Especially, the department of surgery is operating at a deficit of 68.1%, and some departments have 100% of deficit operation even from all of 24hospitals. These results will lead to demand and supply imbalance on medical workforce and excessive treatment for non-coverage of national insurance. RThe imbalance of compensation level on the difference of these cost recovery rate will improve and complement by the policy utilized on calculated cost in medical centers. this study shows the reason why the cost in medical providers can not be utilized by medical policy, so I suggest the importance and the direction how to improve the medical expense policy on the basis of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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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합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례연구

표춘미, 신성호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2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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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기 일자리창출의 대안으로 창업이 강조되고 정부 지원책도 많은 상황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사례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ICT융합 제조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전략과제 구체화에 대한 사례를 제시한다. 비즈니스 모델의 구체화 단계를 살펴보면, 첫째 현황파악단계에서 사업의 추진배경과 사업아이템을 분석한다. 둘째 사업화 방안과 초기 비즈니스모델을 분석한다. 셋째 사업아이템의 타당성 분석을 위해 기술성·시장성·경제성을 분석한다. 넷째 사업화 전략수립을 위해 To-Be 비즈니스모델과 전략과제를 도출한다. 다섯째 사업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로드맵 구축과 손익분석을 실시한다.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해 각 단계별 방법론과 사례기업의 적용 방안을 제시한다. 국내에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3년 후 생존율은 일반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창업보육센터에서 사업아이템의 구체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시제품 및 경영관리에 대해 지원 받기 때문이다. 모든 창업 기업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사례화한 본 연구는 ICT융합 제조기업 창업자가 사업아이템을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 또한 스타트업 기업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The foundation is actively encouraged as an alternative to job creation by the low growth, in the case study of the business model and the concrete measures of business items to enhance the success of startup companies in the government support policy also many situations, insufficient there's is a reality. Therefore, in this study, we present a business model and strategic agenda implementation of the order to increase the degree of success of the fusion of the production company founded of ICT as a case study. Therefore, in this study, we present a business model and strategic agenda implementation of the order to increase the degree of success of the fusion of the production company founded of ICT as a case study. If you look at the stage of implementation of the business model, it is as follows. First of all, to analyze the background and business items of the promotion of business at the stage of the current state grasp. Secondly, to analyze the commercialization scheme and the initial business model. Third, to analyze the technical resistance, marketability and economic efficiency for the analysis of the validity of the business items. Fourth, to derive a business model and strategic agenda of the TO-BE for the commercialization strategy. Fifth, to derive the promotion roadmap and the break-even point for the business promotion plan. In order to establish a business model, it presents the application of the proposed methodology and case company of each step. Survival rate of three years of companies that move to the founding childcare center in the country, high in more than twice as compared to the general company. This is, Business Incubation Center systematically business model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business items in, marketing, because receive the support for the prototype and business management. In a situation in which all of the founding companies not be able to move into Business Incubation Center, in the present study was the case of the implementation of the business model, the production company founder of the ICT infrastructure is to embody the business items of the person in the business model give me help to expect. In addition, through a case study of the business model and strategic task performance methods, it is expected to be to enhance the success of the startup founded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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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제공형 사회적 기업의 성공요인 연구 : N 사례기업 중심으로

김정호, 주상호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16권 제3호 통권 제50호 2016.08 pp.2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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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적 기업 성공요인에 관한 선행연구를 국외와 국내로 나누어 검토하고, 다섯 가지 요인별로 사례분석의 구성체계을 설정하여, 성공사례 분석에 필요한 개념적 연구모형을 구성하였다. 이러한 개념적 연구모형을 토대로 (주)노리단의 기업사례에 대한 분석을 성공요인별 분석을 통해, 사례분석의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기업사례의 분석대상인 ㈜노리단은 사회서비스 제공형의 사회적 기업으로, 다섯 가지 성공요인 즉 사회적 기업 요인, 경영 전략적 요인, 사회적 협력체제 요인, 조직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에서 모두 발견됨을 알 수 있다. 사회적 기업의 구성체계에서 제시한 자율성, 기업가적이고 혁신적, 유연하고 적극적인 운영, 고객과 지역에 초점을 둔 것, 이해관계자의 연계, 민주적이고 참여적인 경영, 사회적·환경적·재무적 성과창출, 상품과 사회서비스의 판매로 재무적 양호 등의 전반적으로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다섯 가지 성공요인은 사회적 기업의 공통적인 성공요인이가고 정리할 수 있다. 그리고 사례기업 ㈜노리단의 사회적 기업의 중요한 성공요인은 최고경영자의 창의성과 혁신성, 위험감수성, 리더십과 사회적 헌신 등 개인적 특성 요인이 이전의 경험 요인보다 사업성공에 좀 더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섯 가지 성공요인에 있어서 보다 결정적인 성공 요인으로 사회적 협력체제 요인이 적용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열악한 사업환경 극복의 일환으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확대가 필요하고,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가장 유익한 요인으로 인적·사회적 네트워크임을 알 수 있다. 사례기업 노리단은 일반적 사회적 기업처럼 단일제품의 생산·판매 시스템이 아닌 융합상품에 가까운 종합예술이라는 특성상, 외부와의 네트워크가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적용하고 있었으며, 이것은 노리단의 매출과도 연결되는 요인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aims at discussing implications to investigate the present condition and the actual condition of the social enterprise in korean social services Provision Type and analyze the success factors used for that purpose. Primary results include that ; first, the business-friendly environment for social enterprises is starting from the perception of the social corporate's value, so the basic research about the social enterprise in the social services sector should be followed. Second, we need a competent leader training and the business strategies to successfully lead the social enterprise in the social services sector, and we also need professional managers for improvement of the business transparency. Third, restructuring of the community's economy, politics, culture, social network is urgently needed. Fourth, it is needed on promoting the spread of social trust, mutual beneficial business and culture for network restructuring at the same time. The study has a significance of the initial research navigating the social enterprise in the social services sector and suggests the direction to go forward through the result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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