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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컨설팅연구 [Korean Management Consulting Review]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경영컨설팅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nagement Consulting]
  • ISSN
    1598-172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경영학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46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9건)
No
1

전산회계교육의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장용운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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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회계관련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회계정보의 산출의 기초인 전산회계는 지식산업사회의 기업자본과 경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핵심 분야로서 인식되어지고 있으며, 정보화 사회에서 전산회계 능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보화시대에 기업 경영자에게는 필요한 회계정보를 창출하고 실무계에서 요구하는 기술적 능력과 회계적 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으로서 필요한 전산회계교육의 발전과 개선방안을 기존 연구들을 통하여 제시하고자 하며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전산회계교육의 목적을 달성하여 회계정보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With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computerized accounting used accounting related software generates a large number of accounting information. It is recognized as the important core field and a great role of business capital and corporate management. In knowledge-oriented and information industrial society, importance and requirement of computerized accounting is spreading. Accordingly, this research generates necessary accounting information to business manager in information-oriented period, through existing researches, show development and improvement direction of a necessary computerized accounting education as education for building up technical capability and accounting knowledge in community of business practice, with attaining objectives of computerized accounting education well matched the new period, is helpful for training an expert creating accounting information.

6,100원

2

야마이치증권회사(山一証券会社)의 파탄과 일본 기업문화

강철구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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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1997년에 파탄한 山一証券을 기업문화의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100년여 역사와 전통 그리고 일본 최대ㆍ최강을 자랑했던 증권회사가 왜 파탄에 이르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본 연구에서는 山一라는 하나의 기업과 일본의 기업문화를 관련시켜 세가지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첫째, 일본의 금융ㆍ증권업에 대해서는 별개의 기업문화론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는 시각에서 山一証券의 기업문화연구는 山一만이 아니라 일본의 증권회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업문화라는 점, 둘째, 山一의 사례연구는 증권업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창업자가 기업문화에 끼친 역할과 기업 존속기간 동안 기업가에 의해 재형성된 기업문화에 대한 사례연구, 셋째, 지금까지의 기업문화론이 일반적으로 초우량기업이 주 대상이었다고 한다면 본 논문은 문제기업이나 도산기업의 기업문화를 사례로 한 연구로 山一와 같은 파산기업을 사례로 하여 그 기업이 정말 기업문화와의 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문제가 현재화(顯在化)하였나, 혹은 기업이 쇠약해진 원인은 무엇인가 등 부(負)의 기업문화론에 대한 연구라는 시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일본의 실패한 기업문화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를 근간으로 하여 한국기업이 교훈으로 얻을 수 있는 기업문화는 무엇인가에 대해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필요한 실천적 지침을 얻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山一証券의 파탄은 行平씨 자신이 사장으로서의 자질 부족과 개인적인 고유한 성격이 일으킨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기업문화는 회장 또는 사장 등의 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에 따라 한 기업의 운명이 바뀌어 질 수도 있다는 현실을 인식해야만 한다. 이런 점에서 기업문화의 핵심요소가 되는 것은 기업이 지향하고 있는 가치관을 바로 세워야 할 필요성을 제시한다. 기업문화의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의 증권회사를 최근 증권시장 및 증권업의 세계화(globalization)는 일본의 독특한 기업문화에서 생기는 모순을 해결하고 시장개방과 정보의 투명성 등 새로운 기업문화의 경영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증권회사의 오늘날 과제이기도 하다. 기업문화의 핵심이 경영이념이고, 기업문화의 대부분이 창업자의 이념이나 가치관을 체현(體現)한 것이지만, 기업문화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혁을 피할 수는 없다. 문제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존속시켜 기업문화를 형성해야 할 것인지, 이에 대해 기업과 경영자가 공감대를 형성하여 다같이 동참하는 선견적 능력과 그에 따른 행동이 필요하다.
This paper aims to discuss the bankruptcy of Yamaichi Securities in 1997 from the perspective of corporate culture. The reasons why Japan's largest and best securities company with approximately 100-year history and tradition came to collapse will be discussed from three aspects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Yamaichi Securities and Japanese corporate culture. More than anything else, there is an opinion that the discussion on corporate culture in Japan started after the collapse of the bubble economy, which means that there is a specific corporate culture that only applies to financial and security companies. Thus, a case study on Yamaichi Securities can provide illumination on a corporate culture that generally applies to securities companies in Japan. In addition, a case study on Yamaichi Securities is also significant in understanding Japanese corporate culture and its essence, as well as Yamaichi Securities itself. Through this, the ways in which the founder affected its corporate culture and the corporate culture re-established by the leaders during the company's existence can be studied. Finally, most case studies focus on best-run companies rather than bankrupt or collapsed companies or those with problems.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corporate culture, including the reasons why companies become weak. Based on its findings, this study accurately diagnoses the corporate culture of the collapsed Japanese company to recommend directions that should be avoided by Korean companies and practical guidelines that Korean companies should follow.

5,200원

3

저성장경제와 자금순환에 관한 고찰

정희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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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들어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하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저성장경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정책의 육성과 대책이 필연적이다. 첫째, 국제경제의 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는 환율의 안정 이 절대적이다. 환율의 안정을 위해서는 적절한 자본관리와 함께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외환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현행의 산업구조를 유지․형성․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산업정책 이 필요하다. 그 방법은 우리 경제의 장점인 산업구조의 토대위에서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화폐적자본에서 실물적자본으로의 투입 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정부의 재정정책이나 기업의 설비투자가 새로운 유효수요 를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기업의 투자를 저해하는 수도권공장증설억제 , 출자총액제한제도 , 기업의 적대적 M&A 등이 개선되어져야 할 것이다. 넷째, 경제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의 개척 이 필요하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 FTA 를 비롯하여 다른 나라와의 새로운 무역협정이 필연적이다.

5,100원

4

일제식민 경제의 유산과 한국무역

오병석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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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한일 합병으로 일본 상권은 계속 한국 시장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누리면서 구미의 상품을 한국에 팔고 한국 상품을 구미에 팜으로 인해서 중간이득을 취할 수 있었다. 일본으로서 한국은 식량과 원료의 공급원으로서 그리고 제품의 판매시장으로서 전통적 식민지 무역 형태를 갖추었으며 한국 농업은 일본의 식량 공급과 공원 원료의 공급원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고 한국 광업은 일본공업 원료의 공급처로서의 기능을 하였다. 일본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군수산업의 민수화 전환이 완성됨으로서 금융 공황이 발생하고 나아가 세계 대 공황으로까지 이어지자 일본은 대외적으로 대륙침략을 통해서 시장 확대를 꾀하게 되었는데 그 전초기지로서 한국 특히 북한 지방을 이용하게 됨에 따라 일본 자본이 한반도에 유입되어 제철소, 댐이 건설되었으며 이것들은 하나같이 일본의 공업 반제품의 공급과 대륙시장을 겨냥한 것이었다. 철도 항만 등은 대일 수송과 일본 상품의 한국 시장에의 판매에 기여하였으며 우리나라 사회 간접 자본의 형성에 기여했다는 일본의 주장은 맞지 않으며 그들의 군사적 상업적 이익을 위해서 건설해 놓았음을 알 수 있다. 식민경제의 유산으로 남경북중(南輕北重)이란 한국의 특이한 공업구조가 발생하였는바 남북분단으로부터 해방 후 한국 산업이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르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해방이후, 분단된 상태에서 인플레이션과 그에 대응해서 미국의 무상 원조에 의한 구제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 상황과 함께 미국 경제의 침체로 우리나라는 공업화를 위해 자본조달 기술 함양 등을 위 해 일본을 비롯한 차관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로 인해 대일무역 수지 적자의 누적과 차관 잔고 의 누증을 가져오게 되었고, 일본 정부의 청구권(배상)운영이 일본 기업이 계속적 대한 진출이 가능하 도록 했다는 점에서 식민지 경영을 청산하면서 변칙적으로 일본의 산업 지배를 낳게 한 측면에서 대 일무역 역조와 대일 자본 도입이라는 현상이 지속하게 된 원인은 일제 식민지 경제의 유산이었다. 일제하의 한국의 산업은 일본공업제품의 식민지 판매를 위한 채널로서 농업 생산물의 저렴한 공급을 가능 하게하는 식민지 수탈기능을 하였고 식민지하에서의 식민공업은 식민모국에 종속적으로 연관시키는 기능을 하였으며 무역 또한 성장의 엔진역할이란 고유기능을 못하고 기형화된 의존경제를 형성해 놓았다. 아울러 대미의존 심화도 일본 식민지에서 해방하였으므로 미 군정청이 있었고 미군정청의 지배로 미국의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고 대미 의존도가 심화되는 결과를 낳았다.
Japan wiped off the foundation to form Korea's setting capital by massive entering into the agriculture, mining as well as commerce. Korea economic included in as a part of Japan had went through a chaos with the liberation from Japan, left absolute poverty. Poor consumer product industry broken cut off from the North Korea industry which was established by Japan was not able to supply everyday product. Also, the massive demands of products were being increased by refugee from Korean War and people returning to their hometown. As the result, the inflation was broken and the vicious cycle of poverty was continued in spit of purring the huge amount of foreign materials. Since the colony period of Japan, we have been pressed by Japan's power in technology and capital. To overcome this situation, it is valuable to study the past and to analysis that environment. So this study analysis the korea economic during the Japanese colony and how that had affect korea trade after release from Japan.

5,800원

5

일본의 기업간관계와 신뢰에 관한 연구 -계속적 거래를 중심으로-

차일근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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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업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간의 계속적 거래관계를 지향해 왔다. 그리고 일본의 계속적거래는 그 경제적 효과와 함께 시장의 미발달과 신뢰를 기초로 한 관계의 영속성을 중시하는 사회관습에 의해 촉진되어 일본의 기업사회에 광범위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회․문화적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신뢰라는 사회규범을 기초로 촉진되어온 일본 기업간의 계속적 거래관계는 경영환경의 악화로 효율성을 우선적으로 중시하는 1990년대의 장기불황을 거치면서 계속적 거래관계는 강한 입장에 있는 쪽에 의해 일방적으로 파기되고 있다. 일본적 경제시스템의 핵심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계속적 거래관계도 상당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이 기업간의 거래에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거래상대기업과 일본의 기업사회도 불가피하다고 납득할 만한 경영위기 또는 거래상대기업에 결정적인 문제가 있을 경우와 같이 상황에서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비록 거래관계를 축소 또는 중단할지라도 신뢰에 손상을 거의 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본의 계속적 거래관가 미국형에 가까운 계약적 거래관계로 획기적인 변화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여 진다. 더구나 계속적 거래관계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상호의존관계에 있는 신뢰 및 협조 그리고 관계의 영속성을 중시하는 사회관습은 일본인의 가치관이자 행동원리로서 일본의 사회시스템을 유지하는 근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기업간관계는 전반적으로는 1990년대의 장기불황의 경험과 글로벌경쟁의 진전으로 신뢰에 기초한 협조가 중시되는 계속적 거래관계에서 보다 시장원리에 입각한 경쟁이 중시되는 기업간관계로 점진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A best feature of japanese economic systems is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based on trust. I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and cooperating relation should be on trust but it can be said that trust dose not improve in one-side, almost goes side by side at the same time. It is onsidered as the background that market circumstances and socio-cultural norms promote to appear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obviously based on trust in business relationship in Japan. The feature of japanese market is not to develop the market because the market including labor market is inside. Therefore, it is said that undeveloped market causes the factor to promote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Moreover, it can be said that the socio custom focusing on cooperation based on trust and thought custom focusing on perpetuity of relationship can cause the factor to promote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However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of japanese corporations is not perfectly fixed and permanent. After 1990s, japanese business corporations which faced on the crisis by a long term depression and global economic development have changed to focus on the market principle in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based on trust. However the continuing business relation of japanese business will be expected to change gradually and maintain efficient fields including automobile industry after this.

6,100원

6

컨테이너선사의 전략적 제휴에 관한 연구

백종실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10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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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사는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많은 검토가 필요하 다. 글로벌 메가캐리어로서 성장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제휴를 활용해야 한다. 최근 Maersk사, CMA CGM사 등의 인수합병의 확산과 그랜드 얼라이언스와 뉴월드 얼라이언스간 제휴는 제휴전략의 중요 성을 보여주고 있다. 파트너의 여건에 따라 제휴관계는 중단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에는 파트너에게 인수될 수 있기 때문에 제휴관계를 지속하면서도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하여 핵 심역량을 보유해야 한다. 성공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제휴목적이 동일하고, 기업문화의 동질성이 많으며, 상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파트너를 선정해야 한다.

5,800원

7

이동통신산업의 글로벌화 전략의 특징과 미래 -Nokia, Motorola, Samsung의 사례를 중심으로-

나혜수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12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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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기술의 발전, 이동통신에 대한 컨셉의 변화에 힘입어 이동통신산업은 종래의 통신산업과 다른 모습을 형성하며 독특한 특성을 지닌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해왔다. 본 논문은 이동통신산업의 글로벌화는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그 발전의 공헌 요소, 그리고 향후, 이동통신 기업의 글로벌 전략 의 전개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본고는, 이동통신산업의 글로벌화에 공헌한 삼성, 노키아, 모토롤라, 3개 기업의 국제화 전략의 변천과정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산업의 글로벌화의 특징을 고찰하고 그 미래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6,100원

8

사모펀드를 통한 인수합병의 형태 및 전망

김성태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영컨설팅연구 제7권 제1호 통권 제12호 2007.03 pp.15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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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국내외적으로 기업의 인수․합병(M&A)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소위 사모펀드(PEF)를 통한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전개되어가는 추세여서 이에대한 구조의 이해와 대응과제수립이 필연적이다. 첫째, 국제적인 규모의 대형전담투자은행의 출현이 시급한 실정이다. 2006년 국내기업M&A재무자 문상위 20개사(총782건)중 산업은행(4건), 삼성증권(7건), 우리투자증권(2건), 굿모닝신한증권(1건)이 외는 모두 회계법인이나 외국계기관인 실적을 봐도 국내증권․은행들이 투자은행업무를 제대로 하려면 규모의 확충이 선결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선진 M&A기법의 터득과 전문인력의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주로소규모 투자자문회사나 뷰티크성 M&A회사들이 정보유지 등의 사유로 활동하여 왔으나 글로벌환경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실정이므로 전문인력양성이 필연적이다. 셋째, 금융서비스등에 대한 감독강화를 하여 국내외 소액투자자들이 M&A를 위한 과정에서 피해를 보지 않도록 투자자의 보호대책을 갖추어야한다. 넷째, 사모펀드를 통한 M&A를 활성화하려면, 성장․발전 가능한 유망기업의 발굴노력과 해당기업의 주주등 이해관계자의 공동노력이 있어야 한다. 거래소나 코스닥기업의 간판을 사고파는 식의 대주주중심의 M&A가 아닌 기업가치에 대한 정확한 가치평가를 통한 M&A가 될 수 있도록 모든이해관계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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