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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ISSN
    2093-5811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0~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무역학
  • 십진분류
    KDC 326.2 DDC 382.3
제14권 제1호 (9건)
No
1

무역보험을 활용한 수출채권 매각시장 활성화 방안

오원석, 안유신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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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역과 금융환경 변화로 인해 팩토링이나 포페이팅과 같은 수출채권 매각상품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나, 우리나라에서는 금융기관의 경험, 정보 부족과 담보위주의 대출관행 등으로 시장이 그다지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는 단기수출보험(구매자), 단기수출보험(EFF), 단기수출보험(포페이팅)을 각각 출시하였지만,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큼 활성화되지는 않았다. 이에 본고에서는 우리나라 수출채권 매각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수출채권 매각상품과 무역보험상품의 비교, 외국 무역보험사의 사례 등을 검토하여 수출채권매각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무역보험상품이 충분히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를 분석해보고 나아가 활성화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importance of forfeiting and other products that are being used to sell export receivables is being highlighted more than ever as the trade and finance environments have changed in recent years. However, these products are not being utilized much in Korea due to lack of experiences by financial institutions, lack of information, the practice of extending securities based collateral, and other factors. Although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has introduced short-term export credit insurance (buyer credit), export financing facility (EFF), and short-term export insurance (forfeiting), their impact on this market has been insignificant. Thus, this paper examines the current situation of and those issues related with the market for export receivables disposal, compares those products used to dispose export receivables and trade credit insurance products, and reviews relevant overseas cases. By doing so, this paper analyses some of the causes of these trade credit insurance products not being utilized effectively, while proposing methods to promote the use of these products.

5,700원

2

KIKO의 환위험 헤지기능에 대한 일고찰

윤종인, 김성수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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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KIKO 논쟁에 대한 것이다. 논쟁의 핵심 쟁점 중 하나는 헤지상품으로서 KIKO의 적합성이다. KIKO는 환율이 일부 구간에서 움직일 때 헤지기능을 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구간에서는 엄청나게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좁은 구간에서 작은 헤지효과를 갖기만 하더라도 KIKO는 헤지상품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다. 그렇다면 대단히 드문 경우에 대단히 작은 헤지효과를 갖는다는 이유로 대단히 투기적인 상품도 헤지상품으로 팔릴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헤지상품을 현물포지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상품으로 정의한다. 실증분석결과에 따르면 KIKO와 함께 현물매입포지션을 취할 경우 기대수익률은 크게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KIKO와 현물매입포지션의 경우 위험의 측정치인 VaRs도 엄청나게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KIKO와 현물매입포지션은 선물환매도와 현물매입포지션에 의해 지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본 연구의 결과는 헤지비율이 바뀐다고 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실증분석결과에 따르면 KIKO는 수출업자를 위한 헤지상품으로 간주될 수 없다.
We discuss the debates on KIKO. The adequacy for hedging is one of the fundamental questions at the core of the debate. Interestingly, KIKO was designed to function as a hedging instrument when exchange rate moved in some small band, but to bring huge losses when exchange rate moved in most of the other cases. Banks argue KIKO was adequate for hedging because it had small hedging effects in some cases. But that is very dangerous thinking. If that is accepted, highly speculative instrument may be proposed as a hedging instrument on the ground of negligible hedging in rare cases. We argue that hedging instrument should lower the total risk of the spot position.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expected returns of the spot position covered with KIKO were significantly smaller than that of the spot position itself. Second, VaRs of the spot position covered with KIKO were significantly larger than that of the spot position itself. Third, the spot position covered with KIKO is definitely dominated by the spot position covered with short forward contracts. Our results are robust to the hedge ratio. We conclude that KIKO was inappropriate for hedging of exporters.

6,300원

3

국제무역에서 청구보증의 개시와 종료

허해관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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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URDG 758을 기초로 청구보증의 개시와 종료의 문제를 논의한다. 먼저 청구보증의 유효기간이 언제 개시하는지의 문제를 고찰하고, 다음으로 청구보증이 언제 종료하는지에 관하여 만료일과 만료사건에 의한 종료를 살펴본 후, 보증상 연장조항이나 ‘연장 또는 지급의 선택부지급청구’, 불가항력에 의한 청구보증 유효기간의 연장의 문제를 아울러 고찰한다. 이어 끝으로 보증금액의 소진과 채무면제서의 교부에 의한 보증의 종료를 고찰하고서 글을 마무리한다.
The beneficiary of a demand guarantee is entitled to make a complying demand for payment within the period of validity of the guarantee which is issued by a bank, a guarantor-bank, in favor of him/her. During the same period, the guarantor-bank bears a contingent liability for which they have to reserve funds, and the instructing party to the guarantee, the account party, is exposed to a financial risk and has to pay bank charges, his/her credit facilities being tied up as a security for reimbursement to the guarantor-bank. Under these contexts, this article examines, under the URDG 758, two practical issues in international transactions: the commencement and the termination of demand guarantees. The first section examines the commencement of guarantees and covers the effect of a commencement event which is usually stated in guarantees. The second section examines the termination of guarantees by their expiry which includes the issues of expiry date and expiry event, followed by the third section that covers the extension of guarantees by an extension clause in guarantees, ‘extend or pay’ requests by beneficiaries and the occurrence of force majeure events. Finally, this article examines some alternative ways of terminating guarantees before its conclusion.

6,300원

4

A Study on Preclusion Rule in Letter of Credit Operations

Ki-Moon HAN, Sae-Woon PARK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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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P600을 따르면 개설은행은 서류가 신용장 조건과 일치하는 지를 심사하기 위해 최대 5은행 영업일을 갖는다. 제시가 일치한다면 개설은행은 소구권 없이 제시은행(자)에게 신용장 대금을 결제해야 한다. 개설은행이 결제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면 서류거절 통지를 단번에 모든 하자를 가장빠른 수단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UCP500의 '지체없이' 서류거절 통지를 하라는 문구를 UCP600에서는 삭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은행 영업일이 지나기 전'이란 문구는 미국통일상법전 신용장편에서 의미하듯 개설은행의 서류거절 통지의 의무는 5은행 영업일까지 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적시에 그리고 완벽한 서류거절을 하지 못한 개설은행은 제시가 불일치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이 확연히 배제된다. 따라서 미국의 수익자에게 신용장을 개설하는 한국의 은행은 서류거절 절차에 대해, 준거규정이 ISP98이거나 재판관할이 미국일 경우, 특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According to UCP600, an issuing bank has a maximum of five banking days following the banking day of presentation to determine whether the presentation is complying. If the issuing bank, decides to refuse to honour, it must give the presenter a single notice stating that it is refusing to honour, and identify all the discrepancies, by expeditious means. UCP600 faces a challenge because UCC Article 5 tells that a reasonable time for examination can expire before the deadline. An issuing bank that fails to give timely and complete notice to presenter of refusal to honour is strictly precluded from claiming that the presentation had been non-complying. Therefore a Korean issuing bank especially dealing with a beneficiary in USA shall be cautious in refusal notice procedure especially in case ISP98 is adapted as a governing rule or USA is employed as a jurisdiction.

5,700원

5

The Comparative Study on Efficiency of the Banks in China and Korea - Focused on the Measurement of Relative Productivity Using the Multi-input Multi-output Model -

Peng-Peng TIAN, Ho-Soo NAH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9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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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05년부터 2009년 기간 동안에 한국과 중국의 은행들의 효율성을 측정하고 두 국가 은행들의 효율성에 대한 정책적인 의미를 찾아 보고자 하였다. 주요 발견사실은 다음과 같다. (1) 한국의 은행들은 지난 5냔 동안 규모수익불변(CRS)나 규모수익증가(IRS)의 경향이 많았고 중국의 운행들은 규모수익감소(DRS)의 경향이 많았다. (2) 중국상인은행(CMB)과 상해푸동개발은행(SPDB)은 네 개의 중국의 대형 국책은행의 효율성보다 높았다. (3) 신한은행의 효율성이 한국의 은행 중 생산성이 가장 높았고 ,한국의 은행의 효율성이 중국의 은행의 효율성보다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중국의 대형국책은행들은 외국은행이나 중국의 다른 상업은행기관들과의 경쟁에 대처할 수 있는 효율성 증대에 많은 노력이 경주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This study used the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to measure the efficiency of Chinese and Korean banks from 2005 to 2009, and explored the implications of the banks efficiency in the two countries. Main finding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1) Korean banks have had CRS and IRS trends during these 5 years, but most Chinese banks showed DRS trend. (2) The efficiency of CMB and SPDB in China is higher than Big Four State-owned Banks. (3) The efficiency of SB is the highest in Korea. An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banks of Korea have relatively higher efficiency than that of China. Therefore, Chinese banks, expecially the Big Four State-owned Banks, must endeavor to improve the efficiency to cope with the competition from the other Chinese joint-stock commercial banks and foreign banks.

5,200원

6

IPA(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기법을 활용한 무역 자유항의 만족도 분석에 관한 연구 - 마산항을 이용하는 선사 및 해운대리점업체를 중심으로 -

이홍걸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1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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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마산항에 기항하는 항만이용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마산항의 만족도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선 4가지 평가영역과 20개의 평가항목으로 구성된 평가모형을 도입하였다. 다음으로, 마산항 이용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중요도와 그에 따른 만족도를 효과적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중요도-만족도 분석 기법을 활용하였다. 마산항에 기항하는 선사 및 해운 대리점업체로부터 수집된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중요도에 비해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항로다양성, 기간항만 및 수출입국가와의 연계성, 전용터미널 활성화, 이용자 중심의 편의시설 측면이 중요도에 비해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satisfaction of the Masan port, based on the survey data collected from shipping companies and shipping agents. To achieve this objective, evaluation model was adopted. And,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as a research methodology for data analysis was used. For analysis of the satisfaction of the Masan port, data from 44 shipping companies and agents that actually call at Masan port were collected. From the results of analysis, it was found that there are gaps between overall importance and satisfaction. And the results of the data analysis showed that Masan port has some weaknesses in the diversity of sea route, activation of exclusive terminal, and convenient facilities for port users.

4,800원

7

A Study on Antecedents of Export Market Orientation and Export Performance of Korean Firms

Yong-Gyu KIM, Young-Cheol CHO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1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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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친디아 시장 진출 한국 기업의 수출시장 지향성 선행요인과 수출지향성과 수출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연구하고자 한다. 표본은 중국과 인도 시장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한국수출기업의 수출시장지향성 선행요인이 무엇인지 조사하기위해 조직요인과 환경요인을 고려하였다. 연구결과 수출경험, 수출조정, 경쟁강도는 수출시장지향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수출시장 지향성은 사업성과는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to test the antecedent factors of market orientation and relationship between market orientation and business performance of export firms entering into Chindia markets. The samples are chosen from the Korean export firms entering into China and India. This study tries to test how organizational and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e export market orientation in order to investigate what the antecedent factors of export market orientation are in Korean export firms. The result of study shows that export experience, export coordination, and competitive intensity have a statistical significance on market orientation. Lastly, the results show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market orientation and performance has a positive significance.

6,300원

8

BSC를 적용한 CRM 성과 관리모형 연구 - 보험회사를 중심으로 -

이현복, 조영빈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15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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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험회사의 고객관계관리(CRM :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의 영향요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CRM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관리 모형을 BSC(Balance score card)를 적용하여 제시하고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증분석을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CRM 성과와 관련 있는 고객이해, 정보시스템 인프라, 고객 성장 단계별 관리, 고객만족 그리고 고객가치의 요인들은 BSC의 4가지 관점인 재무관점(Financial Perspective), 고객관점(Customer Perspective), 내부 프로세스 관점(Internal Process Perspective), 학습 및 성장관점(Learning and Growth Perspective)으로 분류가 가능하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영향이 있었다. 따라서 보험회사의 CRM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을 이해하고 정보시스템 인프라를 확보하여 고객 성장 단계별 관리의 필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고 이를 통하여 고객만족을 극대화 하여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find out what Key Performance Index(KPIs) is and which factors affect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performance measurement by applying the BSC(Balance score card) model in the insurance field. Findings of this study are : CRM performance factors(Customer understanding, Information systems, Step-by-step management, Customer satisfaction, Customer value) can be categorized in BSC's four perspectives(Financial Perspective, Customer Perspective, Internal Process Perspective, Learning and Growth Perspective) and CRM performance factors are statistically and significantly connected to each other. So, this study argues that CRM performance of insurance companies is improved by building Infrastructure and information systems, by ensuring customer understanding, and by establishing step-by-step management of customer growth. As a result of that it will be able to increase customer value and maximize customer satisfaction.

5,800원

9

부록

한국무역보험학회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4권 제1호 2013.03 pp.17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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