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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ISSN
    2093-5811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0~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무역학
  • 십진분류
    KDC 326.2 DDC 382.3
제16권 제1호 (9건)
No
1

우리나라 수입보험의 활용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

오원석, 박광서, 김필준, 강성훈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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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010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수입보험제도의 활용현황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수입보험의 인수실적이 전체 무역보험 인수실적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세부적으로는 금융기관용 수입보험이 99%, 대기업 사용 비중이 75%를 차지하여 특히 수입자용 수입보험과 중소기업의 사용실적이 미미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수입보험의 사용 부진사유가 수입보험에 대한 K-sure의 소극적 지원, 대상품목의 제한, 홍보부족 등 때문이었다. 수입보험의 활용확대 필요성을 수입기업, 국민경제, 수출증대 측면에서 검토하였으며, 구체적인 활용확대 방법으로 고객 친화적으로 현행 수입보험제도의 재정비, 새로운 수입보험 상품의 개발, 수입보험에 대한 K-sure의 역할 재정립, 수입보험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원마련 등이 도출되었다. 한편, 수입보험 확대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점은 무역보험기금의 부족, 무분별한 수입증대 및 국내생산업자의 저항 등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ent through the current import insurance scheme as well as its usage since its inception in 2010. It turns out that the underwriting volume of import insurance was not more than 1% of that of the total amount; large corporations were a major user, i.e. approximately 75%; the underwriting amount of import insurance for importers was negligible. In addition, a survey aiming to find out a lukewarm usage in import insurance shows the following results: K-sure’s inactive support for import insurance, limitations on items, and a lack of promotion. Based on this survey, in order to increase the usage of import insurance, this study focused on a need to expand import insurance from the dimension of importers, national economy, and export enlargement. It suggests that the current import scheme be reorganized towards customer friendly, new schemes be introduced, K-sure’s role for import insurance be overhauled, enough financial resources be available for consistent operation of import insurance. On the other hand, this study points out potential ensuing problems due to the expansion such as insufficient Export Fund, indifferent import increase, and national producers’ resistance.

6,000원

2

Service Improvement Plan through Repositioning of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K-sure) - focused on marketing strategy -

YU, Jae-Har, LEE, Chun-Su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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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무역보험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을토대로 서비스 강화 방안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우선 한국무역보험공사는 공익성이 강한 기구로써공익성과 영리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서 균형 잡힌 서비스 마케팅의 질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특히, 현재의 포지션에서는 무역보험 상품의 경쟁력 강화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개발되어 한 차원 더 높은 리포지셔닝을 필요로 하는 시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학계와 실무전문가인 관세사를 대상으로 전문가 특성, 무역보험상품에 대한 의견, 한국무역보험공사 이미지에 대한 의견, 서비스 마케팅에 대해 4가지 영역을 통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전문가 조사결과, 무역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가장 고려하는 요소는 무역보험상품의 안전보장성으로 나타났다. 현재 무역보험상품이 중소기업 혹은 대기업규모의 특성에 맞게 제공되고 있는가에 대한 조사는 대기업에 더 제공되고 있다는 의견이 7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따른 활용도의 차이 이유에 대한 조사에서 중복선택을 포함해서 사업규모, 거래금액이 차이를가져오는 요인으로 파악되었다. 그 다음으로 기업의 인지도, 거래건수 순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무역보험공사의 공적인 이미지가 가장 강하다고 제시하였고 그 다음으로 애매모한 무역보험공사의 이미지를 지적하였다. 무역보험상품의 정보를 기업에게 제공하는 방법으로 우편을 통한 카탈로그를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선택하였고 그 다음으로 전자우편과 상담사를 통한 직접 방문을전문가들은 선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무역보험공사의 특성화된 목적과 상품별 특성에 따른 이용고객의 차별화를 바탕으로 프로모션전략, 상품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 제시를 통하여 무역보험공사의 리포지셔닝 전략을 제시하였다.
In this study, service improvement plan based on opinion surveys of experts to enhance services provided by the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KTIC: K-sure) are proposed.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is an organization representing public interest. To duly carry out its dual role as a public interest entity and as a corporation, it needs to improve its marketing service quality. In particular, in order to improve its image and to strengthen its trade insurance product offerings, it needs to reposition itself to a higher dimension from its current position. In this study, expert panel survey was conducted on 4 areas: expert information, opinion on trade insurance products, opinion on image of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and opinion on service marketing. Upon analysis of the survey, perception on service was identified based on K-sure’s specialized purpose and client differentiation per product feature. Then repositioning propositions through promotion strategy, product development strategy and interaction strategy are presented. By doing so, marketing measures utilizing trade insurance products are proposed. Expert panel survey on experts show that the most important factor when considering trade insurance policy was the security coverage. Survey question on whether current trade insurance products were tailored to small and medium enterprises(SMEs) or large corporations, 70% responded that the products were tailored to large corporations. Multi-select choice survey on reasons why utilization varies according to firm size, business size and transaction amount were accountable for the differences. Perception of corporation, number of transactions were also accountable in descending order. On K-sure’s image, experts pointed out that public image was the strongest and then ambiguous image followed. Most effective means to provide trade insurance product information were catalog sent via mail, e-mails and on-site visits by consultants in descending order.

5,200원

3

글로벌 금융·재정위기를 전후한 유로화와 달러화의 환율변동성과 조건부공분산 분석

김종선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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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 글로벌 금융․재정위기를 전후한 원/유로와 원/달러의 환율변동성 및 조건부공분산 분석을 위해 GARCH류 모형을 추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글로벌 금융․재정위기를 거치면서 원/유로와 원/달러의 환율변동성은 확대와 축소가반복되어, 지속적인 환위험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둘째, 변동성 충격이 있을 때 외환시장이안정상태로 돌아오는 기간은 원/유로가 원/달러보다 충격의 지속성이 다소 길었다. 셋째, 원/유로의 경우는 환율변동성에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 유의성은없었다. 또한 원/달러의 경우는 환율변동성에 정보의 비대칭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존재하지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시장의 효율성을 입증하였다. 넷째, 조건부 공분산 분석 결과, 원/유로와원/달러간 과거의 조건부공분산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로 정방향 동조화의 영향력이 있었고, 또한 시간가변적 양(+)의 상관관계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main object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effect of the price volatility & conditional covariance between won-euro and won-dollar exchange rates before and after global financial & fiscal crisis. After all, this study focuses on analysing the volatility effect of GARCH models which det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asymmetry effect, and conditional covariance effect of won-euro and won-dollar exchange rates. Some main empirical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the expansion of the volatility of won-euro & won-dollar exchange rates was found irregularly elastic before and after global financial & fiscal crisis. Secondly, in terms of the median lag analysis, the persistence of won-euro exchange rates is slightly stronger than that of won-dollar exchange rates. Thirdly, a significant evidence was not found in detecting the asymmetry effect of volatility of won-dollar & won-euro exchange rates, however, the test of asymmetry effect of volatility of won-euro exchange rates did not have a statistical significance. Fourthly, in terms of conditional covariance analysis, the positive time-varying correlation between won-euro and won-dollar exchange rates was detected before and after global financial & fiscal crisis.

6,000원

4

달러 선물을 이용한 무역대금 변동 위험관리에 관한 실증적 연구

임병진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6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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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0년 1월 4일부터 2015년 1월 19일 까지 1,256개의 일간자료로 달러 선물을이용한 무역대금 변동 위험관리에 관한 실증적 연구이다. 이 연구의 모형으로는 전통적인 회귀분석모형인 최소분산모형, 벡터오차수정모형(VECM), 이변량 GARCH(1,1)모형과 헤지성과는 분산의 감소비율로 측정하여 분석을 하였다. 달러서물을 이용한 무역대금의 변동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헤지비율들을 추정하고, 각 모형들의 헤지성과들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최소분산헤지모형, 벡터오차수정모형 및 이변량 GARCH(1,1)모형의 외표본(out-of-sample)과 내표본(in-sample)방식에 의한 헤지비율과 헤지성과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입기업들의 무역대금관리 담당자들이 달러 선물을 이용하여 무역대금의 불리한 가격변동으로 인한 변동 위험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통계적인 자료의 문제점으로 인한 VECM 및 이분산GARCH(1,1)모형을 사용하는 것과 전통적 분석모형인 회귀분석모형을 사용하는 것을 비교해보면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출입기업들의 무역대금관리 담당자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적 회귀분석모형을 사용하여도 수출입기업들의 무역대금인달러의 가치변화에 따른 무역대금의 변동위험을 96%이상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vestigates hedging performance of us dollar futures with respect to us dollar by VECM, Bivariate GARCH(1,1) and OLS regression hedging models to risk management in the trading price fluctuation of foreign exchange. Daily hedging performance is evaluated. The sample period covers from January 4, 2010 to January 19, 2015. We found the following results. Firstly, unit roots are found in us dollar futures and us dollar. There exists at least one cointegrating relationship among them. Secondly, we can not find statistical differences among hedge ratios estimated from VECM, Bivariate GARCH(1,1) and OLS regression models. Thirdly, there a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hedging performance among various models. Finally, overall hedging performance and hedge ratios estimated from VECM, Bivariate GARCH(1,1)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5,400원

5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선혜, 박세운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8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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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정치적으로 안정된 선진국을 제외한 74개국을 대상으로 정치적 위험이 FDI 유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패널회귀분석을 방법을 사용하였다. 정치적 위험 변수로는 선행연구에서 사용하지 않은 EIU가 제공하는 정치적 위험지수와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를 사용하였다. 실증분석결과 1인당 GDP와 GDP 대비 고정자산 형성 변수가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사용자와 인터넷 사용자 변수도 FDI 유입에 유의적인 정의영향을 미쳤다. 정치적 위험변수는 예상한대로 FDI 유입에 유의적인 부의 영향을 미쳤다. 특히비영리기관인 Center for Systemic Peace의 사회적 취약성 지수가 EIU의 정치적 위험지수보다 통계적인 유의성이 높았다. 이것은 정치적 위험 지수에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보다 경제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데 반하여 다국적 기업은 단기간에 개선시킬 수 없는 문화적, 사회적 요인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있는데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political risk on FDI inflow using panel data of 74 nations excluding most advanced countries from 1997 to 2012. As political risk variable, it employs political risk index provided by Economist Intelligence Unit, democracy and state fragility index by Center for Systemic Peace, respectively. As a result of this empirical analysis, this study finds that GDP per capita and fixed asset per GDP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as expected. Mobile phone users and internet users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nfluence on FDI inflow too. Political risk variables have statistically negative influence on FDI inflow. In particular, state fragility index proves to have more significant and bigger coefficients than political risk index from EIU. This may be because country risk puts more weight on economic variables in its combination while state fragility is more focused on social structure and cultural elements. Multinational corporations may think that economic conditions can be improved in a relatively shorter period than social and cultural conditions.

6,900원

6

자연자원 무역의 활성화를 위한 탐색적 연구

김미정, 최대석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11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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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원은 대부분의 생산과정에서 필수적 투입재이면서 잠재적 유한성을 갖는 특성으로 인하여 현재와 미래세대의 상충욕구의 균형문제가 있으므로 자연자원 추출과 이용은 신중히 관리되어야 한다. 또한 자연자원이 국제무역에 관련된 GATT 혹은 WTO 협정에 포함된 의무에 규제될수 밖에 없다. 나아가 자연자원에 무역과 관련된 서비스는 GATS의 규칙이 적용된다. 이처럼 자연자원은 관련된 독특한 특성으로 자원 무역에 있어서 국제적 갈등의 잠재적 원천이되므로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착안하여 WTO 체제내의 협력과 규제문제를 살펴보고 자연자원의 무역활성화 및 질서에 있어서 국제적 협력의 이익과 정책적 신뢰성을 다루었다.
This paper has focused on various aspect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regulation to manage trade in natural resources. Much but not all of the emphasis has been on the WTO's role in this area. Although the WTO does not have an agreement specifically regulating trade in natural resources but a number of WTO rules covering goods and services are relevant. These have been analysed in terms of the various characteristics of natural resources markets. The importance of natural resources to virtually every aspect of human activity, and the particular characteristics of these products, make it vital that governments work together to find common ground and appropriate trade-offs. Such cooperation should aim to ensure sound resource management, equity and mutual gain. Several WTO rules have relevance in relation to the main features of natural resources. The WTO is part of a much broader framework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adequately defined rules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built on shared perception of gain, will contribute to the avoidance of such an outcome. In sum, while the analysis in this paper argues strongly for cooperation, such cooperation should aim to ensure sound resources management, equity and mutual gain.

7,800원

7

한-우즈베키스탄 서비스무역 활성화 방안

유승균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15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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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생산비의 절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내 유입된 외국인근로자의특성에 맞는 개별적인 맞춤식 관리와 활용방안 및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방안 수립이 요구된다. 최근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을 꾀하는 움직임이 있으며, 중앙아시아의 지리적중심에 우즈베키스탄이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유입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문화적응을 중심으로 한-우즈베키스탄 서비스교역 확대를 위한 방안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국내 유입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는 개인적 역량이 탁월하며, 그들의 빠른 두뇌회전은 세밀한 작업에 적합하고, 이는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한국의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인적무역 즉, 서비스무역의 적극적인 확대가 요구된다. 특히 이문화적응에 주안점을두고 이루어지는 정책적 지원은 국내 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가들에게 한국 경제에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has focused on the recognition of the diverse culture society between Korea and Uzbekistan in labor resources for service trade. This research has examined the connection of cross-cultural adaptation and the work outcome of Uzbekistan employees character within Seoul and capital area.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is study, Uzbekistan employees had a positive influence on their firm. Additionally, in a government level, each Uzbekistan workers’ characteristics differently influence which can help develop manage Uzbekistan workers by awareness. And Korean employees and managers are working with Uzbekistan workers this study will help overcome difficulties and problems in a government level.

5,200원

8

중국의 화주기업과 제4자 물류기업간 파트너쉽 형성에 관한 실증 연구

오문갑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17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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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WTO 가입 후 물류산업분야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도 다른 나라에 비해 GDP 대비 물류비의 비중이 높아 중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의 제4자 물류기업은 한정된 경영자원을 핵심역량에 투입하고 비 핵심활동인 물류활동은 전문물류업체에 아웃소싱을하게 되었으며 물류 아웃소싱이 확대되면서 물류의 중요성이 대두되게 되었고 그에 따라 물류의수요 또한 증대되게 되었다. 따라서 본 논문의 연구 목적은 중국 제4자 물류에 대해 정부와 물류산업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중국에서 제4자 물류를 도입하기 위한 화주기업 및 정부 차원의 해결방안을제시함으로써 중국에서 제4자 물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 제4자 물류기업의 중국진출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또한 제4자 물류기업의 파트너쉽 형성요인과 성과측정과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물류기업 규모별로 기업의 성장전략에 대해 유의한 차이점이 있는가를 검증함에 있다.
There have been many advances in China's logistics industry after WTO accession, the situation is still compared to other countries the proportion of GDP, logistics cost increases, which acts as a burden on the Chinese economy. Fourth party logistics company limited financial resources were to be put on their core competencies and non-core activities of logistics activities were out sourced to specialized logistics companies to outsource logistics as the importance of expanding logistics needs of logistics also make soy increase accordingly It wa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tudy the development of fourth party logistics in China by providing a solution for companies and governments for China to present the fourth party logistics problems of government and logistics industries, and introducing a fourth party logistics in China. China will contribute to and promote the advancement of Korea the fourth-party logistics companies. In addition, as a fourth-party logistics companies and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uccess factors and performance measurement and logistics companies significant differences verified whether the company's growth strategy by size.

6,100원

9

한국 FTA 원산지규정의 엄격성에 관한 연구

손용정

한국무역보험학회 무역보험연구 제16권 제1호 2015.03 pp.19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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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외 FTA 원산지규정 연구결과를 종합하고, 이미 체결한 FTA에서의 품목별 원산지규정의 엄격성에 대해 분석하여, 향후 체결될 FTA의 원산지 규정에 대한 참고자료를제시하고자 한다. 한국이 체결한 9개의 FTA 중에서 본 연구에서는 페루, 터키와 체결한 FTA를 중심으로 분석하였고, 나머지 7개의 FTA에 대해서는 국내 기존연구의 분석결과를 인용하였다. 페루, 터키와 체결한 FTA 그리고 기존연구에서 제시한 7개의 FTA에서 원산지기준의 엄격성은 4-5정도를 보이고있다. 한․인도 CEPA가 4.07로 원산지기준이 가장 엄격한 FTA로 그리고 한․터키 FTA가 5.04 로 원산지기준이 덜 엄격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현재까지 체결한 FTA중 가장 느슨한 원산지규정을적용한 것으로 보이는 한․터키 FTA는 WO, RM, TECH 기준이 적용되는 품목이 상대적으로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strictness of the rules of origin for each product based on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on national and international FTA rules of origin, and present reference data on the rules of origin for FTAs to be concluded in the future. Of nine FTAs concluded in Korea, this study gave focus on the FTAs with Peru and Turkey and cited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for the remaining seven FTAs. The strictness level in the FTAs concluded with Peru and Turkey, and the seven FTAs presented in previous studies was between 4 and 5. The Strictness level for the CEPA between Korea and India was 4.07, which has the most strict FTA rules while the strictness level in the Korea Tureky FTA was 5.04, which was the least strict. Rules of origin in the Korea Turkey FTA of the FTAs which have been concluded so far were least strict because products for which WO, RM and TECH standards were applied increased relatively.

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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