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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5~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교육학
  • 십진분류
    KDC 371 DDC 381.3
제7권 1호 (6건)
No
1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노인소비자의 요구도와 이용의도: 울산광역시 노인소비자를 중심으로

서정희, 허은정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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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울산광역시 노인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도와 이용의도를 살펴보고 관련요인들에 따라 노인복지시설 요구도와 이용의도가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노인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전문조사원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는 Andersen과 Newman (1973)의 모델에 기초하여 독립변수들을 선행요인, 가능성요인, 욕구요인으로 분류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울산광역시 노인소비자들은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수준보다 실제 이용의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노인복지시설의 5가지 유형 중에서 노인들은 프로그램 수강과 시설만 이용하는 것에 대한 요구수준은 보통 이상이었지만 장기입소(상주)나 밤 시간만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향을 나타냈다. 둘째,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를 유형화 한 결과, 고요구집단과 저요구집단으로 구분되었으며, 가능성요인(동거 가족의 수, 자녀의 수, 월평균 가계소득)에 따라 노인복지시설 요구도는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는데,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가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현재 동거하는 가족수가 적고, 자녀수가 적으며 월평균 가계소득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이용의도를 유형화한 결과 저이용의도집단, 부분이용의도집단, 고이용의도집단으로 구분되었다. 선행요인, 가능성요인, 욕구요인에 따른 이용의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선행요인(성별, 연령), 가능성요인(배우자 여부, 동거 가족수, 자녀수, 월평균 가계소득), 욕구요인(일상생활수행능력)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넷째,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도와 이용의도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노인복지시설 이용의도가 높은 것은 아니었다. 본 연구결과에 기초해 볼 때,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요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실제 이용의도가 높은 노인소비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처럼 동거하는 가족수가 적고, 자녀수도 적으며, 가계소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특성을 가지는 노인들이 우선적으로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이 수립되고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결과는 울산광역시나 중앙정부에서 노인복지시설과 관련하여 노인복지정책의 수립과 운용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are to examine a demand and an intention to use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consumers, and to analyze the differences between independent variables and a demand and an intention to use at the welfare facilities. Based on the model of Andersen and Newman(1973), this study composed of independent variables as the predisposing factors, the enabling factors, and the need factor. Data were collected from 500 older adults in Ulsan and SPSS PC program was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or the aged consumers in Ulsan, the level of intention to use was generally lower than those of demand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Second, the types of demand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were classified as ‘the group of high demand’ and ‘the group of low demand’. The types of demand were significantly differed by the enabling factors such as the number of family with living together, the number of children, and the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Third, the types of intention to use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were classified as ‘the group of strong intention to use’, ‘the group of some intention to use’, and ‘the group of no intention to use’. The types of intention to use were significantly differed by the predisposing factors(sex and age), the enabling factors(presence of the spouse, the number of family with living together, the number of children, and the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and the need factor(activities of daily living). Finally, the relation between the demand and the intention to use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showed that the high demand at the welfare facilities for the aged is not directly proportional to the strong intention to use.

5,200원

2

환경문제 관련 요인이 청소년소비자의 소비가치에 미치는 영향

오진숙, 김정숙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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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소비자를 대상으로 환경활동경험, 환경지식, 환경문제 심각성인식, 소비와 환경오염 관계인식 등 환경문제 관련요인들이 청소년소비자의 소비가치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소비자들의 환경문제 관련요인들에 대한 인식은 소비와 환경오염의 관계인식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환경문제 심각성, 환경지식, 환경활동경험 순이었다. 둘째, 환경문제 심각성인식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환경활동경험이 많을수록, 부모 학력이 높을수록, 단독주택보다 아파트 집단이 높았으며, 소비와 환경오염의 관계인식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중학생보다 고등학생이, 환경활동경험이 많을수록, 환경지식은 환경활동경험이 많을수록, 부모 학력이 높을수록, 부직업이 판매․서비스직보다 사무직인 경우가 높았다. 셋째, 청소년소비자의 소비가치는 절약성, 과시성, 차별성, 친환경성, 심미․향유성으로 구성되었다. 절약성은 월평균용돈이 많을수록, 과시성은 월평균용돈과 모연령이 많을수록 높았으며, 차별성은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중학생보다 고등학생이, 월평균용돈, 가계소득과 모연령이 많을수록 높았다. 친환경성은 월평균용돈이 많을수록, 심미․향유성은 중학생보다 고등학생이, 월평균용돈과 모연령이 많을수록 높았다. 넷째, 환경문제 심각성인식은 청소년소비자의 소비가치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소비와 환경오염의 관계인식은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환경활동경험은 절약성과 친환경성에, 환경지식은 절약성, 과시성, 친환경성에 모두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ffer basic data for consumer education regarding the environmental problems and consumption values of adolescent consumers by researching and analyzing the environmental problem perceptions and consumption values of adolescent consumers. This analysis was based on data obtained from questionnaires returned by 999 adolescent consumers living in Juju-do. The adolescent consumers were randomly selected from 5 middle schools and 5 high schools in Jeju-do. The SPSS Win 12.0 Program package was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female students are more awareness of environmental problem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pollution than male. Secondly, consumption values of adolescent consumers are analyzed by 5 factors : saving value, conspicuous value, distinguishable value, pre-environmental value, and aesthetic and enjoyable value. Thirdly, variables affecting on each factor of consumption values are gender, school, spending money, father and mother’s age, the experiences of environmental activities, the knowledge of environmen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pollution. Fourthly, the perception of relationship between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pollution is important factor that affect the consumption value of adolescent consumers.

6,100원

3

평균-분산모형을 이용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 측정

조혜진, 최현자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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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투자활동이나 재무설계 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을 파악하여 위험을 반영한 투자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2001년 1월부터 2008년 8월까지의 종합주가지수(KOSPI), 회사채 총수익률지수, 정기예금금리, 주택매매가격종합지수를 가지고 주식과 채권, 무위험자산 및 부동산의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자산별 위험을 측정하였고, 이를 2007 펀드투자자 조사자료에 대입하여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을 측정하였다. 또한 일원일차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여 개별 가계 및 응답자의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른 위험수준 및 포트폴리오 비중의 차이를 파악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별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은 평균 4.94%로 낮은 편이지만 변동성 위험이 매우 높은 가계에서 위험이 매우 적은 가계까지 폭넓게 분포하였다. 둘째, 조사대상 가계의 포트폴리오는 부동산 자산의 비중이 전체의 70%를 상회하여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시급할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조사대상 가계는 무위험자산의 비중이 높고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비중이 낮아 수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전체적으로 안정성 위주의 투자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넷째, 남성이 여성보다 주식 투자비중이 더 높고, 부동산 투자비중이 더 낮으며, 위험수준과 수익률이 높아 위험을 감수하면서라도 수익을 추구하는 성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젊은 연령층이 위험대비 고수익을 추구하는 특성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위험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없는 반면 총자산수준이 높을수록 위험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은 소득보다는 총자산규모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가계의 위험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포함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관리가 시급하다고 판단된다.
It is necessary to evoke lack of understanding on the objective risk of household, and to get suitable counter measures in fast changing financial environment by understanding risk level of households’ asset portfolio. This study measured investment return and objective risk level of stock, bond, real estate and risk-free asset by using the data of KOSPI, gross index of corporate bond, national index of house sales price and interest rate of bank deposits from January, 2001 to August, 2008. And the result of this analysis was fitted to 2007 fund investor research data which was executed by Korea Investor Education Foundation(3,490 adults, age of 20-65) to research the objective risk level of households’ portfolio. The volatility risk level for each asset was as follows: stock(20.80)> real estate(5.54)> bond(2.08)> risk-free asset(0.95). That is stock has the highest volatility risk of investment return, followed by real estate, bond, and risk-free asset. The risk of individual household portfolio turned out to be 4.94%. The risk shows how the return of investment asset fluctuates and lower risk indicates more stable investment return. The maximum and minimum of risk in individual household portfolio was 20.76% and 0.90%, respectively, indicating that the volatility risk of individual households’ portfolio is widely distributed from very-high to very-low risk.

6,000원

4

다문화가족의 소비자교육 방안 연구 : 캐나다 한국이민자가족의 심층면접을 중심으로

김시월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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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한국이민자가족을 그 지역의 다문화가족으로 한정하여, 그들을 대상으로 소비의 영역을 계획, 구매, 사용, 처분, 그리고 소비자기본 영역으로 구분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각 영역에 대한 소비자교육의 요구도와 내용을 간략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 조사로 알아보아 이들의 경험을 통하여 한국사회의 다문화가족의 소비자교육에 응용 및 적용할 수 있는 제언을 얻고자 하였다. 조사대상자는 모두 3그룹 17명으로 섭외하여 실시하였고, 심층면접은 4번 정도 이루어졌으며, 캐나다 BC주 벤쿠버의 특정 지역인 코퀴틀럼시의 SUCCESS 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 중에서 한국인 이민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그 결과, 소비자교육을 계획, 구매, 사용, 처분, 소비자권리와 책임, 소비자문제 해결 등으로 분류하였을 때, 부분적으로 거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나 센터에서 실행되고 있지만, 개인적인 상황과 여건에 따라 참여여부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났으며, 참여했을 경우에 만족도는 중간 정도였으며, 요구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그 외의 생활에서 다문화 가족의 소비자교육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제언은, 첫째, 언어적인 것이 우선적 요소, 둘째, 같은 원국적의 선험자 교육이 필요, 셋째, 개인적인 선택에 대한 책임 교육 필요, 넷째,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 지원 필요, 다섯째, 참여 중심의 소비자체험 교육 필요, 여섯째, 자원봉사 교육제도 활성화를 통한 평생학습으로서의 소비자교육 등을 지적하였다. 따라서 복잡하게 변화해 가는 국제사회의 소비자생활을 통하여 소비자로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잘 적응하여 주권을 강화하고,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문화 가족의 적응 요구 시기에 적절한 교육을 평생학습으로서 받아들이는 교육이 필요하다.
Korea is approaching an multi-cultural family society faster than most any other countries in Asia. By 2007, the multi-cultural family(foreigner living in Korea) was 722,689 persons, but 2009, they were 1,106,884 persons. Therefore adapt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members is social problems today, but language and economic adaptation are their utmost concern. This study used the simple questionnaire and In-depth interview for Korean immigration family(multi-cultural family) living in Canada to explore how much need consumer education in several aspects and contents. And the sample consisted of 17 persons from Korean living in Canada, it was 4 times meeting for In-depth interview. The main findings can be summarized as the following: First, as a result through simple questionnaire, the need of multi-cultural family in Canada about consumer education was total mean 3.47, and the highest need was counselling education on consumer problems(4.1), and education on consumer right and responsibility (4.0). And the lowest need was education on rational making decision(2.6), education on reusing and recycling behavior(2.9). This suggests that language status of multi-cultural family is a significant point on consumer problems in other country and other culture society. Second, as a result through In-depth interview, the most need aspect for adapt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as language support. This suggests that language status of multi- cultural family is a significant predictor of adaptation in other country and other culture society. The second need aspect for adapt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as education from using same language person. This suggest that same using language person is a significant support for adaptation in other country and society. The third need for adaptation of multi- cultural family was education about consumer choice and consumer responsibility. That suggest that the most significant education for adaptation is education for consumer choice and responsibility in other country. The fourth need aspect for adapt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as disabled people and vulnerable people. That suggest that the most significant education for adaptation is education for poor consumer in many aspect. The fifth need aspect for adapt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as consumer education for consumer concerned and life long running study. That suggest that the consumer education is significant in multi-cultural society. Therefore, consumer education is need to adapt changing global-society in consumer's economics, political, and social support and welfare aspects for multi-cultural family. And it will be adapting motive in another culture.

5,500원

5

리콜 관련 법제도 현황 조사 및 리콜 활성화 방안 조사연구

허경옥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87-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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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안전과 리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본 연구에서는 선진 외국국가와 우리나라의 리콜 관련 법제도 및 운영현황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우리나라 리콜제도 운영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리콜의 법제도적 보완과 리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언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정리․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의 경우 CPSA법에 근거한 CPSC의 효율적인 리콜제도 운영이 모범적이다. 구체적으로 자발적 리콜 활성화, 수입제품 및 어린이용품의 철저한 리콜, NEISS를 활용한 신속한 리콜정보 시스템 운영 등이 벤치마킹할 만하다. 유럽의 경우 RAPEX시스템(신속정보교환시스템)을 토대로 체계적이고 통일적인 리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둘째, 우리나라 리콜제도의 문제점은 기업의 자발적 리콜회피, 리콜 관련 개별법들의 법 규정의 불완전성, 리콜 관련 행정기관의 리콜제도 운영의 성과부족, 리콜 위해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미비, 리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부족 등이다. 셋째, 소비자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리콜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는 기업의 자발적 리콜, 리콜 관련 법제도 개선, 리콜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제조물책임법 및 집단소송 등 리콜촉진 관련 법제도의 강화, 리콜에 대한 소비자인식 개선 등이 전제되어야 한다
As the social interests and demands for consumer safety and product recall are increasing, in this research we reviewed about the law and legal conditions concerning product recall of the developed countries and Korea. In addition, we investigated the problems and drawbacks of Korea’s relating product recall law and legal system. We also suggested diverse suggestions for the complement and revitalization of product recall law and legal system as below. First, in US, the CPSC’s efficient recall system based on CPSA law would be a good benchmarking model for us. In specific, voluntarily recalling system especially regarding for imported products and child goods, and efficient recall information system operation based on NEISS are good benchmarking models to emulate. In Europe, there is a recalling system based on RAPEX(known as quick information exchanging system), which is systematic and consistent. Second, problems in Korean recalling law systems are firms’ own initiative evasion in recall, imperfect regulation in special laws about recall, lack of performance in product recall because of the lack of inefficient system of administrative agency, inefficient operation in recall injury information system, and consumer’s lack of recognition about product recall. Third, to operate an efficient for consumer safety in terms of law part, several things should be premised; firms’ voluntary recall, improvement in recall related law, efficient operation of recall information system, reinforcement in recall promotion related law systems such as Liability Law and Class Action, and improvement in consumer’s recognition about product recall are things to be premised.

5,800원

6

부록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소비자정책교육연구 제7권 1호 2011.03 pp.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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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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