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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분산모형을 이용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 측정
The Measurement of Risk on Households’ Asset Portfolio using Mean-Variance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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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소비자정책교육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1호 (2011.03)바로가기
  • 페이지
    pp.43-65
  • 저자
    조혜진, 최현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3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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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t is necessary to evoke lack of understanding on the objective risk of household, and to get suitable counter measures in fast changing financial environment by understanding risk level of households’ asset portfolio.
This study measured investment return and objective risk level of stock, bond, real estate and risk-free asset by using the data of KOSPI, gross index of corporate bond, national index of house sales price and interest rate of bank deposits from January, 2001 to August, 2008. And the result of this analysis was fitted to 2007 fund investor research data which was executed by Korea Investor Education Foundation(3,490 adults, age of 20-65) to research the objective risk level of households’ portfolio.
The volatility risk level for each asset was as follows: stock(20.80)> real estate(5.54)> bond(2.08)> risk-free asset(0.95). That is stock has the highest volatility risk of investment return, followed by real estate, bond, and risk-free asset. The risk of individual household portfolio turned out to be 4.94%. The risk shows how the return of investment asset fluctuates and lower risk indicates more stable investment return. The maximum and minimum of risk in individual household portfolio was 20.76% and 0.90%, respectively, indicating that the volatility risk of individual households’ portfolio is widely distributed from very-high to very-low risk.
한국어
본 연구는 소비자들이 투자활동이나 재무설계 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을 파악하여 위험을 반영한 투자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2001년 1월부터 2008년 8월까지의 종합주가지수(KOSPI), 회사채 총수익률지수, 정기예금금리, 주택매매가격종합지수를 가지고 주식과 채권, 무위험자산 및 부동산의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자산별 위험을 측정하였고, 이를 2007 펀드투자자 조사자료에 대입하여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을 측정하였다. 또한 일원일차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여 개별 가계 및 응답자의 사회․경제적 특성에 따른 위험수준 및 포트폴리오 비중의 차이를 파악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별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은 평균 4.94%로 낮은 편이지만 변동성 위험이 매우 높은 가계에서 위험이 매우 적은 가계까지 폭넓게 분포하였다. 둘째, 조사대상 가계의 포트폴리오는 부동산 자산의 비중이 전체의 70%를 상회하여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시급할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조사대상 가계는 무위험자산의 비중이 높고 주식 등 위험자산 투자비중이 낮아 수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전체적으로 안정성 위주의 투자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넷째, 남성이 여성보다 주식 투자비중이 더 높고, 부동산 투자비중이 더 낮으며, 위험수준과 수익률이 높아 위험을 감수하면서라도 수익을 추구하는 성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젊은 연령층이 위험대비 고수익을 추구하는 특성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가계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위험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없는 반면 총자산수준이 높을수록 위험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은 소득보다는 총자산규모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가계의 위험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포함한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관리가 시급하다고 판단된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위험의 개념 및 측정과 평가
  2.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방법
  1. 위험의 측정 방법
  2. 자료 및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가계포트폴리오에서 개별 자산의 위험수준
  2. 가계포트폴리오의 위험수준
  3. 가계포트폴리오 위험수준의 평가
  4. 응답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포트폴리오와 위험수준
  5. 가계의 경제적 특성에 따른 포트폴리오와 위험수준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가계포트폴리오 수익률 위험 포트폴리오 비중 평균-분산 모형 샤프지수 household asset portfolio risk returns m-v model sharpe ratio

저자

  • 조혜진 [ Cho, Hyejin |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연구교수 ] 주저자
  • 최현자 [ Choe, Hyuncha |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는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정책의 수립과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 분야에서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소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소비자학계, 정부와 기업, 소비자단체 등 소비자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비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1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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