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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 [Cognitive Behavior Therapy in Korea]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 ISSN
    1976-667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의약학 > 정신과학
  • 십진분류
    KDC 513.891 DDC 616.89142
제18권 제4호 (8건)
No
1

컴퓨터 3D 게임 기반 청소년 우울증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성 검증 연구

신민섭, 이미소, 도례미, 이정은, 조민지, 옥정, 유희정, 김재원, 김붕년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35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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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는 우울증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근거-기반 치료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울한 청소년들은 시간적,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에게 적합한 3D 게임 기반 우울증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만 13-17세의 청소년 57명을 모집한 후, 28명을 치료집단, 29명을 대기집단에 배정하였다. 3D 게임 기반 우울증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은 1) 우울증에 대한 심리교육 및 인지행동치료, 2) 대인관계기술 및 분노조절훈련, 3) 학습능력 증진훈련의 3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었으며, 총 10세션에 걸쳐 실시되었다. 치료집단은 일주일에 두 세션씩 수행하였고, 한 세션 당 약 30분이 소요되었다. 사전, 중간, 사후에 자기보고식 질문지를 통해 우울증, 주의력, 자존감, 사회기술, 삶의 질을 평가하였고, 개별적인 검사로 주의력 및 작업기억력을 평가하였다. 분석 결과, 두 집단 모두 우울증, 삶의 질, 주의력 및 작업기억력이 소폭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극단치를 제거한 후 재 분석시에 치료집단은 치료 후에 주의력과 작업기억력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지만 대기집단은 치료전, 후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3D 게임 기반 우울증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은 경도 수준의 우울 증상이 있는 청소년들이 집이나 학교에서 실시할 수 있는 비용 대비 효과적인 치료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ognitive behavior therapy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empirically-based psychological interventions for depression. However there are many Korean depressive adolescents untreated due to time or geographical constraints. The purpose of present study was to develop a 3D game-based cognitive behavior therapy program for depressed adolescents and examine its efficacy. A total of 57 depressive adolescents aged 13-17 years were assigned into either a 3D-game based CBT group (n=28) or a wait-list group (n=29). The 3D-game based CBT consists of 10 sessions having 3 stages: 1) psycho-education and CBT for adolescent depression, 2) social skill training and anger control program, 3) learning abilities (planning, attention and memory functions) enhancement program. The 3D-game based CBT group underwent 30 minutes of intervention per day, two days per week. We used objective cognitive measures to evaluate changes with respect to three stages: attention, memory, working memory, and self-report questionnaires to assess depression, self-esteem, social competence, and quality of life (QOL). Both groups showed slight improvements in scores of depression, QOL, attention and memory functions after the treatment. Especially, the treatment group showed significant changes in attention and working memory, but the control group did not show those changes.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3D-game based CBT we developed might be effective for helping adolescents with mild depressive symptoms at home and school.

5,700원

2

사회불안장애 인지행동 집단 치료에서의 긍정적, 부정적 자기상의 변화 및 사회불안과의 관계 연구

안정광, 이한나, 권정혜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37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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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불안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지행동집단치료를 시행하고, 긍정적, 부정적 자기상의 변화 양상, 자기상과 사회불안 증상과의 관계, 긍정적, 부정적 자기상 사이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였다. 연구대상은 모두 40명으로 구조화된 면접을 통해 사회불안장애로 진단된 사람들로 선발하였다. 사회불안 증상 및 긍정적, 부정적 자기상은 치료 전, 4회기 후, 8회기 후, 치료 후에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인지행동집단치료 동안 사회불안 증상, 부정적 자기상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긍정적 자기상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부정적 자기상은 치료 초반 크게 감소하는 형태였으며, 긍정적 자기상은 치료 후반 증가하는 형태였다. 또한 치료 동안의 부정적 자기상의 감소는 사회불안 증상 감소와 유의한 상관이 있었으나, 긍정적 자기상의 증가는 사회불안 증상 감소와 유의한 상관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더해, 치료 전반부의 부정적 자기상의 감소는 치료 후반부의 긍정적 자기상의 증가와 유의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고 추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hanges and relationship of social anxiety symptoms, positive and negative self-views during cognitive behavior group therapy for social anxiety disorder (SAD). All of 40 subjects who diagnosed with SAD through structured interviews participated in this study. Social anxiety symptoms and the self-views were measured before treatment, after 4 weeks, after 8 weeks, and after treatment. The results showed that social anxiety symptoms and the negative self-view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and the positive self-view was significantly increased during the treatment. The negative self-view decreased significantly at the early stage of treatment, but the positive self-view increased at the later stage of treatment. The negative self-view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reduction of social anxiety symptoms, but the positive self-view was not. In addi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negative self-view and the positive self-view. The implications of these results are discussed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suggested.

4,800원

3

냉담-무정서 특질이 여자 청소년의 외현화 및 품행문제에 미치는 영향 : 부모 모니터링의 단기종단 매개효과

이주영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3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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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자 청소년들의 외현화 문제와 품행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냉담-무정서 특질의 영향과 부모 모니터링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1년 간격의 단기종단자료를 활용하였다. 서울에 소재한 여자중학교 1, 2학년 학생 164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1차 시기(T1)에 냉담-무정서 특질과 문제행동, 2차 시기(T2)에 부모 모니터링과 문제행동을 자기보고식으로 평가하였다. 경로분석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T1의 외현화 문제를 통제했을 때, T1의 냉담-무정서 특질은 T2의 부모 모니터링을 매개로 T2의 외현화 문제를 유의하게 예측하였다. 한편, T1의 품행문제를 통제했을 때, T1의 냉담-무정서 특질은 T2의 품행문제를 직접적으로 예측했을 뿐만 아니라 T2의 부모 모니터링을 매개로도 T2의 품행문제를 간접적으로 예측하였다. 즉, 냉담-무정서 특질이 높을수록 부모 모니터링이 감소하고, 부모 모니터링을 매개로 여자 청소년들의 외현화 문제와 품행문제가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품행문제에 대한 냉담-무정서 특질의 기질적 취약성과 여자 청소년들의 외현화 문제와 품행문제 발달에 기여하는 부모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보여줌으로써 치료적 함의를 제공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an effect of callous-unemotional(CU) trait and short-term longitudinal mediation effect of parental monitoring on externalizing and conduct problems of female adolescents. A total of 164 grade 7 and 8 students from a female middle school in Seoul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were as follows. The callous-unemotional trait and problem behavior were measured at time 1(T1) and parental monitoring and problem behavior were measured at time 2(T2), one year later, by self-report questionnaires. When T1 externalizing problem was controlled, T1 CU trait significantly predicted T2 externalizing problem only through mediation effect of T2 parental monitoring. However, when T1 conduct problem was controlled, not only T1 CU trait directly predicted T2 conduct problems, but also indirectly predicted T2 conduct problems by mediation effect of T2 parental monitoring. High CU trait affects a decrease of parental monitoring, and a subsequent increase of externalizing and conduct problems of female adolescents is mediated by parental monitoring.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d therapeutic implications for externalizing and conduct problems of female adolescents focusing on their CU traits and a change in parental monitoring.

5,400원

4

20대 여대생의 불안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 미술치료 : 사례 연구

정은주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4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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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지행동 미술치료가 여대생의 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20대 여대생으로, 2018년 7월부터 10월까지 A미술치료연구소에서 10회기 인지행동 미술치료를 실시하였다. 변화를 측정하기 위하여 첫째, K-BAI, ASR, DAS를 사전, 사후, 추후 검사하고 비교하였으며, 둘째, 회기마다 실시한 K-BAI와 회기 내용에서 표현된 불안을 비교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검사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둘째, 회기별 실시한 K-BAI에서 불안이 감소되었으며, 표현 내용에서 불안 반응이 낮아졌다. 이는 인지행동치료의 인지재구성을 위한 기법들이 회기 내외로 활용되어 효과적이었으며, 미술치료 작업이 심상을 재경험하게 하고 이를 통해 핵심신념을 수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지행동 미술치료는 대학생의 불안 감소에 효과적이었다. 다만 사례연구이므로 이 결과를 확증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The case study is to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for reducing anxiety in a college female student. The subject of the study was a college female student, this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program, which consists of 10 sessions, lasted from July, 2018 to October at A art therapy institute. First, a pre-test/post-test/follow-up test design using the K-Beck Anxiety Inventory, Adult Self Report, Drawing A Story were used and compared. Second, K-BAI measured in every session and anxiety expressed in every session were compar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positive changes on the psychological tests. Second, anxiety decreased in K-BAI measured at every session and anxiety responses at every session fell off. Because, techniques, which are for cognitive reconstruction in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were used in and out of sessions and were effective and images were reexperienced by art therapy works and core beliefs were changed through therapeutic activities with the art therapist. The results demonstrate that cognitive behavioral art therapy was effective in reducing anxiety in the college female student. Additional studies are required to corroborate this data.

5,700원

5

외상 후 정서 척도의 개발과 심리측정적 속성

주은, 조용래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435-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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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경험자들이 외상 후에 느끼는 다양한 종류의 정서를 평가하는 외상 후 정서 척도를 개발하고, 이 척도의 심리측정적 속성을 검증하기 위해 예비연구와 두 가지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예비연구에서는 선행연구와 문헌 리뷰, 심층면접을 통해 66개의 1차 예비문항들을 구성한 다음, 전문가들의 내용타당도 검증을 걸쳐 50개 문항을 2차 예비문항들로 선정하였다. 연구 1에서는 대학생, 소방관, 경찰관 등 232명의 외상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50개 예비문항에 관해 수집한 응답 자료에 대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적용한 결과, 8개의 요인(공포, 수치심, 죄책감, 분노, 배신감, 불안, 소외감, 무력감)이 추출되었다. 나아가, 각 요인의 해석 가능성과 하위척도의 내적 일치도를 고려하고, 각 요인별로 요인 부하량이 높은 3개 문항씩을 선발하여 최종적으로 24개 문항의 척도를 구성하였다. 연구 2에서는 연구 1에서 보고된 8요인구조가 연구 2의 독립된 표본에서 교차 타당화 되는지 여부와, 외상 후 정서 척도의 내적 일치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학생, 소방관, 경찰관 등 233명의 외상 경험자들을 대상으로 수집된 자료에 대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구 1과 동일한 요인구조가 도출되었으며, 양호한 수준의 내적 일치도와 수렴, 변별 및 구성 타당도를 나타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들은 외상 후 정서 척도가 외상과 관련된 다양한 부정적 정서들을 평가하는 신뢰롭고 타당한 검사도구임을 시사한다.
A preliminary study and two main studies were conducted to develop a Post-Traumatic Emotion Scale (PTES) assessing several kinds of emotions which trauma experienced feel after traumas, and to examine its psychometric properties. In a preliminary study, 66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previous studies,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and 50 items were then selected using experts’ examination of content validity. In Study 1, exploratory factor analyses(EFAs) were conducted on the responses of the 50 items collected from a sample of trauma experiencers consisting of undergraduate students, fire fighters, police officers, and others(n=232). The results of EFAs revealed an eight-factor structure representing fear, shame, guilt, anger, betrayal, anxiety, alienation, and helplessness. After considering subscale reliability and factor interpretability, a total of 24 items consisting of 3 items loading highly on each factor, were finally selected. In Study 2, confirmatory factor analyses(CFAs) were subjected to the data from an independent sample of 233 trauma experiencers. The results of CFAs indicated that the 8-factor structure of the PTES was replicated in Study 2. Its internal consistency, convergent validity, discriminant validity, and other construct validity were good. In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PTES is a reliable and valid instrument to assess various negative emotions related to traumas.

7,200원

6

한국판 미래사건 질문지(K-FEQ) 척도의 타당화 연구

현희진, 김정숙, 이종선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46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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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Miranda와 Mennin(2007)이 개발한 미래사건 질문지(Future-Events Questionnaire)를 국내 실정에 맞게 번안하고 척도의 요인구조와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총 1,166명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이 중 1차로 수집된 287명의 자료는 탐색적 요인분석, 2차로 수집된 879명의 자료는 확인적 요인분석에 사용되었다. 탐색적 요인 분석 결과 2요인이 산출되었으며, 이 중 요인 1은 ‘긍정적 미래인지’, 요인 2는 ‘부정적 미래인지’로 명명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해당 척도의 요인 구조에 대한 요인 부하량 및 적합도는 양호하였다. 또한 집중(수렴)타당도와 판별타당도 역시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고려할 때, 한국판 미래인지 척도가 긍정 및 부정 미래인지와 관련된 특성을 측정하기에 유용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나아가 본 연구의 결과를 중심으로 한국판 미래사건 척도의 의의와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translated the Future Event Questionnaire(FEQ) developed by Mirand and Mennin(2007) and examined the factor structure and validity of the scale. A total of 1,166 university and graduat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present study; the data obtained from the first phase (n=287) were used fo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data from collected in the second phase (n=879) were used for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yielded a two factor structure-“positive prospective cognition” and “negative prospective cognition”.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demonstrated a satisfactory factor loadings and fit indices of this scale. In addition, the convergent validity and the discriminant validity were also existed. Given the above results, the Korean version of the FEQ has been identified as an appropriate tool to measure positive and negative prospective cognition. We further discussed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K-PC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5,500원

7

불면증과 자살 행동 간의 관계 :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매개 효과 및 탄력성의 조절 효과

한승민, 이종선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8권 제4호 2018.12 pp.487-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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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불면증과 자살 행동 간의 관계에서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매개 효과와 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20대 305명을 대상으로 불면증 심각도 척도(ISI), 자살행동척도(SBQ-R), 한국판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 척도(DBAS-16), 탄력성 평가 척도(RAS), 한국어판 우울증 선별도구(PHQ-9) 및 범 불안 증상 척도(GAD-7)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를 활용하여 Hayes의 model 59로 분석되었다. 연구 결과, 불면증과 자살 행동 관계에서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의 완전 매개 효과와 탄력성의 조절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수면에 대한 역기능적 신념 및 태도를 수정하고 탄력성의 증진에 중점을 두는 것이 자살에 대한 개입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somnia and suicidal behavior. A total of 305 participants in their 20s completed the Insomnia Severity Index (ISI), Suicidal Behaviors Questionnaire-Revised (SBQ-R),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Scale-16 (DBAS-16), Resilience Appraisal Scale (RAS), Patient Health Questionnaire-9 (PHQ-9), and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Scale-7 (GAD-7).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Hayes’ model 59 using SPSS. Results indicated that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fu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somnia and suicidal behavior, and resilience moderated the relationship.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terventions for suicide should focus on modification of dysfunctional beliefs and attitudes about sleep and improvement of resilienc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re discussed.

5,200원

8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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