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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 [Cognitive Behavior Therapy in Korea]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Korean Association of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 ISSN
    1976-667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의약학 > 정신과학
  • 십진분류
    KDC 513.891 DDC 616.89142
제17권 제4호 (7건)
No
1

인지행동치료 기반 양극성장애 우울삽화용 자가치료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예비연구 : 양극성스펙트럼장애 위험집단을 대상으로

이서영, 김수현, 최승원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46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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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양극성장애 발병위험이 있는 위험집단을 대상으로 인지행동기반 자가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그들의 우울수준과 전반적인 삶의 질(수면, 스트레스, 대인관계, 합리적 의사결정)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상자는 서울시에 소재하는 대학교 게시판, 각종 SNS에 홍보글을 게시하여 514명을 모집하였다. 이 중 본 연구의 목적에 따라 총 35명을 최종 선별하였고, 중도탈락자들을 제외한 23명(치료집단 12명, 통제집단 11명)의 자료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16회기로 구성된 인지행동기반 자가지침서를 제공하여 주 2회, 회기 당 약 30-40분 소요, 2개월 간 진행하였다. 그 결과, 치료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우울수준 평가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냈다. 반면, 삶의 질 영역에서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양극성장애 자가치료 프로그램이 양극성스펙트럼장애 위험집단의 기분을 안정화시킴으로써 양극성장애로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킴에 있어서 부분적인 도움을 주었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self-help therapy for High Risk Group with Bipolar Spectrum Disorder about depression level and quality of life(quality of sleep, stress level, interpersonal relationship functioning, rational decision making). Self-help therapy based on cognitive-behavior therapy utilizing workbook is to improve the depression level and quality of life of High Risk Group with Mild Depression Symptom. Futhermore, it can prevent the onset of bipolar disorder. The program was composed of 16 sessions, they carried out twice a week and 30-40 minutes per session over 2 months. Participants were recruited through the posters at university homepage and SNS. Among them, 23 people were selected by evaluating BSDS(7 points or more), CES-D(16 points or more), MINI(excluding bipolar disorder). They were assigned to a experimental group or a control group. The result revealed that the depression level of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improved, and quality of life was partially refined.

5,400원

2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우울 증상에 미치는 영향 : 반추와 내적 속박감의 연속매개효과

신혜원, 김은정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48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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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부적응적 완벽주의와 우울 증상 간의 관계가 반추와 내적 속박감에 의하여 연속매개 되는지를 검증하였다. 대학생 545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부적응적 완벽주의, 반추, 내적 속박감, 그리고 우울 증상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연구 결과, 반추와 내적 속박감은 대학생들의 부적응적 완벽주의와 우울 증상의 관계를 연속매개하였다. 또한 이러한 모형의 모형적합도를 평가한 결과, 완전매개 모형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반추와 내적 속박감을 거쳐 우울 증상으로 향하는 순차적인 경로를 검증하여 기존 연구들의 한계를 보완하였다. 또한 부적응적 완벽주의 성향이 높은 대학생들의 우울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에는 과정 변인으로서 반추와 내적 속박감을 다뤄줄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d a relationship between maladaptive perfectionism and depression in college students, focusing on the mediating effect of rumination and internal entrapment. Five hundreds forty five college students completed questionnaires to assess maladaptive perfectionism, rumination, internal entrapment, and depression. Results indicated that rumination and internal entrap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maladaptive perfectionism and depression. And full-mediation model has better model fit than patial-mediation model. These finding suggests that the intervention for college students with maladaptive perfectionism should focus on mediation variables such as rumination and internal entrapment to prevent and treat depression. Limitations and future directions were discussed.

5,200원

3

사전 사회적 행동 질문지(ASBQ)의 타당화 연구 :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정혜윤, 구훈정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507-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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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불안을 발생 및 유지시키는 인지과정 중 한 단계인 사전 사회적 과정을 측정하는 척도인 Hinrichsen과 Clark(2003)의 사전 사회적 행동 질문지(Anticipatory Social Behaviors Questionnaire: ASBQ)를 한국어로 번안하여 심리 측정적 속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먼저, 대학생 269명을 대상으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2문항이 삭제되어 총 10문항을 확정하였으며, 요인구조는 2요인 구조로 나타났다. 그 다음, 척도의 신뢰도 및 타당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내적 합치도는 .90으로 높게 나타났고 2주 간격의 검사-재검사 신뢰도 역시 .79로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타당도 분석으로는 관련 척도들과의 상관을 통해 준거 타당도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ASBQ는 사회불안관련 척도들(SIAS, SPS, B-FNE, PERS, SDSAS) 및 걱정증상질문지(PSQW)와 유의미한 상관을 나타냄으로써 준거타당도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전 사회적 과정이 적응적 요인과 부적응적 요인의 다차원적인 특성을 갖는다는 선행연구의 제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 수준에 따라 사전 사회적 과정이 사회불안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회피요인은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의 수준에 상관없이 사회불안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난 반면, 준비요인은 부정적 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높을 때에만 사회불안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독립적으로 표집된 대학생 276명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된 2요인 구조의 타당성을 확인하였다. 선행연구들에서 제안된 요인구조와 본 연구에서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도출된 요인구조의 적합도를 비교해본 결과, 본 연구에서의 2요인 구조가 한국대학생들에게 가장 잘 부합하는 요인구조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 결과는 사전 사회적 과정을 측정하는데 있어서 사전 사회적 행동 질문지(ASBQ)가 신뢰로운 도구임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향후 사전 사회적 과정 관련 연구의 활성화를 촉진 시키고, 사회불안장애의 치료적 개입을 보다 세부적으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연구 및 임상장면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Anticipatory processing has been considered as a cognitive vulnerability factor, playing a prominent role in the onset, maintenance and aggravation of social anxiety. The Anticipatory Social Behaviors Questionnaire(ASBQ) recently developed by Hinricshsen and Clark(2003) is a widely-used self-report measurement of anticipatory processing.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Korean version of ASBQ in non-clinical colleage sample as well as scale’s validity. Also, this study attempted to identify such multidimensional factor as adaptive and maladaptive factor in anticipatory processing. The Korean versions of ASBQ, SIAS, SPS, B-FNE, SDSAS, PERS, PSWQ, CFI and CES-D were administered to 549 undergraduate students. The results was following. First,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yielded two factor structure- ‘preparation’ and ‘avoidance’ factor. Second, three competitive models which were drawn from precedent studies were adopted to find the best factor model of K-ASBQ for college students. As a result, we found that our two factor model based o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of 269 Korean undergraduates was the best fitting model for the Korean college students. Third, it had appropriate construct validity with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SIAS, SPS, B-FNE, SDSAS and PERS after controlling for depression. Fourth, the results showed relatively high internal consistency and adequate test-retest reliability over a 2 week period. Finally, the results showed that ‘preparation’ factor did not predict the social anxiety when the fear of the negative evaluation was low, while ‘avoidance’ factor significantly predicted the social anxiety regardless of the level of fear of negative evaluation, which was interpreted as that ‘preparation’ factor reflects the adaptive aspect of anticipatory processing.Finally,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present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6,300원

4

정서명명이 사회불안이 높은 대학생들의 발표불안 감소에 미치는 효과 : 예비연구

안다영, 이혜진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5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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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명명(affect labeling)이란 자신이 경험하는 감정이 무엇인지 이름을 붙여 표현하는 것으로, 최근 국외의 실험 연구를 통해 불안과 같은 부정적 정서를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밝혀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정서명명을 개별 처치로 개발하고 정서명명 처치가 사회불안 성향을 지닌 대학생들의 발표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773명의 남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불안 성향이 높은 34명을 선발하였고, 이들을 정서명명 처치를 받는 집단 또는 무처치 집단으로 무선할당하였다. 이 후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즉흥발표 과제를 실시하였는데, 정서명명 처치를 받은 이들은 발표 시 정서명명을 사용하도록 지시받았다. 발표과제 수행 시 참여자들의 불안 수준은 심박수(BPM)와 자기보고를 통해 측정되었다. 실험 결과, 정서명명 처치집단은 무처치 집단에 비해 발표 당시의 불안 수준뿐만 아니라 발표 전 예기불안과 발표 후 휴식기의 불안 수준도 유의하게 낮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정서명명 처치가 사회불안 수준이 높은 이들의 발표불안 감소, 특히 예기불안과 발표 후 회복기를 포함한 발표의 전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위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Affect labeling refers to naming one’s emotional experiences, which has empirical evidence for reducing negative emotion such as anxiety. This study developed an experimental treatment of affect labeling and examined its effects on speech anxiety among socially anxious undergraduates. Out of 773 undergraduates 34 socially anxious individuals were selected, and they were randomly assigned either to the affect labeling treatment group or the control group with no treatment. Following treatment, all participants were asked to perform an impromptu speech task while their anxiety level was measured by heart rate (BPM) and self-report. Results showed that affect labeling group had significantly lower anxiety during the anticipation, speech, and recovery period,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se results suggest that affect labeling is potentially effective to reduce speech anxiety for those with high level of social anxiety.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se results and what are warranted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4,500원

5

해석 편향 수정이 사회불안 경향성을 지닌 대학생의 자기 평가와 사후반추사고에 미치는 영향

권현정, 김은정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54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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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해석과 관련된 인지 편향 수정(Cognitive Bias Modification of Interpretation; CBM-I)이 부정적인 자기 평가와 사후반추사고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사회불안에 대한 자기보고식 설문지인 사회공포증척도(SPS)에서 절단점 이상의 점수를 보고한 58명의 대학생들을 선별한 후 CBM-I의 세 가지 훈련 집단, 즉 긍정적인 해석 훈련 집단, 부정적인 해석 훈련 집단, 통제 집단에 무선 할당하였다. 훈련을 받은 모든 집단은 발표 수행을 한 후 자신의 수행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일주일 후 사후반추사고척도(PERS)를 작성하였다. 각 집단의 훈련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반복측정 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수행에 대한 자기 평가와 사후반추사고의 빈도에서 집단 간 차이가 나타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원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인 해석 훈련 집단은 부정적인 해석 훈련 집단과 통제 집단보다 훈련 이후에 제시된 새로운 모호한 시나리오에 대해 더 긍정적인 해석을 하였다. 또한 수행에 대한 자기 평가에서 긍정적인 해석 훈련 집단이 통제 집단보다 더 긍정적인 자기 평가를 하였으며, 일주일 이후에 더 감소된 부정적인 사후반추사고를 보여주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CBM-I를 통해 긍정적인 해석 편향이 유도될 수 있으며, 이는 또한 수행에 대한 자기 평가와 사후반추사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논의에서는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후속 연구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Cognitive Bias Modification of Interpretation (CBM-I) on negative self-evaluation and post-event rumination known to maintaining factor of social anxiety. Fifty-eight socially anxious undergraduate students screened by Social Phobia Scale(SPS) were randomly assigned to positive training condition, negative training condition, and control condition. Then participants were asked to perform a short speech before a video camera and evaluate their performance. At one-week follow-up, participants completed Post-Event Rumination Scale (PERS). The results showed that positively trained participants exhibited more positive interpretations of new ambiguous social scenarios at post-task than negative training and control condition. Furthermore, compared to the control condition, positively trained participants evaluated their performance positively and reported fewer negative post-event rumination at one-week follow-up.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ositive CBM-I training reduce negative self-evaluation and post-event rumination. Finally, the clinical implications and limitation of the present study were discussed.

6,600원

6

대학생의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가 우울과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 자기불일치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아롱, 김정민, 송근아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인지행동치료 제17권 제4호 2017.12 pp.57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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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사회불안은 높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구별되는 차이점을 지니고 있어 각 장애의 치료적 개입에 있어 차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우울과 사회불안의 효과적인 치료적 개입을 위해 각 장애의 인지적 과정 변인과 인지적 내용 변인의 구체적 기제를 밝히고자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와 자기불일치가 우울 및 사회불안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과 함께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가 우울 및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기불일치의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및 기타 지역에 소재한 8개 대학(교)의 남녀 학생 470명을 대상으로 자기초점주의 척도(SDSAS), 자기 질문지 척도(Self-Questionnaire), 우울 척도(BDI), 사회적 회피 및 불안 척도(SADS)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자료분석을 위해 SPSS WIN 21.0을 이용하여 평균, 표준편차, 빈도분석, 독립표본 t검정, Pearson의 상관관계분석, 단계적 중다회귀분석 및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이 시행되었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우울을 설명하는 변인은 자기불일치,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 성별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사회불안을 설명하는 변인은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 자기불일치, 성별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불일치는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와 우울 간의 관계에 대해 조절효과를 갖는 반면, 부적응적 자기초점주의와 사회불안 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조절효과를 갖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Discriminating approaches to therapeutic intervening on depression and social anxiety are needed because they have differences while having high similarities. Therefor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specific mechanisms of cognitive processes and contents in each disorders for effective therapeutic invention on depression and social anxiety. Accordingly, the relative influences of maladaptive self-focused attention and self-discrepancy on depression and social anxiety in undergraduates were explored with the moderating effect of self-discrepancy in the influence of maladaptive self-focused attention on depression and social anxiety in this study. A total of 470 students from two colleges in Seoul, Gyeonggi and other areas were asked to complete a questionnaire that was constructed based on several relevant instruments, such as Scale for Dispositional Self-focused Attention in Social Situation (SDSAS), Self-Questionnaire,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and Social Avoidance and Distress (SADS). For data analysis, mean, standard deviation, independent sample t test, frequency analysis,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SPSS WIN 21.0.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first, self-discrepancy, maladaptive self-focused attention, and gender were the variables that explained the college students’ depression. Second, self-discrepancy was found to have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ladaptive self-focused and depression, but no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aladaptive self-focused attention and social anxiety.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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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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