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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Journal of Political Communic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Association]
  • ISSN
    1738-5407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4~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십진분류
    KDC 340.1 DDC 324.73
통권30호 (9건)
No
1

지지후보자에 따른 유권자의 선택적 정보 접근에 관한 연구 : 매체 및 정보 유형 비교를 중심으로

김민성, 용미란, 이인혜, 김지아, 한미향, 김성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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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정보의 유통 경로는 더욱 다양화되었으며 이는 참여와 선택을 전제로 한 수용자의 적극적인 미디어 이용을 전제로 한다. 본 연구 는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변화된 매체 환경에서 유권자의 선거 정보 취득 매 체에 대해 탐색적으로 살펴보고, 메시지 속성을 긍정과 부정으로 구분하여 정보의 선택 과 회피에 따른 선택적 노출과 교차 노출 현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대상으로 지지후보나 메시지 속성에 따라 유권자가 미디어를 어떻게 선택적으로 이용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기존 이론을 검증하고 새로운 논의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voters’ choice in media selection for political news during election campaigns. Given the emergence of new information channels including the Internet and Social Networking Services (SNS), especially important are the research questions about the types of media and information for their supporting candidates in elections. In addition, the theoretical hypothesis of elective exposure, to message attributes by voters’ favoring candidates are empirically tested with the national panel survey data collected for the 18th presidential election of 2012 in Korea.

8,700원

2

인터넷 정보 신뢰 인식과 온라인 토론 행위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

구교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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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신뢰가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을 증대시켜 숙의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요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인터넷 정보 신뢰가 인터넷 토론 참여 행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중개변인으로 정보공유와 표현 동기 요소가 설정되 었고, 신뢰와 참여에 대한 사회인구학적 변인들의 영향도 연구되었다. 연구문제를 위해 245명의 온라인 설문 응답자로부터 수집된 데이터에 대한 구조방 정식과 회귀분석 등이 사용되었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정보 신뢰와 토론 참여와의 관 계는 직접적 효과보다 동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토론 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참여자의 동기가 유의미한 매개변인으로 확인되었다. 분석된 사회인구학적 변인 가운데 연령은 신뢰도 인식과 토론 참여 행위와 유의미한 관계를 보여주었다. 연령이 높을수록 인터넷 정보에 대한 신뢰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령과 토론 참여와는 부적으로 유의미한 관계를 보여 주었다. 즉, 젊을수록 인 터넷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보신뢰와 토론에 대한 연령의 조절효과에 의하면 조사된 연령 가운데 30대 에서 정보 신뢰도에 대한 인식이 정보공유 동기를 거처 토론 참여 행위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논문은 토론에서 정보 신뢰에 대한 인식이 정보공유 동기를 자극하여 토론 참여 행위로 이뤄지는데 이는 특정 연령과의 관계에서 분석될 필요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a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information trust and online debate. The impact of socio-demographic factors and individual’s motivation on information trust and debating was also investigated. By analyzing 245 online surveyed data with a structural equation model, the study reveal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rect relationship between internet information trust and online debate but a significant indirect effect mediated by the information sharing motivation. In addition, there was also a significant impact of ‘age’ variable on online information trust and online debating.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ge are positively related with information trust and negatively associated with online debating. The moderator effect of age on information trust and debating displayed that the information trust on online debating got significantly mediated by the information sharing motivation factor in the age 30s.

6,400원

3

선거여론조사의 편파보도지각이 보도제한 정책지지에 미치는 직・간접 효과 : 구조방정식모델을 이용한 제3자 효과와 방어적 투표성향의 매개과정분석을 중심으로

김용호, 김수기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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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제108조를 둘러싼 오랜 논쟁의 결과, 현재 투표일 직전 6일 동안 여론 조사결과를 매스컴을 통해 공표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본 연구는 선거 시 여론조사 결과의 매체보도를 제한하는 현행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현실 타당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여론조사결과 공표에 대한 그간의 연구들은 여론조사결과가 정확한 절차적 기준에 따른 것인지 또는 언론을 통해 공표할 때 어떤 기준에 따라 보도할 것인지에 주로 관심 을 두어 왔다. 실증연구의 경우 선거판세의 변화에 따른 유권자들의 전략적 투표행동 에 주안을 두고 진행되어 왔다. 공직선거법 제108조는 유권자들이 선거판세를 드러내는 여론조사에 민감하게 반 응한다는 가정에 근거한다. 하지만, 공표된 여론조사결과가 유권자들의 판단을 그르칠 가능성은 막연한 추측일 뿐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선거여론조사 보도에 대한 편파보도 지각이 보도규제 정책지지에 어떤 과정을 통해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관련 선행연구를 토대로 가설을 설정, 주요변인들 간의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연구모형을 제안했다. 연구 가설은 선거여론조사의 편파보도 지각이 매체공표의 보도제한 정책 찬성태도에 미치는 간접효과 즉, 방어적 투표성향과 제3자 효과를 통해 매개되는 과정에 관한 것이다. 가설 검증과 더불어 가 설적 연구모형에 대한 구조방정식 모델의 현실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실증적 근거는 적대적 매체지각의 제3자 효과를 통한 매개효과와 그 과정이 유력해 보인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유권자나 응답자 자 신들이 여론조사 결과의 매체공표에 대해 생겨나는 적대적 태도에 따라 보도규제정책 을 찬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결과의 공표에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생겨날 것이라 는 편파보도지각의 효과추론을 통해 매개된 간접적 효과에 근거한 것이다.
Korean election act has prevented media from reporting their own election polls or others' during 6 days before the election date. Why? Politicians are arguing that voters are inclined to defect from their own willing to vote for their most preferred candidates. In this study we followed two sequences of logical reasoning using such notions as biased reporting against political parties, defensive voting behavior, the third-person effect, and support for regulatory policies against election polls. We found the ostensive direct effect on the supportive attitude of voters by their perception of the third-person effect from the zero-order correlation. The ostensive direct effect disappear, when introducing mediating roles of the third person effect and the perception of defensive news reporting into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s.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are two fold. First, the ostensive direct effect on the supportive attitude of voters toward regulative measures by the voters’ perception of reporting election polls disappeared, when introducing indirect effects by other mediating variables in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secondly, empirical evidence tells us that ostensibl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supportive attitude of voters toward regulative measures on reporting election polls comes from mediating role by defensive voting behavior and the third-person effect. To conclude, we address the 108 article of the Korean Election Act on regulating policy of publishing election polls through mass media as misleading in that the article are based at most only on voters inference over the influence of mass media.

8,400원

4

영국 공동체라디오 정책 고찰을 통한 국내 정책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김은규, 최성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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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수단으로 공동체라디오(Community Radio)가 세계 각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06년에 법제화가 이루어졌으며, 2009년 정 규사업으로 전환이 이루어졌고, 2013년 현재 7개 공동체라디오가 운영되고 있다. 반 면, 2004년 법제화가 이루어진 영국에서는 2013년 현재 200여개가 넘은 공동체라 디오가 활성화되어 있다. 비슷한 시기에 법제화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영 국의 공동체라디오 운영 현황에서는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영국 공동체라디오의 제도화 과정과 규제 및 지원 정책을 살펴봄으로써 국내 공동체라디오 활성화를 위한 시사점을 모색하고자 했다. 결론적으로는 국내 공동체라디오의 정의와 목표에 대한 개념 재정립, 그리고 방송출력, 면허허가, 편성제한, 공적지원, 준비과정 에 대한 고려,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조 등 규제와 지원 정책 및 제도화 과정의 개선방 안이 영국의 정책과 비교 검토되어 제시되고 있다.
Community radios are operating as a key and common forms for community communication in the world area. In Korea, community radio project which called ‘Low-Power Radio’ introduced in 2004, and this project changed ‘Community Radio’ in 2009. As result, Broadcasting agency licensed seven community radio station and now, in 2013, these groups are operating based on regional community. Around the same time, UK also started community radio project, and now there more than 200 community radio stations are running actively. So, this study aims to better conditions of community radio regulations in Korea via to review of UK Community Radio regulations. In conclusion, this study assert improvement of community radio regulations in Korea; first, reestablishing of community radio's concept and social definition is necessary, second, increase of out-put and it’s flexible application for community radio is need, third, program restriction should ease to allow community news and current events. fourth, public funding must need for stabile and continuable operation of community radio.

9,400원

5

정치담론의 기능적 분석연구 : 2011년 서울시장 선거 텔레비전 토론

이철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15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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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11년 서울 시장 선거 후보 텔레비전 토론회에서 사용된 정치담론을 베노이트의 정치담론의 기능적 분석이론(Theory of Functional Analysis of Political Discourse)을 사용하여 체계적으로 조사하였다. 선거 입후보자들의 정치적 수사에 대해 서 실증적 연구가 부족한 상태에서 정치담론은 부정적인 것이 대부분이라고 여겨지고 또한 정책 보다는 인물 위주의 선거가 이뤄진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세 차례 공중파 텔레비전에서 이뤄진 정치토론을 모두 녹취한 후 내용분석한 이번 연구를 통해서 계량 적으로 분석한 결과, 후보자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칭찬이 비난보다 많았고, 또한 정책 을 인물보다 더 빈번하게 강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선거토론제가 발달한 미국의 정치담론 분석과도 궤를 같이 하는 결과이다. 향후 연구에서는 정치 토론외에도 정치광고나 정치연설을 베노이트의 정치담론의 기능적 분석방법을 사용하여 연구결과 를 확인하여 이 이론이 한국적 상황에서도 유효한지에 대해서 검증할 필요가 제기되는 바이다.
Based on Benoit’s theory of functional analysis of political discourse, this study examined systematically the discourse of Seoul mayor debates. It is often regarded that the politicians during the election race relied more on negative comments than positive ones. It is also believed that the candidates focused more on images than policy. However, this study found that the candidates used positive acclaims more than negative attacks and focused more on policy than on image. Three televised debates based on functional approach supported the theory of functional analysis of politic discourse. The results are in line with the previous studies that analyzed the political discourse in the United States. Further studies are advised to include political advertisements, political address, and press releases to confirm the effectiveness of the findings based on the Benoit's functional approach.

6,600원

6

캠페인 관련 뉴스 프레임 및 뉴스정보의 출처에 관한 연구 : 국내 5대 일간지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캠페인’ 보도를 중심으로

고영철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18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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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꼬리표를 달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캠페인’ 과정에서 한국의 언론들이 어떠한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알 아보기 위해 국내의 대표적인 5개 일간지의 보도내용을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대상은 뉴스의 프레임과 뉴스정보의 출처 등이다. 첫째, 신문들간 뉴스 프레임 유형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 경향신문의 경우, 전반적으로 선정시 나타날 긍정적 파급효과와 투표 참여유도 프레임, 경쟁지역 소개 및 경마프레임을 집중적으로 반복 보도하면서 국민들 의 전화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나타났고, 한겨레의 경우에는 의혹 /비난/도덕성 프레임을 통해 문제의 개선과 대안 마련을 촉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중앙일보의 경우, 정부기관에서 제공한 보도자 료의 의존 비율(55%-81%)이 절대적으로 높았고, 한겨레의 경우에는 정부기관의 공식 적 보도자료 대신 전체 기사의 70% 정도를 시민사회단체의 성명서 혹은 기자의 직·간 접 취재를 통해 얻은 자료를 토대로 뉴스의 줄거리를 구성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뉴스기사의 정보를 제공하는 주요 출처(캠페인의 주체)가 미디어 의제 혹은 프레임과 보도논조까지 결정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보도자료를 많이 사용한 신문일수록 긍정적인 기사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보수성향의 신문과 한겨 레 신문간 캠페인 관련 뉴스 프레임은 서로 다를 수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각 신문 독자들이 이 캠페인의 의미를 파악하고 해석하는데 큰 차이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study analyzed the content of the top five regional daily newspapers so as to investigate the role of South Korean media during the New 7 Wonders of Nature campaign which received the attention of the media with the tag of ‘fraud on a national scale.’ The main subject of the analysis is news frames and sources of news and information. Firstly,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of news frame types was found as follows: Chosun Ilbo, JoongAng Ilbo, Dong-A Ilbo, and Kyunghyang Daily News had made an effort to increase the participation rate of the vote-by-phone, repeatedly reporting about the possible positive ripple effect, the frame of inducing voter participation, the introduction of rival(candidate) sites, and the horse race frame. On the other hand, Hangyure asked to make the problem better and alternatives through the frame of suspicion, criticism, and morality. Secondly, in the case of the Dong-A Ilbo, Chosun Ilbo, JoongAng Ilbo, and, Kyunghyang Daily News, dependency rate of news releases from government organizations was absolutely high(55%-81%). On the contrary, Hangyure wrote roughly 70 percent of the news reports based on statement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or direct and indirect cover age of reporters instead of official news releases from government organizations. As shown above, main sources(sources of campaign) that provide information of news articles determine media agenda, frame, and even tone of reports. Newspapers that use more press releases have higher percentage of positive reports than those do not. Consequently, it is inevitable that the conservative newspapers and the progressive newspaper, Hangyure had different news frames about the New 7 Wonders of Nature campaign. Thus, readers of each newspaper may understand the meaning of campaign a lot differently.

12,100원

7

정치광고에 대한 유권자의 인지욕구 수준과 메시지 프레이밍 유형에 따른 투표 행동에 관한 연구

김재영, 강태중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25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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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권자로서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학생들의 정치 광고에 대한 태도가 궁극적으로 투표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를 실험을 통해 밝혀보는데 있다. 젊은 세대의 정치적 참여에 대한 이해 노력의 일환으 로 정치광고의 평가에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기준이 실제 투표행 동에 어느 정도로 영향을 미치는 지를 분석하는 것은 건전한 정치광고의 형성과 올바른 정치 광고 요소의 기준 정립이라는 측면에서 연구의 가치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는 대학생 유권자의 인지욕구 수준을 고, 중, 저로 구분하여 메시지 프레이밍의 유형에 따라 정치광고에 대한 태도, 정치광고 후보자에 대한 태도, 정치광고 후보자에 대한 인 지, 정당 공신력에 대한 태도 그리고 정치광고에 대한 투표행동을 실험으로 통하여 분 석하였다. 실험을 통해 정치광고에 대한 설득 효과를 분석한 결과, 모든 종속변인에서 유사한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즉, 정치광고에 대한 태도, 정치광고 후보자에 대한 태도, 정치광 고 후보자에 대한 인지, 정당 공신력에 대한 태도 그리고 정치광고에 대한 투표행동 등의 종속측정치에서 유권자의 인지욕구 수준과 메시지 프레이밍의 유형간에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났다. 주효과의 경우에도 상호작용효과와 마찬가지로 인지욕구 수준과 종속측정치간 그리고 메시지 프레이밍 유형과 종속측정치간에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정 치광고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는 인지욕구수준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는 주효과가 있었다.
At the present time when college students are actively participating in politics as vot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rough an experiment what effects college students' attitude toward political advertisements ultimately have on their voting behaviors. As part of an effort to understand the political participation of younger generation, finding out what criteria are used for evaluating political advertisements and analyzing to what extent these criteria affect the actual voting behaviors make a valuable study in terms of forming healthy political advertisements and establishing the proper standards for the elements of political advertisements. Thus, in this study, college student voters' level of need for cognition was classified into three levels: high, medium, and low; and then,experiment-based analysis was carried out on their attitudes towards political advertisements and the candidates presented in them; their perceptions about the candidates presented in the political advertisements; their attitudes towards public confidence for party; and their voting behaviors towards political advertisements, respectively, according to the types of message framing. According to the experiment-based analysis of the effects of persuasion from political advertisements, similar results were found in all dependent variables. In other words, in all dependent measures including attitudes towards political advertisements, attitudes towards candidates presented in political advertisements, perceptions about the candidates presented in the political advertisements, attitudes towards public confidence for party, and voting behaviors towards political advertisements, interaction effects were found between voters' level of need for cognition and types of message framing. Main effects were neither identified between level of need for cognition and dependent measures nor between types of message framing and dependent measures. However, in terms of attitudes towards political advertisements, main effects were found to be different depending on level of need for cognition.

8,200원

8

소통의 시대 대통령의 이미지에 관한 주관성 연구

이제영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28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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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소통의 시대 대통령의 이미지 유형에 관하여 이미 사용되어 온 기능 적 수량분석에서 한 걸음 나아가 보다 심층적이고 본질적인 의미에 접근할 수 있는 질적 분석방법의 하나가 되는 Q연구방법을 활용하여 연구하였다. 연구목적은 소통의 시대 대통령의 이미지 유형에 관하여 일반인들의 수용 유형을 유형별로 분류해서 이들 간의 특성을 알아보고 향후 함의를 제시하는데 있다. 분석된 내용은 크게 총 3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는데, 제 1유형<(N=4): 학자적 유형(Scholarly Type)>, 제 2유형<(N=4): 인도적 유형(humanity Type)>, 제 3유 형<(N=4): 모범생 유형(Exemplary Type)>으로서, 각 유형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소통의 시대 대통령의 이미지 유형과 관련 하여 일반대중의 사회적, 심리적 특성이나 라이프스타일 유형화 등을 중심으로 연구 가 이루어져 왔고, 다양한 문화 수용과 평가에 따른 타겟별 대중의 유형화 작업은 다양하게 연구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많은 개선책을 제시할 수 있겠다. 따라 서 추후 발전된 연구방향은 소통의 시대 대통령의 이미지 유형에 대한 구체적인 이 용자들의 인식 특성과 행태를 연결하여 분석하는 것이 요청된다.
This work was researched by practical method in a subjectivity study accessible in-depth, in sloughing off old habit of functional quantity analysis about Reception Type on an Image of President in Age of Communication. The perception pattern come out in this study were divided into three types in Q-methodology. The result is as follows ; it is that divided ‘1<(N=4): Scholarly Type>, 2<(N=4): humanity Type>, 3<(N=4): Exemplary Type>’. Like this, it found that is very different type all over. Hereafter, this study is to ascertain acceptance behavior about Reception Type on an Image of President in Age of Communication, 21th ; to offer a developmental suggestion about it.

6,900원

9

소셜미디어의 이용이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 : 대학생집단의 정치효능감과 정치참여를 중심으로

이병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0호 2013.09 pp.31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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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젊은 층의 정치참여행위를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 인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소셜미디어 이용동기, 정치적 관심 및 이용, 그리고 정치효능감 을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주요 결과를 제시하면, 우선 소셜미디어 이용동기는 정치참 여의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이 사회적 관계, 즉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타인과의 의견 교류를 추구할수록 정치참여의도도 높아지는 것으 로 볼 수 있다. 둘째,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정치적 관심은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이용 과 정치효능감, 그리고 정치참여의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소셜미디 어 이용자들이 정치에 관심이 높을수록 소셜미디어를 정치적인 측면에서 이용하고, 자 신의 정치적 행위가 정치적 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신념 정도인 정치효능감, 그리 고 정치참여의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셋째,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이용은 정 치효능감과 정치참여의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소셜미디어를 정치적 으로 이용할수록 정치효능감과 정치참여의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NS use on political participation of social media users. Total of 321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use of motive in social media influenced positively on intention of political participation. Second, political interest of social media users influenced positively on using social media with political purpose, political efficacy and intention of political participation. Third, using social media with political purpose influenced positively on political efficacy and intention of political participation.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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