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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Journal of Political Communic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Association]
  • ISSN
    1738-5407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4~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십진분류
    KDC 340.1 DDC 324.73
통권34호 (5건)
No
1

경제민주화를 위한 광고정책에 대한 연구: 대기업 계열광고회사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서범석, 정수영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4호 2014.09 pp.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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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시장구조 및 거래관행은 매우 독특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대기업 계열 광고회사의 소유구조와 거래관행은 우리나라 광고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있다. 대기업의 계열광고회사는 모기업의 계열사, 특수 관계법인, 납품업체 등 다양한 관계의기업들의 광고 업무를 사실상 독점적으로 대행하고 있다. 대기업 계열광고회사의 독점적 광고활동이 광고산업의 정상적인 유통과 거래질서, 공정한 경쟁구조를 혼란스럽게 유도함으로서 독립광고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차단하고 있다. 이러한 거래관행은 광고산업의 경쟁을 상실하게 하여, 기업의 브랜드 및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생각한다. 현시점에서 광고산업의 경제민주화를 위해 국가가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규제와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광고산업의 거래관행인 대기업 계열광고회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광고산업을 독립적 전문산업으로 육성하여야 하며, 대기업 계열광고회사 매출액의 일정부분을 통제하는 등 다양한 광고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In korea, Market structure and dealing practice of advertising industry has avery unique feature. Especially, ownership and dealing practice of conglomerate-affiliated advertising agencies have massive influences on the advertisingindustry of Korea. Virtually, Conglomerate-affiliated advertising agencies exclusivelyhandle advertising business for entangled companies like affiliates(ofthe parent company), related parties, suppliers. This monopolistic structure disturbsnormal distribution, business order, and fair competition of advertising industry,so it impedes sustaining growth of independent advertising agencies. Isuppose these dealing practice causes loss of industrial competitiveness and impairsnot only value of corporate brand power but also nationalcompetitiveness. I assume that effective regulation and adjustment of the governmentis needed now for economic-democratization of advertising industry. Suggested idea is that for fixing this problem, advertising policy should be adjustedto a way focusing on nurturing of independent advertising agencies andpartly regulating sales of conglomerate-affiliated advertising agencies.

6,300원

2

지역 시, 도의원 정치인 이미지에 관한 연구

이제영, 박근후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4호 2014.09 pp.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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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시, 도의원 정치인 이미지에 관하여 어떠한 영향을미치고 있는지 진단 하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세부적인 효과요인들을 Q방법론으로 짚어봄으로써향후 지역 시, 도의원 정치인 이 미지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위에서 제기된 사항들의 해답을 얻기 위하여 주관성연구 분석방법을 활용하며, 이에 따른 연구 문제는 첫째, 지역 시, 도의원 정치인 이미지에 관한 대학생들의 수용 유형은어떠한가? 둘째, 이들 각 유형들 간의 동질적이며 이질적인 특성과 그 함의는 무엇인가? 등이다. 이 논문에서는 지역 시, 도의원 정치인 이미지에 관하여 대학생들의 주관적 성향을 살펴보기위해서 Q방법론 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총 5가지의 유형, 즉, 제 1유형[(N=4) : 정치적 무관심유형 (Political Apathy Type)], 제 2유형[(N=2) : 경제발전 및 신뢰 유형(EconomyDevelopment & Faith Type)], 제 3유형[(N=4) : 역할 및 선 호 유형 (Role & PreferenceType)], 제 4유형[(N=1) : 정치문화 및 연구 유형 (Politics Culture & Research Type)], 제5유형[(N=1) : 연구개선 유형 (Study Improvement Type)] 등으로 분류되었다. 결과적으로, 앞으로 계량적인 실증적 연구와 관련 해당 전문가들간의 종합적 연구 방안과 해결책이 추가되어진다면, 지역 시, 도 의원 정치인 이미지에 관한 대학생들의 인지를 통하여 관련 정책방향에 보다심도 있는 연구결과가 제시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러한 연구의 제한점과 보완내용이 정리되어 차후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지기를 기 대해 본다.
This study was researched by practical method in a subjectivity study accessiblein-depth, in sloughing off old habit of functional quantity analysis aboutlocal member of a provincial(municipal) image. The perception pattern come out in this study were divided into five typesin Q-methodology. The result is as follows ; it is that divided ‘1[(N=4) : PoliticalApathy Type], 2[(N=2) : Economy Development & Faith Type], 3[(N=4) : Role &Preference Type], 4[(N=1) : Politics Culture & Research Type], 5[(N=1) : StudyImprovement Type]’. Like this, it found that is very different type all over. Hereafter, this study is to ascertain acceptance behavior about local memberof a provincial(municipal) image ; to offer a developmental suggestion about it.

5,800원

3

정치광고가 정치효능감에 미치는 효과연구

이준호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4호 2014.09 pp.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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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007년, 2012년의 대통령 선거 당시에 각 후보 측에서 사용했던 TV 정치광고를 이론적 배경에 따라 4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정치효능감 효과측정이라는 연구목적에 따른 실험처치물로 사용했다. 350명의 대학생 피험자들을 4개의 실험집단과 1개의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정치효능감 관련 효과를 분석했다. 정치광고 노출 과 수용자 선유성향이 태도적 차원의 효과 중하나인 정치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와 함께 정치광고 에 대한 노출이라는 독립변인과태도적 차원의 효과라는 종속변인 사이에서 수용자 선유성향이 가지는 조절변 인으로서의 역할을 분석해보고 인지적 효과와 감정적 효과가 매개변인으로 기능하는지의 여부도 분석했다. 연구결과는 첫째, 정치광고에 대한 노출은 그 자체로서 대학생 피험자들의 정치효능감에 유의미한 긍정적 효 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미지 광고에 대한 노출은 이슈광고에 대한노출 효과보다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난다. 두 번째, 정치성향이 진보적일수록 냉소주의가 커지며, 정치관여도가 높을수록 정치무관심이 작아 진다. 그리고 정치광고 노출은 정치효능감을 상승시키며, 정치관여도와 연령도 더불어 정치효능감과 긍정적 연관성을 가진다. 셋째, 정치광고 노출이 종속변인인 정치효능감에 대해서 미치는 영향이 매개변인들의 개입 에 의한 것인지의 여부를 분석한 결과, 정치효능감에 대해서 정치광고에 대한 노출만으로 유의미한 긍정적 효 과를 불러오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 과정에서 매개변인으로 가정되어 설정된 인지적 차원의 요인과 감정적 차 원의 요인은 인지적 차원의 요인 중 하나인 부이슈 현저성 인식이 정치효능감에 완전매개변인으로 영향을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Based on the main purpose of the study that intends to explore and analyzethe effects of televised political advertising on young audiences’ political efficacy,the real advertisements made and aired during the Korean presidentialcampaigns in 2002, 2007, and 2012 were used as experimental treatments. Asample of 350 college students were collected and deployed into 4 experimentalgroups and 1 control group. In an effort to clarifying the relation between exposureto the advertisements and level of political efficacy, the hypothesized effectsof a group of moderating variables(audience predispositions) and twogroups of mediating variables(cognitive and affective variables) were alsoconsidered. The first result is that exposure to the TV political ads proved a critical attracterof the young subjects’ political efficacy. Image oriented ads tend to havestronger effects than issue oriented ads. Secondly, after exposure, the more politicallyprogressive the subjects, the more cynical to politics. And the more involvedto politics, the less ignorant to politics. Also, political involvement leveland age as well as political ads are positively related to political efficacy level. Third, those mediating variables as cognitive and affective effects do not mediatethe relationship between exposure to political ads and political efficacy exceptfor the perception to salience of minor issues.

9,300원

4

지역방송에서 재발견한 지역성의 의미 : 부산과 울산 지역의 방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허서영, 한혜경, 장은지, 김무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4호 2014.09 pp.9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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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성 개념의 관점에서 지역방송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다. 다양한 지역방송에 대한 연구방향들 가운데 본 연구는 방송의 환경적 측면보다 프로그램의 콘텐츠에 집중하였다. 본 연구는 심층인터뷰를 연구방법으로 선택하였고, 부산과 울산 지역 방송사의 프로그램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역방송은 방송환경의 변화를 고려해야 하며 이러한 취지에서 탄력적인 지역성 개념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제작자들에게 있음을알 수 있었다. 그리고 지역방송의 프로그램은 지역의 지리적, 공간적인 소재나 문화를 다루기보다 특정 지역의 정서나 기질이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보편적인 소재나 타 지역의문화를 다룬다고 하더라도 해당 지역의 관점으로 그것을 파악하고 해석하여, 그 결과를 콘텐츠에 형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방식으로 특정 지역의 정서와 정체성, 즉 지역성이 더욱효과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음이 파악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lies in the speculation on the meaning of the localbroadcasting in terms of the concept of locality. Among various directionsconcerning this kind of research, this paper concentrates specially on the perspectiveof program contents. This research selects the in-depth interview asmethodology with the producers of the successful local television programs. Asresults, they are aware that the concept of locality for the local broadcastingcannot be limited in the geographical and spatial meaning. Interestingly, theyregard a program as local, although the program doesn't thematize the local culturesor events. No matter what it shows, it is able to be local, if it demonstratesin terms of the local perspective. The programs which are produced bythe interviewees verify this. For example, a reality program that deals with theforeign culture turns out to be very local, because this program attempts to interpretthe not-local culture from the viewpoint of the local.

6,700원

5

6・4 지방선거에서 정치후보자의 소셜미디어 활용에관한 연구 :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Twitter와 Facebook을 중심으로

홍창의, 유현중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34호 2014.09 pp.12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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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정치 후보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특징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2014 년 6.4지방선거에 나타난 정치 후보자(박원순, 정몽준)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메시지 주제 차원은 크게 선거 홍보와 후보자의이미지 차원에 관 련된 주제로 구분되었다. 선거 홍보는 정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선거캠페인과 관련된 메시지가 주를 이 루었다. 후보자의 이미지와 관련하여 정서적 차원의 메시지는일상생활과 관련된 스토리텔링과 팔로워들과의 관계형성을 통한 스토리텔링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두 번째는 메시지 쟁점과 관련된 것으로 정치적 이슈, 사회적 이슈, 후보자 비방의 내용들이주를 이루고 있었 고, 선거 캠페인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 후보자들은 소셜미디어를 유권자와 정치 홍보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향후 정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유권자들과의 소통에 집중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 는 수단으로 활용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communication Characteristics ofthe political Candidate in Social media through communication message analysisof two political candidate’s Twitter and Facebook. The major finding of this study are as followingFirst, A message dimension on theme is divided into ‘election PR’ and‘image of candidate’. ‘Election PR’ is connected with message by electioncampaign. A message of emotional dimension in ‘candidate image’ was dividedinto ‘lifestyle-related’ theme and ‘follower-related’ theme. Two. message issues related theme are subject to ‘election subject’, ’socialsubject’ and ‘negative of opposite candidate’. They used as a means of electioncampaigns. At last, message expression related theme is trying to instill a friendly andwarm image to voters. Consequently, the Candidate are using social media for election PR. It isseen to be used as a concentration in communication with voters and share a consensus opinion and political communication means for the future.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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