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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Journal of Political Communic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Association]
  • ISSN
    1738-5407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4~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십진분류
    KDC 340.1 DDC 324.73
통권27호 (13건)
No
1

Tweeting Politics - An exploratory study to examine the motivations for Twitter use among politically interested Internet users in South Korea

Daekyung Kim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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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트위터가 일상생활에서 소통과 관계의 주요한 도구로 대중화되어 가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정치적으로 관심 있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선거 공간에서 트위터를 이용하는 동기들과 어떠한 변인들이 트위터 이용 동기를 예측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2010년 6월 2일에 있었던 지방선거 기간 동안 온라인 서베이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292명의 트위터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연구과제로는 첫째, 이용과 충족 이론에 기반하여 정치적으로 관심 있는 인터넷 사용자들이 트위터를 이용한 동기에 대해서 살펴보고, 나아가 그러한 이용 동기들을 예측하는 변인들을 알아보았다. 분석결과, 지방선거 기간 동안 온라인 정치 이용자들은 전통적인 뉴스미디어보다 더 트위터에 의존을 하여 선거 관련 뉴스와 정보를 습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기간 동안 트위터를 이용함에 있어 이용자들은 세 가지 주요한 동기들-정치적 감시/정보 추구, 편의/오락, 사회적 유용성-을 나타냈고, 상관관계 분석에 의하면 트위터 의존과 정치적 행위 간의 유의미하고 정적인 관계가 존재했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인구변인 중에는 나이, 성별, 그리고 가구 수입이 유의미한 변인들이었고, 신문 구독은 트위터의 정치적 감시/정보 추구 동기에 대한 부정적 변인으로 나타났다. 보다 중요하게는, 트위터 의존과 정당 지지 강도가 트위터의 사회적 유용성 동기를 예측하는 유의미한변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선거 기간 동안에 정치적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트위터가 유용한 토론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했음을 보여준다. 선거 캠페인 기간 동안 트위터의 정치적 영향에 대한 탐색적 시도로서 본 연구는 앞으로 트위터가 정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보여준다.
The aim of this exploratory study is to examine the political influences of Twitter during the local election held on June 2 2010 in South Korea. First, this study examined motivations for why politically interested Internet users were using Twitter during the election campaign based on the uses and gratification approach, and then explored what factors could predict the motivations for using Twitter. An online survey of 292 politically motivated Internet users in this study identified three primary reasons for accessing Twitter: political surveillance/information-seeking, convenience /entertainment, and social utility. Correlation analysis found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Twitter reliance and political behavior, and hierarchical regression revealed that both Twitter reliance and strength of party support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social utility motives for accessing Twitter, which may indicate the discursive nature of Twitter during the election campaig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 both the potentials and limitations of Twitter as a political communication tool. Based on those findings, discussion and direction for future research were followed.

7,000원

2

정당한 기대와 부당한 현실 - 한국 신문의 뉴스콘텐츠 평가를 중심으로

김동윤, 김성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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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국내 신문 뉴스콘텐츠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한국 신문 저널리즘의현 주소를 그리는데 주요한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 신문을 종합일간지와 경제지, 그리고 지역지로 구분하고, 이들 신문 뉴스콘텐츠가 저널리즘의 규범적 역할과 기능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드러난 한계는 무엇인지를 모색해 보고자 했다. 연구결과는 다음의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광고를 통한 상업적 이익 추구 전략에 있어서 지역지에 비해 종합일간지와 경제지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있었다. 둘째, 신문 뉴스콘텐츠는 심층성과 탐사성에 있어서 열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이는 그동안 방송저널리즘에 견주어 강점으로 평가되어 왔던 바와는 사뭇 다른 것이었다. 셋째, 뉴스콘텐츠 전반에서 실명 정보원에 대한 의존도가 현저하게 낮은 대신, 익명 정보원 의존도는 상대적으로 매우 높았다. 넷째, 신문저널리즘이 정보원 보호 혹은 취재원 보호 권한을 정치 및 경제 권력을 보호하기위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섯째, 갈등성과 선정성, 그리고 일탈성과 같은 뉴스 의제에 지나치게 큰 비중을 두고 있었다. 이 연구는 한국 신문 저널리즘을 향한 정당한 기대와 부당한 현실의 모순된 일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This paper aims to draw a comprehensive picture on the state of newspaper journalism in Korea by evaluating news contents. Total 15 newspapers divided by national, local and economical ones have been analyzed in terms of journalistic norms including diversity, agenda -setting and totality of information. The results of the research can be summarized as following. First, national and economic papers were able to gain more advertising revenues than local ones. Second, the quality of news contents in terms of thoughtfulness and surveillance was fall short of public expectation as well. Third, Korean newspapers had relied far more upon anonymous sources than identifiable ones resulting in credibility gap. Fourth, the suspicion that newspapers take a positive part in mobilizing public opinion in way of favoring the dominant sector in society was also confirmed. It was finally discovered that those subjects like social conflict, sensationalism, trivialism took the lion share of news contents. Taking the findings into account, the authors argue that both poor quality of news contents and the public's resentment against newspapers' performance may have much to do with the current crisis of journalism in Korea.

8,400원

3

대선 후보 지지율이 신문 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에 미치는 효과 -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김병철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7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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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른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선거 보도에 영향을 미쳐 후보자의 신문 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지를 규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10개 전국종합일간신문 및 KBS, MBC,SBS 등 3개 방송이 보도한 각 후보별 신문 및 TV 뉴스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그랜저 인과관계 검정(Granger causality test)을 통해 새누리당의 18대 대선 후보로 선출된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 변화가 신문과TV 뉴스 점유율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실체적 원인이 되고 있는지 그 인과관계를 검증했다. 연구 결과, 대선 후보 지지율의 변화가 신문 뉴스 점유율의 변화를 선도하는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그 역방향으로의 인과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선 후보 지지율과 TV 뉴스 점유율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대선 후보의 신문 뉴스 점유율과 TV 뉴스 점유율 역시 독립적인 관계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여론조사결과에서 나타난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후보자에 대한 뉴스 보도량에 영향을 미쳐 승자 편승의 편향적 보도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기존의 논거가 일정 부분 설득력을 갖고 있음을 함의한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verify whether the results of public opinion polls are affecting the news coverage of presidential candidates by nationwide newspapers and broadcasting networks in Korea resulting in the biased news reports for the winning candidates in the polls. To analyze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support rates of candidates and the amount of news coverages of the candidates by 10 nationwide newspapers and 3 broadcasting networks including KBS, MBC and SBS, Granger causality tests were conducted using the panel data from September 18 to November 11 of 2012. The Granger causality tests revealed that the daily support rate of presidential candidates is a Granger-cause of the ratio of news reports of the candidates by 10 nationwide newspapers. However, no evidence of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daily support rate of presidential candidates and the ratio of news coverages by 3 broadcasting networks was found. And there was no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ratio of news reports of 10 newspapers and that of 3 network televisions.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support rate of presidential candidates has acted as a determinant of favorable news coverage by nationwide newspapers in Korea resulting in the winner-centered election news bias.

6,300원

4

<나는 꼼수다> 이용이 대학생들의 정치지식, 정치효능감,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 - TV, 신문, 인터넷 이용 효과와의 상대적 비교

송인덕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10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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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국내의 스마트폰 및 SNS의 급속한 확산과 더불어 새로운 정치커뮤니케이션 미디어로 등장한 팟캐스트의 이용이 대학생들의 정치사회화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토하고자 수행되었다. 구체적으로는, 민감한 정치적 이슈들을 비판적이면서도 파격적이고 유쾌한 형식으로 다룸으로써 국내외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정치・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팟캐스트 프로그램 <나는꼼수다>(이하 <나꼼수) 이용이 정치학습 과정의 초기단계에 있는 대학생 집단의 정치지식, 정치효능감, 그리고 선거관심 및 투표의향을 포함한 현실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기존의 미디어들(TV, 신문, 인터넷)과 실증적으로 비교하였다. 전국 14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총 733명의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제19대 총선 캠페인 기간 동안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대학생 집단 중 69.8%에 해당하는 대학생들은 <나꼼수>를 전혀 이용하지 않는 반면, 30.2%에 해당하는 대학생들은 <나꼼수>를 한 번이라도 이용해 본 것으로 확인되었다. 남자 대학생들이 여자 대학생들에 비해 <나꼼수> 이용 정도가 높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그리고 정치적 성향이 진보적일수록 <나꼼수> 이용 정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개별 미디어들이 정치사회화 과정에 미치는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TV와 인터넷은 대학생 집단에서는 정치적 영향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신문과 팟캐스트 <나꼼수>는 대학생들의 정치사회화 과정의 거의 모든 차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었다. 신문은 대학생들의 정치지식, 정치효능감, 정치참여 및 선거(총선과 대선)에 대한 관심과 투표의향에 이르는 모든 차원에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대학생들의 정치사회화를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나꼼수> 이용 역시 대선과 관련한 투표의향만을 제외한 모든 차원에서 대학생들에게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양식의 정치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인 팟캐스트 서비스와 대안적 콘텐츠로서의 <나꼼수>로부터 비롯된 소위 ‘<나꼼수> 현상’의 정치・사회학적 함의를 언론학적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was conducted to empirically examine the effects of podcast, which has been appeared as a new political communication medium by virtue of the rapid diffusion of smart phones and SNS in recent years, on college students' political socialization. Specifically, this study makes comparison between the effects of existing media(TV, newspapers, and the Internet) and those of the podcast program <Naneun Ggomsuda>(<Naggomsu> in the following), which has received huge national and international attentions and provoked political and social controversy because of its sarcastic criticism of Korean political issues, on college students' political knowldege, political self-efficacy, and political participation including interest in election and intention to vote. As the results of analyses of the survey data from 733 undergraduate students of 14 universities nationwide during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in Korea, it was found that 30.2% of respondents have used <Naggomsu> at least once while 69.8% of them have never used it. Males than females uses <Naggomsu> more and as college students gets older and their political orientation are more liberal, the levels of their uses of <Naggomsu> are tend to be higher. The results of comprehensive analyses for the effects of each medium on the process of political socialization showed that TV and Internet have no significant effect in the group of college students. In contrast, newspapers and <Naggomsu> were found to have positive effects on (almost) all of the dimensions in political socialization including political knowledge, political self-efficacy, and political participation. Based upon these results, the political and social implications of the so-called '<Naggomsu> syndrome', which has been arisen by the podcast serivice as a new mode of political communication medium and <Naggomsu> as the alternative political contents, were discussed in the perspective of political communication research.

9,600원

5

인권영화 관람이 인권의식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O1-S-O2-R 모델의 적용

이정기, 전범수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14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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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미디어 효과가 발생하는 과정을 설명한 모델인 ‘O1-S-O2-R’을 적용하여 인권영화 관람을 유도하는 개인적 특성을 규명하고, 영화 관람을 결정하는 요소와 관람이 이루어진 이후에 발생하는 메시지에 대한 정보처리 과정(숙고적 통합)이 수용자에게 미치는 효과(인권에 인식의 변화, 관람 행동)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지역 대학생(대학원생) 26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중 인권영화를 관람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148명(56.9%), 미경험자는112명(43.1%)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인권영화를 관람한 사람은 비관람자에 비해 진보적이고, 보편주의적가치성향이 높으며, 인권에 대한 평소 관심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권영화 관람 경험자의 인권영화 관람 동기는 ‘인권 관심/자기 성찰’, ‘휴식’, ‘감독 관심’, ‘콘텐츠/성찰’, ‘사회적 상호작용’, ‘과시/표출’의 6개 동기로 밝혀졌다. 인권영화관람 동기는 인권 인식의 변화와에 차별적인 영향을 미쳤고, 숙고적 통합정도는 인권 의식의 변화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set out to identify individual characteristics to induce the watching of human rights films by applying the "O1-S-O2-R," a model explaining the generation process of media effects. The study also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changes to the perception of human rights and act of movie watching) of the determinants of movie watching and the information processing process (reflective integration) for messages emerging after movie watching on users. For those purposes, the investigator surveyed 260 college students (graduate student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Of them, 148 (56.9%) had experience watching human rights movies, while 112 (43.1%) had no such experience. As a result, those who watched a human rights movie tended to be more progressive, have a greater universalism value orientation, and show more interest in human rights in ordinary times than those who did not. Those who watched a human rights movie had six major motivations, namely "interest in human rights/self-reflection," "leisure," "interest in the director," "content/reflection," "social interaction," and "showing off/expression." The motivations of watching a human rights movie had differential effects on changes to the perception of human rights. The degree of reflective integration had positive impacts on changes to the perception of human rights.

8,500원

6

공영방송의 TV 수신료 인상 거부의도에 관한 탐색적 연구 -KBS 파업기간 20-30대 연령층을 중심으로

이정기, 최믿음, 김동규, 김민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189-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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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수신료 인상은 찬성과 반대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회적 쟁점이다. 이 연구는 2012년 언론사 파업 정국에서 언론의 자유 인식, 언론역할인식, 뉴스보도공정성 등 언론관련 변인과 정치신뢰도, 정치효능감과 같은 정치심리변인, 그리고 인간의 사회문화적 행동의도를 설명하는데 유용성을 보이고 있는 계획행동이론 변인이 KBS 수신료 인상 거부운동이라는 언론과 관련된 정치적 표현 행동의도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에 대해 조사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인식(+), 언론의 역할 인식 변인 중 권력감시(+),재미/흥미(+), 시민참여(+), 도움제공(-), 뉴스 공정성 변인 중 상업성(+), 윤리성(-),정치심리변인 중 정치효능감: 외재적(-), 계획행동이론 변인 중 태도(+), 주관적 규범(+)이 KBS 수신료 인상 거부의도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수신료인상 거부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탐색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수신료 인상을 위한 조건에 대한 함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The issue of increasing the license fees for KBS presents a social controversy with fiercely opposing pros and cons. This study set out to investigate what kind of contributions the press-related variables, which include the perceptions of freedom and roles of the press and fairness of news coverage in the middle of the press strike in 2012, the political and psychological variables, which include political reliability and efficacy, and the variables of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which are useful for explaining people's intentions for social and cultural acts, would make to the intentions of press-related political expression and actions in the movement of rejecting the increasing license fees for KBS. As a result, perception of freedom of speech (+), supervision of power (+), fun/interest (+), civil participation (+). and provision of help (-) of the variables of perception of press roles, commerciality (+) and ethics (-) of the variables of news fairness, external political efficacy (-) of the political and psychological variables, and attitude (+) and subjective norms (+) of the variables of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turned out to contribute to the intention to reject the increase in license fees for KBS. The study provided implications for the conditions of raising license fees by exploring the factors influencing the intention of rejecting such an increase.

8,700원

7

소셜미디어가 대학생들의 정치효능감, 정치관심 및 투표참여에 미치는 영향 분석 -19대 총선을 중심으로

이창호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2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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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미디어가 대학생들의 정치효능감 및 관심, 투표참여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지난 2012년 4월 11일 치르진 19대 총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를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2012년에 수행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실태 연구’ 과제의 자료를 활용,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소셜미디어 이용정도와 소셜미디어 의존정도는 정치효능감과 정치관심, 투표참여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트위터 이용정도는 청소년들의 투표참여를 활성화 하는데 기여하였다. 소셜미디어 이용동기는 정보/교류인 경우 정치효능감을 높이는 데, 즐거움/추억의 경우는 정치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치, 사회적실천행위도 정치관심을 높이고 투표참여를 이끌어 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결론적으로, 소셜미디어는 청소년의 정치의식과 참여에 제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d what role social media played in promoting university students' political efficacy, interest, and voting, focusing on the 19th general election conducted in April 11, 2012. It used the data in the project of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titled "The Study on the Social Media Use of Young People". As a result, the extent of social media use and dependence on social media for political information did not affect political efficacy, interest, and voting. Only the Twitter use contributed to promoting voting behavior. Informational and communicative motive for social media use played a role in enhancing political efficacy and pleasure seeking motive in inducing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practices through social media played a positive role in the reinforcement of political interest and voting behavior. On the whole, social media played a limited role in the polticial consciousness and participation.

6,900원

8

정치인의 트위터 메시지와 상호작용 유형에 따른 유권자 투표의도에 미치는 영향

이현지, 정일권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26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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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정치인들의 트위터 활동, 특히 정책 비판 및 의견에 초점을 맞추어 유권자들과의 상호작용 방식이 유권자의 투표행위에 미치는 영향과 평소의 정치관심, 정치인평가의 부정성, 그리고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이용의 관계를 실험을 가미한 설문지 조사를 통해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실험적 조작을 통해 수용적 상호작용형, 배타적 상호작용형, 그리고 일방적 전달형의 세 가지 유형의 상호작용 환경을 제시하였다. 동시에 인구사회학적 요인(성별, 나이, 학력, 정치적 성향)도 함께 분석에 포함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우선, 트위터를 통한 일방적 정치메시지에 노출된 유권자에 비해 배타적 정치메시지에 노출된 유권자들이 해당 정치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의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본인과 다른 정치적 의견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상대 의견을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나타내는 태도는 위험하다. 다음으로 정치관심, 정치인평가의부정성,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이용이 투표의도에 조절변인으로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세 변인을 추가로 투입하였다. 그 결과, 위의 결과에서 나왔던 관계가 더 이상 통계적으로 유의미 하지 않았다. 종합적으로 트위터의 이용방식 그 자체는 효과를 지니지 않으나 다른 조건이 충족된 상황에서는 특정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if voting intention varies with the level of interaction while a politician communication with voters via twitter. In particular, we focused on interaction with political opinion and debates. And we focused on political interest, political disaffection, political use of social media. We created three different versions of captured images composed of twits and replies from a bogus account. The images were exposed to participants(n=378) who are randomly assigned one of the three conditions. The experiment was performed in Internet supervised by a professional survey company. We compared responses from three different groups that is the receptive interaction message as in a high interactive condition, exclusive interaction message as in a moderate interactive condition, and one-sided message as in a low interactive condition. Compared one-sided message, exclusive interaction message had low intention of voting. And we put the three more variation(political interest, political disaffection, political use of social media). We found that the result of coming out of the upper part was not significant.

8,400원

9

TV뉴스의 제19대 총선보도 분석 -KBS <뉴스9>와 SBS의 <8뉴스>를 중심으로

이화행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3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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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19대 총선 보도에 있어서 TV뉴스의 공론장의 기능과 시민저널리즘구현의 정도를 분석할 목적으로 KBS와 SBS의 저녁 종합뉴스를 대상으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의 총선관련 뉴스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의 결과 기사유형 면에서 기획・심층보도가 강화되어야 하고, 보도 방식은 분석적 해설보도의 비중을 높여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주의 보도성향이 드러나고 있으며, 전쟁・경기중계식 보도성향은 매우 높게 나타나서 공론장의 역할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보인다. 보도의 초점이 판세보도와 스케치보도에 맞춰져 있어서 정책과 공약, 후보자 자질 등을 검증하는 정책보도 및 검증보도가 증가하여야 할 것이다. 인터뷰나 녹취 대상자가 정치인 중심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시민과 시민단체 등의 목소리를 더 반영하는 방향으로 취재원의 범위가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메시지의 소구유형은 부정적 소구의 빈도가 높았는데, 유권자의 긍정적인 선거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변화가 요구된다. 연구결과를 통해 전반적으로 공론장의 기능과 시민저널리즘 구현을 위한 TV뉴스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음을 본 연구는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analyzed TV News Reports on 19th general election focused on KBS(News 9) and SBS(8News) in order to examine whether TV News perform its function of public sphere and realize civil journalism or not. The findings show that broadcasters should report more in-depth coverages and analytic commentary. The tendency of regionalism and horse-race journalism are shown, which hinder the function of public sphere. News reports focused on situation and sketch of election campaign. Broadcasters should try to verify party policies and qualities of candidates. Most of Interviewee are politician. News reports should accept more often common citizen as a news source. Election messages reported in a negative way and should change in a positive direction in order to raise awareness about election positively. As results, Korean broadcasters should try to realize functions of public sphere and civil journalism on election report.

7,200원

10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글로벌 매체 융합콘텐츠 분석 - 모비소드와 웨비소드를 중심으로(1995-2010)

이효성, 홍종배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33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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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글로벌 융합콘텐츠 제작 현황을 웨비소드와 모비소드를 중심으로 분석함으로써 국내 융합콘텐츠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분석 대상 51편의 콘텐츠 중 웨비소드가 14편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크로스플랫폼3 13편, 크로스플랫폼4 10편, 크로스플랫폼1 8편, 모비소드 3편, 크로스플랫폼2 3편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글로벌 매체융합콘텐츠의 장르의 경우 드라마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개그/코미디, SF, 리얼리티쇼 등도 다소 많이 제작되는 경향을 보였다. 셋째, 글로벌 매체 융합콘텐츠 51편 중 24편의 콘텐츠가 인터랙티브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글로벌 매체 융합콘텐츠의 주제는 미스터리/공포, 모험, 사랑, 생활, 음악, 코믹, 첩보, 범죄 등 일상적인 주제 및 소재를 가지고 제작되는 경향이 강했다.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융합콘텐츠 시장에서 우리나라 업체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지원과 함께 융합콘텐츠 개발 및 제작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필요가 있다. 융합콘텐츠를 진흥하려면우선 플랫폼 중심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시각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global realities of convergence contents productions in terms of Webisode and Mobisode, then explored the ways of activation of Korean convergence contents. First of all, Webisodes were 14, cross-platform3s were 13, cross-platform4s were 10, cross-platform1s were 8, Mobisodes were 3, cross-platform2s were 3 among the 51 contents. Second, regarding the type of global media contents, drama ranked the largest number of contents and gag/comedy, SF, reality shows were considerably produced. Third, 24 out of 51 global media convergence contents adopted interactive functions. Fourth, regarding the theme, daily life themes such as mystery/suspense, adventure, love, life, music, comedy, spy, and crime were largely adopted. In order to survive in the fast changing global markets of convergence contents, Korean media need to actively participate into development and production activities as well as appropriate support. To activate convergence contents, first of all, we must focus on contents rather than platforms.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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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용이 대학생들의 정치효능감과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

최정화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36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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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치적 매체 및 도구로서 그 잠재력을 주목 받고 있는 SNS의 이용이대학생들의 정치효능감 및 정치참여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고 있다. 특히 SNS의사회 자본 창출가능성을 주목, SNS이용이 개인 스스로에 대한 정치효능감 인식과 더불어 집단에 대한 정치효능감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총 251명의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SNS 이용은 개인 자신에 대한 내재적 정치효능감과 정적 연관성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집단적 정치효능감과는 유의미한 관련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개인적-내재적 효능감은 다시 오프라인 정치참여의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SNS를 친교 및 대인관계를 위해 이용하는 사람들일수록 집단적-내재적 정치효능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SNS 이용은 또한 오프라인 정치참여의도에 직접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했을 때, 본 연구는 SNS가 제한적이지만 정치참여를 촉진시키는 매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또한, 정치에 무관심한 젊은 세대를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SNS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함의를 논한다
This study explores the influence of SNS use on political efficacy and political participation among Korean college students. This study, in particular, examines if SNS use promote perception of collective political efficacy, not just personal political efficacy. A survey of 251 college students in a regional university in South Korea reveals that SNS use is positively related to efficacy perception about one’s own political abilities but not related to collective efficacy perceptions. This personal-internal efficacy perception in turn was positively related to intention for political participation offline. Meanwhile, those who use SNS for socializing were more likely to perceive stronger collectiveinternal efficacy. SNS use also directly influenced intention for political participation offline. To sum up, this study suggests that SNS may play a role as an medium to facilitate political process to some extent. Implications to mobilizing politically indifferent college students and the roles SNS may play in the process are also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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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시장경쟁 체제 도입에 따른 바람직한 미디어렙 제도 구축 방안에 대한 연구 - 미디어렙 제도 변화에 따른 법적, 제도적 쟁점들을 중심으로

홍문기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40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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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08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이후 미디어렙 도입과정에서 어떠한 논의들이 있었으며 이 논의 과정을 거쳐 도입된 법안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렇게 만들어진 법안의 내용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 과정을 통해본 연구에서는 미디어렙 운영과 관련해 바람직스런 법적, 제도적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다양한 쟁점사항들을 경쟁유형, 업무영역, 허가여부, 소유구조, 취약매체 지원방안 등으로 나누어 살펴봤고 이러한 논의과정을 통해 제정된 “방송광고 판매 대행 등에 관한 법률”이 각각의 쟁점들을 방송의 공공성, 공익성, 다양성 측면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렙 경쟁 유형과 소유 지분, 그리고 업무 영역 등을 둘러싼 대립이 지속됐지만 결과적으로 완전경쟁을 지향하면서 한시적으로 제한 경쟁을 인정하는 형식으로 미디어렙 제도 개편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규제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사업자들은 시청자들을 위해 방송산업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고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극대화시켜 방송의 공공성, 공익성, 다양성이구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 방송광고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적 조정기능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고 방송의 공공성, 공익성, 다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방송광고 시장의 효율적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은 지속적으로 마련돼야 할 것이다.
Recently, one of critical issues in a few years in the broadcasting environment is th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Based upon this understanding, this paper reviewed recent discussions about th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and recently established law, rules, codes. Although the Broadcasting Act was enacted long time ago, th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is still uneasy situation, and the scholars have argued with various viewpoints. In this study, the current researcher tried to review and analyze the structure, rules, and regulations of the media representative market to propose a reasonable and practical media representative system. Especially, public interest principle was reviewed to analyze and compare the broadcasting advertisement between market oriented policy and public interest oriented policy. For this purpose, the current researcher examined all the factors of th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such as ownership structure, number, participating shareholders, advertisement promotion business, advertising market structure, increases of broadcasting advertising fee and so on. These comprehensive analyses on the discussions about th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found that the desirable broadcasting media representative system was introduced as a law of media representative system. However, this seems to fulfill the needs for both the public interest and fair competition in the broadcasting advertising market. Now, we have a law introducing competitiv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As the public interest principle and government intervention cannot be ignored, it is still required an approach for the effective media representative system considering social diversity of the broadcasting and the economic aspect of advertisement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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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선거 태도 형성과 여론 인식에 따른 투표 참여 연구 - 19대 총선에서의 SNS 영향을 중심으로

홍원식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7호 2012.12 pp.465-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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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SNS를 선거 후보에 대한 태도 형성과 주변 여론의 인식이 과연 투표참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2012년 실시된 19대 총선을 통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계획된 행동 이론에 기반하여, 투표 참여의지를 결정하는 요인을 크게 세 개의 요인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선거 후보에 대한 유권자들의 주관적태도, 둘째로 주변 여론을 통해 전해지는 투표에 대한 규범적 영향, 끝으로 정치효능감을 투표 의지를 형성하는 결정요인으로 설정하였다. 이러한 이론적 설정위에서 대학생 유권자들의 SNS 이용이 선거 후보에 대한 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또한 SNS를 통한 주변 여론의 인식이 투표 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대학생 유권자들의SNS의 이용이, 다른 매스 미디어 이용과 달리, 선거 후보에 대한 호불호의 태도를 갖는데 의미있는 영향 관계를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SNS를 통해 본인의 의견이 주류의 의견이라고 인식할 때 투표 의지는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에 대한 태도와 SNS를 통한 여론인식의 상호작용이 투표 의지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 보았다. 그 결과, 두변인의 상호작용 역시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하여 본 연구는 SNS의 특성이 미디어적 성격보다는 집단으로서의 성격이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함의하였고, 또한 태도와 여론 인식의 상호작용의 부적 효과에 대한 가설적 설명을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voting attitude and opinion perception via SNS on the voting will in the 19th General Election. Based on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this study suggests three determining factors of voting will: political attitude to candidates, public opinion perception, and political efficacy.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s that SNS use i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magnitude of political attitude to candidates. Also, this study finds that the more voters believe that the majority opinion is congruent with their own opinion, the more they tend to have strong voting will.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analyzes the interaction effect of voting attitude and public opinion perception on voting will. The analysis shows that the interaction of both variable has significant effec on the voting will as well as both variables. This study implicates that SNS use is not simple communication process, but it is a part of organization. Also, this study attempts to provide a hypothetical explanation of the interaction effect of SNS on voting behavi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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