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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Journal of Political Communic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Association]
  • ISSN
    1738-5407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4~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십진분류
    KDC 340.1 DDC 324.73
통권20호 (10건)
No

기획논문 -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논문

1

학교 토론교육 및 토론대회 활성화를 위한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역할에 관한 연구

전희락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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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구두문화적 전통과 유교, 불교, 도교의 전통으로 토론문화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민주사회에서 토론은 갈등을 조정하고, 사회를 통합하는 중요한 장치일 뿐만 아니라, 개인들에게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장치이다. 토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학교에서의 토론교육 및 토론 활용교육과 학생들의 토론관련 성취동기를 함양하기 위한 토론대회 개최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데 공교육기관이 토론교육을 담당하지 못함으로써 논술학원 등 사교육기관이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토론대회는 이들 학원 연합회들이 개최함으로써 학생토론대회가 모범적인 전형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학생토론대회의 3가지 유형(독서토론, 과학탐구토론, 쟁점토론)에서 대표적인 토론대회가 어떻게 개최되고 있으면 그 토론 형식은 무엇이며, 향후 발전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상정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파악하였다. 이를 토대로 한국정치커뮤케이션학회가 담당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제안했다. 본 연구의 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많은 토론전문가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축이 되어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및 지방교육청등 국가기관 등과 연계하여 주제별로 공신력 있는 학생토론대회 형식을 개발하여 제시하고, 각종 전국학생토론대회들을 개최할 필요가 있다. 또한 공교육기관에서 토론을 지도할 교사들을 대상으로 토론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며, 각급 교육청들과 협의하여 교사들의 교육을 담당 할 필요가 있다.
Korean debate culture cannot have activated because of Korean tradition of verbal culture and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which have hindered debate. The debate in a democratic society is very important contrivance for social conflict control and social integration, as well as for the democratic citizenship cultivation of individuals. To expand debate culture base of Korean society it is in need of the debate education in schools less than high school and the debating championship for students. Because there aren't a lot of debate teacher in public school, mostly students' debate education have been acted by teachers in the private educational institutes. And debate championship also have been made by these the federation of the private educational institutes and academy for essay and the desirable debate championship model for younger students have not been made. This paper inquired into the format of the three debate types(for the reading debate, the science study debate and the issue debate) and researched the problems in these three debate types in order to come up with an effective debate championship for younger students. And this paper make a proposal roles of the Korean Political Communication Society in base on these researches.

9,100원

2

대학생 토론대회의 현황과 개선방안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토론대회 사례를 중심으로

권성욱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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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토론대회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한 토론대회의 현황과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서는 국내 토론대회의 개최현황과 2009년과 2010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한 토론대회에 참가한 대학생들의 설문조사를 활용하였다. 이것을 바탕으로 그동안 나타났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토론대회의 개선방안으로는 대회 개최시기의 조정, 참가 대학생들의 확대, 대회의 체계적인 운영, 토론진행방식의 보완을 제시하였다. 결국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우리나라 토론문화를 보다 더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present condition of competitive debates sponsored by the National Election Broadcasting Debate Commission in order to find means for their improvement. This analysis focused particularly on questionnaires by university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debate championships in 2009 and 2010. Based on the results, problems were examined and recommendations for improvement were made. Specific recommendations included selection of a fixed annual schedule, efforts to increase the number of participating students, implementation of a systematic operating system, and alteration of the debate format. Ultimately, the goal is to increase the participation rate of university students and to promote debate culture in Korea.

7,600원

3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에 관한 연구 - 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중심으로

이종희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8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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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토론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에 대한 정책 제안적 연구로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역할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연구목적으로 한다. 정치 공론장으로서 선거방송토론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고 그 활용도도 점차 확산되고 있으나, 한국의 선거방송토론 제도는 개선해야 할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또한 한국의 토론교육과 토론문화는 아직도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고, 선거방송토론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정치공론장으로서의 한국의 선거방송토론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한다. 둘째, 선거방송토론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하며, 셋째, 초・중・고등학교 토론문화 활성화방안에 관해 논하고자 한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들이 수반될 때 정치공론장으로서 선거방송토론은 정치체계에서 처리해야 할 현안들에 대한 “공명판”(Resonazboden)의 기능(Habermas, 1992)을 제대로 할 것이며 사회 전반적으로 민감한 사항에 대한 경고체계(Habermas, 1992)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되는 동시에 한국에서의 토론문화는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다.
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growing recognition within Korea of the importance to society of constructive political discourse and debate. Although progress has been made, Korea’s debate culture is still in its infancy. More specifically, there are many areas in which the election broadcasting debate system needs to be improved. The Election Broadcasting Debate Commission (EBDC) was created in 2004 for the purpose of establishing and promoting political discourse. This study assesses the progress made by the EBDC towards this end. It addresses the role of Korea's election broadcasting debate system within the public sphere, the development of programs to educate college students and politicians in the practice of debate, and means of instilling with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students the foundations for political debate and discussion. In each of these areas, recommendations are made for improvement. In particular, educational programs still need to be created. It is hoped that through further progress, political discourse will perform the functions of a “sounding board” (Resonazboden) and a “warning system” (Habermas, 1992) on public issues that should be dealt with by the political system.

9,100원

기획논문 - 국회언어 순화를 위한 논문

4

국회의원 언어 모니터링 분석 - 상임위원회, 본회의 및 예결위

이효성, 이호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13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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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모니터링 결과, 국회의원들의 품위 변인과 관련해서 ‘품위가 전혀 없거’나 ‘없다’고 평가된 사례가 10.7%에 달했다. 사실성 변인과 관련, ‘사실성이 전혀 없거’나 ‘없다’고 판단된 사례가 4.8%에 달했다. 공공성과 관련, 일부 의원들의 공공성 평균값이 3.0 정도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의원들의 사회적 책무를 감안 할 때 이는 문제점으로 지적될 만하다. 국회 차원은 물론 국회의원 개인 차원에서도 유권자들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된다. 본회의 모니터링 조사결과는 상임위와 비교 할 때 빈도수가 적어 의미를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 보완될 부분이다.
Followings are the monitoring analyses of National Assemblymen’s language who belongs to the Councils. First of all, regarding the decency variable, ‘never decent’ and ‘not decent’ together was 10.7%. Second, regarding the factuality, ‘never factual’ and ‘not factual’ together was 4.8%. Third, regarding the public interest, mean value of some assemblymen was around 3.0. Assemblymen’s language should be improved in terms decency, public interest, and factuality. Regarding the monitoring of the main conference, there were too few frequencies to get meaningful analysis.

7,900원

5

국회 의정활동과 구사언어에 대한 신문보도 내용분석

정성호, 이준호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16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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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회의원들의 공식적 또는 개인적 행보에 관한 보도, 그리고 현재 이슈가 되고 정책적 사안들과 입법 활동과 관련한 국회 관련 보도의 태도와 내용 등을 실증적인 방식으로 내용 분석하여 정치 실제와 언론보도 간의 관계에 관한 이해와 문제해결에 일조를 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내고자 했다.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과정에 대한 신문기사 보도행태는 어떠한가와 국회의원이 구사하는 언어에 대한 신문의 보도논조는 어떠한가, 그리고 의정활동에서 구사되는 언어의 품위, 사실성, 공정성은 보도기사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 등의 연구 문제를 제시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의 의회 활동 중에 상임위, 본회의, 국회운영위의 활동과정에서 나온 발언을 4대 신문기사에서 보도한 내용을 18가지 분석유목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정치인들의 구사언어에 대한 신문보도 내용의 분석항목은 보도논조와 품위, 사실성, 공정성이며 각 항목에 대한 평가를 소속 정당별, 소속 상임위원회별, 출신 지역구별, 성별, 보도프레임별로 구분하여 차이를 분석하였다. 정당의 노선과 특성에 따라 이와 궤를 비슷하게 하는 언론사들의 보도비중이 높은 가운데, 보도논조는 대체로 부정적(비판적)인 보도유형이 긍정적인 보도 유형보다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중립적 보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언론의 속성상 중립적 객관 보도를 하고 있으나, 비판적인 시각이 긍정적인 경우보다 더 비중있게 반영된 비판적인 보도유형이 우세함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군소 정당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도건수가 작으면서 특정 이슈를 이끌어 가지 못함으로 인해 보도 건수도 적으며, 내용의 수위도 매우 제한적이므로 정당의 색깔을 보여주는 보도가 적다. 언론에 보도된 정치인의 발언과 관련한 보도 유형은 정당, 소속 상임위, 지역 등의 요인이 작용하면서 개인의 문제 보다는 특정 정당이나 지역 소속 상임위의 쟁점에 따라 발언의 수위가 달라지는 관계로 언론보도의 논조와 품위 등이 달리 나타나고 있다. 단순 정보나 소식의 전달 이외의 기능을 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프레임 분석틀에 따라 국회의원 언어구사 내용 분석을 하면 프레임별로 언어 구사의 품위, 사실성, 공정성 지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는데, 단순 정보 전달 방식의 기사에서 국회의원 발언 내용은 중심부에 위치하게 되면서 품위, 사실성, 공정성의 모든 지수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This study intends to empirically analyze four major newspapers' news stories regarding formal and personal political speeches, comments, and languages of Korean National Assembly members who perform legitimate policy-making and law-making roles. It also tries to become of help to understand and solve various issues and problems about relations between politics and the press and their discrepancies in doing their own functions. Carefully searched 14,357 newspaper articles published throughout the year of 2010 through on-line were content analyzed by eight coders based on eighteen categories with each story unit of analysis. The core categories about the publically reported speeches, comments, and languages of the Korean law-making politicians include reporting attitudes of the four newspapers and three criteria of desirable political expression(dignity, truth, fairness). The more similar political intention a party and a newspaper, the more portions of news coverage were made. There were more news stories with negative attitudes than those of positive attitudes, however the majority of those with neutral(objective) attitudes. The smaller the size of political parties, the more portions of neutral news because they are somewhat out of major contemporary issues and debates. In terms of dignity, truth, and fairness, the differences tended to result from parties, sub-committees, constituencies, gender, and news frames. these factors are likely to be related to the elected politicians' behavior or speak, at least. Otherwise, not a big portion of all the news stories reflect the political reality per se. Each newspaper's newsroom tends to form different news frames and transmitting very limited raw or whole contents of politicians' speeches, comments, and languages. This can make differences in the three indices depending on news frames because the press tend to subjectively intervene into public issues by minimizing the raw voices of politicians.

9,600원

학술논문

6

중국 티베트 3・14사태에 대한 한・중 일간지의 보도프레임 비교분석

곽위위, 유홍식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217-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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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갈등 또는 국제분쟁 보도에서 언론은 국익을 보호하는 경향, 특히 자국정부의 대외・외교 정책을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경향성을 보인다. 본 연구는 2008년 중국에서 발생한 티베트 3・14사태를 보도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경향성이 나타났는지를 살펴보고자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 신문의 보도는 티베트 3・14사태에 대한 정부의 외교적 입장 또는 정책과는 어떤 관계이었는지, 신문사의 이념적 성향에 따라 이에 대한 보도태도에 차이가 있었는지를 검토하였다. 아울러, 중국 언론의 보도 경향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자국의 문제인 티베트 문제에 대해 중국 신문들은 어떻게 보도하는 지를 살펴보고, 한국 신문의 보도경향과 비교해보고자 하였다. 분석대상 신문은 한국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중국의 <인민일보>, <광명일보>, <대공보>, <명보> 등 8개 신문이었다. 분석결과, 중국 신문은 중국의 공식적 정보원을 가장 많이 활용한 반면, 한국 신문은 달라이 라마측의 정보원을 가장 많이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신문은 자국의 통신사를 가장 많이 활용해 뉴스를 공급받았지만, 한국 신문들은 서방의 통신・신문・방송사의 기사를 가장 많이 활용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형식적 뉴스프레임의 경우, 중국 신문은 주제적 뉴스프레임을, 한국 신문은 일화적 프레임을 더 사용하였다. 내용적 뉴스프레임의 경우, 중국 신문은 ‘달라이 라마 비판’, ‘질서회복’, ‘중국정부 입장설명’ 등의 프레임을 많이 사용한 반면, 한국 신문은 ‘국제반응’, ‘중국정부 비판’, ‘사실전달’ 등의 프레임을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티베트 3・14사태에 대한 한국 신문의 보도경향은 정부의 외교적 입장과는 반대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국제갈등 보도에서 주요 언론이 국익을 고려하여 자국의 외교적 입장과 유사한 논조의 기사를 보도한다는 기존의 선행 연구들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On coverage of an international conflict, news media tend to support their national interests, justifying the administration' diplomatic policy on the conflict. This study present study examined how Korean and Chinese daily newspapers reported the Tibetan 3・14 protest, which was occurred in 2008, considering diplomatic policies and positions of two countries. The study also explored whether Korean newspapers showed any difference on the coverage, depending on their political ideology. In addition, the study investigated how the Chinese newspapers dealt with the Tibetan issue, comparing the coverage of the Korean newspapers. Results indicate that the Chinese newspapers frequently utilized the Chinese official source. On the contrary, the Korean newspapers frequently quoted from the official source of ‘Dalai Lama Group’. The major news sources for Chinese newspapers and for Korean newspapers were Chinese news agencies, the Western countries' news agencies, respectively. According to the results from frame analysis, the Chinese newspapers used more thematic frame than episodic one for covering the issue. The Korean newspapers however used more the episodic frame. The Chinese newspapers adopted ‘criticism of Dalai Lama’, ‘restoring order’ and ‘explanation of Chinese government policy’ frames in their news articles. The Korean newspapers utilized ‘reactions of international community’, ‘criticism toward Chinese government’ and ‘fact delivery’ frames. Overall, the study shows an opposite result from the previous research, which have proved that news media tend to back up or justify the country’s foreign policy.

9,900원

7

Relationship between Technology Acceptance Model, Online Communication Apprehension, and Online Communication Activities

Gyo-tae, Ku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26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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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is emerging as one of the most effective media to meet individual's need for communication activities such as internet chatting and group discussion. To understand online communication activities, the current study focuses on the impact of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 (TAM) and extends the TAM model to include the notion of a personal trait, online communication apprehension. The study results of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showed the significant impact of online communication apprehension as well as the importance of TAM understanding individual’s online communication activities such as chatting and group discussion. Thus, the current research insists that an individual's fear or anxiety associated with Netizen(s) in real or anticipated situation could be another significant factor to understand communication technology acceptance.

5,700원

8

정치 후보자 DM홍보에 관한 주관성 연구 - 관동대학교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전희락, 이제영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28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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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Q방법론을 중심으로 정치 후보자 DM홍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진단하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세부적인 효과요인들을 짚어봄으로써 향후 DM홍보의 개선과 방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위에서 제기된 사항들의 해답을 얻기 위하여 주관성연구 분석방법을 활용하며, 이에 따른 연구문제는 첫째, 정치 후보자 DM홍보에 관한 수용 유형은 어떠한가? 둘째, 이들 각 유형들 간의 동질적이며 이질적인 특성과 그 함의는 무엇인가? 등이다. 분석한 결과, 이 논문에서는 정치 후보자 DM홍보에 관하여 관동대학교 경영대학 대학원생들의 주관적 성향을 살펴보기 위해서 Q방법론을 이용하였다. 분석된 결과, 총 3가지의 유형, 즉, 제1유형(N=6)[홍보 확장형(Public-relation Extension Type)], 제2유형(N=6)[홍보 중심형(Public-relation Core Type)], 제3유형(N=4)[홍보 개선형(Public-relation Improvement Type)] 등으로 분류되었다. 결과적으로, 앞으로 계량적인 실증적 연구와 관련 이해당사자들 간의 종합적 비교와 대안책이 추가되어진다면, 정치 후보자 DM홍보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에 보다 심도 있는 연구결과가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러한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후속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지기를 기대한다.
This work was researched by practical method in a subjectivity study accessible in-depth, in sloughing off old habit of functional quantity analysis about Reception Type on DM Public Relation of Election Candidate. The perception pattern come out in this study were divided into five types in Q-methodology. The result is as follows ; it is that divided ‘1[(N=6) ; Public-relation Extension Type], 2[(N=6) ; Publicrelation Core Type], 3[(N=4) ; Public-relation Improvement Type]’. Like this, it found that is very different type all over. Hereafter, this study is to ascertain acceptance behavior about Reception Type on DM Public Relation of Election Candidate ; to offer a developmental suggestion about it.

7,600원

9

시청자 참여프로그램에 대한 법제도 및 정책적 지원 방안 연구

홍종배, 박창희, 유승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통권20호 2011.03 pp.32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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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난 10년간 화두가 되고 있는 시청자참여프로그램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활성화 방안을 탐색하고자 했고, 이를 위해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운영 방송사담당자, 시청자제작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국내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의 현황과 관련하여 관련자들은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의 편성 및 프로그램 채택료기준, 프로그램 선정 결과 및 만족도, 프로그램 수급 및 수준 등에 있어서 대부분 보통이상의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관련자들은 다양한 정책적, 법제도적 및 실무적 운영 개선 방안들을 긍정적으로 고려했고, 다양한 홍보 및 광고 방안과 중요성도 잘 깨닫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미디어센터, 방송사 및 교육기관 간의 공조체계가 중요하다.
This study investigated how to activate the viewer-participation program, based on present status and problems of that program. To pursue this purpose, this study employed a survey research in which that program's PDs, audience producers, and committees participa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First, involving present status of that program most participants showed somewhat positive responses over average score(3-point) in programming, criteria for program selection fee, program selection and its satisfaction, program supply and demand, program quality. Second, relating to activating suggestions for that program most participants showed that they realized well various legal, institutional, political, practical supporting systems in the operation of that program. Finally, for activation of that program it is important to build a cooperation system among media centers, broadcasting station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8,400원

10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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