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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경제저널 [Ordo Economics Journal]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질서경제학회 [Korea Ordo Economics Association]
  • ISSN
    1226-654X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1997~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경제학
  • 십진분류
    KDC 320 DDC 330
제10집 1호 (5건)
No
1

Die lernende Region und die Regionalentwicklung

Kang-Sik Kim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0집 1호 2007.06 pp.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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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역은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통합 증진, 그리고 경제적 경쟁력을 제고하여 궁극적으로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 증진을 목표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게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는 총체적 학습으로 지역을 재구조화하는 것이다.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자원을 기관 간 연계, 지역사회간 연계, 국가간 연계시킴으로써 네트워킹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하는 시민의 사회교육 운동이다. 학습지역은 궁극적으로 학습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 자원을 기관간 연계, 지역사회간 연계, 국가간 연계로 확대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성공적인 학습지역은 확산적인 전파에 있다. 하나의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은 그 지역의 새로운 학습 환경을 인식하게 되고, 통합의 도구로써 이를 사용하게 된다. 독점적인 지식을 가진 지역은 존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역은 닫혀있지도않다. 학습지역은 그 자체로서 경험, 지식, 통찰력을 다른 장소, 다른 대륙에 이르기까지 풍부하게 한다. 학습공동체는 도시 혹은 지역이며, 이것은 법적인 의무를 초월해서 학습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 과 훈련을 총체적으로 제공한다. 또 이를 통하여 참여적이고 주체적인 문화 의식과 쾌적한 사회 환경을 창조한다. 학습공동체는 그곳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잠재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학습기회의 활성화를 통한 우리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의의가 있다. 지역에서 현재 필요한 것은 기존의 학습자원과 학습기회를 누구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편성하고 정비하는 일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총체적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총체적 학습 사회는 종전과 같이 각 교육 시스템에 대한 독립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지역사회의 여러 교육 자원들과 기능이 통합적으로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시스템화의 사고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다. 평생학습체제가 운용되기 위해서는 지역 생활영역에서의 평생학습 기반 구조의 구축이 시급하며 학습지역 조성 사업의 비전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또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은 지역의 문화, 경제와 상호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평생학습과 지역사회는 긴밀하게 연관되어 발전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Das Konzept der “Lernenden Region” beinhaltet, ähnlich dem Modell der “Lernenden Organisation”, den Grundgedanken, das Potential aller regionalen Akteure so zu bündeln, dass eine umfassende Regionalentwicklung als selbstorganisierter, selbstverantwortlicher und hinsichtlich seiner Effekte systematisch rückgekoppelter, selbstreflexiver “bottom-up”-Prozeß initiiert, stabilisiert und institutionalisiert wird. Die klassischen Instrumente der Weiterbildung von Arbeitslosen mit dem Ziel ihrer unmittelbaren Reintegration in das Arbeitsleben verlieren ihre Bedeutung nicht, sie müssen allerdings neu fokussiert und organisiert werden. Die Lernende Region und ihre Kooperationsformen bekommen über die Aufgabe der regionalen Entwicklung von Beschäftigung und der Bekämpfung von Arbeitslosigkeit eine neue Dimension, die nur zum Teil identisch mit der ersten Dimension: Entwicklung und Stärkung regionaler KMU ist. Neue Kooperationspartner werden in die kommunikative Vernetzung von Unternehmen und Dienstleistern für diese Unternehmen integriert. Vor allem die regionale Arbeitsverwaltung, regionale Arbeitsloseninitiativen, Sozial‐und Arbeitspolitiker müssen in die Kooperation eingebunden werden, ebenso wie die Träger der Arbeitslosenweiterbildung. Insofern können sich die verschiedenen Aspekte, Gesprächskreise, Projekte und Initiativen einer “Lernenden Region” stets gegenseitig befruchten, da die Region als sozialräumliches Gefüge gemeinsame Abhängigkeiten, Lebensbedingungen und übergreifende Interessen für alle Bewoh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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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 New Perspective of China Family-owned Business System innovation : Based on Pan-Society Credit System

Xiang Dai, Rongsen Zhou, Sung-Choul Kwak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0집 1호 2007.06 pp.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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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소유기업에 대한 구조화된 학술적 관점은 다음과 같다: 창업기에는 가족스타일의 경영은 기업에 거래비용 및 모티베이션 비용의 감소를 가져온다. 이에 따라 가족소유기업은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조직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구조적 문제점들이 나타나게 된다. 예를 들어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문제 및 우수한 관리자를 확보하는 일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이슈들을 다양한 측면의 딜레마 가운데 하나의 측면에만 초점을 두어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지나치게 이상적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사회적 해결안들이 합리적인 것으로서 널리 수용된다. 불행하게도 열악한 사회적 신용의 여건에서 이 과정을 앞발전하는 쪽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낮다. 본 연구는 긴밀하게 연관된 모든 시스템들이 전체적으로 통합된 범사회적 신용체계에 기반하여 가족소유기업을 혁신시키는 체계적 전략을 제안한다.
A well-recognized academic view on the family-owned businesses (FOBs) management is: In its start-up stage, family style management enables the firm to reduce transaction and motivation costs, thus FOBs became economically efficient organizations. Nevertheless structural defects emerge whilst the firms expand, such as being unable to attract outside financial resources and excellent managers, etc. It seems too idealistic to solve the issue by simply focusing on one side of the multi-dimension dilemma. Hence socialize solutions are widely accepted as reasonable. Unfortunately in the context of poor social credit circumstances,the probability to push forward the process is rare. This study proposes a systematic strategy to innovate FOBs on the base of Pan-Society Credit System, in which all closely related systems are integrated as a whole unit to ease the case.

5,100원

3

Eine Simulationsrechnung von mehrdimensionalen PO-Regeln für heuristische Reihenfolgeplanung im Betrieb mit Werkstattfertigungsprinzip

Seyung-Hee Sohn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0집 1호 2007.06 pp.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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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종 대량생산방식의 기업과 달리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기업에서는 작업공정에 따라 생산제품이 이동하기 때문에, 작업의 적체 현상이 빈번하게 나타나며 이로 인해서 전체 작업시간과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결국에는 납기를 준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단일 priority rule을 이용한 방법이 제시되어 왔으나, 본 연구 논문에서는 전체 작업시간 및 대기시간 단축, 납기준수, 기계의 활용도 최대화 등의 세부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multi priority rule을 이용하여 작업일정을 계획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기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단일 priority rule이 세부적이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multi priority rule을 조합하여 이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하는데 연구의 초점을 맞추었다.
In der vorliegenden Untersuchung handelt sich um die Reihenfolgeplanung besonders im Betrieb mit Werkstattfertigungsprinzip. Im Laufe der Bearbeitung ergeben sich drei Schwerpunkte: Erstens wird sie sich mit der Organisationsform Werkstattferting befassen, um das Wesen und die Probleme des nach den Werkstattfertiugnsprinzip organisierten Betriebes besser zu verstehen. Zweitens werden die Zielkriterien dadurch neu orientiert, indem sie in primäre und sekundäre Kategorien aufgeteilt und gleichzeitig berücksichtigt werden. Unter diesen Grundgedanken wird die Untersuchung sich drittens mit den Prioritätsregeln beschäftigt. Hierbei wird zunächst ein Überblick über die einzelnen PO-Regeln mit ausführlichen Auswirkungsanalysen geliefert und daran anschließend werden neue Kombinationen vorgeschlagen, durch die die bekannten Probleme besser gelöst werden kön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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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속가능발전의 논의와 발전방향

정영근, 장민수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0집 1호 2007.06 pp.6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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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 개념이 태동한 것은 1970년대라고 할 수 있으나,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은 1992년 브라질의 리우환경회의 이후라고 할 수 있으며 많은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되었다. 2002년 남아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WSSD(지속가능발전세계정상회의)에서‘요하네스버그 선언’과‘이행계획’을 통해 리우회의 이후의 추진실적을 종합평가하고 2002년 이후 지속가능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자본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상반된 입장에 따라 약한 지속가능성과 강한 지속가능성으로 구분되며 지속가능발전의 경로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경제성장을 환경문제와 연결하여 논의할 필요가 있다.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환경오염은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견해와 경제와 환경은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환경문제의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견해가 상존하고 있다.
Early 1970 the naissance of sustainable development concept hadappeared, but the full-out is after the Rio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 in Brazil 1992 which had been presented the new paradigm. At the UN Conference on Environment & Development in Rio de Janeiro Brazil 1992, formulated the systematic framework through out the ‘Rio Declaration’ and ‘Agenda 21’, and established the UN Commission on Sustainable Development(UNCSD). According to the conflicting point of sustainability capital view, it defines as the ‘Strong Sustainability and Weak Sustainability.’ To presumethe sustainable development path, it is necessary to interlock between the economic growth and environmental obstacle. Consider that the increase of environmental pollution follow by the increase of economic growth, there is the perception of co-accomplishment of economic growth and environmental preservation is the impossibility. In the other respect, there is the assertion of economy and environment has the complementary relationship, therefore the continuous economic growth positively activates to improve the environmental obstacle.

4,900원

5

근로자 참가와 경영성과

김강식

한국질서경제학회 질서경제저널 제10집 1호 2007.06 pp.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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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제조업의 근로자참가 유형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근로자참가 유형과 경영성과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근로자참가는 의사결정참가의 수준, 그리고 의사결정참가와 결과참가의 결합방식에 따라서 상이한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고, 그 유형별로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근로자참가가 수준별로 보완성을 지닐 때 경영경제적 성과와 경영사회적 성과가 높게 나타나고, 근로자참가와 결과참가가 결합될 때 경영경제적 성과와 경영 사회적 성과가 높게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였다. 근로자참가의 내용과 수준별로 집군분석을 실시하여 3개의 참가유형을 도출하였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근로자참가의 유형은 임금 및 근로조건 관련 항목, 그리고 근로자 재산형성과 노사공동위원회에 대한 참가 정도가 높은 유형인 ‘분배위주적 참가’ 유형, 총 7개 참가영역별로 대부분 참가정도가 낮은 경우인 ‘가부장적 참가’ 유형, 그리고 인사관리, 작업장 수준의 참가, 결과참가가 높고 나머지 의사결정 항목에 대한 참가도 중간정도 수준인 ‘동반자적 참가’의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근로자참가의 유형별로 성과의 차이 분석 및 회귀분석의 결과, 동반자적 참가의 경우 경영경제적 성과와 경영사회적 성과가 높게 나타나서 연구가설을 지지하였다.
This study is intended to classify the patterns of workers' participation in manufacturing industry an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atterns of workers' participation and firm performance. Workers' participation can be differentiated depending on level of participation in decision-making and the mix of participation in decision-making and financial participation. Also different types of participation can have different influence on firm performance. The assumption of this study is that complementary nature of workers' participation in decision-making and financial participation can result in high performance which includes industrial relation performances. Three patterns came out of the cluster analysis made on how and what level workers participated. It consisted that ‘paternalistic pattern' has 54.1%, ‘distributionoriented pattern' has 31.1%, ‘partnership-oriented pattern' has 14.8%. As a concerning of workers' participation, each patterns has characteristics. The regression analysis was made to see the influence of different patterns of workers' participation on firm performance with other variables controlled. In the analysis, paternalistic pattern was used as reference group while other two patterns became dummies. As a result, the partnership-oriented pattern showed higher performance in innovation and per capita returns than the paternalistic pattern in contrast to the distribution-oriented pattern which was not different from paternalistic pattern in performance. The result which is similar to that from the ANOVA validates the original assumption.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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