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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설환경 [YOUTH FACILITY AND ENVIRONMENT ; Journal of the Korea Institute of Youth Facility and Environment]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Korea Institute of Youth Facility & Environment]
  • ISSN
    1738-0170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3~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학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10건)
No

논문

1

인간 중심 디자인과 현대 공간디자인에서 참여경향 확대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 사회·심리적 연결 기반구축과 사용자 욕구에 따른 유형분석을 중심으로

이정민, 유진이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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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용자에 의해 형태와 기능, 상징적 의미가 변화해 가는 공간디자인에 대한 연구이다. 즉, 최근 적극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사용자 참여라는 요소가 가지는 사회적 배경과 심리적 연결기제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외형적으로는 사용자의 참여행태에 의해 변화가 발생했을 뿐인 디자인이 실은 인간의 심리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요인이라는 사실을 밝히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 심리학 이론과의 연결 기제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결국, 21세기 공간디자인의 중요 패러다임이 되고 있는 인간 중심 디자인과 현대 공간디자인에서 사용자 참여경향의 확대가 연관성이 있다는 논증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사용자가 디자인에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사용자의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심리학적 기제를 설명하고 참여행동 유도수단으로서의 어포던스에 대해 분석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사용자 욕구유형에 따른 참여디자인의 유형을 분류하고 해당사례들을 분석한다
This paper researches on the socio-cultural background and psychological bases with regard to user's participation in Space Design. Outwardly, the results are simply external changes caused by user's behaviors. But actually, they are making the profound psychological effects. This research is going to prove that on the basis of the social and psychological theories as connecting bases. Thus the prim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stablish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ontemporary tendency of user's participation in space design and the user-centered design. This paper especially concentrates its efforts on the psychological reasons why the user's participations affect the level of user satisfaction, and on the affordances in design which works as a means of inducing users participatory behaviors. In the final chapter, it will also propose the types of participatory space designs based on user's needs.

4,200원

2

공공서비스 관리방식의 전략적 결정사례 분석 - 의왕시 청소년수련관과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김만희, 김정렬, 서상원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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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서비스는 개발연대의 고도성장기를 통해 간과되어 왔던 복지나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신공공관리의 확산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행정현실을 고려할 때 공공서비스의 자치단체 직영이라는 전통적 행정상이 앞으로도 계속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에 본 연구는 새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경기도 의왕시의 청소년수련관과 노인종합복지관을 선택해 그 관리방식의 전략적 선택에 관한 논의를 전개하였다. 분석틀을 통해 제시한 공공성, 효율성, 완결성, 대응성, 전문성, 경쟁가능성, 발전가능성, 실현가능성 등의 분석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측면의 실증분석을 진행한 결과 청소년수련관은 공단위탁이, 노인종합복지관은 민간위탁이 적합하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Recently, the public service of local governments in Korea have rapidly increased at the aspect of welfare and health which had passed over during a high degree of growth period. But, considering the new realities of administration, is represented spread of Neo-Public Management, it is difficult to expect direct management under local government in public service. In this respect, this study developed discussion on strategic choice as an object of Youth Center and Welfare Center for Senior in Uiwang City that arrange to a public service. It is presented publicity, efficiency, perfection, correspondence, specialty, competence, possibilities, probability through an analytical framework and executed various positive analysis for the purpose of satisfing on analytical standard. Main results are as follows: 1. Public corporation is suitable to take charge of the business of Youth Center. 2. Non-profit Organization is suitable to take charge of the business of Welfare Center for Senior.

4,500원

3

청소년의 학교생활부적응에 관한 연구경향 분석

이혜경, 김현주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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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본법이 제정된 1991년을 시점으로 학교생활부적응을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을 중심으로 연구의 방향과 요인들을 살펴보았다. 연구의 경향을 분석한 결과에 기초하여 학교생활부적응에 작용하는 위험요인과 보호요인들의 제시하고 이를 통해 부적응을 극복하고, 감소시킬 수 있는 개입방법을 제시하여 보다 종합적으로 학교적응유 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발견된 결과를 종합하면 우선 학교생활부적응 개념정의에서 발견된 이론적 관점은 낙인이론에서 생태체계적 관점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단일영역의 개념정의에서 점차 다양한 영역을 종합하여 개념화하고 있다. 학교생활부적응 연구의 자료조사방법 경향은 1998-2002년도에는 질적인 조사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2003년-2006년에는 양적인 조사가 증가하였다. 이 기간에는 질적인 조사와 양적조사가 병행되고 있다. 학교생활부적응과 관련되어 연구된 요인들이 초기에는 주로 위험요인들이다. 위험요인으로 고려되고 있는 요인들에는 가족관련 요인, 개인내적 관련 요인, 학업관련, 생활환경수준, 인구학적 특성, 대인관계관련요인, 위험행동, 학업관련 요인, 진로관련 그리고 사회적 지지관련 요인으로 나타났다. 1998년이후에 보호요인에 관한 연구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총 18개 보호요인이 연구되고 있다. 학교생활부적응에 대한 개입방법으로 1991년-1997년에는 학교내 사회사업가와 전문상담가의 역할을 강조하였고, 1998-2002년이후에는 보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기초로 본 연구에서는 학교생활부적응 청소년을 위해 연속적, 동시적, 정기적인 순환과정을 통한 점진적 변화를 유도하는 것으로 제안하였다.
We analyzed the research directions and related factors to school maladjustment since 1991. The data used for analysis were articles and dissertations whose subjects were related to adolescent school maladjustment from 1991 to 2006. Through the analysis of trends, we found protective and risk factors of school maladjustment. Based on those factors, we suggested efficient intervention strategies to alleviate school maladjustment. First of all, the conception of school maladjustment was changed from labelling theory perspective(1991-1997, 1998-2002) to ecological perspective(1998-2002, 2003-2006).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were prominent during the 1998-2002 period. Since 2003, the use of quantitative methods was increasing, which was abreast with qualitative methods. Among risk factors related to school maladjustment, family related factors, personal factors, demographic factors, relational factors, academic achievement and career development factors were studied as well as social support factors. Protective factors were studied starting from 1998. Total of 18 protective factors were studied. During the first period from 1991 to 1997, the role of social worker and professional counselor in school was emphasized as a intervention of school maladjustment. Since 1998, more specific intervention methods were suggested. Based on these intervention methods, we suggested that continuous, concomitant and regular intervention methods, which were characterized by circular feedback.

4,600원

4

청소년 가출의 실태 파악과 가정, 학교, 성격 및 자아개념과의 관련성 분석

김영순, 김혜원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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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첫째, 청소년 가출의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청소년 가출의 경험 정도, 가출 기간 중 겪은 경험, 가출에 대한 태도를 분석하고, 두 번째로 청소년 가출의 관련 변인을 밝히기 위해 가정, 학교, 성격 및 자아개념 변인들이 청소년 가출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총 1,180명의 남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구통계학적 변인, 가출경험 변인, 가정․학교․성격 및 자아개념 변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체 5.9%의 응답자들이 가출경험이 있었고 남자보다는 여자가 가출경험이 많고 다른 집단에 비해 실업계 고등학생들이 가출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중학교 시기에 가장 많이 첫 가출을 시도하고, 1주일 이내의 기간 동안 1-2회로 가출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가출 기간 동안에는 친구나 선후배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높고 청소년 보호기관 등의 전문적 도움은 거의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20%정도의 청소년들은 가출시 한 가지 이상의 비행에 연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관련변인과의 관계를 파악한 결과, 가출청소년들은 비가출청소년들에 비해 가정, 학교 및 본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비가출청소년들에 비해 가출청소년들은 자신의 가정에 문제요인이 많고 가족간의 관계가 좋지 않다고 인식하고,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친구 및 교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고 인식하고, 자신의 성격 및 자아개념에 대해서도 더 부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었다. 나타난 결과를 기존연구에서 밝혀진 바와 비교 검토하였고 본 연구가 갖고 있는 시사점, 한계점 등을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tried to explore first, the extent and characteristics of adolescents' runaway, second, how the family, school, self-concept variables are related to adolescents' runaway. One-thousand-and-one-hundred-eighty, male and femal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ere participated in a survey. Results showed that overall 5.9% of respondents, more female than male, more high school students than other groups, had at least one experience of runaway. The highest rate of respondents first ran away from home during middle school period, within a period of one week and within one or two times. During the period of runaway they highly relied on friends or peer groups but least relied on public support system, such as police officer or counselor. Around 20% of respondents committed more than one type of delinquency during the period of runaway. Secondly, comparing to non-runaway group, runaway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level of satisfaction on their family, school, life in general. Specifically, comparing to non-runaway group, runaway adolescents thought more that their family had many problems, relationship among family members weren't good, relationship between they and teachers and friends at school weren't good, and their personality and self-concept weren't positive. On the bases of the results revealed,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present study were discussed.

4,500원

5

청소년 선거권 관련 문제의 원인 분석 및 실천방안 모색 - Thompson의 반차별 관점을 중심으로 -

김윤나, 문성호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5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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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선거권이 확대되지 못한 원인을 반차별 관점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이에 기초한 대안적 실천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그동안 청소년 선거권이 확대되지 못했던 원인은 첫째, 개인적 차원에서 우리사회의 ‘청소년’이라는 지위가 갖는 부족한 권력 때문이었고 둘째, 문화적 차원에서 청소년에 대한 이데올로기적 규제-역할행동, 부정적으로 묘사해왔던 언어, 사회적 낙인 때문이었으며 셋째, 구조적 차원에서의 원인은 가족, 교육, 사회계층 등의 이데올로기적․제도적 규제, 사회통제(법), 사회적-정치적 특성 때문이었다. 이러한 원인분석에 기초한 대안적 실천방안으로는 첫째, 개인적 차원에서 학교에서의 선거관련 교육 지원 둘째, 문화적 차원에서 기초조사연구 및 관련 센터의 건립, 온․오프라인상에서의 홍보 및 참여활동 셋째, 구조적 차원에서의 선거관련 활동 및 프로그램, 청소년지도사 역할 등이 모색될 수 있다. 이는 향후 청소년들이 올바른 선거권을 행사하는데 있어 필요한 사회구조적 선거문화 풍토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problems related to youth suffrage based on Thompson's anti-discriminatory approach and to suggest support systems to extend. According to PCS framework, an absence of the youth voting rights came out a shortage of power, ideological restriction-role control, negative language about youth, social stigma, social laws and social-political characteristics. The alternative practical strategies include various training or program development, multifarious publicity activities, improvement of the youth voting right's program and activities, implementing various roles as youth worker.

4,200원

6

시설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입소원인 지각과 통제소재에 따른 문제행동 유형

한근희, 김정민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6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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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시설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시설 입소원인 지각과 내-외 통제소재에 따라 문제행동 유형이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서울, 인천, 경기에 소재한 6개 보육시설의 초등학교 4, 5, 6학년생 93명과 중학교 1, 2, 3학년생 56명을 대상으로 시설 입소원인, 통제소재, 문제행동에 관한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또한 6개 보육시설의 생활지도사 17명을 대상으로 아동 및 청소년의 시설 입소원인 및 기타 관련 정보들에 관한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배부된 질문지 총 177부 중 158부를 수거하였으며, 그 중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한 총 149부를 t-test, One-Way ANOVA, Scheffé 사후검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 및 청소년이 지각한 입소원인과 생활지도사가 보고한 입소원인 간에 차이가 나타났다. 아동 및 청소년은 시설 입소원인을 부모의 이혼으로 지각하는 경향이 높은 반면, 생활지도사의 경우 입소원인을 경제적 이유로 보고하는 경향이 높았다. 둘째, 아동 및 청소년의 문제행동은 개인 변인들 중 유일하게 성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내재화 행동과 외현화 행동에서 남아가 여아보다 높은 수준의 문제행동을 나타냈다. 셋째, 아동 및 청소년이 지각한 입소원인에 따라 문제행동 유형은 차이를 나타냈다. 입소원인을 부모의 이혼으로 지각한 경우 비행과 공격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입소원인을 부모의 가출로 지각한 경우 우울과 불안이 높게 나타났다. 넷째, 아동 및 청소년의 통제소재에 따라 문제행동은 차이를 보였다. 내적 통제 수준이 낮은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 내재화 행동과 외현화 행동 모두 높게 나타났다. 종합하면 본 연구의 결과는 시설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시설 입소원인 지각과 통제소재에 따라 문제행동 유형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나아가 아동 및 청소년의 시설 입소원인 지각이 이후 심리적 부적응을 예측해 줄 수 있으므로 시설 입소 시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초기 개입의 중요성을 시사해 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children’s/adolescents’ problem behavior types in accordance with perceived causes of entering institution and their locus of control. For this research, 93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4th, 5th, and 6th grades(58 boys and 35 girls) and 56 middle school students in 1st, 2nd and 3rd grades(31 boys and 25 girls) from 6 institutions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do were selected. They were asked to fill out the questionnaires regarding causes of entering institution, locus of control. and problem behaviors. Also, questionnaires were passed out to 17 teachers of the 6 institutions to find out the information on causes of children’s/adolescents’ entering institution and etc.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SPSS WIN 12.0 program for frequency, average, standard deviation, t-test, One-Way ANOVA and Scheffé test.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Children’s/adolescents’ problem behaviors types varied significantly in accordance with the perceived causes of entering institution. The children who perceived the cause as their parents' divorce were marked by a higher level of delinquency and aggressiveness. Those who perceived the cause as their parents' runaway were marked by a higher level of depression and anxiety. 2)Children's/adolescents' problem behaviors differed by their locus of control. The children/adolescents with a higher level of external locus exhibited a higher level of both internalizing and externalizing problem behav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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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해시설 및 유해요인 접촉경험에 따른 평택지역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대책 연구

유진이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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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유해시설의 유해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해시설의 범주를 구분하여 평택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해시설 출입경험, 유해요인 접촉실태, 배경변인 등 유해시설 접촉실태와 문제행동과의 관련성 등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대다수의 청소년들은 유해시설에 출입하고 있지 않았으나 청소년들은 잠재적 유해시설인 “슈퍼/마트/편의점, 오락실, PC방, 까페/식당, 도서대여점/비디오 및 DVD대여점, 당구장, 노래방”에서 유해 접촉경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청소년의 출입이 금지된 술집/유흥주점, 여관, 성인PC방/비디오/DVD방 등에서 청소년들의 유해접촉 경험이 확인되었으며, 유해경험 요인 간의 상관관계도 정적 관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유해업소에 대한 청소년의 출입실태에 따라서 차등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이라 하겠다. 따라서 유해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잠재적 유해시설에 대한 대책과 잠재적 유해시설 중 출입관리가 소홀하여 청소년들의 출입이 발생하고 있는 실제적 유해시설에 대한 대책을 제안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contacting experience of harmful facilities according the risk factors of youth harmful facilities, the types of youth harmful facilities based on the risk factors. The study subjects were on 444 youths sampled from 8 high schools in Pyeongtaek during December in 2006. As the results, we got to know the correlation between experiences of entering harmful facilities and frequency of youth contacting with each risk factor. This will lead us to the different suggestion of the direct and indirect harmful facilities redefined by risk factors in Pyeongtaek area .

4,000원

8

대학생을 위한 단계별 진로지도 프로그램 (Three K 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진로성숙도와 대학적응에

조혜정, 백지숙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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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효율적인 진로지도를 위해 대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적 진단과 차별적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 평가함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남지역에 위치한 한 대학의 2개 학부 내 6개 학과에 재학 중인 2, 3,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결정의 확고한 정도에 따라 먼저 진로를 결정한 집단과 결정하지 못한 집단을 구분하였다. 다음은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집단을 진로 미결정 원인인 자기명확성 부족과 직업 세계에 대한 지식 부족을 토대로 다시 두 집단으로 구분하여, 최종 진로미결정-자기 탐색과 자기 이해부족, 진로미결정-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부족, 진로결정의 세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각 집단은 무작위로 표집된 20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총 60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역시 세 집단에서 무작위로 20명씩 표집된 총 60명의 학생이 통제집단을 구성하였다. 자기탐색과 자기이해의 부족으로 진로결정을 하지 못한 집단을 위해서는 Knowing Why 프로그램을, 직업과 훈련에 대한 지식부족으로 진로결정을 하지 못한 집단을 위해서는 Knowing What 프로그램을, 진로결정을 이미 한 집단을 위해서는 Knowing How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이들 세 프로그램을 모두 통합하여 Three K 프로그램이라 명명 하였다. 사전, 사후 검사에 기초하여 각 집단에 따른 진로성숙도, 대학적응(학업적응, 사회적응, 정서적응, 대학소속감)에서의 점수의 차이를 검증한 결과, nowing Why 프로그램과 Knowing What 프로그램은 진로성숙도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으나 Knowing How 프로그램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대학적응과 관련하여서, Knowing What 프로그램은 학업적응과 사회적응에 효과적이었으나, Knowing Why 프로그램과 Knowing How 프로그램은 대학적응의 어떠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pply and evaluate three step career guidance programmes (Knowing How, Knowing What, Knowing Why program: Three K program) for college students. First, 540 students from two divisions (6 majors) of a middle-sized university in Jollanam-do participated in the survey. Then, based on career decision level. studen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career decided, career undecided-lack of self clarity, career undecided-lack of knowledge about occupations and training. 40 students were randomly selected from each group. 60 students(20 career decided, 20 career undecided-lack of self clarity, 20 career undecided-lack of knowledge about occupations and training) attended three K program while 60 (20 career decided, 20 career undecided-lack of self clarity, 20 career undecided-lack of knowledge about occupations and training) comparison students did not. In order to examine the effect of Three K program, career maturity and college adaptation pretest scores and posttest scores were compared. As a result, Knowing Why program and Knowing What program made a significant effect on career maturity while Knowing How program did not. Related to college adaptation, only Knowing What program made significant effects on academic and social adaptation.

4,200원

9

대학설립․운영주체에 의한 교사시설의 면적특성

김종석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청소년시설환경 제5권 제2호 통권 제12호 2007.05 pp.9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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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대학 캠퍼스를 국공립대학 캠퍼스, 사립대학 캠퍼스로 구분하여, 각 캠퍼스별, 1)교사시설면적의 현황 및 분포, 2)학생수와 교사시설면적과의 관계, 3)교사기준면적의 분포현황을 검토하였다. 연구대상은 180대학 224캠퍼스이다. 그 결과, 1) 대학의 설립․운영주체에 따라 교사시설의 정비상태가 다르다. 즉 교사시설의 면적규모와 면적구성비를 검토해 보면, 국공립대학 캠퍼스는 연구시설이, 사립대학 캠퍼스는 부속시설이 충실하게 정비되어 있다. 2)학생수와 교사시설면적의 관계를 회귀직선을 사용하여 검토하였다. 그 결과, 학생1인당 교사시설면적은 국공립대학 캠퍼스에서는 18.25㎡, 사립대학 캠퍼스에서는 17.32㎡의 비율로 증가 한다. 3)연구대상 캠퍼스의 전체 평균 충실도는 78.65%정도로, 앞으로 보충하여야 할 부족면적이 많다. 또한 사립대학 캠퍼스들간의 충실도의 격차는 매우 크다.
This paper considered 1) the situation and the distribution of the school building facilities area in the university campus, 2) the relation between the number of student and the floor area of the school buiding facility, 3) the distribution situation of the school building standard area by campus classified into the national & public university and the private university. Data were collected from 224 universities campus of 180 4year colle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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