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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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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행〉 서문에는 백거이가 琵琶女를 만나 그녀의 연주와 신세 한탄을 듣고서 이 시를 지었다는 내용이 있다. 그러나 〈비파행〉은 백거이의 前作 중 두 편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것으로서, 서문의 내용은 허구이다. 또한 비파녀의 신세와 연주곡은 백거이 자신의 신세이자 심정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이며, ‘伸寃’과 ‘競爭’을 위한 장치이기도 하다. 그리고 前作을 변형하여 新作을 만드는 행위는 당시의 창작 경향을 반영한 것이었다.
白居易創作〈琵琶行〉時, 附記竝書於此詩之前也. 其內容之大槪略三者, 其一白居易偶見彈琵琶之娼妓, 其二娼妓爲演奏琵琶一曲, 以後告訴其身世之艱難辛苦, 其三因娼妓演奏與言說, 自覺貶謫之眞義, 而作〈琵琶行〉. 然考覈其事, 竝書之內容皆虛構而不可信也. 其實, 白居易無罪而獲貶謫, 以後希求歸還朝廷而不可得, 因之憤怒充滿, 無有適當方法, 故題此篇以欲伸寃也. 元稹與白居易, 朋友之間也. 兩人交換或傳達其完成之詩篇, 其由來久矣. 此時, 元稹完成〈琵琶歌〉, 蓋白居易亦覽其詩而決心創作以琵琶爲題之詩矣. 故取前作中〈夜聞歌者〉與〈五絃彈〉者, 改造彼篇而完成〈琵琶行〉也. 就其實而言, 此等伸寃與競爭心, 卽〈琵琶行〉之眞正動機也, 的確目的也. 許多學者但見其旋律模寫之巧妙, 而未求其所以巧妙之原因, 此恐不察〈琵琶行〉之眞正價値也.
명말청초 이어의 희곡은 중국 희곡의 전환기에 직면하여 기존 문인극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였다. 그의 희곡은 연극적인 구조와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당시 사회에 대한 일정한 풍자를 놓치지 않고 있다. 새로운 가치관이 등장하여 기존의 가치관과 충돌하던 당시의 상황 속에서 그의 작품은 이러한 혼란된 양상을 유쾌한 풍자로 표현하였다. 또한 그의 《한정우기》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통한 기이한 정서의 발굴이라는 그의 희곡 추구와 연결되어 전통 희곡의 가치관이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그의 희곡은 단순히 남녀 간의 애정을 다룬 희곡을 넘어 당시 사회를 풍자한 시대극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남다른 시대정신과 균형 감각을 지닌 작가가 펼쳐낸 명말청초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다.
明末淸初李漁的戱曲, 在中國戱曲的轉變期, 爲了突破傳統文人劇的限界, 而追求新的變化. 他的十種曲, 追求劇的構造和趣味, 同時還追求對當時社會的諷刺. 李漁十種曲的大部分作品都是關于靑春男女愛情故事, 是一個才子佳人戱, 但他的作品展出了相當特殊 的愛情故事. 比如〈奈何天〉, 一個天下醜男闕小封, 取得三名絶世佳人: 〈凰求鳳〉, 三名女人爲了金陵 才子呂曜而展開愛情格鬪: 〈憐香伴〉, 兩名女人爲了相聚一生, 而出嫁給同一男人. 可以說, 李漁創作了 新的人物形象, 新的劇的結局. 李漁反映了當時混亂的時代狀況, 混亂的價値觀念. 而且作品的主題, 也可 以分爲表面主題和裏面主題, 有雙層主題. 這意味着當時文學觀念, 從中世轉變到近世. 李漁的作品可以 作爲一種標識. 《閑情偶寄》是李漁在淸康熙十年完成的戱曲理論著作. 它是總結李漁戱曲經驗和知識, 而且被稱爲中 國古典戱曲理論的集大成. 他所追求的戱曲, 是爲了舞臺和觀衆的通俗戱曲. 但他所主張的戱曲, 是結合 普遍故事和奇特感情的. 這奇特的感情, 就是作品的重要環節. 以前人們還沒發見的新的感情, 新的情緖, 是展開整個戱曲故事的動力. 他還批判太荒唐和怪異的故事, 而要追求本於人情物理. 隨着新的價値觀念的出現, 會衝突與旣存的價値觀念. 在這樣的情況之下, 李漁在他的作品裏, 以愉快的 諷刺表現一切. 而他的《閑情偶寄》, 連繫到從普遍故事而追求奇特情緖的他的戱曲希求, 而表現傳統戱 曲從中世轉變到近世的過渡狀況. 所以他的戱曲不是單純的才子佳人戱, 而諷刺當時社會的時代劇, 也可 以說保有獨特時代精神和均衡感覺的作家所展開的明末淸初的自畵像.
제국의 도시, 양주(揚州) ― 18세기 중국 어느 지방 도시의 문명 생태 보고서, 《양주화방록(揚州畵舫錄)》
한국중국어문학회 중국문학 제81집 2014.11 pp.47-8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양주화방록》은 청대 도시, ‘양주’에 관한 이두(李斗)의 필기(筆記)이다. 지금까지 《양주화방록》은 역사 사료로서 가치 때문에 주로 ‘부분’으로 인용되어 쓰여왔다. 이 글에서는 이왕의 이용 방법과 달리 《양주화방록》을 온전한 《양주화방록》 자신으로서 읽기, 여러 개의 양주 가운데 18세기의 어느 작자 혹은 그가 속한 동시대 공동체의 상호주관적 의식 속에 형상화된 ‘하나’의 양주 이야기로서 읽기를 시도했고, 그를 통해 《양주화방록》이 가시화하고 있는 양주의 지도와 경관, 그것이 품고 있는 이미지와 의미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양주화방록》의 양주는 지리적 공간으로서나 지각공간으로서나 양주 전체를 지시하기보다는 화방의 수로를 따라 오려내어진 공간이다. 《양주화방록》은 화방―아름다운 배― 수로를 따라 양주의 장소들과 그것을 창조해 온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또 그것들 간의 내적 계보화를 통해, 양주를 어떤 총체적인 형상으로 떠오르게 한다. 《양주화방록》의 양주는 자신의 경관에 새겨진 이름들을 통해 원림과 학자와 예술가의 도시, 개방적이고 다양성의 활력이 넘치는 도시, 헌신과 절제가 있는 도시, 도덕적 선행과 의협적 연대의 도시, 고유의 문화적 계보를 가진 도시 등의 형상으로 나타난다. 작자는 화방 수로의 양주를 문화적 영웅의 신화를 가진 ‘아름다운 문명의 배’로 은유하려는 듯하며, 《양주화방록》은 자신의 진정한 고향, 양주에게 바치는 헌사에 다름 아니다.
Yangzhou Huafanglu : A Collection of a Painted Boat in Yangzhou(揚州畵舫錄) is a handwritten note (筆記) by Li Dou (李斗) about Yangzhou(揚州), an important city in the Qing empire. Until quite recently this book has primarily been cited as a historical source. This paper will analyze this text as a reading of Yangzhou materialized in the consciousness of an individual author as well as in the intersubjective consciousness of his contemporaries. This paper examines the various maps and scenery visualized by the author and its significance. The Yangzhou(揚州) in Yangzhou Huafanglu : A Collection of a Painted Boat in Yangzhou(揚州畵舫 錄) considers the spatial location of the canal through the imagery of a ‘painted boat(畵舫)' rather than examining Yangzhou in its entirety as a geographical space. Yangzhou is demarcated by a spatial line which is drawn by the feelings, experiences, and intentions of author. The text offers a new reading of Yangzhou's spaces which he personalizes through his own traces by walking around the city, making associations with the place, as well as creating detours. Li Dou's writings should be read as structurally dynamic with depth, density, and space, which is temporalized descriptively and through structural recollections. Yangzhou Huafanglu : A Collection of a Painted Boat in Yangzhou(揚州畵舫錄) encompasses people from the past and present, diverse landscapes, as well as their locations. The text can be seen as holistic because it features attractions of Yangzhou and its people, who created such attractions along the canal. The beautiful boat(畵舫) that sails thorugh the city and brings them all to life. Yangzhou is described as a city of gardens, of scholars and artists, open, dynamic, and diversity, a city of communication and exchange characterized by dedication and moderation, and a city of ethics based on the tenets of chivalry and solidarity as well as a place with its own history and culture featuring unique names for its attractions. This paper asserts that the author of Yangzhou Huafanglu : A Collection of Painted Boat in Yangzhou(揚州畵舫錄) represents the city of Yangzhou as a ‘beautiful boat of civilization' with mythical cultural heroes and can be regarded as a tribute to Yangzhou, the hometown of the author.
김인순은 “70년대에 출생한 작가” 중 “절제미”의 서사에 능한 대표적인 여류작가이다. 70년대 생의 다른 여류작가들과는 달리, 그녀의 소설은 여성의 신체를 통한 욕망의 관능적 표출을 절제하였다. 그녀의 소설은 현대사회에서 남성중심주의와 직접적인 충돌, 저항 대신 ‘가면’을 쓰고 자신의 욕망을 간접적으로 표출하는 여성상을 그리는 데 집중하였고,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의 폐단을 가장 잘 보여주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고전적인 텍스트에 대한 재구성을 통하여 가부장제의 억압에 반항하는 도발적인 여성상을 표출하였다. 남성들은 거의 다 무기력한 형상으로 등장하며 집단적인 “거세” 양상을 보이고 있다.
Jin Renshun is a representative female writer skilled in restrained narration from the group of “writers born in 1970s”. Unlike other female writers in the same group, she refrains herself from exposing women's figures to express the desire. Her works tend to shape the images of women who masquerade themselves while satisfying their desires to avoid direct conflicts with male-controled system in modern society, or, build images of women who directly resist tyranny of patriarchy system by reconstructing classical texts of the Joseon Dynasty period which reflect the malady of traditional patriarchy society. Almost all the male characters show powerlessness and “castration” in her works.
한국에서 다른 植物로 인식되는 중국문학 속의 植物 ― 薇ㆍ荇菜ㆍ茱萸ㆍ薤ㆍ柏의 경우
한국중국어문학회 중국문학 제81집 2014.11 pp.107-12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국문학에 등장하는 식물명이 한국에서는 중국과 다르게 인식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伯夷叔齊와 관련이 있는 ‘薇’를 한국에서는 ‘고사리’ 또는 ‘고비’로 이해하고 있으나, 이 ‘薇’는 사실 중국에서 ‘野豌豆’라고 부르는 콩과식물이다. 《詩經》에 보이는 ‘荇菜’라는 식물도 한국에서는 ‘마름’ 또는 ‘마름풀’로 알고 있으나, 이 또한 노랑어리연꽃을 오해한 것이다. 그리고 重陽節과 관련된 식물인 ‘茱萸’를 한국에서는 ‘山茱萸’로 간주하지만 이것 역시 중국에서 ‘食茱萸’라고 부르는 ‘머귀나무’를 가리키는 것이다. 〈薤露(歌)〉의 ‘薤’를 한국에서는 ‘부추’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그것은 ‘락교’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염교’라는 식물이다. 한국에서 잣나무로 알고 있는 ‘柏’도 측백나무 계통의 나무를 오인한 것이다.
中國文學作品中一些經常出現的植物, 在韓國往往被誤解爲另一種植物。比如說, 韓國人把與伯夷叔齊傳說有關的“薇”看成蕨菜或是紫萁的一種, 然而此處的“薇”在中國是屬於豆科的野豌豆。在《詩經》裏出現的“荇菜”也被韓國人誤認爲是“菱”。詠重陽節的時令詩篇中經常提到的“茱萸”也不是韓國人所認爲的“山茱萸”, 而是“食茱萸”。韓國人將〈薤露(歌)〉中的“薤”看做“韭菜”, 可是這裏的“薤”並非韭菜, 而是“藠菜”, 是一種平常以日本名“ラッキョウ”被我們所熟知的蔬菜。“柏”也常被韓國人誤解。韓國人認爲“柏”是結松子的五葉松, 可是出現在中國文學中的“柏”不是五葉松, 乃是跟側柏有親緣關係的樹種。爲了使韓國的中國文學硏究能得到進一步的發展, 我們應該糾正這些謬誤, 並力圖超越植物的範疇進一步拓寬研究視野。
국 운문시가류에는 산문류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인 ‘율격’이 있다. 그렇다면 시가류 번역시 이 율격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본디 번역자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미덕은 무엇보다 원문의 의미를 충실하게 전하는 것이지만, 만약 번역문에서 의미 전달과 더불어 모종의 율격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고려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특히 사의 경우 실제 가창의 방식으로 향유되었던 만큼 그 음악성은 매우 중요시되었으므로, 한글 번역문 상으로도 가급적 음악적 율격을 살려 ‘송독의 맛’을 추구하는 것은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세기 초반 김억과 김소월이 한시를 번역하면서 우리의 전통적 음보율과 민요조를 도입해 시적 정취가 빼어난 번역을 완성했던 데 착안하여, 사 번역시 송독성을 고취시키는 요소로 음보율을 활용할 것을 제언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음보율이 반영된 사 번역문을 준비하여 이에 대한 독자의 반응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독자들은 사 번역문에 구비된 음보율 율격을 비교적 높은 감도로 인지하며, 의미전달 위주의 번역문과 운율성을 겸비한 번역문 중 후자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中国韵文诗歌的律格是同散文类明显不同的特徵之一。那汉韩翻译诗歌时怎麽处理有关律格上的问题呢?由於词需要以吟唱方式感受音韵美,其音乐性非常重要,所以以诵读时的音乐性为基础进行词翻译是值得探索的。这项研究先关注了二十世纪初韩国诗人金億和金素月翻译汉诗时,采用韩国诗歌传统音步律做出的完整性较高的韩译文,以此提出翻译词时要运用韩语音步律来提高韩译文的诵读性。以及準备了按照音步律翻译的词韩译文来调查读者的反应。调查结果显示读者能明显感知到韩译文包含的音步律格,而且在以传达意思为主的译文和兼备音步律格的译文之中,对於後者读者的喜爱程度更高。
본고에서는 《華音啓蒙諺解》(이하 《華諺》)의 漢語音 표기를 《飜譯老乞大》와 《飜譯朴通事》(이하 《飜譯老朴》)의 우측음 표기와 비교하여 《華諺》에 나타난 漢語音 표기의 성격을 살펴보고 표기에 반영된 漢語音의 몇 가지 특징을 논의한다. 이를 위하여 두 문헌에 나타난 漢語音의 聲母와 韻母 표기의 비교표를 제시하고, 각 표기 항목의 대응 관계를 살펴본다. 두 문헌의 각 글자의 표기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음운변화 등의 요인 때문에 두 문헌의 동일한 漢語音 표기가 나타내는 漢語音이 다른 경우가 나타나지만, 《飜譯老朴》 우측음 표기의 기본적인 성격인 國俗撰字之法은 《華諺》의 漢語音 표기에서도 계승되어 나타나고 있다. 또한 《華諺》의 漢語音 표기에 반영된 漢語音系의 몇 가지 특징에 대한 고찰을 통하여 《華諺》의 漢語音이 전반적으로는 19세기 후반 北京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에서 통용된 北方官話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나, 北京語 音韻史의 측면에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표기도 상당수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本文将《華音啓蒙諺解》(以下簡稱《華諺》)的漢語音表记與《飜譯老乞大》ㆍ《飜譯朴通事》(以下簡稱《飜譯老朴》)的右側音表记进行比较,考察了《華諺》中出现的漢語音表记的性质,并论述了表记中所反映的漢語音的幾個特徵。为此,首先列出了兩個文献中出现的漢語音聲母和韻母表记的比较表,详细地论述了各表记项目中一般的对应關係和例外的对应关係。通过比较,兩個文献的文字表记表现出很多的差異,而且由于音韵变化等原因,会出现同一表记在兩個文献的汉语音表记中分别表现不同的漢語音的情况,但可以看出《華諺》的漢語音表记繼承了《飜譯老朴》右側音表记的基本性质―國俗撰字之法。同时,本文考察了《華諺》的漢語音表记所反映的漢語音系的幾種特徵,《華諺》的漢語音全面的展示了19世纪後期北方官話的面貌,但是其中有很多从北京官話音韻史的层面無法说明的表记。这说明想要正確掌握《華諺》中反映的漢語音韵系統,不仅要了解漢語音表记的性质,还需要对方言背景问题等进行缜密的考察。《華諺》一直被认为是展现19世纪後期北方漢語面貌的重要资料,但是书中出现的漢語音表记的特點和性质并没有得到很多的关注。在对最早的譯學書諺解《飜譯老乞大》ㆍ《飜譯朴通事》中確立的譯學書的漢語音表记方式,特别是“國俗撰字之法”在朝鲜後期的资料中是如何體现的这一问题进行考察时,《華諺》的漢語音表记是十分合適的资料。期待今後《華諺》的漢語音表记的性质和價値能够得到更加深入的研究。
중국어 修辭格 比擬에 대하여 ― 隱喩와의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중국어문학회 중국문학 제81집 2014.11 pp.17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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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화된 경험에 근거해 구성되고 다른 대상간의 대체를 통한 의미의 투사라는 점에서 隱喩와 마찬가지로 比擬는 단순한 수사법을 넘어 세계에 대한 인식의 확대와 어휘의 의미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인지적 관점에서 고찰되어야 한다.
本文试图以认知隐喻学理论为基础, 通过对汉语修辞格比拟的运用进行考察分析, 以揭示比拟根本不仅是一種语言中的修辞格, 亦是一種人类的基本思维方式。比拟是借助于创造性的想象, 取甲事物的一般表现和乙事物的突出表象组合成一種非现实形象的修辞方式。即比拟是通过将乙的特徵赋與甲, 实现甲向乙的異化, 从而达到提高表达效果目的修辞方式。本文从认知的角度比较隐喻和比拟之间的同性和異性, 提出比拟侧重于個别性、动态性、想象性的特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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