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2019 (15)
2018 (16)
2017 (19)
2016 (14)
2015 (14)
2014 (13)
2013 (13)
2012 (22)
2011 (17)
2010 (14)
2009 (20)
2008 (23)
2007 (23)
2006 (19)
2005 (19)
2004 (12)
2003 (11)
2001 (11)
2000 (9)
1999 (8)
1997 (5)
1996 (9)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력저하 현상을 야기하는 정의적 특성인 학습 동기 중에서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중점으로 한국과 일본의 초․중학생의 발달적 변화, 성별의 차이, 국가 간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교육적 시사점을 제언하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한국과 일본 초․중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국가 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한국 학생들이 일본학생들에 비하여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모두 유의한 차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발달적 변화에서는 한국과 일본 모두 초 3 > 초 5 > 중 2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저하되는 경향을 보였다. 셋째, 남녀 성별의 차이는 여학생이 높은 경우는 자신감은 한국의 중 2 여학생, 자기조절 효능감은 양국 모두 모든 학년의 여학생, 과제난이도 선호는 한국의 중 2여학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특이한 사항은 한국의 중 2의 경우, 여학생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모든 하위 변인들에서 높게 나타났다.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즐거움과 흥미․관심을 가지고 학업을 시작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는 학습동기를 어떻게 학교 교육현장에서 함양시켜 줄 수 있는가를 한국과 일본의 교육자들은 더욱 많이 고민하고 이를 교육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本硏究は韓國と日本の初․中学生を對象として学力低下現象を惹起する精意的な特性の学習動機中で‘学業的な自己效能感’を中點として韓國と日本の初․中学生の發達的 變化, 性別の差異, 國歌の間の差異を比較した。本硏究の結果に基ついて、敎育的な 示唆点を提言することを本硏究の目的とした。硏究結果, 第一に、韓國と日本の初․中学生の学業的な自己效能感の國家間の差の結果, 全體的に韓國の学生たちが日本の学生たちに比べて、学業的な自己效能感がすべて有意な差異として高いことが表れた。第二に, 發達的な變化では韓國と日本のすべが初 3>初 5> 中 2で学年が上がることによって低下される傾向を表れた。第三に、男女の性別の差は女学生が高いことは自信感が 韓國の中2女学生, 自己調節效能感は兩國のすべての学年の女学生,課題難易度選好は 韓國の中2女学が高いことが表れた。ここで特異な事項は韓國の中2の場合,女学生が学業的な自己效能感のすべての下位變人で高いことが表れた。学生達は学業成就度を向上させるためには学生らの興味․關心を持って学業を始めて目標を達成するように学習動機を 学校の敎育現場でどうして涵養させるかにようって韓國と日本の敎育者たちはより苦悶しながらその問題を敎育の政策に反映するかを考えることである。.
모리 아리노리(森有禮:1847-1889)는 戰前의 일본 교육체제를 구축한 사람이다. 그는 1885년(明治18) 이 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내각을 구성하여 총리대신으로 취임했을 때, 초대 문부대신을 지낸 인물로서 국가주의 교육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소년시절에 고향인 사쓰마 번(薩摩藩)과 영국 사이에 소위 「薩英戦争」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사쓰마 번(薩摩藩)으로 하여금 그 때까지의 藩論인 攘夷로부터 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開國하고 富國을 만들자는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하여 森有禮 역시, 英學을 배우게 되었고, 번이 영국 유학생 파견을 결정하자 그도 그 일원으로 선발되었다. 그는 영국, 러시아, 미국을 거쳐 귀국한 후, 公使로 임명되어 미국에 갔다. 그의 사명은 岩倉使節団의 일원으로 온 유학생들의 감독‧지도와 미국 교육에 대한 조사와 연구였다. 森有礼는 그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면서 교육에 대한 강한 관심을 가졌다. 귀국 후, 福沢諭吉들과 明六社를 설립하여 계몽활동을 하였다. 1879(明治12)에 영국에 공사로 파견되어 머물렀을 때도 교육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 그러던 중, 그가 서구의 헌법제도를 공부하러 온 伊藤博文를 파리로 찾아가 헌법 제정후의 교육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었다. 이 일이 森有禮가 ‘외교관’에서 ‘교육가’로 변신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1885년(明治18) 伊藤博文 내각이 성립되자, 森有礼는 초대 문부 대신으로 일본교육을 총괄하게 되었다. 그의 교육정책의 최대 관심사는 교육을 통한 부국강병과 번영이었으며, 그의 교육사상은 교육의 목적을 국가에 둔 「國家主義」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제국대학령」을 시작으로, 「사범교육령」, 「소학교령」, 「중학교령」 등을 차례로 발표함으로써 국가주의적 교육체제를 확립하고 인재양성을 통한 국력향상과 국가발전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이는 森有禮가 이들 교육령의 시행이야말로 국민의 지력과 체력을 향상시키고 부국강병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국가발전과 번영, 그리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1889년(明治22) 2월 11일, 大日本帝國憲法이 반포되는 날, 그의 사상을 의심한 젊은 국수주의자에 의해 42세의 나이로 피살되었다. 그리고 森有禮가 사망한 후, 일본은 1890년(明治23) 「敎育勅語」의 반포에 의해 국민교육에서의 천황의 통솔권 강화와 군부의 정치적 영향력 증대로, 森有禮가 원하던 외세로부터 독립을 지키기 위한 국가발전과 민족 번영이 아닌 강한 제국주의적 성향을 강하게 띤 天皇制國家主義로 변질되었다. 결국은 일본은 침략성을 가진 제국주의국가가 되어 망국의 길을 가게 되었다.
森有禮(1847-1889)は戦前の日本敎育體制を構築した明治時代の代表的教育家だ。彼は1885年(明治18)、伊藤博文が內閣を構成し総理大臣に就任したとき、初代文部大臣を歴任した人物「国家主義教育者」として知られている。彼が少年のときに薩摩藩と英国のあいだに、いわゆる「薩英戦争」が起こった。この戦争は薩摩藩にそれまでの藩論であった攘夷から“強国建設のためには開國して先進文明を学び富國を造ろう”という方向へ転換させるきっかけになった。そのような雰囲気の中で森有禮もやはり藩の英学を学ぶことになった。藩が英国に留学生を派遣することを決定すると彼もその一員に選ばれた。彼は英国、ロシア、米国を経て帰国した後、公使に任命され米国に行くことになった。彼の使命は岩倉使節団の一員として来た留學生たちの監督‧指導と米国の敎育に関する調査と硏究だった。滞在中、森有礼は彼に与えられた任務を遂行する中で教育こそが国家発展の重要な要素であるという確信を持った。帰国後、外交官という身分でありながら、福沢諭吉のような民間人との交流も多く、彼らと共に明六社を設立し国民啓蒙のために努力した。1879(明治12)に英國に公事として派遣され滞在したときも、森は教育に対する熱情を失わなかった。ちょうどその時、彼が西歐の憲法制度を勉強しに来ていた伊藤博文をパリに訪ね、憲法制定後の敎育政策について話したことがあった。このことが森有禮が ‘外交官’から‘敎育家’に變身する決定的なきっかけとなった。それは伊藤博文は森との対話をとおし、森こそが伊藤の構想する国家建設に必要な人物だと判断したからだった。そして1885年(明治18)に伊藤博文內閣が成立すると、森有礼は伊藤により初代文部大臣に任命され日本敎育を總括するようになった。森の敎育政策の最大の目標は敎育を通した富國强兵と繁榮で、その敎育思想は敎育の目的を國家に置く「國家主義」を中心とした敎育だったということだ。彼は「帝國大學令」をはじめ、「師範敎育令」、「小學校令」、「中學校 令」などを相次いで発布することによって國家主義的敎育體制を確立し、人材の育成を通じた國力 向上と國家發展を成し遂げようとした。これは森有禮がこれらの敎育令の施行こそが、國民の知力 と體力を向上させ富國强兵を窮極的な目標とする國家發展と繁榮、さらに國際社會での地位向上 を可能にする道だと考えたからだ。しかし、彼は1889年(明治22)2月11日、大日本帝國憲法が頒 布される当日、森の思想に不審を抱く若き國粹主義者によって42歲の短い生涯を終えた。 森有禮が死亡した後、日本は1890年(明治23)の保守反動勢力が主導によってつくられた「敎育 勅語」の頒布で、國民敎育における天皇の統率權强化と軍部の政治的影響力が增大し森有禮が 願った欧米列強からの獨立を守るための國家發展と民族の繁榮ではなく強い帝國主義的性向を強 く帯びた天皇制國家主義に変質した。そして結局、日本は侵略主義的帝國主義國家になり破局 への道を進んだ。
韓国における幼稚園と保育園の保護者の母子関係に関する意識調査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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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mote the quality of child care for young children under 3 as a survey research of parents′perspectives of a theory of mother-child relationship in Korea. The data of the study were collected using a rating scale for parents. These questionnaires for parents′were translated into Korean by researches based on questionnaires originally developed by Shibata. A total of sujects were 250 child care centers′parents and 250 kindergarten parents in Seoul and Kyounggido.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nalyzed based on 43 questionnaire items by using factor analysis and used SAS package.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hild care centers′parents and kindergarten parents in Korea had comprehensive perspectives including the theory of attachment behavior, the theory of a communication, the control theory of a breast-feeding oriented motive, and the innate theory. Second, according to the above results, child care centers′ parents and kindergarten parents in Korea had the perspective of the theory of attachment behavior as the most significant factor. That is, parents thought that a mother-child attachment formation for young children under 3 was critical in life-span. Therefore, the study indicates that young children under 3 must be brought up by their mothers.
本研究の目的は,生き方を異にする母親たち,すなわち,殆ど働く母親である保育園児の母親と専業主婦である幼稚園児の母親たちの子育て観や保育観に関する意識を調査し,結果を分析することによって乳児保育の質を向上させるための基礎資料を得ることにある。 調査の手続きは,アンケート用紙を保育園の乳児クラス保護者宛5部,幼稚園の幼児クラス保護者5腕部を一括して調査対象の各園に郵送した。回収されたサンプル数は,保育園の乳児クラス保護者が278部,幼稚園の幼児クラス保護者が292部であったが,記載不備なものを除き,250部ずつ計500部を調査結果の資料として統計的に処理した。 調査の結果,幼稚園児の親は保育園児の親より,全項目にかけて愛着行動制御説について根強い意識をもっていることが示された。また,保育園児の親は幼稚園児の親より,コミュ二ケーション欲求充足説的な考え方をも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された。
전후 일본의 교원양성 교육과정에 관한 이론적 고찰 - ‘개방제 및 자격증주의’원칙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5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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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는, 교사가 새로운 시대의 학교교육을 위한 충분한 지도력을 대비하지 않고 있다는 사회적인 합의 하에 ‘부적격교사’의 배제나 ‘자격증 갱신제’의 도입 등 교원정책개혁이나, 교사양성 학부의 통폐합 및 ‘교직전문대학원’의 설치 등 교사양성 기관의 재편 등을 계획․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원을 둘러싼 개혁은, 개혁의 이념이나 기존의 교원정책제도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결여한 채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도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일본의 현행교사양성제도의 기본 틀이 갖추어진 세계 제2차 대전 후 교사양성개혁의 원리적 특징을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교사양성과 관련된 논점과 연관시켜 재검토하고자 하였다. 패전을 계기로 일본은 중등교육단계에서 실시하던 교사양성을 일제히 대학단계로 승격시키고, 사범학교에 제한되어 있던 교사교육을 일반 모든 대학으로 개방하였으며, '자격증'에 의해 교원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교직에의 길을 넓게 열고 동시에 교직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대전 후 개혁의 기조를 이루는 이러한 원리적인 특징 안에는 패전 후 높은 교양과 공공적인 책임을 가진 교사 양성을 통하여 민주주의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교사상이 내포되어 있다. 그러나 한 편으로 당시에 여러 개혁 주체 간의 의견의 불일치 및 갈등, 그로 인한 교사양성기관의 기능 미 분화는 현재의 일본의 교사양성기관 간의 대립 및 갈등, 그리고 양성기관의 역기능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最近日本では、教師が新しい時代の教育を担うにおいて、十分な指導力を備えていない、という社会的な合意の下で、教員を巡る様々な改革が断行されている。「不適格敎師」の排除や「免許更新制」の導入など、敎員政策改革や、師養養成學部の統廢合及び敎職專門大學院の設置など敎師養成機關の再編はその例である。しかし、近年ドラスティックに行われている敎員を巡る改革の特徵は、改革の理念や、旣存の敎員政策や制度に對する冷靜な判斷を欠いたまま過剩に語られ、行されていることにある。そこで、この論文では、卽效的で可視的な改革が求められる今日であるからこそ、これまでの日本の敎師を生み出してきた、戰後の敎員養成制度を今一度反省的(reflective)に檢討し、何を溫存し、何を改革すべきか、そしてどのような敎師養成のデザインをもつべきかを愼重に議論することが必要であるということを强調した。特に、日本の戰後敎員養成改革は、當時の改革が現在の日本の敎師養成制度の特徵を形づくるものであるだけではなく、當時の國際社會においても、敎員の社會的な役割と意味を一擧にアップグレドさせた面で劃期的な轉換であったため、今後の日本の敎員養成を構想するに當たっても、吟味の作業を欠かせない對象である。日本の戰後敎員養成改革は、3つの原理から編成されていた。それは、「大學での敎員養成」、「開放制」、「免許主義」という原理であり、當時の改革の主體、例えば、敎育刷新會議やCIEは、敗戰後の日本社會の再建において、敎養と專門性を備えた敎師の養成をこの原理の徹底を通して實現しようとした。合意された敎師像をもたず混亂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今日において、改革當時の敎育という社會的な責任を負う、專門家として明確に打ち出されていた敎師像を換氣することは重要である。しかし皮肉にも、戰後敎員養成改革が殘した課題は、たとえば、「開放制」や 「免許主 義」という原理が實際制度として展開していく上で、その設計や機能が十分實效性を發揮できな かった結果、現在の敎員養成育の質の低下を招いたり、當時の敎職の專門性に對する意見對立が現在の敎員養成機關の對立を生み出すといった、現在の敎員養成が抱える問題と緊密につながっていることにも留意する必要がある。
일본의 지역자녀양육지원센터에 관한 일고찰 - 동경도(東京都) 무사노시(武藏野市) ‘0123 길상사(吉祥寺)’ 사례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7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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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에서는 일본의 지역자녀양육지원센터의 사업 개요 및 목적, 실시 주체, 주요사업 내용, 비용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본 후, 지역자녀양육지원센터의 사례로 동경도(東京都) 무사노시(武藏野市)에 위치한 ‘0123 길상사(吉祥寺)’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연구목적은 우리나라 자녀양육지원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것이었다. 일본의 지역자녀양육지원센터의 이용 대상으로 자녀를 둔 모든 가정으로 하고 있는 점은 영유아는 ‘사회의 어린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바람직하며, 우리나라 유아교육 및 보육 정책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본다. 인간 발달 중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기에게 발달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영유아는 사회의 어린이’라는 인식의 전환과 더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本研究は日本の地域子育って支援センターの概要、目的、実施主体、主な事業内容、費用 などについて簡単に見た後、事例として、東京都の武藏野市の‘0123吉祥寺’について考察を行った。本研究の目的は韓国の子育って支援政策の対して示唆点を得るためである。 日本の地域子育って支援センターでは利用対象をこどもを持つ家庭にしていることは乳幼児は社会の子どもであるという観点から望ましいことであり、韓国の幼児教育の政策に示唆することが大きいのであると思われる。人間の発達の中、重要な時期である乳幼児期の発達に適当な環境を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このような環境を揃えるためには乳幼児は社会の子どもであるという認識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また国と自治体は行政面でも財務面でも支援をもっとするべきである。
본 논문의 목적은 ‘일본의 공립학교선택제 운영’이 선진국의 교육개혁안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학교선택제 중 하나의 예가 된다는 관점에서 구체적인 운영사례를 고찰하여 한국의 공립학교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고찰의 결과, 일본의 학교선택제 운영은 첫째, 학부모와 아동에게 학교선택권을 부여함으로서 공립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색있는 학교로 육성해가고 있다. 둘째, 공립학교의 자율성이 증대되었다. 학교가 중앙의 관료적 통제에서 벗어나 자율적으로 대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차별적인 교육프로그램개발을 촉진시켜 교육의 길을 향상시키고 있다. 셋째, 학교는 학부모와 아동의 선택의 대상이 됨으로서 학부모와 아동에 대한 책무성을 높이고, 선택받기 위해 보다 좋은 교육의 정보제공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그러나 학교선택제에 관한 찬반논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considered an example of the Japanese public school choice system management that resembled us and was going to get current events point to the Korean public school management. The current events point that public school building choice system management of the articles gives us on a date to look conclusively seems to be next. Primarily, it is the small·must give back school option for the junior high school to a protector, and, in the high school, the school option of the protector is recognized a senior high school measuring level how by a system by carrying out support, but the small·study group decides school choice, and the junior high school wants to do it;and the small. the small that there is comparatively distance nearby even if it is weakened as for the competitive power of the public school building in particular, and the education zone of the basic right of the protector was lost, and a junior high school says that it is a school of the study group outside like Japanese adjacency area choice system·when I give school optionfor a junior high school, the ripple effect for the public education will be big. Second, we must increase autonomy in all schools, and a school escapes from control of a central bureaucrat and must accept the market autonomously. The course of study formation of the unit school·When compilation of the budget is given, I can develop the discriminatory educational program that can satisfy the personality of the student, and the competitive power between schools will be reinforced. Third, the education reporting system for the protector must be administered in effective and publishes a print medium of the advertisement use to introduce a school to at school and does school evaluation objectively in the specialized agencies and must show it to a protector. Recently Korean new government made many educational reform plans. One of them was school choice. Japanese experiences on school choice will give us some lessons
최근 일본에서는 어린이 수의 격감(小子化현상)과 맞벌이 가정이 증가함으로 인하여, 보육 시간이 짧은 유치원보다는 어린이의 장시간 보육이 가능한 보육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보육소의 대기아동의 증가라는 문제를 낳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유아교육시설이 유치원과 보육소라는 2가지 형태로 분리되어 서로 간에 격차가 생겨서는 안된다고 하는 관점에서 유보일원화(幼保一元化)라는 개념이 끊임없이 주장되어 오고 있고, 보육을 일원화해 가려는 노력이 여러 가지 방법과 형태로 시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유치원과 보육소를 일원화하려는 각각의 시도 가운데, 유치원교유와 보육소보육사의 양성제도에 관해 살펴보고, 보육의 전문성에 있어서의 동일화의 요구, 즉 유치원교유와 보육소보육사의 자격을 일원화하기 위한 노력들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하여 일본과 같은 이원화체제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유아교사 양성제도에 관해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最近、日本では子どもの数の激減による小子化現像と共稼ぎ家庭が增えることによって、保育時間が短い幼稚園よりは、子どもの長時間保育が可能な保育所に対する要求が高まっていて、保育所入所への待期兒童の数が增加するという問題が生じている。この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幼兒敎育施設が幼稚園と保育所という2つの形態に分かれて、お互いに格差が生じてはならないという觀點から幼保一元化という槪念が絶えず主張され、保育を一元化していこうとする努力がさまざまな方法と形態で施行されている。本硏究では、幼稚園と保育所を一元化しようとするそれぞれの試みの中で、幼稚園敎諭と保育所保育士の養成制度について考察し、保育の專門性においての同一化への要求、すなわち、幼稚園敎諭と保育所保育士の資格を一元化しようとするいくつかの努力を紹介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さらに、以上の内容をもとにして、日本のように二元化體制を持っている韓國の幼兒敎師養成制度を考察するにおいて、いくつかの示唆點を与えることを目的とする。
일본의 학습지도요령의 변천과 現狀 - 초등학교 산수과를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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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일본의 수학교육, 특히 대략 10년의 주기로 개정되어온 소학교 산수과의 학습지도요령을 중심으로 어떤 시대적 배경에서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 흐름을 조감할 수 있도록 정리하려고 한다. 하나의 예로 산수교육은 메이지 학제반포로 시작되는 근대국민교육에 江戸시대부터의 和算과 서양의 필산 중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20세기 초의 국제적 수학개량운동 및 2차 세계대전 후의 생활단원학습의 흐름과 그에 맞선 계통학습의 흐름, 1980년대의 여유교육의 흐름, 현재의 학습의욕 중시의 흐름과 그에 맞선 지식기능중시의 흐름 등을 들 수 있다. 현행 산수과 학습지도요령의 기저는 교육내용의 엄선과 기초․기본의 철저 그리고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삶의 역량의 육성을 들 수 있다. 2006년 국제학습성취도조사에서 이과계 학력저하라는 결과로 철퇴를 맞은 여유교육과정의 흐름은 향후 후퇴할 것으로 보이며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산수교육과의 결부를 강화시키려고 하는 방향성과 기초․기본의 철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本論文は日本の数学教育、とくにおよそ10年ごとに改訂が行われてきた小学校算数科の学習指導要領を中心にどんな時代的背景があり、どのように改訂されてきたのか、その流れを鳥瞰できるようにとりまとめ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その一例として算数教育では、江戸時代からの伝統的な和算と、西洋から由来する洋算のいずれを、明治時代の学制頒布に始まる近代国民教育に取り入れるべき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の議論に始り、20世紀始めの国際的な数学改良運動や第二次世界大戦後の生活単元学習の流れと、それに対抗する系統学習の流れ、1980年代におけるゆとり教育の流れ、現行の学習意欲重視の流れと、それに対抗する知識技能重視の流れ等があげられる。 現行の、算数科の学習指導要領の基底は、教育内容の厳選と、基礎․基本の徹底、また自ら学び自ら考える 「生きる力」の育成があげられる。2006年の国際学習成就度調査で、理科系の学力低下という結果を生んだゆとり教育課程の流れは今後、後退することは確かなことであり、学生たちの日常生活と算数教育との結び付きを強めようという方向性と、基礎․基本の徹底は、時代は変わってもほとんど同じであると言わざるを得ないだろう。
한 ․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삽화에 나타난 성역할 고정관념 비교․분석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15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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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일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타난 삽화분석을 통한 성역할 고정관념적인 요소를 비교함으로서, 2007년 2월에 고시된 교육과정에 따라 2010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될 새로운 과학교과서의 삽화의 방향 설정에 시사점을 주고자 하였다. 분석대상은 우리나라 교과서는 제7차 교육과정의 3, 4, 5, 6학년 과학교과서(2002년도판) 총 8권과 일본의 교과서는 大日本図書 출판의 3, 4, 5,6학년 이과 교과서(2005년도판) 총 7권 이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전체적인 활동을 나타내는 삽화에서는 한국 과학교과서보다 일본 과학교과서가 거의 대부분을 학습활동에 치중하고 있는 특징을 보였고, 학습활동의 탐구영역별 분석에서도 한국보다 일본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한․일 양국의 과학교과서에 등장하는 행동특성 중 학습 활동에서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욱더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한국의 여성에게 직접적인 가사활동이 더 많이 부여되고 있었고, 가정 외 생활에서는 양국 모두가 남성이 3~4배 정도 많이 등장하고 있었다.
本研究の目的は、韓․日初等学校理科教科書の挿絵分析を通して性役割固定観念を比較することによって、韓国で2010年から段階的実施される新しい理科教科書にどのような挿絵が必要かについて示唆点を与えることである。分析対象は韓国は2002年度版初等理科教科書8冊と日本は大日本図書2005年度出版理科教科書7冊であった。その結果は以下のとおりであった。1)日本の理科教科書の挿絵はほとんどが学習活動に向けられていた。まだ、学習活動の探究領域の分析においても日本の方が多様な探究活動が見られた。2)学習活動での行動特性は日本の方がもっと積極的に参加す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3)直接的家事活動は韓国の女性の方が日本の女性に比べ相対的に多く与えられてあったし、家庭以外の活動には両国ともに男性の方が3~4倍多く登場された。
한국근현대사 교과서에 서술된 일제강점기 기독교 내용 분석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16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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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제 7차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선택과목인 한국근현대사 6종 검정 교과서에 서술된 일제 강점기의 기독교 관련 내용을 질적, 양적으로 분석하고 각 교과서의 특징과 문제점, 그리고 전체적인 서술 방식의 대안을 고찰하였다. 교과서의 중립성으로 인한 기독교 관련 내용에 대한 소홀은 가장 큰 문제점으로 보다 적극적인 방안으로서 서술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때이다. 특히 한국근현대사에서 기독교가 미친 영향을 생각 할 때, 학교 현장에서 가르쳐지는 내용에 대해 고찰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교과서 서술에서 기독교의 개항기와 일제강점기의 단절문제, 신사참배거부운동과 같은 신앙과 민족운동의 서술상 이분화 문제, 다양한 관점의 부재 문제등에 대한 극복은 ‘제7차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집필되어지는 교과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유치원교육요령의 개정은 그 나라의 아동에 대한 사상적 시대적 사회적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 일본에서의 유아교육과정은 서양의 프뢰벨의 교육사상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차 일본의 시대적 사회적요구와 아동의 현실에 맞춘 독자적인 내용으로 만들어나갔다. 일본의 유치원교육의 역사는 1956년 유치원교육요령이 확립되고 난 후 1963년, 1989년, 1998년의 개정을 거쳐 오늘날에 다다랐다. 일본은 2008년 3월에 새 유치원교육과정의 고시를 앞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과거 봉건시대부터 일본의 1998년 유치원교육요령의 역사까지를 되돌아봄으로서, 유치원교육과정의 목표와 내용, 아동교 육사상, 시대적 사회적 배경 및 흐름을 고찰하는데 목적이 있다. 내용에서는 보육요령이전시기, 1948년 보육요령, 1956년 유치원교육요령, 1963년 유치원교육요령, 1989년, 1998년, 그리고 1989년과 1998년 유치원교육요령의 비교를 행했다.
本研究は日本の幼児教育の歴史的流れを考察をしたものである。内容としては、日本封建時代からの幼児教育思想家方達の幼児教育思想を研究し、日本幼稚園の幼稚園教育要領以前の時から保育要領の時代、1956年幼稚園教育要領、1963年幼稚園教育要領、1989年幼稚園教育要領、および1998年幼稚園教育要領を検討した。具体的な内容としては幼児教育思想、時代的変換、幼稚園教育要領改定の時代的理由、1989年幼稚園教育要領と1998年幼稚園教育要領との比較した。日本は、過去1956年幼稚園教育要領発表以来、4回の改定を経て、2008年には新しい幼稚園教育要領を発表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本研究では過去までの幼稚園教育の歴史を探求することによって、過去日本幼稚園教育の思想と時代的背景を研究する。
백유경 동화 프로그램을 통한 유아의 표상능력 효과 연구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2권 제2호 2008.02 pp.19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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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백유경 동화 프로그램이 유아의 표상능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밝히고 나아가 불교유아교육현장에서 효과적인 교수매체의 기초 자료로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Y시에 위치한 T유치원 만4세 20명과 만5세 25명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사전검사(표상능력 검사), 실험처치(백유경 동화 프로그램실시), 사후검사(표상능력 검사)로 수행되었다. 검사 결과 백유경 동화프로그램 활동 후의 사후검사에서 만4세, 만5세 모두 유아의 표상능력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의 결과는 불교유아교육현장에서 백유경 동화 프로그램 활동이 표상 능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교수-학습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인지발달측면에서의 교육적 효과가 있는 교수매체로 적용 또는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aims at showing how the Baek Yoo Kyeong story program has an effect on young children's representational ability and providing the basic data of effective teaching media in the field of Buddhist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For the study, a pre-test(representational ability test), an experimental treatment(with the Baek Yoo Kyeong story program) and a post-test(representational ability test) were conducted for twenty 4-year-old and twenty five 5-year-old young children of T kindergarten in the Y city. After practicing the Baek Yoo Kyeong story program, the children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ir representational ability. This result shows that the Baek Yoo Kyeong story program can be an effective teaching method in the Buddhist education to improve young children’s representational ability. And, it also indicates that the Baek Yoo Kyeong can be used as a single or combined teaching media in terms of cognitiv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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