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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9)
연구의 목적은 일본에서의 보육사 양성제도의 변화 동향을 고찰하여 한국의 보육교사 양성 정책의 개선에 시사점을 얻으려는데 있다. 보육교사와 관련한 최근 세계의 조류는 보 육이나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자의 질의 향상이나 그 평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한일 양국도 이러한 조류를 수용하여 보육교사 양성 정책에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양국은 유․보 통합이라는 정책 변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양국의 보육 상황 및 조 건은 다소 다르지만 보육교사 양성 체제의 문제, 커리큘럼의 문제, 자격증 통합의 문제 등 전반적인 과제가 유사하다. 일본의 경우, 오랫동안 거론되던 유·보일원화의 움직임이 2012 년 조세개혁과 사회보장의 일체 개혁으로 소위 「인정어린이원(認定子ども園)」으로 통합하 는 방향으로 정했다. 그리고 이미 2009년 말부터 「보육사양성과정등검토회(保育士養成課 程等検討会)」가 설립되어, 2013년 3월 현재 10차례에 걸친 논의를 통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제시되고 있는 내용―인정어린이원, 유치원교사 와 보육사의 자격 통합의 문제 등―들이 상호보완적인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정책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この研究の目的は、日本での保育士養成制度の変化の傾向を考察して韓国の保育士 養成政策の改善に示唆を得ようとする。保育士と関連する最近の世界の潮流は、保育や幼 児教育を担当する者の質の向上やその評価に関心が高まっており、日韓両国はこれらの潮 流を収容して保育士養成政策に大きな変化を見せている。 特に、両国は幼保㊀元化の政策の変化を模索する中で、両国の保育状況と条件は多 少異なっているが、保育士養成システムの問題、カリキュラムの問題、資格統合の問題など 全般的な課題が類似している。日本の場合、長い間議論された幼保㊀元化の動きが、 2012年税制改革と社会保障の㊀体改革で、いわゆる「認定こども園」に統合する方向へ と定めた。そして、すでに2009年末から「保育士養成課程等検討会」が設立され、2013 年3月現在、10回にわたる論議を通じて、多様な方法を模索している。 したがって、日本の幼保㊀元化の推進過程で提示されている内容―認定こども園、幼稚 園教師と保育士の資格統合の問題など―が相互補完的な意味で、韓国の政策に多いに 示唆を提供することができると思われる。
일본의 ‘다문화공생과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본 지역평생학습의 탐색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8권 제1호 2013.08 pp.19-4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문화교육은 단순히 주류사회에서 소수자의 적응과 이해에 그 핵심이 아닌, 다수자들로 하여금 이주민들과 ‘가까운 이웃’으로 더불어 살기위한 사회적, 시민적 행동에 필요한 지 식과 기술을 제공해야 한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서 진행 중인 다문화교육 담론과 실천 양상은 온정주의와 동화주의에 기반 한 자문화의 통합을 강조하는 교육일 뿐 노동 시장에서 최하위 층위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거의 없다. 반면 일본은 지방정 부와 지역사회 관련 주민 단체들이 외국인 이주자 및 다문화가정 구성원의 기본 역량을 적극 적으로 개발하며, 다문화공생 정책과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다문화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일본의 지역화 된‘다문화공생’과‘평생학습’정책을 논의함으로써 외국 인 이주자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지역주민들의 능동적인 평생학습공동체를 고찰하며, 한국 에서의 바람직한 지역 다문화평생교육의 방향을 다음과 같이 모색하였다. 첫째, 다문화시대 에 적합한 지역의 실질적 목표와 실천을 전제로 하는 지역화 평생학습이 구축되어야 한다. 둘째, 다문화 공생을 위해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생존권과 인권을 보장하고 지 역시민으로 인정하는 공동체 교육이 요구된다. 셋째, 정주민과 이주민의 인권과 권리 향상 을 위한 복지나 교육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관 거버넌스 정책과 지역공동체의 네트위킹 사업 이 추진되어야 한다.
多文化教育は単純に定住民社会で移住民の適応と理解にその核心ではない定住民たち にとって移住民たちといっしょに暮すための社会的, 市民的行動に必要な知識と技術を提供し なければならない. しかし現在韓国で進行中の多文化教育談論と実践様相は温情主義と同 化主義に基盤した定住民文化の統合を強調する教育であるだけ移住者たちのための教育 プログラムはほとんどない. ㊀方日本は地方政府と地域社会関連住民団体たちが外国人移住者及び多文化家庭 構成員の基本力量を積極的に開発して多文化共生政策と生涯学習政策を通じて多文化教 育を展開している. ここに本稿では日本の地域化になった‘多文化共生’と‘生涯学習’政策を 考察することで外国人移住者たちとともに生き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地域住民たちの能動的 な生涯学習共同体を論議して, 韓国での望ましい地域多文化平生教育の方向を下記のよう に考察した. 第㊀、多文化時代に適合した地域の実質的目標と実践を前提とする地域生涯学習が構 築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第二、多文化共生に向けて韓国に居住する全ての外国人に生存 権と人権を保障し地域の市民と認めている共同体教育が要求される。第三、定住民と移住 民の人権と権利向上のための福祉や教育サービスを支援する民官ガバナンス政策と地域共 同体のネトゥウィキン事業が推進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본고에서는 ‘지역’의 역할에 주목하여 일본의 ‘지역 교육력’ 정책을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일본의 경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지역 교육력에 대해 학술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나, 본고에서는 정책적 차원에서 전개 되고 있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 그 형성과 전개 양상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일본 의 지역 교육력 정책 형성과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일본의 지역 교육력 정책을 살펴본 결과, 첫째, 정책적으로 다루어지는 지역 교육력은 종래의 자연 발생 적 지역 개념보다는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지역 구도를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 다. 둘째, 「학교-지역 연계」에서 지역 자원을 활용한다는 것은 지역 인사 및 물적 자원을 단순히 활용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지역의 교육적 기능이 발휘되도록 구축하 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시사한다. 셋째, 정책적으로 「학교-지역 연계」기반을 구축할 때 단순히 돌봄 기능에 머물지 않고 학교교육 지원이라는 차원에서 활동장 소를 단위 학교와 지역으로 구분하여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일본의 사례에 서 볼 때, 「학교-지역 연계」의 성공 여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코디네 이터와 자원 봉사자 확보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코디네이터의 확보와 역량이 대단 히 중요함을 알 수 있다.
本稿は「地域」の役割に注目して、日本の「地域の教育力」政策を取り上げ、その示 唆点をみるに目的がある。日本の場合、学校教育と関連した地域の教育力について、学 術的にも政策的にも活発に議論されていることがわかるが、本稿においては政策的なレベル で展開している意味合いに焦点をおいて、その形成と展開の様子を探ってみる。このため、 日本の地域の教育力の政策形成と政策の事例を中心に取り上げる。 地域の教育力と関わる日本の政策を探ってみた結果、第㊀に、政策的に取り上げている 地域の教育力は従来のような自然発生的な地域の概念よりも計画的かつ意図的な地域の 枠, 例えば、地域社会においての計画的かつ意図的な交流などを取り上げていることがわか る。第二に、「学校-地域の連携」において、地域のリソースを生かすということは、ただ 単に地域の人々や物的リソースを活用するというレベルを越えて地域の教育的機能が働くよう 構築することが何よりも重要であるということを示唆する。第三に、政策的に「学校-地域の 連携」の基盤を構築する際に、ただ単にケア-の機能に止まらず学校教育の支援というレベ ルで、活動の場を学校と地域を区分しアプローチすることが求められる。第四に、日本の事 例からすれば、「学校-地域の連携」の成功の可否に大きな影響を及ぼす変数は、コー ディネーターとボランティアの確保であるということがわかる。とりわけ、コーディネーターの確 保と彼らの力量が極めて重要であることがわかる。第五に、地域の教育力の政策は地域の 教育力の回復という視点から、これと関連する政策とともに政策事業のモニタリングと実践事 例の普及に努めることが求められる。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들의 교육 및 연구 환경에 나타난 특징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8권 제1호 2013.08 pp.73-9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12년 현재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는 18명이다. 그 내역은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학‧의 학상 등 자연과학계 수상자 15명, 문학상 수상자 2명, 평화상 수상자 1명이다. 자연과학계 수상자만으로도 239명을 배출한 미국은 물론이고, 77명과 68명을 각각 배출한 영국과 독 일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적다. 그래도 미국과 유럽에 있는 여러 나라를 제외하면 일본이 유일하게 자연과학계 노벨상 수상자를 10명 이상 배출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 인 노벨상 수상자들이 받은 교육과 그들의 연구 환경에 나타난 특징을 밝힘으로써 향후 창 의적인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 연구 풍토를 제시하는 데에 있다.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들이 받은 교육에 나타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수상자 모두가 일본의 명문 국 립 대학 출신이다. 일본인 노벨상 수상자는 10대 때 치열한 입시 경쟁을 통과하기 위하여 다양한 교과를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다. 둘째, 독서나 학교 교육 과정을 통해 교양을 쌓 은 수상자들이 있다. 일본인 수상자들의 연구 환경에 나타난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 연과학계 수상자 15명 중 11명이 일본 국내에서 노벨상 수상 연구를 해냈다. 이는 일본 국내에서 연구하더라도 노벨상을 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 자유로운 연구 분위기 속 에서 연구를 한 수상자들이 있다. 노벨상 수상자 같은 창의적인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서 는 자유로운 연구 분위기가 꼭 필요하다.
Japan produced eighteen Nobel Prize winners as of 2012. This is a small number comparing with those of the US, England, Germany and other European countries. While the US produced 239 Nobel laureates in natural science, and England and Germany did 77 and 68 respectively, Japan produced only fifteen. In spite of this, only Japan produced more than ten Nobel laureates in natural science in the world except the countries above mentioned. This study illustrates the characteristics of education that Japanese Nobel Prize winners received and of environment where they studied their majors. All of Japanese Nobel Prize winners graduated from Japanese prestigious national universities such as Tokyo University, Kyoto University and so on. They had to study very hard to enter such universities when they were junior high or high school students. Out of eighteen Japanese Nobel laureates, seven received education at high schools having liberal arts course under the prewar education system in Japan. Some laureates read a lot of books when they were students. Some studied their majors at university or laboratory in their country or abroad under a friendly atmosphere. And some love to study because it is interesting for them to study. Among fifteen Japanese Nobel laureates in natural science, eleven won the Nobel Prize through their studying in their country, most of whom were professors at university. Three were awarded to the Nobel Prize through their studying abroad, who were professors or a research fellow in the US or Switzerland. And one won the Nobel Prize through his going to the US for study.
일본의 도서관 역할변화와 정보공유지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서비스모델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8권 제1호 2013.08 pp.95-10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도서관의 정보 환경의 변화는 더 이상 물리적 공간 서비스이상의 새로운 변화 를 요구하고 있다. 점차 공공도서관은 전통적 정보 수집 및 제공 기능을 넘어 교 육, 문화, 커뮤니티 서비스 확대를 통해 활용하는 도서관 공간 창조를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주목할 만한 흐름은 ‘정보코먼스(Information Commons)’이다. 이는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운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하고 있다. 공간으로서 도서관 운동인 정보코먼스는 단순히 도서관에 컴퓨터 환경을 개선하 는 노력이상으로 정보를 통해 도서관 방문자를 증가시키고자 하는 활동을 말한다. 도서관은 이제 단지 책을 보관하고 제공하는 기능을 넘어 교육의 중추적 공간으 로 변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서관은 점차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공동체 형성 을 위한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 한 흐름에 비추어 일본의 도서관에 대한 역할 정의를 통해 정보공유지공간으로서 실제적 변화 현상을 분석 해보고자 하였다. 분석의 틀은 Beagle(2010)의 정보코 먼스의 분류인 물리적 공간을 통한 정보 서비스, 가상적 공간을 통한 정보 서비 스, 문화적 공간을 통한 정보 서비스라는 3대 공간서비스로 구성하였다. 이 분석 의 틀은 실제 투입되고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들을 분류하고 조작적으로 정리하는 데 유용하였다. 이러한 조작적 정의를 응용하여 일본 우에다 도서관의 사례를 실 증적으로 분석해봄으로써 관련 도서관들의 정보코먼스화에 전략적 시사점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図書館における情報環境の変化は、物理的空間としてのサービス以上の新しい変 化を要求している。次第に公共図書館は伝統的情報収集及び提供機能を超えて、 教育、文化、コミュニティサービスの拡大を通じて活用する図書館空間の創造に 向けて努力している。このような変化に注目する流れは' 情報コモンス (Information Commons)'である。これは'空間としての図書館'運動の中核概念と して発展している。スペースとして図書館運動である情報コモンスは単に図書館 にコンピュータ環境を改善する努力以上に情報を通じて図書館訪問者を増加させ ようとする活動をいう。 図書館はもうただ本を保管して提供する機能を超えて、教育の中枢的空間に変わ りつつある。だけでなく、図書館は次第に教育プログラムを乗り越え、共同体の 形成のための社会文化的空間に様々なプログラムが提供されている。本研究は、 このような流れに照らし、日本の図書館に対する役割の定義を通じてその妥当性 を分析した。また、Beagle(2010)の情報コモンスの分類を中心に物理的空間を通 した情報サービス、仮想的空間を通した情報サービス、文化的空間を通した情報 サービスと三つの領域のサービスに対する概念を実際に実現している図書館プロ グラムを通じて操作的に整理した。このような操作的定義を応用して日本上田図 書館の事例を実証的に分析することで、現代の図書館の情報コモンスファに戦略 的示唆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た。
In this study, the example of practice of the life skill education in school education of Japan was introduced and the role and necessity for life skill were examined. In the Ministry of Education, a way of thinking about "zest for living" is accepted to a new government guideline for teaching that has been in effect after 2011, In primary, middle and high schools where the necessity for life skill education gradually increases, the life skill education is performed in "period for integrated studies", "special activities" and "moral education" and good results are achieved. The life skill education becomes accepted as an effective means in the formation of the "zest for living" at a school education field of Japan. The life skill education clarified subjects such as how to systematically meet according to a development stage, how to secure time to repeatedly practice skill to continuously strengthen each skill and how to evaluate after the life skill education is performed and pointed out the necessity for examination and creation of program of the life skill education according to a development stage from kindergarten pupil to member of society through not only a school education but also cooperation of a home, the community and a company.
本研究では、日本の学校教育におけるライフスキル教育の実践例を紹介し、ライフスキルの役 割とその必要性を検討した。文部科学省では、2011年以降実施の新学習指導要領において 「生きる力」の考え方が学習指導要領に取り入れられるようになり、ライフスキル教育の必要性 が、ますます高くなってきている中、小・中・高等学校においては、「総合的な学習の時 間」、「特別活動」,「道徳」などの時間にライフスキル教育が行われ大きな成果を上げてい る。日本の学校教育の現場で、ライフスキル教育は「生きる力」を形成していく上で有効なものと して実践されているが、発達段階に応じてどのように系統的に取り組んでいくか、また、各スキルの 強化を継続していくためにスキルを反復練習させるための時間の確保はどうするか、ライフスキル教 育実施後の評価はどのようにするのか、などの課題点などを明らかにし、学校教育だけではなく、 家庭、地域、企業が連携を取り合って、幼稚園児から社会人まで発達段階に応じたライフスキ ル教育のプログラムの検討・作成の必要性を指摘した。
본 연구는 일본에서의 음악요법의 흐름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그 특징과 기능 등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한국의 관련 연구에 시사점을 제공하고자하는 기초연구로 서의 의의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음악요법의 역사적 변천 을 선행연구와 자료를 이용하여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음악요법사 양성 제도에 이르 기까지 개관하고 각 시기의 음악요법의 특징과 기능을 분석했다. 메이지⋅다이쇼 시 대까지의 음악은 주술사들과 의술사들에 의해 질병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었다. 근대음악요법의 도입은 1950년대에 들어와서이다. 1960년대 중반까지 해외 문헌 소개 및 외국 음악요법사의 일본 방문에 의한 음악요법 강연회 등은 일본에서 음악요법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1980년대 중반까지 더 활발한 음악요법의 임상에의 적용, 영역 확장 등의 성과가 있었다. 1980년대 중반 이후는 음악요법 관 련 단체가 설립되고, 1990년경부터는 해외에서 공부하고 귀국한 음악요법 실무자 및 연구자들의 활약에 의해 음악요법이 활발해져 의료기관 및 재활, 지적장애아(자)를 위한 복지기관, 노인, 교육기관까지 확장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히 2001년 ‘일 본음악요법학회’의 성립은 일본의 음악요법의 발전에 전환점이 되었다. 이 학회는 음악요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음악요법사의 국가자격증제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本研究は、日本における音楽療法の流れを歴史的に考察し、その特徴と機能などを分析 することによって、今後、韓国における関連研究に示唆を提供しようとする基礎研究としての 意義がある。このような観点から本研究では日本の音楽療法の歴史的変遷を先行研究と資 料を用いて現在施行されている音楽療法士養成制度に至るまで概観し、各時期における音 楽療法の特徴と機能を分析した。明治⋅大正期までの音楽は呪術者や医術者らによって病 気を治す㊀つの手段として用いられていた。近代的な音楽療法の導入は1950年代に入って からである。1960年代中盤まで海外文献の紹介および外国音楽療法士の日本訪問による 音楽療法講演会などは、日本で音楽療法が発展する契機となった。以後、1980年代半ば までは、より活発な音楽療法の臨床への適用、領域拡張などの成果があった。1980年代 後半になると、音楽療法と関連する団体が設立されたり、1990年頃からは海外で勉強し帰 国した音楽療法実践者および研究者らの更なる活躍によって音楽療法が盛んになり、医療 機関ならびにリハビリテーション、知的障がい児(者)のための福祉機関、高齢者、教育 機関まで展開され現在に至っている。特に2001年の「日本音楽療法学会」の成立は、日 本の音楽療法の発展に転換点となった。同学会は、音楽療法士養成のためのカリキュラム の開発や音楽療法士の国家資格証制の導入などを積極的に推進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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