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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9)
2005 (19)
2004 (12)
2003 (11)
2001 (11)
2000 (9)
1999 (8)
1997 (5)
1996 (9)
한국은 1994년부터 2006년까지 2주기에 걸쳐 기관평가인증제를 실시하였으며 현재 새로운 기관평가인증제 시행을 위해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기관평가인증제를 비교분석하여 한국 기관평가인증제 시행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하여 한국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대학평가원을, 일본은 대학기준협회, 대학평가․학위수여기구, 일본고등교육평가기구의 3개 기구를 대상으로 평가준거 등 5개 주제에 대하여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이 지금까지 시행해 온 기관평가인증제는 점수와 속도를 중시하는 한국의 특징이 반영된 독자적 평가모형이며 다른 국가 기관평가인증제 모형과의 호환성은 낮은 편이다. 반면, 일본은 한국에 비해 기관평가인증제의 독자성은 낮지만 다른 국가 기관평가인증제 모형과의 호환성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 본 연구의 결론을 바탕으로 향후 한국의 기관평가인증제 시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평가 추진 일정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여 신뢰성 제고에 노력해야 한다. 둘째, 기관평가인증제를 실시하는 기구의 독립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셋째, 대학들의 기관평가인증제 참여를 독려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 넷째, 평가인증의 판정은 점수에 의한 판정은 지양해야 한다. 다섯째, 평가준거는 대학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Abstract] A Comparison of Institutional Accreditation of Korea and Japan Lee, Young-hawk (DongEui University) This Study aimed to compare of institutional accreditation of Korea and Japan on five matters:(1) history and legal background, (2) independence of agency, (3) process of accreditation, (4) method of decision making for accreditation, (2) criteria. To accomplish research purpose, the researcher compared and analyzed handbooks and references of accreditation of four institutional accreditation agencies: Korean(KCUE), Japan(JUAA, NIAD-UE, JIHEE).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below; Korean had developed it's own institutional accreditation model based on Korean cultures emphasizing score and speed. Thus, Identity of institutional accreditation model is high but compatibility is low. But, Japan had developed compromise model between identity and compatibility. Based on the finding in this study, the researcher recommend followings; First, it's needed longer terms for accreditation process. Second, the Korean institutional accreditation agency must be secured independence from the outside. Third, the incentive mechanism from government is needed to attract voluntary participation from Korean universities. Fourth, the decision making for accreditation in Korea should be based on the fulfillment of minimum requirements. Fifth, the institutional accreditation agency should develop international compatible criteria for accreditation. key words : institutional accreditation, higher education, university, evaluation, korea, japan
이 연구에서는 일본의 다문화교육 지원체제에 관해 탐색하였다.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민족주의와 동질성을 강조해 오던 일본 사회도 이제 본격적으로 다문화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다문화사회”라는 용어보다는 “다문화공생”이라는 용어가 일반화되어 있는 것처럼, 일본에서 다문화사회에 대한 대응 방식의 핵심은 “공생(共生)”이라는 용어에 집약되어 있다. 공생의 관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에 대한 지원 체제의 분석 결과 다음과 같이 3가지 특징이 고찰 되었다. 첫째, 일본계 귀국학생이나 외국인 학생 지원을 위한 체제는 『유입체제 만들기, 네트워크 만들기, 인적자원 만들기, 좋은 학습환경 만들기, 교재 및 수업 만들기, 특색있는 도전』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둘째, 정주 외국인에 대한 지원체제는 정부의 행정기관별로 역할분담이 비교적 명확하게 구별되고 각 기관은 유기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외국인 자녀들에 대해 문부과학성, 총무성, 외무성, 후생 노동성 등이 역할을 분담하여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셋째, 외국인 학생을 위한 취학지원체제는 국제인권 규약의 규정을 근거로 일본인과 동일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정부는 외국인 취학 연령 자녀를 파악하고, 각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들에 대한 취학 안내 및 실질적인 지원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의 다문화교육과 관련한 과제로는 효과적인 일본어 지도를 위한 내용과 방법의 개선, 외국인 학생 지도를 위한 교원과 도우미의 양성 및 확보, 국제이해 교육과 연계한 충실한 교육, 외국인 가정 취학에 관한 조사 및 정보제공, 취학이나 전학에 있어서 학교간의 제휴, 일본어 지상주의 방식에서의 탈피 등이 제시되었다.
抄 録 日本における多文化教育と支援体制 千 鎬誠 (全州敎育大學校) この研究では、日本の多文化教育の支援体制に関して探索した。韓国と似ているように民族主義と同質性を強調して来た日本でも本格的な多文化社會が進んでいる。多文化社會という用語よりは多文化共生という用語が一般化されているように、日本の多文化社會に対する対応方式の核心は、“共生”という一つの用語に集約されている。共生の観点から進行されて来た日本の多文化家庭の子どもたちへのサポート体制の分析結果、次の3点の特徴が明らかになった。第一に、日系帰国子どもや外国人学生支援のための体制は、『流入体制作り、ネットワーク作り、人的資源作り、良い学習環境作り、教材及び授業作り、特色ある挑戦』という形で進んでいる。第二に、定住外国人に対する支援体制は、政府の行政機関別での役割分担が明確に整理されている。例えば、外国人子どもたちに対して文部科学省、総務省、外務省、厚生労動省などが役割を分担し、総合的に支援する体制を維持している。第三に、外国人子どもや生徒のための就学支援体制は、国際人権規約の規定に根拠し、日本人と等しい支援を行っている。また、政府は、外国人子どもたにの中、就学年齢にある子どもを把握し、各教育委員会では、これらに対する就学案内及び実質的な支援など、多文化家庭の子どもたちのための支援体制を作っている。日本の多文化教育においての課題としては、效果的な日本語指導のための内容と方法の改善、外国人子どもたちの指導のための教員養成やアシスタントの確保、国際理解教育への充実、外国人家庭の子どもたちの就学に関する調査及び情報提供、就学や転校において学校間の提携、日本語至上主義の方式での脱皮などが提示された。 主題語:多文化社会、多文化教育、共生、国際理解教育、多文化教育支援体制
이 연구는 일본의 소규모 과학관에서 이루어지는 과학교육 실천 활동을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일본의 소규모 과학관으로는 토야마현(富山縣) 토야마시(富山市)에 있는 ‘호쿠리쿠전력에너지과학관(北陸電力エネルギー科學館)’을 선택하였다. 이 과학관은 단순히 전시물만 제공하는 수동적인 과학관이 아니라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능동적인 과학관으로 평가된다. 이어 일본의 작은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과학축전의 사례로 토야마현에서 개최한 “청소년을 위한 토야마 과학축전 2008”을 소개하였다. 또한 과학축전과 함께 개최된 우오즈시(魚津市)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과학전람회를 소개하였다. 우리 연구를 통하여 얻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교육 활동은 한 지역이나 국가의 문화에 친숙한 분위기로 정착시킬 필요가 있다. 둘째, 과학관은 자체의 규모보다는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확보와 교육실천이 중요하다. 셋째, 과학교육을 실천하는 사람은 꾸준히 연구하고, 연구 결과를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넷째, 과학축전은 작은 규모로 소규모의 도시에서 개최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과학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과학 전문 인력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여섯째, 과학전람회는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교육의 장소여야 하며, 지역의 과학축전과 같이 개최할 필요가 있다.
[Abstract] Practice for Science Education using Small-scale Science Museum in Japan LEE, Myon-U ㆍHong, Jun-Euy (Chuncheo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Hansung Science High School) In this study, It was researched the case study of practice for science education using small-scale science museum in Japan. We selected Hokuriku Electric Power Energy Science Museum at Toyama city in Toyama-ken. This science museum was established by Hokuriku Electric Power as a small-scale, which was evaluated as a positive science museum acting scientific activities for students and participants. And, we introduced "2008 Science Festival in Toyama" at Uozu-city in Toyama-ken, as a case of science festival which held by a little city in Japan. In addition, we also investigated student science contest at Uozu-city for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follows. First, science education in school or out of school was needed to be familiar with their cultures. Second, the science museum will be more important to acquire and practice of science educational program rather than the size of museum. Third, it was also needed to research continuously that those who practice science education, and they have to effort to understand their student by their research results. Fourth, science festival will be held a small-scale event for the residents in the small area. Fifth, in order to develop science education, science specialists and science educator to be joined for science festivals, it should be actively utilized. Sixth, the local unit of the science festival and student science contest will be need to joint conference. Key Words: small-scale science museum in Japan, science education, science fair, student science contest
일본의 메이지유신 이후의 고령화 사회에 의한 여가인식에 관한 고찰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5권 제1호 2010.08 pp.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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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가인식 배경은 명치시대를 전후로, 여가라는 행위는 공간적ㆍ시간적으로 명확한 형태로 인식되지 않았어도 그 나름대로 풍요로운 놀이로써 이루어졌다. 그 후 일본의 경제는 전후부흥기(1944∼1955)에서부터 초고속으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이후 버블경제기에 접어들었고, 현재는 저출산, 인구감소, 고령사회, 노동력부족이라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일본은 고령자의 경험이나 노동력이 사회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부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고령자가 일하기 쉬운 조건 즉 유연한 노동환경을 갖추어갈 필요성을 느끼면서 그 효과에 따라서 어느 일정의 의무를 부담하게 하며, 그것에 따라 여가활동이 보다 효과적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보다 다양한 여가 및 레저ㆍ스포츠 장소를 제공하고, 활동에 참가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을 공공행정기관은 노력하고 있다. 현대에 있어서 여가문제란 개인적인 문제임과 동시에 국가적ㆍ사회적인 문제이다. 개인적 레벨에서 여가활동에 만족감을 느끼는가, 혹은 그렇지 않은가하는 문제도 중요하다. 고령화 인구를 포함한 개개인의 만족도에 따라서 그 사회의 성숙도를 측정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국가는 고령자들의 여가 문화를 밀착하여 이해하고, 공공정부기관이 제공할 수 있는 여가 및 레저ㆍ스포츠 활동에 관한 정보를 고령자들의 단순한 여가, 놀이로만 이해할 것이 아니라 고령자들의 새로운 복지문화차원에서 접근하여 다양한 정보와 장소를 제공해야한다.
抄 録 日本の明治維新以後の高齡化社会による餘暇 認識に関する考察 林 雲鶴ㆍ金 禛泰ㆍ崔 相範 (湖西大学校․京畿大学校․湖西大学校) 本論文では、日本の明治維新以後の高齡化社会による餘暇認識に関する考察である。その結果、次の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日本の余暇は、明治時代前後には空間的ㆍ時間的に明確な形態として認識されていなかった。戦後、復興期(1944∼1955)から高度経済成長期を経て、バブル経済期には,出産の低下による人口減少, 高齢化社会, 労働力不足という問題に直面した。現在、日本では高齡者の経験や労働力が注目されている。また、高齡者が仕事をしやすい条件、労働環境を整える必要性も感じている。それが、社会の活性化につながり、ひいては余暇活動にも反映され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行政機関は、レジャ-ㆍスポーツの場を提供, 活動参加のために必要な情報を、わかりやすく、便利にすることを務めている。現代では余暇問題は個人的な問題であると同時に国家的ㆍ社会的問題でもある。 余暇活動に満足か、そうでないかという問題も重要である。高齢者を含め、個々の満足度により、その社会の成熟度を推測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国家は高齡者の余暇を理解し、行政機関が提供できるレジャーㆍスポーツ活動に関して、高齡者の単純な遊びとして認識するよりも、福祉活動として情報と場所を提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 主題語 : 日本の明治維新以後の餘暇 認識、高齡化社会、国家の福祉政策
竹村牧南의 唯識思想論 觀點에서 본 홀리스틱 커리큘럼의 학문적 기초이론의 성격과 의미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5권 제1호 2010.08 pp.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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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竹村牧南가 정리한 유식사상의 3가지 기본적인 관점에 기초하여 홀리스틱 커리큘럼의 학문적인 배경의 기초이론에 내재 된 그 사상적 특징의 성격과 의미를 알아보고, 나아가 유식사상을 통해 홀리즘적 인간완성의 교육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과 방향성을 모색해 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영상문 유식, 즉 불교인식론의 관점에서 홀리스틱 커리큘럼의 ‘영원철학’에 함의된 기본적인 원리를 검토하였다. 둘째, 연기문 유식은 홀리즘 교육과정의 심리학적인 기초인 ‘초월적 자기’의 개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고찰 하였다. 셋째 삼성문 유식의 의타기성을 홀리즘 교육과정의 생태적 상호의존성의 의미와 대비하여 그 관련성을 탐색했다. 영상문 유식과 영원철학 모두 직관적 사고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두 관점의 공통성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연기문 유식의 무아론은 상호의존성을 전제로 할 때 그 이론이 성립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심리학적인 초월적 자기 개념과는 구분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삼성문 유식의 의타기성 또한 생태적 상호의존성과 바로 연결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런데 불교 연기설은 단순한 상호의존성에 그 포인트를 두기보다, 우주질서의 상호연관성을 자각할 수 있는 불교유식의 인식론에서 접근할 때 비로소 그 참 뜻을 재발견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식사상은 홀리즘적 인간완성의 교육적 기초원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抄 錄 竹村牧南の唯識思想論 觀點によるホリステイクカリキュラムの 學問的 基礎理論の 性格と意味 金 世 坤 (東國大學校) 本 硏究は竹村牧南が整理した唯識思想の三つの 基本的な觀點に基礎し、ホリステイックカリキュラムの學問的な背景の基礎理論に內在されたその思想的 特徵の性格と意味を探索し、また 唯識思想を通して ホリズム的 人間完成の敎育目的を達成できる可能性と方向性を摸索することにその目的がある。この作業のために、まず 影像門 唯識、すなわち佛敎認識論の觀點より ホリステイックカリキュラムの ‘永遠哲學’に含意されている基本的な原理を検討した。第二に、 緣起文 唯識はホリズム敎育課程の心理學的な基礎である‘超越的 自己’の槪念とどのように差異のあるのかを考察した。第三に、三性文 唯識の依他起性をホリズム敎育課程の生態的 相互依存性の意味と對比しながらその關聯性を探索した。影像門 唯識と永遠哲學すべて直觀的 思考の重要性を强調しているという側面よりその二つの觀點の關聯性を見ることができた。また 影像門 唯識の無我論は相互依存性を基にした成立されうるという点から心理學的な超越的 自己 槪念とは區分されうるが、三性文 唯識の依他起性もまた 生態的 相互依存性と連結されるうることが確認されあた。しかし、佛敎の緣起說は單純たる相互依存性の意味を表わすのではなく、宇宙秩序の相互聯關性を正しく自覺できる影像門 唯識の觀點、すなわち佛敎唯識の 認識論から接近できるこそ、その本來の意味が發見できるという点から唯識思想はホリズムㅅ的人間完成の敎育的 基礎原理になるうることが示唆された。 主題語: 影像門唯識, 緣起文唯識, 三性文唯識, ホリステイックカリキュラム, ホリズム的人間完成
본 논문의 목적은 일본의 새로운 특별활동 교육과정과 우리나라의 특별활동 교육과정을 비교· 분석하여 우리나라의 특별활동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에 시사점을 주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교육과정의 내용뿐만 아니라 배경, 목표, 운영방법, 평가 등의 준거를 기초로 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돌출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와 교과 외 활동의 연계 부분을 분명히 하여 창의적 체험활동은 재량학습과 특별활동의 연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교과와 내용에 포괄적으로 연계 가능한 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운영면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서는 단위학교와 지도교사의 자율권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인적·물적자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단위학교와 지도교사는 형식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이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셋째, 평가방법의 변화에 의하여 많은 혼란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혼란을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학생·학부모·학교현장의 인식변화가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특별활동에 대한 인식은 많이 바뀌어 왔고, 상당부분 개선이 되어 왔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경제수준의 향상 등으로 학생들의 관심 및 흥미도 많이 변화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교과 외 영역의 재량학습과 특별활동이 통합되어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개정되었고 평가의 방법에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다. 학생· 학부모·학교현장에서는 많은 혼란이 예상되지만 창의적 체험활동이 본래의 취지를 살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자체에서도 목표를 보다 구체화하고 각 단위학교와 담임교사가 이러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자율권을 주고 시설 및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며 학교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韓·日特別活動の新教育課程比較研究 河京杓 (大林大學) 本論文の目的は日本の新学習指導要領と韓国の教育課程の特別活動を比較分析し、わが国の特別活動教育課程の編成及び運営に示唆点を提供することである。このような目的を達成するために教育課程だけではなく改訂の背景、目的、運営方法、評価などの観点をとだ意図土台と比較分析した。このような過程を通して出した結果はつぎの通りである。 ①教科と教科外活動の連携を明確にし、創意的体験活動は裁量学習と特別活動の連携だけではなく全体的な教科と内容に包括的に連携可能な活動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 ②運営面的な問題点を補完するためには単位学校と指導教師の自律権だけではなく体系的な人的物的資源の支援が必要である。そして単位学校と指導教師は形式から脱皮し実際的に創意的体験活動が本来的な趣旨と目的に到達できるように多様な方法を工夫しなければならない。 ③評価方法の変化によって大きな混乱が予想されるがこのような混乱を最小化するためには持続的な広報と共に児童、保護者、学校現場の認識変化が必要である。 主題語 : 特別活動、創意的体験活動、日本の特別活動、教科外活動、特別活動の背景及び目的、特別活動の評価
図書館における読書教育の方法論考察:日本図書館読書教育と因果構造モデルに基づいた教育効果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5권 제1호 2010.08 pp.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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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Reading Education Programs for Children in Public Libraries : Causal Model and its Effects Lim, Hyoung-Yeon Ewha Womans University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ducational roles of the children educational programs currently being implemented in public libraries. This research tries to incorporate the current child education program into a constructivist perspective. The introduction of the constructivist teaching and learning in child education programs in public libraries has a great significance. This is due to the reason that comprehensive method encourages children to have another approach in learning which is to construct knowledge through curiosity and questioning. This study designed and proposed a causal model based on the constructivist teaching and learning theory. The designed and proposed model in this study was then applied to the Korean Public Library's reading education program. The empirical research shows that this research model is valid and that the effect to education of this causal model is significant to the education system. This study also revealed that the designing of constructivist teaching and learning model for child education programs is positively significant. In addition, the study has found some strategic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child education programs in public libraries. Key Words: reading education, child reading education program, constructivist perspective, causal model
本研究の目的は公共図書館の児童教育プログラムで拡大しつつある教育的活動に対して参加者である児童がより主体的に思考し、知識を構成し、創造力を伸ばしていく教育上の示唆を発見し、その方法論を提示することである。そのため本研究では学習者の観点から教育効果を向上さ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児童教育プログラムの教授学習モデルを設計し,設計したモデルを公共図書館の読書教育プログラムに適用しその効果を実証的検証した。実証分析は公共図書館で実施している児童読書教育プログラムに対する小学校低学年を対象とした公共図書館の児童読書教育プログラムを構成主義教授学習の観点から因果構造モデルを通じて分析した。設計した教授学習モデルに基づいて児童読書教育プログラムに参加した児童を対象としてアンケート調査を行った。収集したデータを用いて実証的統計的分析を行い,今後児童読書教育プログラムの教育的成果の題高に示唆する点を導出した。本研究で実証した「構成主義観点に基づく児童読書教育プログラムのモデル」の指導者の役割と教育環境の構築が児童に実質的に教育効果をもたらすことは、今後の図書館における読書教育プログラムの新しいビジョンと可能性を提示するとい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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