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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영재교육정책과 영재성에 대한 비교 연구: 일본 영재교육의 발전방향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1-1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 각국의 영재교육은 시대적, 문화적, 사회적 변천에 따라 영재교육의 중요성이 공감되어 영재들과 영재교육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들을 증오하기도 했던 애증(愛憎)의 교육사를 거쳐 오늘날의 영재교육으로 발전하여 왔다. 그러나 고도의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은 2000년도부터 세계는 창의적 인재육성과 확보에 경쟁적으로 많은 예산 투자와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나라, 미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홍콩을 비롯하여 일본의 영재교육 정책동향을 살펴보고 비교분석하였다. 특히, 전후 일본은 영재교육을 표방하고 있는 국가들과는 달리 공식적으로 영재교육과 관련된 공식적인 법령을 제정하거나 영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2002년부터 Super Science Highschool와 Super English Language Highschool과 같은 학교를 지정․설립하여 확대하고 있다. 그리고 2006년에는 “과학기술인재종합계획 2006”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갖춘 첨단과학 인재육성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중 영재교육과 관련하여 “이과 영재의 개성·능력 신장 사업”을 설정하여 영재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공식적으로는 영재교육의 용어를 표방하지 않고 있었던 일본이었지만, “과학기술인재 종합계획 2006”을 통해 “이과영재”라는 용어가 최초로 공식문서에서 사용되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지금도 기초과학기술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이 향후 이과영재교육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世界各國の英才敎育は時代的, 文化的, 社會的な變遷によって英才敎育の重要性が共感として英才らと英才敎育を すきながら、しかしそれを憎惡したりとして愛憎の敎育史を通して今の英才敎育として發展してある. しかし高度の知識情報化の時代が始まった2000年度から世界は創意的な人材育成や確保に競爭的に大きな予算と政策的な努力を行うわっている. 本硏究は韓國, 美國, イスラエル, 日本の英才敎育の政策動向を調べて比較分析した. 特に戰後の日本は英才敎育を標榜してある國家と違う公式的に英才敎育と關聯する公式的な法令を制定して英才敎育を行わない国である。しかし 2002年から Super Science Highschool とSuper English Language Highschool による学校を指定․設立して擴大してある.そして2006年に “科學技術人才綜合計劃2006”を通して優れる力量を備わる尖端科學の人材育成政策へもっと拍車を行うわっている.この中英才敎育と關聯して“理科英材の個性·能力伸張の事業”を設定して英才敎育を强化してある. その間公式的に英才敎育の用語を標榜してない国てあった日本, “科學技術人才綜合計劃2006”を通して“理科英材”になる用語が最初に公式文書に表れる重要な意味を持ってある. この間にも基礎科學技術の分野で世界的な先頭を維持してある日本がこれからも理科の英才敎育を通して國家の競爭力をもっと强化してあることが表れてある.
한국의 국립대학 개혁에 관한 연구- 일본제국과 한국의 학벌주의 교육풍토를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19-4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대학들은 마치 서울에 제왕과 같은 국립서울대학교가 있고 그 밑에 대신과 같은 사립대학 들이 줄 서있으며 각 도에는 관찰사와 같은 국립대학들이 있다. 그리고 나머지 대학들은 품계가 낮은 신하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의 대학을 봉건제도에 비유하는 것은 해방 후 63년이 넘도록 민주주의 교육을 시행했는데도 대학을 보는 눈이 변함없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학벌주의 교육풍토가 우리의 초․중․고 교육의 정상화를 무너트리고 사설 학원을 난립시키며 해외 조기유학 등을 조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근세조선까지의 긴 봉건주의 역사로 정착 된 우리의 봉건주의 위에 일본제국이 제국주의라는 강력한 봉건주의로 제국대학이라는 학벌주의를 만들어 강압으로 시행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우리의 학벌주의 교육풍토의 교육사를 알게 함으로서 고치게 하는 인지발달의 원리를 기초로 하며, 나아가 현재의 일본 대학개혁과 선진대학의 교육원리에 의한 우리 대학의 개혁을 통해 국가경제의 부흥까지 생각하는 연구의도를 가져본다.
我々の大學は丁度ソウルに一つの帝王大學があるし、またその下にいくつかの大臣大學が序列化されている。また、各道には觀察使のような大學がいくつかある。それから、殘りの多くの大學は臣下のような大學風景をつくっているよう。このように、封建主義構造に我々の大學を比喩するのは、戰後63年の民主社會の歷史がながれても、大學を見る我々の目が變わってないからである。 結局、このような學閥主義敎育風土が、我々の初·中·高の敎育の正常化を破壞し、私設學院を亂立させ、また海外早期留學などを助長している。その理由は、近世朝鮮までのながい封建主義の歷史になかで、定着された我々の封建主義的思考のうえ、日本帝國が强力な封建主義である帝國主義を實行しながら、一方帝國大學という學閥主義敎育風土をつくって、これを强壓に植え付けたからである。本硏究は、以上のことを、明確に說明しこれを認知することによって、克服させる意識をもたらせたい。それから進んで、我々の國立大學を、日本と世界先進大學が指向している敎育原理にしたがって改革させると共に、國家經濟の復興までもっていくことを、摸索することに硏究の意圖を持つ。
고려 ‘무신’ 정권과 가마쿠라(鎌倉) 막부 ‘무사’ 정권의 비교를 통한 역사 교수-학습의 이론과 실제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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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비교학습의 특징, 비교학습 모형 개발 등의 이론적 측면과 함께, 고려 ‘무신’ 정권과 가마쿠라 막부의 ‘무사’ 정권비교를 통한 실제 수업 적용의 사례를 제시하는 것을 주요한 연구 내용으로 하고 있다. 본고에서 다룰 고려와 가마쿠라 시기는 한국과 일본이 모두 ‘무신’과 ‘무사’ 정권이 성립되어 몽고의 침입을 받는 시기로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인식하기에 좋은 역사 주제가 된다. 비교방법은 일치법(method of agreement)과 차이법(method of difference)에 따라 가려진다. 이러한 비교 방법을 사료를 활용한 개념 학습에 이용한 실제 비교 교수-학습은 학습목표의 선정-자료의 제시-속성의 추출(차별된 속성, 중요요인의 형성 변수, 공통된 속성)-개념의 인지 및 정의-공통 속성의 확인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본고에서 제시한 개념학습을 통한 비교학습을 이용한다면, 역사적 사건, 사회적 현상, 시대적 개념 등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함으로써 다양한 역사적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本稿は比較學習の特徵、比較學習の模型開發などの理論的な側面と共に、高麗の武臣と鎌倉幕府の武士との比較を通じての實際の授業での事例を主要な內容として硏究している。比較學習はいろいろな社會或はいろいろな事實などを比較して類似性或は差異點をさがし、そのような現狀が現れる原因と適用の關係を科學的に探究する學習者主導の敎授-學習活動として槪念化されている。本稿で研究している高麗と鎌倉時期は韓國と日本が両方 ‘武臣’と‘武士’ 政權が成立されて蒙古の侵入をうけた時期であり、その共通點と差異點을を 認識しやすい歷史の主題になる。そして、この研究は高麗の武臣政權、鎌倉幕府の武人 政權, 蒙古の侵入など韓國、日本, 中國など東北亞の地域の中世史をひとめでみ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から12-13世紀の東アジアの地域史の學習に役に立つ。 比較方法は一致法(method of agreement)と差異法(method of difference)によって別れる。このような比較の方法を探究學習に利用した實際の比較の敎授-學習は、學習目標の選定-資料の提示-屬性の抽出(差異の屬性, 重要要因の形成變數, 共通の屬性)-槪念の認知及び定議-共通屬性の確認という過程をへる。 高麗武臣と鎌倉幕府の武士の比較を通じる敎授-學習を通じて、歷史的な事件、社會的な現象、時代的な槪念などの類似點と差異點を比較することによって、多樣な歷史的な視覺からみられることができる。
일본의 대학 자율화와 대학입시-도쿄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6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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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새정부 출범 이후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입 자율화 방안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논의의 토대로 일본의 대입 정책 및 사례를 분석하였다. 일본은 1990년대 이후부터 규제개혁, 대학설치기준의 대강화 등, 대학 자율화를 추진하면서 입시에서도 추천입학, AO(Admission Officer: 입학사정관제)입시 등을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학령인구의 감소로 지방 사립대학을 중심으로 정원미충원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험생 의식변화로 인한 대학․학부의 양극화와 학력저하 현상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의 대학을 선도하고 있는 도쿄대학에서는 도쿄대학의 비전에 맞는 우수학생 선발을 위해 고교-대학 연계와 홍보를 통해 대학의 목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학부의 목적에 따라 입시과목 및 방법을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입시와 대학에서의 수학능력과의 관련을 지속적으로 평가함으로써 끊임없이 대입전략을 개선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일본의 사례를 통해 대입자율화를 통한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첫째, 대학 기능에 따른 입시의 유형화, 둘째, 학력보장을 위한 평가제도의 마련, 셋째, 고교-대학 연계의 강화, 넷째, 경영 재생 지원 방안의 마련, 다섯째, 대학평가기준의 확립 필요성을 제안했다.
本硏究は大学の競争力強化のための大学入試自律化方案を具体化させる論議の土台ととするために日本の大学入試について分析したものである。日本は1990年代から規制改革の一環として大学設置基準の大綱化を推進した。大学自律化の引き金となった設置基準の大綱化により推薦入試、AO入試(入学査定官制度)が導入されるなど入試の多様化・多元化が進められた。しかし、学齢人口の減少による定員割れを背景に学力低下や大学または学部の両極化(序列化)が深刻になっている。このような状況の中で日本の大学入試を先導している東京大学の事例を内部資料を基に分析した。東京大学の場合は大学のビジョンに合致する優秀人材の選抜のため、高大連携と入学説明会などの広報活動を活性化している。また、学部や専攻の教育目的を明確に提示して各専門分野の特性により入試科目及び方法を多様化している。のみならず、入試と大学での修学能力との相関を持続的に調査・評価することを通じて効果的な入試戦略を工夫してもいる。このような日本の事例分析を通じて、韓国の大学入試自律化政策の実効性を高めるためには各大学の機能に合わせた入試の類型化、学力保障のための評価制度の構築、高大連携の強化、財政支援、大学評価の活性化が必要であろう。
일본의 초등·중등교육이나 사회교육 등의 교육행정은, 국가, 도도부현(都道府県), 시정촌(市町村)이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협력하는 체제로 실시되고 있다. 지역의 교육·문화·스포츠 등의 진흥을 담당하는 교육행정은 지방자치의 취지에 근거하여 지방공공단체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 있다. 이에 대해 국가는 교육제도의 틀을 제정하거나 학교설치기준, 학습지도요령 등의 기준설정, 필요한 재정지원 등을 행함으로써 전국적인 교육수준의 유지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와 같은 역할분담 하에 국가, 도도부현 및 시정촌이 연대협력하면서 교육의 기회균등과 그 수준의 유지향상이 도모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오오이타현(大分県)교원 채용 및 승진과 관련하여 시험 답안을 수정하는 등 교육위원회의 부정 개입 사건으로 교육위원회를 둘러싼 지방교육행정에 관한 큰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교육위원회 제도 그 자체에 대해서는 교육에 있어서의 정치적 중립성이나 계속성·안정성의 확보, 지방에 있어서의 행정 집행의 다원화 등의 관점으로부터 지방 분권의 이념을 존중하면서, 향후 교육위원회의 역할의 명확화를 꾀하는 것과 동시에 그 기능·체제를 충실히 하는 한편,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개선해 나갈 전망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일본의 중앙 및 지방교육행정체제를 구조적으로 고찰하고, 그 역사적 변화 동향 및 특징을 검토함으로써 향후 우리나라 교육행정 체제의 개혁에 시사점을 얻고자 한다.
日本の初等․中等教育や社会教育などの教育行政は、国、都道府県、市町村が各々役割を分担し、協力する体制で実施されている。地域の教育文化スポーツなどの振興を担当する教育行政は地方自治の趣旨に基づいて,地方公共団体によって行われることが基本になっている。これに対して国家は教育制度の枠組みを制定したり学校設置基準,学習指導要領などの基準設定,必要な財政支援などを行うことによって全国的な教育水準の維持向上を企てる役割を受け持っている。このような役割分担下に国家,都道府県および市町村が連帯協力しながら,教育の機会均等とその水準の維持向上が企画されている。 最近日本ではオ大分県(大分)教員採用および昇進と関連して,試験答案を修正するなど教育委員会の不正介入事件で教育委員会を囲んだ地方教育行政に関する大きい論議が起きている。したがって日本では教育委員会制度それ自体に対しては教育にあっての政治的中立性や継続性・安全性の確保,地方にあっての行政執行の多元化などの観点から地方分権の理念を尊重しながら,今後教育委員会の役割の明確化を試みるのと同時にその機能・体制を充実している一方,多角的な評価を通じて,改善していく展望である。 本研究はこのような日本の中央及び地方教育行政体制を構造的に考察して,その歴史的変化動向および特徴を検討することによって今後我が国教育行政体制の改革に示唆する点を得ようと思う。
일본의 초․중 일관교육을 통한 의무교육의 질 향상에 관한 연구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103-12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도쿄도 시나가와구의 의무교육개혁의 모델인 초·중 일관교육의 하드면과 소프트면 모두를 구체적으로 고찰함으로서 우리의 의무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일본은 의무교육의 9년간을 크게 4년과 5년으로 정하고, 후반의 5년간을 3년과 2년으로 나누어 아동의 발달단계에 대응한 유연한 교육내용을 편성·실시하고 있다. 즉 1-4년에서 기초·기본의 정착을 꾀하고, 5-7년은 교과의 기초·기본의 철저를 기본으로 하고, 8-9년은 교과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학생의 개성이나 능력을 충분히 신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중 일관교육의 성과는 학력향상, 부등교율 감소, 교원과 아동의 의식변화, 수업의 질 개선 등 매우 긍정적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출생율 감소에 의한 학생수 감소 현상, 농어촌 아동의 감소 등으로 초·중 통합교나 초·중학교 연계교육 등의 이름으로 초·중 일관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우리도 일본의 사례를 참고하면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우리교육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여야 할 것이다.
本研究の目的は、日本の東京都品川区の義務教育改革のモデルである小·中一貫教育のハード面とソフト面を総合的·具体的に考察することで、韓国の義務教育の質を高めるための示唆点を得ることである. 日本では、義務教育の9年間に対して、大体4年と5年で整理し, 後半の5年間を3年と2年に分けて児童の発逹段階に対応した柔軟な教育内容を編成し、実施している. すなわち, 1年から4年までは基礎·基本の定着を図ること, そして5年から7年までは教科の基礎·基本の徹底を基本にし, 8年から9年までは教科選択の幅を拡大して, 生徒の個性や能力を充分に伸ばすことを目標にしている. 日本での小·中一貫教育の成果は、学歴向上, 不等校率減少, 教員と児童の意識変化, 授業の質の改善など、非常に肯定的であった. 現在、我が国では少子化や農漁村児童の減少などで、小·中学校における統合校や小·中学校連携教育という小·中の一貫教育の必要性が増大されている. 従って私たちも日本の事例を参考しながら十分な論議を経って、私たち教育の実情に相応する政策を開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られる.
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중학교 과학 커리큘럼을 의도된 커리큘럼, 실시된 커리큘럼, 달성된 커리큘럼으로 크게 나누고 각각의 분석준거에 따른 비교연구이다. 의도된 과학 커리큘럼의 비교결과, 양국은 함께 과학 학습량을 감축하고,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강조하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에 따른 지도의 충실과 목표와 평가의 일체화를 꾀하는 공통점이 보였다. 하지만, 과학학습목표와 학습내용 및 학습지도방법의 구체적인 부분에서는 차이점도 있었다. 실시되어진 과학 커리큘럼의 비교결과, 양국은 함께 재량 활동시간과 선택교과의 시간에 과학을 선택시키고 있었다. 또한 새롭게 편찬된 교과서에서는 종래와는 달리 컴퓨터 통신망의 화룡에 관한 내용이 공통적으로 제시되어있으나 이의 정도에는 차가 보였다. 달성되어진 과학커리큘럼의 비교에서는, 과학교육과정에 관한 한국과 일본 교원간의 만족도에도 차가 보였다. 또한, 컴퓨터 통신망의 활용의 강조에 따라, 학교교육의 정보화가 진행되고 있고, 또한 과학교원양성의 교육과정에도 영향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비교연구를 통하여, 일본의 과학교육의 운영에서 나타난 실천사례 가운데 한국의 과학교육과정의 운영에 도움이 되는 과학교과의 효과적인 학습지도요령의 운영, 단원선택의 설정, 선택교과로서의 과학교과의 운영, 개인에 따른 지도의 충실 등의 시사점이 얻어졌다.
この研究は韓国と日本における中学校理科カリキュラムを意図されたカリキュラム、実施されたカリキュラム、達成されたカリキュラムに大きく分けてそれぞれの分析準拠による比較研究である。 意図された理科カリキュラムの比較結果、両国とも理科学習量を縮減し、実生活と関連した内容を強調し、生徒一人ひとりの能力に応じて指導の充実と目標と評価の一体化を図ろうとした共通点が見られる。しかし、理科学習目標や学習内容及び学習指導方法での具体的なところでは相違点も見られる。実施された理科カリキュラムの比較結果、両国とも裁量活動の時間と選択教科の時間に理科を選択させている。また、新しく編纂された教科書では従来と異なってコンピュータ通信網の活用に関する内容が共通的に提示されているものの、その程度には差が見られる。達成された理科カリキュラムの比較では、理科学習指導要領に関する韓·日の教員の満足度に差が見られた。また、コンピュータ通信網の活用の強調によって学校教育の情報化が進んでおり、かつ理科の教員養成においての教育課程にも影響があったことが分かった。これらの比較研究を通して、日本の理科教育の運営で見られる実践例の中で韓国の理科教育課程の運営に役立つ理科教科の弾力的な学習指導の運営、項目選択の設定、選択教科としての理科科目の運営、個人による指導の充実などの示唆点が得られた。
TIMSS2003においての韓国と日本の小学校4学年の理科到達度の比較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2호 2009.02 pp.145-16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TIMSS 2003에서 공개된 과학문제집을 이용하여 2006년 2월에 한국의 초등학교 4년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행하고, 이 조사결과에서 얻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교 4학년 아동들의 과학성취도 비교를 행하였다. 분석항목으로서는 영역별 정답률, 국제수준점 문항의 정답률, TIMSS 1995와의 동일 문제에 있어서의 정답률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문항 분석을 통하여, 양국의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개념 및 오개념 등의 현황을 살펴보았다. TIMSS 2003의 초등학교 과학문항의 평균 정답률은 한국이68.7%이고 일본은 67.0%였다. 양국 모두 국제평균치보다 높았고 참가국 가운데에서 상위에 속하였다. 대부분의 문항에 대한 양국 아동의 정답률은 같지만, 이수 시기나 이수내용에 따른 차이가 보였다. 또한 해답지로부터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개념의 현황에 대하여 분석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지도에 도움이 되는 데이터가 얻어졌다.
TIMSS 2003で公開された理科問題集を用いて2006年2月に韓国の小学校4学年を対象に調査を行った。その調査から得られたデータに基づいて、韓国と日本の小学校4年生の理科到達度の比較を行った。分析項目としては領域別正答率、国際標識水準問題の正答率、TIMSS 1995との同一問題での正答率などにした。また、具体的な問項分析を通して、両国の児童たちが持っている科学概念及び誤概念などの現状を探ってみた。 TIMSS 2003で公開された小学校理科問題の平均正答率は韓国が68.7%で、日本は67.0%であり、参加国の中でも上位にあることが確認された。たいていの問題に対する両国の児童たちの正答率は等しいであるが、履修時期や履修内容によって差が見られた。なお、解答用紙から児童たちが持っている概念が分析でき、今後の児童指導に使えるデータが得られた。
This paper aims to show the trends, outlines and prospect of the reform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in Japan after 1990’s. The reform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has been developed as a part of the reform of overall social implementation systems in Japan with decentralization, deregulation, disclosure and participation based on the change of the international circumstances by the collapse of East-West confrontation around 1990. This paper also has shown the characteristics and problems of this reform by the analysis of the following five matters; the characteristics of this reform as decentralization, the reform of the board of education system, the reform of school management, the reform of teachers system and the maintenance of educational budget. As to the future reform of educational administration in Japan,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the following four matters would be important; 1. To change the aim of the public education itself to “the formation of autonomous citizen in the civil society”according to the change of the relation between nation and people. 2. To complete the reform of decentralization with changing the unit of the local educational administration and setting up autonomous school management. 3. To strengthen the functions of board of education by setting up public elected system. 4. To make the teachers system simply by changing the appoint system and the national subsidy system of teachers salary in compulsory schools.
本論は、1990年代以降、現在に至る日本における教育行政改革について、その動向と概要、今後の展望を明らかにするものである。教育行政改革は、1990年前後の東西対立の瓦解という国際情勢の転換を受け、地方分権、規制緩和、情報公開そして参加を機軸とする日本の社会運営システムの改革の一環として展開されてきた。この展開について、地方分権改革としての性格、教育委員会制度改革、学校経営改革、教員制度改革、教育財源の確保、の5点から分析し、その特徴と問題を明らかにした。そして今後の日本の教育行政改革がどのように展開されるべきかについて、次の4点を指摘した。1.国家―国民関係の変容を踏まえ、公教育そのものの目的を「市民社会における自律的市民形成」に転換すること、2.地方分権を徹底し、地方教育行政単位の見直しと学校経営の自律化を図ること、3.公選制教育委員会により教育委員会の機能強化を図ること、4.教員人事制度、給与負担制度を見直し、義務教育教員制度を簡潔にすること、である。
The date of the study were collected using a rating scale for caregivers. These questionnaires for caregivers were translated into Korean and Japanese by researches based on questionnaires originally developed by Shibata. This investigation research Japanese caregivor of 426 and Korean 250 participated. The research used HARBAU and produced Cremer relation coefficient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First, child care center's caregivers in Korea had comprehensive perspectives including the theory of attachment behavior, the theory of a communication, the control theory of a breast-feeding oriented motive, and the innate theory. Second, caregivers of this investigation resultant Korea must raise caregivers of Japan 3 minute children which sees the mother who knows the ceremony being strong, came to reveal.
本研究は、韓日の3歳未満児保育を担当する保育者の育児意識の比較検討を行い、子育て支援の先端を担う保育者の保育姿勢の違いを明らかにすることにある。そのことを通して両国の「保育の質」向上の手がかりを得たい。なぜなら保育者の保育意識は保育の質を大きく規定するからである。研究の結果、保育者の育児意識を問う43項目すべてにおいて、両国の間で有意差が認められた。それだけ保育の営みを支える文化的社会的背景が国によって異なることを物語っている。日本の保育者は韓国の保育者に比べて、子どもの健やかな発達のために母親と子どもの関係をどう築くかについて、深く逡巡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それは保育者が「母親に代われる」かどうかという意識に示されており、その問題意識をどのような保育に具体化するかに日本の3歳未満児保育の質はかかっている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韓国では保育者が「母親に代わる」こと、「母親にはかなわない」と思わないことに保育者の意識が置かれているが、そのことが保育者の専門性の高さを表すものではない。質の高い保育を実現するに当たって、「保育者と子どもと親」との三者の関係をどう把握し、具現化していくか、そこにこれからの3歳未満児保育担当者の専門性の一端があることを、育児意識の韓日比較分析を通して明らかにできたと考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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