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2019 (15)
2018 (16)
2017 (19)
201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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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3)
2013 (13)
2012 (22)
2011 (17)
2010 (14)
2009 (20)
2008 (23)
2007 (23)
2006 (19)
2005 (19)
2004 (12)
2003 (11)
2001 (11)
2000 (9)
1999 (8)
1997 (5)
1996 (9)
일제하에서 일본은 동화주의와 차별정책을 추진하면서 한국인을 일본인화 하려고 하였다. 이를 위해 일제의 사상적 기조를 이루고 있는 천황중심의 국가를 표방하면서 사상을 통일 시킬 필요가 있었다. 일본은 한국의 종교를 탄압하면서 일본적 신도사상을 주입시키려 하였다. 특히 민족주의적 성향을 강하게 가지는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 그 일선에 있었다. 일제 말기에서는 신사참배, 궁성요배 등 교육과 문화 등의 정신적 강압이 심해져 갔다. 이 시기에 조선총독부의 언론에 대한 탄압도 심화되어 갔다. 아이러니칼한 문제로서 일제는 언론을 탄압하면서도 교묘히 지배적 목적으로서 언론을 이용하는 일도 있었다. 본 논문은 특히 중일전쟁과 태평양 전쟁 시기인 1930-40년대의 언론에 나타난 기독교에 관한 서술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사용된 ‘기독교 신문’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았다. 이 시기의 기독교에 관한 언론의 내용을 보는 것은 언론이 거떤 사회에서도 정치적 반향이 큰 것을 생각할 때, 일제시대의 기독교 정책의 한 가지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탄압이 실시되면서도 ‘기독교 신문’을 만든다고 하는 그 이중성이야말로 문제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본 논문에서는 우선, 일제시기의 기독교에 대한 정책을 개괄하고, 일제 말 언론에서의 기독교 서술의 내용과 그 특징을 실 예를 들어 보았다. 최후에 이 시기의 기독교 매체인 ‘기독교 신문’의 특징과 성격을 분석하여 보았다. 일제는 한국을 강점하기 시작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정책을 일관하여 ‘탄압’으로 하였다. 특히 1930-40년대 일제는 신도사상의 주입과 황국신민화를 강압적으로 추진하면서 기독교를 탄압한 최절정기였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탄압하면 탄압할수록 비밀집회를 여는 등 그 세는 더욱 강화되어 갔다. 언론은 일제의 정책을 선도했다. 객관적으로 사건을 쓰는 언론은 거의 없었다. ‘기독교 신문’은 기독교에 관한 신문이라기보다는 일제의 정책을 호도하는 친일적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日帝下において日本は同化主義と差別政策を推進しながら韓國人を日本人化しようとした。そのため、日帝の思想的な基調をなしている天皇中心の國家を標榜しながら思想を統一させる必要があった。 日本は韓國の宗敎を彈壓しながら、日本的な神道思想を注入させようとした。特に民族主義的な性向を強くする基督敎の彈壓がその一線にあった。特に日帝の末期になって、神社參拜、宮城遙拜など敎育と文化などの精神的な强壓が深化されていった。この時期に朝鮮總督府の言論に対する彈壓も深化されつづあった。アイロニカルな問題として、日帝は言論を彈壓しながらも、巧妙に支配的な目的として言論を利用することもあった。 本論文は特に中日戰爭と太平洋戰爭の時期である1930-40年代の言論に現した基督敎に関する敍述の內容を分析した。またこの時期に政治的な目的に使用された‘基督敎新聞’について詳しくみた。この時期の基督敎に関する言論の內容をみることは言論がどの社會でも政治的な反響が大きいことを考える時、日帝時代の基督敎の政策のひとつの面貌をみることができる。基督敎の彈壓が実施されながらも、‘基督敎 新聞’をつくったというその二重星こそその問題の核心であると思う。 本論文においてはまず、日帝時期の基督敎についての政策を槪括し、日帝末の言論においての基督敎敍述の內容の特徵を、實例をあげてみた。最後にこと時期の基督敎の媒體である‘基督敎新聞’の特徵と性格を分析してみた。 日帝は韓國を强占し初めから基督敎に対する政策を一貫して'彈壓'していた。特に1930-40年代は日帝は神道思想の注入と皇國臣民化を强壓的に推進しながら基督敎を彈壓した最絶頂期であった。しかし、督敎人は彈壓すると彈壓するほど、秘密集會を開けるなどその勢はもっと强化していた。言論は日帝の政策を先導した。客觀的に事件を書ける言論はほぼなかった。‘基督敎新聞’は基督敎に関する新聞であったというよりも、日帝の政策を好道する親日的な性格をもっていた。
現代日本における大學改革の現狀と課題(その5)-入試方法の多樣化と新しぃ學生募集戰略-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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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cent years,the ways of admissions into universities and colleges in Japan are very diversified and are various.For instance,the ways of admissions are as follows.1)general entrance examinations 2)special entrance examinations: ① examinations for candidates recommended by senior high school principals,② preferential treatment system by particular universities,3)tests by National Entrance Examination Center instead of Joint Achievement Test,and 4)the selection with reference to school documents by admissions office,and so forth.Once general examination was main way of admissions,but in recent years a variety of admission systems into universities and colleges have been conducted one after another. I would like to point out three backgrounds concerning conducting the very various admission systems into universities and colleges. They are as follows.First of all,expelling and correcting the education laying undue emphasis on thestudents’ school records,namely, on the importance to deviation value.In the second place,I can point out the difficulties of students recruitments by decreasing eighteen-years-old young population in Japan.
現今の大学入学選抜の方法は、たいへん多彩であり、多様化している。たとえば、1)一般入試:これはほとんどの場合、前期日程と後期日程の2回行われることが多い。2)特別選抜入試としての推薦制度:これは、「公募制」と「指定校制」の2種類に大別される。3)大学入試センター試験:平成元年度まで実施された「共通1次学力試験」に代わって、平成2年度から実施されている。それから4)アドミッションズ・オフィス(AO)入試がある。かつては一般入試方式が主流であったのが、以上のように、様々な入試方式が次々に登場した背景としては、以下の3点を指摘することができよう。まず第1に、高等学校における「振り分け進路指導方式」からの脱却が叫ばれたことである。それまでの入試では、一般的に言って、「偏差値」学力の高い学生が有利なペーパー入試が行われていたが、大学は多様な学生を入学させる必要性から、偏差値一辺倒の入試からの脱却を求められることになったのである。すなわち、高校における偏差値による輪切り・振り分け進路指導の追放・是正が、日本の教育界で1つの大きな流れとして生起し、現在に至っているのである。第2の背景・要因として挙げられるのは、日本の少子化傾向が恒常化しており、大学入試適齢者としての18歳の若者人口は、減少化の一途を辿っており、大学の学生募集は困難をきわめ、定員割れによる経営困難な大学も続出している中で、様々な学生を入学許可することによって、少しでも多くの新入学生を確保することは、多くの大学にとって至上命令事項となっているのである。そして第3に、大学教育の活性化に関わる要因として、様々な個性を持った学生を集めることによるキャンパスの活性化が重要視さ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ある。従来の一般入試による選抜では、偏差値の高い、学業成績の良好な学生ばかり入学を許可されたのであるが、若者の多彩な能力や個性を評価して入学を許可することによって、様々な個性や能力を持った学生をキャンパスに集めることが、学生の成長や教育効果を倍加するのに重要であろう、という認識が大学関係者の間で高まってきたのである。そこで、本論文では、全国の大学で試みられている入試方法の改善と、大学の生き残りを賭けた多彩な学生募集活動の現状ならびに今後の課題について考察し論及した。
창씨개명의 장면 분석과 교육사 서술 박균섭 성균관대 강사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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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에 대한 탄압, ‘창씨개명’의 강제, ‘지원병제’ 및 그 후의 ‘징병제’ 실시, ‘국민정신총동원운동’과 ‘국민총력운동’의 강제 등 일련의 관제운동은 모두 조선인에 대한 내선일체화, 황국신민화 작업이었으며, 조선인이라는 존재와 정체성을 지우기 위한 정책이었다. 그 중에서도 1940년 2월 전면 실시한 창씨개명정책은 식민・동화교육의 기만성과 폭력성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태로 규정지을 수 있다. 조선인을 향한 창씨개명은 물리적・정신적 압박과 강제를 통해 자아의식의 파탄과 민족정체성의 파멸을 가져다주었다는 점에서 결코 예사로운 상황 설정이 아니다. 이광수의 창씨개명과 윤동주의 창씨개명이라는 두 장면을 설정한 본지는 윤동주의 경우가 갖는 절실성을 이해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윤동주라는 한 개인의 의식과 정서에 끼친 상흔의 깊이에 주목한다면, 식민교육의 기만성과 폭력성은 더 짙게 드러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식민체제 연구, 교육사 서술의 과정에서, 수탈론, 근대화론, 그리고 제3의 시각에 대한 보다 절실한 성찰과 논의를 요하는 문제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겠다.
‘朝鮮語’に対する弾圧、‘創氏改名’の強制、‘志願兵制’(そのあとの‘徴兵制’)の実施、‘国民精神総動員運動’、そして‘国民総力運動’の強制などの一連の官制運動はみんな朝鮮人に対する内鮮一体化、皇国臣民化をむかって企劃されたものであって、朝鮮人という存在(正体性)その自体をけしさるための政策であった。そのなかでも1940年の強制的に実施された創氏改名は植民・同化教育の欺瞞性と暴力性を極端的にみせる事態であった。朝鮮人にむけた創氏改名は自我意識の破綻と民族正体性の破滅を露呈させたものであった。李光洙の創氏改名と尹東柱の創氏改名という二つの場面は創氏改名に関するいろいろの問題を提起する。特に、尹東柱の場合、個人の意識と情緒にどんな傷痕を残せたのかについて深刻に論ずる端緒になる。これは、植民体制の研究、教育史の敍述の問題にあたって、収奪論、近代化論、そして第3の視角に対するより切実な省察と論議を要する問題であることをしめすものである.
일본, 영국, 뉴질랜드, 한국의 국가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 체제에 관한 일고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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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각국의 국가 교육과정의 문서 체제를 분석하여 향후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 방향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국가 교육과정 문서 체제의 분석 관점 및 수준을 설정하고, 각국의 교육과정 문서 체제를 분석한 후, 그러한 문서 체제에 대한 비교․논의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 문서 체제의 개선 방향을 제안하였다. 국가 교육과정을 견지하고 있는 일본, 영국,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을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의 주안점은 교육과정의 성격, 총론의 구성 체제, 각론의 구성체제 등의 세 측면이었으며 문서의 목차 및 내용적 특징 수준에 한정하여 분석을 하였다. 분석 결과, 각국의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 내용 혹은 요소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상존하는 것을 나타났다. 비교 논의 결과, 향후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 문서의 구성에 있어서 첫째, 현행 고시의 성격을 띤 국가 수준 교육과정의 법적 성격을 장기적으로 제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둘째, 향후 국가 수준 교육과정 문서는 ‘종합성과 가독성’을 고려하여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comparatively on the structure of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in Japan, England, New Zealand, and Korea and then to propose implication for it's improvement. To achieve this aim, first, this study set up the analysis viewpoint and level. Second, it analyzed structure of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in every country. Third, through comparatively argument on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it proposed implication for improvement of document structure of korea national curriculum. This study analyzed curriculum character, curriculum outline, and subject curriculum of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in various countries. In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ed some alternatives to improve the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structure in korea, those are as follows. In the structure of our's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after this, First, it is necessary to uplift long current lawful character of national curriculum. Second, hereafter, the national curriculum document must posses the comprehension and readability of information
일본의 특별지원교육에 관한 논의 - 경도발달장애를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9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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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특수지원교육의 요지는, 특수학급에서 특별지원학급으로의 전환, 맹학교, 농학교, 양호학교에서 특별지원학교로의 전환, 개별 지도계획에서 개별 교육지원계획으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특별지원교육의 취지 아래 학교차원에서는 교내위원회와 조사연구부를 설치하고 코디네이터를 지명하여 아동의 요구에 맞추어 지원을 하는 모델을 연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특수지원교육은 우리나라 경도발달장애아의 통합 교육, 개별화교육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 특히, 특수교육관련 교사와 치료의 역할을 중재하고 지역 사회에 연계시키는 코디네이터의 배치․활용은 교육과 복지를 연계시켜 지역사회에서 독립된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경도발달장애아를 지원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필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日本の特別支援敎育は障害児童の自立と社会参加を目指して、次のような活動が行われている。まず、教育、福祉、医療等が一切になって乳幼児から学校卒業まで支援と相談を行うシステムを整えていく。そして、障害の重度化と多様化により、盲․聾․養護学校の教育忠実とともに一般学級で特別な教育支援を要する児童に対して積極的に対応していく。最後に、就学指導の方向を改善し、学校と地域にとって特色が強い教育活動を促進するため、特殊教育システムを修正して地域機関に対する支援を忠実していく。 この特別支援敎育は、物理的統合にとどまっている軽度発達障害兒の統合教育に解決方案を提案している。そして、わが国の軽度発達障害兒の個別化敎育は綿密なシステム が整えてない野で、特別支援敎育には参考にしてわが国の個別化敎育の問題点を解決する必要があると考えられる。最後に、軽度発達障害兒の教育が成功するためには、軽度発達障害兒の教育に関係する教諭․治療士の役割を調節し地域社会と連結させるコーディネーターが必要であるが、わが国にはないのが現状なので、コーディネーターの配置․運営について特別支援敎育を参考する必要はあると考えられる。
This article focuses on the conceptual division of curriculum development the “Rashomon/Technological approach” that was raised in an international seminar (in 1974 in Tokyo) co-sponsored by OECD-CERI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at that time). The “Rashomon approach” was so named in this seminar after Akira Kurosawa’s famous Japanese movie, “Rashomon”(1950). Related studies have briefly quoted the approach or have emphasized only its contrast to the technological approach. However, rarely have studies inquired into the epistemological assumptions of the Rashomon approach. The approach has been thought to be meaningful in encouraging both teacher and school to be holistic and creative, but it has not been applied to school education practices. To overcome this problem, this article tries to compare the Rashomon approach with the “Rashomon-like technique”(Lewis, O.), a multiple research methodology in cultural anthropology, also named after Kurosawa’s film. Through this comparison, a common epistemological assumption is found in the Rashomon approach and the Rashomon-like technique, named “Rashomon understanding”. The Rashomon understanding is very similar to the “multiple realities theory”(Schutz, A.) in sociology, and seems to consist of four conditions: 1) by multiple human beings, 2) on the same event, 3) different relevance is put on, and 4) various understandings are consequently produced. From the viewpoint of the Rashomon understanding, two educational practices, on the evaluation of students in a unified secondary school and in-service teacher training in public elementary schools, are analyzed. For the Rashomon understanding, or the Rashomon approach into curriculum development in vivo, we need some organizational “devices” that can secure personnel multiplicity.
本稿は、OECD-CERIと文部省の共催による国際セミナー(1974, 東京)で提起された「羅生門的/工学的接近」の概念区分に改めて注目し、前者を再検討した。羅生門的接近の名は、映画『羅生門』(1950)にちなむ。従来の関連諸資料は、簡単な紹介や工学的接近との対比を論ずるにとどまり、羅生門的接近がもつ認識論的な前提の検討は不足している。結果、総体的かつ教員の創意工夫を重視するという同接近の意義は認められつつも、実践への応用には至らないという隘路に陥っていた。本稿は、同じく映画『羅生門』に由来する文化人類学の調査法「羅生門式手法」(Lewis, O.)に注目し、これと「接近」とを対比させることにより、この問題を克服することとした。検討の結果、「接近」と「手法」とには、共通する認識が見出され、これを羅生門的認識と命名した。羅生門的認識は社会学における「多元的現実論」(Schutz,A.)と類似しており、1)複数の人間が、2)同一の事象に対し、3)異なる意味付与を行うことにより、4)結果的に多様な認識を産出する、という手続を要する。この羅生門的認識を手がかりとして、生徒評価および現職研修の二つの教育実践を分析した。結論として、羅生門的認識、ひいては羅生門的接近を実際のカリキュラム開発に応用する場合には、意図的に成員の多様性を確保するための組織的な「仕掛け」が鍵を握る、と指摘した。
日本の公立小學校における外國語ヵリキュラム開發-その改革東向と論点を中心に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12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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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article, to obtain several suggestions for foreign language curriculum in elementary school, nationwide reform and related issues are studied in Japanese public elementary schools. Since 2002, English has been taught in the "Period for Integrated Study"(Sougouteki na Gakusyuu no Jikan), not as a school subject but as part of the international-understanding education, and is limited to learning how to converse in English. This decentralized style of curriculum reform seems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promote actual School-Based Curriculum Development. In this paper, a brief history of learning the English language and several related movements are reviewed in elementary schools of Japan. Additionally two cas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al School"(a kind of experimental school, commissioned by Mext: the Ministry of Education, Culture,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and "The Special District in Education"(selected by the Cabinet), are investigated because they have actively researched English language curriculum development. Their products are introduced into English language curriculum reforms by making the point of "Intercultural Communication" and by considering a pupil's emotional element and its long-term change. In Korea, coming into the age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English has been taught as a subject in elementary school since 1997. Its negative effects, however, will be serious social problems. As a countermeasure against the overstudying of English language learning in Korean elementary schools, more Assistant Language Teachers will be assigned to English classes. Pupils will be expected to have more opportunities to speak directly to foreigners. So far, English learning in elementary schools has mainly taken account of language skills. By contrast, intercultural learning by interacting with foreigners can be much more useful.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hat the purpose of intercultural communication should include an English language curriculum in Korean elementary schools, because learning the language is based on this inclusion.
本研究の目的は、小学校外国語カリキュラムのあり方への示唆を得るために、日本の公立小学校の外国語カリキュラムの改革動向と論点を検討することである。国際化社会を向かえ、韓国では1997年から正式に教科として小学校で英語教育が実施されるが、その弊害は深刻な社会問題になりつつある。一方、日本では2002年度から小学校の「総合的な学習の時間」において、国際理解の一環として外国語会話が開始されるが、この導入の仕方は、学校に基礎を置くカリキュラム開発を本格的に導入するきっかけになる。本稿では、日本の公立小学校への外国語導入の経緯と動向を概観し、多角的な視点からのカリキュラム研究が活発に試みられている「研究開発学校」と「教育特別区域」でのカリキュラム開発の現状を検討した結果、これらの成果がカリキュラム改革に反映され、「異文化間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重視し、子どもの情意的な要素とその変容まで考慮に入れたカリキュラムのあり方」が模索され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韓国では過熱する小学校英語教育への対応策として、ALTを配置し外国人と直接話す経験の場を学校の中に設けようとしているが、これまで小学校の英語で言語スキルを重視してきた点を考えれば、外国人との交流による異文化学習の効果は、韓国にとって期待が大きい。今後、言語スキル習得の基礎をなす異文化間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目標を小学校英語カリキュラムの中に位置づける工夫を行うことが必要であると考える。
행동주의 심리학과 몬테소리 발달이론 - 미국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14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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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에 미국에 도입된 몬테소리교육은, 한때는 쇠퇴하다가 1950년대 후반에 재평가된 경위를 가지고 있다. 이 쇠퇴와 재도입의 요인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생각될 수 있겠지만, 그 중 하나의 요인으로서 미국에 있어서의 행동주의 심리학의 동향과 관계가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1910년대부터 1950년대 후반까지의 미국의 심리학의 동향을 포함하여, 그와 함께 몬테소리 교육의 전개를 살펴봄으로서, 몬테소리 교육법의 발달이론을 재확인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으로는, 당시 어린이의 학습효과를 올리기 위한 바람직한 학습의 동기유발로서 손다이크가 제시한 효과의 법칙, 연습의 법칙, 준비성의 법칙과 어린이의 자발성에 기반을 둔 몬테소리 교육법을 비교 검토해보는 것에 의하여, 몬테소리 교육의 특징과 현대적 의의를 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 몬테소리 교육에 있어서의 욕구개념, 능동적인 활동, 발달의 구조화 등의 특징을 재확인하였고, 또한 이러한 특징들이 몬테소리 교육을 미국에 리바이벌시킨 요인이었음과 동시에, 몬테소리 교육이 가지는 현대적 의의이기도 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The Montessori method which has introduced in America in early 20 century have circumstances of declined and revived in 1950s'. There were many reasons why these circumstances has happened, one of the causes was the influence of the psychology of behaviorism in especiall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d the following sections, (1) The view of childhood and the theory of development in Montessori method (2) Thorndike's theory of behaviorism (3) The modernistic meaning in Montessori method From these view points, we can say that the Montessori method has three characteristics, these are the conception of desire, the spontaneousness in activity, and the process of construction in development. It seems reasonable to conclude that these three characteristics in Montessori method are the modernistic meaning, and that was why the Montessori method was revived in America in 1950s'.
육아불안 구조의 국제비교 - 한국ㆍ일본ㆍ대만 어머니의 자녀양육 의식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16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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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률 저하가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는 한 가정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미래 사회를 받쳐줄 기둥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어린이를 키우는 일은 가정 뿐 아니라 사회, 국가적인 일로 여기고 여러 가지 자녀양육지원 정책을 펼쳐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일본․대만 어머니의 자녀양육 의식을 중심으로 육아불안 구조를 살펴보고, 연구결과를 토대로 자녀양육지원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은 한국 878명(서울 524명, 지방 354명), 일본 907명(동경 706명, 지방 271명), 대만 858명(타이베이 526명, 지방 333명)이다. 조사 방법은 질문지 조사법이며, 조사내용은 첫째 자녀의 출산 및 자녀양육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 우리나라 어머니는 자녀양육으로 인한 신체적인 피곤함과 더불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나타냈다.
現在、多くの國が少子化が進んでいる。日本の場合、少し出生率がのびだとは言いが、まだ出生率は低い。少子化の背景はいろいろある。社會制度としての結婚の意味が薄れ、結婚や子どもを生むことが選擇になった時代である。それと社會參加をする女性が增え、そうした女性にとって、子どもが仕事の妨げになる感じがする。特に職業と育兒との兩立はまだきびしい狀況である。本硏究の目的は本硏究の結果を通して子育て支援に少しでも役に立つたいことである。本硏究では育兒不安の構造を東京, ソウル, 台北の母親の子育ての意識の比較を通して調べることにした。ソウルの母親の意識を中心に結果をみると、ソウルの母親は子どもとのコミュ二ヶ-ションを通し母親意識を形成していくこどがわかる。また子育ての大變さにおいてはソウルの母親が東京と台北の母親より子育てに困難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また子育ての大變さは子どもの成長に伴い大變さが減少するものも多いが、新たな大變さも出現し苦勞の連續とように思われる。子育ての不安をみると、育兒での樣樣な苦勞は体力的な疲勞感と精神的なストレスを增加させて混亂した每日を送っている母親の姿は各都市共通にようである。國、地自体、幼兒敎育機關では子どもは社會の子どもであるという認識を持って、子育て支援に對する對策にもっと力を入れるべきである。
韓國における3歲未滿兒担?の保育者と保護者の育兒意識に關する硏究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1권 제1호 2006.08 pp.17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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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mote the quality of child care for young children under 3 as a survey research of caregivers and parents perspectives of a child‐rearing consciousness in Korea. The data of the study were collected using a rating scale for parents. These questionnaires for caregivers and parents were translated into Korean by researches based on questionnaires originally developed by Suwa. A total of objects were 250 child care centers caregivers and 250 parents in Seoul and Kyounggido.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 According to the above results, child care centers′caregivers and parents in Korea had perspective of the theory of attachment behavior as the most significant item. That is, caregivers and parents thought that a mother‐child attachment formation for young children under 3 was critical in life‐span. Therefore, young children under 3 must be brought up by their mothers.
本硏究は,育児意識に関する保育者と保護者を対象とした調査研究で,韓国における3歳未満児の保育の質を向上させるために行った調査である。本硏究の調査方法は,先行研究に準じて項目別に単純集計を行い,又,保育者と保護者との意識の有意差を検証するためには,カイ二乗検定を試みたが,有意水準は1%下にて検証した。アンケ-トの內容は,諏訪論文の質問項目を韓国語に翻訳して使用した。この研究のサンプル数は,ソウルと近畿道にある乳児保育施設の250人の保育者と保護者250人である。その結果を要約すれば次のとおりであるが,重要な項目として,韓国の保育施設に勤めている保育者と子どもを預けている保護者は,母親と子どもの愛着形成は大変重要であるので,3歳未満児は,母親によって育てられるべきであるという,「3歳児神話」がきわめて根強いことが明らかにされた。今後,韓国における3歳未満児の保育の質を高めるためには,育児支援体制の確立と共に「母性神話」や「3歳児神話」からの克服が何よりも緊急なことであると言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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