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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技系教科と遊びの日韓比較研究between Korea and Japan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1-1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This study, aiming at the leisure activity of children, has a purpose to contempl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urriculum of practical subject and leisure activity by investigating phenomenon of daily life and leisure activity of Korean and Japan children. Followings were revealed by this study. 1) Cellular phone possession rate and the number of out-of-school activity of Korean children are two times higher than those of Japanese indicating that the Korean investment for an education is more than that of Japan. When it comes to an activity in the school and out of the school, children of both countries spend time on indoor activity like watching TV, cartoons or surfing internet so there is little difference between them. 2) When it is adjusted to the relationship between practical subject and leisure activity, Korean children are more likely to get playing experience through a lesson than children of Japan and they recognize the connection to a lesson, from their daily playing. Also, it is shown that Korean children tend to have more degrees of recogni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isure activity of practical subject and self-recognition of children. Same as above, considering the leisure activity as the spontaneous and self-complete culture of children, we can notice that Japan children fully recognize the estrangement between culture of school having practical subject and daily life culture while Korean children grasp the point harmoniously with recognition of the connection between practical subjects of school and daily life culture.
本研究は子どもの「遊び」の活動に着目して、日本と韓国の子どもの日常生活や「遊び」の現状を調 査し、「遊び」と実技教科カリキュラムとの関係を考察することを研究の目的とする。その結果、明らかになったことは次の点である。 1)子どもの実態として、携帯電話の所持率、学校以外の活動回数は、韓国の方が日本の2倍あり、子ど もに対しての教育投資が日本以上に行なわれている。学校や学校外での遊びについては、日本、韓国ともにテレビ、マンガ、インターネットといった室内遊びに移行しており、大差はなかった。 2)実技教科と遊びの関係において、日本より韓国の子どもが授業で遊び経験を感じており、日常の遊びにも授業との関係を認識していた。また実技教科の遊びと子どもの自己認識との関係では、韓国の子どもの認識度が高い傾向が見られた。 以上のことから、遊びを自発的な自己完結的な子どもの日常生活文化として考えると、日本の子どもは実技教科が形成する学校教科文化と子どもの日常生活文化の乖離を強く意識し、韓国の子どもの方が、日常生活文化と学校の実技教科文化との接続を認識し、融合的に把握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
학교선택제 도입이전 일본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진학은 각 교육위원회가 지정하여 취학교를 선택하였다. 이후 학부모에게 취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학교선택제도가 많은 지역에서 도입하여 운용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일본의 학교선택제도가 언제부터 이루어졌고 법적인 개정 및 각 지역에서의 운용방식, 참가율 그리고 학교선택제도의 문제점 등을 명확히 파악함으로써 학교선택제 도입을 검토 중인 한국의 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일본은 1996년 이후 점차로 각 지역에서 학교선택제를 도입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현재(2006)초등학교는 240자치체(14.2%), 중학교는 185자치체(13.9%)가 도입하였고, 이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자치체도 초등395(20.9%), 중학교289(21.7%)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학교선택제도가 단순한 시장원리의 도입 즉, 선택 받기위하여 각 학교가 경쟁함으로써 보다 높은 질의 교육을 소비자(학부모, 학생)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것으로서는 공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면보다 학교간의 격차를 증폭시켜 선택받는 학교와 선택받지 못하는 학교로 이극화 되어 교육의 기회균등원리를 위협하게 될 것이다. 저출산에 의한 학교규모의 축소는 머지않은 미래의 교육상황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학교선택제도는 공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개혁의 중심과제로 생각하고, 다양한 학교의 존재를 인정하여 이러한 학교에 대한 학부모의 선택폭을 증가시켜나가는 것이 공교육의 활성화를 이루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学校選択制度の導入以前日本の小学校と中学校の進学は市町村教育委員会が指定して進学校を選択した。以後、保護者に進学校を選択する権限を与える学校選択制度が導入され多くの地域てこの制度を導入して運営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 本論文では日本の学校選択制度がいつから実施され、法的な改正および各地域での運用方式、参加率そして学校選択制度の問題点などを明らかにし学校選択制度の導入を検討中の韓国の教育に与える示唆点を探るのを目的とした。 日本は1996年以後、学校選択制度を導入する自治体が増え、2006年現在、小学校は240自治体(14.2%)中学校185自治体(13.9%)が導入した。導入を検討している自治体も小学校395自治体(20.9%)中学校289自治体(21.7%)と増加している。 このような学校選択制度が単純な市場原理の導入(選択されるように学校間の競争により高い質の教育を消費者である保護者と生徒に提供する)だけでは公教育の活性化に寄与するよりも学校間の差を広げって教育の機会均等権利を驚かすものになる危険性がある。 小子化による学校の規模縮小は、教育の未来環境を変化させるだろう。学校選択制を公教育活性化のための改革の中心課題と位置付け、多様な学校の存在を認定し、このような学校に対する保護者の選択の幅を増加させて行くのが公教育の活性化を達成する道であろう。
이 연구는 일본의 학습지도요령 개정 절차를 분석해 봄으로써 일본의 국가 교육과정 개정 절차를 파악하고 우리나라 교육과정 개정 절차에 주는 시사점을 탐색해 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 개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나라는 교육과정 개정의 일련의 절차를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과 유사한 일본의 경우를 사례로 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여 분석해 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 개정 절차에서 볼 수 있는 단계, 즉 교육과정 개정의 발의, 교육과정 개정의 기본 계획 수립 과정, 교육과정 개정의 기초 연구, 교육과정 개정 심의, 교육과정 개정 연구, 교육과정 개정안의 의견 수렴, 교육과정 연구학교 및 실험학교 운영, 교육과정 개정안의 최종 작성 및 고시의 단계를 설정하여 그 실태와 특징을 탐색하고 있다. 고찰 결과 개정의 발의와 교육과정 기초 연구, 교육과정 심의, 연구개발학교 운영 등에 서 시사하는 바가 컸으며, 우리나라가 개정 시안과 최종 확정 교육과정과의 괴리를 보완 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같이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는 개정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한 것으 로 밝혀졌다.
本稿の目的は、日本の学習指導要領の改訂の手続きを分析し日本の国レベルのカリキュラム改訂の手続きを把握することによって、韓国のカリキュラム改訂の手続きに与えうる示唆を探ってみることにある。 このため、筆者は2007年7月9日(月)に文部科学省の教育課程課に訪問しインタビューした結果に基づいて分析を行っている。この論文においては、日本の学習指導要領の改訂の手続きを把握その特徴を探ってみるために、とりわけ韓国のカリキュラム改訂の手続きにみる次のような段階を設定しその実態と特徴を考察している。 ・カリキュラム改訂の発議 ・カリキュラム改訂の基本計画樹立 ・カリキュラム改訂の基礎研究 ・カリキュラム改訂の審議 ・カリキュラム改訂の研究 ・カリキュラム改定案の意見募集 ・カリキュラム研究学校・実験学校の運営 ・カリキュラム改訂案の最終の作成および告示 研究の結果、文部大臣の諮問によって学習指導要領の改訂が公式的に確認できるという点、教育課程実施状況調査および研究開発学校の運営、全国的学力調査などようにシステム的で持続的な研究を通じて基礎資料を蓄積しているという点、教育課程部会の定期的な開催や審議内容の公開などといったことから学べる点が大きいわけである。こうした手続きによって筋のとおったカリキュラム改訂や改訂の正当化を図っていく日本のカリキュラム改訂の手続きを考慮にいれる必要があると考えられる。
일본 전통․문화교육의 교육과정과 지도 실제 -「동경 교육위원회」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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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일본의 전통ㆍ문화 교육의 교육과정과 지도 사례의 검토를 통해 글로벌 시 대에 한국의 전통ㆍ문화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관한 시사점을 얻는데 있다. 사회ㆍ경제의 글로벌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현재의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발전 을 담보하고 국제사회에서 중요한 역할과 기여를 위해서는 세계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한국인을 육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우리나라 학교 교육의 각 단계에서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나 문화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통해 지역이나 국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시키고, 한국인으로서 애착을 갖게 함과 동시에, 세계의 다양한 전통이나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나 자질을 육성하는 교육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본 연구에서는 성공적인 산업사회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전통ㆍ문화 교육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시 행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검토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다음 두 가지를 한국 전통ㆍ문화 교육의 시사점으로 제시한다. 첫째, 한국의 전통ㆍ문화 교육은 학생들에게 한국인으로서 자긍심과 정체성을 함양하는데 초 점을 두고, 우리 문화를 국제사회에 발신 가능하도록 능력과 지질을 육성하여야 한다. 둘째, 한국의 전통ㆍ문화 교육을 지도할 때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프로 그램을 다변화 하고, 체험을 중시하는 학습이 진행되도록 구성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 다.
本研究の目的は、日本における伝統ㆍ文化教育の教育課程と指導事例に対する検討を通して、グロバール時代に対応できるように韓国伝統ㆍ文化教育の方向への示唆点を得ることを明らかにすることである。 社会ㆍ経済的に、グロバール化が急速に進んでいる中で、現在の国際社会においてわが国の持続的な発展を担保し、国際社会での重要な役割と寄与するためには、国際社会からの信頼と尊敬ができる韓国人を育成することが求められる。このためには、韓国の学校教育での各段階で、生徒だちに韓国固有の伝統と文化に対する徹底な教育を通じて、自分が住んでいる地域と国家に対して正しく理解し、韓国人として愛着を持つことと同時に、世界にあるさまざまな伝統文化を大事さを知り、尊敬する態度と資質を育成する教育を進んでいくことが求められる。 したがって、本研究では、あまりにも成功的な産業社会への発展ができる中でも、伝統ㆍ文化教 育を持続的ㆍ体系的に行っている日本の事例を検討し、分析した。 分析の結果、韓国の伝統ㆍ文化教育への示唆する点として、次の二つの点があげられる。 一つ目、韓国における伝統ㆍ文化教育は、生徒だちに韓国人としての誇りとアイデンティティを育 成することに焦点を当て、韓国の文化を世界に発信できるような能力と資質を涵養しなければならな い。 二つ目、韓国の伝統ㆍ文化教育を行う時には、地域にある資源を活用しながら、学校と地域と の協力と連携を通して、プログラムを多様化し、何よりも体験を重視する学習ができるように教育課 程の編成と運営が必要である。
일본의 인정어린이원제도와 보육정책 동향에 관한 일 고찰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7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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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의 인정어린이원 제도와 최근 영유아보육교육개혁의 방향과 보육정책의 동향에 관하여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정어린이원 제도는 유보일원화를 위한 보육개혁의 흐름 속에서 탄생한 제도라 할 수 있다. 보육소와 유치원 이라는 기존의 이원구조 보육제도에서 기인한 제도상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소자화 대책이라는 명분과 규제개혁을 통한 효율성재고라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성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제도에는 유보연계형, 유치원형, 보육소형, 지방재량형의 4가지 시설유형이 있다. 2008년 4월 현재 인정을 받은 기관은 전국적으로 229개에 이르며 앞으로 그 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정을 받은 대부분의 기관은 이 제도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하고 있으나 예상되는 제도상의 문제점도 적지 않다. 문제점을 주로 지적하는 입장에서는 보육의 질 향상과 공공보육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주장을 일관되고 하고 있다. 그러나 보육소의 민영화를 주장하는 재계의 목소리와 함께 보육서비스의 다양화를 외치는 시민들의 요구도 커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이라도 하듯차세대 육성지원대책과어린이 ․ 육아 응원 플랜과 같은 보육정책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인정어린이원 제도는 이러한 보육정책들 과의 관련 속에서 더욱 더 현행보육개혁의 중심적인 과제로 자리 매김을 할 것으로 사료된다.
本 硏究は、日本の認定こども園制度と最近の乳幼兒保育․敎育改革の方向と保育政策の動 向について検討して見ることにその目的がある。認定こども園制度は、幼保一元化のための保育改 革の流れの中で誕生された一つの制度であると言えよう。保育所と幼稚園という旣存の二元構造 保育制度で起因された制度上の問題點を解決していく過程で少子化 對策という名分と規制改革を 通した效率性再考という社會的 雰圍氣が形成されつづ中で成立されたと言える。この 制度に は、幼保連繫型、幼稚園型、保育所型、地方裁量型の四つの施設類型がある。 2008年 4月 現在、 認定を受けた施設は全國的に229個になるが今後その數が大きく増えると豫 想される。認定をうけた大部分の施設は、この制度について滿足すると評價してあるが豫想される制 度上の問題點も少なくない。問題點を主に指摘する立場では保育の質の向上と公共保育を優先視 すべきであるという主張を一貫してする。しかし、保育所の民營化を主張する財界の声とともに保育 サービスの多樣化を叫ぶ市民らの要求も大きくなっていく。このような趨勢を反映させるように次世 代 育成支援對策と子ども ․ 育兒 應援 プランというような保育政策が次次と造られ、活 潑に進行されつづあり、また 認定認定こども園制度はこのような保育政策との關聯の中でより一層 現行保育敎育改革の中心的な課題ろして位置されると考えられる。
외국의 초등학교 방과후 보육 정책의 최근 동향 분석 - 한국, 일본, 스웨덴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1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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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과 스웨덴의 방과후 보육 정책의 최근 동향을 분석하여 현재 크게 확대 중에 있는 우리나라의 방과후 보육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우리나라, 일본, 스웨덴의 방과후 보육정책의 개요와 세부사항을 살펴보고, 일본과 스웨덴의 보육 정책이 우리나라의 방과후 보육 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 나라의 보육 정책을 ①정책의 배경 및 법과 제도 측면, ②목적 측면, ③책무성과 효과 및 이용가능성 측면, ④지도자 측면, ⑤재원 측면, ⑥프로그램 내용의 6가지 측면에서 비교분석하여 우리나라의 방과후 보육 정책에 주는 다각적인 의미를 탐색한다. 마지막의 결론 부분도 6가지 측면에서 제시한다.
This study analyses recent movement of the after-school childcare service policy in Korea, Japan & Sweden, and then searches for the implications related to the after-school childcare service policy of Korea. Specifically, researcher reviews outlines & details of the after-school childcare service policy in Korea, Japan & Sweden. According to it, researcher is willing to elicit implications related to the after-school childcare service policy of Korea. And the after-school childcare service policy of the three nations are analysed comparatively in six aspects, that is, ①the background of policy & law, institutions, ②goals, ③accountability, effects & utilization, ④leader, ⑤financial resources, ⑥contents of the programs. Lastly, six conclusions are represented in same six aspects.
일본의 중년기 여성 생활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반응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지지의 완충효과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127-15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본 연구는 중년기 여성이 지각한 생활스트레스원과 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사회적 지지 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것이다. 중년기 여성의 신체 및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스트레스 에 대한 사회적 지지의 효과를 파악하므로 중년여성의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 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동경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기 여성 281명이며 연구 도구는 일반 적 배경, 스트레스원, 사회적 지지, 스트레스 반응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빈도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ANOVA, Pearson의 상관관계,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분석하여 다 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중년기 여성의 가족스트레스는 평균 1.62로 ‘가끔 있다’ 정 도를 의미하였으며 이중 노부모문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높았으며, 사회적 지지 유 형에서는 정서적 지지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반응은 스트레스원과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사회적 지지와는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한편 가사노동은 스트레 스 반응의 하위 영역인 우울, 분노, 신체적 징후 모두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변인으로 나타났 다.
Women in their 40-59's who had, at least, one teen-aged children were relatively often stressed about their children and relationship with par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81 married women living in Tokyo. For data handling, statistical data on percentage were obtained, and frequency analysis, ANOVA, the pearson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utilized using the SAS program. The result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is research presented that the average values on perceived stress, social support and stress response were about 1.62±0.48, 3.26±0.66 and 2.17±0.58, respectively. The level of stress reaction and social support showed high level and stressor showed low in general. Second, there were difference in stressor and stress response among middle-aged women according to background variables. Third,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on stress response over all the field of stressor. But there was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support and stress response. Fourth, Housework and Emotional Support had the biggest influence on levels of depression among middle-aged married women. In conclusion, Stressor and Social support were major influencing factor to Stress Reaction in the middle aged women. Based 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researchers should develop an integrated support program for middle-aged women.
일본 진언종(眞言宗)의 개조 구카이(空海, 774~835)는 일본 천태종(天台宗)의 개조사이쵸(最澄, 767~822)와 함께, 헤이안불교의 좌표를 뚜렷하게 제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구카이가 804년에 견당사를 따라 당의 장안에 들어가 공부한 후, 806년에 귀국하면서 들여온 것은 진언밀교(眞言密敎)를 포함한 종합적인 문화체계였다. 구카이는 삼교지귀(三教指帰)와 비밀만다라십주심론(秘密曼荼羅十住心論)을 저술하여 유교, 도교, 불교에 대한 비교사상론을 보여주는 한편, 열 가지 마음의 존재 양상(十住心)을 단계적으로 풀이하면서 진언밀교의 교의가 최고의 단계이자 구극의 진실임을 증명하고자 했다. 구카이는 학교교육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교토에 사립학교 종예종지원(綜芸種智院)을 설립하였다(828. 12. 15). 당시의 교육은, 귀족의 자제를 대상으로 하는 등 일부에게만 문호를 개방했으나, 종예종지원은 서민의 자제에게도 문호를 개방한 획기적인 학교였다. 종예종지원은 학교 이름을 통해서도 알 수 있 는 바와 같이 유교, 불교, 도교 등 모든 사상과 학예를 망라하는 종합적 교육기관이기도 했다. 그러나 종예종지원은 구카이가 입적한 후 10년 정도 지속되다가 폐교되었다(845). 현재는 교토의 종지원대학(種智院大学)이 종예종지원의 교육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진언종의 개조 구카이의 학교교육에 관한 구상과 실천에도 드러난 바와 같이, 진언밀교는 세속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그 안에서 큰 지혜와 구극의 진실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다. 문제는 그 세속적 가치가 침략과 전쟁의 프로젝트로 구축되었을 때, 진언밀교 역시 큰 지혜나 구극의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일본의 영광과 번영을 기원하는 주술체계로 전락했다는 사실이다.
空海(弘法大師:774~835)は、平安時代初期の僧侶として、日本真言宗の開祖である。日 本天台宗の開祖である最澄(伝教大師:767~822)とともに、奈良仏教から平安仏教へと日本仏 教が転換していく流れに位置している。空海は、儒教、道教、仏教の比較思想論でもある三教 指帰を通して、あらゆる思想を網羅した理解の地平を力說した。そして秘密曼荼羅十住心論を 通して、真言密教の基盤を磐石化するとともに、その存続のために尽力した。空海は、遣唐使の 留学僧として唐の長安に入って(804年)、惠果の下で佛敎を勉强した後、日本に真言密教をもたら した(806年)。その時、空海が請来したのは眞言密教を含めた總合的な文化体系であった。828年 12月15日には、京都の東寺の東鄰に私立の學校である綜芸種智院を開設した。その時の教育 は、貴族の子弟を対象にするなど、一部の人々にしか門戸を開いていなかったが、綜芸種智院は 庶民にも教育の門戸を開いた画期的な学校であった。綜芸種智院の名前に表されるように、この學 校は儒教、仏教、道教などあらゆる思想と学芸を網羅する総合的な教育機関でもある。現在は、 京都の種智院大学が綜芸種智院の敎育精神を受け継いでいる。空海は、江戶時代にも明治時 代にも、外来の不純な思想(眞言密敎)を日本に持ち込んだとして、そして廃仏毀釈という反佛敎運 動によって、批判されたこともある。しかし、空海は、1930年代の後半に入ってから、外来の思想 (眞言密敎)を日本流に紹介し、日本文化の形成に寄與した人物として評価されるようになった。中 國と日本の戦争が開始しており、国民が団結して戦争に臨む必要があったのであり、そのために空 海が日本の偉大な人物として再評価されたのである。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교 수학교과서 비교 연구 - 6학년을 중심으로 -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제13권 제1호 2008.08 pp.16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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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교 6학년 수학교과서의 비교․분석을 통하여 그 시사점을 도출하여 2009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될 새로운 수학교과서 편찬에 유용한 참고 자료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비교 분석의 대상을 현행 교육과정의 우리나라 6학년 수학교과서 2권과 일본의 啓林館 출판의 6학년 산수교과서 2권으로 하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6학년 지도경력을 가진 초등교사 89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이 수학교과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수와 계산 영역에 큰 비중을 두고 있었다. 둘째, 우리나라의 단원별, 차시별 동일한 구성 체제와는 달리 일본은 한 단원 밑에 소단원을 두어 실험 및 활동 등 구성 체제가 다양하였다. 셋째, 우리나라는 핵심단어를 단원명으로 하였고 일본은 ‘~해보자’로 학습목표의 형태로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1, 2학기 단원의 순서를 독립적으로 두고 있었고 일본은 학년 전체 단원이 일련번호로 되어 있었다. 넷째, 수와 계산 영역에서 분수를 공통으로 다루고 있었고 약수와 배수의 전개방법, 약분과 통분의 설명방식, 분수 계산의 범위에서 차이점을 보였다. 도형영역에서 우리나라는 각 도형을 독립적으로 제시하고 있었고 일본은 비교하여 차이점과 특 징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측정 영역에서는 부피의 비교와 부피의 단위 지도 순서에서 차이를 보였다. 수량관계 영역에 있어 우리나라는 비율그래프 단원을 따로 제시해 백분율을 활용하여 자세히 안내하고 있었고, 일본은 비를 간단하게 만드는 과정에 초점을 두어 비례식 단원을 구성하고 있었다. 양국의 수학교과서에 관한 10개 항목의 선호도 조사의 결과 각 항목의 선호도 평균은 우리나라 38%, 일본 60%로 일본 교과서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本研究は韓国と日本との小学校6年の算数(数学)教科書を比較分析し、2009年から年次的に適用される新しい数学教科書の編纂に有意義な参考資料を与えることにその目的がある。そうするために、比較分析の対象を現行教育課程に従って編纂された韓国の6年生の数学教科書と日本の啓林館出版の6年生の算数教科書とした。その結果を踏まえて小学校6年生の指導経歴を持った現役教師89名を対象に選好み調査を行った。 その結果は次のようである。1。日本が他の教科に比べ数学教科の授業時数の比率が高く、数と計算の領域にもっと力を与えていた。2。日本は韓国の単元別、次時別に同様な構成体制とは異なって一単元の下に小単元を与えた。3。韓国は各単元の単元名を核心単語で与えたが、日本は「動詞+よう」という学習目標の形で単元名を与えている。4。数と計算の領域にては分数を共通に学習し、約数と倍数の展開方法、約分と通分の説明方式、分数計算の範囲でその差があった。図形の領域では、韓国は各図形を独立的に提示しているが、日本は比較して異なることとその特徴を見つける方式で提示している。測定の領域で、体積の比較及び体積単位の指導順番が異なった。数量関係の領域では、韓国は比率グラフ単元を別に作り百分率を活用し詳しく導いている。また、韓国と比べ日本は比を簡単にする課程に焦点を与え比例式単元を構成している。 韓国と日本の教科書に関する10項目の選好み調査の結果、全体選好み率の平均は韓国38%、日本60%で日本の教科書をもっと選り好むことと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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