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3)
2025 (18)
2024 (17)
2023 (15)
2022 (17)
2021 (25)
2020 (21)
2019 (22)
2018 (12)
2017 (17)
2016 (18)
2015 (19)
2014 (17)
2013 (31)
2012 (20)
2011 (19)
2010 (21)
2009 (12)
2008 (11)
2007 (11)
2006 (11)
2005 (8)
2004 (6)
2003 (15)
2002 (16)
2001 (16)
2000 (17)
4,200원
This article deals with some prehistoric paintings as evidences of the origin today. Prehistoric paintings are all at the same time symbolic, imaginary and semiotic. I tried to analyse them with the following three semiogènes: pictogramme, ideogramme and psychogramme. Homo sapiens has made the paintings. To show what? To show their world, universe. How? With their world vision through the visual images. We should not judge the Homo Sapiens with our perception of the world today(If not, we will fall into the anachronic fallacy). Their language, the image, is in a broader meaning of the word their écritures, concrete and abstract simultaneously. They thought and painted with their écritures, images. They are at the same time the artists and the artisans, the proto-types of artist, or simply the artists themselves. I would rather call them Homo Imagicus.
4,000원
Myth is first of all a kind of world view, Weltanschauung. World view means nothing but the way how we see this world we are in. Myth gives us the guideline how we see this world. Myth gives the image which is no more than the origin of the world. In this image of the origin, we are not just invited as a spectator but as a spectator engaged, participated. In a sense, myth permits us to create, or recreate, our world that we are in. We [re]create the world with gods, angels and our ancestors. We are not just born into this world already existed, but with our perception and doing we create this world eternally. When and where? Hic et nunc. Illud tempus!
4,200원
This article concerns the difference between film and animation. I differentiate the film from animation in that the former produces an illusion of reality, the latter gives an illusion of life. Film is basically based on the photographic realism, while animation on the deformation of reality. So we might say that film concerns the death instinct, Thanatos, and animation the life instinct, Eros. The article's ultimate aim is to establish the philosophical foundation of animation by clarifying its fantasgomaric but unique nature.
4,000원
이미지 자체란 없으며 존재하는 것은 오직 구체적인 개별적 이미지들이다. 어떠한 물음을 던져야 하는 것일까? 이미지란 시각적 언어일까? 언어라는 표현 안에 이미 함정이 있는 것은 아닐까? 이미지란 이제 시각적 기호들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일까? 이미지는 물론 하나의 기호이다. 이미지는 스스로 보는 어떤 것이다. 이미지는 보여지는 것이다. 이미지는 미래를 보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미지는 시각적인 것 안에 포괄될 수 있는 것일까? 필요한 것은 이미지와의 적절한 거리 두기를 취하는 것이다. 하나의 시선을 기르고 교정하고 친밀하게 만들기 위하여 눈을 익숙하게 하는 것이다. 물론 이는 상징적, 궁극적으로 문화적인 작업이다. 이미지란 문화의 구속을 받는 것이다. 바로 이미지를 보는 ‘우리’가 그러한 존재이다. 그리고 바로 이 ‘우리’가 착시의 대상이자 주체이다. ‘우리’란 없으며 오직 ‘우리들’만이 있을 뿐이다. 혹은 보다 정확히는 ‘우리(들)에 대한 이미지들’만이 존재할 뿐이다.
Sign and Culture - As hort Visitto Saussure’ s Laborat or yofdaily Comparisons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2호 2007.07 pp.50-5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논문의 문제 의식은 다음과 같은 질문이다. 언어들은 얼마만큼이나 - 그들 사이의 단순한 순환에 의한 변화 이외에도 – 언어학적 기호들의 조작에 의해 영향받고 또 변형되는가? 이에 덧붙여 나는 다음과 같은 두 번째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퍼스와 소쉬르 모두 세계에 대한 설명틀로서의 엄청난 규모의 과학적 발전의 시기를 살았던 인물들이다. 나의 질문은 - (자연) 과학이 하나의 대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는 시기에 있어 - 어떻게 언어가 하나의 과학적 대상으로서 인식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언어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기술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호를 말하고 다루는 작업은 인과성이 유물론적 용어 안에서 사유되는 하나의 문화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TEMPS ET DISCOURS - Pour une sémiotique des « figures » et des « régimes » temporels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2호 2007.07 pp.60-10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9,700원
엄밀하게 문법적 개념 속에서 시간은 과정의 상황어이다. 만약 채택된 문법적 모델이 인지언어학의 테제로부터 영감을 받는다면 시제를 단순한 상황보어로 다루는 것이 어려워진다. 왜냐하면 시제가 설명적 모델의 구성적 요소로 나타나며, 과정의 의미론적, 통사적 형식을 위한 한계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발화작용의 문제를 언어 행위의 시각에서 접근한다면 시간적 고려를 절약할 수 있거나, 시간적 고려를 부차적인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반면 발화 작용의 현상학적 조건에 대해 주의를 기울인다면, 전혀 다른 연구 시각이 가능해 진다. 본고는 텍스트적 시각과 기호학적 시각에서 시제에 부여된 의미를 재고찰하는데 목적을 둔다.
일간신문 보도 편집의 기호학적 분석 - 보도사진과 기사제목을 중심으로-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2호 2007.07 pp.108-12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600원
Die vorliegende Arbeit handelt davon, wie die Textbedeutungen der edierten Nachrichtbilden und Schlagzeilen in den koreanischen Tageszeitungen unter dem semiotischen Aspekt systematisch untersucht werden können. Dafür wird in dieser Arbeit einige Tageszeitubgen (Cho Sun Ilbo, Dong A Ilbo, Jung Ang Ilbo, Han Gyo Re Shinmun, Kyong Hyang Shinmun) in Korea als Untersuchungsobjekt ausgewählt, weil sie für die repräsentative unter den verschiedenen Tageszeitungen, die den koreanischen Rezipienten die Nachrichten unter der konservativen oder progressiven Perspektive übermitteln, gehalten werden kann. In dieser Arbeit wird also mit Hilfe der semiotischen Analyse der sprachlichen und nicht-sprachlichen Faktoren der Nachtichten festgestellt, wie die Tageszeitungen die verschiedenen Textbedeutngen über gleiches Sachverhalnis gewinnen können, und welche Rolle die Schriftleitungen der Tageszeitungen spielen, den Rezipienten die Absichten für sich selbst mitzuteilen.
Saussure-Benveniste: les aventures d'un héritage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2호 2007.07 pp.122-13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본고는 소쉬르와 벵베니스트의 언어학사적 계보를 재고찰하는데 있다. 벵베니스트는 1968 년 쓴 논문에서 소쉬르 사후 50 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대 언어학의 지형도를 그린바 있다. 그는 소쉬르야 말로 비교 역사 문법의 진정한 촉발자로써 인식하였으며 새로운 일반 언어학 이론의 창시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벵베니스트는 소쉬르 사유의 특징 가운데 하나로 사물의 근본을 파헤치는 토대의 인간이란 언급을 한바 있다. 본고는 벵베니스트가 소쉬르를 수용하면서도 어떻게 그 한계를 비판적으로 재해석했는가에 대한 역사 인식론적 성찰을 제시하려 한다.
Les “ nouvelles fêtes ritualisées ”, entre poétique urbaine et politiques de communication
한국영상문화학회 영상문화 제12호 2007.07 pp.131-14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오늘날의 도시에 있어서의 축제는 새로운 분석의 대상이다. 그것은 중세 혹은 르네상스기의 축제와는 다른 어떤 무엇, ‘포스트모던’한 축제이며, 무엇보다도 나름의 방식과 코드를 갖는 독자적 양식을 보여준다. 이 축제는 무엇보다도 그 구성원들로 하여금 자신의 집단에 소속감을 갖게 해주는 하나의 의례 혹은 통과의례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그리고 이러한 축제들 중 가장 두드러지는 근대 이후적 현상이 바로 스포츠 경기와 영화 관람이다. 우리는 자신이 지지하는 팀의 유니폼, 깃발, 플래카드, 혹은 얼굴에 칠한 페인트로서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짓는다.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와 그렇지 않은 영화,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짓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들의 귀속신화, 원초적 시원이자 동시에 그보다도 오늘 이 자리에서 벌어지는 하나의 신화, 보다 적절하게는, 하나의 의례화 된 신화 작용이다. 그것은 내부의 동질성과 외부에 대한 구별 작용을 동시에 행하는 이중적 의례, 정체성 형성 및 구별의 장이다. 더구나 그것은 애국주의와 상업주의에 의해 지배 받는다. 근대는 자율성의 원칙과 분리의 원칙이 기묘하게 결합된 사회이다.
5,500원
이 논문은 탈국경적 미디어 수용자들이 한국 TV 드라마인 “대장금”을 어떻게 수용하고 있는지를 고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흔히 예측하기로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수용하는 양상도 다를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논문은 문화의 상이한 점이 개인적인 해석의 차이를 가져오지 않으며 오히려 개인의 심층적이고 정신분석학적인 차원에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해석의 변별성을 만드는 요인으로 드러남을 주장한다. 즉, 융의 정신분석학적 수용자 해석에서, 남성성은 로고스적인 패턴의 해석을 가진 수용자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분석적이고 객관적 측면에서 텍스트를 해석하는 반면, 여성성은 에로스적인 측면을 가진 수용자로 개인적, 관계적, 존재론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한국, 중국, 영국의 수용자들이 “대장금”을 해석하는 과정을, 대화와 글을 이라는 두 매체를 통해 얻은 인터뷰 자료를 통해 드라마의 컨텍스트와 텍스트 차원에서 각각 분석하였다. 수용자의 해석 행위를 통해 이 논문에서 밝히려고 한 점은, 수용자 사이에 표면적인 문화의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결국은 “대장금” 드라마의 문화적 중재인 기호적 재현의 층위에서 상이한 문화의 재현과 해석을 넘어서는, 해석의 보편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그러한 보편성을 기호적 층위에서 공시와 외시를 통해 드러나는 사고의 두 패턴인 논리적이고 합리적 사고와 서사적 사고, 그리고 로고스와 에로스라는 정신의 두 패턴 즉, 융의 개념인 아니무스와 아니마의 원형적 유형에서 찾으려고 시도하였다. 수용자의 심층에 위치하는 여성성과 남성성은 전세계적으로 문화를 공유하는 탈국 경적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나타나는 해석의 패턴이자 또한 문화적 패턴이라 할 수 있겠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