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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Korea Care Management Research]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grated Care Management]
  • ISSN
    2005-5684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8~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복지학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제6호 (6건)
No
1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입소노인 가족에 대한 경험

오진주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6호 2012.03 p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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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노인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들이 가족과 대면하면서 겪는 경험을 탐색하기 위한 연구이 다. 방법 : 3개의 시설에 근무하는 10명의 요양보호사를 심층 면담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현상학 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 도출된 범주는 입소노인 가족에 대한 평가, 가족돌봄에 대한 태 도, 요양보호사와 가족 간의 관계 양상, 가족에 대한 대처의 4가지 범주였다. 연구결과 요양보호사 들은 입소노인을 방치하는 가족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모순되게도 가족의 적극적 돌봄 행위에 대해서도 불편감을 노출하였다. 가족의 전문적 기술과 지 식부족과, 요양보호사의 불편감, 일거리가 늘어남 등이 원인이었다. 세 번째 범주는 요양보호사와 가족과의 관계로서 일부는 우호 적인 관계였으나, 갈등관계 역시 존재하였다. 특히 가족기능이 원 활하지 못한 가족, 불만과 요구가 많은 가족이 원인이었다. 마지막 범주는 요양보호사의 대처방법으 로서 요양보호사들은 가족을 이 해하는 입장을 취하면서도, 회피하고, 외면하는 소극적 행동도 취 하고 있었다. 결론 : 가족 간의 갈등 해소는 요양보호사의 소진감을 경감시킬 수 있음은 물론 가 족의 돌봄행위를 촉진시키고 입 소노인의 안녕도 향상시킬 수 있다. 요양보호사와 가족과의 갈등 을 감소시키기 위한 합리적 대안 을 모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Purpose: This study aims at exploring care workers' experiences in regard with family members of the elderly in nursing homes. Methods: In its methods a total of 10 care workers working in 3 nursing homes were selected and deeply interviewed and data were collected and analyzed in a phenomenological way. Results: Resulting data were categorized into 4 items: ‘evaluation on family members of the elderly', ‘their caring attitude toward the elderly', 'aspects of relationships between those family members and care workers', and ‘coping methods for those family members of the elderly'. Care workers showed negative feeling toward families neglectful of and not providing care to the elderly. But they also exposed discomfort for families' active participation in caring. 'Lack of skills and knowledge', 'feeling of discomfort-being watched and sense of not winning families' trust', 'increasing work load' were causes for discomfort. As for the third category, t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 worker and family members: they seemed to maintain friendly relations but aspects of conflict between them were also shown. The cause of conflict was brought about usually due to problematic family with poor familial function and family full of complaints and demands. For the coping methods, some tried to treat families nicely but many of them used passive measures avoiding and even not paying attention to families. Conclusion: Care workers were undergoing difficulty with relationships with families. Further efforts should be exerted to reduce the difficulty.

5,800원

2

요양보호사의 치매관련 지식 및 태도에 관한 연구 - 서울시치매센터 치매전문교육생을 중심으로 -

김경애, 김경아, 성미라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6호 2012.03 pp.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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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치매전문교육을 받은 치매관련시설 종사자 중 요양보호사의 치매 지식과 태도 의 관계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고자 함이다. 연구대 상자는 서울시에 위치한 치매시 설 종사자 중 서울특별시치매센터에서 치매교육을 받은 요양보호 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 은 수료자 71명 중 설문에 응답한 4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각 연 구대상자는 노화 및 치매와 관련 된 진단, 위험인자, 예방, 인지재활치료, 간호, 영양, 윤리문제, 가 족상담, 사례관리 등을 포함한 26 시간의 교육을 수료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치매노 인에 대한 지식정도는 총 16문 항으로 전체 지식평균 12.19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치매노인에 대 한 태도정도는 5점 중 평균 4.21 로 나타났다. 치매노인에 대한 지식과 태도의 상관관계는 전체지 식보다 질환지식이 높을수록 긍정 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r=.369, p=.011).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 과, 수정된 결정계수는 .122로 설명력은 12.2%였고, 요양보호사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으로 돌봄 시간이 증가할수록 태도는 감소하고 지식정도가 높을수 록 태도도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identifying the relationship of careworkers' knowledge of the patients who had dementia and their attitude toward them and analysing factors affecting attitudes in certified geriatric careworker. The subjects were collected from dementia education in Seoul Dementia Center. The data were gathered from June 26th to July 3rd 2010 through questionnaire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Win SPSS 12.0 program. Careworkers' average score they got from their knowledge about the patients who had dementia was 12.19(Total 16 items). Their score they got from their attitude toward their senile patients who had dementia was 4.21. S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two: as the knowledge about the patients who had the dementia increased, they tended to have higher positive attitude toward their patients: this was statistically very significant(r=.369, p=.011).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s, the major factors that could influence the attitude of caretakers were length of their caring time and their knowledge about the patients who had dementia. As their caring time lengthens their attitude becomes worsening. In the meantime while their knowledge about the patients who had dementia deepens, their attitude becomes better.

6,900원

3

일본노인케어인력의 양성과 연수에 관한 고찰 - 개호복지사를 중심으로 -

조미경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6호 2012.03 pp.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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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 개호복지사법이 제정된 1980년대 후반 이후의 노 인케어정책과 개호복지사 양성 정책의 변천과정, 개호복지사 양성 및 연수에 대한 관련문헌 고찰 을 통해 일본 노인케어인력의 핵 심인력인 개호복지사의 양성실태 및 현황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1990년부터 ‘복지․개호인재확보 대책‘이 마련되었으며, 개호관련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케어직종사 자 연수체계에 관한 연구회를 결 성하여 케어직원능력개발시스템을 제안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후 생노동성은 2009년부터 ’복지․개 호인재확보대책‘을 통해 케어직종사자의 교육훈련 및 현임자 능력 개발을 위한 국가지원제도와 개 호인력 경력개발을 위한 개발한 ‘생애연수제도’를 통한 교육도 이 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 를 바탕으로 한국요양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에 대하여 국가적 차 원의 자격관리체계 마련, 전문성 유지를 위한 보수교육의 제도화, 케어인력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전 문교육기관 설치, 국가적 차원에 서의 사회서비스 인력에 대한 총체적 정책 마련, 요양인력의 사회 적 위상고취 및 승인이라는 다섯 가지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ducation and current state of care workers in Japan, who are key human resources of elderly care in Japan, through reviewing recorded documents on changes in Japanese elderly care policies and care worker education policies and the education and training of care workers since the late 1980s when the Care Worker Act was established in Japan. The Japanese government began to establish ‘Plans for Securing Welfare and Care Workers’ from 1990, and proposed care worker competence development systems through research groups on care worker training systems centering on care‐related workers’ organizations. Through the ‘Plans for Securing Welfare and Care Workers,’ the Ministry of Health, Labor and Welfare has operated the national support system for care worker education and training and care worker competence development, and executed education through ‘the lifelong education system’ developed for individual care workers’ career development.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posed five implications: establishment of a national certificate management system for the development and education of care workers in Korea, institutionalization of continuing education for maintaining care workers’ professionalism, installation of special education institutions for educating care worker leaders, establishment of comprehensive governmental policies on social service workers, and enhancement and acknowledgement of care workers’ social standing.

6,600원

4

도시 저소득층 재가노인의 기능상태 평가

전은영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6호 2012.03 pp.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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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도시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신체적, 인지적, 사회 적 측면의 기능상태를 평가하 여 재가노인을 위한 요양관리 실무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대상자는 사 회복지기관에 등록된 65세 이상의 저소득층 노인으로서 연구에 참 여하는 것을 동의한 132명을 대 상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MDS-HC를 이용하여 실무경력 3년 이상의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대상자를 직접 방문하여 평가하였다. 본 연구결과, 대상자의 46.2%가 본인의 건강상태를 나쁜 것 으로 지각하고 있었으며, 80.3% 통증을 호소하였고, 일상생활/수 단적 일상생활 활동에서 도움이 필요한 영역은 위생, 목욕, 이동이었으며, 8.3%는 인지기능면에서 중등도 이상의 장애가 있었고, 63.7%가 하루 반나절 이상 또는 하루 종일 혼자 지내는 것으로 나 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토대로 이들 노인들의 신체적 인지적 기능상태의 악화를 예방하고 사회적 접촉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각 적인 요양관리 실무를 계획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위하여 건강관리 및 가정도우미 파견 및 우애서비스 등의 서비스 지원과 개선을 위한 정책마련이 요구 되어진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functional conditions of the physical, cognitive, and social aspects of the elderly who live at home in a poorly urban area for the purpose of providing basic materials for executive management of their medical health care. The total number of the objects of this study were 132 persons who were enrolled in a social welfare organization. They were all dwelling in low income urban area, and aged 65 or older. They all agreed to participating this survey. Nurses and social welfare professionals with more than three years' experiences visited the related persons in person and evaluated their present conditions and collected the materials using Minimum Data Set -Home Car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46.2% of the subjects reported to perceive poor health status, 80.3% of the subjects reported to have daily pain. Second, it revealed that the 'bathing' and 'transfer' were worst in the status of physical function. Third, 8.3% of the subjects were moderate/severe impairment in cognitive performance. The above results would contribute to developing supporting system and policy for low-income elderly in order to enhance the health status and social connect. Based on these findings, I suggest that more academic and policy attention should be paid to the socioeconomically disadvantaged elderly urban residents.

4,900원

5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심리사회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직무스트레스원

윤은경, 조윤득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6호 2012.03 pp.9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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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원이 심리사회적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를 예방 또 는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하는 것이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령, 배우자유무, 학력, 근무형태, 자격유형, 급여 만족도, 총 근무기간 등에서 개인특성에 따라 직무스트레스 정도 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요양보호사의 심리사회적 건강은 연령, 배우자유무, 종교유무, 학 력, 자격유형 등에서 집단 간 유 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요양보호사의 직무스 트레스원이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사회적 건강 전체로 분석한 결과, 연령이 38세 이상인 경우, 요양보호사 자격 만을 가진 경우, 전문직욕구가 충족된 경우에 그리고 클라이언트 의 문제행동이 없을 때 심리사회 적 건강이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심리사회적 건강을 하위 요인별로 살펴보았을 때 우선 일 반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령과 전문직욕구 미충족 요인이, 항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전문직욕구 미충족, 클라이언트의 문제, 직무융통성 부족이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끝으 로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자격유형과 전문직욕 구 미충족이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job stressors of care workers in nursing homes on their sociopsychological health and to seek ways of preventing or relieving their job stress.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care workers were under heavy job stress, and that was affected by their personal characteristics involving age, presence or absence of spouses, academic credential, the type of certification, satisfaction with pay and the term of service.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intergroup gaps among the care workers in sociopsychological health according to age, presence or absence of spouses, being religious or not, academic credential and the type of certification. Third, how the job stressors of the care workers impacted on their overall sociopsychological health was analyzed, and it's found that those who were aged 38 and over, who were certified as care workers only, whose needs as professionals were satisfied and whose clients showed no problem behaviors were in good sociopsychological health. As for the impact of the job stressors on each subfactor of sociopsychological health, general health was affected by age and unsatisfied needs as professionals, and antidepression was under the significant influence of unsatisfied needs as professionals, client problems and poor job flexibility. Finally, the factors that had a significant impact on self-competence were the type of certification and unsatisfied needs as professionals.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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