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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Korea Care Management Research]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grated Care Management]
  • ISSN
    2005-5684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8~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복지학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제24호 (6건)
No
1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감성지능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이금숙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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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기북부지역의 요양보호사 164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감성지능의 하위요인인 자기감성이해, 타인감성이해, 감성조절, 감성활용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도에 부(-)의 영향관계가 나타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낮아짐을 알 수 있다. 둘째, 감성지능-자기감성이해와 감성지능-감성조절은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조절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감성지능-타인감성이해와 감성지능-감성활용은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조절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연구결과 직무스트레스를 낮추고 직무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감성지능의 하위요인중 타인감성이해와 감성활용이 중요한 조절요인임을 검증하였다. 향후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에 타인감성이해와 감성활용에 교육과 훈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a moderator in relation between job stress and sub-factors of emotional intelligence (Self-understanding, Understanding others’ emotions, Emotional Regulation, Emotional Utillization that affect job satisfaction). This study surveyed 164 nursing care workers in Gyeonggi province. First, job stress showed negative effect on job satisfaction. Hence, when the levels of job stress get higher, workers feel lower satisfied. Second, self-understanding and emotional regulation of emotional intelligenc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he respect of controlling effects o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Third, understanding others’ emotions and emotional utilization of emotional intelligenc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controlling effects betwee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The result of this study is that among the sub-factors of emotional intelligence, understanding of others’ emotions and emotional utilization are important moderators to reduce job stress and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Therefore, this study showed that nursing caregivers must be trained with the job stress management and job satisfaction development programs for ‘understanding others’ emotions’ and ‘emotional utilization.’

6,700원

2

아동이 인지하는 부모의 다문화적 양육태도가 아동의 다문화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김미애, 황인옥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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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이 인지하는 부모의 다문화적 양육태도가 아동의 다문화수용성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초등학교 4, 5, 6학년 470명을 대 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자료분석은 PASW Statistics(SPSS) 20.0을 활용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 음과 같다. 첫째, 성별, 학년, 경제적 사정 등은 아동의 다문화수용성의 하위요인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둘째, 아동이 인지하는 부모의 다문화적 양육태도는 아동의 다문화수용성에 정적(+) 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이 인지하는 부모의 다문화적 양육태도는 아동의 다문화수용성 의 하위요인인 다문화적 관계형성능력, 다문화적 인식, 다문화적 개방성, 다문화적 공감 등에 정적인 영향 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아동의 다문화수용성 향상에 있어 부모의 다문화적 양육태도가 매우 중 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토대로 아동의 다문화수용성의 향상을 위한 논의와 함께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s of multicultural nurturing attitude of parents perceived by children on multicultural acceptance of children. This study collected data with 470 Gimhae city 4th, 5th, and 6th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s subjects, and data analysis were used PASW Statistics(SPSS) 20.0.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as follows. First, gender, grade, and economic situation were found to have a partial influence the sub-factors of multicultural acceptance of the children. Second, multicultural nurturing attitude of parents perceived by children had a positive(+) influence on multicultural acceptance of the children. Third, multicultural nurturing attitude of parents perceived by children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the sub-factors of multicultural acceptance of the children - the ability to form multicultural relationships, multicultural awareness, multicultural openness, and multicultural empath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confirmed that multicultural nurturing attitude of parents is a very important factor in improving multicultural acceptance of children. Based on these results, it is discussed and suggested to increase multicultural acceptance of children.

6,100원

3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자아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최영신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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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자아효능 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상북도 노인요양시설 8개소와 대구광역시 4개소에 근 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를 조사대상으로 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직무특성 을 독립변수로, 자아효능감을 매개변수로, 조직몰입을 종속변수로 하여 Baron & Kenny(1986) 방식에 따른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1단계에서 직무특성의 7개 하위변인 중 대인관계와 역할모호성만 이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관계가 나타났다. 2단계에서는 직무특성의 하위변인 중 직무중요성, 대인관계, 교육기회만이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관계를 나타냈다. 직무자율성은 부적 영향관계를 나타냈다. 3단계에 서는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자아효능감의 부분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구체적으로는 직무특성 중 직무중요성, 대인관계, 교육기회, 직무자율성의 부분매개 효과가 검증되었다. 매 개효과의 검증인 Sobel 테스트로 다시 한번 검증한 결과 대인관계만이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e mediation effect of self-efficacy in the influences of job characteristics of caregivers working in elderly care facilitie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For the purpose of this, this study was oriented to geriatric care worker working in 8 elderly care facilities of Gyeongsangbuk-do and 4 facilities of Daegu Metropolitan City. The statistical analysis counted on SPSS 22.0 Program, and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based on the procedures of Baron & Kenny (1986), by establishing job characteristics as the independent variable, self-efficacy as the mediating variabl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s the dependent variable.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ults, in the first phase, it turned out that only interpersonal relations and role ambiguity among 7 subfactors of job characteristic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tial relationship. In the second phase, only job importance, interpersonal relations and education opportunities among subfactors of job characteristics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influential relationship. Job autonomy showed a negative influence relationship. In the third phase, the partial mediation effect of self-efficacy was verified in the influential relationship of job characteristics of caregiver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To put it concretely, among job characteristics, the partial mediation effect was verified in job importance, interpersonal relations and education opportunity, job autonomy. According to the test result conducted again based on the Sobel test, which is the test for mediation effect, the mediation effect was verified only in interpersonal relations.

6,900원

4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조직문화가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 경력몰입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진혜영, 고재욱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8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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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장기요양기관의 조직문화에서 기관 종사자 개인이 인식하는 경력몰입이 고객지향성에 미치는 촉진요인정도를 기관종사자의 경력몰입의 매개변인 경로를 통한 고객지향성의 효과와 영향을 파악함으로 써, 기관종사자와 기관장실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정책에 제언을 하고자 진행하였다. 서울 및 경기지역의 장기요양기관 22기관의 427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은 위계적 회귀분석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연구결 과는 조직문화와 종사자의 경력몰입이 차이에서는 위계문화가 정(+)의 영향을 관계문화가 경력마인드에 정 (+)의 영향을 위계문화가 경력몰입과 고객지향성 전체에 정(+)의 영향을 미치고 종사자의 경력몰입이 고객 지향성 전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경력지속성이 고객지향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은 사람을 상대로 서비스를 실행하는 직업이다. 이에 서비스에 대한 애착과 자부 심이 매우 중요하다. 기관종사자들의 경력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경력하고 인정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 한다.
This study verified moderate factors with individual perceived job commitment affected on customer orientation in the organizational culture of long-term care facility according to comprehend effect and impact through job commitment of the facilities' employee with mediate variables pathway, it proceeded to suggest for the facilities‘ caregivers, executive tasks and the Long-Term Care Insurance for the Aged and its policy. It surveyed 472 questionnaires and 22 facilities in Geyonggi and Seoul area. It analyzed using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 the differences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job commitment, the hierarchy-oriented culture was significant and the relation-oriented culture had a positive(+) effect to job mind. It resulted the hierarchy-oriented culture had a positive(+) effect to job commitment and customer orientation in general. And the career continuity also had a positive(+) effect to the customer orientation. The caregivers are core personnel to carry out the important task and their pride and attachment could be essential. Thus it needs a new policy that their capable careers should be recognized for them.

6,000원

5

보육교사의 감정부조화가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 및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

방해순, 조옥선, 석말숙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11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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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육교사의 감정부조화가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관계에서 자아탄력성의 조절효과와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군포시의 264개원어린이집 중 가정, 민간, 국․공립 어린이집 52개원에 근무하고 있는 보육교사 350명을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연구방법은 주요변수의 기술통계량, 상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등을 살펴보고, 그 결과를 토대로 경로분석을 진행하여 연구모형의 적합성을 확인하였다. 매개효과의 유의성 검증은 Sobel test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보육교사의 감정부조화가 심할수록 직무소진이 높아졌으며, 둘째, 감정부조화와 직무소진간에 있어 자아탄력성은 조절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감정부조화와 직무소진 간에 있어 직무만족도는 부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보육교사의 직무소진을 감소시킬 수 있는 실천적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how emotional dissonance affects job burnout of the childcare teachers and what the moderating effect of ego-resilience and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atisfaction are. To perform the research, a total of 350 childcare teachers were selected from 52 out of 264 different private and public childcare facilities in the city of Goonpo to participate in this study. In order to analyze the data, a descriptive statistics, a correlation analysis and 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and to confirm the research model, a path analysis was utilized. Also,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ng effect, a sobel test was conducted. Firstly, result showed that the worse the emotional dissonance was, the worse the job burnout was. Secondly, there was no moderating effect of ego-resilience between emotional dissonance and job burnout. Lastly, the study showed partial mediating effect of job satisfaction between emotional dissonance and job burnout. In conclusion, the developing of a practical program to reduce job burnout for childcare teachers based on this research is highly suggested.

6,700원

6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효과

김철희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4호 2017.09 pp.13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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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사회적 지지와 직무스트레스가 우울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또한 사회적 지지의 완충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16년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표본을 추출하였으며 경기도 수원시에 성남시, 용인시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2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우울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사회적 지지와 우울간의 관계는 부의 관계로 나타났다. 또한 경제 상태와 건강상태가 우울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발견되었다. 사회적 지지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직무스트레스와 우울과의 관계에서 완충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회적 지지는직무스트레스가 높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게 우울증 경감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의 우울의 완화를 위한 사회복지 개입 전략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mpact of job stress and social support on depression thoughts among public welfare officials. One of the most most purpose for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ole of social support between job stress and depression From December 2016 to February 2017, the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224 public welfare officials residing in Suwon, Seongnam, Youngin cities Gyeonggi-do.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First, economic status and health status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depression thoughts among public welfare officials. Second, job stress was strongly associated with depression. Third, social support was the buffering effect between job stress and depression. This study will present social work implications to reduce depression of public welfare officials.

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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