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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Korea Care Management Research]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grated Care Management]
  • ISSN
    2005-5684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8~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복지학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제23호 (4건)
No
1

치매가족의 치매환자 재가돌봄에 미치는 영향: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적용

조범훈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3호 2017.06 pp.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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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치매환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재가돌봄의 구조모형을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체계적 치매관리와 가족차원의 부담경감, 지역사회중심의 재가돌봄을 위한 정책적․실천적 함의를 도출하기 위해 선행연구와 실증적 모형으로서의 앤더슨행동모형(ABM)과 이론적 구성 틀로서의 계획 행동이론(TPB)을 통합하여 연구모형을 구축하였다. 재가돌봄이라는 행동의 의향과 결정의 구조를 밝히기 위해 ‘선행요인(독립변인) → 행동의향(매개변인) → 재가돌봄행위(종속변인)’의 이론적 틀에 치매특성수준, 가족기능수준, 돌봄부담수준을 각각 소인요인, 가능성요인, 욕구요인을 대변하는 독립변인으로 설정하고, 태도, 규범, 지각행동이라는 하위요인으로 구성된 행동의향을 매개변인으로 통합하여 재가돌봄행위라는 종속변인으로 설정하여 하나의 경로모형으로 구축하였다. 이러한 경로모형 하에 사회적 지지를 조절변인으로 설정하여 구조적 경로(혹은 인과적 효과)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돌봄부담수준이 재가돌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중요성이 입증되었으며, 돌봄부담의 행동의향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낮추고, 행동의향의 재가돌봄행위에 대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회적 지지의 중요성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국가차원의 정책적 접근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poli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systematic dementia management, burden reduction among families and home care in communities by analyzing a structural model of dementia patient home care among families with dementia patients empirically. To achieve this purpose, advanced research reviewed (was carried out), (and) Anderson’s Behavioral Model(ABM) as an empirical model, and Theory of Planned Behavior(TPB) as a theoretical framework were combined to build a research model. In order to determine the structure of intention and decision for home care, within a theoretical framework of ‘antecedent(independent variable) → behavioral intention(mediating variable) → home care behavior (dependent variable)’, a level of dementia characteristics, a level of family functions and a level of care burden were appointed as independent variables representing a predisposing factor, a functionality factor and a needs factor respectively. Also, behavioral intention consisting of sub-factors; attitude, norm and perceived behavior was combined with mediating variables and it was appointed as a dependent variable, home care behavior to build a path model. Based on this path model, social support a moderating variable and the difference from a structural pathway(or causal effect) was verifi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prove the importance of a level of care burden 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affecting home care, and demonstrate that social support is important to reduce a negative effect of care burden on behavioral intention and to improve the effect of behavioral intention on home care behavior.

5,400원

2

이주노동자의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직장변수, 문화적응, 사회자본 중심으로

김범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3호 2017.06 pp.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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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주노동자의 주관적 안녕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직장요인, 문화적응요인, 사회자본요인을 통해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도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 291명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자료를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평균비교,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이주노동자의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주관적 안녕감의 차이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주노동자들의 직장변수, 문화적응, 사회자본이 주관적 안녕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남성일수록, 가계소득이 높을수록, 30-40대 일수록, 비한국계일수록 주관적 안녕감 수준은 높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또한 월 급여 수준, 일반문화적응, 지각된 사회자본인 사회적 결속과 통합만이 이주노동자의 주관적 안녕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연구 결과를 통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노동자의 주관적 안녕감 수준의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적 함의와 정책적 함의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factors that affected subjective well-being in terms of job variables, acculturation and social capital among immigrant workers. In particularly, it aimed to explore how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job variables, acculturation and social capital affect subjective well-being among immigrant workers. The sample were 291 immigrant workers in Seoul and Gyeonggi-do. Frequency, T-test, Annova, correlation and multiple regression were used to analysis the data. The study results show that male, non Korean heritage, increased income level, age from 30th to 40th had high level of subjective wellbeing. Also, monthly income, general acculturation, perceived social capital of social cohesion and integration were significant predictors for subjective well-being. Based on this result, it suggests the methods of institutional, administrative and practical intervening in social welfare to enhance the subjective well-being of immigrant worker.

7,200원

3

임금근로장애인의 좋은일자리상태변화가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종단연구

박용순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3호 2017.06 pp.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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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금근로장애인의 좋은 일자리의 상태변화가 그들의 생활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조사하여 배포한 제1차에서 제8차까지의 장애인고용패널의 종단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대상자는 임금근로를 하고 있는 장애인 975명을 추출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방법론적으로는 SPSS 20,0을 활용하여, 좋은 일자리의 상태를 ‘좋은 일자리의 유지’, ‘좋지 않은 일자리로 이동’, ‘좋지 않은 일자리의 유지’, ‘좋은 일자리로 이동’ 등으로 구분하여 이들 상태가 생활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첫째, 좋은 일자리를 유지한 경우는 생활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좋지 않은 일자리를 유지한 경우는 생활만족도에 부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좋은 일자리로의 이동과 좋지 않은 일자리로의 이동은 생활만족도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좋은 일자리의 지속적인 유지를 통해 그들의 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몇 가지 제언을 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the good job status change of wage earners with disabilities on life satisfaction through a Longitudinal study. For the purposes of the study, data were drawn from the 1st wave to the 8th wave data of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provided at Korea Employment Agency. 975 data was used for the purposes of this analysis. Methodologically, SPSS 20.0 was utilized for analysis. The good job status was classified as 4 values: good job retention, bad job retention, change to good job, change to bad job.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continuous good job retention positively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2) The continuous bad job retention negatively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3) Changing to bad job or good job had no effect on life satisfaction. Based on these results, some implications were discussed to improve job satisfaction of the wage earners with disabilities through retaining the good job.

5,800원

4

장애인의 고용상태의 변화가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최영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3호 2017.06 pp.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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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장애인의 고용상태의 변화에 따라 생활만족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종단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산하의 장애인고용개발원에서 배포한 제3차에서제8차 장애인고용패널자료에 제공한 성인 장애인 2,770명을 추출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방법론적으로는SPSS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고용상태인 경우, 고용을 유지한 경우와 고용상태로 변화된 경우가 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현재 미고용상태의 경우, 미고용상태로 전환한 경우와 미고용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경우가 생활만족도를 낮추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성인 장애인의 고용유지와 고용상태로의 변화를 위한 방안제시를 통해 생활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함의를 제언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employment status change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on life satisfaction by a longitudinal study. For the study, 2,770 data, which was extracted from the 3rd wave to 8th wave panel data provided at Korea Employment Agency for the Disabled were utilized. To analyze the data, in terms of methodology, SPSS program was used.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s: (1) In case of being employed: two cases that were having been employed and changing from ‘unemployment’ to ‘employment’ status positively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2) In case of being unemployed: two cases that were having been unemployed and changing from ‘employment’ to ‘unemployment’ negatively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some implications to improve life satisfaction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by improving employment retention and increasing change to employment.

5,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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