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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Korea Care Management Research]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Korean Academy of Integrated Care Management]
  • ISSN
    2005-5684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8~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복지학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제29호 (9건)
No
1

베이비붐 세대의 재능기부활동만족이 부부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석말숙, 강태숙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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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베이비붐 세대의 재능기부활동만족이 부부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자아존중감이 두 변수 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여, 부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이론적 기여와 실천적 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 등 6개 도시에 거주하는 베이비붐 세대 240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아존중감이 갖는 매개효과와 유의성을 검증하였으며,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능기부활동만족은 부부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재능기부활동만족이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파악했다. 셋째, 자아존중감이 부부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밝혔다. 넷째, 자아존중감은 재능기부활동만족과 부부만족도의 관계에서 완전매개를 하고 있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이를 통해 베이비붐 세대의 재능기부활동만족을 향상시켜서 부부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아존중감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제시하였으며, 베이비붐 세대의 부부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이론적 논의와 실천적 함의를 제시한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impact of the Baby Boomers’ talent donation activity satisfaction on the marital satisfaction level to verify the mediated effects of self-esteem between the two variables to present theoretical contributions and practical measures to improve the marital satisfaction level. For this purpose, 240 Baby Boomers in six cities including Seoul were analyzed. Data analysis was verified for the mediation and significance of self-esteem sensitivity using the SPSS 21.0 statistical program, and the main analysis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alent donation activities satisfaction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marital satisfaction. Second, we found that satisfaction with talent donation has a significant impact on self-esteem. Third, self-esteem has a significant effect on marital satisfaction. Fourth, self-esteem was fully developed in relation to the relationship between talent donation activity and marital satisfaction, and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By doing so, he suggested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self-respecting sense of self-respect and respect for the value of self-esteem as a way to maximize the talent donation activities of the baby boomers, and suggested theoretical discussions and practical implications to enhance the satisfaction of the Baby Boomers.

6,400원

2

장애인복지 실천가의 사람중심계획 참여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장재웅, 조재환, 안현주, 김미린, 장순욱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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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람중심계획에 참여한 장애인복지 실천가에 대한 경험을 이해하고자 사례 연구 방법을 통해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경험을 분석하였다. 사례 내 분석, 사례 간 분석에 따라 분류하였으며, 사례 간 분석에서 투입-전환-성과라는 논리모델의 틀에 따라 질적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투입 과정에서 ‘사람중심계획에 대한 초기 이행 및 반응’, 전환 과정에서 ‘활동 내용’과 ‘사람중심계획의 도전’, 성과 과정에서 ‘나의 성장과 새로움에 대한 갈망’ 이라는 4개의 핵심범주와 함께 8개의 하위 범주를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관에 맞는 실천 방법 마련과 구조적인 체계 마련, 실천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사람중심을 실천하는 조직 차원으로 변화가 필요함을 제언하였다.
This research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and analyzed experiences through case study methods to understand the experiences of social worker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participating in person-centered planning. This study classified data according to within-case analysis and cross-case analysis, and analyzed it qualitatively according to the framework of the logic model called input-transition-outcome in the cross-case analysi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study derived four core categories and eight subcategories: ‘initial implementation and response to person-centered planning’ in the input process, ‘activity content’ and ‘challenge of person-centered planning’ in the transition process, and ‘craving for my growth and newness’ in the outcome process. The findings suggested that a change is necessary to an organizational level that practice person-centered through the preparation an appropriate practice method for the organization, the establishment of a structural system, and the empowerment of social worker.

7,300원

3

물질적 박탈과 음주가 자살행위에 미치는 영향 - 한국복지패널데이터 2012-2017년 종단연구를 중심으로

김미숙, 김윤영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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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저소득층의 물질적 박탈과 음주요인이 자살행위에 미치는 영향들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한국복지패널 7~12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연도별 변화추이를 살펴보고 패널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학적 특성으로는 성별이 남성일 때 자살생각, 자살계획, 자살시도 전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연령이 높을수록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쳤고,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쳤고, 결혼상태일 때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쳤다. 둘째, 물질적 박탈에서는 음식박탈, 의료박탈, 신용박탈 경험이 자살생각, 자살계획, 자살시도에 두루 영향을 미쳤고, 주거박탈 경험이 자살생각과 자살시도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음주요인에서는 과음 후 해장술을 마신 경험이 자살생각에 영향을 주었고, 음주 후 좌절감이나 후회, 또는 필름이 끊긴 경험이 자살생각과 자살계획에 영향을 주었다. 위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물질적 박탈, 음주문제, 및 자살 위험에 취약한 사회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복지 실천 방안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material deprivation and drinking on the suicidal behaviors using data from the 7th to 12th waves of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as for the demographic features, masculine gender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suicidal plan, and suicidal attempt. The older age, lower education level, and being in married state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the suicidal ideation. Second, as for the material deprivation, experiences in food, medical, and credit deprivation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suicidal plan, and suicidal attempt. Material deprivation in housing had significan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and suicidal attempt. Third, as for the drinking factors, problem drinking behaviors, such as needing a first drink in the morning after a heavy drinking, had significan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Problem drinking behaviors, such as feeling a guilt or remorse after drinking and/or unable to remembering what happened the night before because of drinking, had significant effect on suicidal ideation and suicidal plan.

6,400원

4

The Characteristics of Help-Seeking Behavior among Battered Married Immigrant Women in South Korea - With a Phenomenological View -

Kong, Jug Won, Go, Eun Joo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8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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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폭력 피해자인 결혼이주여성의 관점에서 인식한 가정폭력 원조요청(help-seeking)의 특성을 밝히는데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5명의 가정폭력 피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고 지오르기(Giorgi)현상학적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에서 6개 핵심주제가 도출되었으며, 이는 ‘원조요청을 인식하지 못하는 단계’부터, ‘원조요청에 대한 의지가 생김’, ‘가해자 남편과 지내는 동안 개인적 자원(가족, 친구, 사회네트워크)활용의 실패’, ‘자기 주도적 원조요청’, ‘심리적 안정에 대한 원조요청’, ‘영구히 가해자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원조요청’의 특성이 나타났다. 결혼이주여성의 원조요청행동의 경험은 가정폭력 안에 갇혀 피해자로 전락한 자신을 직면하면서 피해자가 아닌 해결자로 세상 밖으로 나오는 과정이었다. 가정폭력 원조요청의 초기에는 가족, 친구, 이웃 등과 같은 개인적 자원의 중요성이 확인되었지만 이주자이기 때문에 이러한 자원이 매우 협소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결혼이주여성의 가정폭력 정책에서 가족자원, 친구자원, 사회네트워크 구축의 활용에 대한 논의가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점을 비판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가정폭력피해 결혼이주여성의 원조요청을 지원할 수 있는 실천적,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study aims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of seeking help against domestic violence among battered married immigrant women in South Korea. The five battered married immigrant women participated in the study and their experience was analyzed using Giorgi’s phenomenological method. As a result, six major themes emerged including ‘Not aware of requests for help’, ‘The desire for help comes to mind’, ‘Failure in receiving informal support while staying with a perpetrator’, ‘Active self-directed seeking help by leaving a perpetrator’, ‘Seeking psychological well-being’, ‘Seeking help to be independent of a perpetrator permanently’. The experience of a request for help among battered married immigrant women was a process of being out of the world. The very limited personal and social resources did not guarantee to protect their health and life from domestic violence. The study criticized the current policy which was not supporting these services. Based on these results, the study proposed policy and practical implication to support help-seeking for battered married immigrant women in South Korea.

6,400원

5

노인장기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몰입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김명숙, 윤예숙, 이계상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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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기도에 소재한 노인장기요양시설에서 근무 중인 요양보호사 2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SPSS를 활용하여 직무몰입이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에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케어서비스 영역에 50대 이상의 여성(92.9%)이 고졸이하의 학력(82.6%)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주간이나 혼용근무의 형태로 3년 이상 근속이 50.7%로 증가추세를 보이며 이직경력은 낮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회귀분석결과 직무몰입의 직무연관성, 직무책임성이 서비스 질의 신뢰준수, 자발적 대응, 기본 가짐에서 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무몰입의 직무책임성이 서비스 질의 상대존중, 전문기술에서 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요양보호사의 직무에 대한 신뢰성의 고취, 정확한 직무숙지와 소명의식,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과 제도의 지원, 소통을 위한 관계증진 프로그램 실시, 건강보험공단과 지자체의 새로운 전문기술과 프로그램의 지원이 요청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eeking ways to improve and improve quality of service, investigate the effect of job involvement on quality of service by using SPSS & questionnaire survey of 282 care helpers in long-term c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in Gyeonggi-do.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care service area, more than a woman in her fifties (92.9%) are overwhelmingly high school graduates (82.6%), and in the form of weekly or mixed work, more than three years of service increased to 50.7% a low turn over. Second, regression analysis shows that job association and job responsibility of job involvement has a positive (+) effect on trust in quality of service, voluntary response, and basicity. In addition, job responsibilities of job involvement has a positive (+) effect on relative respect in quality of service, expertise. Therefore,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services for care helper providers, it is necessary to enhance the credibility of the job of care helpers, awareness of correct job and calling, support policies and systems for improving employment stability and treatment improvement, And the support of new local expertise and programs.

6,300원

6

The Impact of Job Satisfaction and Social Support on Overturn Intention among Long-Term Care Workers

Lim Hyun Sung, Lee Jonghyeok, Yoon Tae Gyeong, Kim Jong Sook, Juang Han Chea, Kim Jun Kyoung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14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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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요양보호사의 직업만족도와 사회적 지지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2017년 10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요양보호사 373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통계는 티 검증과 변량분석,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직업만족 수준이 높을 경우, 수퍼바이저의 사회적지지 수준이 높을수록 이직의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미만의 요양보호사 일수록 이직의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 되었다. 그리고 재직기간, 직업만족, 수퍼 바이저의 사회적 지지는 요양보호사의 이직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연구결과를 통하여 사회복지 실천적 및 정책적 함의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study is to find the impact of job satisfaction and social support on overturn intention among long-term care workers. For this purpose, the sample was comprised of 373 long-term care workers from October 1 st in 2017 to February in 2017. T-test and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were used to analysis the data. This research study indicated that long-term care workers who were a high level of job satisfaction and social support from supervisor had a high mean score on turnover intention. Participants who finished university and who worked less six than months had a high mean score in turnover intentions than others. Also, working year, job satisfaction, and supervisor’s social support were significant predictors for overturn intention among long-term care workers. Based on this research result, the implications of social work practice and social policy are discussed..

5,100원

7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의 치매노인과 가족수발자 지원정책에 관한 연구

조미경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15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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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인구고령화에 따른 치매노인의 급증으로 인하여 치매노인과 이들을 돌보는 가족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은 치매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수발자의 돌봄부담을 경감시키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의 치매노인과 가족수발자 지원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이후 치매노인에 대한 장기요양 급여범위 확대, 인지활동서비스 개발, 치매가족휴가제 도입 등을 통해 치매노인과 가족수발자를 위한 지원은 다소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치매노인의 낮은 장기요양보험 수혜율, 치매노인과 가족지원서비스의 양과 질 미흡, 치매전문인력 및 시설 부족 등의 여러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첫째, 치매노인의 장기요양 수혜율을 향상시키고, 둘째, 치매노인을 위한 지역생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셋째, 치매노인을 돌보는 가족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넷째, 치매노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인력의 자질 함양 및 처우 개선에 노력하고, 다섯째, 연속적인 보호체계를 구축하여 치매노인에게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With increasing older people with dementia by the rapid aging population, the social support system for these people and family carers is required. In particular, the role of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to relieve the burden of family carers become more important.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supportive policies for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family carers in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and make for policy suggestions for improving these policies. Since the introduction of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supportive services for older people with dementia and family carers have been increased through expanding of the benefit and developing professional services, and enhancing support for family carers, etc. However, these supportive policies are limited because of the lack of the quantity and quality of care services, the deficiency of the direct services supporting family carers, and the lack of caring workers and service infra, etc. To resolve these problems,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necessary to expend older people with dementia using long-term benefits, establish a living support system in the community, enhance support for family carers, improve the quality and treatment of caring workers, and to build continuum of caring.

5,800원

8

일반가정 청소년들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거리감 및 다문화효능감의 관계

어흥선, 이종숙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 제29호 2018.12 pp.18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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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반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거리감 및 다문화효능감의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주요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가정 청소년들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은 사회적 거리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반가정 청소년들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편견은 다문화효능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셋째, 일반가정 청소년들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은 다문화효능감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편견과 다문화효능감의 관계에서 사회적 거리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사회적 거리감은 편견과 다문화효능감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prejudice, social distance, and multicultural efficacy on multicultural family adolescents in general household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rejudice against the adolesc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in general households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statistical effect on social distance. Second, prejudice toward the multicultural family adolescents in general households did not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multicultural efficacy. Third, social distance to the multicultural family adolescents in general household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the multicultural efficacy. Fourth,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mediating effect of social dist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prejudice and multicultural efficacy, the social distance was complete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rejudice and multicultural efficacy.

5,400원

9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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