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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hold Shareholdings of Financial Assets and Market Non-Participation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3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3.11 pp.94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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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paper, I investigate financial market participation of households using household level micro data. It is found that only less 11 percent of households participate in stock markets, fewer than 0.4 percent in bond markets, and 26 percent in fund markets. The equity market participation is about half that of other countries and this result is consistent with the evidence that high equity market non-participation in other countries has been documented. Of three interest variables, financial debts chiefly contribute to the financial market nonparticipation of households, especially, its force is pronounced in fund markets. Meanwhile real estate as well as disposable income tends to raise all the market participation rates to a various degree. Real estate makes households inclined to participate in all types of markets at 5 percent or more and the likely effect of income over market participation appears to range at least 8 percent in liquid markets to 15.3 percent in fund markets. Rather oddly, male households neither working nor having a home, but with large income, voluminous real estate, high education opt for stock market participation.
Factor exposures of foreign investors : Are they well-informed as a portfolio investor?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3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3.11 pp.98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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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per examines whether foreign investors are well-informed about domestic stock market by investigating their factor exposures in the market. While lacking firm-specific private information necessary for stock picking, foreigner might be able to understand what factors are priced and construct an informed portfolio accordingly. Furthermore, they might be capable of dynamically— and correctly—adjusting their factor exposures. Korea makes a good setting for this investigation, since foreign ownership data are readily available for a large number of stocks over a long timeperiod, at very high frequencies. An added feature of the Korean market is that no restrictions are imposed on foreigners owning domestic stocks since the 1997-1998 Asian Financial Crisis. For the period from January 1999 to August 2013, we find that foreigners are well-informed as a portfolio investor at least in some dimensions. Among others, we find that foreign investors construct and adjust their portfolios in a way that the idiosyncratic volatility-related premium accrues to them.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3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3.11 pp.1024-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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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전망과 등급감시는 신용등급의 방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평가대상 기업의 행동을 통해 미래의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따라서 신용등급의 변경에 대한 분석에서 사전에 등 급전망이나 등급감시의 변경이 있었는지 여부를 구분하는 것은 중요하며 본 논문은 특히 등급감시의 정보 가치에 대해 분석한다. 등급감시의 역할은 크게 정보 전달(delivering information)과 암묵적 계약 (implicit contract)으로 구분되는데 본 논문은 국내의 경우 이러한 두 가지 등급감시 역할 중 어느 것 이 시현되는가를 살펴본다. 아울러 등급감시가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가치가 있는 지에 대해서도 분석한다. 실증분석 결과 국내의 경우 등급감시가 아직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나 최근 증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미국에 비해 긍정적보다는 부정적 등급감시 의견이 지배적으로 많았으며 상당히 보수적 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등급감시 등재에 대한 시장반응 분석에서 부정적 등급감 시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누적초과수익률을 보여 등급감시의 정보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 다. 등급변경 기업을 대상으로 등급변경 이전에 등급감시 등재여부를 역추적하여 등급감시의 정보적 가치를 검증한 결과 정보전달 기능을 나타내는 대부분의 변수가 유의함을 보인반면 암묵적 계약을 나 타내는 대용치에서는 지극히 일부 변수에서만 유의성을 보였다. 또한 등급감시 등재가 선행된 등급하 락의 경우 직접 등급하락 시보다 음(-)의 누적초과수익률이 더 크게 나타났다. 그리고 투자등급, 수시 평정, 등급변경과 동시에 진행한 등급감시일 경우 더 큰 규모의 음(-)의 누적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실증분석 결과를 토대로 등급감시의 정보적 가치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암 묵적 계약보다 정확한 정보전달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투자등급에 대한 정보가 많 이 제공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셋째, 등급변경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등급감시의 경우 부정적 효과가 상당히 큰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3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3.11 pp.1052-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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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용등급으로 측정한 기업의 우량성(부도위험)이 주가수익률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분석한다.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2000- 2012년의 기간을 실증 분석한 결과, 신용등급(부도위험)과 주가수익률 간에는 경제적×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음)의 관계가 관찰되었다. 미국시장을 분석한 선행연구도 비슷한 양(음)의 관계를 보고하지만 이 관계가 주로 비우량기업군(즉 부도위험이 높은 기업군)이 매우 낮은 주가수익률을 실현함에 따라 발생되는데 반해, 본 연구는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이 관계가 우량기업군(즉 부도위험이 낮은 집단)이 높은 주가수익률을 실현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경향도 강함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신용등급 대신 Altman’s Z score를 대용치로 사용하여도 유지가 되었다. 본 연구의 실증결과는 효율적 시장에 반하는 이례현상이라 볼 수 있지만, 주가수익률을 예측하는 수단으로 신용등급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에서 신용등급 기준 최우량기업군에 투자하는 전략이 우월한 수익률을 실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 학술대회 2013년 한국재무학회 추계학술대회 2013.11 pp.107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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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용평가정보가 기업의 단기자금 조달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단기금융시장 에서 기업간신용은 높은 부채비용과 거래당사자 간 양자적으로 협상되는 제반 부채조건으로 인 하여 시장베이스 단기직접금융수단인 기업어음과 은행이 제공하는 전통적 간접금융수단인 단기 은행차입에 비하여 고위험 차입기업에 제공된다는 차별성을 갖는다. 본 연구는 차입기업에 대한 정보비대칭 하에서 금융계약이 이루어질 때 신용등급이 기업의 신용위험을 확증, 보강하는 기능을 가짐을 발견하여 차입기업이 신용등급을 보유함으로써 시장기능에 의하여 가격 및 부채 조건이 설계 되는 기업어음(CP) 및 단기은행차입(credit line) 등의 활용도를 증가시킴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의 실 증분석 결과는 기업어음과 단기은행차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재무 및 신용 위험이 높은 차입기 업들이 기업간신용을 활용한다는 미국 등 주요 서구 선진국들의 기업표본을 분석한 기존연구를 지지한다. 반면에 한국 경제의 고유한 구조적 특징인 재벌기업 또는 대기업의 상거래 및 금융거 래 상의 우위에 기반한 높은 기업간신용의 활용도를 발견하였다. 즉, 저신용등급 표본에서는 등급 의 상승이 기업간신용 활용을 감소시키지만, 고신용등급 표본에서는 등급의 상승이 오히려 기업 간신용의 활용을 증가시키는 실증결과를 제시함으로써 국내 단기금융시장에서 기업간신용은 저 신용등급 중소기업이 이용하는 고위험 단기차입 조달 수단의 기능과 고신용등급 대기업 (또는 기 업집단 계열기업)이 구매력/협상력 우위에 근거하여 납품기업에 요구하는 단기차입 조달 수단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함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신용평가정보를 통하여 정보비대칭성이 높은 기업 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기제로 신용등급 보유를 확대할 제도적 장치의 구축과 이를 위한 정책시행 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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