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Home

Issues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ISSN
    1738-1916
  • 간기
    월간
  • 수록기간
    2003~2019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책학
  • 십진분류
    KDC 326.41 DDC 384.5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5,616회 종합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안전통제감이 안전이행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김윤이, 이명인, 진은영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7호 2016.07 pp.201-21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병원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안전통제감 및 안전이행 정도를 확인하고 안전이행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방법은 종합병원간호사 342명에게 자가기입식 웹 설문조사방법으로 2014년 5월 9일부터 13일까지 환자안전문화인식과 안전통제감, 안전이행 등을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1.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분석결과는 환자안전문화 인식 3.34점, 안전통제감 3.50점, 안전이행 정도는 3.53점으 로 보통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안전이행은 환자안전문화인식과 안전통제감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 며(r=.463∼.645, p<.001), 안전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중 결혼상태, 환자안전문화 인식 중 사건보고의 빈도와 전반적인 환자안전도에 대한 인식, 그리고 안전통제감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변수들의 안전이행에 대한 설명력은 52.0%로 나타났다(F=4.252, p=.004). 이에 병원에 서 간호사가 안전이행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요인임을 확인하여 추후 안전이행 증진을 위한 간호중재 전 략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descriptive study was aimed to identify factors which influence safety performance through evaluation of nurse's perception of patient safety culture and safety control in general hospital. Self-administered web surveys were conducted by 342 nurses who employed in general hospital from May 09 to May 13, 2014.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WIN 21.0 statistical program. The results of analysis revealed that the score of safety culture perception was 3.34, safety control was 3.50, safety performance was 3.53 and all scores were higher level than usual.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afety performance and perception of patient safety culture, safety control (r=.463~.645, p<.001). The positively influencing factors of safety performance are marital status, frequency of accident reports, general perception of patient safety and safety control. Explanation ratio of the variables for the safety performance was 52.0% in this study(F=4.252, p=.004). This study findings suggest that it would be useful as a preliminary report of nurse's intervention strategy through confirmation of the nurse's positive effect to improve safety performance in general hospital.

4,200원

2

이용수:823회 SNS의 형태적 진화에 따른 이용동기 및 사용행태 차이 - 대학생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을 중심으로 -

신현희, 김경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6호 2017.06 pp.155-16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형태적 차이에 따른 이용동기 및 사용행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직관적 이미지, 제한된 네트워크 등 3세대 SNS의 형태적 차별화는 SNS 연구에 있어 개별 서비스 이용자 를 동질적 집단이 아닌 차별적 집단으로 인식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SNS 주이용 집단인 대학생 255명을 대상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대한 이용동기 및 이용동기에 따른 사용행태의 차이를 요인분석과 회귀분석 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SNS 이용동기로 총 7개 요인이 도출되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이용동기 및 이용 동기에 따른 사용행태(피드백 측면, 만족도 측면)의 차이가 밝혀졌다. 본 연구를 통해 향후 SNS의 형태적 진화에 따른 이 용자의 태도변화를 예측하는데 기여함과 동시에, 형태적 속성을 기반으로 한 GUI 설계, 기업홍보 마케팅 등 관련 융복합 연구로의 확대 적용을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motivation and usage according to morphological differences between Facebook and Instagram. The formative differentiation of third-generation SNS such as intuitive image and limited network poses the necessity of recognizing individual service users as distinct groups in SNS research. Therefor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differences of motivation and usage, according to the motivation of using Facebook and Instagram by 255 university students. As a result, 7 factors were found as motivation for SNS use, and there were therein motivational differences between Facebook and Instagram users.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prediction of user's attitude change according to the morphological evolution of SNS in the future, and to expand the application to such related fusion research as GUI design and corporate PR marketing.

4,000원

3

이용수:788회 5∼8세 아동의 철자지식과 음운인식이 시각적 단어 해독과 부호화에 미치는 영향

나예주, 하지완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6호 2016.06 pp.535-54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철자지식과 음운인식이 시각적 단어 해독과 부호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5세에서 8세의 아동 각 15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철자지식(자모지식, 소리-글자 대응지식, 철자표상), 음운인식(단어인식, 음절인식, 음 소인식), 시각적 단어 해독(자소-음소 일치 단어 읽기, 불일치 단어 읽기), 시각적 단어 부호화(자소-음소 일치 단어 받아쓰기, 불일치 단어 받아쓰기) 과제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철자지식, 음운인식, 시각적 단어 해독, 시각적 단어 부호화의 모든 과제에서 연령 집단 간 수행력 차이가 유의하였고, 각 과제 수행력 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 다. 이중 불일치 단어 철자표상, 음절인식, 음소인식이 본 연구 대상자들을 연령에 따라 보다 민감하게 구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각적 단어 해독과 부호화 능력을 예측하는 변인으로 음운인식보다는 자모지식과 철자표상과 같은 철자지식 능력이 포함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학령기 전후 철자에 보다 익숙해지면 음운인식보다 철자지식이 시각적 단어 해독과 부호화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 among orthographic knowledge, phonological awareness, and visual word decoding and encoding abilities. Children aged 5 to 8 years took letter knowledge test, phoneme-grapheme correspondence test, orthographic representation test(regular word and irregular word representation), phonological awareness test(word, syllable and phoneme awareness), word decoding test(regular word and irregular word reading) and word encoding test(regular word and irregular word dictation). The performances of all task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groups, and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s among the tasks. In the word decoding and encoding tests, the variables with the most predictive power were the letter knowledge ability and the orthographic representation ability. It was found that orthographic knowledge more influenced visual word decoding and encoding skills than phonological awareness at these ages.

4,300원

4

이용수:703회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섭취가 대학생의 스트레스 정도, 학습태도 및 수면시간에 미치는 영향

정은숙, 박현정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2권 제2호 2014.02 pp.353-36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M대에 다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드링크를 포함한 카페인 음료 섭취 현황을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카페인 음료섭취가 스트레스 정도, 학습태도,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조사되었다. 연구결과: 에너지드링크를 포함한 카페인 음료 섭취정도를 조사한 결과 특정 카페인 음료에 대한 선호 없이 골고루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 섭취시기는 공부 및 수업에 대한 집중력 향상을 위해 공부하기 전후나 잠이 올 때 단독으로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 음료 중 캔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섭취의 주된 이유로는 졸려서였고, 커피믹스, 블랙커피, 커피우유, 녹차는 맛이 좋아서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인 음료섭취정도에 따른 스트레스, 학습태도, 수면시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보았을 때, 커피우유를 제외한 캔커피, 커피믹스, 블랙커피, 녹차 및 에너지드링크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이들 카페인 음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우유는 하루 1회 이상 마시는 경우 스트레스 정도가 가장 낮았으며, 마시지 않는 경우 수면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향후 응용: 이를 바탕으로 카페인 음료 종류에 따른 카페인 함유량을 구체적으로 조사할 수 있을 것이고, 추후 카페인 음료섭취로 요구되는 간호중재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was conducted in order to identify the present condition of caffeinated drinks intake including energy drink. Concretely, It was investigated about stress degree, study attitude, sleeping hours by intake degree of caffeinated drinks. Descriptive survey research was designed. A total of 371 students in M university was participated.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questionnaire (from October 22, 2012. to October 26, 2012). The data were analyzed by t-test, ANOVA, scheffe’s test, using the SPSS version 17.0.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caffeinated drinks intake’s degree including energy drink. Most of students thought caffeinated drinks intake have an effect on their health. Intake time of caffeinated drinks was before or after studying or sleepy. Caffeinated drinks intaked mostly alone. Intake causes of canned coffee or energy drink was sleepy and coffee mix, black coffee, coffee flavored milk and green tea was good taste. Stress degree, study attitude, sleeping hours by intake degree of caffeinated drinks were no significant effects between canned coffee, coffee mix, black coffee, green tea and energy drink. But, stress degree by intake degree of coffee flavored milk was significant low when it intakes more than once a day, sleeping hours was significant long when it was nondrinking.

4,000원

5

이용수:661회 해외의 스포츠시설 안전관리 네트워크 및 시스템 현황

김일광, 권혜원, 최진호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6호 2016.06 pp.547-56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해외의 선진국 사례를 중심으로 스포츠시설 안전관리 네트워크 및 시스템 현황을 분석하여 한국 스포츠시설 안전관리 법적 규제를 마련하고, 안전관리 매뉴얼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스포츠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각국의 스포츠시설 안전관리 시스템과 대처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벤치마킹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미국은 국토안보부(DHS)를 필두로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부터 수호하고자하는 포괄적인 국가 전략을 감독하고 조직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은 법·규정의 제도화, 스포츠시설 안전 가이드라인, 스포츠시설 안전관리전문가 육성시스템 등 미국과 호주보다 더욱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호주는 주요위험시설(MRF)의 운영자들에게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비상사태 운영시스템(EMS)을 통해 대규모 재난뿐만 아니라 위험 물질 등에 대한 계획과 협력을 다루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provide the information of mandatory regulation for Korean sports facilities and the preliminary data for building sport safety management manual through sports facilities abroad and system status. Futhermore, based on the information of sports facilities safety management, this research performed the benchmarking of each country sports facilities safety management system. As a result, in the U.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DHS) leads effort to achieve a safe, secure, and resilient homeland. In Germany, law & regulations, sports facilities safety guideline and expert extension have been reviewed. Germany is more realistic and practical than other countries. In Australia, Major Hazard Facilities(MHF) is responsible for eliminating the risk of a major incident. Emergency Management System(EMS) should spontaneously respond when the alarm is raised as early detection and intervention are vital to ensuring that a small incident does not escalate to become a major disaster.

4,900원

6

이용수:501회 탐색적요인분석과 확인적요인분석의 비교에 과한 연구

최창호, 유연우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10호 2017.10 pp.103-11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에 대한 특성과 그 차이점에 대하여 살펴보고, 동일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의 분석과정 및 결과를 비교분석함으로써 두 방법론의 올바른 이해와 적용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한편, 실증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다. 탐색적 요인분석에서는 판별타당도가 저해되는 p.1, p.3이 제거된 반면, 확인적 요인분에서는 집중타당도가 저해되는 p.3가 제거 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의 경우 다수의 측정변수를 소수의 요인으로 축약하는 분석과정(다소 부족한 이론적배경)인 반면, 확인적 요인분석은 측정변수와 잠재변수들 간의 관 계를 파악 및 확인하는 과정(강력한 이론적배경)으로 동일한 데이터를 활용한다 하더라도 두 방법론은 언제든지 다른 결과 값이 도출될 수 있는 바, 데이터의 성격 등에 따라 올바른 방법론의 활용이 요구된다는 시사점을 보여주고 있다.
This study was performed with a view to examine the nature and difference of EFA(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FA(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o compare the analysis process and result of EFA and CFA with the same data.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was as follows. Meanwhile, p.1, p.3 was removed owing to hampering the convergent validity in EFA, p.3 was removed owing to hampering the discriminent validity in CFA. EFA was reduction process of muti measurement variables to a few factor, but CFA was understanding and confirmatory process of measurement and latent variables' relation. Eventually, this study showed that EFA and CFA used different methology, thus the different outcomes appeared although using the same data, and implicated resonable application of methology according to given data.

4,000원

7

이용수:485회 임상간호사의 기본심리욕구, 셀프리더십, 직무스트레스가 간호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조영문, 최명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8호 2016.08 pp.343-35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기본심리욕구, 셀프리더십, 직무스트레스가 간호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다. 연구대상자는 2016년 2월부터 2016년 3월까지 P시와 D도에 소재한 3차 의료기관에 근 무하는 간호사 160명을 할당표집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자가보고 설문지법을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WIN 18.0프로그램으로 t-test와 분산분석,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의 방법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간호업무성과는 일반적 특성 중 연령, 결혼여부, 임상경력, 직위, 근무형태에 따라, 셀프리더십은 연령, 결혼여부, 종교, 임상경력, 직위와 근 무위형에 따라, 직무스트레스는 직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간호업무성과는 기본심리욕구(r=.59, p<.001), 자율성(r=.31, p<.001), 유능감(r=.68, p<.001), 관계성(r=.48, p<.001, 셀프리더십(r=.58, p<.001) 및 직무스트레스(r=.19, p<.05)와 정적상관 관계가 있었다. 간호업무성과에 대하여 기본심리욕구(β=.43), 셀프리더십(β=.33), 직무스트레스(β =.21)은 47.3%의 설명력을 보였다. 본 연구결과 기본심리욕구, 셀프리더십, 직무스트레스는 간호업무성과를 향상시키 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므로 임상간호사의 간호업무 향상을 위한 간호사의 기본심리욕구와 셀프리더십을 증가시 키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variables predicting of nursing performance with basic psychological need, self-leadership and job stress in clinical nurses. The participants were 160 clinical nurses, located in P city and D province in korea. Data were collected from Feb to March, 2016 by questionnaire survey. Data analysis was done by using SPSS WIN 18.0 program with independent t-test and analysis of variance,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This study shows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nursing performance and basic psychological needs(r=.59, p<.001), autonomy(r=.31, p<.001), competency(r=.68, p<.001), relatedness(r=.48, p<.001), self-leadership(r=.58, p<.001), job stress(r=.19, p<.05). Basic psychological needs(β=.43), self-leadership(β=.33), job stress(β=.21) have a 47.3%(Adj R² .473) explanatory power for the nursing performance in clinical nurses. This study confirmed that basic psychological needs, self-leadership and job stress were identified to improve nursing performance. Therefore we should develop programs in order to increase basic psychological needs and self-leadership.

4,200원

8

이용수:431회 동일 데이터의 비교분석에 관한 연구(회귀분석모형과 구조방정식모형)

최창호, 유연우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6호 2016.06 pp.167-17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주로 활용되는 SPSS statistic(회귀분석)과 구조방정식모델을 구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AMOS 프로그램을 각각 활용하여 동일한 데이터에 대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회귀계수 및 유의확률에서 서로 다른 결과값이 나왔으며, 특히 매개효과 검정에서 귀무가설 기각역 근처의 유의확률값(즉, t값 및 C.R.값의 절대값이 1.96 근처)을 보이는 상황에서 SPSS statistic(회귀분석)에서는 매개효과가 있는 반면, AMOS 프로그램(구조방정식)에서는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동일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값(특히, 측정오차가 클수록 결과값이 크게 달라짐)이 나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d empirically the same data through SPSS statistic(regression analysis) and AMOS program(structural equation model) used for cause and effect analysis.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was as follows. The different outcome of coefficients and p-values were deducted. Especially, in the mediated effect testing, meanwhile, SPSS statistic(regression analysis) pictured mediated effect, AMOS program(structural equation model) did not picture mediated effect on the reject zone of null hypothesis(absolute t-value and C.R.-value were nearby 1.96). Eventually, this study showed that what program used determined the outcomes of coefficients and p-values(In particular, the outcomes were differentiated further in the increasing measurement error) though using the same data.

4,000원

9

이용수:414회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 교수학습 설계모형 탐구

이동엽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1권 제12호 2013.12 pp.83-9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최근 등장한 플립드 러닝은 교실 수업에 앞서 학습자 스스로 선행학습을 수행한 후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최근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강조하는 교육 정책과 추구하는 방향이 맞아떨어지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플립드 러닝의 개념을 살펴보고, 플립드 러닝을 활용하는 수업을 설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플립드 러닝은 새로운 개념의 수업 방법이 아니며, 기존의 블랜디드 러닝의 수업 형태에 선행학습의 개념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교실 수업에 앞서 해당 수업 내용을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미리 학습하고, 수업 시간에는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보충학습이나 심화학습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플립드 러닝의 설계를 위한 주요 고려사항으로는 탄력적이고 유연한 수업 환경, 학습문화의 변화, 의도된 수업 내용 및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교사 등이 있다. 이러한 개념 및 고려사항을 바탕으로 플립드 러닝 교수학습 설계모형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플립드 러닝에 대한 개념을 파악할 수 있으며, 교수학습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플립드 러닝을 활용할 수 있다.
An emerging learning method, flipped learning, has gained much interest lately due to its process involving prior study followed by the students’ classroom involvement, which direction matches that of the current educational policy that emphasizes self-directed learning.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oncept of flipped learning and explored ways to develop instructional design models that utilize it. Flipped learning is not a model that has been recently developed, as it uses the format of blended learning with the introduction of a new concept of prior learning that allows students to learn in advance through online lessons and video clips related with the classroom content to be covered. During class time, individualized supplementary or in-depth study is conducted on the basis of the students' prior learning. The main considerations for designing flipped learning are a flexible classroom environment, a shift in learning culture, intentional classroom content, and educators equipped with professional capability. The research proposes the development of instructional design models for flipped learning pursuant to such concept and considerations. Through this research, the concept of flipped learning can be comprehended; furthermore, flipped learning can be utilized more effectively in the teaching and learning environment.

4,000원

10

이용수:412회 구전정보방향성과 소비자태도와의 관계에 대한 메시지특성과 SNS특성의 조절효과

김성수, 안동희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4권 제6호 2016.06 pp.177-18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SNS상에서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구전정보의 특성이 소비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특히 긍정 혹은 부정적 내용으로 나뉜 메시지와 소비자태도의 관계에 있어서, 메시지의 사실성, 동의성, 사회적 실재감, 상호작용의 조절효과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SNS 사용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집한 554개 표본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한 결과, 구전 메시지의 방향성에 따라 소비자 태도는 유의적인 변화를 보였으며, 특히, 메시지가 판단적일 때보다 사실적일 때, 그리고 메시지에 대해 SNS사용자가 다양한 동의감을 표출할수록 더 큰 영향을 받았다. 한편, 참여자의 실재감이나 상호작용 등 SNS의 고유한 특성은 유의적인 조절효과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들은 소비자 태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SNS에서의 소비자 태도 형성과정에서 메시지의 특성과 SNS특성에 따라 소비자 태도가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학술적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였고, SNS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 실무자들에게도 유용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effect of characteristics of eWOM(Word-of-mouth) on consumer attitude in SNS(Social Network Service). The characteristics of WOM were classified into characteristics of message (polarity, verifiability, consensus) and characteristics of SNS (social presence, interaction). Data of 554 samples were collected from the university students of SNS users. The key results showed that the polarity of the WOM has a strong positive effect on consumer’s attitude, and the degree of verifiability and consensus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polarity-attitude relationship. On the contrary, characteristics of SNS such as social presence and interaction have a direct effect on consumer attitude and have no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on the polarity-attitude relationship. This study provides an academic enhancement in the research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WOM and consumer’s attitude in the SNS environment. Practical implications are also drawn from these findings.

4,000원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