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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38)
2000 (43)
1999 (57)
1998 (28)
1997 (23)
항공사 승무원의 개인-팀 적합성이 직무몰입과 서비스 지향성에 미치는 영향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제27권 제1호 2016.04 pp.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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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항공사 승무원들의 팀에 속해서 인지하는 적합성(Fit)이 직무몰입과 서비스 지향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즉, 승무원 개인이 느끼는 조화와 일치감의 정도를 팀 차원으로 접근해서 살펴보고, 그것이 직무몰 입과 서비스 지향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하였다. 국내 항공사 승무원 276명의 샘플을 분석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항공사 승무원의 개인-팀 적합성이 높을수록 직무 몰입도 높게 나타났다. 둘째, 항공사 승무원의 개인-팀 적합성이 높을수록 서비스 지향성도 높게 나타났다. 셋째, 항공사 승무원의 직무몰입이 높을수록 서비스 지향성도 높게 나타났다. 넷째, 항공사 승무원의 개인-팀 적합성성과 서비스 지향성의 인과관계에서 직무몰입은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의 시사점, 한계점, 추후연구과제도 논의하였다.
Domestic air transport industry is facing a variety of challenges. Whereas people in the past purchased the plane tickets through authorized agencies or package products, nowadays with the openness of information, direct purchase through the internet or mobile market changed the pattern of consumption. Also, development of LCC(Low Cost Carrier) which created new competition models and unexpected unstable situation abroad are the factors that kept the airlines change continuously. However, there is a common problem with all airlines in the middle of a wave of such changes. It is the safety and satisfaction. One of the members who provides those things in aviation industry is the cabin crew. Airlines have a strong interest in the role of cabin crew because the quality of service of an airline is determined depending on the services that they provide. Nowadays, the cabin crew has performed their duties as a team. Referr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in-flight environment, the place, limited resources and time could be considered. In this environment, the cabin crew is solving problems and providing services through teamwork and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Therefore, harmony and positive relationships within a team will lead to synergy effect and it is expected to improve the quality of servi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the effects of flight attendant’s person-team fit on service orientation and to verify if job engagement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team fit and service orientation. To achieve this, 300 copies of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the cabin crews of a domestic airline company. The SPSS v.22.0 was used to analyze finally collected survey data of 276 copies. And statistical analysis techniques of factor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mediated regression analysis were used to verify the hypothese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summarized as follows. First, both of person-team fit and job engagement has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service orienta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job engage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son-team fit and service orientation. In conclusion the researcher mentioned that the limitations and key challenges and policy directions of th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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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빅데이터에 대한 세계 주요 국가의 주요 활용사례에 대한 연구이다. 외국의 주요 활용사례는 북미(127 개), 유럽(38개), 아시아태평양(28개,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 지역 순으로 나타났다. 소개된 외국의 국가(UN, EU 제외)는 24개국이며, 미국의 경우 가장 많은 126개의 활용사례가 소개되었다. 세계 주요 국가의 주요 활용사례 관련 분야는 총 35개 분야인데, 이 중에서 비즈니스 분야가 80개를 차지하여 가장 많이 소개되었다. 비즈니스 분야(21개 분야로 세분류화)에서는 마케팅(광고 및 추천서비스 등)이 23번으로 가장 많이 소개되었다. 우리나라의 주요 활용사 례를 보면, 소개된 기관의 수는 103개이며 SK텔레콤이 7번으로 가장 많이 소개되었다. 주요 활용사례 관련분야는 총 27개 분야인데 분류된 분야는 외국의 경우와 대동소이하였으며, 외국의 경우와 같이 비즈니스 분야가 60개를 차지하여 가장 많이 소개되었다. 비즈니스 분야(15개 분야로 세분류화)에서는 마케팅(광고 및 추천서비스 등)이 20번 으로 가장 많이 소개되었는데, 외국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순위상 차이가 있다(마케팅과 고객만족 분야는 각각 1위 와 2위를 차지하여 동일함). 결론부분에서는 본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주요 과제 및 정책방향을 언급하였다.
The radical increase of data means that it needs a new paradigm to analyze such big data in relation to new opportunity. The ability to deal with big data has evolved as a mainstream in IT, Statistics, Business Management, and others. Big data has drawn huge attention from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in government and enterprises. The study is aimed to demonstrate about big data utilization cases including big data concept, related technology, analysis method, and others. Especially, the study will focus on the main utilization cases of major countries of big data from various papers, books, newspapers, websites, and others. Broad variety of big data utilization cases have been developed in foreign countries and Korea. The foreign utilization cases such as North America(127), Europe(38), Asia Pacific region(28) were mentioned. The number of mentioned foreign country were 24, the number of utilization cases of United States were 126(the most utilization cases among mentioned countries). The number of classified fields of utilization cases were 35 and utilization cases of business were 80(the most mentioned classified fields). In business that was subdivided into 21 classified fields, marketing(advertising and referral services, etc.) was mentioned 23 times. In Korean utilization cases, the number of mentioned organization were 103 and SK Telecom was the most up to 7 times. The number of classified fields of utilization cases were 27 and business was the most mentioned fields account for 60. In business that was subdivided into 15 classified fields, marketing(advertising and referral services, etc.) was mentioned 20 times. But overal ranking were different between foreign countries and Korea except marketing and customer satisfaction fields when compared with foreign cases. In conclusion the researcher mentioned that the limitations and key challenges and policy directions of the research.
Freedom, Cultural Idiosyncrasies, and International Trade in the Asian Region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제27권 제1호 2016.04 pp.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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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시아 국가들의 문화적 특질에 의해서 발생된 지역에서의 국제무역 흐름에 대한 직/간접 효과를 분석 한다. 간접적인 효과는 문화차이 및 경제적 자유도를 통해서 작동한다. 본 연구에서 고려된 6개의 모든 문화 단면에 서 국제 무역 흐름에 대한 강력하고 확고한 효과가 발견되지만, 권력 수용도, 불확실성 회피도, 개인주의에서만 강력 한 직접 효과가 발견된다. 이 연구의 실증연구 결과는 경제 자유에 대한 제한요소로 정부의 역할과 국제적 무역 거래와 연관된 외부 위험요소를 완화시켜주는 정부의 역할 간 상쇄관계를 제시한다. 이 연구는 사업체의 자유와 국 제적 무역환경에서의 위험요소를 다루는 능력 간 상쇄관계를 검증하는 프레임워크를 창출하기 위한 이론적 연구를 진행할 동기를 부여한다.
This study analyses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produced by the Asian countries’ cultural idiosyncrasies on the international trade flows in the region. The indirect effects work through cultural distance and the extent of economic freedom. While all six cultural dimensions considered in this analysis are found to be producing strong and robust effects on the international trade flows, only power distance, uncertainty avoidance, and individualism are found to have strong direct effects. Empirical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a tradeoff between the role of the government as a constraint on economic freedom, and its role as a tool of mitigating external risks associated with the international trade deals. This study may serve as a motivation for theoretical work aimed at creating a framework examining the tradeoff between businesses’ freedom and their ability to handle international trade-related risks.
МОНГОЛЫН ХОТОН УГСААТАНЫ УГСАА ГАРАЛЫН АСУУДАЛ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제27권 제1호 2016.04 pp.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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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몽골 민족은 몽골, 투렉(Tureg), 함니강(Khamnigan) 등 20여개 종족으로 형성된다. 그 중의 하나는 투렉 (Tureg)계 허텅(Khoton)족이다. 옵스(Uvs) 아이막(aimag: 道)의 타리알랑(Tarialan) 솜(soum: 郡)에서 주로 거주한다. 허텅(Khoton)인들을 몽골의 서몽골인 오이라트(Oirad) 종족으로 포함시켜 왔으나, 사실은 키르기즈(Kyrgyz)의 전통적 인 문화를 오늘까지 유지하는 하나의 자립적인 종족의 보편적인 집단이다. 허텅(Khoton)족 인구는 2010년 기준으로 1만1천3백4명이며 몽골 총 인구의 0.4%를 차지한다. 몽골 역사와 민족학(ethnology)에는 허텅(Khoton)인들의 계통과 역사에 대하여 현재까지 기록된 바 거의 없으나, 국내외 학자들과 연구자들의 관심을 가져 왔다. 19세기말부터 블라디미르초브(B.Ya.Vladimirtsov)와 사모일로비츠 (Samoilovits)가 허텅(Khoton)인들의 문화, 풍습, 종교, 의상, 생활에 대하여 연구를 했다. 몽골 학자 중에 바담하탕(S. Badamkhatan)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냠보(Kh.Nyambuu)와 오치르(A.Ochir)가 역사적 출처를 통하여 허텅(Khoton) 족 관련 자료를 어느 정도 찾아서 기록했다. 몽골 허텅(Khoton)인들은 본래 계통으로는 투렉(Tureg)계 사르타올(Sartaul), 위가르(Uigar), 하르(Khar: 黑) 키르기 즈(Kyrgyz), 도르노드(Dornod: 東) 투르케스탄(Turkestan)의 사르토드/사르톨로드(sartuud/sartuuluud), 또한 카자흐 키 르기즈로 형성되었다는 기록, 아울러 허텅(Khoton)족의 조상은 이란(페르시아)인들과 어느 정도 혼혈되었을 수도 있 다는 가정도 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첫째, 중앙아시아, 도르노드(Dornod: 東) 투르케스탄(Turkestan) 종족들의 영토, 인류학적 모습의 종교와 예식에 대한 기록을 통합하기를 목적으로 하였다. 둘째, 허텅(Khoton)인들의 역사와 관련된 일부 희미 하고 미정확한 문제점들을 보관기록문서를 근거로 하여 확인하고 제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셋째, 현장조사를 근거로 하여 허텅(Khoton)인들의 문화를 이웃 서몽골 종족들과 비교하고 역사적 및 민족학적 특징을 평가하여 학술연구로 사용하게 하도록 애썼다. 몽골 허텅(Khoton)족 역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갈당 보식트(Galdan boshigt) 왕이 도르노드(Dornod: 洞) 투르 케스탄(Turkestan)의 허탕(Khotan)의 좋은 땅에서 농사를 짓던 정착생활을 하는 허탕(Khotan) 도시국가의 소속 농민 들이 준가르(Zuungar)국에서 농사 시작, 오이라트(Oirad)인들 훈련을 위하여 포로로 잡혀 왔다. 1685년에 울란곰 (Ulaangom) 지역에 정착시킨 이 허텅(Khoton)인들은 오늘까지 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 당시의 갈당 보식트 (Galdan boshigt)가 성립한 경작지가 오늘도 몽골 경작지의 중심지가 되어 있다. 보식팅 보흐(Boshigtiin bukh)로 지금 도 물을 흘러 농지에 물을 주고 있다. 경작지는 “보식팅 타릭(보식의 농지)”, 관수 채널은 “보식팅 보흐(보식트의 황소)”라는 호칭으로 기록되어 있다. 몽골 지도에도 “보식팅 보흐(보식트의 황소)” 이름으로 표시되었다. 또한 허텅(Khoton)인들은 지적 및 물적 문화로 도르노드(Dornod: 洞) 투르케스탄(Turkestan) 국민들과 계통이 같다 는 것을 전통적인 풍습, 예식, 유산은 확인케 하고 있다. 인류학적으로는 몽골과 구별된다. 언어에 있어서 하르 키르 기즈(Khar Kyrgyz) 말들이 책에 많이 기록되어 남아 있다. 종교에 있어서 허텅(Khoton)인들은 이슬람교, 불교, 샤머니 즘이라는 세 가지 종교를 믿었다. 허텅(Khoton)인들이 신을 “후다이(Khudai)”라는 페르시아 말로 칭하지만, 알라(Allah)를 믿는 이 슬람교 신자처럼 믿지는 않았던 것 같다. 종교 예식은 하르 키르기즈(Khar Kyrgyz)인들과 비슷하다. 도르노드(Dornod: 洞) 투르케스탄(Turkestan)의 카쉬가르(Khashgar), 허텅 위가르(Khoton Uigar), 키르기즈(Kyrgyz) 여 자들이 사용했던 “차츠파크(Chachpak)” 및 “차츠캉(Chachkan)”, “차치바크(Chachibak)”라는 머리 장식은 현재 서몽골 의 허텅(Khoton) 여자들도 사용하고 있으며 예식의 전통도 유지되어 있다. 허텅(Khoton)이라는 이름이 역사에 있어서 아주 옛날부터 기록되었다. “허텅(Khoton)” 이름에 대한 연구는 현재까 지 실시되지 않았기에 여러 가지로 해석되어 왔다. 허텅(Khoton)인들의 역사와 계통의 연구에 따르면 역사상 처음 5-13세기부터 사르타올(Sartaul)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허-탕(Kho-tan)이라는 도시국가 이름으로 유래되며, 허탕 (Khotan) 도시국가 시민이라는 뜻이고, 몽골어 발음이 ‘허텅(Khoton)’이 되었던 것 같다. 허텅(Khoton)인들은 계통에 있어 투렉(Tureg)계 여러 종족들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또한 문화 및 인류학 결과에 따르면 키르기즈(Kyrgyz)계 성 격이 더 많다.
Өнөөгийн Монгол Улсын үндэстэн ястан монгол, түрэг, хамниган язгуурын хорь гаруй угсаатан бүрдүүлдэг билээ. Тэдгээрийн нэг нь түрэг угсаа гаралтай Хотончууд юм. Увс аймгийн Тариалан суманд төвлөрөн аж төрдө г. Хотончуудыг Монгол Улсын баруун монголчууд буюу ойрад аймаг угсаанд хамруулан авч үздэг хэдий ч хэрэ г дээрээ Хиргис(Киргис) уламжлалын соёлоо өдгөө хүртэл хадгалж буй бие даасан нэгэн угсаатны нийтлэг бүлэг билээ. Хотон угсаатны хүн ам нь 2010 оны байдлаар 11,304 болж, Монголын нийт хүн амын 0,4 хувийг эзэлж байна. Монгол улсын түүх, угсаатан судлалд хотончуудын угсаа гарал, түүхийн талаар өнөө хүртэл төдий л бичигдэ эгүй ч гадаад дотоодын эрдэмтэн мэргэд болон судлаач сонирхогчдын анхаарлын төвд байсаар ирсэн. XIX зуун ы сүүлчээс Б.Я. Владимирцов, А.Самойловиц нар хотон угсаатаны хэл шинжилэл, Г.Н.Потонины, Г.Е. Грумм-Гр ижмайло, И.М. Майский нар хотончуудын соёл, зан үйл, шашин шүтлэг, хувцас хунар, аж ахуйн талаар судалга а шинжилгээ хийсэн. Монгол эрдэмтэдээс С.Бадамхатан хээрийн судалгаа хийж, Х.Нямбуу, А.Очир нар түүхэн сурвалжуудаас хотон угсаатантай холбогдох материалуудыг тодорхой хэмжээгээр олж тэмдэглэсэн Монгол улсын хотонгууд уг гарлаараа түрэг угсааны Сартаул,Уйгар, Хар Киргизүүд (Хиргис), Дорнод Туркес тааны сартууд (сартуулууд), магадгүй бас хасаг киргизүүдээс бүрэлдэжээ гэсэн тэмдэглэл бүр цаашлаад Хотон угсаатны дээд өвөг нь Иран (перс) -чуудтай ямар нэг хэмжээгээр цус холилдсон байх талтай гэсэн таамаглал ч байдаг. Үүнийг тодруулах үүднээс Нэгд, Дундад Ази, Дорнод Туркестаны угсаатануудын газар нутаг, антропологийн хэв шинж шашин шүтлэг, зан үйлийн талаарх мэдээ баримтуудыг нэгтгэн эмхэтгэхийг эрмэлзсэн. Хоёрт, Хотонч уудын түүхтэй холбоотой зарим бүрхэг, тодорхой бус асуудлыг архивын баримт сэлтэнд үндэслэн тодруулж ши нэ санаа дэвшүүлсэн. Гуравт, Хээрийн судалгаанууд дээрээ үндэслэн Хотончуудын соёлыг хөрш зэргэлдээ орши х баруун монголын угсаатангуудтай харьцуулж онцлогийн түүх угсаатан зүйн үүднээс үнэлж дүгнэн эрдэм шин жилгээний эргэлтэнд оруулахыг чармайсан болно. Монголын хотон ардын түүхийг тоймолвоос Галдан бошигт хаан Дорнод Туркестаны Хотаны үржил шимтэй тал нутагт тариалан эрхэлж байсан суурьшмал туршилгатай Хотан хот улсын харъяат тариаланчидыг Зүүн гар улсад тариалангийн салбарыг эхлүүлэх, Ойрадчуудыг сургах үүднээс олзлон авч иржээ. 1685 онд Улаангомын газарт суурьшуулсан энэхүү хотончууд өнөө хүртэл тус нутагт сууж байгаа ба Тэр үеийн Галдан бошигтын байг уулсан тариалангийн газар өнөө хэр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зар тариалангийн голомт болсоор байна. Бошигтын бухаар одоо ч ус гүйлгэж талбайгаа усалсаар байна. Тариалангийн талбайг нь "Бошигтын тариг", усалгааны сувгийг " Бошигтын бух" гэж нутгийнхан нэрлэдэг байжээ. Монгол улсын газрын зурагт мөн "Бошигтын бух" нэрээр тэмдэглэгджээ. Мөн хотончуудыг оюуны болон эд өлгийн соёлоороо Дорнод Туркестаны ард түмэнүүдтэй улбаа нэгтэй гэдги йг уламжилж ирсэн заншил, зан үйлийн хэлбэр, эд өлгийн дурсгалууд нь тодотгож байна. Антропологийн шин жээрээ Монголчуудаас ялгарна. Хэл аялгууны хувьд хар хиргис үгнүүд ном сударт нь нилээд хадгалагдан үлдсэ н. Шашин шүтлэгийн хувьд хотонгууд нь мусульман, будда, бөөгийн гэсэн гурван шашны нийлэмжтэй. . Бурхн ыг хотонгууд “худай” гэдэг перс үгээр нэрлэдэг боловч түүнийхээ талаар мусульман шашинтнууд Аллах бурхан д итгэдэг хэмжээний төсөөлөл байхгүй. Шашины зан үйлүүд нь хар киргизүүдтэй их төстэй. Дорнод Туркестан ы Кашгар, Хотон Уйгар, Киргиз бүсгүйчүүдийн хэрэглэж байсан “чачпак” ба “чачкан” “чачибак”гэдэг үсний гоёлын зүүлт нь өнөөөгийн баруун монголын хотон бүсгүйчүүдийн дунд хэрэглэгдсээр байгаа бөгөөд зан үйлий н уламжилал нь төст хэлбэрээ хадгалсаар л байна. Хотон гэдэг нэр түүхэнд нилээд эрт үеэс тэмдэглэгдэжээ. “Хотон” нэрийн шинжилгээ өнөө хир хийгдээгүй болохоор сонирхогчдоос олон янзаар тайлбарлаж ирсэн. Хотон ард түмний түүх, хотон угийн шинжилгээнээс үзэхэд түүхэнд анх X-XIII зууны үеэс Сартаул нэрээр тэмдэглэгдэж ирсэн байна. Хо-тан гэсэн хот улсын нэрнээ с гаралтай бөгөөд Хотан хот улсын харяат иргэн гэсэн утгатай, монгол дуудлага нь ‘Хотон’ болсон бололтой. Хотончууд нь угсаа гаралын хувьд түрэг угсааны олон салбарын төлөөлөгчид хольцолдох замаар бүрэлдэн тогт жээ Мөн соёлын судалгаа, хүн судлалын дүнгээс харвал Киргис (Хиргис) угсааны шинж давамгайлж байна.
МОНГОЛ УЛСЫН ОЮУНЫ ӨМЧИЙН ЭРХ ЗҮЙН ЗОХИЦУУЛАЛТЫГ БОЛОВСРОНГУЙ БОЛГОХ ЗАРИМ АСУУДАЛ
동중앙아시아경상학회 동중앙아시아연구(구 한몽경상연구) 제27권 제1호 2016.04 pp.11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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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생성된 때부터 오늘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은 만들어서 사용하여 왔으며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것 을 알아서 찾고서 창조, 시험, 갱신을 하고 일상생활에 사용하여 왔다. 이에 의해 지적재산권의 사유, 소요, 사용, 처분을 하려 하는 시도는 기술적 발전과 함께 발생된 것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몽골 지적재산권 법적 관계의 일부 문제점을 더 향상화, 국제법적 조정과 몽골 법률이 어느 정도 적합하는지를 비교 조사하고, 차후의 실행 정책 방안을 정의하는 데에 주의를 기울였다. 세계적으로 지적재산권 법적 조정에 대한 광범위 개념을 갖고 있지만, 몽골의 경우 본 문제점을 연구한 학자들이 상대적으로 적다. 몽골 학자들의 실행 연구 결과, 국제 및 국내 법률 환경 등을 통합적으로 조사하는 이론적 및 조정 적 갈등의 종합적 문제점을 정의하는 것이 이론적과 실습적 수요의 의의가 있다고 본다. 지적재산권을 정의하기 전에 재산에 대한 이해를 인식해야 한다. 재산이란 경제적으로 주인에게 일정한 이익을 주고, 경제적인 장점을 만들어 생산 서비스에서 항상 거래되는 것을 말한다. 재산을 유형인 물질적 재산, 무형인 지적 재산으로 구분한다.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몽골 지적 재산의 문제는 독특한 특징을 지닌다. 이 특징은 유목생활과 정착생활 문화 로 구분 및 해석된다. 지적재산권은 전통에 있어 산업재산권(industrial property)과 저작권(copyrights)이라는 큰 2개 분야로 나눈다. 1883 년 “산업재산권 보호에 관한 파리동맹조약”, 1886년 “문학예술작품 보호에 관한 베른협약”이 위의 두 개 분야가 나 뉘게 되는 법적인 출처가 되었다. 지적재산권의 또 다른 큰 분야는 저작권이다. 저작권은 문학, 예술작품의 창작함과 관련되어 발생되는 관계이다. 지적재산권은 신상품 개발 및 판매를 함으로써 국민의 생활수준을 실제 생활이나 문화적 범위 내에 향상한다. 인적자원 발전 급속화, 경제 진전, 창의자와 개발자의 격려와 용기를 만들어 주는 중요한 분야이다. 그래서 세계화 이 시대에 각 나라가 본 분야를 발전시키는 목적을 세워 일하고 있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유목생활의 문화를 지닌 몽골에 있어 본 법적 조정 문제는 정착생활의 문화를 지닌 나라들과 차이가 있으며 어느 한 나라의 지적재산권 법적 관계를 따라가기 보다 몽골 특징에 맞는 민족성 계획을 수립하고, 법적 문서를 작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적재산권의 법률, 그 중 저작권과 저작권에 대한 권리에 관한 법 제9조 규정에 저작권은 문학 창작 날로부터 보호되며, 저작권 작품에 대한 보증은 필요 없다고 있지만, 작가는 작품을 타인에 의해 도둑과 표절이 많아 이 문제 를 고발하였지만, 경찰, 검찰, 판사 등 전문가가 없는데다가 이 분야 법률기관의 실제 및 표준이 부족해서 저작권 표절이 완전히 해결되지 못한 것이다. 지적재산권 기관은 전국적으로 하나밖에 없을 뿐만 아니라, 소수 직원으로 활동하는 지적재산권 위반 발견, 차단, 예방을 하는 데에 인력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대중의 지식을 늘리지 않았기 때문에 지적재산권 창조자(creator)는 지적재산 표절(도둑)에 당하는 동시에 본 인도 모르게 지적재산권 법률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지적재산권 기관의 등록 및 관리 활동은 국제수준에 충족, 전자형 구축을 하는 것은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 적실한 것 중에 하나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지적재산권 전문적인 전문가, 연구자, 법률 기관의 직원 양성은 급속히 발전하는 지적재산권 논쟁 해 결 및 중단을 하는 법률 기관을 설립할 수 있는 사전 조건이 된다고 본다.
Хүн төрөлхтөн үүсч бий болсон цагаасаа өнөөдрийг хүртэл өөрсдийн аж амьдралд хэрэгцээтэй хэрэглэгдэхү үнүүдийг өөрсдөө зохион бүтээж хэрэглэсээр ирсэн ба хэрэглэж болох шинэ бүхнийг өөрөө олж сэтгэн түүний гээ хийж, туршиж, шинэчилж ахуй амьдралдаа хэрэглэсээр ирсэн байна. Үүнээс үүдэн оюун ухаанаас үүдэлтэй бүтээлийг өмчлөх, эзэмших, ашиглах, захиран зарцуулах гэсэн оролдлого технологийн хөгжилтэй шүтэлцээтэй үүсчээ. Энэхүү судалгаагаар Монгол улсын оюуны өмчийн эрх зүйн харилцааны зарим асуудлыг улам боловсронгуй болгох, олон улсын эрх зүйн зохицуулалтанд Монгол улсын үндсэн хууль тогтоомж хэр зэрэг нийцэлтэй байгааг харьцуулан судалж, цаашид хэрэгжүүлэх бодлогын чиглэлийг томъёолоход анхаарав. Олон улсын хэмжээнд оюуны өмчийн эрх зүйн зохицуулалтын талаар өргөн хүрээний ойлголт байдаг ч, Монг ол орны хувьд уг асуудлыг судалсан эрдэмтэд харьцангуй цөөн байна. Монголын эрдэмтэн мэргэдийн хийсэн судалгааны үр дүн, олон улсын болон үндэсний хууль тотоомжийн орчин зэргийг нэгтгэн судлах замаар онолын, зохицуулалтын зөрчилдөөний асуудал, нэгдлийг тодорхойлох нь онол практик хэрэглээний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гэ ж үзэж байна. Оюуны өмчийг тодорхойлохын өмнө эхлээд өмчийн тухай ойлголтыг авч үзэх шаардлагатай. Өмч гэдэг нь эдийн засгийн утгаараа эзэндээ тодорхой ашиг орлого өгдөг, эдийн засгийн ямар нэг давуу талыг бий болгож үйлдвэрлэл үйлчилгээ гүйлгээнд байнга орж байдаг зүйлсийг хэлнэ. Өмчийг дотор нь биет байдалтай буюу мате риаллаг өмч, биет бус байдалтай буюу оюуны өмч гэж ангилдаг. Дэлхийн бусад улс орнуудтай харьцуулан авч үзвэл, монгол улсын оюуны өмчийн асуудал өвөрмөц онцлогто й. Энэ онцлог нь нүүдлийн болон суурин соёл иргэншлийн онцлогоор ялгагдаж, тайлбарлагддаг. Оюуны өмчийг уламжлалын хувьд аж үйлдвэрийн өмч/industrial property/, зохиогчийн эрх /copyrights/ гэж хоё р үндсэн том салбарт хуваадаг. 1883 оны “Аж үйлдвэрийн өмчийг хамгаалах тухай Парисын конвенц”, 1886 оны “Утга зохиол, урлагийн бүтээлийг хамгаалах тухай Бернийн конвенци”-ууд нь дээрх хоёр салбарт хуваагдах эрх зүйн эх сурвалж болж өгчээ. Оюуны өмчийн нөгөө нэг том салбар нь зохиогчийн эрх юм. Зохиогчийн эрх нь утга зохиол, урлагийн бүээли йг туурвисантай холбогдон үүсэх харилцаа юм. Зохиогчийн эрхийн авч үзэхэд "Хамаарах эрх" /Neighboring/-ийн тухай асуудал зайлшгүй яригддаг бөгөөд энэ нь хураангуйлан илэрхийлсэн томьёолол юм. Хэрэв дэлгэрэнгүй байдлаар илэрхийлбэл “зохиогчийн эрхэд хама а рах эрх” /rigts neighboring on copyright/ хэмээн томьёолно. Оюуны өмч нь шинэ бүтээлийг төрүүлэн худалдаалах замаар хүн ардын амьжиргааны төвшинг практик амьдр ал дээр болон соёлын хүрээнд сайжруулдаг. Хүний нөөцийн хөгжлийг түргэсгэж, эдийн засгийг урагшлуулан, шинийг санаачлагч, зохион бүтээгчдийг дэмжих урам зоригийг бий болгодог чухал салбар юм. Тэр ч утгаараа даяаршлын энэ үед улс орон бүр уг салбарыг хөгүүлэх зорилтыг тавин ажиллаж байна. Нүүдлийн соёл иргэншилтэй манай улсын хувьд уг эрх зүйн зохицуулалтын асуудал нь суурин соёлтой орнуу дыг бодвол ялгаатай бөгөөд аль нэгэн улс орны оюуны өмчийн эрх зүйн харилцааг дуурайхаас илүүтэй өөрийн улс орны онцлогт тохирсон үндэсний хөтөлбөрийг боловсруулж, хууль эрх зүйн актуудыг боловсронгуй болгох нэн шаардлагатай юм. Оюуны өмчийн эрх зүйн хууль тогтоомж тэр дундаа Зохиогчийн эрх болон түүнд хамаарах эрхийн тухай хуулийн 9-р зүйлд зохиогчийн эрх нь зохиол бүтээл туурвисан цагаас эхлэн хамгаалагдах бөгөөд зохиогчийн эрхийн бүтээлд баталгаажилт шаардахгүй гэсэн байдаг ч, зохиогч нь өөрийн зохиол бүтээлийг туурвиад бусдад алдах, хулгайлуулах явдал нэлээдгүй гарч тус асуудлаар гомдол гаргасан ч, мэргэшсэн хууль цагдаа, прокурор, шүүгч зэрэг мэргэжлийн хүмүүс байхгүйн дээр энэ талын хууль хяналтын байгууллагын практик, жишиг дутмаг аас оюуны өмчийн хулгай бүрэн дүүрэн шийдвэрлэгдэж чадахгүй байна. Оюуны өмчийн байгууллага нь улсын хэмжээнд ганцын дээр цөөн тооны ажилтантайгаар үйл ажиллагаагаа явуулж байгаа нь оюуны өмчийн зөрчлийг олж илрүүлэх, таслан зогсоох, урьдчилан сэргийлэхэд хүн хүч хүрэлц эхгүй байгаа нь харагдаж байна. Оюуны өмчийн талаарх олон нийтийн мэдлэгийг нэмэгдүүлээгүйгээс шалтгаалж оюуны өмч бүтээгч нь оюун ы өмчийн хулгайд өртөхийн сацуу, өөрийн мэдэлгүйгээр оюуны өмчийн хууль тогтоомжийг зөрчих явдлууд ихэ эхэн гарсаар байна. Оюуны өмчийн байгууллагын бүртгэл, хяналтын үйл ажиллагааг олон улсын жишиг стандартад нийцүүлэх, цахим хэлбэрт оруулах нь өдрөөс өдөрт хөгжсөөр байгаа өнөөгийн нийгэмд нэн шаардлагатай зүйлүүдийн нэг гэж үзэж байна. Эцэст нь оюуны өмчийн чиглэлээр мэргэшсэн мэргэжилтэн, судлаач, хууль хяналтын байгууллагын ажилтнуу дыг бэлтгэх нь хурдацтайгаар хөгжиж буй оюуны өмчийн маргааныг шийдвэрлэх, таслан зогсоох дагнасан хууль хяналтын байгууллагыг байгуулах урьдач нөхцөл болно гэж үзэж байн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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