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
2024 (45)
2023 (50)
2022 (46)
2021 (53)
2020 (22)
2019 (46)
2018 (21)
2016 (18)
2015 (20)
2013 (21)
2012 (21)
국내 읽기이해 관련 연구 동향 :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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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 읽기이해와 관련된 학위논문을 분석하여 동향을 파악하고 기초자 료를 수집하여 추후 읽기이해와 관련한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읽기이해와 관련되는 학위논문 51편을 분석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읽기이해와 관련된 연구는 2010년부 터 꾸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으며 2014년을 기점으로 연구 수가 줄어들다가 2017년도에 관심이 다시 증 가 하였다. 둘째, 연구방법으로는 실험연구가 30편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였다. 셋째, 연구 대상자의 경우 10세~12세에 가장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었다. 넷째, 연구 대상자군의 유형은 주로 일반아동, 읽기 부진아, ADHD, 지적장애, 학습부진아가 주를 이루었다. 다섯째, 종속변인을 분석한 결과 읽기이해능력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읽기유창성, 구문이해와 어휘력, 읽기, 읽기태도 순으로 많았다. 이와 같은 결 과를 바탕으로 하여 기존의 읽기연구에 대한 일반적인 특성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추후 이루어질 수 있 는 읽기이해 연구의 방향성도 제시하였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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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장애 아동의 비유 언어 활용 능력을 측정하는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여 연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 하고, 효과적인 비유 언어 이해 및 표현에 중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2010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발간된 총 21편의 국내 학위논문 및 학술지들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수집 된 논문은 일반적인 특성(연도별 출판 수, 연구 대상 연령, 연구 대상 장애군)과 평가 내용(문제 유형, 종속 변인 분석)을 세부적 분석 기준에 따라 빈도 분석하여 서술하였다. 논문 분석 결과, 2010년 이후로 장애 아 동의 비유 언어 활용 능력에 관한 연구는 매년 한편 이상 꾸준히 진행되었으나, 2017년, 2019년, 2020년에 는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고, 연구 대상은 주로 초등 3학년부터 초등 5학년까지의 대상자에 집중되어 있었으 며, 장애 유형은 읽기 이해 부진 아동에 관한 연구가 8편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평가 내용에 대 하여 문제 유형은 21편 모두 선다형 문제로 평가 문항이 구성되었으며, 연구의 종속변인은 관용어=은유>직 유>속담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이후에 진행될 추후 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
국내 화용 중재 연구 동향 분석 : 2010~2019년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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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화용 중재 연구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19년까지의 국내에서 이루어진 화 용 관련 중재 연구를 19편 선정하여 일반적 특징(연도별 출판수, 연구대상, 대상자 연령)과 중재 프로 그램 활동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도별 출판수를 분석한 결과, 2014년에 가장 많은 출판수가 나 타났으며, 2012년을 제외하고는 매년 1편 이상의 연구가 출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자 유형을 분석한 결과, 자폐범주성장애(ASD)가 10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적장애 4편, 일반학생 3편, ADHD 2편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자 연령을 분석한 결과, 만 8세와 만 9세 각 7편, 만 7세 6편, 만 5세와 초 등학교 고학년 각 5편, 만 6세와 중고등학생 각 4편, 만 4세와 대학생 각 1편 순으로 나타났다. 중재 논문에 사용된 프로그램 활동을 분석한 결과, 의사소통(화용언어) 중재 5편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 로 상황이야기 중재 3편, 스토리텔링 2편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그 외 프로그램 활동은 각 1편으로 나타났다. 국내 화용 중재 연구를 선별하여 동향을 분석한 결과 아직 제한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다양하고 구체적인 화용 언어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
의사소통이 장애인의 직업 선택, 유지에 미치는 영향 연구동향 분석 : 2010~2019년을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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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사소통이 장애인의 직업 선택,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국내에서 이루어진 2010~2019년 사이의 연구를 중심으로 18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현황, 장애유형, 연구 연령에 대한 내용 을 분석하였다. 연도별 현황에 따라 분석한 결과, 2018년이 4편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 대상을 장애 유 형별로 분석한 결과, 지적 장애가 9편으로 가장 많았다. 연구 대상을 연령 별로 분석한 결과 30~40대 가 가장 많았다. 이러한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소통이 장애인의 직업 선택과 유지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국내 연구 를 종합하고, 관련 연구의 경향을 고찰 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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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유아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가정환경과 언어능력에 대한 연구를 분석하기위해 1995 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의 석박사 논문 19편의 연구결과 중심으로 유아의 언어능력과 관련된 가정환경 변인들을 분석하였다. 가정환경의 하위 변인들은 가정환경자극검사(HOME)의 9개 하위변인으로 분류하 여 연구결과를 반영하였다. 연구분석 결과, 가정환경의 하위 변인들은 유아의 언어능력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그 중에서 ‘발달을 돕는 자극’이 가장 많은 관련이 있었다. 추후 가정환경 수준에 따른 유아의 언어발달 수준을 비교하는 실험연구를 통해 가정환경 변인과 유아의 언어발달과의 관계를 규명하고 더 나아가 가정환경 평가도구의 표준화를 통해 유아의 언어발달과 관련된 세밀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종성변별 프로그램이 말소리장애 아동의 읽기에 미치는 효과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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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종성 변별 중재프로그램이 6세 2개월~7세 11개월에 해당하는 말소리장애 아동의 읽기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자는6세 2개월~ 7세 11개월에 해 당하는 4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1:1상황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전체 프로그램은 사전 검 사, 기초선, 중재의 단계로 실시하였다. 결과: 종성 변별 중재 프로그램을 말소리장애 아동에게 실시한 결과 음운변동의 유무에 따라 수행력이 다르게 나타났으며 특히 음운 변동이 없는 단어에서 먼저 향상 되었다.
학령전기 아동의 초기읽기에 대한 문헌연구 : 2006년부터 2019년까지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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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령전기 아동을 대상으로 초기읽기에 대한 연구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2006년부터 2019년 까지 국내에서 이루어진 연구 25편을 선정하여 일반적인 특성(연도별 출판수, 대상연령), 연구방법, 종 속변인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일반적인 특성을 분석한 결과, 연도별 출판 수는 2006~2010년 13편, 2011~2015년 7편, 2016~2019년 5편으로 나타났으며, 대상연령은, 5세 18회. 4세 11회, 3세 4회, 6세 2회 로 나타났다. 연구 방법에 따라 분석한 결과, 실험연구 19회, 조사연구 5회, 단일사례연구 1회, 실행연 구 1회로 나타났다. 종속변인에 따라 분석한 결과, 읽기에서는 음운인식능력(8회)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 며, 읽기능력(5회), 단어읽기(4회)순으로 나타났다. 쓰기에서는 쓰기능력(3회), 단어쓰기(2회)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내용들을 바탕으로 학령전기 아동에 대한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언어 치료 분야에서 이루어져야 할 초기 읽기 중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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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발달장애인의 성공적인 고용을 위해 준비되어야 할 직업재활서비스의 지표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행연구 및 문헌검토를 바탕으로 9가지 예비지표를 선정하고 40명 의 발달장애인 전문가 패널 집단을 구성하여 총 두 차례에 걸쳐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발달장애 인의 직업재활 준비를 위한 최종 지표를 도출하였으며 각 지표의 상대적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도출하 기 위해 Saaty(1980)가 제시한 쌍대비교 기법을 활용하여 동일한 발달장애인 전문가 패널 집단을 대상 으로 계층화분석 조사를 실시하였다. 첫째, 두 차례의 전문가 합의 델파이 조사를 통해 직업상담, 직업 평가, 직업적응훈련, 직업기술훈련, 취업알선, 보호고용, 지원고용, 맞춤형고용, 취업 후 적응지도, 일상 생활자립훈련, 지역사회적응훈련, 사회성훈련, 권익옹호·인권교육, 전환교육에의 협력이라는 14개의 지 표를 최종 도출하였다. 둘째, 최종 도출된 14개의 지표에 대한 신뢰도(Cronbach’s α), 내용타당도 비율 (CVR), 안정도(변이계수)가 모두 기준치에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계층화분석 조사의 쌍대 비교 기법을 통해 도출된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준비성 지표의 상대적 중요도는 취업 후 적응지도가 1 순위였고, 지원고용, 직업적응훈련, 맞춤형고용 순으로 나타났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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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는 수어소에 따라 손의 형태와, 동작, 방향, 위치, 방향, 비수지신호로 실현된다. 이중에서도 비수지 신호는 수어문의 실현에 있어 문법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며, 손의 동작을 생략하고 얼굴 표정만으로도 의미 전달이 된다. 얼굴 표정만으로 의미를 전달하게 된 것은 수어를 나타내는 조 음기관인 손의 역할이 수어만을 할 수 있도록 특수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양손에 물건을 들었을 때와 같이 수어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얼굴 표정만으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필요가 생긴 것 이다. 그러나 대부분 수어에 관련된 언어학적 연구는 수어가 실현되는 손에 집중한 연구가 대부분이다. 이에 손의 동작을 제외하고 오로지 비수지신호에 포함되는 얼굴 표정만으로 실현되는 수어 즉 비수지 수어를 수집하고 그 특성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다.
Stroke 환자의 발성시 기류의 효율성에 대한 비교 연구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41-42
본 연구의 목적은 stroke 환자의 말소리를 공기역학적으로 변별하기 위한 음향학적, 기류적 파라미터들 을 측정하여 말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강도와 기류율, 성대진동과 성문기류사이 관계를 분석하는 동시에 성문하압을 음향학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후두 능력 척도인 발성효율성(vocal efficiency)을 알 아봄으로써 공기역학적 측면에서 변별 정도를 제시 할 수 있는 근거내지는 단서로 활용하여 stroke 환 자의 전반적인 명료도를 연구하는데 기초적 자료로 활용하여 말메커니즘의 기능적 측면과 유기적인 상 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Z세대 유튜브 이용에 관한 논문 분석 : 국내 학위논문, 국내학술지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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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인류라는 뜻으로 1995~2005년 사이에 출생한 Z세대의 별명이기도하다. 그들의 인구는 2018년 국내기준 64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5%를 차지한다. Z세대 는 세계최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를 하루에 평균 68개의 동영상을 시청하며 검색엔진으로 활 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Z세대 유튜브 이용에 관한 국내 학위 및 논문들을 분석하여 연구의 대상자, 목적과 각 연구에 따라 사용된 연구의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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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3년간 다문화 아동의 표현 언어에 대한 6편의 연구 논문을 분 석하였다. 다문화 아동에게는 한국어가 서툰 어머니로부터 적절한 시기에 언어적 자극을 받지 못해 언 어발달의 지체를 가지게 된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 아동과 표현 언어라는 주제로 연구한 논 문에서 연구대상자의 특징과 연구 결과에 대한 분석방법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첫째, 연구대상의 연 령은 취학 전의 연령이 가장 많았다. 둘째, 연구대상자 수는 3명에서 20명 사이의 폭을 보였다. 세 번 째, 연구방법은 중재논문, 분석논문, 비교논문으로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다음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아동의 표현 언어의 연구의 동향을 알아보았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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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관적 인지장애(Subjective Memory Impairment, SMI) 노인을 대상으로한 연구의 동향을 살펴 보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내에서 이루어진 SMI 관련 연구 13편을 선정하여 연구 현황, 대조군들의 유형(연구 대상), 대상자의 연령별, 대상자들의 방법 분석을 나누어 분석한 결과, 연도별을 확인 했을 때, 2019년의 연구가 6편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연구의 대조군 유형을 확인 했을 때, ‘주관 적 인지장애- 일반 노인(SMI-NA)’과 ‘주관적 인지장애- 경도 인지장애- 일반 노인(SMI-MCI-NA)’ 집단 이 6편으로 가장 많았다. 대상자들의 연령은 65이상- 75미만의 연령층이 7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상 자들의 연구 방법에서는 회상하기가 6편으로 많은 결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분석 내용들을 바탕으로 SMI 노인들에 대한 국내 연구를 종합하고 이를 기초로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져야할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언어발달지연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교준비교실’ 프로그램의 효과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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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언어발달지연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준비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전후 학교준비도에 대한 개선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D시 S기관에 다니고 있는 언어발달지연 아동 4명을 대상으로 학 교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사전, 사후검사는 우리나라 교육과정을 반영한 척도를 사용하고 자 방소영(2012)이 개발한 ‘학교준비도’를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으며, 평가 영역은 기능 영역, 적응 영 역, 성향 영역, 태도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구 결과, 사전·사후 비교 시 4가지 영역(기능, 적응, 성 향, 태도)에서 모두 향상을 보였으며 큰 격차를 보인 순으로 나열하면 태도 영역 > 적응 영역 > 기능 영역 > 성향 영역이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적은 대상자 수, 한정된 대상자(언어발달지연)로 모든 아동 들에게 일반화할 수 없다는 것과 실제 학교에 입학하였을 때 적응 및 유지하는 정도를 파악하지 못하 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학교준비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발달지연 아동들의 학교준비도가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국내 지적장애인 구문인식능력 연구를 위한 구문인식능력 연구 동향 분석 : 2010~2020년 국내 연구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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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구문인식능력과 관련된 언어치료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구문 인식능력 연구를 위해 구문인식능력과 관련된 연구를 정리하여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향후 언 어치료사가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구문인식능력 하위유형 과제를 지도하고자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동향을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 동안의 석사·박사 학위논문과 학술 지 등재 논문을 수집하여 검색된 문헌들 중 중복된 문헌을 제외하였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언어치료와 관련되지 않은 문헌을 제외한 총 21편을 선정하였다. 또한 연도별 현황, 집단별 연구 동향, 대상자 유형별, 연구 유형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별 연구 현황에서는 석사 학위논 문 10편, 박사 학위논문 0편이었으며, 학위논문은 2011년, 2017년, 2018년에 각 2편(각 20%), 학술지 등 재 논문은 2015년에 3편(27.27%)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대상자 연령별 분류에서는 학위 논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연구가 6편(60%). 학술지 등재 논문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7편(63.63%)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상자 집단 유형별과 연구 유형을 분석한 결과 학위논문에 서 다문화가정+일반 아동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연구가 4편(40%). 학술지 등재 논문은 단순언어장애+일 반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4편(36.36%)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향후 구문인식능력 연구를 할 때 대상자에 맞는 연구 주제 기초를 제공하고,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할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다시 말하기(Retelling)를 활용한 국내 연구 동향 : 2010~2020년을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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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시 말하기(retelling)를 독립변인으로 한 국내 연구 동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이루어진 학위논문 총 32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연구현황, 연구 대상, 연구의 목적 및 종속 변인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연도별 연구현황에서는 2012년도에 11편(34.38%)으로 가장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연구는 지적장애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7편(20%)으로 가장 많았으며, 청각장애 6편(17.14%), ADHD 5편(14.29%), 기타 대상들로 연구가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의 목적 및 종속변인을 분석 한 결과에서는 중재 논문이 15편(46,88%)로 가장 많이 연구가 되었으며, 이때 종속 변인으로는 이야기 이해를 보는 논문이 6편(22.22%)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특성 논문의 경우 12편 (37.5)으로 종속변인 결속 표지 3편(20%)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았다. 기타 논문으로는 비교 논문 3편 (9,38), 발달 논문 2편(6.25)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국내 지적장애를 대상으로 한 동화 연구동향 : 2010~2020년 국내 연구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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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내 경도지적장애를 대상으로 한 동화 연구동향을 알아보기 위해 2010년부터 2020년까 지의 국내에서 이루어진 연구논문 27편을 선정하여 대상자 연령, 연도 별 연구현황, 연구방법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대상자 연령의 경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많았으며 연도별 연구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2년에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또, 실험방법으로는 사전・사후설계를 이용한 연구가 많 았고 마지막으로 영역 별 연구내용으로는 영역이 중복되는 연구가 가장 많았다. 이러한 분석 내용들을 바탕으로 보았을 때, 주로 지적장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러 영역들을 연구한 한 중재논문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분석내용을 토대로 지적장애 아동에 대한 동화연구 를 종합하여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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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 아동 상위언어에 관한 국내에서 이루어진 연구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2009년에서 2019년까지의 연구들 중 학위논문와 학술지(등재 및 등재후보)에 게재된 34편을 선정하여 출판 형식, 연구현황, 연구목적, 대상자 연령, 대상자 어머니의 모국어, 종속변인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출판 형식을 분석한 결과, 석·박사 학위논문이 29편, 국내 등재 및 등재후보 학술지가 19편이며, 그 중 학위 논문을 토대로 학술지 논문을 작성한 것이 14편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연구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2~2015년이 14편으로 가장 많았으나 꾸준히 매년 논문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목적에 따 라 분석한 결과, 실험논문 30편, 관찰논문 4편으로 나타났다. 대상자 연령을 분석한 결과, 초등 저학년 23편으로 가장 많은 연령을 차지하였다, 대상자 어머니의 모국어를 분석한 결과, 중국과 필리핀이 각 1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장 적은 것은 조선족, 미얀마, 영국으로 나타났다. 종속변인을 분석한 결과, 음운이 12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구문 및 형태, 화용이 각 8편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 다. 이러한 분석 내용들을 바탕으로 다문화 아동의 상위언어에 대한 국내 연구를 종합하고 이를 기초 로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할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국내 영유아의 어휘와 관련된 연구 동향 고찰 :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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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의 영유아 어휘에 대한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후속연구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목 적이있다. 이를 위해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학술지 및 학위논문 32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연구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연구대상, 연구방법, 실험연구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 첫째, 최근 연도별 연구 현황에서는 햇수가 지남에 따라 꾸준히 연구 수의 수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둘째, 36개월까 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 대상자에서는 개월 수가 많아짐에 따라 연구의 수도 증가하였으며, 일반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즉, 일반 아동 이외의 장애 군에 속한 영유아의 연구들은 제한적이었다. 셋째, 연구방법은 주로 실험연구로 진행되었으며, 그 밖의 조사연구와 질적연 구도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많은 수를 차지하지는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실험연구 16편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평균 회기 수는 11회기 이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프로그램 활동 8가지 중 동요 개사 활 동을 활용한 논문이 2편이었고, 그 외의 7가지는 다양한 활동들로 진행되었다. 이와 같은 분석 내용을 토대로 향후 영유아 어휘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의사소통의 길: 미디어 문식성과 사회적 의사소통 2020.06 pp.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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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언어에 대한 어려움이 여전히 사회적 논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언어치료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논문들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다문화가정의 언어치료 지원 에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첫째, 연도별 연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8년 연구가 가장 활발히 진행되었으나 다른 연도에는 연구가 미비하였다. 따라서 다문화가정 자녀의 언어발달 및 언어 치료 지원을 위해 언어치료의 인식에 관한 연구와 교육이 적극적으로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둘째, 여 성결혼이민자와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는 많은 반면에 학령기를 교육하는 초등교사와 언어치 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언어치료전공자들에 대한 연구가 적게 수행되었다. 따라서 다문화와 관련 이 있는 다양한 대상자들을 선별하여 연구범위를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 셋째, 현재까지 발표된 논문 내용의 경향은 이중 언어 사용의 인식에 대해 중점을 둔 연구가 대부분으로, 언어발달, 언어치료, 부모 교육,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연구범위의 연구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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