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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학술대회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International Society for Multicultural Communication]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16 ~ 2025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과학일반
  • 십진분류
    KDC 332 DDC 306
제19회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 한국발달장애재활학회 공동학술대회 (23건)
No

주제발표

논문발표

8

4,000원

읽기는 학령기 학습뿐 아니라 학령기 이후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그 러므로 읽기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지적장애 학생을 위해 더욱 효과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는 읽기이해력에서 이미 중재 효과가 입증된 그래픽조직자와 반복읽기를 결합한 중재를 개발하고 사실이해, 추론이해, 어휘이해로 구성된 체계적인 중재를 적용하였다. 연구참여자는 경도 지적장애 학생 1명으로 행 동간 중다기초선설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그래픽조직자를 활용한 반복읽기는 연구참여자의 사실이해, 추론이해, 어휘이해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일반화되었고 중재 종료 3주 후에도 그 결과가 유지되었다. 경도 지적장애학생의 읽기이해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본 연구는 그래픽조직자와 반복읽기를 결합하고 체계적인 중재를 적용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9

4,000원

본 연구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국외의 자기결정 연구 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국 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기결정 연구의 실행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6~2021년까지 최근 5년간 발표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국외 학술 논문 25편을 최종 선정해 분석하였다. 자기결정은 성 인기 이후의 독립된 삶의 질을 결정하는 광범위한 생활기술로서 인생의 전반기에 걸쳐 두고 계속 향상시 켜야 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중요성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기결정 연구를 발행연도, 연구방법, 연구주제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분석논문은 2021년도에 실 시된 연구가 가장 많았다. 둘째, 연구방법은 양적 연구가 가장 많았다. 셋째, 연구주제는 발달능력 및 특 성연구가 가장 많았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해 국외의 발달장애인 자기결정 연구의 특성과 국내의 연구방향 및 논의사항을 알아보았다.

10

4,000원

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지적장애 쓰기에 관한 연구동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1년 부터 2022년까지 발간된 국내 학위 및 학술지 논문을 수집하여 분석 기준에 맞는 총 35편의 연구를 선정 하여 연도별 연구현황, 연구대상, 연구목적, 종속변인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연도별 연구현황을 분석 한 결과, 연도별 출판 수는 2019년에 7편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대상자의 연령별 분류로는 청소년대상이 16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학령기 집단이 13편으로 나타났다. 대상자 집단구성별 분류로는 지적장애(MR)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28편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연구목적에 따른 분류로는 중재연구 가 20편, 비교·특성연구가 15편으로 나타났다. 종속변인을 분석한 결과, 작문 21편, 철자쓰기 12편, 글씨쓰 기 2편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지적장애 쓰기에 대한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할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11

4,000원

본 연구는 지적장애의 작업기억과 언어이해에 관한 선행연구를 조사하여 언어이해의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 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지적장애는 초기 언어발달이 느리고 추상적인 개념이나 추론능력, 논리력 등의 상 위인지능력이 결손으로 인해서 지식의 논리적인 조직화와 일반화를 어려워하며, 단기기억과 작업기억이 부 족한 것과 관련이 있다. 작업기억은 어휘, 문장학습, 문해력 및 언어능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선행연구들 이 있다. 따라서 작업기억능력이나 작업기억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능력은 말과 언어발달을 예측하는 주 요한 변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연구 방법은 2017년 이후 지적장애의 작업기억 또는 언어이해와 관련된 논문을 19편 선정하였다. 연도별로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지적장애와 작업기억, 지적장애와 언어이해 그리 고 지적장애의 작업기억과 언어이해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지적장애와 관련된 연구는 2021년 을 제외하면 꾸준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중 지적장애와 작업기억 연구는 4편, 지적장애와 언어이해 연 구는 13편으로 구별할 수 있었으며 지적장애의 작업기억과 언어이해 연구가 2편 있었다.

12

4,000원

지적장애 청소년 집단은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일반 청소년 집단에 비해 표현방식에 차이가 났다. ‘소리 나는 대로 적기’, ‘ㅇ’,‘ㅁ’덧붙임, 모음교체, ‘음절줄이기, 명사종결’, ‘이모티콘’, ‘웃음소리, 초성’, ‘문장기호’ 에서 분석한 결과 지적장에 청소년은 ‘소리 나는 대로 적기’, ‘ㅇ’,‘ㅁ’덧붙임, 모음교체, ‘음절줄이기, 명사종 결’, ‘웃음소리, 초성’에서 지적장애 청소년 집단은 일반 청소년 집단에 비해 사용 횟수가 적었다. ‘이모티 콘’과 ‘문장기호’사용에 있어 일반 청소년 집단에 비해 사용 횟수가 많았으나 이는 제한적인 이모티콘이나 문장기호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13

4,000원

본 연구에서는 발달장애인의 읽기 중재에 관한 연구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2012년부터 2021 년까지의 발달장애인의 읽기 중재와 관련한 실험연구 24편을 선정하여 연도별 연구 현황, 연구 대상자 장 애군 및 연령, 종속변인, 디지털 기기 사용 여부를 분석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2년 부터 꾸준한 연구가 지속되어 왔으며, 2017년 연구 수가 줄어들었다가 2020년 4편(16.67%)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둘째, 연구 대상자의 세부 장애 유형으로는 지적장애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가 20편 (83.33%)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셋째. 대상자의 연령에서는 초등학생 10편(38.46%), 중학생 11편(42.31%) 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넷째, 종속변인으로는 읽기 이해 10편 (23.81%), 읽기 유창성 9편(21.43%) 순으로 많이 나타났다. 다섯째,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여 읽기 중재를 진행한 연구는 24편 중 총 9편(37.5%)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기존의 발달장애인 의 읽기 중재 연구에 대한 동향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추후 이루어질 수 있는 읽기중재 연구의 방향성도 제시하였다.

14

4,0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경계선 지적 지능 학생의 읽기 향상에 관한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여 경계선 지적 지능 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읽기 중재를 시사하고자 진행되었으며, 2005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에서 출판된 학 술지 및 학위 논문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논문은 총 16편으로 분석 결과, 2019년에 4편으로 가 장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44편(44%)으로 가장 많았다. 또 한 연구 대상자들의 진단명은 학습장애가 8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진단 기준은 모두 지능지수에 의한 것 으로 나타났다. 중재 프로그램을 살펴본 결과 중재 목적은 읽기 유창성 향상, 읽기 이해력 향상이 각각 7 편(29%)으로 가장 많았다. 중재가 진행된 장소는 학교 내 시설이 7편(44%)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 으며, 중재 회기는 1-15회기의 중재를 실시한 연구가 6편(38%)으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 으로 연구 동향에 대한 논의와 추후 연구에 대해 제언하였다.

15

4,0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모바일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평가를 위해 기존에 개발된 평가도구들을 선별하고, 디지털 리터러시의 일반적인 특징 및 하위 구성요소들을 확인하여 디지털 리터러시의 평가에 기여 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의 디지털 리터 러시와 관련된 논문중 총 289편의 논문을 1차 선정하였고, 다시 ‘평가’, ‘측정’, ‘검사’, ‘진단’의 키워드로 검 색하여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한 논문을 최종 10편 선정하였다. 이를 최종 정리하여 각 평가도구의 개발 연도, 연구자, 연구 대상, 측정 요소 및 측정방식의 연구 결과를 제시하였 다. 이를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에 대한 자가진단 평가도구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다.

16

3,000원

본 연구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언어치료 중재에 관한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 후 중재 연구의 방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2013년부터 최근 2022년 2월까지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총 34 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발표 연도에 따른 연구 현황, 연구유형 분석, 중재 연구 중 연구 대상자에 따른 분 석, 중재 연구 중 종속변인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2013년 이후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중재 연 구가 꾸준하게 진행되는 경향을 보였다. 둘째, 중재연구, 개발연구, 조사연구, 문헌연구 순으로 연구가 많 이 이루어 졌으며 셋째, 중재연구에서 대상자를 지적장애, 단순언어장애, 자폐스펙트럼 장애, 읽기장애로 순으로 중재한 연구가 많았다. 넷째, 종속변인에 따라 분석을 한 결과 읽기영역, 의미영역, 화용영역, 기타 영역 순으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향후 언어중재에 애플리케이션이 여러 측면에서 활용 될 수 있는 방안이 지속되어 마련되길 기대한다.

17

3,000원

본 연구는 텍스트 구조 학습이 ADHD 초등학생의 설명글 쓰기 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 시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ADHD로 진단 받은 초등 6학년 남아이다. 연구는 2022년 3월~5월까지 2개월 간 사전검사, 기초선(A), 중재기(B), 재기초선(A’)의 단계로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기초선 단계에서 평균 5점으 로 낮은 점수를 보였으나 중재 단계에서 평균 13.2점으로 약 8점 가량 상승하였으며 재기초선 단계에서 평균 11.5점으로 기초선 단계와 비교하여 약 7점 가량 상승하였다.

18

4,0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를 지닌 대상자를 중심으로 한 쓰기 연구동향을 분석하는 데에 있다. 그를 위하여 총 101편의 국내 학술지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대상, 연구방법 그리고 연구주제별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의 장애유형으로 살펴본 결과 학습장애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33편(32.6%)으 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지적장애 28편(27.7%), 청각장애와 자폐장애가 각 9편(8.9%), 지체장애와 ADHD 가 각 8편(7.9%). 의사소통장애가 5편(4.9%), 시각장애가 1편(0.9%)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연령은 초등부가 57편(56.4%)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구대상 연령이 중복된 기타가 24편(23.7%)으로 두 번째 높은 비율로 나 타났다. 다음은 중등부 8편(7.9%), 성인은 7편(6.9%), 고등부는 3편(2.9%) 그리고 유아 2편(3.4%) 순으로 나 타났다. 연구방법에 따른 분석결과에서는 실험연구는 53편(52.4%)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으로는 문헌 연구가 16편(15.8%), 발달연구와 상관연구가 각 15편(14.8%)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주제별 분석에서는 교수 방법이 46편(45.5%)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필자연구가 34편(33.6%)으로 나타났다.

19

4,000원

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추론유형 특성에 대한 최근 연구 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2010년부터 2021 년까지 발간된 국내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을 수집하여 분석 기준에 맞는 총 43편의 연구를 선정하였 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도별 현황에서 2021년(6편)에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둘째, 다양 한 독립변인·종속변인 중재방법이 사용되었으며, 독립변인은 단어 유추 중재가 10편으로 가장 많이 사용 하였고, 종속변인은 전제의미 · 과제유형 각 4편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에 관한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에서 이루어져야 할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20

3,000원

본 연구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사회성 및 사회적 상호작용 중재에 관한 국내에서 이루어진 연구동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2013~2022년까지의 연구들 중 학술지에 게재된 30편을 선정하여 대상자 연령, 대상자 수, 중재횟수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대상자 연령에 따라 학령전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성인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학령전기 8편(26%), 초등학생 13편(43%), 중·고등학생 8편(26%), 성인 1편(3%)으로 나 타났다. 대상자의 수에 따라 5명 미만, 5명~10명, 11명~15명, 16명 이상으로 분석한 결과 5명 미만 19편 (63%), 5명~10명 7편(23%), 11명~15명 2편(6%), 16명 이상 2편(6%)으로 나타났다. 중재 횟수에 따라 10회 기 미만, 10~20회기, 21회기 이상으로 분석한 결과 10회기 미만 6편(20%), 10~20회기 8편(26%), 21회기 이 상 16편(53%)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내용들을 바탕으로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사회성 및 사회적 상 호작용에 대한 국내 연구를 종합하고 사회성 연구의 현주소와 양상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향후 연구방 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21

4,000원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해 시기별로 검사도구에 의한 발달평가 및 상담이 이 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진단검사가 아닌 선별검사의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언어지연이 있는 영아 들을 선별하는데 낮은 민감도를 보인다. 국내 영아의 언어발달을 평가하기 위한 검사도구가 있으나 각각 의 검사도구들이 표준화된지 최소 6년에서 많게는 10년 이상이 되었고, 검사결과 정상발달로 평가되더라 도 보육 및 교육 시설에서 또래집단과 비교하였을 때 발달수준의 격차가 크다라는 부모 또는 교사의 보 고가 많은 실정이다. 따라서 18-24개월 영아의 언어발달 능력 지표를 알 수 있는 선별검사, 표준화된 검 사도구 등의 하위 항목들을 구문/음운, 의미, 화용의 영역으로 나누어 각 문항들을 분류하고 5점 척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18-24개월 영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검사결과, 수용 및 표현 관련 설문문항에서 ‘항상 가능하다’와 ‘하기 시작했다’의 비율을 보면 수용은 60% 이상, 표현은 50% 에 가깝다. 여기서 ‘가끔 가능하다’의 비율까지 합하면 수용은 80% 이상, 표현은 70% 이상이 된다. 따라 서 언어가 가장 많이 발달하는 18-24개월 시기의 영아의 발달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볼 수 있고, 빠른 시기에 적절한 중재 설계를 촉진 시킬 수 있는 발달 평가의 새로운 규준 마련이 필요하다.

22

4,000원

본 연구는 지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비주얼씽킹을 활용한 그림책 읽기가 읽기이해력(명시적, 암시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대상자는 11세 지적장애학생 1명이며 단일대상실험설계 중 하나인 ABAB 설계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읽기 이해력 검사의 경우 이정아(2011)의 읽기이해력 검사 를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으며, 비주얼씽킹 프로그램은 우차갑(2015)과 김해동(2015)의 프로그램을 수 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비주얼씽킹 프로그램이 그림책 읽기이해력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 났다. 특히, 암시적 이해의 경우 중재 A에 비해 중재 B에서 11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비주얼씽킹 프로 그램이 명시적 이해보다는 암시적 이해력에서 좀 더 뚜렷한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3

4,000원

본 연구는 비판적 문식성과 관련된 교수 방법에 대한 연구들을 수집 분석하여 비판적 문식성에 대한 연 구 방향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며,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총 26편의 논문을 수 집하여 분석하였다. 연도별 연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년에 가장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 목적 으로는 비판적 문식성 교육목적의 분석이 가장 활발하였고, 읽기 영역에서 가장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다. 연구 분석 과제 유형으로는 읽기 교육과정과 문학에 대한 텍스트 분석이 가장 많았으며, 실험 논문에서 대상자 유형으로는 고등학생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 초등학생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더 많은 후속 연구가 진행되기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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