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2)
2024 (48)
2023 (44)
2022 (42)
2021 (47)
2020 (56)
2019 (43)
2018 (59)
2017 (49)
2016 (41)
2015 (61)
2014 (59)
2013 (50)
2012 (36)
2011 (35)
2010 (165)
2009 (123)
2008 (67)
2007 (71)
2006 (48)
2005 (49)
2004 (35)
2003 (8)
팽이버섯에 대한 효율적인 생산을 위하여 자실체 생육에 영향을 주는 환경인자 는 온도, 습도, 탄산가스 등이 있다. 본 실험에서는 자실체 생육에 탄산가스가 어떤 영향을 주 는가를 확인하기위하여 조절된 재배사에서 재배시험을 수 행하였다. 시험은 팽이버섯 공시균주 8종, 탄산가스 농도는 2000~5000ppm 범위 내에서 각 1000ppm 단위로 조절하 였고, 생육온도는 10℃, 습도는 92%로 조절하여 시험을 수 행하였다. 탄산가스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백색계통의 형태 적 특성 중에서 대길이는 증가되며, 갓크기가 작아진다. 대굵 기는 약간씩 감소하는 경향이며, 갓두께는 별다른 차이를 보 이지 않았다. 갈색계통은 갓크기가 급속이 작아지며, 그 증 에서도 갓크기가 가장 큰 ASI4103 균주가 급격히 감소하였 다. 대길이는 백색계통과는 다르게 어떤 일정한 경향을 보이 지 않았다. 대굵기와 갓두께는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팽이버섯 백색계통의 균주들은 갓 경도는 탄산가스 농도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ASI4166 균주가 급속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대의 경도는 품종에 따라 경향이 다르게 나타나며, 전체적으로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않고 있 다. 팽이버섯 갈색계통의 균주들은 갓 경도는 품종에 따라 약 간의 차이는 있으나 탄산가스 농도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며, ASI4065균주를 제외한 균주에서는 대경도 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경도와 형 태적 특성의 변화는 품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팽이버섯에 대한 효율적인 생산을 위하여 자실체 생육 에 영향을 주는 환경인자 는 온도, 습도, 탄산가스 등이 있 다. 본 실험에서는 자실체 생육에 탄산가스가 어떤 영향을 주 는가를 확인하기위하여 조절된 재배사에서 재배시험을 수 행하였다. 시험은 팽이버섯 공시균주 8종, 탄산가스 농도는 2000~5000ppm 범위 내에서 각 1000ppm 단위로 조절하였 고, 생육온도는 10℃, 습도는 92%로 조절하여 시험을 후행 하였다. 재배사 탄산가스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균긁기 후 초 발이까지 기간에 차이가 있으며, 그 정도는 품종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백색 계열인 ASI 4021, 4031, 4153 균주는 탄 산가스 농도가 높아지면 초발이소요일수가 더 소요되는 경 향을 보이나 ASI 4166과 갈색 계열의 팽이버섯은 크게 영 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균긁기 후 수확일까지 걸리는 생육 일수는 백색 계열인 ASI 4031, 4153, 4166 균주의 경우 탄 산가스 농도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나, ASI 4021과 갈색 계열의 버섯은 역시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시험 균주중 특이적인 균주는 ASI 4103로 재배적 특성상에서는 영향을 받지는 않으나 다른 팽이버섯균주보다 발이도 빠르고, 수확 소요일수도 빠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팽이버섯 수확 시 수확 량, 개체수, 개체중량은 백색과 갈색 계열 모두 탄산가스 농 도가 짙어짐에 따라 감소하였으며, 품종간에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자실체의 수분함량도 약간의 감소추세를 보이며, 전 반적으로 83%이상의 수분함량을 보인다. 팽이버섯은 탄산 가스농도별 시험결과에서도 계통 및 품종에 따른 뚜렷한 차 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원목재배용 신품종 육성을 위하여 고온성 품종인 산조101 호와 산조108호의 담자포자를 분리하여 일핵균주를 선발하 였고, mono-mono mating을 통하여 163개의 교배균주를 선발하였다. 또한 교배균주를 PDA평판배지에 접종하여 균 사생장을 조사하였으며 7G-06등 10개의 교배균주는 5일 배양 후 60㎜이상의 균사생장을 보였다. 이들 교배균주은 모 균주와 대치배양을 통해 대선형성을 관찰하였고, 리그닌 분 해효소 활성 및 참나무톱밥 시험관 배지를 통한 균사생장 및 균총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자실체 특성을 조사하기 위해서 163개의 교배균주를 참나무 원목에 접종하여 자실체의 발 생량 및 형태적 특징을 조사하였으며, 그중 7G-14, 7G-48, 7G-106, 7G-127 균주가 우수균주로 평가되었다. <본 연구는 농림기술개발과제연구비로 수행되었음.>
Characteristics of a New Oyster Mushroom Variety 『Samkang』 for the Bottle and P.P vinyl Bag Culture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209
‘Samkang’ a new variety of oyster mushroom, fitting for the bottle culture, was bred and by mating between monokaryons isolated from MT05433 and AE1-1. In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fruit body, the pilei were thick and dark-gray and the pileistripes were thick and long with softness. It was great in elasticity and cohesivness of tissue as compare to chunchu-1ho. The optimum temperature for the mycelial growth was around 26~28℃ and that for the pinheading and growth of fruitbody was around 14~16℃. In the bottle culture, it was required around 26 days in incubation period and 4 days in primordia formation. The fruit body was grew vital and uniform. The yield were shown by 136.5g/bottle.
양송이 신품종 육성을 위해 갈색종 CM071201 균주에서 161개의 단포자 균주를 분리하여 배양 및 생육 특성을 조사 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균사생장은 67%가 양호(45㎜이 상), 보통 27%(20~45㎜), 느림 26%(20㎜ 이하)이었다. 균 사색택은 흰색 76%, 베이지색 32%, 갈색 7% 이었다. 균사 밀도는 양호 38%(+++), 보통 48%(++), 낮음 14%(+)이 었다. 단포자 균주의 생육 특성을 검토하기 위해 127개의 곡 립 종균을 만들어 상자 재배한 결과 113개의 균주에서 자실 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자실체의 색택은 대부분 갈색이었지 만 2개의 균주는 크림종 이었다. 상자 재배시 수량이 양호한 16계통을 1차 선발하였고, 2차 균상 재배시 모균주 보다 수 량이 양호한 CM071201-S058 등 5계통을 선발하였다.
표고 원목재배용 FM0974 균주는 2002년 모균주인 산 조502호와 산림4호의 일핵균사를 선발하여 교잡육종법 으로 육성된 교배균주로서 PDA 평판배지에서 균사생장 (63.6mm/7일)이 대조균주 산림4호(57.8mm/7일)보다 우 수하였고, 균사의 피막형성과 균총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는 특징을 지녔으며, 해균의 피해가 적은 내병성, 고온성 품종으 로 추정되었다. FM0974의 균주에 대한 균일성과 안정성 및 지역적응성시험이 경기 화성, 충남 천안, 충북 청원지역의 3 개소에서 진행되었다. 한편, 표고버섯 특성조사요령(TG)에 의한 FM0974호의 자실체 특성으로 갓과 대의 위치는 중심 생이며 측면에서의 갓 모양은 평반구형, 직경은 68.6mm로 중대엽형이며, 색깔은 갈색을 띠었다. 갓 주름은 잘 발달되어 있고, 주름살의 측면 모양은 평활형이며, 버섯의 대는 기둥형 으로 길이는 56.0mm로 보통이고, 대 굵기는 15.8mm로 조 사되었다. 임가실증시험을 통해서 3년간 수확량은 원목 1본 당 2.5kg이상이었고, 버섯 개체당 생체중은 25g이상이었다. <본 연구는 산림청 지원 연구비로 수행되었음.>
느타리버섯(Pleurotus spp.)은 온대지방의 활엽수 고사목 에서 자생하는 식용버섯으로, 교배형(mating type)은 4극성 을 가진다. 육종방법으로는 도입 육종, 순계분리 육종, 영양 균사체 분리 육종, 교잡육종법, 유전공학적 육종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교잡육종법은 다른 계통의 모균주의 단핵균간 에 교배를 통하여 새로운 품종을 육성하게 되는데, 단포자 및 단핵균 분리, 교배 형태(mating type) 결정, 단핵균주간 교 배 및 현미경검경을 통한 이핵균주 확인의 과정을 거치게 된 다. 이러한 과정만으로도 90일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다포 자임의교배법은 2006년에 농촌진흥청 공원식 박사가 발표 하였으며, 중간과정을 생략하여 적은 시간과 작업량으로 품 종을 육종할수 있는 방법이다. 페트리디쉬배지에 포자희석 액을 혼합도말하는 경우, 배지가 작아서 대치선이 명확히 보 이지 않거나 중첩되었고, 분리·계대한 균사에서 대치선이 형성되면 다시 1-2번의 추가분리·계대가 필요하였다. 종 균병에 희석액을 혼합접종하는 경우, 대치선이 비교적 구분 이 잘 되었으며 이를 기준으로 균 분리를 하였다. 다포자임의 교배시 하나의 모균주(자가교배) 또는 여러개 모균주(교잡) 를 사용하였으며, 자가교배를 통한 임의교배시 일부 이핵균 (STS035, 236)은 모균주와 대치선 형성이 되지 않았으나, 교잡균주의 임의교배시에는 모균주들과 대치선이 모두 형성 되었다. STS035, 236은 자실체의 특성에서 모균주와 차이 를 보였다. 선발시험재배에서 SKA234는 하나의 병에서 두 개의 다른 특징을 갖는 자실체가 형성되는 것을 관찰하였다. SKA234는 병배양중에 대치선의 형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국립 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에서 수집한 양송이균주 중 국내 에서 수집된 균주와 유통되고 있는 품종과의 유연관계를 분석하였다. 유연관계 분석을 하기 위하여 4개의 primer 를 사용하였으며, 계통 상호간의 유사도 계수(Similarity coefficient)를 Sokal and Sneath(1963)의 방법에 따라 구하 였고, NTSY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도출된 자료행렬에 따라 UPGMA(Unweighted Pair-Group Method with Arithmetic average) 방법에 의한 dendrogram을 작성 후 분석하였 다. 그 결과 외래종인 304호와 305호는 부산에서 수집된 ASI1021과 0.86의 유사도를 나타내었고, 국내종인 707호 와 농가에서 수집된 ASI1146과 0.86의 유사도를 나타내었 다. 그 외의 수집 균주들과 재배종의 유사도는 크게 높지 않 고 다른 분류군을 나타내어 국내 수집 균주들을 이용한 신품 종 개발에 모본의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였다.
맛버섯(Pholiota nameko )은 일명 나도팽나무버섯 으로 도 알려져 있는데 봄부터 가을에 걸쳐 활엽수의 고목, 죽은 가지, 그루터기 위에 다발 발생하는 목재 갈색 부후성 버섯 이며, 한국,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 등 북반구 일대에 분포 한다. 분류학적으로 주름버섯목(Agaricales ), 독청버섯과 (Strophariaceae ), 비늘버섯속(Pholiota )의 일종으로 갓표면 에는 인피와 점성이 있어 “나메꼬“라는 명칭이 유래되었다. 국내에서는 맛버섯 재배기술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 루어 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며, 재배를 하지 않고 있으나 일본에 서는 4번째로 소비가 많이 이루어지는 식용 및 약용으로 쓰 이는 버섯으로 암세포 억제율은 86.5%로 신령버섯, 상황버 섯 다음으로 식용버섯 중 가장 높은 항암력을 갖고 있어 국내 버섯 산업의 안정화를 위하고 버섯 품목의 다양화를 위하고 맛버섯 품종육성과 액체배양 조건구명을 위해 시험을 수행 하였다. 본 실험은 국내외에서 수집한 맛버섯 균주 29계통 을 균사배양 특성 및 병재배시 자실체 특성 검정을 하여 수량 및 품질이 우수한 JNM19003 등 6계통을 선발한 후 단포자 를 분리 교배한 후 JNM19028와 JNM19028 등 25조합을 하여1,700계통을 육성하고, 육성 된 교배계통에 대한 1, 2, 3 차 선발을 하여 그 증에서 갓새깔, 갓의 모양 등 수량을 고려 하여 갓색깔이 노랑과 갈색인 우량계통을 선발하였다. 맛버 섯 대량생산을 위아여 병재배에 접종할 액체종균조제에 알 맞은 조건을 보기위해 액체배지산도는 pH 4, 5, 6, 7, 8을 배 양온도는 20, 22.5, 25, 27.5, 30℃로 처리하여 본 결과 배양 조건별 온도는 22.5℃에서 균사 생육이 좋았고, 균사체 무게 는 2.86 g/ℓ으로 가장 높았으며, pH는 6.0이 좋았으며, pH 가 낮아질수록 균사 생육이 떨어지는 경향이 뚜렷하였다.
본 시험은 산림버섯연구소에서 육성 등록된 표고 품종을 중심으로 생리적 특성 및 RAPD를 이용한 유연관계를 조사 하였다. PDA배지에서의 균사생장은 산조 101호, 302호, 502호 균주가 우수하였으며, 균사의 피막형성정도 및 균총 색깔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또한 각각의 품종에 따라 온도 별 균사생장 및 밀도조사와 참나무톱밥을 이용한 배지에서 의 균사생장을 조사하였다. 품종간 유전학적 유연관계를 알 아보고자 오페론 프라이머 50여개를 사용하여 RAPD를 실 시하였으며, OPA08등 10개의 프라이머가 품종별로 밴드 의 다형성을 나타내었으며 프라이머 종류에 따라 4~10개의 밴드가 증폭되어 총 67개의 밴드가 조사되었고, 밴드의 크 기는 200~1700bp 사이에 존재하였다. 밴드의 유무에 따라 NYSYSpc(2.1)로 UPGMA를 사용하여 균주간 유연관계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산림청 지원 연구비로 수행되었음.>
느타리버섯류(Pleurotus spp.) 우량 품종개발을 위하여 7 계통으로 계통간 교잡을 수행하였다. 5개 조합 30 hybrid의 DNA Profile을 분석한 결과 양친주의 중간형태를 나타냈다. 하지만 교잡주는 양친 중 한쪽 친과 보다 높은 유연관계를 나 타내었다. 교잡주의 유연관계를 분석해 보면, 사철2호 × 춘 추2호 조합의 경우에는 유연관계 64%~81%, 사철2호 × 수 한 조합의 경우에는 63%~87%로 교잡주는 사철2호와 더 높 은 유연관계를 나타냈다. 청풍 × 춘추2호 조합의 경우에는 두 모균주가 같은 계통임을 확인하였고 이들 8 hybrid는 양 친주와 74%~94%의 유연관계를 보였다. 청풍 × 원형 2호 조합은 85%~90%로 원형2호와, 청풍 × 05-834 조합의 경 우에는 83%~91%로 05-834와 더 높은 유연관계를 나타냈 다. 또한 본 실험에서는 병재배를 통해 단핵주간 교잡한 23 hybrid와 두 모균주의 수량, 초발이 소요일수, 자실체 형태 등의 특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자실체 모양 및 색깔은 양 친주의 중간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초발이 소요일수는 양친 주보다 약간 느린 경향을 나타냈고 수량은 양친주보다 높은 경향을 나타냈다. 이어서 이후 연구에서는 계통간 총 7계통 의 7조합 총 85 hybrid 의 RAPD-PCR을 통해 DNA Profile 을 분석하고 병재배를 통한 자실체 특성을 비교하고자 한다.
Macrolepiota spp. list of the species found in Korea is composed of 4 species(Lee & Lee 2000). Macrolepiota spp. in Korea is M. alborubescens, M. neomastoidea, M. procera , and M. rhacodes. As the member of Lepiotaceae, Macrolepiota belongs under Eumycotina, Basidiomycotina, Eubasidimycotina, Hymenomycetidiae, and Agaricales. Its outer pileus of Macrolepiota spp. is serrate radially, a small scale is scattered its peridium. And stipe has a small annulus attached to it. Spores are subspore or fusiform, white and it has pseudo-amyloid. Each shape, size, shine and quility of fruiting body of Macrolepiota spp. is different in the breed and it is important sources of a classification of Macrolepiota spp. Especially, the shapes and colors of various scaly which are on the surface of the fungus are important to the external classification.
느타리버섯류(느타리와 큰느타리)는 우리나라에서 가 장 많이 생산되고 또한 수출되고 있으나 큰느타리인 경우 외국도입품종으로서 수출 시 로얄티를 지불해야 하는 실정 이다. 이에 대한 대처방법으로 국산품대체 품종을 개발하 고, 분자마커를 도입하여 수출함으로서 대체효과 뿐만아니 라 오히려 로얄티도 받을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우리는 큰 느타리버섯의 자실체 특성을 검정하였고, 우수균주로 선발 된 큰느타리버섯을 가지고 기존의 URP 프라이머를 이용하 여 유연관계를 분석하였다. cytochrome c oxidase(cox), DNA polymerase(Dpol), RNA polymerase(Rpol), NADH dehydrogenase(nad) 및 microsatellite 등의 미토콘드리 아 유전자를 이용하여 프라이머를 디자인하여 증폭한 결과 microsatellite를 이용한 프라이머에서는 4가지 유형의 단 일밴드가 나타내어 품종 구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cox, rpol 등에서는 특이한 밴드가 몇몇 품종에 증폭되어 나 타남으로서 육종마커로서의 이용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버섯은 분류학상 담자균아강(Basidiomycotina)과 자낭균 아강(Ascomycotina) 및 불완전균류(Imperfect fungi)에 속 하며 대사산물이 축적된 자실체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자실 체에는 양질의 단백질 이외에 지방, 철분, 섬유소, 비타민, 미 네랄, 효소등과 같이 인체에 중요한 각종 영양성분을 함유하 고 있으며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예로부터 사람들이 즐겨 섭 취하였으며 지방질이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풍부한 저 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영지버섯은 민주름 버섯목 불 로초과 불로초속에 속하는 균으로서 학명은 [Ganoderma lucidum (FR.) Karst] 이다. 영지버섯은 북아메리카, 아시아, 유럽에 널리 분포하고있으며 활엽수 고사목에 발생하는 백 색 목재 부후균이며, 30℃이상의 고온기에다습 조건에서 잘 생육한다. 각지의 떡갈나무, 썩은 소나무, 매화나무, 앵두나 무, 복숭아나무 등의 줄기와 밑동에 자란다. 버섯갓은직경 약 10cm의 콩팥 모양이며 노란밤색, 붉은밤색이고 옻칠한 것처 럼 윤기가 있다. 버섯갓은 6-9월에 돋는데 돋는 시기와 기주 식물의 종류에 따라 모양과 색이 다르다. 버섯갓은 자루의 한 쪽 모서리에 붙어 있다. 그 종류는 갓과 대표면의 색택에 따 라 적지(붉은색), 흑지(검은색), 황지(황색), 자지(보라색), 청지(푸른색), 백지(흰색), 녹각영지(사슴뿔), 편목영지(자 루없이 평평함), 쓰가영지 등으로 나누는데 흔히 영지라고하 면 적색을 띤 자루가 달린 적지를 말한다. 적지는 영지버섯 종류 가운데 외모가 가장 아름답고 효과도 높다. 모양은 나무 그루터기에 버섯이 붙어서 있는게 아니라, 필히 갓 밑에 대 가 있어서 우산처럼대가 있고 그위에 갓이 있어야 영지이다. 영지에 대한 약물적 가치와 효능에 대해서는 중국 고대의 동 양식효서(東洋 食效書) 와 1592년 명나라 이시진이 지은 본 초강목(本草綱目), 신농본초경 (新農本草經)등에 잘기록되 어 있다. 본초강목에는 영지를 산삼과 더불어 상약중의 상약 으로 취급하여 "영지를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불로 장생하여 마침내 신선이 된다" 고 했을 정도이며, 이 약의 효 험을 "눈이 맑아지고 장을 보호하며 정혼약량, 기혜의 역량 을 높여 기억력 증진, 심기보강, 비장보호, 의지력을 강하게 하며 콩팥을 돕고, 혹과 악성종양을 치료, 통증해소, 풍을 다 스리며 자궁암, 장암 등에서 오는 출혈을 방지하고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신선이 된다" 라고 기록 되어 있다. 이에 영지버섯12품종 자실체의 추출물을 사용하 여 생리활성 분석을 하였다. DPPH 소거능 실험을 통한 항산 화활성 확인에서는 ‘잔창’ 품종이 93.07%의 항산화 저해능을 나타내었다. 또한 Folin-ciocalteu assay 통한 Polyphenol 함량분석에서는 ‘영지5’ 품종이 85.88 mg%(gallic acid mg%/100ul of sample) 로 비교적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다. β-glucan 분석을 통한 면역 및 항암물질 확인에서는 ‘영지 B’ 품종이 23.0%로 면역 및 항암활성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고혈압은 ACE inhibition activity 실험으로 진행하였고, ‘영지1’ 품종이 14.79%의 저해율을 나타내었다. 항당뇨 실 험에서는 α-amyloglucosidase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하였 고, ‘영지A’ 품종이 63.57%로 나타났다. 항혈전 실험에서는 Astrup 과 Mullertz 의 Fibrin plate 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 고, ‘영지3’ 품종이 0.27 U/20ul(Plasmin U/20ul of sample) 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영지버섯은 비교적 다양하고, 높은 생리활성 능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버섯 재배기간 중 자실체에 피해를 주는 병해로 가장 일 반적인 것이 세균성 병해로, 병원균으로는 P. tolaasii와 P. agarici 가 보고되어 있으며 이 중 P. tolaasii는 느타리버섯을 가해하는 대표적인 병원균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병원 성 세균에 대한 느타리 버섯자원의 내병성 간이검정을 위해 세균성 갈반병을 일으키는 P. tolaasii 와 무름병을 일으키는 P. gladioli을 선발하여 대치 배양하였다. 배양온도는 병원균 이 잘 자라는 25℃와 버섯균사가 잘 자라는 30℃로 비교하 였고, control과의 생장 비교로 균사생장에 대한 세균의 억제 정도를 수치화하였으며, 균사 생장형태 비교로 병원성 세균 에 대한 느타리 버섯자원의 내병성 정도를 6 가지로 지표 설 정하였다. 또한, 생장하는 버섯균사 위에 액체 배양한 세균을 접종하여 세균의 버섯 균사 분해능을 조사하였다. 현재 연구 자ㆍ육종가 등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유전자원 특성평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 연구는 특 성평가 로드맵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느타리버섯자원에 대 한 세균병 저항성 평가체계를 만들고자 한다.
주로 리그닌을 분해하여 나무에 기생하는 백색부후균은 순수분리 및 균사체배양이 비교적 쉽게 이루어지며, 각종 난 분해성 물질을 비특이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특성 갖고 있다. 이러한 특성을 산업적으로 활용하고자 19종 22균주에 대하 여 Congo Red 등 5종의 염료에 따른 탈색율을 비교한 결과 를 보고하고자 한다. 기본배지 PDB는 pH 4.8~5.0, YPL배 지는 pH5.7~5.9로 염료종류별 차이는 없었고, PDB배지에 첨가한 염료종류별 탈색율은 Congo Red와 Bromophenol Blue에서 우수하였고, YPL배지의 경우는Congo Red, Methylene Blue, Bromophenol Blue에서 우수하여 YPL을 기본배지로 사용하는 것이 보다 광범위한 염료를 분해 할 수 있었다. 다양한 염료에서 탈색율이 우수한 유관버섯 등 3종 을 선발하였으며 앞으로 한계염료농도구명 및 산업적 활용 을 위한 계속적인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버섯은 자연 상태의 산과 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맛 과 향기가 독특하여 신라시대부터 이용한 기록이 있을 정도 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버섯은 세계적으로 15,0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500여 종 이 보고되고 이중 식용버섯은 400여 종, 약용버섯 50종, 독 버섯은 약 70종이다. 버섯(Mushroom)은 분류학상으로 고 등균류 중 진균류(Eumycetes )에 속하며, 대부분 담자균류 (Basiodiomycetes )에 속한다. 이들 버섯은 대사산물이 축적 된 자실체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버섯은 독특한 맛 과 향이 뛰어나 기호성이 높은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고, 당 질, 단백질, 비타민, 아미노산, 무기질 등과 같이 인체에 중요 한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약리 작용도 나타내므로 예로부터 전통식품 및 민간약의 제제로 서 널리 이용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항암활성, 면역증강 등 의 효능작용 때문에 최근에는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 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팽이버섯의 생물학적 위치는 주름버 섯목(Agaricales ), 송이과(Tricholomataceae ), 팽나무버섯 속(Flammulina )에 속하며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감나 무, 뽕나무, 아카시아, 포플러 등 각종 활엽수의 고목이나 그 루터기에 속생하며 눈이 쌓이는 겨울에도 발생하는 내한성 균으로 일명 겨울버섯(Winter mushroom )으로 불리며, 일 본에서는 에노끼다께 라고도 한다. 야생 팽이버섯은 갓이 황갈색이며 지름2∼3cm의 평반구형에서 편평형이며, 인공재 배된 버섯은 갓이 작고 대가 긴 흰콩나물형으로 맛과 빛깔이 좋아 일본·미국 등지에서 인기가 있다. 표면은 점성이 강하 고, 황갈색 또는 노란색을 띠며 주변은 엷은색이다. 살은 흰 색이나 노란색이며, 주름살은 조금 성기고 흰색이나 엷은 크 림색으로 올린주름살이다. 자루는 높이 2-9cm, 나비 2-8 ㎜로 연골질이며 밑부분에 부드러운 털이 빽빽이 난다. 포자 는 타원형이나 원기둥모양이며 흰색을 띤다. 감나무·뽕나 무·포플러 등 주로 활엽수의 썩은 고목이나 그루터기에 다 발로 생성된다.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한다. 팽이버섯은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고단백, 저칼로리에 천연 비타민을 풍부하게 함유한 독특한 식품으로 꼽힌다. 또한 세 계가 공인하는 친환경식품, 완전식품, 장수식품이자 건강식 품으로 영양이 풍부할 뿐 아니라 치료 효능도 갖고 있다. 이 에 팽이버섯11품종 자실체의 추출물을 사용하여 생리활성 분석을 하였다. DPPH 소거능 실험을 통한 항산화활성 확인 에서는 ‘팽이9’ 품종이 91.74%의 항산화 저해능을 나타내었 다. 또한 Folin-ciocalteu assay 통한 Polyphenol 함량분석 에서는 ‘팽이10’ 품종이 244.74 mg%(gallic acid mg%/100ul of sample) 로 비교적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다. β-glucan 분석을 통한 면역 및 항암물질 확인에서는 ‘팽이6’ 품종이 27.37%로 면역 및 항암활성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고혈 압은 ACE inhibition activity 실험으로 진행하였고, ‘팽이10’ 품종이 10.96%의 저해율을 나타내었다. 항당뇨 실험에서는 α-amyloglucosidase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하였고, ‘팽이1’ 품종이 69.84%로 나타났다. 항혈전 실험에서는 Astrup 과 Mullertz 의 Fibrin plate 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나, 효과 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팽이버섯은 비교적 다양 하고, 여러 가지의 생리활성 능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Comparison analysis of amino acids in Golden mushroom, Pink mushroom and mushroom sold in market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p.213-214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amino acid contents of golden mushroom and pink mushroom. The amino acid analysis was followed by AccQ-Tag method and HPLC on gradient conditions. Seventeen amino acids were analyzed and sixteen amino acids were found in golden mushroom ; fifteen amino acids in pink mushroom respectively. Among total amino acid in golden mushroom, cystein content was the highest and glycine, glutamic acid, proline were followed. Among total amino acid in pink mushroom, cystein was the highest and glycine, lysine, methionine were followed. As shown in Fig.1, 2, concerning amino acids, cystein was dominant. and alanine was detected in golden mushroom and Pleurotus ostreatus sold in market but pink mushroom. Phenylalanine was detected in Pleurotus ostreatus sold in market but that was not detected in golden mushroom and pink mushroom.
Anti-diabetic effect of Ganoderma lucidum assoiated with the activation of AMPK pathway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214
The effects of Ganoderma lucidum on glucose uptake was studied in L6 rat skeletal muscle cells. Glucose uptake in muscle cell was increased about 6-fold compared to control by mushroom extract treatment. This increasing effect to the glucose uptake was observed in muscle cells cultured with or without insulin. The levels of phosphor-acetyl CoA carboxylase were upregulated by G. lucidum extract treatment in insulinstimulated and basal culture conditions. However, G. lucidum extract did not affect protein kinaseB/Akt(Akt) level. Furthermore, the expression of phosphor-AMPactivated protein kinase(AMPK) was also up-regulated. AMPK is another regulatory protein in the glucose uptake pathway and energy metabolism. Thus, the treatment of G. lucidum extract in skeletal muscle cells increased the phosphorylation levels of AMPK and acetyl-CoA carboxylase, showing that the increase of glucose uptake by G. lucidum extract might be mediated via the activation of AMPK signaling pathway
Induction of Apoptosis by Cordycepin via Reactive Oxygen Species Generation in Human Leukemia Cells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214
Cordycepin (3’-deoxyadenosin), a polyadenylation specific inhibitor, is the main functional component in Cordyceps militaris which is one of the top three famous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It has been shown to possess many pharmacological activities including immunologically stimulating, anti-cancer, anti-bacterial, and anti-virus, anti-infection effects. However, its anti-cancer molecular mechanisms are poorly understood. In this study, the apoptotic effects by cordycepin were investigates in human leukemia cells. Treatment of cordycepin significantly inhibited cells growth in a concentrationdependent manner by inducing apoptosis, as evidenced by morphological change and apoptotic cell death such as formation of apoptotic bodies, DNA fragmentation and increased populations of sub-G1. Induction of apoptosis by cordycepin was associated with modulation of Bcl-2 and inhibitor of apoptosis proteins (IAP) family expression. Cordycepin also increased reactive oxygen species (ROS) generation, activation of casepase-3, caspase-8, caspase-9, cleavage of poly(ADP-ribose) polymerase (PARP), β-catenin and phospholipase C (PLC)-γ1 protein. The quenching of ROS generation by N-acetyl-L-cysteine administration, a scavenger of ROS, reversed the cordycepin-induced apoptosis effects. Theresults suggested that cordycepin may be a potential chemotherapeutic agent for the treatment of leukemia patients [This work was supported by Blue-Bio Industry RIC at Dong-Eui University as a RIC (08-06-07) program of ITEP under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
팽나무버섯(학명: Flammulinavelutipes )은 담자균류 주름 버섯목 송이과의 식용 버섯으로 야생에서는 늦가을에서 이 른봄에 걸쳐 팽나무 고목 등에서 소복하게 발생한다. 버섯은 특유의 맛과 향을 가지고 있고, 당질,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과 같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버섯 유래 다당류(β-glucan)는 항암활성, 면역증강효과, 항돌연변이 효과, 혈당강하 활성 및 항산화 효과 등의 약리효과 때문에 최근에는 항암 보조제등과 같은 의약품, 기능성식품 및 화장 품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팽나무 버섯의 품질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시판 팽나무버섯과 충북지역에서 수집한 야생 팽나무버섯 4종(CBFM01~04)의 일반성분과 전자공여능, 총폴리페놀함량, ACE저해도와 α-glucosidase 저해도등 생리활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팽나무버섯의 부가 가치 향상을 위해 팽나무 버섯 장아찌 조성물 및 제조 공정 을 개발하였다. 팽나무버섯 장아찌는 천궁, 설탕, 물엿, 소금, 간장, 식초, 양파, 생강, 다시마, 사과 농축액등 조미액 혼합비 율과 가열, 냉각, 숙성등의 제조공정을 달리하여 제조 하였으 며, 품질은 관능검사를 통해 평가하였다.
꽃송이버섯(Sparassis crispa )은 민주름버섯목 (Aphyllophoreles ), 꽃송이버섯과(Sparassidaceae ), 꽃송이 버섯속(Sparassis )에 속하는 버섯으로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자생하는 버섯 이다. 우리나라는 주로 8~10월경 낙엽송, 전나무, 잣나무와 같은 침엽수의 지제부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세계적으 로는 12종이 알려져 있다. 자실체는 꽃잎이 모인 것 같은 형 태로 꽃양배추를 닮았고, 크기는 지름과 높이가 10~30㎝ 정 도 되는 반구형 덩어리이다. 자실체의 색깔은 생육환경에 따 라 다른데, 야생 상태의 버섯은 대개 엷은 황갈색이지만 인공 재배에서 자란 자실체는 습도가 높고 광선으로 인해 백색을 띠기도 한다. 꽃송이버섯은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버섯으로 β(1,3)D-glucan의 함량이 다른 버섯에 비 하여 훨씬 높으며, 항암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 구는 꽃송이버섯의 액체배양과 봉지재배조건을 모색하고자 시험을 수행한 결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꽃송이버섯의 최 적 균사생육조건은 낙엽송톱밥 12g(건중)에 목초액 5ppm 를 처리와 겉보리를 이용한 당화배지의 조건은 엿기름1:물4 의 배합비, 온도 75℃, 8시간당화하였고, 당도(˚Brix6), 온 도 25℃, 산도(pH) 5~6조건이 양호하였다.
Characteristics of rice wine using medicinal herbs and mycelia of Lentinula edodes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215
A Lentinula edodes was known to the excellent foods that abundant in nutritious components such as a fiber, minerals and vitamins. Fermentation conditions for rice wine were examined by using the medicinal herbs and the incuvated-rice with mycelia of Lentinula edodes. The average of ethanol contents was in the range of 3.4~4.1% at initial fermentation, increasing up to 16.9% after 15 days. Total acid, pH, reducing sugar and alcohol content were similar to the control during storage periods. The change of colors was measured by Hunter's color value during fermentation. The L value was the highest on 15th day of fermentation.
Development of mushroom jerky used the under grade Lentinula edodes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4호 2009.12 p.215
A Lentinula edodes has abundant nutritious components such as a fiber, minerals and vitamins. It also was known to effective of anticancer and the immune enhancement. However, studies of mushroom-re1ated products were not still enough. Mushroom jerky was examined by using the under grade Lentinula edodes in this study. Content of stipe was most appropriate 24-30% in slices of dried mushroom. A grinder used 2mm sieve, and graund three or four times. A mushroom and spices were boiled to 30min in order to control the microbe occurrence. A mushroom, water, spices were mixed at ratio of 1 : 4: 1.5 and boiled 10 minutes for sterilization. The optimum drying temperature was 60~70℃ but the edge of slice was burned 80~90℃. Dry time was most appropriate for 4~5 hours.
큰느타리버섯(새송이)의 인공재배에 관한 연구는 1958년 kalmar에 의해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국내의 경우 1997년부터 보고되기 시작되었고, 2005년의 경우 전체버섯 생산량의 26%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인 식용버 섯이다. 이러한 결과로 큰느타리버섯의 재배기술은 향상되 어 배지 재료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 왔다. 또한 1992 년 자동화 병재배 기술이 보급되면서 다양한 버섯에 적용되 어 현재는 버섯 재배형태의 큰 주류를 이루게 되였는데, 병재 배 시스템은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1회성의 단기재배이므로 배지이용의 효율성 측면이 낮으므로 사용 한 배 지의 재활용 방법을 탐색하는 것이 버섯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큰느타리버섯의 폐배지 를 재활용하기위해 폐배지와 정상적인 배지의 적정 혼합비 율을 찾고자 시험을 수행한 결과로 큰느타리에서 발생한 폐 배지를 15% 첨가 한 처리에서 버섯의 수량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