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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버섯학회지 [Journal of MUSHROOM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pISSN
    1738-0294
  • eISSN
    2288-8853
  • 간기
    계간
  • 수록기간
    2003 ~ 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주제분류
    농수해양 > 농학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제7권 제2호 (56건)
No

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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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과 바나나 잎, 줄기를 사용한 배지에서의 느타리버섯 균사생장

장현유, 이선인, 노문기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p.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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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clarify the feasibility of using the banana leaf and stalk and water hyacinth by substrate of oyster mushroom. The 100% cotton, water hyacinth, banana leaf and stalk was used as a mushroom media respectively. The growth of fungi was observed after 15 days and showed 115mm in the cottonseed hull, 80mm in the water hyacinth, and 72mm in the banana leaf and stalk. In the mixed substrate that added water hyacinth to cottonseed hull with the rate of 20, 50, 80% the growth was observed with 115, 103, 62mm respectively. In case of the banana mixed substrate the results was appeared with 106, 89, 78mm respectively. In the pure substrate the cottonseed hull’s mycelial growth was the fastest and in the case of mixed substrate with water hyacinth 20% and cotton 80% was the fastest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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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서 자생하는 유용 야생 버섯의 분류 및 동정

노재관, 박재성, 최재선, 송인규, 윤태, 민경범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p.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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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This study was conducted to preserve of mushroom resources and utility useful wild mushrooms by segregation and identification from 2005 to 2007. The mushroom strains were collected a center of native mushroom wild growth place of Chungbuk Province. The obtained results from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 We collected 79 wild mushroom strains, and the collected wild mushrooms were composition of 32 strains of edible mushrooms, 3 strains of medicinal use mushrooms, 15 strains of poisonous mushrooms, and 29 strains indistinct mushrooms. The 28 strains were segregated and identified from 32 strains of edible mushrooms. The present preservation strains are 15 strains, and other 13 strains were damaged in tissue culture and preservation. We made specimen of wild mushroom by alcohol, and have preserved perennial mushrooms by drying. We photographed 79 strains of wild mushrooms.

포스터발표 - Ⅰ. 재배, 생리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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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재배되어왔던 팽이버섯의 품종을 백색 4품종과 갈색 4품종을 각각 선정하여 재배환경(온도)조건별 색깔, 경 도, 재배, 형태적 특성변화를 검토하였다. 버섯생육온도에 따른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으며, 갓 보다 대가 경도가 높았고, 전반적으로 갈색보다는 백색계통 이 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종에 있어서는 대경도에서 가 장 높은 경도는 팽이 1호, 갓경도는 팽이 1호와 ASI 4074품 종이 높았다. 버섯생육온도 별 처리에서는 대보다 갓이 밝은 색을 띠며, 백색계열 품종은 명도(L) 값이 높고, 갈색계통은 명도(L) 값 이 낮으며, 채도(a, b) 값은 갈색 계열이 약간 높은 경향을 보 이고 있고, 백색계열의 명도값은 70-90 사이였으며, 갈색은 30-70사이였다. 버섯생육온도에 따른 형태적 특성에서 대길이는 온도 가 낮아짐에 따라 짧아지며, 갓직경, 대굵기, 갓두께 등은 품 종에 따라 다른 경향을 보인다. 대길이가 가장 긴 품종은 ASI4065, 4151이고, 짧은 품종은 ASI4103 호 이었으며, 갓 직경은 ASI4103호 가장 크며, 갓두께 백로품종, 대굵기에서 는 팽이(진주)가 가장 굵으며, 갓두께는 팽이 1호가, 대굵기 는 ASI 4065호가 가장 얇았다. 총괄적으로 보면 팽이버섯은 환경적인 요인보다 품종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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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 is cultivated in many areas of the Korea as one of the major economical crops. The production areas have steadily increased approximately 3,674 ha in 2002 to 4,118 ha in 2005. Several bacteria have been known as the causal agents of certain diseases of cultivated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and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It is well known as bacterial diseases of the cultivated mushroom such asbrown blotch, mummy disease, bacterial pit, bacterial rot and weeping disease, ginger blotch, and drippy gill. Unknown soft rot bacterium was isolated from sunken browning symptom of cultivated oyster mushrooms grown in Korea. The symptoms are appear as a sunken browning lesions on the caps of affected mushrooms. The bacterium causes a rapid soft rot of cultivated mushrooms in comparison with brown blotch bacteria at temperatures above 25℃. From these lesions we isolated one bacterial strain (designated OM1). Inoculation of bacterial isolates into mushroom caps yielded characteristic sunken brown, watersoaked and severe soft rot symptoms, but which were indistinguishable in early stage from those of the bacterial brown blotch well known to mushroom growers. Results of Gram stain and biochemical tests identified this isolate as Burkholderia gladioli pv. agaricicola. This was confirmed by pathogenicity, physiological and biochemical characteristics, and results of an analysis of the 16S rRNA gene sequences and the fatty acids profile. This is the first report of the isolation of B. gladioli pv. agaricicola from cultivated oyster mushroo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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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재배되어왔던 팽이버섯의 품종을 백색 4품종과 갈색 4품종을 각각 선정하여 재배환경(온도)조건별 색깔, 경 도, 재배 및 자실체의 형태적 특성변화를 검토하였다. 팽이버섯의 경도는 갓보다 대의 경도가 높으며, 품종에 따라 각기 다른 정도를 나타낸다. 가장 높은 경도를 보이는 것은 팽 이1호 이며, 가장 약하게 나타난 것은 팽이(진주) 품종이었고 갈색 보다 백색이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 습도조건 보 다는 품종 및 계통에 따른 차이가 확실히 보이고 있다. 갈색계통은 습이 낮아지면 명도값(L) 이 증가하는 경향이 며, 채도(a, b) 값은 습도에 따라 차이가 크기 않아 명확한 결 론을 내리기는 곤란하지만 갓의 a 값은 습도 감소에 따라 감 소하는 경향이다. 품종별 특성을 보면 대부분 대보다 갓 색이 밝은 색을 보인다. 형태적 특징에서 백색계통 버섯의 대길이는 습도 낮아지 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나 갈색계통 은 각기 다른 상관관 계를 보이고 있어 절대적인 지배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 다. 갓직경은 습도와 상관관계가 없으며, 대굵기 및 갓두께는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품종에 있어서는 대 길이가 가장 긴 품종은 ASI4065, 팽이2호 이고, 짧은 품종은 ASI4103 호 이고, 갓직경은 ASI4103호 가장 크며, 갓두께 및 대굵기에서는 ASI4103가 가장 굵으며, 가장 얇은 것은 ASI 4065호이고, 대굵기는 백설이 가장 가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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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타 리 버 섯 (P l e u r o t u s s p p . ) 은 담 자 균 강 (Basidiomycetes ), 주름버섯목(Agaricales ), 느타리버섯과 (Pleaurotacea )에 속하는 목재부후균으로 한국 등 세계 각 지에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버섯품 목으로서 느타리버섯속의 종들은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일 반느타리(Pleaurotus ostreatus )와 큰느타리(P. eryngii ), 고온성 사철느타리(P. florida )와 여름느타리(P. sajorcaju ), 분홍느타리(P. salmoneostramineus), 노랑느타리(P. citrinopileatus ), 산느타리(P. pulmonarius )가 있다. 느타리 버섯 균상재배농가는 주로 폐면을 살균 및 후발효하여 사용 하고 있으나 발효기술의 미흡으로 균사배양불량 및 수량저 하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안전 발효배지 제조기술 개발이 필 요한 실정이다. 본 시험은 발효배지 제조시 농가제조 우량 폐 면발효배지의 첨가에 따른 재배배지의 미생물상 변화 및 수 량성을 구명한 결과이다. 느타리버섯 발효배지 제조시 야외 에서 방울솜을 턴 후 방울솜70+면자각20+비트펄프 10% 를 중량비율로 혼합, 수분조절된 재배배지에 발효된 우량 폐 면배지를 재배배지의 중량비율로 1%를 첨가하여 혼합, 고체발효기내에서 발효 후 1㎏ 봉지배지로 입봉, 액체종 균을 접 종, 재배시 무첨가 발효(관행) 재배배지에 비하여 유효경수 는 12.6개로서 1.3개 증가하고 수량은 155g으로서 17% 증 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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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obtain growth characteristics for an artificial cultivation of Volvariella volvacea in Korea. Local breed of China, a new commercial variety in Korea of Volvariella volvacea what is fit for high temperature and box culture was bred in Mushroom Research Station Gyeonggido Agricultural Research & Extension Service in 2008.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the paddy mushroom were showed the black-colored button over 30℃. The optimum temperature for the mycelial growth and for the development of fruitbody were around 29~38℃, respectively. Incubation period was required around 11 days with box culture. The yield produced about 291.7g/box, and the number of fruitbody was harvested around 42ea/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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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병재배의 경우 배지재료의 흡수성 및 팽윤 특성은 매 우 중요하다. 배지제조 시 팽윤계수가 높은 재료의 다량 사용 은 버섯 발생 및 생육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과 건조로 인하여 버섯의 수량과 품질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버섯재 배용 배지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pH, 양분함량, 탄소 원, 질소원, C/N율 등 화학성에 주로 관심을 가져왔으며, 배 지재료의 보수성, 최대함수율, 팽윤도 및 수축도 등 물리성에 대하여는 깊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또한 배지재료는 각각 비중(부피에 대한 무게비율)에 차 이가 있으므로 배지를 제조하여 입병한 후에는 재료의 종류 및 혼합비율에 따라서 병내부의 공극량이 다르다. 배지제조 시 수분함량을 조절하게 되면 수분첨가량 만큼 공기량이 빠 져나가는 것이지만, 수분 흡수에 따른 재료의 팽윤 정도만큼 공기는 더 빠져 나가게 된다. 버섯균의 배양으로 배지가 분해 되는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이 일어난다. 그리고 병뚜껑을 벗 긴 후 버섯의 발생 및 생육기간 동안에 배지수분이 증발되면 서 배지의 수축이 크게 진행된다. 이때 팽윤 및 수축계수가 높은 재료가 많이 쓰인 배지는 병내부에 공극이 너무 많아서 배지의 건조를 촉진하므로 버섯의 발생이 순조롭지 않게 되 고 수확량도 감소한다. 그러나 버섯의 균사생장 특성에 있어서 공중균사 형성이 잘되어 병과 배지 사이의 공간에 균피막 형성이 많은 느타리 버섯류는 그렇지 못한 팽이버섯에 비하여 훨씬 유리한 편이 다. 느타리버섯 병재배용 배지로서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 는 “532배지”(톱밥50+비트펄프30+면실박20)의 경우, 배 지재료별 최대함수량일 때 팽윤계수는 톱밥 1.4, 비트펄프 3.0, 면실박 2.0으로 팽윤계수가 2.0이상인 재료가 절반을 차 지하므로 버섯재배 과정에서 배지의 수축이 심하게 발생한 다. ‘532배지’는 면실박의 질소함량이 5%정도로 높아서(미 강은 2.5%정도) 지금까지 사용한 배지중 느타리버섯의 수량 과 품질이 가장 높다. 반면에 느타리에 비하여 균사피막의 형 성이 적은 큰느타리와 팽이버섯은 ‘532배지’에서 매우 불 리하다. 큰느타리의 경우 버섯은 발생하나 수량이 낮고, 팽이 버섯의 경우는 발생이 잘 안되고 버섯을 수확할 수가 없을 정 도이다. 따라서 팽이버섯과 큰느타리의 병재배 배지제조시 팽윤계 수가 높은 재료는 소량 사용하여 배지의 과도한 건조를 방지 하고, 최대함수율이 낮은 재료는 높은 재료에 보충적으로 함 께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버섯 종류별 균사생장 특성과 배지재료의 팽윤 특성을 감안한 재료의 선택과 혼합비율의 결정은 매우 중요하며, 많은 반복 시험을 통하여 가능할 것으 로 본다. 이러한 배지개발 시험에 있어서 여기에 제시하는 배 지재료별 최대흡수율에 따른 팽윤계수가 참고자료로 활용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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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버섯 병재배 배지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미 송톱밥, 미루나무톱밥, 미강 등의 국내 부존자원의 부족에 따 른 수입 재료로써 콘코브, 비트펄프, 면실박, 면실피, 밀기울, 건비지 등의 사용량이 증가하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배지재료들이 다양하게 사용되어 짐에 따라 각 재료들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파악하고, 버섯 종류별로 재료간의 혼합 비율 을 적절하게 조절함으로써 버섯 수량과 품질을 연중 안정적 으로 유지하여야 버섯 재배 및 경영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버섯 병재배에 주로 사용하는 배지재료의 물리 적, 화학적 특성 및 배지재료 간의 혼합비율에 따른 양분함량 을 분석하고, 버섯 재배기간 동안에 생육단계별로 배지의 분 해 정도와 병내의 고상, 액상, 기상 등 3상 조건의 변화를 관 찰하였다. 여기에는 배지종류와 배지의 수분함량에 따른 병 내 배지의 3상 조건과 느타리, 큰느타리(새송이), 버들송이 버섯의 수량을 비교한 실험결과를 기술하고자 한다. 배지의 종류 및 수분함량에 따른 병내 배지의 3상 조건과 버섯 종류별 수량을 비교하기 위하여 품종은 느타리 춘추2 호, 큰느타리3호, 버들송이1호로 하고 배지종류는 ①미송톱 밥+미강 75:25, ②미송톱밥+밀기울 75:25, ③미송톱밥+미 강+건비지 75:20:5, ④미송톱밥+밀기울+건비지 75:20:5 로 하여 수분함량이 65%, 67%, 70%되게 배지를 제조하여 병재배 하였다. 그 결과 제조한 배지의 살균전 pH는 미강첨 가배지가 pH 6.5, 밀기울첨가배지가 pH 6.2 정도이었으며, 건조 후에는 각각 pH 6.0과 pH 5.0으로 낮아졌다. 병당 배지 의 건조무게는 밀기울첨가배지가 170~180 g(가비중 0.20 ~0.21)로 낮았으며, 미강첨가배지가 185~205 g(가비중 0.22~0.24)의 범위이었다. 또한 미강에 건비지를 첨가하였 을 때는 배지 입병량에 변화가 없었지만, 밀기울에 건비지를 첨가한 경우에는 200~210 g(가비중 0.24~0.25)으로 병당 배지 입병량이 증가하였다. 이것은 배지 재료에 물을 가한 후 에 나타나는 엉기는 정도의 차이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때 병내의 고상비율은 배지종류에 따라 20~25로 차 이가 있 고, 배지수분함량 67%수준에서는 65%나 70%보다 고상비 율이 낮았으며, 액상비율은 38~57, 기상비율은 18~41까지 차이가 많았다. 배지종류별 수분함량에 따른 큰느타리, 버들송이, 느타리의 자실체 수량은 버섯의 종류에 따라서배지의 최적 수분함량이 다른 경향이었다. 큰느타리는 미송톱밥에 미강과 건비지를 첨 가한 배지에서 수분함량 70%, 밀기울 첨가시 65%, 밀기울에 건비지를 첨가시 67%에서 수량이 많았으며, 버들송이는 모든 처리의 수분함량 70% 수준에서 수량이 많았다. 또한 느타리 는 미송톱밥에 미강 또는 건비지를 첨가시 수분함량 65%, 밀 기울에 건비지를 첨가시 67%에서 수량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큰느타리는 배지의 수분함량이 67~70%, 버들송이는 70%, 느 타리는 65~67%에서 각각 수량이 높은 편이었다. 이것은 버 섯 종류별 배양기간이 큰느타리 28~30일, 버들송이 30~35 일, 느타리 15~20일 정도 소요됨을 감안할 때, 재배 병에서 균 사생장이 길게 소요될수록 배지의 수분함량이 높은 배지에서 자실체 수량이 높은 경향이다. 배지종류별로 큰느타리는 미 송+밀기울+건비지 75:20:5, 수분함량 67% 배지에서 자실 체 수량이 158 g으로 가장 많았으며, 버들송이는 미송+밀기 울 75:25, 수분함량 70% 배지에서 143 g으로 많았다. 또한 느 타리버섯의 자실체 병당 수량은 미송+미강+건비지 75:20:5 배지의 수분함량 65%에서 124 g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100 g 미만으로 저조하였다. 느타리버섯의 별도 배지선발시험 에서 미루나무+비트펄프+면실박 50:30:20배지는 143 g이상 이었음을 감안할 때 큰느타리, 버들송이 등과는 배지의 선택성 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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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Mushroom)은 분류학상으로 고등균류 중 진균류(Eu m y c e t e s ) 에 속하며, 대부분 담자균류 (Basiodiomycetes)에 속한다. 이러한 버섯은 독특한 맛과 향이 뛰어나 기호성이 높은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고, 당질, 단백질, 비타민, 아미노산, 무기질 등과 같이 인체에 중요한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약리 작용 도 나타내므로 예로부터 전통식품 및 민간약의 제제로서 널 리 이용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항암활성, 면역증강 등의 효능 작용 때문에 최근에는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 많이 이 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은 다당류에 의한 항암효과 및 항바이러스, 혈장 콜레스테롤 함량저하, 동맥경화, 고혈압, 등과 같은 성인병 치료 및 예방의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표고버섯 추출물은 항 산화성, 아질산염 소거작용이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어 세계 적으로 식용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표고버섯(Lentinus edodes ) 자실체 추출물을 분석하 여, 성인병 예방 및 면역증강에 관련된 물질을 분석하였다. 항산화 실험은 DPPH Free radical scavenging activity 방 법을 통하여 진행되어 ‘가을 수확’이 가장 높은 항산화 효 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천연 식품에 존재하는 영양성분 중 의 하나인 페놀류(polyphenol)는 항산화 역할을 하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이를 Folin ciocalteu 방법을 통한 실험결과 에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면역기능부분에서 는 β-glucan 함량 측정을 하였다. 다당류의 일종인 베타글 루칸은 인간의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 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 발하게 하는 인터루킨(interleukin), 인터페론(interferon) 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그 결과 ‘가을수확 동고자루’에서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항고혈압 실험부분에서는 ACE 저해활성 측정을 통하여 진행하였다. 고혈압의 치료제 로 사용되는 ACE 억제제는 관상동맥질환과 심근경색의 발 생을 감소시키며, neyrohomonal effect 에 의해 혈관벽에 가 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여줌으로써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를 나타낸다. ACE 저해활성 측정은 Cushman 과 Cheung 의 spectrophotometric assay 방법을 이용해 측정하였다. 그 결과 ‘봄수확 동고갓’에서 비교적 높은 ACE 저해활성능 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혈전 실험은 혈전용해활성 을 이용하였다. 혈전용해활성은 Astrup 과 Mullertz 의 fibrin plate 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봄수확 동고갓, 자루’에 서 가장 높은 혈전용해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항 당뇨 실험에서는 α-amyloglucosidase를 이용한 실험을 진 행하였다. 우리나라 당뇨환자의 대부분인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치료약물에 대한 연구는 당의 소화 및 흡수를 제어할 목적으로 전분분해효소 저해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α-1,4 및 α-1,6 글루코시드 결합을 가수분해 하는 효소인 α-amyloglucosidase를 이용해 버섯시료가 이 효소를 저해함으로써 단당류의 소화흡수를 저해하는 정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가을수확 동고자루’에서 가장 높은 저해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표고버섯이 추출물에 의한 항산화효과 및 면역력증강, 혈장콜레스테롤 함량저하,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치료 및 예방의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근거로 의약품 개발 및 건강기능성 식품에 응용을 한다면 그 부가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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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의 병해 중에서 가장 방제가 어렵고 버섯의 발생 및 수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푸른 곰팡이병은 그린몰드 (green mold)가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표고, 느 타리, 양송이, 팽이 등 버섯의 종류에 관계없이 발생된다. 현재 버섯 재배농가에서는 버섯균사생장 기간 동안에 푸 른 곰팡이병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버섯배지 살균 전에 균상표면에 벤레이트, 판마쉬, 스포르곤수화제를 1000 ppm 농도로 살포하는 것이 최대의 방제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버섯 병해의 주범인 그린몰드(green mold)의 생장을 제어하 기 위하여 1000 ppm 농도로 조제된수목추출물과 시판 유기 계 화합물에 의한 그린몰드 생장 억제력을 비교 평가 하였다. Trichoderma 5종 균주에 대한 유기계혼합제제의 항균활 성은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서 높 게 나타났고, 열수추출물보다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첨가량 이 높을수록 항균활성이 높게 나타났다. T. aggressivum 에서는 수목추출물의 항균활성이 34.7% 로 나타났지만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비율이 증가함 에 따라 항균활성은 46% - 53% 수준으로 높아졌다. T. atroviride 에서는 수목추출물의 항균활성이 35.7%로 나타 났으며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항 균활성은 55% - 66%로 나타났다. T. harzianum 에서 수목추출물의 항균활성이 34.9%로 나타났고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43% - 56%의 항균활성을 나타냈다. T. koningii 는 열수추출물에서 31%의 항균활성을 나타냈 으며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항균 활성은 63% - 68%로 나타냈다. T. viride는 시판유기계 화합물의 혼합비율이 증가함에 따 라 30% - 82%의 항균활성을 나타냈고 Trichoderma 5종 균주 중 가장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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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엽수재 목분으로부터 유래된 열수추출물로부터 그린 몰드(Trichoderma 류)의 생장을 억제하는 화합물을 탐색하 기 위하여 낙엽송 및 미송톱밥의 열수추출물을 획득하고 이 들을 다시 n-hexane 용해부, methylene chloride 용해부, ethyl acetate 용해부, water 용해부로 분리하였다. 본 연구는 이들 용해부의 그린몰드 항균활성을 검토하고 자 Malt agar 배지에 용해부를 혼합하고, 그린몰드 5종(T. aggressivum, T. atroviride, T. harzianum, T. koningii, T. viride )을 각각 접종하여 생장시켜 그린몰드 억제 성능을 평 가하였다. 낙엽송 열수추출물의 각 용해부를 Trichoderma 5종 균주 에 대하여 적용 하였을 때 균사의 생장은 각각 다르게 나타 났다. 특히 water 용해부는 T. atroviride 및 T. viride 에 대 하여 대조구와 비교했을 때 항균활성을 나타내지 못하였다. n-Hexane 용해부는 Trichoderma 5종 균주 모두에 대하 여 가장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냈으며 이때 항균활성은 70% - 80%였다. T. viride를 제외하고는 ethyl acetate 용해부가 n-hexane 용해부 다음으로 항균활성이 높게 나타났다. 미송 열수추출물로부터의 각 용해부를 Trichoderma 5 종 균주에 대하여 적용 하였을 때 균사의 생장은 각각 다르 게 나타났다. 특히 water 용해부는 T. atroviride 및 T. viride 에 대하여 대조구와 비교했을 때 항균활성을 나타내지 못 하였다. n-Hexane 용해부는 Trichoderma 5종 균주 모두 에 대하여 가장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냈으며, 이때 항균활 성은 T. aggressivum 에서 69%, T. atroviride 에서 71%, T. harzianum 에서 62%, T. koningii 에서 76%, T. viride에서 82%의 높은 항균활성을 나타냈다. Ethyl acetate 용해부가 n-hexane 용해부 다음으로 항균활성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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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꽃송이버섯의 향기성분 추출 및 분석

오득실, 서혜영, 박준모, 위안진, 박화식, 채정기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2

전남산림자원연구소에서 시험 재배한 JF02-06 꽃송이버 섯 시료 200g에 Milli Q water 1ℓ를 혼합하고 정량분석을 위 해 내부표준물질로 n-butylbenzene 1㎕(851.4μg, Aldrich, USA)를 첨가하여 Schultz 등(A)의 방법에 따라 개량된 연속 수증기증류추출장치(Likens&Nickerson type simultaneous steam distillation and extraction apparatus, SDE)에서 재증 류한 n-pentane과 diethyl ether 혼합용매(1:1, v/v) 100 ㎖ 를 사용하여 상압 하에서 2시간 동안 향기성분을 추출하였 다. 이 추출액에 무수 Na2SO4를 가하여 -4℃에서 12시간 방치시켜 탈수시키고 유기용매층은 Vigreux column을 사 용하여 약 0.5㎖ 까지 농축 후 GC/MS 분석시료로 사용하였 고 휘발성 향기성분의 정량분석을 위해 GC/MS는 HP 5973 Mass selective detector(Agilent technologies Inc., USA)가 연결된 HP6890 Series gas chromatograph를 사용하였으며 GC/MS에 의해 total ionization chromatogram(TIC)에 분리 된 각 peak의 성분 분석은 mass spectrum library(WILEY 275&7N, NBS 75K)와 mass spectral data book의 spectrum과의 일치(B,C), 문헌상의 retention index와의 일 치(D-F) 및 표준물질의 분석 data를 비교, 확인하였다. 확 인된 휘발성 향기성분의 정량은 내부표준물질로 첨가된 n-butyl benzene과 동정된 향기성분의 peak area를 이용하 여 시료 1kg에 함유된 휘발성 향기성분을 상대적으로 정량 하였으며, 정량을 위해 사용한 내부표준물질과 동정된 각 화 합물의 검출기 내에서의 response factor 등은 고려하지 않 았다. 시험재배한 생자실체에서 동정된 향기성분은 총 49종으 로 조사되었는데 이는 안 등(1986)이 송이버섯에서 13종 의 향기를 분석한 결과보다, 그리고 조 등(1999)이 송이버 섯에서 분리한 향기성분 25종보다도 다양하게 분석되었 다. 한편 Maga(1981)는 1-octanol, 3-octanol, 1-octen- 3-ol과 같은 C8화합물이 버섯의 가장 특징적인 향기 성분 이라 보고한 바 있고 또한 홍 등(1986)의 느타리버섯 향 기성분 분석결과에서도 총 27종의 향기성분 중 1-octen- 3-ol을 포함하여 3-octanone, 3-octanol, 2-octenol 및 2, 4-decadienal이었으며 C8화합물이 전체량의 약 80% 를 차지하였다고 보고 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꽃 송이버섯에 가장 많이 함유된 향기성분이 2-acetyl-5- methylfuran 성분으로 21.10%를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limonen으로 20.65%의 비율을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홍 등(1986)이 느타리버섯의 주요 향기성분이라고 보고하 였던 3-octanol과 3-octanone 성분이 16.45%, 7.37%순으 로 나타났다. 또한 꽃송이버섯의 동정된 향기성분 중 관능기 별로 그룹화해 본 결과 alcohols그룹은 25.35%로 12개의 성 분이 검출되었고, hydrocarbons그룹은 11개의 성분으로 총 25.35%를 차지하였다. 이 중 miscellaneous 그룹으로 8개의 성분이 검출되었으며, 가장 많은 비율인 36.01%를 차지하였 다. 이러한 결과는 윤 등(2004)이 검은비늘버섯의 향기성분 중 aldehydes그룹이 8개 성분으로 가장 많은 32.70%를 차 지하였던 것과는 달리 꽃송이버섯은 aldehydes그룹이 6개 성분으로 1.04%를 차지하여 버섯의 종류에 따라 함유하고 있는 화합물이 다소 상이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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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system of recombinant protein hIL-32 in Pleurotus eryngii using Agrobacterium-mediated transformation

Se-Eun Park, Seung Kim, Bong-Suk Choi, Hoe-Chang Kim, Sang-Jun Chung, Jun-Hui Choi, Sung-Jun Kim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3

Human recombinant IL-32 induces the production of large amounts of several proinflammatory cytokines and chemokines, even in macrophage cell lines by activation of NF-κB and MAPK. The ability of IL-32 to potentiate inflammation is not the sole action of this cytokine. IL- 32 stimulates prostaglandin (PG)E2 in human PBMCs, which are pivotal in inflammation. The development of recombinant protein consisting of IL-32 is of great medical and industrial importance. Agrobacterium strains GV3101 harboring pCAMBIA1304 include IL- 32 vectors were used to infect the mushroom fruiting body pieces. For transformation experiments, fruiting body gill tissue pieces were vacuum infiltrated with the suspension of induced bacteria until the air had been completely purged. Mushroom mycelium appeared at the margins of the tissue pieces after 9 to 14 days on selection medium with hygromycin at 50㎍/㎖. Transformants PCR analyses confirmed that the IL-32 gene was into the genome of Pleurotus eryngii. The present results demonstrating the usefulness of the transgenic technique s in the genetic manipulation and improvement of mus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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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자균 발효를 통한 곡물의 기능성 강화

박효숙, 최한석, 김보현, 김명곤, 김태영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p.63-64

본 연구는 담자균을 이용하여 곡물을 발효시킴으로서 곡 물의 기능성을 강화시키고 이용성을 증대시키고자 하였 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곡물(현미, 도정보리, 보리, 밀, 귀리, 콩)에 담자균을 증식시키고 발효물의 chitin과 provitamin D(ergosterol)의 함량변화 및 항산화활성과 총폴리페놀 함량 등을 검토하였다. 배양물의 chitin 및 ergosterol의 함량은 배 양하지 않은 대조구에 비하여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나 곡물 의 종류와 담자균의 종류에 따라서도 상당한 영향을 받는 것 으로 나타났다. Chitin의 함량은 보리를 장수버섯균 으로 발 효시켰을 때 53.4g/kg(대조구의 약 7배)으로 가장 높았으 며, ergosterol의 함량은 콩을 장수버섯균 으로 발효시켰을 때 가장 높았다(95.3mg/100g, 대조구: 0.3mg/100g). 특별 한 전처리 없이 바로 식용 가능한 현미와 도정보리에 담자균(장수버섯, 상황버섯)을 배양하였으며, 기능성을 향 상시키고 자 곡물에 천연소재(미강, 솔잎, 강황)를 첨가하여 발효하였 다. 배양물의 항산화 효과는 총폴리페놀함량에 의존적이었 으며 도정보리 발효물이 현미 발효물보다 총폴리페놀 함량 과 항산화 활성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도정보리에 강황을 첨 가하고 이를 상황버섯균으로 발효시켰을 때 항산화 효과가 90.4%(열수추출물)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BHA 및 BHT 보 다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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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 of hGH2 in the Pleurotus eryngii using Agrobacterium tumefaciens - Mediated Transformation(ATMT).

Bong-Suk Choi, Seung Kim, Se-Eun Park, Hoe-Chang Kim, Jun-Hui Choi, Sang-Jun Chung, Bong-Su Kim, Nam Jun Chung, Sung-Jun Kim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3

Human GH (hGH) has been available over 40 years for the treatment of children with GH deficiency. Human growth hormone (hGH) is mainly produced in the somatotrophic cells of the pituitary in brain and is the product of the GH-N gene. Among the edible mushrooms, the king oyster mushroom (Pleurotus eryngii ) is one of the most popular mushrooms in Asia, Europe and North America. The increasing popularity of P. eryngii among consumers is due to its flavor, texture and shelf life. We report a modified Agrobacteriummediated method for the efficient transformation of hGH2 in Pleurotus eryngii . The binary vector pCAMBIA1304 was used for the initial transformation and detected by GUS and GFP. Infiltrated samples transformed with pCAMBIA1304 showed a wider GUS response than the co-cultivated in the 50㎍/㎖ hygromycin selection medium. This transformation technique offers new prospects for the production of useful protein in the genetically improved mus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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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자균을 배양한 옻엽의 생리활성

김보현, 박효숙, 최한석, 김명곤, 김태영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4

옻엽에 담자균을 배양한 후 그 배양물의 몇몇 생리활성 변 화를 검토하였다. 담자균을 배양한 옻엽의 생리활성 검색결 과 총폴리페놀함량은 담자균 배양에 의해서 유의적으로 낮 아졌는데 62.48%(새송이버섯)와 13.85%(운지버섯) 범위 이었다. 항산화활성 역시 버섯균 배양에 의해서 낮아졌으 나 BHA 및 BHT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개떡버섯이 94.80% 로 가장 높았다. 아질산염 소거활성은 상황버섯 처리구에서 95.59%로 가장 높은 소거능을 나타내었고 pH가 낮을수록 증가하였다. Tyrosinase저해활성은 버섯균 배양에 의해서 증가되었는데 만가닥 버섯 처리구가 100%의 저해활성을 보 였다. ACE 저해활성은 Tyrosinase저해활성과 유사하게 대 조구에 비해 모든 버섯균 처리구에서 높았으며 상황버섯 처 리구에서는 52.17%로 약 8배가량 높은 저해활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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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자균 발효곡물의 기능성을 강화시키고자 천연소재 (미강, 솔잎, 강황)를 첨가하여 발효시킨 후 배양물의 몇 몇 생리활성을 검토하였다. 천연소재가 혈전용해능에 다 소 영향을 미쳤는데, 서로 유사했으나 미강 첨가구에서 다 소 높았고 균주는 상황보다 장수버섯 처리구에서 높았다. ACE(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저해활성은 “도정 보리+미강” 첨가구에 장수버섯을 배양했을 때 53.4%로 가 장 높았고, “도정보리+강황”에 장수버섯(45.7%) 순이었 다. Tyrosinase저해활성은 일반적으로 솔잎 및 강황 첨가시 비교적 높게 상승했으나 “현미+솔잎+장수버섯”, “도정 보리+솔잎+상황버섯”의 조합은 예외였다. 아질산염소거 활성 역시 tyrosinase저해 활성과 유사하게 솔잎과 강황의 첨가에 의해서 소거활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pH 가 낮을수록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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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sive genome annotation and gene finding in fungi

Jun-Hyung Park, Kyoo-Yeol Lee, Youn-Hee Shin, Kyung-yun Kim, Kyung-Ui Kim, Byeong-Chul Kang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p.64-65

The gap between the increasing amount of raw sequence data and qualified biological information is widening: it is not possible to provide qualified annotation for new genomes with the same speed at which sequences are generated -- especially with next generation sequencing technologies. Additionally, managing the huge number ofavailable bioinformatics algorithms represents a challenge of its own. Thus, a systemwhich provides maximum annotation quality with approved methods in a minimum of time is absolutely critical as the basis for the R&D pipeline in industrial biotechnology. Also using those various genome annotation, comprehensive knowledge of a fungal’s biosynthetic capacities is the indispensable basis of its usefulness in the biotechnology research. Comparative genomics is on the rise as a potent tool in molecular biology. The publicly available genomes from yeasts and several fungal species are used to comparative genomics method for discovery of functional information in our research. Also we had integrated information from different data sources to dynamically build semantic networks representing up-to-date knowledge, which can then be mined and analyzed. Through those methods, we could inspect the common features and uniques between yeasts and fungal species in the new a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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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dycepin (3’-deoxyadenosine) is a polyadenylation specific inhibitor, one of the components of Cordyceps militaris. It has been shown to possess many pharmacological activities including immunologically stimulating, anti-tumor, anti-virus, and anti-infection effects. However, its molecular mechanisms are poorly understood. In this study, the apoptotic effects by cordycepin were investigated in human leukemia cells. Cordycepin treatment inhibited leukemia cells growth a concentration-dependent manner by inducing apoptosis,as evidenced by morphological change and apoptotic cell death such as formation of apoptotic bodies, DNA fragmentation and increased populations of apoptoticsub G1 phase. Induction of apoptosis by cordycepin in leukemia cells were associated with modulation of Bcl-2 member and inhibitor of apoptosis (IAP) proteins expression. Cordycepin also increased ROS generation, activation of caspase-3, caspase-8, caspase-9, cleavage of poly(ADP-ribose) polymerase (PARP), -catenin and phospholipase (PLC)-1 protein. Both the this effect by cordycepin treatment were significantly inhibited by NAC, a ROS scavenger, demonstrating the important role of ROS in the observed cytotoxic effect. This results suggested that cordycepin may be a potential chemotherapeutic agent for the treatment of leukemia pat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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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ingredient; Uracil from Amillaria tabescens

Hyung-Jun Noh, Hyun-Bong Park, Sun-Young Um, Ho-Young Lim, Hyang-Hwa Kwon, Kang-Hyo Lee, Seung-Hwan Kim, Soon-Ja Seok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6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chemical ingredient of Amillaria tabescens. Methanol extract of Amillaria tabescens was analyzed by column chromatography, thin layer chromatography, HPLC, mass spectrophotometer. ATB201 was isolated by prep-HPLC from butyl alcohol fraction. From the physico-chemical data, including NMR, MS, the chemical structure of the compound was determined to be an uracil. (Fig. 1). The molecular weights of uracil was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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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gosterol peroxide from Cryptoporus volvatus

Hyung-Jun Noh, Hyun-Bong Park, Sun-Young Um, Ho-Young Lim, Hyang-Hwa Kwon, Kang-Hyo Lee, Seung-Hwan Kim, Soon-Ja Seok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6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chemical ingredient of Cryptoporus vovatus . Methanol extract of Cryptoporus vovatus was analyzed by column chromatography, thin layer chromatography, HPLC, mass spectrophotometer. CVM33100Me21 was isolated by prep-HPLC from methylene chloride fraction. From the physico-chemical data, including NMR, MS, the chemical structure of the compound was determined to be an ergosterol peroxide. (Fig. 1)

포스터 발표 - Ⅱ. 유전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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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다발 동충하초(Cordyceps bassiana )는 자연에서 매 우 드물게 채집되며 인공자실체를 잘 형성하지 않는다. 이러 한 특성은 노랑다발 동충하초(C. bassiana )의 연구와 이용을 어렵게 만든다.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채집된 노랑다발 동충 하초(C. bassiana )로부터 분리된 균주를 이용하여 교배형을 분석하였고, 이를 통하여 인공재배의 기초 자료로 이용하고 자 하였다. 강원대학교 동충하초 은행; Entomopathogenic Fungal Culture Collec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Chuncheon, Korea(EFCC)에서 보존중인 노랑다발 동충하 초(C. bassiana ) C_1과 C_2로부터 분리된 단포자 균주를 이 용하여 교배(mating)실험을 하였고, 이로부터 CS_1을 포함 한 12개의 균주를 선발하여 위의 실험을 반복하였다. 총 132 개의 단포자 균주를 이용하여 교배실험을 실시한 결과, 전 체균주의 82%는 A, a 대립교배형 균주의 mating에 의하여 인공자실체를 형성하였다. 단독으로 인공자실체를 형성한 CS_1을 포함한 4개의 균주를 선발하여 단포자 분리 후 교 배실험을 실시한 결과 A, a type으로 구분되었고, A와 a 단 포자 균주의 mating에 의하여 인공자실체를 형성하였다. 이 것은 단포자 분리과정에서 다포자(multi_ascospore)를 분 리하였음을 의미한다. 위의 실험에서 노랑다발 동충하초(C. bassiana )는 자웅이체성(heterothallic)균의 특성을 보였으 며 이를 다시 확인하고자 Shurestha(2003)의 방법에 근거 하여 CS_1_2×6을 포함한 4개의 균주를 선발하여 자성과 웅성을 조사한 결과, 한쪽배지에서만 인공자실체를 형성하 였으며 이때 먼저 접종된 단포자 균주는 자성이며, 나중에 접종된 단포자 균주는 웅성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노랑다 발 동충하초(C. bassiana )는 자성과 웅성이 따로 존재하는 heterothallic균임을 증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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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류 Di-mono 교잡주의 특성분석

김은정, 이상철, 공원식, 장갑열, 신평균, 박윤정, 한영숙, 유영복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p.67-68

느타리버섯류(Pleurotus spp .) 우량 품종개발을 위하여 7 계통으로 Di-mono 교잡을 수행하였다. 느타리류의 교잡 육종법으로 이핵주와 단핵주 두 균주가 화합성으로 교잡 이 되면 단핵주도 꺽쇠연결체를 가지며 임성을 가진다. 본 연구에서는 이핵-단핵간 교잡 총 14조합 56 hybrid를 얻 어 RAPD-PCR을 통해 DNA Profile을 분석한 결과 10조 합 40개의 hybrid는 dikaryon과 유사하였다. 이들 중 춘추 2 호 dikaryon x 청풍 monokaryon의 경우에는 두 모균주와 hybrid 4개 모두 동일한 RAPD 양상을 나타냈다. 이것은 춘 추 2호 dikaryon x 청풍 monokaryon이 동일한 계통임을 확 인할 수 있었다. 4조합 16개의 hybrid는 dikaryon 과 monokaryon 으로 양분되었는데 여기에는 3가지 형태로 나누어졌다. 즉, di 과 mon 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3 : 1 형태가 1조합, 2 : 2는 2개 조합, di : 중간으로 나누어지는 것이 1조합이었는데 이는 1 : 3으로 나타났다. 교잡주의 유연관계를 분석해 보면 dikaryon을 완전히 닮 은 10개 조합 40개의 hybrid들은 대부분 dikaryon과 거 의 100%에 가까운 유연관계를 나타내었다. 4조합 16개의 dikaryon 과 monokaryon 으로 양분되는 경우의 유연관계는 수한 x 춘추 2호 은 64~78%, 청풍 x 원형 2호는 81~87%, 청풍 x 04-154는 89~99% , 청풍 x 05-834는 75~92% 의 유연관계를 나타냈다. 이 결과 계통간 교잡에서 hybrid들 이 모두 dikaryon을 닮은 경우보다 hybrid들이 monokaryon 과 양분되는 조합의 경우 청풍 x 04-154 조합을 제외하고 는 dikaryon에 대한 유연관계가 낮았다. 또한 본 실험에서는 병재배를 통해 이핵-단핵간 교잡한 총 14조합 56 hybrid와 각조합의 dikaryon와 monokaryon 두 모균주의 수량, 초발이 소요일수, 자실체 형태 등의 자실 체 특성을 조사하여 RAPD 양상과 비교하였다. 그 결과 자실 체 모양 및 색깔은 DNA profile 분석 결과와 유사한 패턴을 나타냈으며, 초발이 소요일수는 dikaryon과 monokaryon에 비해 hybrid가 빨랐고, 수량(무게/병)은 대체로 dikaryon과 monokaryon의 중간정도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한 dikaryon x 춘추느타리 2호 monokaryon, 청풍 dikaryon x 원형느타리 2호 monokaryon은 monokaryon 모균주보다 수량이 많거나 비슷했으며 이는 DNA Profile을 분석한 결과 monokaryon 모균주와 RAPD 양상이 동일성을 나타낸 경우였다. 그 결과 자실체 형태, 색이 우수한 dikaryon과 수량이 높 은 monokaryon의 조합의 경우 자실체 형태, 색, 수량성이 모 두 우수한 hybrid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으로 보인다. 결론 적으로 이 방법은 두 단핵균주의 교잡보다 접합가능 범위가 넓다고 할 수 있으며 3종류의 핵을 모두 가진다. 이 핵균주의 유전형질이 우성으로 나타나며, 다음 세대에 이들 모두의 핵 의 형질이 유전되는 것으로 보여 특이한 조합 간에 있어서 di-mono 교잡방법이 품종개발에 유용한 방법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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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버섯(Grifola frondosa )은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과, 잎새버섯속에 속하며 저령, 잎새버섯 등 4종이 알려져 있으 며 사물기생균으로서 늦가을에 물참나무와 물푸레나무 등 활엽수의 고사목 그루터기에 발생한다. 식용 및 약용 겸용버 섯으로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는 대량 재배가 되어 소비되 는 품목이나 국내에서는 교잡에 의한 안정적인 품종육성이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본 시험은 국내·외에서 수집한 잎 새버섯 3계통을 교잡모본으로하여 14 교잡계통을 육성한 후 육성계통중 균사배양 및 봉지재배시 자실체 특성이 우수한 Gf-m-237-2계통을 선발한 결과이다. Gf-m-237-2계 통은 미국수집균주인 GWM20638과 국내 농촌진흥청 분양 균주인 GWM20645를 단포자 분리 및 교잡한 계통이며 균사 배양온도 30℃에서 균사생장속도가 빠르고 균사밀도가 치 밀하며 1㎏ 봉지재배시 균사배양소요일수는 33일, 수확소요 일수는 44일, 수량은107.3g이었으며 교잡모본과 DNA밴드 를 분석, 비교한 결과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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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 버섯류의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기 위하여 백색느 타리 신품종을 육성하였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백색느 타리 유전자원을 수집하여 특성검정을 하였다. 2007년에 육 종모본 수한의 백색변이체 ASI2842와 원형의 백색변이체 MGL0205를 선발, 교잡하여 84개의 교잡주를 육성하였다. 이중에서 우수한Po2007-63 (2842-7×0205-7) 을 선발 하여 특성검정, 확대재배를 실시하여 농작물 직무육성 신품 종 선정심의회에서 ‘고니 ’로 명명되었다. 주요특성으로 균사 생장 적온이 25~30℃이며 버섯 원기 형성 및 발생 온도는 11~17℃이였다. 자실체의 갓 색깔은 백색으로 자연 상태에서 늦봄부터 이른 가을까지 재배가 알 맞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균사체 배양기간은 30~35일이며 균긁기 후 초 발이소요 일수는 3~5일로 온도가 높을수록 단축된다. 자실체 형태는 얕은 깔때기형이다. 유효경수는 병당 8±2개, 대굵기는 14 ±1㎜, 대길이는 67.6±8㎜로 다른 느타리 종에 비해 자실체 대가 굵고 길며, 갓두께는 4.7±0㎜로 갓이 작고 부스러짐에 강하여 품질이 우수하다. 자실체 수량은 병당(850㎖) 91± 13g로 대조군 미소의 수량지수를 100으로 보았을 때 97이 였다. 품질을 높게 하려면 재배온도를 11℃ 정도로 다소 낮 은 생육온도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가변특성으로는 감자배지와 버섯완전배지에서 균사를 배 양한 결과 20-25℃에서는 버섯완전배지에서 생장이 빠르 다 그러나 30℃에서는 감자배지에서 생장이 양호하였다. 이 러한 현상은 대조구인 미소에서도 동일한 경향이었다. 또한 2종류의 primer를 이용하여 새로운 품종 ‘고니’와 모 균주에 대한 DNA profile을 분석한 결과 primer 1에서는 양 친주의 밴드를 모두 가지며 대조구인 미소와는 뚜렷하게 구 분되었고, primer 2에서는 양친주와 대조구의 밴드를 모두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품종 백색느타리 ‘고니’는 백색이 갖는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로 웰빙식품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시대에 맞게 다양하 고 우수한 버섯을 요구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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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신고버섯(Agrocybe chaxingu )은 소똥버섯과 (Bolbitaceae ) 볏짚버섯속(Agrocybe )에 속하는 버섯으로 차나무나 활엽수의 고사목 또는 뿌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미노산,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암활성 및 혈 압강하효과 등 여러 생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 고된 바 있다. 차신고버섯 신품종 육성을 위해, 기존 등록품 종인 진향차신고버섯과 수집계통인 GWM20502등 4계통 을 교배모본으로 하여 교잡을 통해 육성한 240계통 중 생육 특성이 우수한 dm-001, dm-014계통을 우량계통으로 선 발하였다. 병재배 시험을 통한 선발계통의 재배특성 조사결 과, dm-001계통의 초발이소요일수, 수확소요일수 및 수량 은 각각 12~13일, 6~8일, 118.2g이었으며 dm-014계통은 초발이소요일수가 14~15일, 수확소요일수는 6~7일이었고 수량은 850cc병당 98.5g이었다. 자실체특성에 대한 조사결 과, dm-001계통은 대조품종인 진향차신고버섯과 비교 시 갓은 색깔이 진하고 크기는 작았으며, dm-014계통은 갓 색 깔, 갓 크기는 dm-001계통과 유사하였으나 대길이, 대색이 98.8mm와 백색으로 우수한 품질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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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고 및 아위버섯의 미토콘드리아 Microsatellite를 이용한 분자표지 개발

박성정, 박성수, 우성미, 박윤정, 장갑열, 공원식, 유영복, 신평균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9

새송이버섯 유사종의 재배와 품종개발은 버섯산업의 활 성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국내에서 재배되 기 쉬운 것이 주로 연구된 느낌이며, 외국에서 도입된 품종 에 대한 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으나 등한시 되었다. 백영고 및 아위버섯은 중국의 신장성 위구르 지역 사막에서 자생하 는 미나리과 식물 Ferulae속 식물에 기생하는 새송이버섯 유 사종이다. 최근 국내에서 재배에 성공하여 상품으로 판매되 고 있는데 그와 관련된 식품표시나 품종 등록을 위해서는 백 영고 및 아위버섯의 분류학적 위치가 불분명한 것이 문제점 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및 microsatellite를 이용하여 분자표지를 해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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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만가닥버섯( Lyophyllum decastes)의 인공재배 특성

우성미, 박용환, 유영복, 신평균, 공원식, 장갑열, 박윤정, 성재모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9

잿빛만가닥버섯의 인공재배법을 개발하고자 자연에서 채 집, 분리된 균주의 배양적 특성을 검정하고 자실체 발생을 위 한 다양한 방법을 수행하였다. 잿빛만가닥버섯의 9균주를 공시하여 선발한 결과, 균사생장이 빠르고 균사밀도가 좋은 SPA 202, SPA 205균주를 선발하였다. 한천배지의 경우는 BC배지에서 가장 양호하였다. 톱밥발효배지에서 인공재배 하였을 때 20-25℃에서 균배양은 종균 접종 후 50일, 복토 후 7일이 소요되었으며, 원기형성 및 초발이는 17-18℃에 서 7-8일이 소요되었다. SPA 202의 수확적기는 갓이 형성 되기 전의 자실체는 갓 60㎜, 대 67㎜ 으로 단단하였고, 인공 재배한 수량은 130g이었다. 인공재배에서 일반톱밥보다 발 효톱밥이 수확량이 86% 증가하였으며 SPA 202가 가장 양 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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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유전자를 이용한 새송이버섯의 분자마커 개발

박성수, 박성정, 우성미, 박윤정, 장갑열, 공원식, 유영복, 신평균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7권 제2호 2009.06 p.69

새송이버섯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지 않고 남유럽, 중 앙아시아 등에서 자생하는 외국도입 품종이지만 국내에 서 대량생산 방법이 개발되어 수출도 하는 효자 버섯으로 수출품종 대부분이 로얄티를 지불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 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품종 육성이 가장 급선 무로서 먼저 육종마커 개발이 필수적이다. 우리는 새송이 버섯의 자실체 특성을 검정하였고, 우수균주로 선발된 새 송이버섯을 가지고 기존의 URP 프라이머를 이용하여 분 석한 결과 genotype이 차이가 없어 미토콘드리아 유전 자 cytochrome c oxidase(cox), DNA polymerase(Dpol), RNA polymerase(Rpol), NADH dehydrogenase(nad) 및 microsatellite 등의 프라이머를 디자인하여 증폭한 결과 다 양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microsatellite를 이용한 프라이머 에서는 4가지 유형의 밴드가 나타났으며, cox, rpol 등에서는 특이한 밴드가 증폭되어 scar마커로서 이용가능성을 보여주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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