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2)
2024 (48)
2023 (44)
2022 (42)
2021 (47)
2020 (56)
2019 (43)
2018 (59)
2017 (49)
2016 (41)
2015 (61)
2014 (59)
2013 (50)
2012 (36)
2011 (35)
2010 (165)
2009 (123)
2008 (67)
2007 (71)
2006 (48)
2005 (49)
2004 (35)
2003 (8)
느타리버섯류의 품종생산 판매신고 및 품종보호출원 등 품종등록에 의하여 우리나라 농가에 보급되어 재배되고 있는 77품종에 대하여 상자재배를 이용하여 계절별로 수 행하여 품종에 대한 내서성, 내한성을 조사 하였다. 내서성 은 봄재배를 하여 온도가 점점 상승하는 자연 상태에서의 품종의 자실체 형성능력과 생산량 정도를 조사하였다. 내 한성은 겨울철에 재배하여 점점 온도가 낮아지는 자연 상 태에서 자실체 형성과 생육 능력 및 수량성 정도를 조사하 였다. 이러한 조사는 수차례 계절별로 조사한 것을 상대적 평가로 비교 분석하였다. 봄철 재배에 견디는 힘이 강한 느타리종 (Pleurotus ostreatus)의 품종으로는 김제9호, 김제10호, 논공99호, 부평복회, 부평흑단4호, 삼구5호, 삼구9호, 소담, 수한, 신 농12호, 신농46호, 왕흑평, 장안5호, 장안7호, 청풍, 춘추1 호, 치악5호, 치악7호, 한라1호, 한라2호 등으로 조사되었 다. 겨울철 재배에 견디는 힘이 강한 품종으로는 김제9호, 김제10호, 논공98호, 부평복회, 부평흑단4호, 삼구5호, 삼 구9호, 수한, 수한2호, 수한3호, 신농12호, 신농46호, 왕흑 평, 원형, 원형2호, 원형3호, 장안5호, 장안6호, 장안7호, 청도21호, 청도22호, 춘추1호, 춘추2호, 치악3호, 치악7 호, 한라1호, 흑평 등으로 나타났다. 느타리종외에 고온성 종으로 사철느타리종, 여름느타리종, 노랑느타리종, 분홍 느타리종은 고온기인 봄철-초여름 재배에 아주 견디는 힘 이 강하였다. 하지만 느타리종 품종들에 비해 수량성은 높 은 편은 아니었다. 단지 여름철에는 아예 느타리종 품종들 이 고온에서 재배가 불가능하므로 이들 고온성 종들의 재 배가 아주 알맞은 편이다. 큰느타리종, 아위느타리종은 솜 부산물을 이용한 상자재배에서는 극히 낮은 생산력을 나 타내어 상자재배가 부적합한 방법으로 판단된다. 농가에서 균상재배를 할 때에 봄철 온도가 올라가 일정한 온도를 넘어서면 원기형성이 어렵고 원기가 형성된다 하 더라도 자실체 생육이 중지되어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온 도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품종의 대표적인 것이 춘추2호이 다. 이 품종은 병재배에서는 보다 높은 온도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나 상자나 균상재배에서 배지의 온도가 16℃ 이상 이 되면 생육이 정지되고 불가능해진다. 하지만 봄철재배 에서 이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수량이 월등히 양호한 것으 로 나타났다. 훌륭한 재배사에서 자동으로 온습도 조절에 의하여 재배 를 하더라도 버섯 생육은 외부의 계절에 따른 온습도의 영 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품종의 재배시기에 따른 온 도변화에 대한 생육정도의 상대적 비교 분석은 실제 농가 에서 재배시기에 따른 품종을 선택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등 여러 가지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미생물을 이용한 토양평가는 주로 세균의 군집구조를 해 석하거나 물리적인 특성과 이화학적인 특성 조사를 통해 서 이루어져 왔으며 곰팡이 특히, 담자균을 이용한 평가는 전혀 시도된 바가 없다. 본 연구는 곰팡이의 특징을 이용하 여 폐기물 연용지 토양과 같은 극단적 토양의 건전성을 간 이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평가대상 토양을 증 류수로 20배 희석하여 200rpm 으로 30분간 진탕한 후 PDA(감자추출배지)와 혼합하여 121℃에서 20분간 살균 한 후 Coriolus hirsutus (MKACC 50560, 구름버섯) 균 을 접종한다. 접종 완료 후 25℃에서 5일간 배양한 후 균 사 생장을 측정하여 담자균의 균사생장률(목적토양에서의 균사생장/PDA에서의 균사생장×100)을 계산한다. 이 기 준에 따라 균사생장률이 60%이상이 되면 대상 토양은 작 물생육에 적합한 토양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 은 토양의 건전성 평가를 위한 신속한 간이검사를 통하여 소량의 시료를 가지고 단기간 내 대량 분석을 가능하게 하 여 토양 건정성 평가의 기초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사료 된다.
우리나라 버섯재배에서 액체종균의 산업적 이용은 1990 년대 초에 밀가루 액체배지를 이용한 영지버섯 재배가 시 도된 바 있으나 정착하지 못하였다. 그 후 1995년부터 액 체종균의 제조와 이용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어, 농업과학 기술원에서는 팽이버섯 병재배 농가에서의 자가종균 생산 에 액체종균의 이용에 관하여 검토하였으며, 강원대학교 에서는 느타리버섯 톱밥봉지재배와 균상재배에 액체종균 의 활용을 시험하였고, 임업연구원에서도 표고버섯 톱밥 재배에 이용하고자 하였다. 액체종균의 제조는 살균시설 등 일정한 설비를 갖추어야하는 특성상 병재배 농가에서 기 갖추어진 자가종균 배양설비를 활용하여 액체종균의 장점을 확인하고 대용량의 스테인리스 배양통을 개발함으 로써 톱밥종균을 대체하여 버섯종균 산업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되었다. 그러나 기 개발된 액체종균 배양기술이 체계적으로 보급되지 못하고 농가마다 필요에 따라 개별 적으 로 이용함에 따라 기술개발 당시의 시행착오를 제각기 거 듭함으로써 국가적인 낭비는 물론 개별농가의 손실도 많 은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에서는 본 기술의 효율적 인 보급을 위하여 2002년부터 5년간에 걸쳐 100농가를 대상으로 신기술시범사업을 통하여 액체종균 배양기술의 일반화에 기여하였다. 현재는 병재배 대규모 농가를 중심 으로 전량 액체종균을활용함으로서 생력화 및 생산비 절 감에 기여하고 있다. 병재배버섯의 액체종균 제조기술개 발 과정에서 밝혀진 통기식 액체종균 배양병의 살균전 배 지 pH수준에 따른 버섯종류별 균사생장 특성이 일반적인 생리적 특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실시한 최적 pH와 다른 경우도 있었던 바, 그 결과를 정리하여 보고하고자 한다. 팽이버섯, 버들송이버섯, 만가닥버섯은 삼각플라스크 정치 배양시와 통기식 액체배양시 액체배지의 균사생장 최적 pH가 5.5~6.5 범위로 같았으나, 느타리버섯과 큰느타리 버섯의 경우는 삼각플라스크 정치배양시 액체배지의 균사 생장 최적 pH가 6.0이었으나, 통기식 액체배양에서는 pH 4.0으로 배양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버섯 종류에 따른 고유의 생리적 특성으로 생각되며 이에 관련한 연구가 필요하고 본다.
큰느타리버섯의 재배면적 및 생산량이 증가됨에 따라 폐 배지 발생량도 매년 증가되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퇴비 화 과정을 거쳐 농업용 퇴비로 이용 되고 있다. 본 연구에 서는 큰느타리버섯 재배 후 발생되는 폐배지의 재활용을 통해 버섯 생산용 배지 조성의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였다. 버섯 재배를 위해 처음 사용되는 배지(새배지) 와 버섯 수 확 이후 발생되는 배지(폐배지)에 대한 특성 조사 결과 pH 및 C/N율의 경우 새배지에 비해 폐배지에서 낮아지는 경 향을 보였으나 일반 무기성분에 대한 뚜렷한 변화는 확인 되지 않았다. 한편, 적정 수준이상으로 폐배지가 혼합될 경우 버섯의 균사배양기간 및 생육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을 나타내었으며 새배지에 대한 폐배지의 적정 혼합 비율은 10~30% 수준이었다.
Tremella fuciformis were collected from dead Quercus limbs at Haenam, Jeonnam province in 2003 and cultured in artificial media with Hypoxylon sp., a symbiotic fungi. Various extracts were prepared from this cultured mushroom according to three experimental settings and their antioxidant properties were examined. Antioxidant activity of extracts from Tremella fuciformis was evaluated by scavenging activity of 2,2´-azinobis-(3-ethylbenzothiazoline- 6-sulfonic acid) radical cation (ABTS+), 1,1- diphenyl-2-picrylhydrazyl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and superoxide dismutase(SOD)-like activity. Among the extracts, the chloroform extract from in experimental setting I showed the most potent radical scavenging activity in each assay, showing 56% of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at 1,000 ppm and 35.7% of ABTS+ scavenging activity at 1,000 ppm. Total phenolic content were estimated in various extract by using caffeic acid, chlorogenic acid, catechin, and ferulic acid as standards. Correlations of phenolic content in each extracts with antioxidant activity will be discussed in this study.
Cordyceps militaris is well known as a traditional herbal ingredient, which has been used for patients suffering from cancer in oriental medicine. In this study we have investigated the biochemical mechanisms of anti-proliferative effects by C. militaris extract(CBE) in human breast cancer MDA-MB-231 cells. It was found that CBE treatment induced chromatin condensation, mitochondrial energization, annexin V staining and sub-G1 phase DNA content. These indicators of apoptosis correlate with the mitochondrial dependent pathway, which results in the activation of caspase-3 activity. Both the cytotoxic effect by CBE treatment were significantly inhibited by z-DEVD-fmk, a caspase-3 inhibitor, demonstrating the important role of caspase-3 in the observed cytotoxic effect. Co-treatment of CBE and LY294002, resulted in significantly induction of apoptosi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caspase-3 is a key regulator of apoptosis in response to CBE in human breast cancer MDA-MB-231 through down regulation of Akt, and that the C. militaris extract may therefore have therapeutic potential against human breast cancer.
느타리버섯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생산량이 많은 버섯으 로 2002년 품종보호제도에 의해 가장 먼저 대상버섯으로 결정되어 현재 14개 품종이 품종보호출원 등록이 되어 있 다. 그러나 시판되고 있는 품종은 품종생산판매신고만으 로 판매가 가능하여 현재 80여 품종이 보급되고 있는데 이 중 일부는 동일한 품종이 다른 이름으로 판매되어 농가의 느타리재배에 혼선을 일으키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는 느타리버섯 품종 가운데 가장 많이 재배되는 원형, 수 한, 춘추2호에 대한 특이 분자마커를 개발하고 품종간 구 분을 위하여 RAPD를 이용하였다. 우선 공시된 79개 시판 품종을 대상으로 유사한 밴드양상을 보이는 품종을 정리 하여 18품종으로 DNA 밴드 팬턴을 검색하여 세 품종에 대한 특이밴드를 찾았다. 3가지 품종에서 타품종에 없는 특이밴드의 단편을 elusion하여 cloning하고 sequencing 하여, 그 염기서열 정보를 바탕으로 500~1,000bp 크기의 PCR 산물을 얻을 수 있도록 프라이머를 설계하였다. 이들 프라이머를 이용하여 공시품종에서 원형, 춘추2호, 수한 품종에 대한 특이밴드를 보이는 SCAR (Sequence characterized amplified region) 마커를 개발하기 위해 실 험을 수행했다. 실험에 사용된 전체 154개 random primer중에서 3개의 표준품종에만 형성되는 특이 밴드를 보인 primer는 춘추2호에서 2개, 원형에서 14개, 수한에 서 3개로 나타났다. 젤에서 추출한 특이 band의 사이즈는 700~1300bp정도였으며, 특히 원형느타리에서 특이밴드 를 보이는 primer가 많이 나타났다. 그러나 특이밴드로부 터 유래한 염기서열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프라이머는 대개의 경우 세 개 품종에 대한 유일하고도 명확한 단일밴 드를 보이지는 않았다. RAPD 결과에서는 random primer 종류 중에서 OPH primer가 원형느타리에서 7개의 특이밴 드를 나타내어 그 자체로 밴드 다양성이 이용될 수 있을 것 으로 생각되었다.
산업적으로 이용 되지 못하고 폐기되거나 임지에 버려지 는 수목으로부터 추출물을 분리하고 이들 추출물을 버섯 산업에 이용하게 된다면 그 경제적인 중요성 및 가치는 무한 하다고 판단된다. 천연물을 이용한 그린몰드 방제제의 제 조 및 사용은 해외로부터 무분별하게 유입되는 방제제 및 화학약품의 수입을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섯소비 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버섯 균상에 침입하는 그린몰드의 생육 을 억제하는 유효화합물을 침엽수재 톱밥으로부터 획득하 기 위하여 최적의 추출방법을 도출하는 것이다. 수목 추출 물로부터 그린몰드 생장 억제 화합물을 분리하기 위하여 추출 조건에 따른 그린몰드 생장 억제에 유효한 수목 원료 의 추출 조건을 규명하였다. 미송 및 낙엽송 톱밥으로부터 분리한 추출물은 그린몰드 생장을 약 40% 수준에서 억제 하였다.
환경악화에 따른 자연생리물질을 이용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목재를 열분해하여 만든 목초 액에서 알코올, 목타르 등을 추출, 정제, 단리하여 토량개 량,식물의 생리활성 촉진, 병해충 발생억제 등 다양한 연구 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목초액을 임산버섯 연구 에 활용함으로써 목초액 이용의 활용도를 높이고 무공해 임산버섯 생산의 기틀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표고버섯 재배시 골목의 목초액 처리에 따른 자실 체 생산량을 비교 분석하였다. 표고버섯에 사용한 균주는 산림조합중앙회의 3균주(산조103호, 산조302호, 산조 502호)로서 목초액 농도별(무처리, 100배, 250배, 500 배, 1,000배)로 처리된 침수조에 골목을 24시간 침수 후 자실체 발생을 유도하였다. 각 처리별 25반복하여 자실체 는 갓이 2/3 정도 피었을때 수확하였고, 수확한 자실체의 골목직경 1cm당 자실체 평균갯수와 생중량, 건중량 을 조 사하였다. 자실체 발생유도는 4회에 걸쳐서 실시하였다. 골목의 목초액 희석농도별 침수처리에 따른 결과는 발생 갯수는 205배 희석액에서 최대 42, 무처리에서 최소 37 개, 생중량은 최대 148.42g 최소 32.40g, 건중량은 최대 11.74g, 최소 2.00g로 나타났으며, 무처리 골목에 비하여 모든 희석액의 처리 골목에서 유의적 증가를 보였고, 250 배 희석농도에서 가장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 서 농가에서 표고재배시 골목은250배 희석액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침수에 따른 노동 력이 과다 소요되므로 농산촌 인구의 노령화, 노동력 감소 등에 따른 다양한 연구방안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Manufacture and characterization of functional foods by using Pholiota adiposa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5권 제3ㆍ4호 2007.12 p.154
3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high value mushroom foods possessing functionality. The effect of the Pholiota adiposa on the alcohol fermentation and its antihypertensive angiotensin I-converting(ACE) inhibitory activity of Korean traditional rice wine, Yakju was investigated. The ACE inhibitory activity of traditional rice wine was increased about 8% by the addition of 0.1% of the edible mushroom Pholiota adiposa ASI 24012 fruiting bodies into the mash containing 1% Lycii fructus, cooked rice, koji and antihypertensive S. cerevisiae and its Pholiota adiposa PAD-022 which showed anticholesteromia HMGCoA reductase inhibitory activity. Its quality characteristics and stability were investigated during the storage of room temperature and 40℃ for 3 months. It showed very high acceptability and also was very stable at 40℃ for 3 months[This study was supported by a grant from ARPC, 2005-2007].
곡물의 식이섬유를 강화시키고자 10종류의 담자균류를 현미에 증식시켰으며 균체증식동안에 각종 효소활성과 식 이섬유양의 변화를 비교분석 하였다. 10종의 버섯균중 운 지, 느타리, 장수, 토끼털송편버섯이 곡물을 배양기질로 하 였을 때 비교적 양호한 균체성장을 보여주었으며, amylase 및 protease의 활성도 이들 균주에서 비교적 높 게 나타났다. 이들 균주는 배양 6일까지는 효소(amylase, protease)의 활성이 증가하다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 는데 이중 장수버섯균이 두 효소모두에 양호한 활성을 가 지고 있었다. 현미중 식이섬유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17%, 수용성식이섬유는 검출되지 않았다. 이 식이섬유는 버섯 균 증식에 의하여 대부분 감소한데 비하여 토끼털송편버 섯균의 증식에 의하여 5%정도 증가하였다. 이외에 현미에 버섯균의 증식에 의하여 약간의 색상의 변화를 가져왔는 데 운지버섯균 및 토끼털송편버섯균 증식에 의해서 적색 도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
Comparison in characteristics of Pleurotus ostreatus fruit body according to ventilation conditions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5권 제3ㆍ4호 2007.12 p.156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set up ventilation coefficient for high quality fruit body. We made the ventilation apparatus for ventilation characteristics of oyster mushroom. The pattern of growth of oyster mushroom for 4 stage, 1stage of the period of primordial induction and 3 stage of the period of fruit body formation, was investigated. That was favorable configuration of the fruit body at the carbon dioxide concentration under 1,500ppm. The higher was ventilation coefficient, the more carbon dioxide injury generated, and the ventilation coefficient of the late growth was low. In the case of Chunchu 2-ho, those quality were high when ventilation coefficient as the lapse of growth stage set up 8, 6, 4, 4, and Suhan 2-ho was 6, 6, 4, 2. Base on these results, if the optimum ventilation coefficient set up, the cultivator will cultivate good production.
In this study we attempted to analyze the change of protein and mycelial activity during low temperature storage progressed. At first, esterase and peroxidase isozymes were detected at third and fourth subculture in Pleurotus ostreatus and peroxidase isozymes in Pleurotus eryngii were detected at first and second subculture but esterase isozymes showed almost same band patterns subculture advanced. The decolorization ratio of media color including indicator were decreased according to subculture advanced in P. ostreatus and P. eryngii. However there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ce of mycelial growth, fruit body yield, esterase isozyme band pattern and laccase activity of P. eryngii according to storage periods at low temperature. Therefore, it was possible to store sawdust spawn of P. eryngii at 4℃ for 120days.
Tricholoma gigantium Massee(왕송이버섯)는 송이버 섯과, 송이버섯속에 속하는 버섯으로 맛이 부드러우며 국 내에는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버섯이다. 대만에서는 흰송 이(White matsutake)로 불리며 혈압강하제로 민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버섯이다. 본 시험에서는 왕송이버섯 의 간편한 재배법 체계를 확립하고자 폐면 및 톱밥배지를 사용하여 상자재배 및 봉지재배를 실시하였다. 이에 미강, 밀기울 등 첨가제를 각각 3,5,7%씩 처리하여 이들이 자실 체 발 생 및 수 량 에 미 치 는 영 향 을 살 펴 보 았 다 . MKACC50358등 수집된 2균주의 배지종류 및 첨가제에 따른 수량 및 자실체 형태 조사하였다. 첨가제 중 미강 처 리구보다는 밀기울 처리구에서 균사생장이 양호하였으나 대조구(무처리) 보다는 균사생장이 저조하였다. 처리별 자 실체 발이 시험을 한 결과, 배양기간 및 발이기간은 단축되 었으나 수량은 폐면 단용구에 비해 낮았다. 균주별로는 MKACC50852 균주가 폐면단용구에서 발이 및 수량 (455g/봉지)이 가장 양호하였으며 MKACC53359는 비 록 수량은 낮았으나 처리별로 고른 발이율을 보였다. 결론 적으로, 왕송이버섯 자실체발생을 위해서는 첨가제의 종 류보다는 재배환경요인이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된다.
Occurrence and prevention of green mold on Phellinus baumii caused by Penicillium citrinum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5권 제3ㆍ4호 2007.12 p.156
Green mold of Phellinus baumii caused by Penicillium was observed in Daegu on August, 2000. The causal fungus was identified as Penicillium citrinum based on their cultural and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Conidiophores one-stage branched, terminating in a whorl of 3~5 metulae. Metulae mostly 5.2~7.8㎛. Phialides were flask-shaped, 5.7~7.5×2.2~2.7㎛. Conidia were subglobose, 1.8~2.3㎛ in size. Colonies on Czapek agar were mostly attaining a diameter of 23 ㎜ within 8 days at 25 . The optimum temperature for growth of the fungus was about 20~30℃. On the basis of myc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athogenecity test on host mushrooms, the fungus was identified as Penicillium citrinum. This is the first report on the green mold of Phellinus baumii caused by Penicillium citrinum in Korea. The present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preventive effect of Penicillium citrinum by backfill (sand, granite soil, and smash rock). The result showed that the use of granite was 3~10% infection rate and sand was 2~10% infection of P. citrinum. However, the smash rocks showed no infection of this fungus. The chemical properties of smash rocks was pH 8.4, showing alkalinity. The sand and granite soil were pH 6.1 and pH 7.5, respectively. These did not have heavy metals such as Mn, Fe, Pb and As.
담자균 Koji를 제조하고자 각종 곡물류에 10종류의 담자 균류를 증식시켜 각종 효소활성과 기능성 성분으로서 혈 전용해활성을 비교분석 하였다. 버섯균의 종류를 달리한 Koji중 영지버섯의 -amylase활성이 가장 높았으며 이후 표고, 느타리, 노루궁뎅이버섯 순이었다. Protease활성은 느타리, 노루궁뎅이, 표고, 영지버섯 순이었다.또한, 이 두 효소는 모두 곡물의 종류에 따라서 Koji간 활성차이가 나 타났으며, 각종 버섯균이 배양된 담자균 Koji의 혈전용해 활성은 영지, 장수, 만가닥 버섯순 이었다. 담자균 koji의 기능성 향상을 위해 기능성 원소인 Ge와 Se의 첨가가 버 섯균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Se은 100ppm 이 하, Ge은 500ppm 이하의 농도에서는 버섯균의 생장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 않았다.
왕송이버섯의 인공재배법을 개발하기위하여 농업과학기술원에서 보존중인 MKACC50852등 4개균주를 사용하였 으며 우선 이들의 RAPD 분석을 통한 유전적 다형성을 분 석하여 유사도를 알아보았다. 분석결과, 일본에서 수집한 MKACC50852균주와 인천에서 채집한 자생균주인 MKACC53368이 높은 유연관계를 보였으며 제주도 자생 균주인 MKACC50853은 태국에서 수집한 MKACC53359 와 높은 유연관계를 보였다. 왕송이버섯의 인공재배 방법 을 개발하기 위해 봉지재배 및 상자매몰 재배를 비교 실험 한 결과, 봉지재배가 상자재배보다 초발이소요일수가 빨 랐으며 발이정도에서는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균주별 자실체발생은 MKACC50852 및 MKACC53368가 발이 되었으며 그 외의 균주는 발이를 보이지 않았다. 특히, MKACC50852가 자실체의 품질 및 발이율이 가장 높았으 며 복토 후 균상생장은 모두 양호하였다. 왕송이 버섯의 재 배사내 습도별 자실체 생장율을 살펴본 결과, 발이 후 습도 를 80%이상 유지시 자실체 생장율이 좋았으며 복토 후 균 사생장 완료전 약 70% 정도 균사 생장시 하온 처리에 의 한 발이유기가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며 발이유기 및 자실 체 생장시 주야간 온도편차가 가능하고 환기가 용이한 재 배사가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도로주변에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프라타너스)는 매년 늦겨울이나 이른 봄에 가지를 전정하는데, 이것은 대부분 땔감으로 이용하는 등 그 활용가치가 매우 적어, 대부분 버 려지고 있는 가로수의 전정가지를 톱밥으로 제조하여 느 타리버섯의 새로운 배지재료로서 사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다. 1) 미송톱밥배지를 대조구하고, 프라타너스톱밥배지는 3개 처리로 총 4처리로 시험한 결과 재료별 균사생장량은 프라타너스톱밥+쌀겨(9:1)에서 30일간 배양할 때 12.8cm 로 가장 많은 생장을 보였고, 프라타너스톱밥+쌀겨(6:4) 를 제외한 기타배지들의 균사밀도는 높게 나타났다. 2) 생육 전·후의 배지재료별 무기성분중에서 T-N, P2O5, K2O함량은 모든 배지에서 생육 후 감소하는 경향 이었다. 3) 자실체의 무기성분은 프라타너스톱밥+쌀겨(9:1)에서 T-N, K2O, CaO, MgO함량은 다른 배지 보다 높았으 나, P2O5함량은 미송톱밥+쌀겨(8:2)에서 0.92%로 가 장 많은 함량을 보였다. 4) 균사배양일은 배지재료에 따라 26~37일로 큰 차이를 보였으며, 프라타너스톱밥+쌀겨(8:2)는 대조구인 미 송톱밥+ 쌀겨(8:2)보다 유효경수, 대직경 및 대길이가 길어 병당(850cc) 88.6g으로 18% 증수하였다.
번데기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는 주로 나비목 (Lepidoptera)의 유충 또는 번데기를 기주로 하여 주황색의 곤봉형 자좌를 형성하는 곤충기생균(Entomopathogenic fungi)의 일종이며 자낭각은 반돌출형이며 원통형의 자낭 안에 실모양의 자낭포자들이 존재한다. 동충하초속균의 유용성분은 자실체에서 약리효과가 알려졌는데 약용동충 하초로는 C. sinensis, C. hawkesii, C. martialis, C. militaris, C. ophioglogossoides, C. sobolifera 등을 들 수 있다. 이 가운데 번데기동충하초가 생산하는 Cordycepin (3′-deoxyadenosin)은 항세균,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기능성이 있는 번데기동충하초를 곡물 배지를 이용한 재배기술을 확립 안정적인 재배를 위한 기 초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이용한 재배 확대로 식량작물재 배농가 및 버섯재배농가의 농가 소득을 향상시키데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번데기동충하초의 액체종균 배양조건은 맥아배지를 0.7%의 농도, pH는 5~5.5로 조절하여 배양하였고 배 양기간 동안 광(lux)을 200 lux로 계속유지하며 배양 하였을 때 균사건중량이 제일 양호하였다. 2) 번데기동충하초의 자실체발생을 위한 온도조건 및 생 육습도는 17℃, 95%로 유지하고 광(lx)을 600lx로 유 지하였을 때 자실체 수량이 양호하였다. 3) 곡물배지별 자실체 생육특성은 흑미배지 보다, 현미 배지 에서 배양기간, 초발이소요일수, 자실체수량은 높았지 만 개체수는 흑미배지에서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버섯바이러스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해결을 위해서는 바이러스의 분류학적 특성과 분포, 전염경로 및 정성적· 정량적 분석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대량으로 순화된 바 이러스입자는 투과전자현미경(TEM)을 이용하여 바이러 스 입자의 형태가 구형인지 막대형인지와 크기(nm)를 확 인할 수 있다. 또한 바이러스의 게놈이 dsRNA 또는 ssRNA 인지 확인할 수 있다. 대량으로 분리되어 형태적 특성과 게놈의 특성이 구명된 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이 밝 혀지면, 이를 이용하여 진단용 특이프라이머가 개발될 수 있다. 개발된 진단용 특이프라이머를 이용하면 전자현미 경분석법이나 게놈검정법에 비해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바이러스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방법 으로 여러 가지 바이러스에 대한 특성들이 종합적으로 정 리되면 수집된 버섯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지 그리 고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문제는 그 바이러스가 버섯에 기형을 유발 하거나 병을 일으키가에 대한 판단이다. 현재 분리된 바이 러스를 건전한 버섯균에 인공적으로 감염시킬 수 있는 기 술이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병원성을 판 단하기 어렵다. 다만 Realtime PCR법을 이용하여 여러 가 지 조건에서 재배한 후 바이러스를 정량하여 병원성을 추 정할 수는 있다. 다양한 바이러스들에 대한 분류학적 생리 적 특성 등이 구명되면 바이러스에 의한 문제점을 해결하 고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느타리버섯 생육에 관련된 요인으로는 영양 원인 배지재료와 재료내의 환경요인, 균사생장후의 버섯 발생과 생육에 관련한 재배사 내의 환경요인에 의해 지배 된다고 알려져 있다. 농가 및 일부 연구자들은 기형버섯에 서 바이러스가 분리된다는 것을 근거로 기형버섯이 바이 러스에 의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순화된 바이러스의 재접종에 의한 병징발현은 증명되지 못한 실정이다. 따라 서 현재 개발되어있는 primer를 활용하여 바이러스의 유 무를 확인하고 습도 및 온도의 재배환경에서 발생하는 기 형버섯에 대해 바이러스의 발현유무와 정량법에 의한 양 적변화를 관찰함으로써 기형버섯과 바이러스의 상호 관련 성을 검토하였다. 일반적으로 온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버 섯의 발이량이 많으며, 갓의 색깔이 진하고, 수량이 높으 며, 온도가 높아지면 발이량이 적고, 갓색이 엷어지는 경향 을 보이고 있다. 재배사 내의 습도를 조절하여 버섯을 재배 하는 경우 품종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습도가 높으면 생산 성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바이러스가 감염된 균주를 대상으로 온습도별 바이러스 특이밴드의 발현을 검정한 결과, 특정 재배조건에서 특이밴드가 관찰되었으며, 환경 조건에 따른 버섯의 형태적인 변화와 바이러스의 정량적 변화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자실체의 기형증상과 바이러 스간의 상호관련성에서 대한 분석을 하기 위해 온도와 습 도별로 재배된 자실체를 대상으로 Realtime PCR을 이용 하여 분석한 결과, PVP 바이러스는 온·습도와 같은 재배 조건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나 좀 더 다양한 시료와 정밀한 분석을 한 후에 신중한 판단을 해야할 필요 가 있다고 사료된다
The optimum media size and composition for vinyl bag culture of Lentinus edodes using sawdust
한국버섯학회 한국버섯학회지 제5권 제3ㆍ4호 2007.12 p.159
These experiments were conducted to search for the optimum composition of media material and media size for vinyl bag culture using sawdust. Considering the incubation period and the successful culturing rate, the optimum media size was length 25cm diameter 14cm (weight 2.5kg). The saturation moisture amount of Oak sawdust was 251㎖/100g. It is a half of pine sawdust 495㎖/100g. In 10 treatments of media construction including Oak sawdust 100%, the optimum material mixing rate was Oak sawdust 80%+wheat bran 20% and Oak sawdust 80%+ bran 20% considering the hypha growing speed and hypha density. The optimum moisture amount in media for growing Lentinus edodes was 55%. Injection pipe with 20 holes in media was reduced the incubation periods to 11 days when 20cm length media and 32 days when 30cm length media. The best method for browning media surface was above 10℃ of hematocryal and punching the vinyl bag. This treat could shortened the browning periods to 54 days.
느타리버섯 푸른곰팡이병의 전염원의 서식처 확인 및 소독 제에 대해 선발하기위하여 시험을 수향하였다. 토양중의 병 원균의 밀도는 T-C(총탄소원)의 함량과 밀접한 관계를 가 지며, 토양수분, 산도등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소독제 13개 약제중 Dazomet(밧사미드 분제) 1000배액처리구가 가잘 효율적인 살균효과를 보였다. 접종도구와 재배사 소독용 약제 선발에서 벤잘코늄액이 푸른곰팡이균에 대하여 다른 약제보다 높은 효과를 보였 으며, 대부분 250배액에서 높은 소독효과를 보였다. 소독약제로는 Dazomet(밧사미드 분제) 1000배액과 청 결성유지, 폐상퇴비의 소독, 우수한 배지제조 방법 등을 통 한 종합적인 방제법이 효과적이었다.
진균은 생태계내에서 난분해성 물질분해, 중금속 흡착 등의 역할을 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곰팡이의 물질 분해능력, 대사능력, 병원성을 약화시킨다. 진균 바이러스 는 23종의 곰팡이에서 총 43종류의 바이러스가 보고되었 다. 버섯에서는 양송이 등 4종류에서 23여종의 바이러스 가 보고되어 있으며, 특히 느타리 바이러스는 한국과 일본 에서 발견되었다. 양송이에서 발견된 LIVP 바이러스에 대 해서는 RT-PCR 용 특이프라머가 개발되었으며, 국내에서도 특이프라이머를 이용한 RT-PCR법과 특이항체를 이용한 TAS-ELISA법이 개발되었다. 그러나 현재 개발 되어 있는 진단용 프라이머와 항체만으로는 느타리버섯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정 밀조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예 방 대책 수립, 느타리와 바이러스간의 상호작용 등에 대한 연구가 어려운 실정이다. 느타리버섯 바이러스의 분류체 계와 진단체계 확립을 위한 기초자 료를 확보하기 위해 수 집된 버섯을 대상으로 RT-PCR밴드 패턴을 분석하고 특 이밴드의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유연관계를 분석하였다.
재배사의 습도조건이 갓 색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적으로 확실한 자료가 있는 것이 아니며,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확인된 자료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습도조건을 10%간격으로 4수준으로 처리하여 수량, 발이, 생장기간, 갓색 등을 조사한 결과 습도 증가는 수량이 증가 하며, 발이기간이 짧아지고, 갓 색은 진해지나 온도보다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다. 수량에 있어서는 자실체의 수분함량이 증가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판단되며, 발이는 발이소요 기간이 긴 품종은 영향을 많이 받으나 발이기간이 짧은 수한 등과 같은 품종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피복을 방법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기는 하지만 그보다 품종특성인 발이기간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 정된다. 그러나 습도가 생육을 저해 할 정도인 65%정도 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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