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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종교 [Peace and Religion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평화종교학회 [Korean Association of Peace and Religions Studies]
  • ISSN
    2508-3511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6~2018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주제분류
    인문학 > 종교학
  • 십진분류
    KDC 200 DDC 215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223회 북한의 대외정책과 한반도 평화 : 북미관계와 북미정상회담을 중심으로

홍석훈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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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북핵과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법을 찾기 위해 남북미는 숨 가쁜 외교적 행보를 거듭해 왔다. 더욱이 4월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과 이후 ‘북미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한반도 정세는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의 ‘2018 남북 정상회담’은 북한의 비핵화 의제와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처럼 진전된 남북관계는 향후 북미 간 관계 진전의 신호탄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된다. 하지만 남북 간 평화무드와 관계개선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한반도평화와 번 영의 핵심 선제 조건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논의는 미국의 결정 과 협력이 핵심 요소이다. 그러므로 본 글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지난 북한 김정은 시대의 대외전략을 우선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향후 북한의 대외정책을 전망하고 북미관계 개선과 한 반도 평화프레임 정착을 위한 현안들을 논의하고자 한다.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and Paralympic Games have led to a breathtaking diplomatic effort to find a peaceful solution in order for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nd establish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urthermore, on April 27, the ‘2018 Inter-Korean Summit’ and subsequent ‘North Korea and the US Summit’ on June 12 would start to discuss about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s expected to be changed. It is an opportunity to discuss about th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progress of the inter-Korean relations is expected to serve as a signal of the progress of relations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Despite the improvement in relations with the peace mood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the issue of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is a key pre-condition for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bove all,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discussion of the peace regime are key elements of US decision-making and cooperation. Therefore, this article firstly looks at the foreign strategy of the Kim, Jong-Un era in terms of a peace settlement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paper would like to look into the future of North Korea's foreign policy and discuss about improving North-US relations and establishing on a peace framework on the Korean peninsula.

5,700원

2

이용수:92회 붓다의 시선으로 본 인공지능

이상헌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15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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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공지능을 불교적 관점에서 고찰해보려는 시도에서 시작한 것이다. 먼저, 인공지 능의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인공지능의 미래 전망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논의를 검토할 것이다. 예컨대, 인공 일반지능, 초지능, 특이점에 대한 지지자들의 주장을 소개하고 검토할 것 이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불교와의 관련 가능성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테면, 인공지능을 불성, 부처, 보살의 마음과 관련하여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의 평화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전망해볼 것이다. 인공지능이 보살이 될 수는 없지만, 선용되었을 때 인공지능의 행동은 보살의 행동과 구별되기 어렵지 않을까? 인공지능이 보살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 만, 보살과 같이 행동하는 인공지능을 상상해 본다.
This article intends to examine artificial intelligence from a Buddhist point of view. We will briefly summarize the history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look into the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 example, I introduce and review the concepts such as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 superintelligence, and singularity. And I will look into the possible releva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uddhism, especially in relation to Buddha nature, Buddha, and mind of the Bodhisattva. Finally, I will look into the possibility of peaceful u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rtificial intelligence cannot become a Bodhisattva, but if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be used for good purposes, then artificial intelligence is not different from Bodhisattva, at least in behaviors and their results. I do not know if artificial intelligence has a mind of Bodhisattva, but I imagine artificial intelligence acting like Bodhisattva.

5,500원

3

이용수:58회 미래 평화를 위한 인공지능

박용범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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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기술발전이 진보할 때마다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어 왔으며 이러한 욕망은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상상 속 결과를 만들어 왔다. 최근 알파고로 촉발된 인 공지능은 또다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상상력은 긍정적이 고 희망적이기 보다는 파괴적이고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인해 발생할 여러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기술적 진보를 실제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예측함으로서 다소 과장된 기대를 하고 있 다. 본고에서는 다양한 인공지능의 발전 분야를 살피고 현재 기술의 수준을 알아보고 미래 평 화를 위한 인공지능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Human being’s desire to AI(Artificial Intelligence)has been expressed by various types along with advance of development technology and been produced an effect of imagination without real existence. Recently, AI, Alphago is stimulating for imaginative power of human being again. And recognition on imaginative faculty about AI is treated more destructive and negative viewpoint than positive and optimistic perspective. And human being is over-evaluating or over-expecting on technical advances of AI rather than real situation So, in this paper, will suggest for direction of improvement of AI for peaceful future, and study for current technical standard and development domain of AI.

4,600원

4

이용수:56회 타아주의(他我主義)로 본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과 그 실천

오택용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1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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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4대 주류속성을 내적인 4대 주류속성과 외적인 4대 주류속성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이에 입각하여 타아주의의 실천단계 를 정리해 보았다. 그 결과 하나님이 타아주의에 입각하여 인간을 창조하고 성장시켜서 완성된 인간과 관계 맺 고 하나되는 단계에서 부각되었던 외적인 4대 주류속성이 평화운동에서도 창조성, 주체성, 관 계성, 통일성의 4단계로 구현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자기 자신을 정립하고 준비하는 창조 성 단계, 타인을 사랑하고 위해주는 주체성 단계, 수평적 관계에서 상호 사랑의 관계를 가지는 관계성 단계, 그리고 하나님께서 관계에 임재하여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관계를 형성하는 통일성 단계를 거쳐 너와 내가 같이 사는 타아주의가 완성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러한 타아주의를 문선명 선생이 어떻게 실천하였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냉전을 종식하고 평화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타아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문선명 선생의 타 아주의의 실천은 먼저 공산주의에 대해 사상적으로 승자가 되는 1단계, 참사랑의 주체로서 공 산주의를 위해주어 수평의 자리에 오게 하는 2단계, 균형과 수평의 자리에서 서로 참사랑으로 수수작용을 하는 3단계, 하나님이 종적으로 임재하여 통일을 이루는 4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In order to understand Sun Myung Moon’s peace ideology, this research paper distinguishes God’s four major attributes into internal four major attributes and external four major attributes and examines the stages of practicing together-ism on that foundation.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I found that the external four major attributes that were revealed while God created, perfected and became one with the human were also realized in the peace movement as the four stages of creativity, subjectivity, relationship and unification. In other words, the together-ism of you and I living together is perfected through the following stages: the creativity stage of establishing identity and preparing, stage of subjectivity of loving and living for the sake of the other, relationship stage of having a relationship of love for each other in a horizontal relationship, and unification stage where God vertically resides in the relationship to form an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relationship. In order to examine how Sun Myung Moon practiced together-sim, this paper analyzes the activities to end the Cold War and to realize world peace through the perspective of together-ism. As a result of the research, I could organize Sun Myung Moon’s practice of together-ism into four stages. The first stage is to become the ideological victor over communism; the second stage is to care for communism as the subject of true love and raise communism to a horizontal position; the third stage is to practice give and take action through true love in the position of balance and horizontality; the fourth stage is to achieve unification where God resides vertically.

5,400원

5

이용수:41회 평화 개념의 해체와 재구성 : 평화다원주의의 정립을 위하여

이찬수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창간호 2016.06 pp.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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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0원

6

이용수:38회 인공지능의 실체와 발전 전망

조성배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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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7

이용수:38회 문선명 선생의 종교관에 관한 연구 : 다원주의와 통일주의의 평화적 공존

황진수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창간호 2016.06 pp.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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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문선명 선생의 사상 속에 깊이 내재되어 있는 신관을 종교신학적 맥락에서 조명해보 고, 이를 통해 그의 종교관이 다양한 종교 간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가를 알아보는데 초점 을 맞추고 있다. 선생의 종교관은 하나의 산 정상을 향하는 다양한 길이라는 신 중심적 다원주의의 구조를 취하면서도 산 정상에 먼저 도달한 종교가 다른 종교들의 길을 연결하고 포용할 수 있다는 포괄주의적 양상을 함께 아우르고 있다. 하지만 그 산은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오히려 평평해지는 산으로서 포괄주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한다. 문선명 선생의 하나님은 신 중심 다원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의 인식이 닿을 수 없는, 신비적, 직관적 경험으로만 체험될 수 있는 초월적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지(知)・정(情)・의(意) 의 뿌리가 되는 심정(心情)에서 그 누구보다도 가깝고 친밀하게 공명됨으로써 인간의 총체적 의 식과 행동의 목적과 방향을 일깨우는 존재다. 선생은 이러한 심정의 꼴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에서 형성되는 그것임을 천명하고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서 드러낸다. 이렇게 부모이신 하나님 을 중심으로 종교들이 형제로서의 심정적 유대 관계를 맺어가는 세계 안에서는 다원주의와 통일 주의가 서로 양립, 공존할 수 있는 맥락을 만들어낸다.
This paper discusses Rev. Sun Myung Moon’s theistic vision, which is deeply embedded in his thought, and focuses on his unique understanding on the nature of relationships among various religions in the context of theology of religion. On the one hand, his view on religions takes a form that is similar with God-centered pluralism in terms of various roads leading to the same mountain top. On the other hand, however, he implies that a religion that has reached closely to the top can lead and embrace other religions, which is obviously the aspect of inclusivism. Beyond this, because the mountain he suggests is the one whose summit becomes infinitely horizontal as people climb up, his views also ascertain the possibility to overcome the limitation of inclusivism. Rev. Moon’s God is far from an unknowable God, as indicated in God-centered pluralism. His God is the one who resonates with our heart, the ground of intellect, emotion, and will, more closely and intimately than anyone else, including ourselves. Rev. Moon identifies the shape of such a God-centered heart with the shape of the heart in a parent-child relationship. Only in such a world where various religions share a family oriented heart, centering on God as a parent, could there emerge a context in which pluralism and Unificationism can be compatible and coexist peacefully with one another.

5,500원

8

이용수:34회 ‘종교간 평화’ 담론 연구 : ‘세계 종교간 화합과 평화에 관한 유엔 총회 결의문’을 중심으로

문선애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3호 2017.06 pp.10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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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는 ‘세계 종교간 화합과 평화에 관한 결의문’을 1981년부터 2010년까지 총 11회 에 걸쳐 채택하였다. 1981년에 채택된 최초의 결의문은 ‘종교나 본래 신앙으로 인한 모든 형태 의 비타협적 태도와 차별을 제거하는 선언’이었으며, 이후 2010년 유엔 총회에서 결의된 ‘세계 종교간 화합 주 행사’(World Interfaith Harmony Week) 선포가 그것들이다. 유엔 총회가 이렇게 다수에 걸쳐 결의문을 통과시킨 것은 세계 종교간 화합이 세계 평화와 직결되기 때문이 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엔 총회의 결의문이 지닌 평화담론은 먼저 종교와 신앙의 자유는 인권에 기초하고 있으면 인권 그 자체임을 분명히 하는 것이었다. 다음 종교간 이해와 대화를 통해 종교간 존중 과 관용의 태도를 증진시킴으로써 종교간 갈등과 차별에 따른 폭력을 제거하는 것이다. 또한 유엔 총회의 결의문이 지닌 평화담론은 종교간 이해와 관용이야말로 세계평화를 이루는 길이 라는 점을 선포하는 것이다. 종교평화 없이 세계평화 없다고 하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 이 유엔 총회의 결의문이라는 말이다.
UN general meeting have settled the resolution of world religions’ peace and harmony through out 11 meetings from 1981 to 2010. The first resolution ‘abolished all prejudicial and uncompromising deeds that was based on any type faith or religion’ in 1981. Afterward those results have led UN general meeting to proclaim the ‘World Interfaith Harmony Week’ in 2010. UN general meeting had undergone multiple settlement sessions because it is inevitable fact that unity between the world’s religions is directly related to world peace. Such resolution incorporating peace discussions first based on human rights that relates to freedom of religions and faith and of course the human right its self. Its purpose is to reduce the conflict and prejudice among religions by gaining respect and tolerance through understanding and conversation. More importantly the peace resolution declare the point that these understanding and tolerance among religions is eventually leading to the world peace. The resolution from the UN general meeting distinctly proves religious peace must come first for the realization of world peace.

5,700원

9

이용수:32회 평화체계 구축과정에서 남남갈등의 문제

이정우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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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출범 이래 조용한 흐름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일어 나고 있다. 이제 단순히 한반도에서의 전쟁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넘어, 과거의 틀을 깨고 평화 의 미래를 실험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에 들어설 수 있다는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현 단계 한반도를 둘러싼 역사적 변화의 출발점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다양한 갈등을 구조를 해체하고 또한 어떻게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하였다. 즉, 남북한 화해협력을 통한 평화와 번영을 길을 모색하는 평화체제의 구축방향에 대해 살펴보 고, 이런 과정에서 한국사회 내부의 이런 변화에 대한 갈등 구조와 그것의 해소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한반도에서 형식적 평화가 아니라 본질적인 평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기존 갈등은 단지 봉합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새로운 논의 구조로 변화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이제 어느 때보다도 문재인 정부의 창의적인 대북・통일정 책의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러한 정책에 성공 여부는 내부적으로 정책에 대한 지지와 요 구를 분열과 파국이 아닌 타협과 합의의 틀 속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Recently, there emerging great changes in Korea toward peace. This means the atmosphere of Korean peninsula is in the mood of not only low possibility of war but also sustainable peace for future. It is really felt for both inside and outside of South Korea. This paper focuses on how to overcome ‘the South-South conflict’ to catch up the supporting power from South Korean people in the society in which about twenty years of history confronting each other over the governmental policies toward North Korea and their unification. In order to make an essential peace, not perfunctory, existing societal conflict related to perception of North Korea should be changed as not stitching up but newly constructing. Moon administration is now working very well, but there need more supports from the domestic politics of people to reach the ultimate goal.

6,100원

10

이용수:32회 이슬람 평화사상으로 본 IS

이원삼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창간호 2016.06 pp.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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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로 대변되는 최근 이슬람권의 상황은 극도의 혼란일 것이다. 즉 중동은 아랍인과 유대인의 갈 등, 쿠르드민족의 자치권문제와 인종, 종파, 정치체제 등 일상적인 갈등과 테러리즘의 환경에 놓여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환경조성에 이슬람교가 연결되어 있는가를 연구하기 위해 현재 IS가 지하 드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이슬람 법리론으로 분석하였으며 그들이 개발한 역사적 수사학을 비판 하였다. 본 논문의 구성은 제2장 이슬람 평화관과 지하드, 제3장 지하드의 오용과 악용, 제4장 IS의 발생요인과 세력 확장, 제5장 IS 등장의 함의 및 전망, 제6장 결론으로 되어 있다.
The recent situation of the Islamic world, most radically represented by the Islamic State (IS), is characterized by chaos and violence. In other words, the Middle East is rife with ongoing conflicts between Arabs and Jews, as well as disputes surrounding Kurdish civil rights, racial strife, political unrest, and terrorism. To accurately determine whether Islam is culpable in creating the above circumstances, I conducted an analysis based on Islamic Jurisprudence Theory on what IS claims to be jihad; and I carefully depicted their historical rhetoric. This paper will contain the following chapters: <Chapter 2> Islamic Peace and Jihad, <Chapter 3> The Misuse and Abuse of Jihad, <Chapter 4> The Factors for the Occurrence of IS and the Expansion of its Power, <Chapter 5> The Implications of the Emergence of IS and its Future, <Chapter 6> Conclusion.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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