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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종교 [Peace and Religion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평화종교학회 [Korean Association of Peace and Religions Studies]
  • ISSN
    2508-3511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6~2018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주제분류
    인문학 > 종교학
  • 십진분류
    KDC 200 DDC 215
제2호 (7건)
No

기획논문

1

인공지능의 실체와 발전 전망

조성배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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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2

양자역학으로 본 평화의 의미

진성배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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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일반적으로 사회과학의 주제로 인지되는 평화의 문제를 자연과학의 시각에서 고찰 하고, 과학사의 논쟁과정에서 얻는 탐구의 논리와 지혜를 평화의 이념이나 평화연구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로 마련된 것이다. 과학기술을 평화에 이용하려는 관점에서 과학을 다루는 시도는 많겠지만 과학의 논쟁사를 통해 평화의 이념을 구축하려는 시도는 흔치않을 것이고, 그만큼 본 고의 논의는 한계를 지니지 않을 수 없다. 논자는 이처럼 맛 닿을 수 없는 순수과학과 평화문제 의 거리감은 물론, 넘을 수 없는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공고한 벽을 실감하며 그 해결책의 일 환으로 양자역학의 모델을 주제로 다루려한다. 첫째로, 논자는 20세기 과학혁명의 정점인 아 인슈타인과 코펜하겐 학파의 양자역학에 대한 불꽃 튀는 논쟁을 정리하고, 그 논쟁에서 나타난 양자역학의 실재론과 실증론에 대한 과학적인 실체관을 음미하고, 그 논의의 쟁점을 수용하며 현대 물리학의 실체관을 새롭게 이해하는 지평을 마련해 보려 한다. 둘째로, 전장의 논의를 통 해서 야기된 양자역학의 실체관과 표준이론이 남긴 패러독스, 그리고 과학혁명의 성격을 분석 하고, 그 분석을 통해 대립과 갈등을 공존과 통일로 이끄는 평화의 이념을 도출해 보일 것이다. ‘과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정의로 부터 시작하기로 하자. 일반적으로 영어로 science라고 번 역되고, 독일어로 wissenschaft 로 번역되는 넓은 의미의 과학은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 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여러 학문을 과학의 영역에 포함시킬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과학이란 ‘자연과학 natural science’ 이라는 통상적인 좁은 의미로 사용한다. 본고에서 다루는 과학도 통상적 의미의 자연 과학을 말하며 특히 현대물리학의 주제로 제한하여 다룰 것이다. 자연과학은 물리학, 화학, 생 물학, 천문학, 지구과학 등 자연현상을 대상으로 한 학문으로 자연의 합법칙성에 대한 이론을 연구하는 분야를 의미한다. 원래 아리스토텔레스는 제일철학을 ‘메타피지카metaphysica’라 고 칭하고, 자연학(physica)의 ‘맨 뒤(meta; after)’에 제일철학을 배열하는 서지학적 의미로 사용하였다. 그런데 후에, 그의 제자들이 '메타meta'라는 말을 강조하여 자연학을 ‘초월한다 (메타meta)’라는 의미로 해석하여 제일철학을 형이상학(metaphysics)이라고 명명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아리스토텔레스에 있어서 자연학은 형이하학(形而下學)인 바, 자연과학 이 독립된 학문분야로 인정되기 전까지 물리학이나 자연과학은 ‘자연철학’의 명칭으로 사용되 었던 것이다. 물리학(physics)이라는 명칭이 세분되기 이전, ‘프린키피아principia’로 널리 알 려진 뉴턴 고전역학의 명저인 ‘자연철학의 원리philosophiae naturalis principia’도 물리학 이 아니라 자연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현대의 논리철학에서 ‘메타언어 meta language’와 ‘대상언어 object language’를 구분해 서 사용하고 있는데, 자연과학은 자연현상을 지시하는 대상언어와 관련된 학문이라면 철학은 대상언어 자체를 다루는 메타언어와 관련된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대상언어와 메타언어를 유형적으로 나누는 럿셀의 방식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철학이나 인문학은 대상언어를 다루는 자연과학과 다르기 때문에 ‘인문학’을 과학의 영역으로 분류해서 ‘인문과학’이라는 명칭을 사 용하는 것은 숙고해 보아야 할 과제라고 본다.
Normally, ‘Peace Studies’ has been researched through view of point of social science. However, in this paper, “Peace Studies” is treated viewpoint of Natural Science. Specially, this paper tried to apply to ideology and studies of peace and logic and wisdom of research gained from the course of an argument of the history of science. So far, Science technology has been applied many times for peace pursuit, however, there were no case to apply to peace ideology build through an argument of the history of science, so, this paper might be limited to some field. Actually, this paper is recognizing the gap between pure science and a peace issue and natural science and social science. So, quantum mechanics were used as a model tool for solution. First, this paper is organized an argument on quantum mechanics between Einstein and the Copenhagen School which was the apex of science revolution and appreciated the scientific substantial point on realism and a positivism of quantum mechanics. And tried to understand through modern physics substantial point to accept an issues of discussion. Second, through discussion of previous chapter, will analyze the science revolution character through paradox of standard theory and quantum mechanics’s substantial viewpoint. Through this analysis, it will produce peace theory with coexistence and unification against conflict and opposition. This paper will begin under the subject “What is the science”. Generally, ‘science’ is translating ‘science’ in English and ‘Science’ is translating ‘wissenschaft’ in Germany, In a broad sense, science is systematic knowledge under goal of discovery of universal truth and law. In this sense, humanities, social science, and natural science, etc. may be included within science scope but generally, science is calling the natural science in narrow sense. In this paper, science is treated as typical natural science as well, specially, will be limited within modern physics. Natural science is meaning physics, chemistry, biology, astronomy and earth science which are researching a theory on natural law and truth based on natural phenomenon. Originally, Aistoteles said that the first philosophy is ‘metaphysica’, so, ‘the first philosophy’ positioned to last part, however, his disciples emphasized word ‘meta’ and interpreted in terms of “transcend the natural studies” and first philosophy was named as metaphyiscs. In this sense, natural studies of Aristoteles is physical science, so, physics and natural science have been used as name of natural philosophy before recognition of independent academic field. Before segmentation of title as physics, Masterpiece of Newton’s classical mechanics “philosophiae naturalis principia” which had renowned by principia had published as name of ‘natural philosophy’ nor physics. In the modern philosophical logic, meta language and object language are used respectively. Natural science is related with object language which indicating for natural phenomenon and philosophy is treating an object language itself which related with meta language. Even we could not apply to Russell theory which was used separately by meta or object language, philosophy and humanities are different with natural science which handles object language, so, we need to consider that humanities is belonging to scope of science which has been used under name of human science.

6,900원

3

기후변화와 평화의 상관성과 종교의 역할

윤순진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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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는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또 종의 차원에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환경문제 이자 경제문제이며, 재산과 생명의 손상과 손실을 가져올 수 있기에 생존의 문제이기도 하다. 적 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은 갈등과 분쟁, 배제와 차별, 무력 분쟁과 전쟁의 가능성을 낮추면서 평화 를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이 글에서는 기후변화와 평화문제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는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두 사안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면서 세계 평 화와 국가 내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 특히 이러한 기후변화 대응 과정에서 종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모색하였다. 기후변화 대응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탄소흡수원 확대와 같은 완화방안의 이행이나 기후변화 영향과 취약성에 대한 파악을 기초로 한 적응 방안의 이행을 위해 자본과 기술의 투입이 필요한 문제이기도 하지 만 “불편한 진실”을 인식하고 생활습관과 행태의 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이 맥락에서 종교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의 종교계는 스스로의 삶의 변화를 통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이제는 이러한 기후변화 완화 노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경주해나감 으로써 전 사회적 에너지 이용 방식과 삶의 양식을 변화시켜 나가야 할 뿐 아니라 기후변화 적응 영역으로까지 관심을 확장해서 기후재난에 보다 취약하지만 적응 방안을 마련하지 못해 기후 위 험에 보다 심각하게 노출된 자들과 국내외 기후재난에 따른 이주민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Climate change is an environmental and economic issue that has broad influences on the dimensions of space, time and species. Climate change is also an issue of survival as it can bring damage and loss to life and property. Active response to climate change protects peace and reduces the potential of conflict and dispute, exclusion and discrimination, military conflict and war. This study is based on the recognition of the intimate connection between climate change and peace. It explores how climate change and peace are related, how we must respond to climate change in order to protect international and domestic peace, and what kind of role religion plays in the response to climate change. The issue of climate change requires capital and technical investment in order to implement mitigation measures like improving energy efficiency, expanding the use of renewable energy and increasing carbon sinks and to implement adaptation measures that are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climate change impacts and vulnerability; however, solving the issue of climate change also requires the recognition of the “uncomfortable truth” and changes in lifestyle. Religion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is context. The religious circles in Korea place focus on the changes made in one’s own life to reduce energy consumption. These religious circles must go beyond their current efforts for climate change mitigation so that they can instigate changes in the lifestyles and methods of energy use in the whole society. Moreover, they must expand their interests to the scope of climate change adaptation and focus attention towards people that are extremely vulnerable and exposed to climate change disasters due to their inability to prepare adaptation measures and also international and domestic forced immigrants that arise from climate change disasters.

7,600원

4

미래 평화를 위한 인공지능

박용범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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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기술발전이 진보할 때마다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어 왔으며 이러한 욕망은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상상 속 결과를 만들어 왔다. 최근 알파고로 촉발된 인 공지능은 또다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상상력은 긍정적이 고 희망적이기 보다는 파괴적이고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인해 발생할 여러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기술적 진보를 실제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예측함으로서 다소 과장된 기대를 하고 있 다. 본고에서는 다양한 인공지능의 발전 분야를 살피고 현재 기술의 수준을 알아보고 미래 평 화를 위한 인공지능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Human being’s desire to AI(Artificial Intelligence)has been expressed by various types along with advance of development technology and been produced an effect of imagination without real existence. Recently, AI, Alphago is stimulating for imaginative power of human being again. And recognition on imaginative faculty about AI is treated more destructive and negative viewpoint than positive and optimistic perspective. And human being is over-evaluating or over-expecting on technical advances of AI rather than real situation So, in this paper, will suggest for direction of improvement of AI for peaceful future, and study for current technical standard and development domain of AI.

4,600원

5

통일사관으로 본 한반도 DMZ 내 UN 제5사무국 유치에 대한 고찰

정시구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9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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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통일사관의 기본입장으로 본 한반도 DMZ세계평화공원내 UN 제5사무 국 유치를 위한 섭리적 함의를 고찰하고자 한다. 한반도 DMZ 형성의 근본적인 원인은 일제 (日帝)의 침략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한반도 DMZ 문제는 한국만의 문제만이 아니라 세 계평화를 위한 역사적 대결장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협력이 없이 남북 간의 대화로는 DMZ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은 한 계가 있다. 통일사관으로 볼 때 한반도 DMZ세계평화공원내 UN 제5사무국 유치는 어떻게 시작하여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야 하는가에 대한 역사적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통일사상의 통일사관 은 일종의 역사철학으로서 인류역사의 배후에는 신(神)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 통일사상에 근거한 역사 해석을 말한다. 통일사상의 역사론을 통일역사론 또는 통일사관이라고 한다. 통 일사관의 기본입장은 ① 죄악사, ② 재창조역사, ③ 복귀역사, ④ 역사의 법칙성, ⑤ 역사의 시 원과 방향과 목표 등 5가지로 설명한다. 이러한 통일사관의 기본입장으로 한반도 DMZ세계평 화공원내 UN 제5사무국 유치에 대한 섭리적 함의를 고찰함으로써 한반도 평화는 물론 나아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tudy the providential implication for the inducement of the 5th UN office in the Korean peninsular DMZ from the basic perspective of Unification History. An ultimate cause of the Korean peninsula DMZ’s formation should be traced back to the invasion of Japan Empire. The problem of the Korean peninsula DMZ is not only Korea, it should be started from the perspective of historical confrontation for world peace. Therefore without the cooperation of U.S., Japan, China and Russia concerning the Korean peninsula, a fundamental solution for DMZ will be impossible with only the dialogue of south and north Korea. When we look through the historical perspective of Unification Thought, The very important problem for the inducement of the 5th UN office in the Korean peninsula DMZ is about how to begin and direct. Theory of history in Unification Thought is as a kind of philosophy of history, and it is the interpretation of history based on Unification Thought which recognized the existence of God in human history. The history theory of Unification Thought is called as the theory of Unification history, or the historical perspective of Unification. The basic position in the theory of Unification history is five. So those are as history of sin, history of recreation, history of restoration, law of history, and origin direction, goal of history. With these basic position in the theory of Unification history, I wish to contribute to the Korean peninsula peace and world peace from the providential implication for the inducement of the 5th UN office in the Korean peninsula DMZ.

7,300원

6

타아주의(他我主義)로 본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과 그 실천

오택용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13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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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4대 주류속성을 내적인 4대 주류속성과 외적인 4대 주류속성으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이에 입각하여 타아주의의 실천단계 를 정리해 보았다. 그 결과 하나님이 타아주의에 입각하여 인간을 창조하고 성장시켜서 완성된 인간과 관계 맺 고 하나되는 단계에서 부각되었던 외적인 4대 주류속성이 평화운동에서도 창조성, 주체성, 관 계성, 통일성의 4단계로 구현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자기 자신을 정립하고 준비하는 창조 성 단계, 타인을 사랑하고 위해주는 주체성 단계, 수평적 관계에서 상호 사랑의 관계를 가지는 관계성 단계, 그리고 하나님께서 관계에 임재하여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관계를 형성하는 통일성 단계를 거쳐 너와 내가 같이 사는 타아주의가 완성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러한 타아주의를 문선명 선생이 어떻게 실천하였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냉전을 종식하고 평화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타아주의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문선명 선생의 타 아주의의 실천은 먼저 공산주의에 대해 사상적으로 승자가 되는 1단계, 참사랑의 주체로서 공 산주의를 위해주어 수평의 자리에 오게 하는 2단계, 균형과 수평의 자리에서 서로 참사랑으로 수수작용을 하는 3단계, 하나님이 종적으로 임재하여 통일을 이루는 4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In order to understand Sun Myung Moon’s peace ideology, this research paper distinguishes God’s four major attributes into internal four major attributes and external four major attributes and examines the stages of practicing together-ism on that foundation. As a result of the examination I found that the external four major attributes that were revealed while God created, perfected and became one with the human were also realized in the peace movement as the four stages of creativity, subjectivity, relationship and unification. In other words, the together-ism of you and I living together is perfected through the following stages: the creativity stage of establishing identity and preparing, stage of subjectivity of loving and living for the sake of the other, relationship stage of having a relationship of love for each other in a horizontal relationship, and unification stage where God vertically resides in the relationship to form an absolute, unique, unchanging and eternal relationship. In order to examine how Sun Myung Moon practiced together-sim, this paper analyzes the activities to end the Cold War and to realize world peace through the perspective of together-ism. As a result of the research, I could organize Sun Myung Moon’s practice of together-ism into four stages. The first stage is to become the ideological victor over communism; the second stage is to care for communism as the subject of true love and raise communism to a horizontal position; the third stage is to practice give and take action through true love in the position of balance and horizontality; the fourth stage is to achieve unification where God resides vertically.

5,400원

7

붓다의 시선으로 본 인공지능

이상헌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2호 2016.12 pp.15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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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공지능을 불교적 관점에서 고찰해보려는 시도에서 시작한 것이다. 먼저, 인공지 능의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인공지능의 미래 전망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논의를 검토할 것이다. 예컨대, 인공 일반지능, 초지능, 특이점에 대한 지지자들의 주장을 소개하고 검토할 것 이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불교와의 관련 가능성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테면, 인공지능을 불성, 부처, 보살의 마음과 관련하여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의 평화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전망해볼 것이다. 인공지능이 보살이 될 수는 없지만, 선용되었을 때 인공지능의 행동은 보살의 행동과 구별되기 어렵지 않을까? 인공지능이 보살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 만, 보살과 같이 행동하는 인공지능을 상상해 본다.
This article intends to examine artificial intelligence from a Buddhist point of view. We will briefly summarize the history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look into the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For example, I introduce and review the concepts such as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 superintelligence, and singularity. And I will look into the possible releva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uddhism, especially in relation to Buddha nature, Buddha, and mind of the Bodhisattva. Finally, I will look into the possibility of peaceful u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rtificial intelligence cannot become a Bodhisattva, but if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be used for good purposes, then artificial intelligence is not different from Bodhisattva, at least in behaviors and their results. I do not know if artificial intelligence has a mind of Bodhisattva, but I imagine artificial intelligence acting like Bodhisattva.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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