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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종교 [Peace and Religion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평화종교학회 [Korean Association of Peace and Religions Studies]
  • ISSN
    2508-3511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6~2018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주제분류
    인문학 > 종교학
  • 십진분류
    KDC 200 DDC 215
제5호 (7건)
No

기획논문

1

한반도 평화 찾기-새로운 접근

김근식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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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

2

북한의 대외정책과 한반도 평화 : 북미관계와 북미정상회담을 중심으로

홍석훈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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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북핵과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법을 찾기 위해 남북미는 숨 가쁜 외교적 행보를 거듭해 왔다. 더욱이 4월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과 이후 ‘북미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한반도 정세는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의 ‘2018 남북 정상회담’은 북한의 비핵화 의제와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처럼 진전된 남북관계는 향후 북미 간 관계 진전의 신호탄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된다. 하지만 남북 간 평화무드와 관계개선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한반도평화와 번 영의 핵심 선제 조건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논의는 미국의 결정 과 협력이 핵심 요소이다. 그러므로 본 글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지난 북한 김정은 시대의 대외전략을 우선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향후 북한의 대외정책을 전망하고 북미관계 개선과 한 반도 평화프레임 정착을 위한 현안들을 논의하고자 한다.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and Paralympic Games have led to a breathtaking diplomatic effort to find a peaceful solution in order for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nd establish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urthermore, on April 27, the ‘2018 Inter-Korean Summit’ and subsequent ‘North Korea and the US Summit’ on June 12 would start to discuss about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s expected to be changed. It is an opportunity to discuss about th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progress of the inter-Korean relations is expected to serve as a signal of the progress of relations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Despite the improvement in relations with the peace mood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the issue of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is a key pre-condition for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bove all,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discussion of the peace regime are key elements of US decision-making and cooperation. Therefore, this article firstly looks at the foreign strategy of the Kim, Jong-Un era in terms of a peace settlement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paper would like to look into the future of North Korea's foreign policy and discuss about improving North-US relations and establishing on a peace framework on the Korean peninsula.

5,700원

3

군부대와 지역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상생방안 연구

이명철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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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이 제정되어 1973년 시행된 이후 군사시설에 대한 과 도한 지정과 관리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였다. 이는 낙후지역 발생과 경제적 피 해까지 발생시키는 현상까지 초래하게 되었다. 최근 판문점에서 개최된 역사적인 남・북정상 회담의 성공적인 계기를 통해 정부는 물론 국민들 사이에서는 남・북간 위협과 긴장관계를 완 화하여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열망과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변화와 흐름에 맞물려 있는 상황에서 군사시설은 변화하는 상황에 걸맞는 시 대적 관계 해석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존에 군(軍)은 북한의 직접적인 위협에 대비하여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하여 언제든지 싸 울 수 있는 준비에 집중이 되었다. 하지만 국제질서와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군 역시 지역주민 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국민의 크고 작은 갈등관리를 해결함으로써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군으로서의 역할을 강하게 요구받고 있다. 기존 군사시설에 대한 군과 지역사회 사이에 발생하는 주요 갈등요소에는 개발을 제한하는 군사보호구역 설정으로 인해 적절한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 군부대의 장비 기동, 병력 훈련으로 각종 소음, 먼지발생, 환경오염 발생 우려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존권의 대한 위협으로 인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는데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과 기타 지역과는 다르게 안보를 우선하는 정책과 제도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갈등에 대한 문제점 해소를 위해, 다차원적인 관점에서의 군사시설과 관련된 이해 관계자들간의 관계와 유형을 분석하여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 하며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서로 상생할 수 방안을 도출해 보고자 지역주민의 피해 및 갈등요인 을 알아보고 국내・외 군사지역과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유기적인 관계형성을 통 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 Military Base and Military Institution Protection Law was enacted in 1972 and began in 1973, Thereafter causing discomfort in lives of local residents with over-designation and management of military institution, which in turn caused under-developed areas and economic damage. The desire to settle a permanent peac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by easing the tension has become most intense through the historical North-South Summit Meeting which occurred recently on Panmunjeom, Therefore, military institutions are in a time to make an effort to comprehend with the change. The existing army is focusing on the preparation to begin engagement at command by raising the military readiness posture to prepare for direct threat of North Korea. However, the army is also shifting in being an army that is trusted and which that serves the people by forming an organic relationship with the citizens and engaging in conflict management. The main reasons causing the conflict between the military institution and the local residents are the fact that the people are facing limits by dissatisfaction of facing limits on pursing the right of property such as having limited regional development due to restrictions set by the military protection zone, various noises, dusts, environmental pollution caused by military equipment and troops exercises. And the reality is that the people has to face the discomfort in daily lives due to policy of prioritizing security unlike other regions, and facing limits of continuing a stable life due to threat on “right to live.” For the purpose of solving aforementioned problems, it is necessary to come up with a practical solution, by analyzing the relationship and types between the military institutions of various aspects and the persons concerned, and to analyze the elements of damage and conflict, and search for the solution which can benefit both military base and the local residents, and also for a solution that can have them coexist through organic relationship between the domestic/foreign military base and the local residents.

6,700원

4

평화체계 구축과정에서 남남갈등의 문제

이정우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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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출범 이래 조용한 흐름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거대한 물줄기가 일어 나고 있다. 이제 단순히 한반도에서의 전쟁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넘어, 과거의 틀을 깨고 평화 의 미래를 실험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에 들어설 수 있다는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현 단계 한반도를 둘러싼 역사적 변화의 출발점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다양한 갈등을 구조를 해체하고 또한 어떻게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하였다. 즉, 남북한 화해협력을 통한 평화와 번영을 길을 모색하는 평화체제의 구축방향에 대해 살펴보 고, 이런 과정에서 한국사회 내부의 이런 변화에 대한 갈등 구조와 그것의 해소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한반도에서 형식적 평화가 아니라 본질적인 평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기존 갈등은 단지 봉합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필요한 새로운 논의 구조로 변화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이제 어느 때보다도 문재인 정부의 창의적인 대북・통일정 책의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러한 정책에 성공 여부는 내부적으로 정책에 대한 지지와 요 구를 분열과 파국이 아닌 타협과 합의의 틀 속에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Recently, there emerging great changes in Korea toward peace. This means the atmosphere of Korean peninsula is in the mood of not only low possibility of war but also sustainable peace for future. It is really felt for both inside and outside of South Korea. This paper focuses on how to overcome ‘the South-South conflict’ to catch up the supporting power from South Korean people in the society in which about twenty years of history confronting each other over the governmental policies toward North Korea and their unification. In order to make an essential peace, not perfunctory, existing societal conflict related to perception of North Korea should be changed as not stitching up but newly constructing. Moon administration is now working very well, but there need more supports from the domestic politics of people to reach the ultimate goal.

6,100원

5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종교의 역할 : 문선명ㆍ한학자 총재의 실천을 중심으로

김민지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9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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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되면서 멀티트랙 외교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본 연구는 멀티트랙 외교의 한 분 야로 종교의 역할에 주목하여 독일 통일과정에 기여한 교회의 역할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실천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멀티트랙 외교에서 종교는 시 민들에게 체제권력을 넘어 평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신념과 사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둘째, 멀티트랙 외교에서 종교는 선교가 아닌 사회 참여적 기능을 목표로 할 때 통일에 기여할 수 있다. 셋째, 멀티트랙 외교에서 종교는 다른 트랙과 연대하거나 다른 트랙을 주도하면서 통일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선교가 아 닌 기업과 문화, 청년교육, 미디어 등 다양한 트랙을 통해 남북한 협력과 대화의 장을 열어 왔다. 그 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할 수 있었으며 멀티트랙 외교관점에서 종교가 한 반도 평화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는 의미가 있다.
As the inter-Korean summit and the North Korea–United States summit for the denuclearization and settlement of peace within the Korean peninsula are held, the importance of multi-track diplomacy is highlighted more than ever before. This paper, written at such crucial time, focuses on the role of religion as one aspect of multi-track diplomacy, and studies the role the church played in the unification process of Germany and Rev. Sun Myung Moon and Dr. Hak Ja Han Moon’s endeavors toward the settlement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mplications obtained based on the above are as follows: First, religion in multi-track diplomacy, can provide the belief and thought to realize peace, going beyond any system or power. Second, the aim of religion in multi-track diplomacy is not mission work but social participation. Third, religion in multi-track diplomacy can band together with other tracks or even lead other tracks. Rev. Sun Myung Moon and Dr. Hak Ja Han Moon, in particular, sought to open a forum of cooperation and conversation between the two Koreas using diverse tracks such as business, culture, youth education, media, etc., instead of focusing on mission work. Their efforts could contribute toward the settlement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from a multi-track diplomacy perspective, it signifies that religion has provided a threshold that can contribute to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5,700원

6

사회적 협동조합에 관한 통일사상적 이해

강화명, 이내준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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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협동조합의 새로운 형태인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일사상적 관점에서 분석 하고 연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에 기반 한 수평적 경제를 지향하는 통일사 상의 공생주의를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서 사회적 협동조합이 갖는 가치와 의미를 분석해 보고 자 한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에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제 공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조합원들이 갖는 공통의 필요를 충족시키는데 일차 적 목적이 있는 협동조합과 달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근본목적을 두기 때문 에 비영리적, 공익적인 성격이 더욱 강하다. 이러한 사회적 협동조합은 통일사상이 지향하는 공동소유, 이웃사랑, 사회적 약자 보호 등의 참사랑의 경제를 구현하는데 이상적이라고 생각 된다. 통일사상은 모든 재화와 만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공동의 선물이라는 공유사상과 양심에 기초한 적정소유를 통해 물질과 부가 평등하게 분배되는 수평적인 경제를 지향한다. 그 런 점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은 현실경제에서 통일사상의 이상을 부분적으로나마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실천조직으로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tudy and analyze social cooperatives, a new form of cooperative, from the perspective of Unification Thought. Based on this, the study seeks to analyze the value and significance of social cooperatives in connection with the gradual realization of Co-Livingism, which aims for a horizontal economy based on God’s true love. A social cooperative is a social economic organization established to create jobs for the disadvantaged and provide social services needed within the local community. Unlike a regular cooperative which prioritizes meeting the common needs of its members, a social cooperative has a stronger non-profit and public nature as its fundamental purpose lies in the realization of social values. Hence, a social cooperative can be said to be ideal in realizing an economy of true love that Unification Thought aims for – an economy that seeks for joint ownership, love for neighbors, protection of the social disadvantaged, etc. Unification Thought fundamentally aims for the idea of joint ownership, which believes everything God gave humans including the creation and all goods, are His gifts to all people, and also aims for a horizontal economy in which wealth and goods are equally distributed through reasonable possession based on the conscience. From this perspective, this paper concludes that a social cooperative is significant as an actual organization that can realize, even if partially, the ideal of Unification Thought within our present economy.

6,400원

7

부록

한국평화종교학회

한국평화종교학회 평화와 종교 제5호 2018.06 pp.14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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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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