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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of the Society of Cultur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문화재방재학회 [The Society of Cultur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 ISSN
    2508-2825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6~2018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과학일반
  • 십진분류
    KDC 601 DDC 755
Vol. 2 No. 2 (8건)
No
1

수장고에 적용하는 소방시설의 개선방안 및 내진설비에 대한 연구

박종아, 주승호, 김병관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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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40개소 박물관의 답사를 통해 수장고에 적용된 소방시설과 문제점을 파악하였으며, 그 에 따른 수장고에 적용하고자 하는 소방시설의 설치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진에 대비한 수장고의 문화재 보관 방안을 제시하여 현재 운영되고 있는 수장고에 제안할 수 있 을 뿐 아니라, 향후 건립될 수장고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In this study, the fire protection systems that are applied to storage of museums and their problems were identified through exploration of 40 museums, and the direction of installing the fire fighting system that is intended to be applied to storage of museums accordingly is suggested. Besides, it is intended to suggest a direction that can be applied not only to storage of museums that are currently operated, but also storage of museums that will be constructed in the near future by proposing a method of storing cultural heritage against earthquakes that recently occ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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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화재보호법의 법적 위상에 관한 연구

박미리, 이영근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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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보호법」은 우리나라 문화재 관리의 근간을 이루는 기본법으로 문화재의 보호와 관리에 관한 기본원칙 및 시행규칙을 규정한 법률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올바로 후대에 계승되기 위해서는 동법 의 역할이 중요하며 그 위상을 확실히 확립할 필요가 있다. 「문화재보호법」의 법적인 위상을 고찰하 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법률의 입법목적을 가장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목적조항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다. 동법은 그동안 많은 개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적조항의 개정은 거의 이루어진 바가 없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고찰하고, 일본의 「문화재보호법」과의 비교·검토를 통하여 우리나라 법 령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Th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is the basic law that forms the basis of cultural heritage management in Korea. It is a law stipulating the basic principles and rules for the protection and management of cultural heritages. In order for Korean cultural assets to succeed properly in the future, the role of this law is important an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its status. In order to examine the legal status of th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this study focuses on the purpose clause which can grasp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law most clearly. Although the amendment has been carried out in the meantime, the amendment of the purpose clause has been rarely carried out, and the reasons for the amendment have been reviewed, and the problems of the Korean legislation have been examined through comparison and review with the Japanese Cultural Heritage Protection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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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화재 재해대응 연구 현황과 방향 검토 - 최근 국내외 연구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

조상순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5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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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도난 등과 같은 인위적, 사회적 재난은 예방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태풍과 같은 자연적 재난 은 일정 부분 ‘예측’이 가능하나 완벽한 ‘예방’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문화재 방재의 목적은 ‘예방’ 과 ‘피해 경감(disaster mitigation)’이라는 측면에서 이해될 필요가 있다. 문화재를 둘러싼 주변 자연 지형 과 지질의 종류, 지진 등 진동에 대한 구조적 거동 특성 등을 사전에 분석하여, 구조적 취약부를 파악하고, 지진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법이나 설비를 적용함으로써 재해로 인한 피해는 감소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화재의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며, 적용되는 기법이나 설비는 문화재적 관점 안에서 수용될 수 있어야 하고, 필요시 쉽게 제거될 수 있어야 한다. 이상의 관점에서, 기존에 추진되 었던 연구 성과와 경주지역 지진 이후 경과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연구의 추진 방향을 재검토 해보았다.
There are some aspects of the prevention, such as fires and theft, that can be prevented. Natural disasters like typhoons, however, can be part of the forecast, but not completely prevention.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purpose of the disaster prevention of cultural heritages in terms of prevention and mitigation. The characteristics of structural behavior of the surrounding natural topography, type of geology or earthquake, surrounding a cultural heritage are identified in advance, and the seismic damage reduction technique or the ability of the facility to reduce the damages caused by structural weakness is understood. The important thing here is not to damage the “value” of cultural heritages, and techniques or facilities to be applied should be acceptable within the cultural heritage’s view, and should be easily removed when necessary. From this point of view, I have looked at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as well as the progress since the Gyeongju earthquake, and reviewed the direction of the related stud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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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나라 지진 발생에 따른 문화재 피해 실태조사 연구

구원회, 백민호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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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문화재 피해 위험성을 알아보고 2016년 9월 12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 진과 2017년 11월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문화재 피해조사를 통해 피해 특성, 문제점 등 을 알아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지진으로부터 문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재대책의 개선방안을 검토 하였다.
In this study, the risk of damages to cultural properties caused by earthquake was reviewed, and the damage characteristics and problems were examined by investigating the damage of cultural properties due to the earthquake occurred in Gyeongju in September 12, 2016 and the earthquake occurred in Pohang in November 2017. Based on the findings, a measure to improve the disaster prevention system was reviewed in order to better prevent the damage of cultural properties from earthqu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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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문화재 안전의식 제고 방안

채경진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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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16년 조사된 「문화재 국민 안전의식 지수 개발 및 시범적용」의 원자료를 활용하여 문화재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조사는 전국의 인구비례 할당을 통한 일반 국민 을 무작위 추출하여 총 1,000명을 설문한 결과이며, 2016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우선 문화재 안 전의식 제고를 위해 강화해야 할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학습 및 규칙, 정책요인, 개인특성을 독립변수로 설 정하고 종속변수인 ‘문화재 안전의식 수준’에 대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문화재 안전의 식 제고를 위해서는 ‘문화재 안전관리 수준 만족’(β=.270), ‘문화재 안전관리 담당 정부관계자 신뢰’(β =.173), ‘문화유산 관심도’(β=.164), ‘문화재 안전교육 및 훈련 참여’(β=.141), ‘동행자와 안전수칙 공 유’(β=.100), ‘문화재 안전 캠페인 및 관련 활동 관심도’(β=.090)이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 도 유의미하였다. 분석결과를 통해 정책신뢰를 위한 행정력 제고, 교육훈련 및 홍보 강화 등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Public Safety Consciousness (PSC) in the field of cultural heritages. Three independent variables which affect the dependent variable of PSC in cultural heritage are established; learning & rules factors (4Q), policy factors (5Q),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factors (4Q). The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 satisfaction of safety management level in cultural heritage to have the biggest impact (β=.270), followed by trust in government employees (β =.173), while interest in cultural heritage (β=.164), and participation in cultural heritage safety education and training (β=.141), also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the basis of the results, ways for government to improve PSC in cultural heritage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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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복합재난 대응 문화재 건축물 방재의 방향 설정에 관한 연구

최동호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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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의한 지진, 풍수해 등의 발생빈도나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16년 경주 지진, 쓰나미, 산불 등 과거에 없던 재난이나 규모가 큰 풍수해 등의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 특히 이러한 재난 발생 시 화재, 침수, 붕괴 등의 복합재난으로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으며, 이 에 따라 일반 건축물뿐만 아닌 문화재 건축물에 대하여도 그 영향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최근 지진ㆍ화재ㆍ풍수해 등의 복합적인 자연재해로부터 문화재 건축물을 보호하 고 보전하기 위한 필요성을 기술하고, 이를 위한 관련 기술개발의 가능성, 타분야와의 융합 등을 통하여 국내 문화재방재가 추진하여야 할 방향을 기술하였다.
Recently, the occurrence of earthquakes, floods, and earthquakes in the world are increasing, and Korea has become increasingly vulnerable to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tsunamis and wildfires in the past year. Particularly, the possibility of damage to buildings, floods, and damage to disasters is increasing, especially in the event of such disasters, considering the implications of the construction of cultural heritages, not just buildings. In this study, it describes the need to protect and protect the construction of cultural heritagets from composite natural disasters such as earthquake, fire, and wind damage, and the possibility of developing a related technology for the development of related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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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한 협력의 영향요인 분석

조일형

문화재방재학회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Vol. 2 No. 2 2017.12 pp.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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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재난관리의 패러다임은 기존의 정부주도에서 현재는 중앙 및 지방정부, 민간 등이 함께 참여하 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로 변하고 있다.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신속히 대응․복구 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 그리고 민간과의 협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협력은 어떠한 동인 에 의하여 이루어지는가? 타 기관과의 협력이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해 효과적이고 필요하다는 인식(내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단지 협력이 업무의 하나이고 평가에 반영된다는 인식에 따른 외부적 조건(외적요 인)에 의한 것인지 등의 요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협력이 내적요인이 아닌 외적요인에 의한 것이 라면, 현재 문화재 재난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의 성과에 대하여 재 고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 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본 연구에서는 문화재 재난관리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기초가 되는 협력이 어떠한 요인에 의하여 이루어지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The paradigm of cultural properties disaster management is shifting from the traditional government-led system to a collaborative governance system that now includes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vate sector. In order to protect cultural properties in the area from disasters and to respond and recover quickly,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local governments and the private sector is necessary. So what factors determine cooperation?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of cooperation in cultural properties disaster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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