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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재해대응 연구 현황과 방향 검토 - 최근 국내외 연구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
A Study on the Current Situation and Direction of Researches on Disaster Management of Cultural Heritage - Based on analysis about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earch resul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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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바로가기
  • 통권
    Vol. 2 No. 2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59-66
  • 저자
    조상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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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re are some aspects of the prevention, such as fires and theft, that can be prevented. Natural disasters like typhoons, however, can be part of the forecast, but not completely prevention.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purpose of the disaster prevention of cultural heritages in terms of prevention and mitigation. The characteristics of structural behavior of the surrounding natural topography, type of geology or earthquake, surrounding a cultural heritage are identified in advance, and the seismic damage reduction technique or the ability of the facility to reduce the damages caused by structural weakness is understood. The important thing here is not to damage the “value” of cultural heritages, and techniques or facilities to be applied should be acceptable within the cultural heritage’s view, and should be easily removed when necessary. From this point of view, I have looked at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as well as the progress since the Gyeongju earthquake, and reviewed the direction of the related studies in the future.
한국어
화재, 도난 등과 같은 인위적, 사회적 재난은 예방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태풍과 같은 자연적 재난 은 일정 부분 ‘예측’이 가능하나 완벽한 ‘예방’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문화재 방재의 목적은 ‘예방’ 과 ‘피해 경감(disaster mitigation)’이라는 측면에서 이해될 필요가 있다. 문화재를 둘러싼 주변 자연 지형 과 지질의 종류, 지진 등 진동에 대한 구조적 거동 특성 등을 사전에 분석하여, 구조적 취약부를 파악하고, 지진대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법이나 설비를 적용함으로써 재해로 인한 피해는 감소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화재의 ‘가치’를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며, 적용되는 기법이나 설비는 문화재적 관점 안에서 수용될 수 있어야 하고, 필요시 쉽게 제거될 수 있어야 한다. 이상의 관점에서, 기존에 추진되 었던 연구 성과와 경주지역 지진 이후 경과를 살펴보고, 향후 관련 연구의 추진 방향을 재검토 해보았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기존 연구 추진 목적과 경과에 대한 검토
 3. 문화재 재해대응 관련 국외 연구 경향 검토
 4. 결론
 Reference

키워드

재해 연구 방향 가치 피해경감 disaster research direction value mitigation

저자

  • 조상순 [ Jo, Sangsun | 정회원,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관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Nation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Society]
  • 설립연도
    2016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508-2825
  • 수록기간
    201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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