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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안전의식 제고 방안
What Factors affects Public Safety Consciousness in Cultur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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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바로가기
  • 통권
    Vol. 2 No. 2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77-82
  • 저자
    채경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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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Public Safety Consciousness (PSC) in the field of cultural heritages. Three independent variables which affect the dependent variable of PSC in cultural heritage are established; learning & rules factors (4Q), policy factors (5Q),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factors (4Q). The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 satisfaction of safety management level in cultural heritage to have the biggest impact (β=.270), followed by trust in government employees (β =.173), while interest in cultural heritage (β=.164), and participation in cultural heritage safety education and training (β=.141), also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the basis of the results, ways for government to improve PSC in cultural heritage are suggested.
한국어
본 연구는 2016년 조사된 「문화재 국민 안전의식 지수 개발 및 시범적용」의 원자료를 활용하여 문화재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조사는 전국의 인구비례 할당을 통한 일반 국민 을 무작위 추출하여 총 1,000명을 설문한 결과이며, 2016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다. 우선 문화재 안 전의식 제고를 위해 강화해야 할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학습 및 규칙, 정책요인, 개인특성을 독립변수로 설 정하고 종속변수인 ‘문화재 안전의식 수준’에 대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문화재 안전의 식 제고를 위해서는 ‘문화재 안전관리 수준 만족’(β=.270), ‘문화재 안전관리 담당 정부관계자 신뢰’(β =.173), ‘문화유산 관심도’(β=.164), ‘문화재 안전교육 및 훈련 참여’(β=.141), ‘동행자와 안전수칙 공 유’(β=.100), ‘문화재 안전 캠페인 및 관련 활동 관심도’(β=.090)이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 도 유의미하였다. 분석결과를 통해 정책신뢰를 위한 행정력 제고, 교육훈련 및 홍보 강화 등을 제안하였다.

목차

요지
 Abstract
 1. 서론
 2. 연구 설계
 3. 분석 및 논의
  3.1 기술통계
  3.2 회귀분석
 4. 결론
 Reference

키워드

문화재 국민 안전의식 회귀분석 Public Safety Consciousness in Cultural Heritage Policy factors Regression Analysis

저자

  • 채경진 [ Chae, Kyungin | 정회원, 문화재정책연구원 팀장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유산방재학회(구 문화재방재학회) [National Heritage Disaster Prevention Society]
  • 설립연도
    2016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 최근 문화재는 다양한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화재뿐만 아니라 기후변화에 의한 풍수해피해, 지진피해, 낙뢰, 병충해피해 등 다양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가 훼손되고 있다. ○ 2005년 산불의 확산으로 인한 낙산사 경내 문화재의 피해, 2008년 방화로 인한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은 전 국민을 슬픔과 충격에 빠뜨렸다. 계속되는 문화재의 재난발생은 문화재방재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각인시키면서 문화재방재분야의 학술활동단체 설립이 요구되고 있다. ○ 기존 문화재 관련 학회는 문화재의 고고학적 의미 등을 주요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방재학회는 자연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학술적 영역의 의미를 가진다. 문화재방재학회는 타 학회와 차별화된 고유의 영역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이를 설립의 취지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저널 국가유산(구 문화재방재학회 논문집) [Journal National Heritage]
  • 간기
    연3회
  • pISSN
    2508-2825
  • 수록기간
    201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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