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6)
2024 (129)
2023 (121)
2022 (97)
2021 (103)
2020 (60)
2019 (112)
2018 (148)
2017 (182)
2016 (128)
2015 (52)
2014 (122)
2013 (112)
2012 (104)
2011 (116)
2010 (8)
2009 (61)
2008 (7)
2007 (59)
2006 (33)
2005 (35)
2004 (24)
2003 (16)
2002 (18)
2001 (22)
2000 (31)
1999 (35)
1998 (15)
1997 (15)
산느타리버섯 배지개발을 위하여 톱밥과 면실피를 1:5의 비율로 고정하고 영양원 5종의 혼합비율 10처리를 두고 배지 화학성과 1kg 봉지재배 시 버섯 수량을 조사하였다. 배지 화학성과 버섯 수량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1주기 수량은 총 질소량 1.1% 부근에서 최대의 수량을 보였 고 그보다 적거나 많은 경우 수량이 적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2주기 수량은 총질소, 총탄소, C/N율 등 여러 가지 화학성과 높은 상관을 보였는데, 총질소함량 1% 이상의 구간에서 질소함량이 높을수록, 탄소함량 13% 이상의 구간에서 탄소함량이 높을수록 수량이 증가되었다. 결론적으로 산 느타리버섯 재배시 1회만 수확하는 재배법에서는 1주기 수확량이 최대가 되도록 배지의 질소함량을 1.1% 정도가 되도록 조제하고, 다주기 수확 하는 배지는 병재배 배지보다 질소와 탄소의 함량을 높이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버섯 발효배지제조기(공개실용신안 20-2011-0009661)를 초소형으로 제작한 미니 통돌이발효기를 활용하여 버섯배지 발효시 전발효(발효열로 60 도까지 상승) 유무, 살균(60~65도) 시간 및 후발효(50-55도) 시간에 따라 느타리(솔타리)와 산느타리버섯(자산) 1kg 봉지재배시의 수량성을 조사 하였다. 배지재료의 조성은 면실피, 비트펄프, 면실박을 각각 80-15-5(w/w)의 비율이었다. 2주기까지의 버섯 수확량을 조사한 결과, 느타리와 산느 타리 모두 전발효 과정을 거친 경우 버섯 수량이 많았다. 살균시간 9, 10.5, 12시간 처리 중에서 느타리는 9시간, 산느타리는 10.5시간 처리한 경우 버섯 수확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후발효시간은 21, 24, 28시간을 두었는데 느타리와 산느타리 모두 24시간 처리구에서 버섯 수량이 가장 높았다. 따라서 통돌이발효기 활용시 전발효를 거치고 저온살균 9~10.5시간, 후발효 24시간 정도로 배지를 조제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였다.
잎새버섯 봉지배지 배양온도의 영향을 구명하기 위하여 항온과 변온 4처리로 배양하여 버섯을 생육시킨 결과, 부분적으로라도 26℃ 배양된 3처리는 모두 발이소요일수가 7일 가량으로 관행구의 10일보다 약 3일 단축되었다. 그러나 버섯 수확량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였다. 22℃ 항온배양구는 2.5kg 봉지당 318g, 26℃ 항온배양구는 258g, 배양전-후기 변온에서도 288g으로 적었던 반면, 주야간 변온구에서는 382g으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결과로 보아 고온배양시간이 길어질수록 호흡에 따른 에너지 소모량이 많아져서 수량이 적어진 것으로 추정 하였다. 이에 반해 주야간 변온구에서 수량이 많았던 것은 변온에 따라 배지내부 공기의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여 자연스럽게 환기가 이루어 진 영향일 것으로 추정하였다. 만약 이러한 추정이 적절하다면 주야간 변온처리시 고온과 저온을 보다 낮게 설정, 온도범위의 폭 확대, 고온 노출시간 단축 등 변온처리방법 개선으로 고온배양에 따른 감수효과를 최소화시키면 보다 높은 수량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턱받이포도버섯(Stropharia rugosoannulata)는 2000년대 초반부터 중국에서 인공 재배법 연구가 이루어져 최근 중국 내 재배가 증가하고 있는 버섯으로 표고버섯, 양송 이 등 주요 생산 버섯을 대체할 새로운 버섯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생하는 버섯으로 주로 봄~가을 유기질이 많은 곳에서 발생하며, 맛이 좋은 식용버섯으로 알려 져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진행된 턱받이포도버섯 관련 연구는 항암성분, 효소 등 기 능성 성분 분석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인공재배에 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 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고 있는 버섯의 재배 가능성을 탐색하고 새 로운 버섯 품목 발굴을 위해 턱받이포도버섯 수집 균주를 대상으로 배지 종류에 따른 배양 특성을 조사하였다. 3계통 중 JNM18035 계통이 배양속도가 가장 빨랐으며, 볏 짚을 혼합한 배지보다 톱밥과 미강만 혼합한 배지에서 배양속도가 더 우수하였으며 오 염발생도도 적었다.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4권 1호 통권 41호 2020.06 p.48
The results of the study on the effect of extending the freshness maintenance period by controlling the growing environment such as growth temperature and humidity of Pleurotus eryngii for export are as follows. The temperature in the growth room was maintained at 17°C from the time of scratching P. eryngii until the formation of young mushrooms, then at 16°C and 12°C untill 2 days before harvesting. However, the control was maintained at 16 ℃ until the completion of the harvest. Relative humidity is maintained at 90% until 2 days before harvesting and then lowered to 85% from 2 days before harvesting (T2). A treatment group (T3) that was controlled as low as 80% from 2 days untill harvesting. Control (T1) was maintained at 90% until the end of the harvest. Growth days were 15 days in the control group, while 16 days in the T2 and T3 treatment groups took 1 more day.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he amount per bottle and the pin-heading rate. The hardness of the fruiting body was harder than the T2 and T3 treatments than the control. When stored at a low temperature of 1 to 2°C, freshness was maintained for control (T1) for 50 days, but freshness was maintained for T2 and T3 treatment for 60 days. In addition, when stored at room temperature at 20°C for 8 days after low temperature storage at 1∼2°C for 10 days, 20 days, and 30 days, freshness was maintained at room temperature (20°C) for 8 days after T3 treatment was stored at room temperature for 30 days.
A study on medium optimization for mycelial growth in Lentinula edodes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4권 1호 통권 41호 2020.06 p.53
Lentinula edodes has traditionally been cultivated on hardwood logs, mainly oak (Quercus spp.) in order to obtain fruiting bodies for human consumption. These mushrooms have many nutritional and medicinal benefit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mycelial growth against to carbon sources, nitrogen sources, and phosphate in 15 breeding lines of L. edodes. Mycelial growth of L. edodes had an advantage over fructose and glucose in monosaccharides, sucrose and maltose in disaccharides, and starch in polysaccharride as carbon sources. Yeast extract was the most effective nitrogen source for mycelial growth. K2HPO4 was good for the mycelial growth while (NH4)2HPO4 repressed it. The optimum culture media for mycelial growth of L. edodes was GYA (glucose 2.0%, yeast extract 0.2%, agar 1.8%)and optimum temperature was 25℃.
국내 버섯 생산량은 2018년 기준 약 16만 톤으로, 국내 버섯 주요 품목은 느타리, 큰느타리, 팽이, 양송이, 표고이며 이 중 큰느타리와 팽이는 대부분 액체종균을 사용하여 종균 생산부터 버섯 수확까지 자동화된 생산시스템으로 대량생산되고 있다. 생산량의 약 24%를 차지하는 느타리는 액체종균을 사용한 재배가 이전부터 몇 차례 시도되어 왔으나, 균덩이 현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아직까지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향후 수출이나 유통 등에 적합하며 완성형 배지에도 적용 가능한 종균을 개발하기 위해서 느타리 재배에 적용 가능한 최적 액체종균 배지를 선발하고 생산성을 시험하였다. 기존 팽이, 큰느타리에 사용하는 대두박배지 이외에 BSMY, YM, ME, PMP, MCM, PDB, 대두박 변형 액체배지를 제조하여 느타리 ‘솔타리’, ‘흑타리’ 품종의 원균을 접종하여 정치배양과 진탕배양으로 균사를 7일 간 배양하였다. 그 결과, 모든 배지에서 정치배양보다 진탕배양에서 균사 생장이 우수하였고, 배양된 균체량과 집락형성단위(CFU)는 BSMY, YM, MCM 배지에서 우수하였다. 선발된 액체종균을 활용하여 병재배를 통한 생산성을 시험하였고, 균사배양은 YM 배지의 종균 접종 시 우수하였고, MCM 배지의 종균을 접종 시 생육일수가 6일로 단축되었고, 수확량 또한 기존 대두박배지 액체종균보다 약 4% 증수되었다. 향후 병재배뿐만 아니라 봉지재배, 균상재배에서도 생산성을 검증하여 액체종균이 느타리 재배에서도 보급 및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ffect of concentration Acephate on the growth of Flammulina velutipes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24권 1호 통권 41호 2020.06 p.56
Acephate is an organophosphorus pesticide and is used as a pesticide. It is mainly used to control aphids and is also used to control thrips. When heated and decomposed, it has the property of releasing toxic smoke containing oxides such as phosphorus, nitrogen, and sulfur. As a result of checking PDA, PDB, and pH to confirm the change in the growth amount of top mycelium according to the amount of acephate adde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reatment groups in PDA. In the PDB, untreated live weight was 0.62g, dry weight 0.02g, pH 5.3, acetate 10ppm live weight 0.66g, dry weight 0.02g, pH 5.3 100ppm live weight 2.91g, dry weight 0.11g pH 5.8.
목이버섯은 목이목 목이과에 속하는 목이(Auricularia auricula)와 털목이(Auricularia polytricha), 흰목이과의 흰목이(Tremella fuciformis)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전북, 경북 등지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방식은 주로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소규모 봉지재배 형태이다. 비닐하우스를 이용한 봉지재배는 노동집약적이며 봄과 가을에 국한되어 규모화, 자동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본 실험에서는 연중안정생산이 가능한 병재배에 적합한 자원을 선발하고자 수행하였다. 최소배지(T1)와 톱밥의 비율을 90%까지 높인 배지(T2)를 이용해 40개의 자원을 병재배하였다. 그 결과 36개의 자원이 배양완료가 가능하였으며 그 중 17개의 자원에서 버섯 발생 이 되었다. 34개의 자원이 T2 배지에서 총재배소요일수가 단축되었고(최대 17일) 털목이버섯의 경우 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를 토대로 40개의 자원 중 안정적 재배가 가 능한 털목이버섯 1개, 목이버섯 1개의 자원을 선발하였으며, 털목이버섯 재배 시 톱밥함량 90%의 배지가 더 적합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목이버섯 ‘새얀’은 2018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출원한 흰색 목이버섯 품종으로, 균배양 속도가 빠르고 병해충에 강한 특성이 있다. 특히 기능성 성분 분석 결과 항비만 활성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특허 출원하였다. 새얀의 생육 적온은 20~30℃로 일반털목이와 비슷하여 봄~가을까지 실내재배와 하우스재배가 가능하다. 목이버섯의 경우 생목이보다는 건목이로 유통되는 경우가 많은데 ‘새얀’의 경우 건조하거나 장기간 저장하면 갈변되는 현상이 있어 농가보급 시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보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새얀’에 갈변억제처리를 하고 그에 따른 품질 변화를 조사하였다. 갈변억제처리는 열처리(데침, 증기가열)와 갈변방지제 4종을 0.5~3.0% 농도로 처리하였다. 열처리의 경우 건조 후 와 재수화 후 모두 갈변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갈변방지제의 경우 sporix 3% 처리에서 재수화 후 자실체의 갓색의 L값이 가장 높고 육안으로 봤을 때 변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국내 주요 식용버섯 중심의 수출 품목과 함께 신수요 창출이 가능한 버섯신품목에 대한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팽이버섯, 새송이버섯과 함께 만가닥버섯 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수출을 위한 장기선도유지 재배기술 개발이 요구되는 실정에서 느티만가닥버섯의 생육단계에서 상대습도를 조절하여 저장기 간의 연장 효과를 구명하기 위해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생육습도가 낮을수록 수량이 감소하며, 대길이는 짧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생육습도에 따른 저장기간 중 의 수분함량 및 중량감모율 변화를 분석한 결과, 수분함량은 상대습도가 98%에서 생육한 경우 80%에서 생육한 버섯보다 높았고. 저장기간 중의 수분함량 변화는 88.0∼90.7%범위에 속하였다. 중량감모율은 모든 처리구에서 저장기간이 길수록 증가하였다. 명도는 저장기간이 길수록 증가하였고 황색도는 다른 처리구와의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상대습도에 따른 저장기간 중의 신선도는 80%에서 생육한 경우가 98%에서 생육한 것보다 다소 높아 상대습도 80% 조건에서 재배한 버섯 의 신선도가 다른 처리보다 다소 높은 경향을 보였다. 건조한 조건이 저장기간 연장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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