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6)
2024 (129)
2023 (121)
2022 (97)
2021 (103)
2020 (60)
2019 (112)
2018 (148)
2017 (182)
2016 (128)
2015 (52)
2014 (122)
2013 (112)
2012 (104)
2011 (116)
2010 (8)
2009 (61)
2008 (7)
2007 (59)
2006 (33)
2005 (35)
2004 (24)
2003 (16)
2002 (18)
2001 (22)
2000 (31)
1999 (35)
1998 (15)
1997 (15)
These experiment was conducted to find the superior strain selection, cultivation technique and optimum environmental condition of NAMEKO mushroom culture using plastic container. The results was following as: Mycelium of Pholiota nameko grown well at MCM and Hamada media, and its media acidity was pH 5~6. The optimum temperature condition for growing mycelium was 25℃. Under 15℃ and above 30℃ of temperature condition, mycelium growing speed was delayed remarkably. Among the 29 strains of NAMEKO mushroom, the most productive strains was JNM19007, JNM19026, JNM19027 and JNM19028. The optimum media composition rate for produce fruitbody was pine sawdust 80%+wheat bran 20%. In this condition, the average fruitbody amountwas 188g per 1,100cc container. The optimum post-culturing period was 50 days and mushroom sprout appeared 7 days after old mycelia removed. The suitable temperature was 12℃ for induce sprout, growing period was 16℃ and the optimum relative humidity was 95% in all culturing periods.
느타리버섯 폐면재배법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형태이며, 전국 농가수는 약 5,000호(추정)로 전체 버섯재배농가수의 약 6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느타리버섯 폐면재배시 반드시 배지살균과 후발효과정을 거쳐야 하며, 이 과정은 약 5~7일 정도에 걸쳐 이루어지는데 이때 소비되는 유류량은 농가당 300~400ℓ(30평당)로 많다. 전국적으로 연간 약 2.5회 재배시 배지살균과 후발효에만 약 10백만~15백만ℓ가 소모되는 셈이다. 균상재배방법은 다른 재배방법(봉지재배, 병재배)과 달리 배지발효과정이 필수적이며, 발효과정을 통해 폐면배지 내부에 많은 미생물들이 증식하게 된다. 버섯연구소에서는 폐면의 발효과정의 이화학적 변화를 조사하였고, 폐면배지에서 증식하는 다양한 미생물을 분리하였으며, 그 중 느타리버섯 재배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Trichoderma virens 등 4종의 푸른곰팡이병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지니고 있으면서 느타리버섯 균사생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Bacillus pumilus 등 미생물 3종을 선발하였다. 농가실증시험을 통해 분리된 미생물을 대량배양하여 폐면배지 야외발효시 인위적으로 첨가하여 약 7~9일간의 야외발효를 실시한 후, 저온살균과정을 생략하고 후발효만 55℃에서 1일간 실시하였을 때, 관행 대비 균사배양, 버섯생육, 유류소모량 등을 분석한 결과, 균배양율은 100%, 평당수량 43kg으로 관행과 대등한 수량을 얻을 수 있었으며, 관행 대비 살균 및 후발효기간 3~4일 단축, 연간 약 1,224천원(100평/2.4회)의 유류비 절감효과를 확인하였다.
큰느타리버섯(Pleurotus eryngii)은 분류학적으로 담자균아문(Basidiomycotina), 주름버섯목(Agaricales), 느타리버섯과 (Pleurotaceae), 느타리버섯속(Pleurotus)에 속하는 사물 기생균으로 주로 아열대 지방이나 수목이 없는 초원지대, 남유럽, 중앙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등에 널리 분포하며 king oyster mushroom이라고도 불린다. 큰느타리버섯의 인공재배에 관한 연구는 1958년 Kalmar에 의해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국내의 경우 1997년부터 보고되기 시작하였다. 국내에 처음 도입되어 시험재배를 통해 농가 보급 된 후 경남․북,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그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급격히 증가 되었으며 2005년의 경우 전체버섯 생산량의 26%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인 식용버섯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큰느타리버섯은 온도, 습도, CO2와 같은 외부의 환경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인공재배에 어려움이 있으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 초반 큰느타리버섯에 대한 일정 생산능력을 갖춘 농가에서는 농가수익증대 및 대량생산을 위한 방법으로 종균배양이 완료된 PP병을 농가에 공급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로 인해 큰느타리버섯의 재배형태는 종균이 배양된 PP병만을 공급하는 농가(배지분양센터)와 그 PP병을 구입하여 생육만을 담당하는 농가(재배농가)로 이원화된 형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재배형태는 큰느타리버섯의 전국적인 재배확산 효과를 가져왔으며 큰느타리버섯이 대중적인 식용버섯으로 발돋움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다양한 배지재료의 이용 및 인공재배에 대한 기본 원칙 등이 일정부분 등한시 되면서 기존에 발생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병이 2002년 후반부터 출현하기 시작하였으며 2003년도 에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형태를 보여 주었다. 이에 본원에서는 경남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발생되는 이병 자실체로부터 다양한 미생물을 분리하여 Koch's 의 가설에 준해 병원균을 확인 하였으며 분자생물학적 방법 및 생화학적 방법을 통해 분류 동정해본 결과 Pantoea sp. 로 확인 되었다. 과거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에 대해 Pseudomonas tolaasii 나 Erwinia carotovora subsp. carotovora 등에 의해 세균성 병해가 보고된 경우는 있었지만, 큰느타리버섯에 있어 Pantoea sp.에 의한 병해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분리 확인된 병원균의 경우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양송이버섯 등의 자실체에 대해서도 이병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60℃에서 10분간 처리 되었을 때도 생존능력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들에 대한 방제방법으로 클로르칼키, 유한락스, 차아염소산나트륨등을 이용하여 시험한 결과 20% 클로르칼키 400배 수준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제가 가능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주변 산업의 여건변화에 따라 배지재료의 산출량 변동과 버섯 병재배 규모가 1일 입병량을 기준으로 90년대에 3천병에서 현재는 2~5만병으로 급증하였다. 이에 따라 배지재료의 구득경합에 의한 물량부족, 구입단가 상승 등으로 인하여 기존의 톱밥과 미강 위주에서 최근에는 콘코브, 면실박, 면실피, 비트펄프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입의존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다양한 배지재료들은 각각 영양성분이 다르므로 그 특성을 파악한 후 사용해야 할 것이나 이와 관련한 체계적인 연구가 미흡하여 농가에서는 재료간의 혼합비율을 달리하는 반복된 재배 경험에 의하여 배지배합비율을 결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시험은 배지재료의 특성을 파악하고, 버섯의 종류에 따라 합리적으로 배지 영양수준을 조절하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한 바,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버섯재배용 주요 배지재료의 수입량은 연간 약 27만톤 이었으며, 농가에 따라서는 동일재료의 구입가격에 1~1.6배의 차이가 있었다. 농가보유 배지재료의 성분함량은 동일재료에서 2~5배로 차이가 많은 경우도 있는바 재료의 공정 규격화 또는 수입배지의 성분함량 표시 의무화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팽이버섯과 큰느타리버섯 병재배시 영양원으로 대두피 등 3~6종 이상 많은 종류를 혼합하며, 사료공장에서 혼합사료를 주문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있다. 버섯종류별 혼합배지는 C/N율이 19~34의 범위로 높은 경향이었으며 중금속 등 특정성분에 특이사항은 없었다.
농촌진흥청 응용미생물과와 농가에서 수집한 꽃송이버섯의 균사배양 특성과 수목별 자실체 생육특성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기본배지는 감자 추출물과 대나무톱밥 추출물을 이용한 PBA 배지에서 균사생장 및 밀도가 양호하였다. 2) 균사 최적 배양온도는 25℃,최적 배지 pH 조건은 모든 균주가 pH 5.0에서 균사생장 및 밀도가 양호하였고, 대부분 균주가 pH 4.0에서 균사생장은 좋았으나 밀도가 현저히 낮은 경향이었다, 3) 탄소원은 단당류인 glucose, fructose, mannose, xylose와 이당류인 maltose에서 균 사생장이 양호하였고, glucose를 1.0~5.0% 농도로 첨가하였을 때 균사생장 및 밀도가 양호하였다. 4) 질소원은 threonine, peptone, glycine, glutamine 그리고 valine을 첨가한 배지에서 균사생장이 양호하고 peptone을 0.3% 처리하였을 때 균사생장 및 밀도가 가장 좋았다. 5) 꽃송이버섯 단목재배를 위한 수종 선발은 낙엽송 등 4종의 단목(직경 13~15cm, 길이15cm 내외)을 조제, 균 접종 후 초발이 소요일수는 리기다소나무가 97일로 가장 짧았고 낙엽송은 103일, 참나무는 117일로 가장 길었다. 6) 균 접종 5개월 후 조사한 발이율은 리기다소나무 98.1%, 낙엽송 88.4% 그리고 적송89.7%이었으며 참나무는 균 배양은 양호하게 이루어졌으나 발이율은 50%로 가장 낮았다. 각 수종별 단목 수량(접종 160일 후 조사)은 리기다소나무가 134.8g으로 가장 많았고 낙엽송 126.1g, 적송 45.2g 그리고 참나무에서는 45.5g이었다.
팽이버섯(Flammulina velutipes) 재배는 국내에서는 1980년대 초부터 소규모로 시작하여 90년대부터는 자동화기계에 의한 연중생산 체계를 갖추기 시작하여 현재 국내 팽이버섯의 연간 생산량은 약 40,000톤(2005년)을 생산하는 전업화, 기업화 형태의 공장형 시스템으로 생산되고 있다. 따라서 재배농가의 버섯재배 생산기술은 일정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볼 수 있다. 팽이버섯 품종은 그동안 주로 일본에서 육성된 백색계 품종을 그대로 도입하여 사용하여 왔다. 현재도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고사’, ‘TK', '가류’ 등 일본품종이 재배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수년내에 팽이버섯에서도 품종보호제도가 시행되게 되면 일본품종을 재배하는 국내 재배농가는 막대한 사용료를 물게 될 수도 있다. 국내에서 팽이버섯 품종의 육성은 그동안 일본 도입종을 선발하는 단계로 팽이1호와 2호가 육성되었고 2001년에야 비로소 교배육종에 의하여 국내육성종인 ‘백설‘이 등록되었다. 또한 2005년에는 농과원에서는 야생버섯과 같은 갈색품종 ’갈뫼‘가 교배육종법으로 육성되었으며, 2006년에는 야생버섯과 백색재배버섯과의 교배에 의한 백색품종 ’백로‘가 육성되었다. 한편 전업농가에서도 품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팽이버섯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합명회사)그린피스’에서 2005년 ‘그린피스1호’를 등록하였다. UPOV를 대비하여 농가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는 일본도입품종을 대체하는 일은 시급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버섯품종육성은 경험이 많은 전문가에 의해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국가연구기관의 제한된 연구인력 만으로는 어려운 일이어서 대규모 재배농가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 따라서 본 발표에서는 기본적인 생리유전적 배경지식과 품종육성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교배육종법의 이론을 비롯하여 새로 개발된 쉽고 간편한 방법인 다포자임의교배법을 소개함으로써 목전에 닥친 품종에 관한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아갈 계기로 삼고자 한다.
본 연구는 은행잎 부산물을 이용한 배지 제조에 관한 것으로, 인체의 혈액을 활성화 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징코플라본글리코사이드(Ginkgoflavonglycosides: GFG)를 은행잎에서 추출하고 건조한 후 분쇄하여 제조된 은행잎박을 이용하여 GFG 성분을 함유하는 버섯재배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실험에서 은행잎박을 첨가한 버섯 재배용 배지조성물에 영양성분을 더 첨가하여 제조된 배지에 큰느타리버섯(새송이) 종균을 배양하여 버섯을 생산할 경우 무처리구보다 3~12% 증수효과가 있었으며, 자실체의 경도도 높아 저장 및 유통에 유리하였다. 또한 은행잎박을 첨가한 배지조성물을 이용하여 버섯을 재배하면 버섯이 생장함에 따라 은행잎에 함유되어 있는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징코플라본글리코사이드 [(컴페롤(Kaempferol), 이소람네틴(Isorhamnetin), 퀘르세틴(Quercetin)]를 함유하는 고기능성 버섯을 생산할 수 있게 되어, 향후 간접적인 약리학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버섯은 재배작물로 취급되고 있는 유일한 미생물이다. 느타리버섯은 식용버섯 중에서 가장 널리 애용되는 버섯중의 하나이다. 최근 버섯의 약용기능과 물질 분해능력은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버섯 자실체의 형성은 유전학적으로, 생리학적으로 매우 독특한, 순차적이거나 반복되는 발생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느타리버섯의 발생에 관한 분자유전학적 연구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으나, 새로운 분자분석기법들의 도입으로 버섯 발생과정에 대한 분자기작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리라 기대된다. 본 연구는 버섯의 분자 유전학적 연구의 기초적인 정보를 마련하고, 이를 통한 느타리버섯의 자실체 형성에 관한 분자기작의 이해를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우선 버섯으로부터 EST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리/분석하여 버섯유전자들을 동정하였고, 이들 유전자 database를 구축하여 그 정보를 공개하였다. 이들 유전자들의 버섯발생의 시기별 발현양상은 여러 분석법(sequence redundancy, macroarry, PCR)으로 조사되었다. 이들 중에는 버섯 성장조절과 관련 있는 시기특이적 발현 유전자도 동정되었다. 한편 버섯에 발현되는 모든단백질들의 발현동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균사체 및 자실체에서 발현되는 모든 단백질을 proteomics 분석법으로 비교 분석하였으며, 시기특이적인 단백질에 대한 동정도 실시되고 있다. 위와 같이 버섯 생물체의 유전체와 단백체의 발현양상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이 실시됨으로써, 앞으로 버섯 유전체와 단백체의 발현조절의 실태는 물론 서로간의 상호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도 그 이해도가 깊어지리라 기대된다.
미생물을 이용한 중금속 오염지의 생물적 개량연구를 위하여 구리, 납 등 중금속 오염지인 은성폐광과 도곡폐광 지역에서 야생버섯을 수집하고 중금속 함량을 분석한 결과 Laccaria laccata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토양내 중금속함량이 높을수록 버섯 내 중금속 농도도 높았다. 그러나, 전이계수를 이용하여 버섯 자실체의 중금속 이행률을 알아본 결과, Amanita volvata 가 카드뮴과 비소의 이행률이 가장 높았으며, 구리의 이행률은 Agaricus praesquamosus 가 다른 버섯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납은 Mycena pura, 아연은 Marasmius pulcherripes, 니켈은 Laccaria laccata, 크롬은 Collybia confluens로 나타났다. 중금속 오염지와 비오염지인 치악산 지역에서의 담자균의 발생 분포를 비교한결과, Russula 와 Collybia 속은 비오염지와 오염지역 모두에서 발생되었으며 Leucocoprinus, Coprinus, Suillus, Lepiost, Gyroporus, Lepista, Microstoma, Stropharia, Agrocybe 속은 오염지에서만 발생되었다. 담자균 자실체의 중금속 흡수능을 살펴보기 위해 중금속오염토양에서 담자균의 자실체 유도를 하였으나 우수 균주로 밝혀진 균주들의 자실체 발생이 어려웠으며 P. ostreatus 만이 자실체가 발생하였다. 이 때, 중금속 흡수능을 조사한 결과, 건전토양보다 오염지 토양에서 자실체내에서 월등히 많은 중금속이 검출되었다.
Selection of superior strain and optimal sawdust medium of Grifola frondosa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1권 1호 통권 18호 2007.06 p.18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obtain basic data on physiological characteristics for an artificial cultivation of Grifola frondosa. Ten strains of G. frondosa were collected from Korea, China and Japan and those were isolated and tested. PDA medium was selected for the favorable culture medium. The optimal conditions for the mycelial growth of G. frondosa were 25℃ and pH 4~5 respectively. The carbon and nitrogen sources for the optimum mycelial growth were fructose and peptone, respectively. Highest mycelial growth was observed when the C/N ratio was 10~20.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lines were found for production yield and crop cycle time. KME44009 had a short spawn run time, high yield, good color and quality compare with other strains. To find out the suitable medium composition of G. frondosa, physicochemical conditions were investigated. The T2 formulation(55:25:8:12 mixing ratio of oak sawdust, oak chip, wheat bran and soybean cake) showed the shortest time to complete the crop cycle and the highest yields(weight of fresh mushrooms harvested at maturity). Among the physicochemical factors, pH, crude oil and total nitrogen may affect mushroom yield. Therefore, development of suitable medium would benefit from increased production efficiency of G. frondosa mushrooms and be commercial potential.
차신고버섯(Agrocybe chaxingu)은 주로 차나무나 활엽수의 고사목 또는 뿌리에서 발생하며, 분류학적으로는 소똥버섯과, 볏짚버섯속에 속하며 이뇨(利尿), 건위(健胃), 풍습(風濕), 눈을 밝게 하며 아미노산 및 무기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국내 일부 농가에서 재배되고 있는 버들송이1호(Agrocybe aegerita)와는 속이 동일하나 유전자분석 연구 결과 종이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본 시험은 맛과 향기 등 기호도가 우수하여 재배가치가 높으나 국내에서 재배기술이 확립되어있지 않은 차신고버섯을 국외에서 수집하여 균사배양특성, 종균 및 재배배지개발, 농가실증시험을 수행하였다. 균사배양특성 조사 결과 합성고체 배지는 YMA(Yeast extract malt extract agar), 균사배양 온도는 25℃, 배지pH는 6.0이었으며, 기내배지의 적정 영양원으로서 탄소원은 Maltose 2.5%, 질소원은 Yeast extract 0.3%, 탄질율은 1:1, 무기염류는 KH2PO4 0.15%에서 균사생장속도가 빠르고 균사밀도가 양호하였다. 병재배 배지로서 미송톱밥70+밀기울 30% 배지가 균사밀도가 양호하고 수량이 850㎖병당 82.2g으로 비교적 많았으며 액체종균 제조기술로서 배양용 플라스크는 진탕플라스크, 배양액량은 100㎖, 균사체디스크의 접종량은 4~5개, 배양기간은 17일에서 건조균사체 생산량이 많았다. 액체종균을 접종한 병재배 농가실증 시험에서는 액체종균 접종배지가 톱밥종균 접종배지에 비해 초발이소요일수가 길고, 발이율이 낮으며 수량이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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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자재를 이용한 느타리버섯 버섯파리(Mycophila sp, Cecidomyiidae) 방제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1권 1호 통권 18호 2007.06 pp.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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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산림농업의 일환으로써 산림간벌재 특히 잣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재의 간벌 폐경재를 이용한 버섯재배 방법의 상품화를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잣버섯 자생지에 대한 식생구조와 임분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1차 조사가 수행되었던 2005년도에 이어서 2006년도 현지 조사를 실시하였다. 잣버섯 자생지는 인공 조림된 잣나무 Ⅲ영급 임분을 대상으로 하층식생의 유입 종수의 변화양상 등의 식생자료 수집과, 상층수관 울폐도, 상대조도, 엽면적지수(LAI), 토양습도, 임내 습도 및 온도 등 미세 환경요소에 대한 조사로 이루어졌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식생조사에서는 2005년도에 비하여 교목, 관목, 초본이 각각 1수종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대조도는 임외 조도는 증가하였으나, 임내조도는 감소하여 상대조도는 약 1.9%로 감소하였다. 셋째, 상대온도는 60.6% 증가한 반면 상대습도는 2.9% 감소하였다. 넷째, 토양습도는 1.2% 감소하였으며, 상층수관울폐도는 2.4% 증가하였다. 이러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버섯발생량과 건중량을 측정할 2005년도에 버섯발생은 12%감소하였고 건중량도 약 8%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버섯발생과 생장에 조도, 습도가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공재배시 적정한 재배조건을 갖추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Laccase는 균류와 식물에서 광범위하게 알려진 효소로서 다양한 기질에 대하여 촉매반응을 나타낸다. 오래 전부터 펄프산업에서 리그닌의 제거와 섬유소의 표백작업, 그리고 오염 된 물과 토양의 복원 등의 여러 응용성에서 잠재적인 산업적 효소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는 버섯의 자실체로부터 세포내 효소의 작용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최근에는 표고버섯의 자실체에서 laccase가 melanin의 생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이 보고된 바 있다. 이에 우리는 일정한 조건에서 특정한 색의 갓을 보이는 느타리버섯에서 흑색 및 갈색을 나타내는 색소인 melanin과의 연관성을 laccase의 효소활성으로 확인고자 하였다. 시료는 느타리버섯에서 분리한 흑색 및 백색의 갓 색 변이체를 사용하였으며, 생활 주기와 자실체의 부위별로 나누어 각각 효소활성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버섯시료를 sodium phosphate 완충액에서 homogenizing한 후 원심분리하여, 그 상등액을 조효소액으로 사용하였다. Laccase 활성은 McIlvaine 완충액상에서 2,2'-azino-bis(3-ethylbenthiazoline-6-sulfonic acid) diammonium salt (ABTS)를 기질로 사용하여 효소와 반응시켰으며, ABTS의 산화에 의해 생성된 산화물을 ELISA를 통해서 측정하였다. 그 결과, laccase 효소활성은 갓 색 변이체(흑, 백색)의 자실체 중에서 흑색 자실체가 가장 높았으며, 생활주기별(균사체, 원기, 자실체, 포자)에서는 균사체가 가장 높았다. 또한, 느타리버섯의 자실체 부위별(갓, 갓껍질, 갓주름, 줄기)에서는 갓 껍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침엽수재에서 발생하는 버섯에는 잣버섯, 꽃송이버섯 등 일부 버섯이 있으나 인공재배기술은 아직도 미비한 실정이다. 침엽수재(잣나무, 소나무, 낙엽송, 전나무 등)를 이용한 버섯재배 기술개발이 필요하며 이중 1차적으로 잣버섯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잣버섯(Lentinus lepideus)은 느타리과 잣버섯속에 속하는 목재부후균으로 잣나무와 같은 침엽수 고사목에 서식하는 버섯이다. 형태적 특징은 발생초기에 공모양의 형태이나 후에 갓이 펼쳐 지고 중앙이 움푹한 접시모양으로 갓의 직경은 약 6-15cm에 이른다. 색깔은 백색에서 담황색 또는 엷은 황토색을 띠고 갈색의 잔잔한 균열이 보인다. 잣버섯은 자연상태에서 봄부터 가을까지 침엽수의 그루터기에서 발생한다. 잣버섯은 맛과 향이 좋으며, 특히 항암성분 물질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잣버섯 균주의 생리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실험에 사용한 균주는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보존센터(KACC), 강원대학교 균실험실, 인천대학 야생 균주은행,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분양받은 균주와 본원에서 직접 채집하여 분류한 균주를 포함하여 총 8균주를 사용하였으며, 균주별 균사생장량, 온도별 균사생장량, 탄소원별 균사생장량, 질소원별 균사생장량 등 7항목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액체배양에 따른 잣버섯 균사체의 특성을 조사와 더불어 잣버섯 인공재배에 대하여 분석을 실시 하였다.
산느타리버섯(Pleurotus pulmonarius (Fr.) Quelet)은 담자균문, 주름버섯목, 송이과, 느타리버섯속에 속하며 미색 또는 약한 황갈색을 띄며 일반 느타리버섯에 비해 작고 폐모양이며 자실체는 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침엽수의 죽은 부위에서 발생,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순하며 향기가 있고, 항염증, 항콜레스테롤, 항고지혈증의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본 실험은 강원도 내․외에서 수집한 산느타리버섯 10계통에 대하여 균사배양 특성 및 병재배시 자실체 특성을 검정하여 수량 및 품질이 우수한 GWM-20107 등 4계통을 1차로 선발한 후 선발된 4계통의 단포자 분리 및 교배로서 교배계통 600계통을 육성하고, 육성된 교배계통에 대한 2차 선발을 하였다. 2차 선발 결과 강원도 자생종 수집계통인 GWM20107와 GWM20139와의 교배로서 4계통, GWM20107와 GWM20145와의 교배로서 4계통, GWM20107와 GWM20148과의 교배로서 16계통 등 총 24계통을 선발하였으며 그 중에서 갓의 색깔, 갓의 모양, 대의 모양과 길이 및 경도, 수량특성에 따라 GWM20107와 GWM20139와의 교배계통으로서 PP-m-151, GWM20107와 GWM20145와의 교배계통으로서 PP-m-178, GWM20107와 GWM20148과의 교배계통으로서 PP-m-418, PP-m-430 계통을 선발하였다.
잎새버섯(Grifola frondosa)은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과에 속하며 저령, 잎새버섯등 4종이 알려져 있고 사물기생균으로서 늦가을에 물참나무와 물푸레나무 등 활엽수의 고사목그루터기에 발생한다. 식용 및 약용 겸용버섯으로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는 대량 재배 및 대량 소비품목이나 국내에서는 안정적인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이 미흡한 실정이다. 잎새버섯 균사배양 후 후숙은 균사체내에 영양분을 축적하여 증수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본은 40일, 미국은 30일, 중국은 5~10일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적정한 후숙기간이 구명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본 실험은 잎새버섯의 봉지재배시 배지의 적정 후숙기간을 구명한 결과로서 잎새버섯 MKACC52026 균주를 공시, 2㎏ 봉지배지를 제조, 접종 및 균사배양 완료 후 후숙기간을 10일 처리하여 중온범위에서 봉지재배한 결과 0일 처리에 비해 수확소요일수는 4일 단축되고 수량은 63% 증가하였다.
잎새버섯(Grifola frondosa)은 민주름목, 구멍장이버섯과에 속하며 저령, 잎새버섯 등 4종이 알려져 있고 사물기생균으로서 늦가을에 물참나무와 물푸레나무 등 활엽수의 고사목 그루터기에 발생한다. 식용 및 약용 겸용버섯으로 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는 대량 재배 및 대량 소비품목이나 국내에서는 안정적인 재배기술 개발 및 보급이 미흡한 실정이다. 잎새버섯의 종균종류로서 국외에서는 톱밥, 액체, 종목, 곡립이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주로 톱밥종균이 쓰이며 최근 액체종균의 사용이 시도되고 있으나 액체종균의 제조방법 및 효과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실험은 잎새버섯의 봉지재배시 액체종균의 제조방법을 개발한 결과이다. 잎새버섯 액체종균 배지로서 설탕 540g+ 효모추출물 20g+콩식용유 15㎖/18ℓ 수도수를 조제, MKACC52026 균주를 접종하여 18ℓ병에서 7일간 배양할 경우 톱밥종균에 비해 종균생산 소요일수가 38일 단축되며, 봉지배지에 접종하여 중온범위에서 재배한 결과 톱밥종균에 비해 균사배양기간이 3일, 버섯발생은 11일, 수확소요일수는 1일 단축되고 수량이 16% 증가하였다.
버섯 종류에 따른 하이그로마이신 농도별 균사생장 조사 결과, 양송이․영지․상황․만가닥․맛버섯은 25 ㎍/㎖, 버들송이․잎새버섯․백계버섯은 50 ㎍/㎖, 신령버섯은 75 ㎍/㎖, 느타리버섯속은 25~75 ㎍/㎖ 농도에서 균사 생장이 정지되었다. 버섯 종류별 자실체의 주름살에 진공처리로 아그로박테리아를 침투하여 형질전환을 실시한 바 큰느타리, 버들송이, 신령 버섯에서는 형질전환체를 얻을 수 없었다. 아그로박테리아를 이용하여 양송이 여러 품종에 형질전환을 실시한 바 국내의 705품종은 AGL1 pBGgHg 균주에서 56%의 형질전환율을 얻을 수 있었고, 실반의 A15 품종의 형질전환율은 AGL1 pBGgHg 56%, AGL1 pGreen hph1 60%, LBA1126 pBGgHg 46% 이었다. 양송이 A15품종의 주름살에 아그로박테리아 AGL1과 L! BA1126을 이용하여 형질전환을 할 때 AGL1이 LBA1126에 비해 형질전환율이 양호했다. 또한 아그로박테리아를 세포내로 침투시킬 때 진공처리가 고주파에 비해 양호하였으며, 진공처리시 형질전환율은 AGL1 pG.hph1 60%, AGL1 pBGgHg 56%로 조사되었다.
느타리버섯류의 새로운 품목을 개발하기 위하여 고온기에 재배하기 알맞은 분홍느타리 품종을 육성하였다. 단포자를 분리하고 균사접합 방법을 이용하여 분홍느타리 4개 계통에 의한 5개 교잡조합으로 125개의 교잡주를 육성하였다. 이중에서 ASI 2186×2104의 교잡주 25개중에서 3개의 백색 자실체 교잡주가 나타났다. 우수한 2개 균주의 2172와 2104를 교잡하여 특성이 우수한 Pss 2006-420호를 선발하여 새로운 품종 ‘노을’을 육성하였다. 주요 특성으로 균사배양 최적온도는 25~30℃, 버섯발생 온도는 19~24℃, 자실체 생육온도는 19~24℃로 원기형성을 위하여 저온처리가 필요하지 않으며 여름철을 중심으로 늦봄부터 이른 가을까지 재배하기에 알맞은 품종이다. 자실체의 갓 색깔은 분홍색이며 자실체 형태는 다발형으로 기존에 보급되지 않은 새로운 종의 품종이다. 균사체 배양기간은 30~35일이며 균긁기 후 초발이소요일수는 3~5일, 생육일 수는 5~10일로 온도가 높을수록 단축된다. 자실체 형태는 깔때기형이며 유효경수는 병당 47개, 대굵기는 11.3mm로 다른 느타리 종에 비해 가늘고, 개체중은 3.5g으로 갓이 얇고 수량은 병당(850ml) 102.2± 8.2g이다. 품질을 높게 하려면 재배온도를 19~22℃로 다소 낮은 생육온도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재배 배지가 달라지거나 자실체가 너무 크게 생육하면 질겨지는 경향이 있고 담자포자의 비산량이 많은 편이다. 기존의 다른 느타리와는 달리 자실체 색깔이 분홍색으로 꽃과 같이 아주 아름답다. 특히 최근에 색깔이 다양한 웰빙 식품이 각광을 받으면서 버섯의 칼러화 시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분홍느타리는 시각적 효과가 뚜렷하여 버섯요리 개발과 판촉행사 등에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궁극적으로 새로운 버섯의 수요 창출로 농가소득에 이바지 하게 될 것이다.
느타리버섯류의 품종생산 판매신고 및 품종보호출원 등 품종등록에 의하여 우리나라 농가에 보급되어 재배되고 있는 77품종에 대하여 상자재배를 이용하여 계절별로 수행하여 품종에 대한 내서성, 내한성을 조사 하였다. 내서성은 봄재배를 하여 온도가 점점 상승하는 자연 상태에서의 품종의 자실체 형성능력과 생산량 정도를 조사하였다. 내한성은 겨울철에 재배하여 점점 온도가 낮아지는 자연 상태에서 자실체 형성과 생육 능력 및 수량성 정도를 조사하였다. 이러한 조사는 수차례 계절별로 조사한 것을 상대적 평가로 비교 분석하였다. 봄철 재배에 견디는 힘이 강한 느타리종 (Pleurotus ostreatus)의 품종으로는 김제9호, 김제10호, 논공99호, 부평복회, 부평흑단4호, 삼구5호, 삼구9호, 소담, 수한, 신농12호, 신농46호, 왕흑평, 장안5호, 장안7호, 청풍, 춘추1호, 치악5호, 치악7호, 한라1호, 한라2호 등으로 조사되었다. 겨울철 재배에 견디는 힘이 강한 품종으로는 김제9호, 김제10호, 논공98호, 부평복회, 부평흑단4호, 삼구5호, 삼구9호, 수한, 수한2호, 수한3호, 신농12호, 신농46호, 왕흑평, 원형, 원형2호, 원형3호, 장안5호, 장안6호, 장안7호, 청도21호, 청도 22호, 춘추1호, 춘추2호, 치악3호, 치악7호, 한라1호, 흑평 등으로 나타났다. 느타리종외에 고온성 종으로 사철느타리종, 여름느타리종, 노랑느타리종, 분홍느타리종은 고온기인 봄철-초여름 재배에 아주 견디는 힘이 강하였다. 하지만 느타리종 품종들에 비해 수량성은 높은 편은 아니었다. 단지 여름철에는 아예 느타리종 품종들이 고온에서 재배가 불가능하므로 이들 고온성 종들의 재배가 아주 알맞은 편이다. 큰느타리종, 아위느타리종은 솜부산물을 이용한 상자 재배에서는 극히 낮은 생산력을 나타내어 상자재배가 부적합한 방법으로 판단된다. 농가에서 균상재배를 할 때에 봄철 온도가 올라가 일정한 온도를 넘어서면 원기형성이 어렵고 원기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자실체 생육이 중지되어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온도에 민감하게 작용하는 품종의 대표적인 것이 춘추2호이다. 이 품종은 병재배에서는 보다 높은 온도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나 상자나 균상재배에서 배지의 온도가 16℃ 이상이 되면 생육이 정지되고 불가능해진다. 하지만 봄철재배에서 이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수량이 월등히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훌륭한 재배사에서 자동으로 온습도 조절에 의하여 재배를 하더라도 버섯 생육은 외부의 계절에 따른 온습도의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품종의 재배시기에 따른 온도변화에 대한 생육정도의 상대적 비교 분석은 실제 농가에서 재배시기에 따른 품종을 선택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등 여러 가지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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