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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Mushroom]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 ~ 2025
  • 주제분류
    농수해양 > 농학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제18권 1호 통권 29호 (56건)
No

특별강연 - 1

1

4,000원

특별강연 - 2

2

버섯의 자원과 이용성

이태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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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 - 3

3

양송이 배지, 복토 제조와 재배기술

전창성, 오연이, 장갑열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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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특별강연 - 4

4

양송이 병해의 친환경 방제기술 개발

이찬중, 유영미, 한주연, 정종천, 전창성, 문지원, 공원식, 서장선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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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특별강연 - 5

5

유럽의 버섯 종균제조와 재배 시스템

공원식, Johan Baars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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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 - 6

6

양송이 버섯파리의 친환경 방제 기술

김형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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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특별강연 - 7

특별강연 - 8

8

폐광냉풍을 이용한 양송이 재배현황과 발전전략

김진희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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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특별강연 - 9

9

양송이 수확후 배지의 활용방안

윤민호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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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 - 10

10

양송이 품종의 특성

오연이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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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특별강연 - 11

11

양송이 품종육성의 특성

이병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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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특별강연 - 12

12

버섯의 수확 후 관리 기술

이윤혜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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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특별강연 - 13

13

버섯의 6 차 산업

강희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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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Poster Session Ⅰ : 배양, 분류, 유전자원, 유전, 육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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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류 육성 품종별 원균보관 조건 구명

이숙재, 김길자, 김명석, 임세화, 박흥규, 정경주, 신해룡, 최경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99

목이버섯(학명 Auricularia auricula judae)은 활엽수의 고사목이나 반고사목에서 생장하고 있는데 중국에서는 목이(木耳), 우리나라에서는 목이 또는 흐르레기, 일본에서는 해파리 또는 기쿠라케(キクラケ), 서구에서는 ear mushroom이라 부르고 있다. 지름은 2~6cm 내외이고 잎 맥 모양의 주름살이 있으며, 조직은 한천질로 부드러우나 탄력성이 있어 질기며, 건조하게 되 면 딱딱하고 얇아지게 된다. 그리고 특유한 맛과 향이 있고 씹는 촉감이 좋으며 건조, 보관 및 저장성이 우수하다. 또한 영양가가 높은 버섯으로 단백질 11.3%, 칼륨 1,200mg, 인 434mg정도 함유하고 있으며 철 및 칼륨과 각종 비타민 함량이 높다. 특히 섬유소 함량이 높고 교질상 물 질이 많아 식도 및 위장을 씻어내는 작용이 있으므로 광부 또는 방직공장 근로자들이 애용하 고 혈액을 응고시키는 작용이 있어 출산모와 출혈이 심한 환자에게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기능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여러 나라에서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에서 유통 중인 400톤(약 60억원, 국내소비량의 95%) 규모의 목이버섯 대부분이 중국에서 건 조 상태로 수입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수입산 목이버섯의 안전성 문제로 생목이 인공재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 데 원균의 활력있는 보관관리를 통하여 안전한 균주를 공급과 우량종균의 생산으로 목이버섯 의 산업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수행하였다. 시험은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소재에서 2012년~2013년(2년간)까지 육성품종별(4종) 원균 보관 조건별(보존재료, 저장온도 및 기간) 균사활력을 조사하였다. 시험품종은 품작, 풍운, JNM21001(털목이 계통)과 JNM21002(흑목이 계통) 등 4균주이고 원균의 보관요령은 1.8㎖ CORNING 튜브에 보관재료(Distilled water, 10%Glycerol, 5% DMSO)를 1.5㎖씩 넣은 후 패트 리디쉬에서 배양중인 균주를 코르크 버러(직경 0.8㎝, 0.5㎠/10㎖)로 찍어 1튜브당 3조각씩 넣 고(중심부→외부 등 골고루) 0, 3, 6, 12개월 간격으로 15℃, 4℃, -70℃로 보관(Solid medium 배양은 동일시기에 시험관에 처리) 하였다. 보관균주의 균사활력은 0, 3, 6, 12개월 간격 보관균주를 꺼내어 PDA배지에 접종, 배양한 후 패트리디쉬상에서 균밀도, 생장환 등을 측정한 결과 12개월 15℃ 보관 고체배지는 사멸균주가 많았으나 4℃는 균 활력이 유지되었으며 –70℃도 균주보관이 가능하지만 균 착상에 7~10일 정도 소요되었다. 6개월 보관도 12개월과 비슷하여 15℃ 보관 고체배지는 균 활력이 떨어지거 나 사멸(JNM21002)하였으며 4℃, –70℃는 균 활력이 잘 유지되었다. 그러나 3개월 보관의 경 우는 보존재료 및 온도조건에 차이 없이 비슷한 활력이었다. 시험균주별로는 품작은 10% Glycerol, 풍운과 JNM21001, JNM21002는 10% Glycerol과 증류 수에서 활력이 좋아 원균의 장기보존을 위한 재료는 10%Glycerol과 증류수에서 4℃ 보관이 유 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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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류는 고온성 버섯으로 원균은 냉장보관하며 종균은 저온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인 저 장방법이다. 그러나 보관중인 원균의 활력정도를 육안 또는 간편하게 판별하는 방법이 없는 실 정이다. 따라서 보관 또는 저장중이던 원균의 활력정도를 간편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 발하였다. 본 연구는 활력이 우수한 털목이 3계통과 흑목이 1계통을 시험재료로 사용하였다. 맥아배지 와 PDB배지에 BTB (Bromothymol Blue)를 농도별로 첨가한 시험관에 시험재료인 원균을 직경 0.5㎠/10㎖ 크기 1조각을 넣고 23℃ 항온기에 배양하면서 24시간 간격으로 3일간 흡광도를 측정 하여 배지의 색변화를 관찰하였다. 그 결과 PDA에 BTB 100ppm을 넣고 23℃에서 3일간 배양한 후 배지의 색변화를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배지의 색은 초기 청녹색이며 활력이 우수한 균주의 배지색은 황색으로 변 색 하였다. PDA 배지에 BTB 100ppm을 넣었을 때 흡광도 값의 변화가 가장 잘 나타나 관찰하기에 가장 적합하였으며 배양기간별로는 배양 2일째 배지의 흡광도 값이 급격하게 변화하였으며 배양 3일 째부터는 흡광도 값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향이었다. 흡광도 값 측정과 아울러 육안으로 배지 의 색변화를 관찰하였는데 초기 청녹색이었던 배지의 색이 황색으로 변색해 가는 과정과 부의 상관 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배양초기 배지색은 청녹색을 띄었다가 배양이 진행됨에 따라 시험관내 균주의 활력이 되살아 나면서 배양 3일째 활력이 우수한 균주의 배지색은 빠르게 황색으로 변색하고 활력이 약한 균주 의 배지색은 그 변색정도가 미약하거나 서서히 변색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3개월간 저장온도, 보존재료, 품종 등 조건별로 저장한 목이 균주의 균사활력을 측정하였으며 그 결과도 균사활력이 우수한 균주는 균체량이 많고 효소활성(Laccase activity)이 높았으며 탈색율이 높은 경향으로 조사되어 위의 방법이 균사의 활력측정에 적합한 판별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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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DNA inheritance of intra-specific somatic hybrids by di-mono cross in Pleurotus ostreatus

Eun Jung Kim, Pyung Gyun Shin, Kab Yeul Jang, Won Sik Kong, Young Sook Han, Young Bok Yoo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1

The primary objective of the present study is the characterization of the somatic hybrids of dikaryon-monokaryon (di-mono) crosses in mushroom breeding. We employed this technique for developing superior strain from Pleurotus ostreatus strains with 56 intraspecific hybrids of 14 combinations between six Pleurotus ostreatus strains and one Pleurotus florida strain. In this study, the results of analysis on hybridization rate, nuclear DNA patterns, and colors and morphology of fruit-bodies, are presented as follows. In di-mono crosses, somatic hybrids among Pleurotus strains showed 100% of crossability as seen in those among Pleurotus strains indicating that nuclei of a dikaryon migrated to a recipient. 89.3% of the somatic hybrids among Pleurotus strains were similar to the donor dikaryons, and 10.7% had combined DNA patterns of both parents. In the 14.3% di-mono cross between P. ostreatus and P. florida, the nuclear DNA patterns of the all hybrid strain showed the same or similar patterns compared to the donor dikaryons. 75.0% of the hybrid between P. ostreatus and P. ostreatus were similar to the donor dikaryons; 10.7% had combined DNA patterns of both parents. 82.2% of fruiting body morphology of the hybrids among Pleurotus strains were similar to the dikaryons, and 17.8% had combined DNA patterns of both parents. All hybrid strains between dikaryon P. florida and monokaryon P. ostreatus showed the fruiting body whose colors were similar to those of the dikaryon, while the hybrids between dikaryon P. ostreatus and monokaryon P. florida were all showed combined colors of both parents but are more similar to the dikaryon. Therefore, the fruiting body color of P. florida tends to be generally dominant. The present study was able to find out and suggest superior hybrid strains by identifying the nuclear DNA patterns of hybrids between Pleurotus strains as well as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fruiting bodies. This study expects that the advantages of the di-mono crossing are needs to be fully utilized in mushroom breeding and it is better to develop superior strains of Pleurotus st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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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은 자웅이주성으로 4극성 교배형을 갖는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품종 개발에 있어 서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육종방법은 보편적으로 단핵균주를 이용한 교잡방법 (Mon-Mon)과 Di-Mon법을 이용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교잡효율이 높은 Di-Mon 법을 느타리 버섯의 육성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 느타리버섯에서 육종효율 증진방안으로 미토콘드리아 마커를 개발하여 품종구분에도 이용하고 있다. 본 실험에서는 세포질전환 균주를 만들기 위해 이러한 분자마커와 Di-Mon 교배법으로 세포질전환균주를 만들었다. 우성 먼저 느타리버섯 수 한3호와 흑변이체의 교잡종인 ‘다굴’의 이핵균주에 수한1호의 단핵균주와 교잡하여 220여개의 교잡주를 얻었다. 여기에 1차로 미토콘드리아 microsatellite DNA 마커 (MtPO1)를 이용하여 단핵균주 수한1호의 미토콘드리아 밴드를 형성하는 교잡주 86개를 획득하였다. 이 중에서 URP 프라이머를 이용하여 ‘다굴’의 2핵균주 핵 DNA 패턴을 가진 16교잡주를 선발하였다. 선 발된 16 교잡주의 자실체 특성을 조사하였다. 이러한 방법은 많은 교잡주를 가지고 특성 검정 하였던 것을 적은 교잡주를 가지고 대량으로 빠르게 검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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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onomic position and the species identity of the cultivated Ganoderma lucidum in Korea

O-Chul Kwon, Young-jin Park, Hong-Il Kim, Seung-Beom Hong, Won-Sik Kong, Young-Bok Yoo, Chang-Soo Lee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2

Ganoderma lucidum has a long history for traditional medicine in Asian countries. However, taxonomy of Ganoderma species remains controversial, since it was initially classified on the basis of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Recently, Ganoderma sichuanense was proposed as a re-proposed name for Ganoderma lucidum in China. Likewise, all of the Korean G. lucidum were clustered into 1 group together with G. sichuanense from China, when a phylogenetic analysis was undertaken based on the ITS rDNA sequences of the Ganoderma species. Furthermore, G. lucidum from Europe and North America were clustered into different group. Based on these results, re-consideration of naming Korean cultivated G. lucidum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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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의 품종 ‘몽돌’ 육성 및 재배 특성

유영복, 오연이, 정지훈, 신평균, 장갑열, 공원식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3

느타리는 한국에서 많이 재배되고 소비되는 버섯 중의 하나이다. 국내외에서 수집한 느타리 균 주의 재배적 특성을 이용하여 모균주를 선발하였다. 품질이우수한 품종 ‘구슬(ASI 2018 x 수한 x 청풍)’을 수량이 다소 많은 품종 ‘야산(만추리 x 춘추2호)’과 교잡하여 수량이 많고 품질이 우수한 품종 ‘몽돌’을 2013년에 개발하였다. ‘몽돌’은 품질이 우수한 품종 ‘수한’의 대체 품종으 로 병, 봉지 재배용 품종이다. ‘몽돌’은 균사배양은 23-25℃, 버섯 발생과 생육은 13-17℃가 알 맞다. ‘몽돌’은 ‘수한’에 비하여 균사생장이 빠르고, 세균병에 강하며, 환기불량에 아주 강하고, 자실체 모양이 일정하고 안정성이 높으며, 고온에서 짙은 청회색으로 소비자 기호도가 높으며, 수확 시 자실체가 처진 버섯(하등품)이 거의 없는 품종이다. ‘수한’과 동일하게 환기를 많이 시 키면 수한보다 키가 작고 갓만 커지므로 환기를 아주 적게 하여야 한다. 이산화탄소 CO2 농도 가 800-15,00ppm 에서 품질이 양호한 편이다. 환기를 적게 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몽 돌’은 키가 크고 수량이 증가하나 ‘수한’은 기형으로 나타난다. 재배 배지는 품종 ‘춘추2호’ 배 지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배지(톱밥 + 비트펄프 + 면실박 : 5 : 3 : 2)가 알맞다. 초기 생육이 다소 느리나 후기에 생육이 빨라 수확은 ‘수한’에 비해 0.5일 정도 빠르거나 유사하다. 수량성 은 배지 종류와 환기량 등 환경조건에 따라 다르나 이 품종의 조건에 잘 맞으면 ‘수한’과 유사 하거나 다소 높다. 이 품종은 2014년에 품종보호출원을 하였고 현재 통상실시 중이며, 특히 수 확 시 처진 버섯이 ‘수한’은 5-10%이나 이 품종은 거의 없고 환기에 강하여 에너지 절감 효과 가 크므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보급 확대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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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of SCAR Marker associated Thermophilic Strains of Pleurotus eryngii by Bulked Segregant Analysis

Hae Soo Kim, Su Cheol Kim, A Rim Nam, So Yeon Park, Hong Chul Kim, Hyun Sook Kwon, Jae-San Ryu, Soo Jeong Cho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3

We have used bulked segregant analysis to screen the strain-specific DNA marker associated thermophilic strain of Pleurotus eryngii. Bulked genomic DNAs of Pleurotus eryngii were amplified by randomly amplified polymorphic DNA (RAPD) using OP-A, OP-B, OP-L, OP-P, OP-R and OP-S primers to screen the strain-specific DNA marker. A unique DNA fragment of 550 bp was amplified with OP-S07 primer from the thermophilic strain and sequenced. A sequence characterized amplified region (SCAR) marker was designed on the basis of the determined sequence and named as OP-S07-1. The PCR analysis with the OP-S07-1 primer showed that this SCAR marker clearly distinguish the thermophilic strains from the control st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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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느타리버섯은 봄∼가을에 걸쳐 활엽수의 죽은 나무 또는 떨어진 가지에 군생하거나 단생 하는 백색부후균으로서 일본, 유럽, 북반구일대 등에 분포하고, 한국에서는 한라산, 지리산 등 에 분포한다. 갓은 반원형이고 갓 지름은 2∼8cm, 자실체는 작고 살은 얇으며 균모의 색은 연 한 회색 또는 갈색인데 나중에 백색 또는 연한 황색으로 된다. 주름살은 백색에서 크림색 또는 레몬색으로 되고 밀생하거나 약간 성기며, 대의 길이는 0.5∼1.5cm이고 굵기는 4∼7mm로 때로 는 없는 것도 있다. 포자는 6∼10×3∼4㎛로 원기둥 모양이고 무늬는 회색, 분홍색, 연한 회색 이다. 산느타리버섯은 맛과 향이 좋고, 씹는 질감이 뛰어나며, 항염증, 항콜레스테롤, 항고지혈 증의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 육성품종으로서는 ‘호산’, ‘강산’, ‘향산’ 등 3종이 육성되어 있으나 발이가 균일하지 못하거나 수량성이 낮은 단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수확소요일수가 빠르고 수량성이 높은 ‘화산’ 품종을 육성하였다. 화산 품종은 수확소요일수가 24일로 대조품 종 ‘호산’에 비해 5일 빠르고 수량에 있어서는 1,100ml병당 170.3g으로 ‘호산’ 품종에 비해 19% 많았으며 색택에 있어서는 흑갈색으로 비슷하였고 형태에서는 ‘호산’에 비해 약간 더 둥근 형 태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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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위느타리(Pleurotus ferulae)의 품종 육성은 수량성이 높은 ASI 2803과 형태적으로 보기 좋은 외국 도입품종 ASI 2798의 단포자를 분리한 후 교배하여 13개의 교잡주를 우량계통으로 선발하였고, 수량성이 높은 ASI 2803보다 수량은 적으나 백색을 띄며 형태가 좋은 우량계통 GW10-68를 선발하여 농작물직무육성 신품종선정심의회에 상정하여 통과되어 ‘비산2호’로 명명 되었다. 고유특성으로는 균사체 배양의 대선형성유무에서 모균주 ASI 2803, ASI 2798 및 비산 1호와 대치배양하였을 때 뚜렸한 대선을 형성하였다. 유전적으로는 RAPD primer를 이용하여 신품종 ‘비산2호’의 DNA pattern는 ASI 2798 및 비산1호와는 DNA밴드 패턴이 구별되는 밴드 양상을 보였으나 모균주 ASI 2803과는 유사한 밴드 패턴을 보여주었다. 가변특성은 균사생장 적온은 25℃이며, pH의 범위가 pH5∼8까지 넓게 형성되었다. 자실체 수량은 병당 123.3±25.7 g으로 비산1호보다 수량이 적지만, 개체중에서는 오히려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 길이는 비산1 호보다 길고, 대의 색깔이 큰느타리보다 순백색을 나타내어 큰느타리와 차별화하여 재배하면 큰느타리 대체품종 뿐만 아니라 수출 품종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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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은 버섯 가운데 가장 낮은 온도에서 재배되는 버섯으로 4∼12℃의 저온에서 자실체 가 발생되며, 자연상태에서는 11∼4월에 발생하므로 ‘겨울버섯’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생 팽 이버섯은 자실체 색이 연한 황갈색부터 진한 밤색까지 매우 다양하며, 갓 직경은 크고 대는 굵 고 짧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인공재배되는 팽이버섯 품종은 자실체 색을 백색으로 변형하고 재배환경을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갓이 작고(1cm 이하), 대가 긴(10∼14cm) 콩나물 형태를 갖 는다. 내수 및 수출용 팽이버섯은 대부분 백색계통의 일본도입종으로, 2011년에 약 9.4억원의 로열 티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나 국산품종 육성이 시급한 품목이다. 국내 육성품종 보급률이 낮고 30여개 국가에 수출되면서 팽이버섯의 로열티가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원에서는 야생 팽이버섯 수집 균주를 활용한 갈색 팽이 국산품종 육성과 육성된 신품종 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개발하고자 느타리 재배법 접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느타리 재배법 접목연구 수행 과정에서 색이 균일하나 갓이 빨리 피고 수량이 떨어지는 ‘금향’과 생육이 균일 하고 다수성이나 갓에 얼룩이 발생하는 ‘갈뫼’의 단점이 드러나, 두 품종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 은 보완된 고온성 신품종 육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1호’는 갓이 연한 갈색인 고온성 팽이버섯으로 금향에 비해 배 양기간 2일, 초발이 소요일수 1일이 더 짧아 총 재배기간이 38일로 금향 대비 3일, 갈뫼 대비 7일 단축되어 재배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16℃ 고온재배 시 생육과정에서 갓이 피 는 정도가 금향보다 늦고 대 길이는 갈뫼와 유사하여 품질이 양호하며, 수량은 금향 대비 10% 증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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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 톱밥재배용 신품종 산조708호의 육성

노종현, 김선철, 이원호, 최선규, 김인엽, 고한규, 박흥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6

최근 우리나라의 표고 톱밥재배 규모는 계속 증가하여 약 30%내외 비율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재배기술과 시설의 발달로 점차 연중재배화 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동절기 재배용 중온 성 품종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산조708호는 산조701호와 수집균주 FMRI0995의 일핵균주 간 교잡으로 육성된 중온성 품종이다. 모균주인 산조701호 및 FMRI0995에서 순수 분리한 일 핵균주들을 교배하였고, 교배균주들을 실내에서 대치배양을 통한 모균주와 구별성 확인, PDA 배지상 온도별 생장, 톱밥배지의 생장조사 등 128균주의 균주별 생리적 특성을 조사하여 우수 한 58균주를 1차로 선발하였다. 이 균주들은 이듬해 톱밥배지(1.3kg/봉, 참나무톱밥 84.5%+미강 15% + 탄산칼슘 0.5%, 함수 율 53%)에서 자실체 특성 검정을 실시하였다. 검정용 톱밥배지는 21~25℃ 공조배양실에서 암 배양 50일, 명배양(갈변) 40일 총 90일간 배양하였다. 배양이 완료된 후 차광된 재배사에서 지 면봉지재배를(상면발생) 하여 버섯의 생산량이 많고 자실체의 색택이 밝으며 육질 및 형태가 우수한 0D19(임시번호)를 선발 하였다. 0D19균주는 충북, 충남, 경북 지역 3개소에서 실증시험을 수행하였고 자실체의 형태적 우수성 과 생산성, 안정성이 확인되어 품종보호출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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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재배품종 형태적 특성 검정기준 설정

전창성, 박혜성, 이강효, 조재한, 공원식, 이찬중, 유영복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p.106-107

느타리버섯을 육종하는 과정에서 재배환경은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자실체 형태적 특성이 다르고, 재배 때마다 다른 환경에 의해 특성이 변화된다. 이에 따른 정확한 형태적 특성을 확 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버섯과에서 보존하고 있는 버섯 중에서 버섯발생이 잘되며, 환경에 따 라 변화가 적은 60품종을 적용하여 동일 환경에서 병재배하여 자실체의 형태 및 색깔의 특성 을 조사하였다. 갓직경이 큰 버섯은 ASI 2059, 2070, 2108 등이었으며, 작은 7mm 정도로 것은 ASI 2069, 2111 등이었다. 갓두께가 두꺼운 균주는 ASI 2107, 3039, 2078, 2098, 2108 등이었으며, 그 중 에서 ASI 2107은 가장 두꺼웠다. 대굵기에서는 굵은 것은 ASI 2076, 2084, 2108 등이었고, 가 는 것은 ASI 2014, 2082, 2087, 2106 등으로 5㎜정도 이었다. 대길이가 긴 균주는 ASI 2056, 2066, 짧은 것은 2035, 2039, 2070, 2087, 2107 등이었다. 갓 색깔에서는 명도(L) 값에서 높은 것은 ASI 2087, 2053, 20592015, 2107, 2062 등이었으며, 낮은 균주는 ASI 2001, 2088, 2111, 2115, 2119 등이었다. 이들은 명도 값이 10∼20 수준이었다. 대의 명도 값은 모든 균주가 밝은 쪽에 속하였지만 ASI 2052, 2070, 2073, 2076, 2108, 2118 등 높았으며, 이들 중 ASI 2108이 가장 밝은 색을 띄고 있다. 갓 색깔에서 채도(a, b) 값이 높은 경우는 ASI 2018, 2071, 2073 이었고, 낮은 균주들은 ASI 2001, 2024, 2053, 2059, 2066, 2078 등이었다. 갓 채도 값이 낮은 경우에도 ASI 2001균주는 채 도 a값에 대비하여 황색의 값(b)이 높았으나, 나머지 균주들은 적색 값(a)이 높아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의 채도(a, b) 값은 0.3에서 0.35 사이로 큰 차이가 없었고, 차이가 있 다면 ASI 2069 균주가 채도 b값이 약간 높았다. 이런 구분되는 특성들은 느타리버섯을 육종하는 품종을 선발할 때에 대조 균주나, 육종모본으 로 사용가능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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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버섯(Gericium erinacium)은 산호침버섯과에 속하고, 가을에 졸참나무, 떡갈나무 등 활엽수의 줄기에서 발생하는 백색 부후성 버섯이다. 자실체는 구형이고 그 표면에는 길이 1~5cm의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한국, 일본, 중국에서 주로 서식하는 노루궁뎅이버섯은 예로부터 동양 문화권에서 약리적 목적으로 이용 되어왔고, 학명 외에 여러 이름이 존재한다. 한국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 중국에서는 후두고, 일본에서는 Yamabushitake라고 불린다. 노루궁뎅이버섯 균주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에서 보유하고 있던 24균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분양받은 8균주, 인천대학교 버섯균주 및 DNA은행에서 분양받은 14균주로 총 48균주를 PDA배지에서 23~25℃로 배양하여 준비하였다. 노루궁뎅이버섯 균주의 한천배지를 이용한 배양기내에서의 적정배양온도를 설정하기 위하여 온도를 22, 23, 24℃로 실험하였다. 결과 23℃와 24℃에서는 큰 차이는 없었다. 균주 생장이 완료된 균주의 개수는 24℃에서가 많았지만, 직경의 평균은 23℃에서 더 큰 결과를 확인하였다. 22℃에서의 생육속도가 가장 느린 편이었다. 차후 23~26℃온도 실험을 세밀하게 구배하여 추가적으로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노루궁뎅이버섯 균주는 노루1호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생장속도 실험을 한 결과 노루1호보다 균사생장속도가 빠른 균주가 26균주 존재하였다. 또한 흰색의 균사가 뚜렷하게 세력이 강하여 아울러 균주별로 자실체 발생정도를 실험한 결과 같은 조건에서도 빠르게 자라면서도 평균수량이 140g/1000g 인 균주를 확인할 수 있었다.

Poster Session Ⅱ : 배지, 재배, 생리, 병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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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안정생산을 위해 점점 고갈되어 가는 복토용 재료인 양질의 식양토를 대체 할 수 있는 복토재료를 선발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양송이 재배시 복토는 버섯을 곧게 지탱해 주고 양분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며 배지의 건조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우량 복토의 조건은 공극률 75∼80%, pH 7.5정도, 유기물 4~9%, 가비중 0.5∼0.7g/㏄를 기준 으로 하고 있다. 양송이 복토재료로 식양토, 우분, 양송이전용피트모스, 양송이재활용배지, 석탄재 등을 이용 하여 처리했을 때 pH는 원예용피트모스 5.8을 제외한 모든 처리 구에서 7.4~8.2로 정상이었다. 유기물 함량은 식양토 4.3%로 낮았고, 양송이전용피트모스 23.1%, 원예용피트모스 22.8%로 매 우 높았다. 균배양 및 버섯발생은 ‘양송이 복토전용 피트모스’가 가장 양호하였고, ‘식양토’ 보다 2일 빨 랐으며, 개체 발생수 가장 많았다. 수량성은 ‘식양토’ 32.6kg/3.3㎡ 대비 ‘양송이 복토전용 피트 모스’ 처리 구는 45.5kg/3.3㎡로 40%증가 하였으나 품질이 낮아지는 경향이며, ‘양송이 복토전 용 피트모스 50%+식양토50%’처리 구는 38.5kg/3.3㎡으로 18% 증가하였으며 품질도 우수하였 다. 양송이 재활용배지를 이용한 복토 시험에서는 복토처리별 ph는 모든 처리 구에서 pH7~8, 유기물 2.5~9%로 적정하였다. 가비중은 0.85~0.92g/㎤으로 표준인 0.5~0.7보다 높은 경향이 었다. 균배양은 관행보다 재활용복토 20~50%첨가 처리 구에서 2~3일 빨랐고, 수량성은 관행 보다 재활용복토 처리 구에서 5~10% 감소되고, 3.3㎡당 개체수도 4.2~8.5% 줄어드는 경향이 나 폐상배지를 복토재료로 재활용 함으로서 부족한 식양토를 대체할 수 있고 양송이 재배지역 의 환경오염 예방 및 병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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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느타리버섯(Pleurotus pulmonarius (Fr.) Quelet)은 담자균문, 주름버섯목, 느타리버섯과, 느타리버섯속에 속하고 갓은 미색 또는 약한 황갈색을 띄며 일반 느타리버섯에 비해 작고 폐모 양이며 자실체는 여름∼초가을 사이에 활엽수의 죽은 부위에서 발생한다. 맛과 향이 좋고, 씹 는 질감이 뛰어나며, 항염증, 항콜레스테롤 및 항고지혈증의 개선효과가 보고되어 있다. 현재까 지 국내 육성품종으로 ‘호산’, ‘강산’, ‘향산’ 등 3종이 등록되어 있으며 병재배 위주의 품종개발 및 재배기술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다. 따라서 본 시험에서는 고품질 산느타리버섯 생산을 위한 원목재배에 대한 기술개발을 검토하였다. 원목은 가중나무와 미루나무 직경 15cm 내외 의 길이 20cm 단목을 이용하였고, 품종은 ‘호산’과 ‘향산’을 이용하였으며, 재배방법에서는 콘테 이너 상자(길이 50cm, 폭 35cm, 높이 30cm)내에 토양을 채워넣어 매립한 것과 비가림하우스내 토양에 직접 매립한 것으로 나누어 수행하였다. 콘테이너 상자 매립의 경우 ‘향산’은 원목당 수량이 340g 정도로 톱밥종균 접종처리와 액체종균 접종처리 사이에 수량의 차이가 없었으나 ‘호산’에서는 톱밥종균 접종 처리에서는 450g으로 수량이 높았으나 액체종균 접종 처리는 259g 으로 낮게 나타났다. 원목을 비가림하우스내 토양에 직접 매립하였을 경우 미루나무 원목에서 는 원목당 수량이 ‘호산’ 542g, ‘향산’ 401g인데 비해 가중나무 원목에서는 호산 1,052g, 향산 687g으로 미루나무에 비해 가중나무의 수량성이 우수하였다. 품종간 수량성은 미루나무와 가중나무 모두 ‘향산’보다 ‘호산’의 수량성이 각각 35% 및 65%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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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버섯 균주의 특성

김세경, 제화정, 정종천, 이찬중, 문지원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09

우리나라에서 백령버섯(Pleurotus nebrodensis)은 분류학적으로 담자균류 주름버섯목의 느타 리과 느타리속에 속해 있으며 중국에서 도입되었다. 이 버섯은 1866년 이탈리아 식물학자 Giuseppe Inzenga에 의해 처음 기록되었다. 이 버섯은 균류 중에서 가장 맛있는 버섯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백령버섯은 큰느타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그 생김새가 독특하고 지중 해 유역에서 발생하며 미나리과 식물과 연관되어 있다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白灵菇(백령고)라 고 하며 형태적으로 비슷한 아위버섯과 혼용되어 명명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백령버섯, 백 령고, 백령느타리버섯, 대왕버섯(상품명) 등 여러 가지 이름이 혼용되어 명명되고 있는데 이를 하나로 통일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실험은 백령버섯의 균주특성에 대한 기초를 확립하기 위해서 균사생장시 특징과 재배 전단계에 걸친 생육 과정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 실험에 사용된 균주는 인천대학교 미생물학과에서 분양받은 백령버섯 20균주를 이용하 였다. 톱밥배지 접종원으로 하기 위해 사용한 재료는 미송톱밥과 미강을 4:1로 혼합하여 수분 함량 65%가 되도록 조절하였다. 재배 실험용 배지에 들어간 재료는 콘코브, 면실피, 미강, 밀 기울, 탄산칼슘, 소석회이고 배지수분함량 65%, 배지 pH는 7.0으로 조절하였다. 백령버섯 20균주의 재배실험 결과 버섯발생이 비교적 빠르고 개체중이 무거운 품종 5균주 를 선발하였다. 삼각플라스크를 사용한 톱밥 배지 접종원의 배양기간은 20일이 소요되었고, 재 배실험을 위한 1,100㎖ PP병에서 균 배양기간은 25∼30일 정도가 소요되었다. 그리고 균배양이 완료된 후 4℃에서 후숙 기간 20일을 거친 배지에서 버섯발생이 되었다. 백령버섯에 대한 알맞은 배지선발과 자실체 발생조건·생육조건 등 전체적인 재배조건 구명 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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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수종과 톱밥입자별 표고버섯 균사배양 및 재배적 특성조사

김인엽, 최선규, 김대민, 김선철, 이원호, 노종현, 고한규, 박흥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8권 1호 통권 29호 2014.06 p.110

표고버섯 톱밥재배에서 수종에 따른 재배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상수리나무를 포함한 5 가지 수종을 이용하여 균사생장과 버섯생산성을 조사하였다. 수종별 추출액을 이용하여 균사생 장을 조사한 결과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밤나무에서는 생장이 양호하였으나, 낙엽송 의 경우 생장이 저해되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수종별 버섯생산성 조사에서 굴참나무에서 293g/ 봉으로 생산성이 우수하였으며, 낙엽송은 43g/봉으로 버섯발생량이 저조하였다. 톱밥입자 크기에 따른 시험을 위하여 소립형(1-2mm)입자와 대립형(3-5mm)입자로 구분하여 함량비율에 따라 재배적 특성을 조사하였다. 톱밥배지 배양단계에서 처리구별 표고균 생장과 배지갈변화 진행은 비교적 편차가 심하지 않았다. 입자별 버섯생산성 조사에서는 굵은 입자의 함량이 높을수록 생산성이 우수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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