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6)
2024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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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2)
2000 (31)
1999 (35)
1998 (15)
1997 (15)
Cultural characteristics of a new variety ‘Gonji-5ho’ as a middle-high temperature oyster mushroom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55
‘Gonji-5ho’ a new variety of oyster mushroom, fitting for the bag culture, was bred by mating between monokaryons isolated from ‘Chiak-3ho’ and ‘Suhan-1ho’ . In the major characteristics of fruit body, the pilei were thick and gray and the stipes were thick and long with softness. It was great in elasticity and cohesivness of tissue as compare to Suhan-1ho. Compared to other varieties, it is suitable to growing at higher temperature. The range of optimum temperature for the mycelial growth was around 26~29℃ and that for the pinheading and growth of fruitbody was around 18~20℃. But when grown in less than 15 degree, it was become non-uniform growth, longer culture period, and uneven stipes. In the bag culture, it was required around 18 days in incubation period and 3 days in primordia formation. The fruit body was grew vital and uniform. The yield were shown by 221.4g/1kg bag.
수한느타리버섯은 균상재배용으로 육성된 품종으로 갓색이 짙은 청회색, 갓형태는 얕은 깔대기형이며 대가 굵고 길다. 도매시장 등에서의 농가 수취가격이 높은 편이며 전체적인 외형이 우수한 품종으로 균상재배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는 품종이다. 이 품종은 병재배시 춘추느타리2호 보다 수량은 다소 낮으나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버섯이다. 수한느타리버섯 균사배양 후 후숙작업이 수량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요구 된다. 그러므로 수한느타리버섯 병재배에 있어서 버섯생육의 적정기준 설정을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균사배양 후 후숙 조건을 구명하였다. 수한느타리버섯 병재배시 후숙조건을 구명하기 위하여 배지재료는 미루나무톱밥(68%), 면실피(16%), 비트펄프(8%), 면실박(8%)을 부피비율로 혼합하고 수분합량을 67%로 최종 조절하여 사용한다. 혼합된 배지는 유해 미생물을 사멸하고 배지를 연화 시켜 접종된 버섯 균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고압살균(121℃/90분)을 하고, 예냉실(20℃)을 거처 접종실로 옮긴 다음 기계접종을 한다. 접종이 끝나면 배양실로 옮겨 균사배양을 한다. 이때 온도는 20~21℃로 유지하며 대조구 및 처리구 모두 18일간 배양을 한다. 또한 버섯발이는 19~21℃, 습도 85~95%의 조건에서 3일간 실시하고, 버섯 생육은 15~18℃, 습도 75~80%의 조건에서 실시한다. 후숙기간은 대조구는 실시하지 않았고, 25~27℃조건에서 각각 6일, 9일, 12일, 15일 처리구를 두고 본 시험을 마친 결과 첫째. 후 숙기간과 후숙온도에 따른 버섯 생육 특성은 후숙처리 9일과 12일 처리에서 버섯 수량이 각각 163.1g/병과 160.7g/병으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후숙처리에 따른 버섯 재배용 배지의 수분함량 변화를 보면 균배양 전과 균사배양 완료 후의 수분함량은 변동이 없었다. 후숙처리 기간이 길어 질수록 수분함량이 다소 줄어드는 경향이었으며, 버섯 수확후의 배지 수분함량은 후숙기간 9일처리에서 49.3%로 가장 많이 줄어들었다. 마지막으로 배지의 무게변화에 따른 버섯 수량과의 관계를 보면 후숙기간 9일 처리구에서 버섯 수확 후배지 무게가 382.6g/병으로 가장 적었으며, 버섯 수량은 163.1g/병으로 가장 많았다.
Agrobacterium tumefaciens mediated transformation(ATMT)은 Agrobacterium을 매개로 한 형질전환 방법으로 A. tumefaciens가 기주세포에 자신의 유전자를 삽입하는 특성을 이용한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여 팽이버섯의 단핵균주와 이핵균주에 대하여 형질전환변이체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음을 이전 보고에서 보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변이체의 형태적 변이는 일부 밖에 얻을 수 없었다. 이 것은 단핵균주 변이체의 경우 이핵균주에 비하여 자실체가 잘 형성이 되지 않아 교잡으로 이핵균주를 만들어야 하고, 이핵 균주 변이체의 경우 변이가 상보적인 핵에 감추어져 표현형으로 발현이 힘들었기 때문으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변이균주의 자실체 표현형 분석을 위한 단핵임성 균주 개발이 필요했다. 본 연구에서는 Agrobacterium을 매개로 한 형질전환 방법으로 단핵임성 균주를 육성하기 위하여 새로이 제작된 벡터를 사용하여 상보적인 교배형 유전자를 화합성 단핵균주인 4019-18(KACC 43777)에 형질전환하였다. 교배형 유전자를 포함하는 벡터로는 pGII Carb, pGII Nour가 사용되었고, 그리고 control 벡터 pBGgHg가 사용되었다. pGreenII Carb은 느타리버섯의 promoter와 terminator로부터 carboxin resistance cassette가져 왔고, pGreenII Nour은 치마버섯 GPD promoter와 SC3 terminator 시퀀스로부터 Nourseothricin resistance cassette(nat1 gene from Streptomyces noursei)를 가져 왔다. 이 벡터들은 각각 Carboxin(15㎍/mL), Noureseothricin(20㎍/mL), Hygromycin(30㎍/mL)에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이 항생제들에 의해 selection된다. 교배형 유전자 중 Homeodomain 유전자인 FvHD2-1, FvHD2-2 와 Pheromone receptor FvSTE3.1를 클로닝하여 교배형벡터를 작성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단핵임성균주를 선발함으로써 유용유전자의 기능을 확인하는데 시간을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나라의 버섯시장 규모는 생산시설의 자동화 및 대량생산시스템 구축 등으로 규모화, 생산성향상으로 2010년 버섯의 생산액은 8,860억원이었으며, 2011년 9,492억원, 2012년은 1조 168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2005년 이후 연평균 7.1% 성장기준). 특히 액체 종균접종과 병재배기술이 일반화된 새송이버섯, 팽이버섯등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LED의 성능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LED를 이용한 응용제품의 개발과 백열전구 및 조명기구를 대체하려는 연구가 활발하고 농업분야에도 LED제어를 식물의 생장에 적용키 위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다. LED(발광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란 반도체 발광소자로 광효율이 높고 반영구적인 차세대 광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빛으로 백열등보다 수명이 10~30배 길고 백열등과는 다르게 열이 나지 않으며 광효율이 백열등의 5%, 형광등의 40%에 비해 90%로 에너지 절감 효과가 매우 큰 장점이 있는 광원이다. 최근 국외 수출이 확대되고 있는 새송이버섯의 초발이 이후 적색LED를 광량자 10.7 Pmol/m2s 설정, 1시간 점등, 1시간 소등할 경우 상품수량 160g으로 기존의 형광등 보다 약 20% 높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나타났다. LED 광량과 색상제어를 통해 갓 버섯종류별로 요구되는 빛의 조건 제어가 가능하다. 이는 버섯재배효율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버섯 배지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국내산 톱밥이 부족해 수입하는 실정이어서 국내 생산 부산물을 이용한 새로운 염가배지 개발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밤 주산지인 공주, 부여 지역의 밤가공 과정에서 폐기되고 있는 밤껍질을 느타리버섯(Pleurotus ostreatus) 병재배의 배지 주재료인 톱밥을 대체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포플러톱밥을 밤껍질로 대체하여 버섯배지로 사용할 때 밤껍질이 10~70%까지 많아질수록 총질소 함량이 높아지고, C/N율은 44.1에서 39.9까지 낮아지는 경향이었으나 모두 느타리버섯 배지로 적정하였다. 밤껍질의 대체비율이 많아질수록 느타리버섯 균배양일수는 약 1~4일 정도 길어지고, 균배양기간도 2~3일 지연되며, 초발이기간도 1~2일 늦어지나 자실체 생육기간은 1~2일 짧아지는 경향이었다. 수량성은 저온성인 미소 품종의 경우 감소하는 경향이나 중온 성인 장안5호 품종은 대조구(95.3g/850㏄병) 보다 밤껍질 10% 대체시 102.9g으로 8%의 증수했고, 30% 대체시 101.1g으로 6% 증수 하였다. 1회 1,000병/850㏄ 작업기준으로 배지재료 포플러톱밥을 밤껍질로 30% 대체 사용 할 경우 9,990원의 배지재료 구입비 절감과 수량 6%증수에 따른 12,412원의 수익으로 22,402원의 소득 효과를 보였다.
최근 수년간 팽이버섯 농가에서 팽이버섯 배양시 기중균사로 인해 타공구멍이 막히고, 갓의 모양이 기형을 보이며, 수확량이 30% 정도 줄어드는 증상이 발생되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어 왔는데, 주요원인으로 균주의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를 조기에 검출하는 기술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본 실험에서는 농가수준에서 쉽고 빠르게 균주의 건전성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로 지시약과 탄소원을 달리하여 변색정도로 퇴화균주를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수종을 사용하여 최적의 방법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검사대상이 되는 균주가 저온에 노출되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배양이 완료된 후 4℃에 보관한 균주와 25℃생육중인 균주를 사용하였다. YP배지를 기본으로 하고 톱밥종류를 포플러, 강참, 미송 등 7종을 사용하였으며, 배지분주시 고른 분포를 위하여 분쇄하여 60 mesh의 체를 통과시며 사용하였다. 사용한 수종중 포플러 톱밥에서 건전균주와 섹토링이 나타나는 생산량 감소 이상균주의 색깔변화차이가 가장 많이 났다. 그 외 이상증상이 타공구멍이 막히는 정도의 경미한 이상균주는 균주마다 색깔변화가 일정하지 않았다. 배양후 일정기간 저온(4℃)에 보관된 균주가 상온(25℃)에 자라는 균주보다 정상균주와 이상균주의 색깔변화 차이가 뚜렷하였다.
꾀꼬리 버섯(Cantharellus cibarius)은 프랑스 요리의 재료로 사용되면서 식용버섯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유럽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야생버섯으로 단백질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19종류나 함유되어 있고 에르고스테롤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약리작용을 한다는 보고도 있다. 꾀꼬리버섯의 유전자원을 수집하여 인공재배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전 단계로 꾀꼬리버섯 균사생장에 영향을 미치는 pH별, 온도별, 배지별 균사생장에 대한 조사가 전보에서 진 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꾀꼬리버섯의 액체배양에 의한 생체량을 산출하여 최적 영양원의 종류와 농도를 규명하고자 탄소원(carbon sources) 10종, glucose, D-fructose, D-galactose, D-arabinose, D-xylose, D-maltose, mannitol, sucrose, starch, dextrin과 질소원(nitrogen sources) 12종을, KNO3, (NH4)SO4, NH4H2PO4, (NH4)2HPO4, NH4NO3, NaNO3, NH4Cl, DL-alanine, L-asparagine, L-glutamic acid, urea, peptone, 선정하여 균사생장의 최적조건을 조사하였다. KACC균주 배양의 최적 탄소원은 starch와 dextrin이었으며, KACC 51958계통은 각 0.79, 0.86g의 생체건량이, KACC 51976은 각 0.60, 0.68g의 생체건량이 생성되었다.
Suitable conditions for post-incubation of Hypsizigus marmoreus by bottle cultivation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63
Recently, Hypsizigus marmoreus is noticed as new mushroom item in Korea. However, this mushroom has the long incubation period about 80 days including pre-incubation period. This study was attempted to establish the optimal post-incubation temperature and period of Hypsizigus marmoreus for bottle cultivation. The most effective post-incubation temperature and period were 25℃ and 20days, respectively. The higher yield was obtained under 25℃ for 20 day after 30 days of pre-incubation. Therefore, total cultivation period was shortened from 106 days (control) to 78days. It is useful information to increase rotation time of cultivation for effective management in H. marmoreus.
Mycelial growth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of Auricularia spp.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63
세균갈색무늬병(bacterial brown blotch)은 양송이, 느타리, 팽이 등 여러 재배버섯에 발생하여 많은 피해를 주는 경제적으로 중요한 병해이다. 느타리에서 세균갈색무늬병은 매우 다양한 병징을 나타내며, 병원균으로 Pseudomonas tolaasii, P. agarici등이 보고되었다. 충북대학교 식물의학과 식물세균학 실험실에서는 지난 수년간 다양한 느타리 세균갈색무늬병 병징으로부터 세균을 분리하여 보관하였다. 이렇게 수집한 세균은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동정하였다. 다양한 세균의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의 상동성을 분석하여 그룹화하고, 각 그룹의 대표균주를 수한품종의 느타리에 접종하여 병원성을 확인하였다. 병원성 확인 결과 기존에 병원균으로 보고된 Pseudomonas tolaasii외에 Pseudomonas brenneri가 전형적인 갈색무늬병 병징을 유도하였다. 병징은 발생 초기, 느타리 갓에 불규칙적인 갈색반점과 수침상이 생겼으며, 발생 후기로 갈수록 갈색 수침상의 색이 밝은 노란색으로 변하며, 병반의 범위가 확대되었다. 대에서 병징은 발생 초기에는 P. tolaasii와 유사한 갈색의 반점이 나타났으며, 후기에는 갈색반점이 대의 전체로 퍼지는 P. tolaasii와는 다르게 대의 반점 확산은 빠르지 않았다. 갓과 대 모두 발병 후기에는 노란색의 세균덩이가 관찰되었다. 이 병징으로부터 다시 세균을 분리하였으며, 분리한 세균의 16S rRNA 유전자 염기서열에 의해 동정한 결과 접종한 Pseudomonas brenneri으로 동정되었다. Pseudomonas brenneri는 자연 상태의 mineral waters에서 2001년 분리된 간상의 그람 음성균으로, 세균분류학적으로 P. fluorescens 그룹에서 분리된 종이다. Pseudomonas brenneri는 느타리세균갈색무늬병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병원균인 P. tolaasii와는 다르게 WLRO 균주와 대치배양에 의해 white line을 형성하지 않았다.
Effect of red LED lights on Pleurotus eryngii culture and quality character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64
Light-emitting diodes are used in applications as diverse as aviation lighting, automotive lighting, advertising, general lighting, and traffic signals. LED panel light source used in an experiment on plant and mushroom growth. To establish the optimum artificial light illumination method for Pleurotus eryngii in closed mushroom factory system, the effects of red LED light quality on growth was investigated. The humidity was maintained more than 90% and temperature was 15~16℃, and CO2 density was 500ppm. The fresh weightand height were higher under red LED light (650nm, 73.1 Pmol/m 2s) comparing with control (fluorescent lamp, 10~20 lux). β-aminoisobutyric acid and total phenol content were higher under red LED light (650nm, 73.1 Pmol/m2s).
팽이버섯 재배 단계별 환기는 이산화탄소 농도를 배양 시 3,000~4,000 ppm, 발이 및 억제 시 1,000~1,500 ppm, 생육 단계에서는 2,500~3,000 ppm 정도가 되도록 관리하는 것을 지침으로 하고 있으나(농촌진흥청, 2009), 균사가 자라고 있는 배양병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에 대해서는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배양병 내부에 고농도로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로 인하여 호기성인 균사가 배양 초기에 대수기로 왕성하게 전환되지 못함으로써 균사 세포내에 영양을 축적할 시간이 줄어들고, 이로 인하여 재배기간이 길어지거나 왕성한 균사 축적이 곤란하여 결국에는 생식 생장으로의 전환시 자실체 수량이 적게 나오는 결과가 초래된다. 본 시험은 팽이버섯 병 재배 시 균사 배양을 최적화하는 방법으로 원활한 통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병 내부에 축적된 이산화탄소의 배출과 원만한 산소 공급이 가능하도록 배양병 뚜껑을 개량함으로써 병 내부의 통기성 개선에 관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수행하였다. 1. 배양기간 중 병 내부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종균 접종 후 배양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가 하여 15일 후 가장 높았다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병 뚜껑의 통기구멍 크기별로는 통기구멍이 커짐에 따라 감소하였고, 21 mm와 28 mm 처리에서는 관행 뚜껑 대비1/2 수준으로 낮았다. 2. 배양일수는 관행 뚜껑 20일에 비해 통기구멍 처리에서 1~2일 단축되었다. 3. 배양기간 중 오염 발생율은 병 뚜껑의 통기구멍 크기가 커짐에 따라 증가하였으며, 28mm 처리에서 90.6% 오염되었다. 4. 갓 직경은 통기구멍 크기 7~14 mm에서, 대 직경은 28 mm에서, 대 길이는 7~21 mm에서 각각 관행에 비해 크거나 길었다. 5. 유효경수는 통기구멍 처리에서 감소하는 경향이었고, 통기구멍 크기 21 mm 이상에서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병당 수량은 통기구멍 처리별 차이가 없었으나, 수확량은 관행 뚜껑 대비 통기구멍 처리에서 3.9~89.6% 감소하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배양병 뚜껑의 통기구멍 처리는 병 내부의 통기성 개선에 효과가 있는 반면 배지 오염 발생율을 큰 폭으로 증가시켜 추후 통기성 개선과 오염율 최소화를 만족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Apple pomace is a by-product from the apple processing industry and has the potential to support the growth of microorganisms. In this study, the effect of apple pomace on the growth rate of Pleurotus ostreatus mycelium was investigated. The mycelial growth dramatically increased by 34.5, 20 and 26% in solid culture, liquid culture, and solid-state fermentation, respectively, by adding 2.5% apple pomace. However, the growth of P. ostreatus mycelia was slightly inhibited by adding 5 or 10% compared to 2.5% apple pomace. Our findings reveal that apple pomace utilization can become a model for the valuable addition of similar wastes, and for the development of a solid-state fermenter.
표고 톱밥배지 배양 중 이산화탄소에 따른 톱밥배지의 배양특성 및 버섯생산성을 조사하고자 본 시험을 진행하였다. 접종한 톱밥배지의 배양실 환기관리에서 이산화탄소를 3,000ppm미만으로 관리한 처리구는 3,000ppm이상으로 관리된 처리구에 비해 균사배양은 20일, 갈변배양은 40일 빠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환기를 억제한 밀폐 배양실의 처리구는 균사배양 및 갈변배양의 이산화탄소농도가 90,000ppm(9%) 이상이었고, 표고 균사의 생장도 억제되었다. 버섯 발생 4주기의 결과를 종합한 생산성 조사에서도 이산화탄소가 3,000ppm미만으로 관리된 처리구에서 다른 처리구보다 약 20% 증수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톱밥재배시 이산화탄소의 농도관리가 생산성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표고톱밥배지 배양기간중 변온처리에 따른 배지측면의 융기형성과 버섯수확량을 비교 조사하였다. 25℃ 정온배양 조건에서 배지측면 융기형성과 관련된 배지둘레를 측정한 결과, 39.28cm이었고, 15∼25℃ 변온배양 조건에서 40.85cm로 통계 처리한 결과 유의성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배양 온도편차가 클수록 배지측면의 융기증상은 더욱 심하게 나타났고, 배양온도가 낮을수록 1주기 버섯생산성이 감소되었다. 또한 버섯 생산성조사에서 융기현상이 심한 변온처리구는 204g/1.5kg으로 생산성이 저조하였으나, 25℃ 정온배양에서는 410g/1.5kg로 50%의 증수효과를 보였다.
균상느타리버섯에서 발생하는 곰팡이 병해 중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발생하는 것은 Trichoderma disease 또는 green mould 등으로 불리우는 푸른곰팡이병이다. 이 병은 Trichoderma, Penicillium, Aspergillus 등의 속(genus)에 포함되는 종들에 의해 발병되는 병을 총칭하는 것으로 발생빈도와 피해가 가장 큰 것은 Trichoderma 속의 병원균에 의해 발생한다. 느타리버섯 균상에 분리된 병원균은 Trichoderma virens, T. hazianum, T. longibrachiatum T. koningii, T. pseudokoningii, T. atroviride. 6종이었으며, 발생빈도가 높은 것은 T. virens, T. hazianum, T. longibrachiatum 3종이었다. 각각의 균은 배양적 특성 및 병원성도 각기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Trichoderma virens 같은 경우에는 포자형성에 의한 색깔변화가 느리며, 감염후기에 발견되어 그 피해가 심한 편이나 T. longibrachiatum는 균사생장 및 포자형성이 매우 빠르나 병원성은 약한 특성이 있다.
양송이의 재배온도에 따른 품종 및 수확주기별 자실체의 형태적 변화를 조사하였다. 양송이 갓직경은 1주기에는 품종 전반적으로 재배온도가 상승하면서 갓직경이 증가하는 경향이나 2주기에서는 감소하였으며, 3주기에서는 10℃에서는 전체적으로 버섯발생이 없었으며, 재배온도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나 101호, 여름양송이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갓 두께는 모든 주기에서 품종 전반적으로 서서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며, 일정한 경향을 확인하기 곤란하였다. 하지만 여름양송이는 확실한 감소세를 보였다. 대굵기는 일부 품종 및 주기에서 온도변화에 따라 증감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나 주기에 관계없이 재배온도 증가와 함께 감소하는 추세이며, 특히 여름양송이의 경우는 확실한 감소세를 보였다. 대길이는 101호는 주기에 관계없이 증가, 103호는 온도변화에 따라 증감하여 일정한 경향이 없으며, 505호는 온도증가에 따라 1, 2주기는 감소하였으나 3주기에서는 증가하여 주기에 따라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다. 705호는 1주기는 증가하였으나 나마지 주기에서는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못하였다. 큰양송이는 19℃까지는 증가하였다가 감소하였으며, 2주기에는 미미하게 감소, 3주기에는 증가하였다가 감소하는 등 주기별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여름양송이는 주기 관계없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양송이의 형태적 특성은 여름양송이를 제외한 품종에서 보면 재배온도와 주기에 따른 일정한 경향은 아니지만 주기, 온도, 품종에 따른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다.
Biological control of brown blotch disease on mushrooms by Pseudomonas azotoformans HC5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69
The total production has steadily increased from approximately 186,400 M/T in 2007 to 198,563 M/T in 2009. Winter mushroom, Flammulina velutipes, with 61,057913 M/T in 2009, showed the highest production. Several bacteria are known as the causal agents of diseases of the cultivated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and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Pseudomonas tolaasii is the causal agent of brown blotch disease of commercial mushrooms. Antagonists against P. tolaasii, HC5 were selected and their control efficacy of brown blotch disease was investigated in this study. After proceeding antagonistic test, HC5 was selected as a strong antagonist against P. tolaasii and the HC5 strain was identified as P. azotoformans with the cultural, physiological and biochemical properties and analysis of the 16S rRNA. Control efficacy of brown blotch disease by HC5 treatment was 73% on Agaricus bisporus, 78% on Flammulina velutipes and 71% on pleurotus ostreatus respectively.
Efficacy of detoxified microorganism for biological control of brown blotch disease on mushrooms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 p.70
Mushroom is cultivated as one of the major economical crops in many areas in Korea. The total production has steadily increased from approximately 186,400 M/T in 2007 to 198,563 M/T in 2009. Several bacteria are known as the causal agents of diseases of the cultivated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and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Pseudomonas tolaasii is the causal agent of brown blotch disease of commercial mushrooms. Colonization of mushroom caps by the bacterium results in development of brown or cream lesions on pileus and stipe. These lesions are slightly concave spots and can be round or spreading. Antagonists against P. tolaasii, HC1 were selected and their control efficacy of brown blotch disease was investigated in this study. The HC1 isolate was selected as an inhibitor of tolaasin activity by bioassay on potato and it was identified as Pseudomonas sp. by the cultural, physiological and biochemical properties and analysis of the 16S rRNA. Control efficacy of brown blotch disease by HC1 treatment was 69% on Agaricus bisporus, 68% on Flammulina velutipes and 55% on pleurotus ostreatus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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